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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TECL】 2月 暴落注意 【レバナス】

GAFAサラリーマンがFIREでセミリタイアを目指す · 2023-02-12 · 유튜브 시청 1,481 · Board Views 6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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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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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샐리맨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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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증시(다우·S&P500·나스닥) 상승 흐름 속에서 2월 중순 이후 폭락 가능성을 제기. 1950~2019년 월별 평균 수익률 데이터상 2월과 9월이 약세인 경향이 있다고 설명하며, 결산 발표 시즌 영향을 원인으로 듦. 폭락 시 월말 매수 후 장기 적립 투자를 권장하고, 5~8월 방향은 예측 불가로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샐리맨입니다. 이번에는 "2월 폭락"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간단히 제 소개를 드리면, 저는 이 채널에서 열심히 투자 정보를 보내고 있고, 질문을 받아 미국 주식 위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요.

02. 2023년에는 뉴욕 다우, S&P 500, 나스닥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아주 좋은 상황이었죠. 이 상승은 2월 상순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대로 계속 올라갈까요? 아닙니다. 2월은 중순 이후 폭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03. 미국에 유명한 주식 격언이 있습니다. "Sell in May and go away, don't come back until St. Leger Day"라는 말인데, 5월에 팔고 떠났다가 세인트 레저 데이(9월 두 번째 토요일 경)에 돌아오라는 뜻입니다. 9월이 하락하기 쉬운 달이라는 뜻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9월과 같은 이유로 2월도 하락하기 쉬운 달로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럼 데이터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04. 첫 번째 그래프는 1950년 이후 S&P 500의 월별 평균 수익률입니다. 70년 치 데이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뢰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시면 9월이 마이너스 0.5%로 다른 달보다 확실히 성적이 나쁩니다. 8월과 6월도 마이너스까지는 아니지만 낮은 편입니다. 2월은 플러스지만 0.1% 수준이라 다른 달과 비교하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반대로 1월, 3월, 4월, 10월, 11월, 12월은 상승하기 쉬운 달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올해 1월 움직임도 이 흐름과 비슷했습니다. 1월은 강했는데, 2월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입니다.

05. 나스닥도 같은 방식으로 70년 치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여기서도 9월은 분명히 마이너스로, 하락하기 쉬운 달이라는 점이 확인됩니다. 2월도 나스닥에서 마이너스 방향에 가깝고, 다른 달과 비교하면 낮은 편입니다. 다만 평균 이하 정도이고, 큰 폭락이라고 할 수준은 아닙니다. 1월, 3월, 4월, 10월, 11월, 12월은 플러스 방향으로 크게 움직였고, 1월의 강세도 여기서 확인됩니다. 5~8월은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나스닥에서도 2월과 9월은 상대적으로 약한 달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06. 그렇다면 왜 2월과 9월이 약할까요? 하나의 원인으로 결산 시즌을 들 수 있습니다. 작년 9월 주변을 보면, 8월 하순부터 기업들의 결산 발표가 이어졌고, 주요 기업 결산이 4주 정도 이어진 뒤 9월 중순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작년에는 9월 30일을 넘어서도 잠시 더 낮아졌고, 10월 2~3주쯤에 바닥을 찍은 뒤 다시 올라갔습니다.

07. 올해도 1월 25일쯤부터 주요 기업 결산이 시작돼 지난주까지 이어졌습니다. 중간에 FRB 발표도 있었고요. 그렇다면 이번 주, 즉 2월 중순 무렵부터 큰 폭락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번 주 전반일지 후반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과거 패턴을 보면 이런 하락은 월말 정도, 혹은 3월 초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뒤 26일 무렵부터 다시 상승을 시작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금리 동향에 따라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08. 코로나나 대지진 같은 특별한 요인이 없다면, 9월과 2월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하락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9월과 2월 모두 공통적으로 초순이나 중순보다 하순, 특히 마지막 1주일에 하락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몇 년을 봐도 그랬습니다.

09. 이번 달도 아직 상승 중이라 느낌상으로는 조만간 하락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 한꺼번에 크게 밀어 넣으면 눈이 아플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5월부터 8월경까지는 시장이 올라갈 수도, 약간 떨어질 수도 있어서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담담하게 적립식 투자를 이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0. 연간 시장 흐름을 맞히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작년처럼 계속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는 해도 있었지만, 매달 조금씩 움직임이 반복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연초에 시장이 조금 떨어지는 흐름이 자주 나타납니다. 올해도 1월 상승 후 2월 말쯤 크게 내려간다면, 3월 이후 회복되고 4~5월에는 다시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횡보하다가, 9월 중순 이후 말로 갈수록 크게 떨어지고, 10월에 한 번 바닥을 찍은 뒤 연말을 향해 상승하는 흐름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이클이 매년 반복되는지, 그 크기가 해마다 다른지를 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1. S&P 500의 오랜 기간 차트를 보면, 중간에 리먼 쇼크, IT 버블 붕괴, 코로나 쇼크 같은 큰 충격이 있었지만 결국 장기적으로는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투자에서 가장 강한 무기는 시간입니다. 지금 이 가격도 나중에 보면 충분히 저렴한 가격일 수 있습니다.

12. 다만 2월이나 9월에 하락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다면, 그 시기에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타이밍을 노리는 것도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가가 크게 떨어지는 2월과 9월 월말에 사는 것이 가장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어깨 상승 시장에서 인덱스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13. - 주가가 크게 떨어지기 쉬운 2월과 9월, 특히 월말에 매수하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오른쪽 어깨 상승장에서는 인덱스 투자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 하락하는 달을 미리 이해하고, 폭락을 추가 투자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4.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더 많은 내용은 채널에서 계속 다루겠습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리며,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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