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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의 주도 섹터를 제대로 파악하는 차영주의 주제 파악 시간입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 주식을 제대로 파악해 주실 Y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네. 아, 이번 주 처음 나와 주셨는데 시장이 참 말이 아니네요. 이번 주는 어떤 섹터 좀 봐 주실 겁니까? 어, 예. 지난주 같은 경우 저희가 이제 소비주들 어 화장품주들 보면서 시장을 좀 나름대로 아웃퍼폼포한 모습들이었습니다. 이번 주는 제약 바이오를 볼 생각입니다. 어 뭐 저희가 이제 순서대로 한 업종들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시장에서 나름대로 이번 주 같은 경우 뭐 오늘은 뭐 시장이 뭐 어떤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만 상대적으로 좀 덜 무너지고 있죠.
그래서 제약바이에 있어서 하들을 좀 살펴보고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번 주는 제약 바이오 잘 뜯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제약 바이오 하면 다 같이 묶여서 올라가는 약간 그런 테마성 성격도 약간 묻어 있었다라고 하면은 최근에는 이제 실적별로 옥석가르기가 좀 뚜렷한 모습도 나타나 주고 있습니다. 이제 제약 바이오 섹터를 좀 전체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어 바이오라는 막연한 꿈보다는 이제는 뭐 실적 중심의 옥석가르게를 철저히 해야 된다. 요런 구간으로 좀 넘어왔다고 봐도 될까요? 어 우리가 이제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의 어떤 뭐 역사화를 놓고 보면 거의 뭐 제네릭 의약품 제네릭이라는 것은 이제 우리가 복사 의약품입니다.
그러니까 아스피린이라고 대표되는 약 같은 경우 우리가 전체적으로 잘 아시는 약이죠. 그 약은 뭐 우리가 어떤 어디서 만들었는지 신경 안 쓰고 그냥 아스피린 먹잖아요. 우리나라에 팔되는 아스피린 몇 종인가 아십니까? 맞아. 뭐가 있을까요? 대략 한 세 정도 정도나 된답니다. 근데 근데 다 아스피린으로 판매가 되고 동일한 효력을 보는 거죠. 이게 이제 제네릭 약입니다. 그냥 복제약이다라는 거죠. 우리는 이제 그런 거에 이제 상당히 오랫동안 돼왔었던 상황인데 그러다가 이제 2016년서부터 제약 바이오 시대가 열렸었습니다. 우리가 2023년도에 2차전지 시대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거는 1년 동안 이제 어 한 어떤 인플루서의 어떤 얘기 이런 것들에 따라서 올랐다라면 우리가 제약 바이오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거의 2년 가까이 우리가 뭐 횟수는 3년이지만 거의 2년 가까이 어 시세를 했었던 그런 상황입니다.
어 많은 종목들이 올라갔고요.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우리가 전임상, 임상 뭐 이런 얘기들만 나와도 상한가를 뭐 몇 번씩 쳤었던 어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때 당시에 제약 바이오가 움직였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고령화 테마였습니다. 나이를 먹어 가니까 약을 먹는다. 아 그러면서 이제 그런 약들을 이제 개발한다. 이런 것들이었는데요. 어 그러면서 이제 오랫동안 휴증을 알아왔었던 상황이죠. 시장코로 그다음에 2차전지 그다음에 AI 이런 거죠. 어 그런 가운데 있어서 우리나라 제약바이 업계들이 나름대로 어 꿋꿋하게 어 신약을 개발하는 경우도 있지만 두 가지 트렌드가 생겼습니다.
하나는 이제 기술 이전 뒤에가 설명하겠습니다만 똘똘한 기술을 이제 개발해서 어 수출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두 번째는 그 제약 바이오 업체들이 우리가 이제 어 제약사들을 필두로 해서 전체적으로 이익 성장서가 안정적으로 변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제약사들이라든지 바이오사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이익을 내기 시작했고 이런 것들이 안정적인 이익이 나다 보니까 또 배당도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바 제약사들 이제 뒤가 설명하 이제 다음에 뭐 목요일이나 금요일쯤에 설명하긴 하겠습니다만 무상증자를 많이 합니다. 어
무상증자를 많이 하는데이 무상자를 많이 한다라는게 무상자 그러니까 무상자를 많이 한다라는 것이 무상증자를 뭐 뭐 10% 20% 하는게 아니라 0.1% 0.5% 5% 이렇게 무상 증자를 해요. 예. 조금씩 하는 거 이것이 거의 배당과 관련 가까운 효과를 주고 있으면서 어 그마만큼 그런 재원들을 마련하게 된다라는 거죠. 어찌됐든 뭐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사들도 이제는 실적을 보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변모했다라는 점을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제약 바이오가 이제 투쓰 트랙인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여전히 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주식들.
두 번째는 이제 우리가 글로벌 제약사의 협업 기술전 이런 부분들이고요. 세 번째는 가장 중요한 결국 모든 것들에 규결되는 어떠한 기업이든지 통영될 수 있는 돈을 돈을 안정적으로 버는 기업들 그리고 글로벌리 돈을 많이 버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것이 제약 바이오 산업의 우리의 발전 과정이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특징이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네. 그렇죠. 이전에는 뭐 그런 기술이전 공시 하나만 터지면은 뭐 상한가를 가거나 이런 종목들도 있었는데 이제는 뭐 스마트해진 투자자분들께서 그래서 뭐 계약금 얼마데? 아니면 마일스톤 뭐 반환되는 거야?
뭐야? 로열티 상업화 매출 연결돼? 이러면서 많은 걸 뜯어 보고 계신단 말이죠. 그럼 저희가 제약 바이오를 봤을 때 계약에 대한 공시를 볼 때 정말 알짜 계약이 뭔지를 잘 파악하려면 뭐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이런 거 중에서 우리가 어떤 키워드를 잘 눈여겨 봐야 될까요? 어, 그 모든 것들을 다 살펴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계약을 맺었다라는 것서부터 의미를 좀 설명을 하자면 굉장히 의미가 크죠. 해도 없었기들입니다. 그근데 지금 이제 많은 기업들이 기술 이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이어진 거죠. 갑자기 왜 기술 이전이 이루어졌을까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한번 의미를 대속해 보게 된다라면 어 제약사 그니까 이제 우리가 저 어릴 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글로벌 제약사들이라면 뭐 로쉬라든지 뭐 바이엘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었죠. 이런 것들이 이제 뭐 아스피린을 개발한다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제네릭 의약품들을 이제 개발하기 시작했죠. 근데 이제 제네릭 의약 같은 제네릭 이제 우리 화학식으로 만들 수 있는 약은 우리가 이제 인류가 어느 정도 한 개에 다달았다라는 것이 거의 정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화학식으로 할 수 있는 건 더 AI 시대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화학에서 이제 조합을 통해서 어 우리가 이제 약을 개발한다라는 것은 이제 조금 어느 정도 단계 다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바이오신약으로 이제 넘어갈 겁니다. 바이오약으로 이제 넘어가다 보니까 이것은 이제 돈이 많이 듭니다. 여러 가지 기술도 있게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것을 이제 우리가 약을 개발한다라는 것은 거의 한 제약에 사화를 걸 정도로 막대한 돈들이 들어가다 보니까 이들이 스스로 개발하지 않고요. 어, 우리 이제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어, 요쪽에 있는 정말 어, 똘똘한 그 나라들이 어, 그 어떤 신약을 신약에 대해서 바이오신약을 개발하면 그것이 기술이 기술을 이전받는 겁니다. 스스로들이직접는남들 그것뿐만 전세계를 아우르면서 어 새로운 어떤 신약 기술을 개발하면 그것을 이제 지원해 주는 측면 지원을 한다는 거죠.
이것이 갖고 있는 의미를 보면 기술위전을 했다라는 거. 우리가 이제 뭐 약을 하는데 항암 치료제 표적 치료제를 한다라든지 아니면 주사제를 통해서 아니면 주사제를 통해서 우리가 피하에 직접적으로 약물을 투했던 것을 경구역 먹는 걸로 바꿔서 또 동일한 효과를 낸다라는 이게 특이한 기술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이런 기술을 개발해 냈다라는게 첫 번째로 의미가 있는데 반대로 우리가 지금 스스로 신약을 2상 3상까지 개발했다. 원래 이것이 이제 전임상이라 임상 일상에서 기술위전이 보통 이루지거든요. 근데 임상 2상, 3상까지 갔는데 기술 이전이 안 됐다.
반대로 글로벌 제약사 눈에 안 들어오는 거죠. 아, 그만큼 획기적이지 않다는 거. 그만큼 획기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 인정하셔야 돼. 지금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 중에 안타깝게 제가 이제 직접적인 기업명을 거론하진 않겠습니다. 2상에서 3상에서 어그러진 기업들이 최근에 많았어요. 뭐 기억나시죠? 어 뭐 그러면서 이제 거죠. 근데 그런 기업들의 특징을 놓고 보면 기술 이전이 안 된 기업들이었죠. 그 그 약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일단은 본인들은 2상, 3상에서 결론을 내려고 하지만 뭐 뭐 자체 돈으로 해서 그렇게 되면서 주가가 이제 폭락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제 기왕이면 그들이라고 해서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어 퍼포먼스는 안 보였을까요? 음. 보였겠죠. 보였는데 글로벌 제약사 눈에 안 들어온 거죠. 근데 글로벌 제약사들 중에 우리가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전임상 일상에서 기술전 계약을 맺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어 그런 것들이 결국 그다음에 이제 나오는 것은 마일 마일드스톤이라든지 아 마일리지스톤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앞으로 그다음에 따라서 돈이 얼만큼 들어오느냐 이런 것들은 이제 그다음 문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하나 다 중요합니다. 아,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기술 이전을 한 기업을 봐야 되고 기술 이전을 하지 않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공격적으로 투자하기에는 좀 조심스러운 것들을 인정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여러 가지 이제 거기에 따라서 돈들이 들어오는지 여부 어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전임상 임상 1상 2상 이런 상태에서 기술을 한 거기 때문에 앞으로 기술이 그대로 마일스톤이라든지 로열티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어 정상적으로 기술이 개발되면서 들어오 그런지 꼼꼼히 체크가 필요하다는 거죠.
과거처럼 단순하게 기대감만 갖고 투자한다라는 개념보다는 이제는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이 얼만큼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고 후속 조치가 이루어진 것들이 얼마만큼 잘 진행되고 있는지 여부가 주가를 투자하데 있어서 어쨌면 가치 투자의 영향이죠. 우리가 가치 투자를 한다라는 것은 그 기업이 실질적으로 얼만큼 꾸준히 잘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느냐를 살펴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진 그을다 살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 수 있습니다네 일단 기술리전이 됐느냐 그런 여부도 좀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같은 숫자들도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잘 관찰하면서 제약 바이오는 투자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요. 사실 제약 바이오 섹터 하면은 또 공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제 성장주이기 때문에 금리 인하기에만 오른다라는 그런 금리 민감도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실적이 탄탄한 제약 바이오는 오히려 좀 오르고 있는 기업들도 좀 눈에 뛴단 말이죠. 그럼 이제 제약 바이오섹터의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예전보다는 좀 많이 낮아졌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어, 조금 그런 감들이 좀 있는 거죠. 우리가 이제 임상까지 그니까 임상 일상까지를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그 전임상이라는 것은 어 실질적으로이 약이 의미가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 이제 어 여러 데이터들을 보는 거고 어 이제 동물 실험까지 이제 하는 걸 이제 전임상이라 그러죠.
어 이제 물론 이제 우리가 전임상, 임상 1상, 2상, 3상, 후임상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저도 이것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살펴보니까 모든 약이 동일하진 않아요. 약에 따라 약간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것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어떤 하나의 이제 약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 이게 약으로서의 의미가 있는지를 실질적으로 살아 있는 생물체에 주입을 해 봐야 되잖아요. 정론임상일상에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어 이제 인간에게 한번 투열을 해보는 거죠. 어 굉장히 이제미세한 수량을 투열를 해보는 거고 임상 이상부터는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조금 이제 위급한 환자들 중심으로 하고상부터는 이제 정상인들에게도 주여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대조군을 나누는 거죠. 만약에 이제 제가 뭐 환자이고 도앵커가 일반인이면 삼상에서선 둘이 이제 투여를 해 보는 거죠. 그래서 구작용도 보고 막 여러 가지 비교를 해보고 이제 이런 실험들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신약 허가를 받고 후임상도 하는 거야. 이게 정상적으로 이제 되느냐 이런 것들을 이제 보는 건데네. 어찌 됐든 지금 이제 우리가 이런 과정에 있어서 전임상까지도 돈이 많 많이 드는 거죠. 그다음에 우리가 사람들을 표본 집을 실질적으로 여러 환자들에게 우리가 보면 지하철에 보면 가끔 이제 임상환자 모집한다 이런 기사들 기상부인데 어 그때부터도 또 이제 그 무료를 하고서 이제 어 지원도 한다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전임상까지를 AI가 이제 활용을 한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 정리하자라면 과거처럼 돈이 들어가는 것들이 어 상대적으로 이제 많이 되고 좀 걸러진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전임상단계에서 많이 걸러지니까 우리가 이제 결국은 어 그 처음에 자연계 존재하는 약품으로부터 어 우리가 튀어되는 약까지를 한다라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라고 좀 표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과정에 있어서 모집단에 있어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걸 좀 줄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이 AI가 활용된다는 거죠.
오히려 지금 이제 금리에 민감한 것은 어 성장주 섹터인 로봇 아니 로봇이 아니라 AI로 넘어갔죠. AI에 대한 부분들로 넘어갔기 때문에 물론 아직까지도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부분들은 금리가 올라가면 제약 바이오한테는 악재야라고 보는 시각들이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참고할 수 있는 거긴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인 영향력이 그렇게 커라고 놓고 본다라면 그 부분은 조금 다르다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하지만 여전히 신약 개발 기업들은 말씀하신 대로 임상 데이터 하나에 주가가 상한가 하한가를 넘나드는 정말 지독한 변동성 갖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렇게 1일비하기 쉬운 신약 개발주를 매매를 할 때 단기적인 재료 매매는 좀 지향을 하고 뭐 6개월에서 1년 이상의 중기적 관점으로 호흡을 가져가야 되는 걸까요? 어 그렇게 많은 분들이 이제 생각을 하고 그렇게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몇 년을 좀 놓고 보면 된다라는 건데 근데 저는 이거는 굉장히 리스크가 굉장히 크다라고 봐요. 우리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어 임상 2상 3상에서 실패한 경우가 있었잖아요. 근데 한 가지 소는 제 질문드릴게요. 임상을 실패한 기업이 저희는 이제 더 이상이 신약 개발을 중지하겠습니다라는 것이 1번
아닙니다. 저희가 데이터를 다시 어 재정비해서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2번 1번이 많을까요? 2번이 많을까요? 1번이 많지 않나요? 1번은 거의 없습니다. 1번이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재정비한다고 하는데도 빠지는 거네요. 그러니까 재정비하는 거죠. 재정비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네. 이게 사람이라는게 실패를 인정 인정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네. 두 가지 관점이죠. 투자자들이 일단 다 떠나고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이것이 재무적인 관점인데요. 네. 우리가 이제 막대한 돈들이 들어가잖아요. 그것은 이제 연구 개발비라는 비용으로 처리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신약 개발이 되고 나면 우리가 이제 개발비로서 이제 투자를 해서 아 이제 우리가 연구 개발비를 이제 어 감가 상각이라는 개념이 들어가는데요. 이제 이것은 분할해서 비용 처리를 하게 된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게 이제 신약 개발이 실패하는 순간 이거를 일시에 다 비용으로 떨어버려야 됩니다. 그동안에 이제 누적시켰다가 이거를 감가 상각으로 천천히 비용 처리를 해 왔고 그 비용 처리는 어떠냐? 앞으로이 약을 팔아서 수익을 낼 것까지 감안해서 천천히 비용 처리해 왔던 막대한 돈. 앞서 이제 우리가 금리에 민감하다라는 것이 돈이 막대하게 들어가는 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어실 거를 그냥 한 번에 어버려 그러면 어떠한 기업도 적자로 안 돌아설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끝까지 우린 재정비에서 한다라는 거죠. 제가 최근에 2020년 들어서 어 비용을 떨어버리겠다라는 기업을 한 두 세 개밖에 못 본 거 같아요. 굉장히 용기 있는 행동이다라고 하는 제가 말씀을 어 제가 다른 방송에서 어 말씀을 좀 드렸던 경험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자 내가 A라는 종목을 투자했는데 갑자기 인상 3삼상에서 실패했어. 네. 근데 이제 회사입 우 주가는 떨어지고 있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우린 다시 재정비해서 할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음절는 물론 일반적으로 손절기 어려운데 회사에서 희망섞인 얘기를 한다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물려 들어간다는 거죠. 그 재정비했을 때 성공할 확률도 있나요? 어 제가 볼 때 아직까지 그 기업은 못 봤습니다. 그러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임상을 해서 성공한 기업은 SK 바이오팜이 유일하기 때문에 2상 3상에서 그걸 성공한 기업은 아직 못 봤어요. 이제 언젠가 나타날 수도 있죠. 이분해 접근이 아니라중인 접근한다라고 스스로를 위하면서 버텨내는 것이 과연 맞겠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회계적인 부분까지 생각하시면서 어 냉정하게 판단해 봐야 되는 문제가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대로 신약이 하나가 나오려면은 뭐 임상 1, 2, 3상 다 이제 지나쳐야 되는데 특히나 이제 말씀하신 대로 임상 뭐 2상이나 3상에서 송공 기대감으로 주가가 확 올랐을 때 그때 이제 악재 하나만으로 정말 한가 가는 기업들이 좀 있었단 말이죠. 그러면 투자자가 경계해야 할 그 임상 구간은 몇 단계다라고 봐야 될까요? 모든 단계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서 이제 멈춘다라는게 이게 도식적인 이게 전임상까지 갖다 일상에서 멈추는 경우도 있고요. 이게 이제 절반씩 줄어든다라고 보통 표현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단순하게 봤을 때 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대조군 중에서 그다음에 이제 전임상까지 오는 것만 해도 굉장히 훌륭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이 우리가이 자연계에 존재하는 거기서 이게 약의 의미를 뽑아낸다. 이게 굉장히 조금 뭐 중요한 거죠. 제가 얼마 전에 어떤 약이 하나 뭐 신약이 하나 나왔는데요. 그걸 어디서 했냐면 뭐 어느 특정 지역에서 사는 도마뱀의 피부에서 그 재료를 찾아냈다라고 해요. 무슨 약일까요? 그 제가 이제 기억은 안 나는데 굉장히 야 도마뱀의 피부에서 이거를 또 어 약을 또 대단한 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뽑아내서 그서부터 시작해도 절반씩 주는 거죠. 전임상 일상 임상 이상에서 절반씩 이제 확률이 이제 줄어들게 되는 거죠. 어 그런 거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음, 모든 단계가 다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제약 바를 투자하 있어서 우리가 이제 안 그니까 좀 제약 바투하데 있어서 조금 오류라고 하는 것이 2016년도 17년도에 주식 투자 경험이 있었던 분들이 여기에 지금 빠지는 오류라고 저 생각을 하는데 그때는 전임상, 일상, 일상 이런 것만 나와도 상한가를 몇 번 쳤던 기억 있으신 분들이 그래서 투자를 하신다라고 생각해요. 지금 처음 들어가시는 분들이 어 이런 부분들은 좀 조심스럽게 본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모든 단계에서 리스크는 동일하다. 아 그래서 어 일상 2상위에 통과했다. 그래서 3상까지 가는 과정이 오히려 확률이 높아졌다가 아니라 똑같이 모하니 도다.
뭐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잘 인식하시면서 그래서 제약 바이오를 투자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요. 그리고 이걸 뭐 우리가 미리 알 수 있는 거 아니 말 수 없습니까? 뭐 대응할 수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건 공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우리가 안다라는 것은 뭐 그 규정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원래 이제 이런 것들을 투자할 때는 상당히 수익을 갖고 어 조금 뭐 투자를 해야 되는 것이 정석적인 부분 그 이론적인 부분들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내 자산을 지키는 과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네. 그리고 요즘의 눈높이가 얼마나 까다로워졌는지 볼 수 있는 대목이 또 있습니다. 예전에는 FD 품목, 뭐 허가, 통과 이런 키워드만 나오면은 주가가 정말 춤을 쳤는데 이제는 그래서 미국에서 얼마나 팔리는데 뭐 로열티 얼마나 들어왔는데 요런 것도 또 따지신단 말이죠. 그럼 이제는 FDA 허가보다는 얼마나 상업화 매출을 내는지 요게 더 중요한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좀 경험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FDA라는 것은 이제 국가 글로벌 공신력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허가를 받은 거, 허가만 받았다는 거. 그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의 어떻게 보면 이제 무풍지대였 그니까 이제 무풍지대가 아니라 어떻게 불모지였었죠.
불모지였었던 상황에서 우리 스스로 개발한 이야기 우리가 이제 글로벌 제약사가 협업해서 만든 약이 FDS 승위까지 받았다. 이것만 해도 굉장히 이제 컸던 거죠.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우리 박세례 선수가 미국에 처음에 진출했을 때만 하더라도 미국에 진출했다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어 우리가 인기를 끌었던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우리가 이제 박세리 퀴즈들이 많이 이제 나타나면서 이제 과연 우승을 하지 않으면 이제 눈에 안 뛰는 거예요. 뭐 당연히 미국 진출은 뭐 원을 하는 거죠. 어, 마찬가지입니다. FDA 승인만 받으면 마치 대박이 날 것처럼 생각을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FDA 승인을 받 받고 나서 중요한 말씀은 도현 말씀하신 것처럼 판매가 부진한다라든지 더군다나 우리가 이제 약이라는 것이 우리가 이제 뭐 바이오신약이 됐던 뭐 제네링이 됐든 그 약이 유일무의한 약이다라고 하면 그건 또 얘기가 달라지겠죠.
근데 이미 시장에서는 비슷한 약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 상황들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 좀 뭐 뭐 이런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들 주변에 뭐 암호 환자분들 요즘 뭐 많이 계실 텐데 그분들이 병원에 가면 뭐 여러 종류의 암들이 있고 그 약마다 종류가 수십가지잖아요. 약들이 뭐 그러면서 이제 뭐 보험이 적용되는 것들이 있고 보험 적용 안 되는 것들이 있고 다양한 시도를 해 보잖아요. 그 중에서 이제 어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서 만들어진 약이기 때문에 그게 또 어떻게 보면 또 운에 또 맡기는 부분들도 있는 거고요.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FD 승인을 받았다라는 것은 어 그건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박수처 의미입니다만 그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이 주식이 꾸준히 매출이 일어났다. 어떻게 보면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실질적으로 어 그 CXM트가 어 그 서버형 DDR5를 개발해 냈다. 굉장히 관목할 만한 뉴스죠. 근데 이제 우리 삼성자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래 그럼 지나가 얼마나 팔 건데 이렇게 또 보는 것처럼 조금 이제 우리가 여유 있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런 것처럼 거기에 하나 올인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어 매출이 일어날 수 있을지 그 부분을 봐야 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정말 숫자로 얼마나 매출이 찍히는지 요런 상업화 여부도 좀 중요해진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코스닥의 시총 상위 10열개 종목을 본다라고 하면은 뭐 알테오젠이라든지 HLB 3천000당 제약 같은 바이오 기업들이 좀 그래도 좀 잡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렇다 보니까 예전에는 특히나 제약 바이오가 삐끗하면 코스닥 질수가 밀린다라고 했는데 바이오가 좀 날아 올라야 코스닥 질수도 판을 깔 수 있다라고 좀 인식을 해봐도 괜찮나요? 어 지금 이제 3파전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그동안에는 알테오제이 시총 1이었죠. 어 그러다가 이제 우리가 에코프로 BM이 또 시총 1이었죠. 지금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이 또 추고 올라왔죠.
어, 이런 것처럼 지금 이제 3파전이 된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참 건 건강해진 거죠. 예. 건강해진 거죠. 우리가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 그동안에 이제 바이오 비중이 컸다가 어 이제 2차전지 이제 소부장까지 이제 되면서 어, 경제가 많은 것은 좋은 거죠. 네자들 입장에서면 상당히 좋은 고요. 그다음 여러가지 선지들도 높아 수 있고 또 이제 우리가 그 코스피에서 조금 우려되는 것이 3전 직스 비중이 높다 보니까 3전 직스만 흔들리면 코스피가 흔들려 버리잖아요. 근데 코스닥 같은 경우는 삼전수처럼 이렇게 단닐 종목 비중이 높지 않다 보니까 오히려 이번 주가 하락기에 차트를 놓고 보면 코스닥 차트가 코스피보다 덜 빠졌어요.
확실히 덜 빠졌죠. 그런 모습들 이제 나타났고 어제 같은 경우 2천지가 올라가니까 제약 바위가 따라 올라가면서 또 이제 서로간에 이제 지키려고 하는 또 다른 섹터들이 오는 그런 부분들이 모습들이 됐고 오늘 같은 경우는 조금 지금은 조금 여러분들 기분이 저도 상당히 좀 속상합니다만 오전만 하더라도 소부장들이 버텨주면서 어 또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어 강한 움직임들을 보였다라는 거죠. 여러 가지 부분들에 있어서 많은 종목 많은 그니까 이제 세 업종이 현재 지금 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또 제약 바이오의 어깨가 좀 가벼워진 부분들도 있죠.
그런 부분들이 어 그 상대적으로 투자하기 용이한 그런 부분들이 된 것도 아니겠나 그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요. 말씀하신 대로 지수가 전체적으로 흔들릴 때는 뭐 아무리 실적이 탄탄하고 그런 알짜 기업이라도 같이 낙폭을 좀 피하기가 어렵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런 구간에서는 바닥을 잡고 진짜 반등에 성공할 수 있는지 그걸 판단할 수 있는 체크포인트 같은게 있을까요? 어, 아무래도 지금은 이제 우리가 이제 코스타 코스피를 구분한 건 아니니까 삼성 바이오가 하나의 어떤 어 그 뭐죠? 어, 하나의 어떤 그 키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삼성바이오 같은 경우 오늘 한 2% 정도 조정을 좀 받고 있는데요. 어, 그렇지만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이제 약합 정도거든요. 그래서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식들이 시장에 있어서 좀 버텨지고 있는 거 같아요. 오늘 뭐 우리가 시장 뭐 상당히 좀 많이 빠진 업종들도 있습니다. 험악한 업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지난주에 있어서의 화장품 이런 것들이 덜 봐졌고 오늘 같은 경우도 이제 제압 바이오 같은 경우 중에서도 실적 뒷받침되는 종목들은 좀 덜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현재에 있어서 투자에 있어서의 기준점이 되는 것이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아, 지금 제약 파이오를 만약에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 사실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은 실적주, 기술 이전주, 그리고 신약 개발주까지 있는 거 같은데 만약 제압 바이오를 굳이 지금 투자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포트폴리오에 어떤 유형을 좀 가장 먼저 담는게 좋을까요? 어, 지금 당장 투자한다러면 이제 실적주입니다. 근데 꼭 실적주만 투자해야 되는 것은 아니고요. 오늘 같이 흔들리는 경우에는 실적주를 보셔야 되겠고요. 어, 내일은 제가 실적주, 기술위전주, 신약 개발주들의 어떤 포인트를 보고 투자를 해야 되는지 그 부분 한번 좀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그래도 일단은 지금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되는 것은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실적주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내일 저희가 제약 바이오 옥석 가리기 그 안에서 실적 조와 신약 개발 그리고 기술 이전에 대해서 자세하게 좀 뜯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함께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차영주 주제 파악 오늘 제압 바이오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 수고해 주셨습니다.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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