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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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조정 속 소부장(주성엔지니어링 등)은 상대적으로 강했으나 삼성전자 대비 우선순위는 낮고, 소부장 상승분 일부 차익실현·현금으로 삼성전자 분할매수 전략 제시. 화장품·원전주는 환율 하락으로 수출 둔화 후 단기 순환, 전력 인프라 순환매 주목. 조선주는 아직 재미가 적어 신규편입보다 보유 유지 및 관망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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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쉬니까 이제 다음 주도 주가 뭐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올해 내내 받았던 지문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몽달측방에서 이제 처음 말씀드리는 건데 그 자재분들 계좌에서 주식을 사준다면 뭘 사 주시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삼전 직스를 사 주겠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삼전 직스를 지금 사 주는 것이 맞을까요? 그거보다는 저는 사 주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것은 앞으로 계속해서 데이터가 필요하잖아요. 하지만은 여전히 독자적으로 독립된 부분들이 이루어진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어, 사실 반도체가 이렇게 흔들리면서 소부장도 오늘 좀 많이 빠지는 모습이었는데 소부장 전망 좀 어떻게 보실까요?
어 그런데 소부장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대장주가 있습니다. 지금 이제 코스닥에서 대장주인 주성 엔지니어링을 보면 어 아직까지는 조금 흐름들이 좀 해요. 이제 오늘 막판에 밀렸고 또 이제 ISC 같은 경우도 어 막판에 좀 밀리는 모습들이 다 같이 나타나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두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소부장 같은 경우가 상대적으로 어 코스피보다 아 좀 강한 보였죠.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아는 3전닉스보다는 소부장 쪽에 있는 종목들이 훨씬 더 주가가 견조했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소부장 쪽에 대해서 우리가 긍정적인 모멘텀을 볼 필요 있겠죠.
하지만 이재 소부장 같은 경우에 이제 두 가지 점인데요. 첫 번째는 3전닉스가 올라갈 때 과연 소분양이 버티겠느냐 요건 아직 몰라요. 저도 이제 그거에 대한 고민을 한번 여러분들이 한번 살짝 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두 번째 줄 때 이익을 남기자. 줄 때 이익을 남기자. 아, 줄 때 이익을 남기는 것이 지금은 하나의 어떤 뭐 뭐라 그럴까요? 현명함이 되는 거 같아요. 단기 투자를 붙이기는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방망이를 짧게 잡아야 될 때가 있고 방망이를 좀 길게 잡아야 될 때가 있는데 지금은 방망이를 길게 잡기보다는 더군다나 소부장 같은 경우가 어 8월 달서부터 거의 이제 한 달 반 가까이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런 모습을 보면 어 지금 이제 주성 엔진어 여러분 차트를 띄워 주시면 두 배가 올랐어요. 지금도 두 배가 올랐습니다. 10만 원에서부터 뭐 두 배가 아니다 하더라도 뭐 10만 원대 초반에 잡았다 하더라도 충분히 수익률이 어마무시하게 났었던 상황이죠. 물론 그때서 삼전직스만 얘기했던데 니즈 와서 무슨 얘기냐라고 하지만 남기신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분들 입장에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들어가서 팔고 나오라는 것이 아니라 그때 당시에 나름대로 현명하 여러지간에 현명하게 들어가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은 어느 정도 흔들 때마다 조금씩 물량을 줄여 가면서 챙겨가는 전략도 나쁘지 않겠다.
아, 그리고 그런 것들을 그 현금으로 3전 직수를 모아가는 전략도 나쁘지 않겠다. 저는 이제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번째 쉬워가는 사이 시장에서 이제 다음 주도 잡기가 한창인데 소장님 생각하시기에는 좀 반도체 다음 주도 어디를 보고 계실까요? 주도주라기보다는 틈세 종목이다라고 명령을 좀 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제 질문을 좀 많이 봤는데요. 반도체가 쉬니까 이제 다음 추도주가 뭐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올해 내내 받았던 지문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3전닉스만 갈 때도 3전닉스 다음 주는 뭐냐? 3전직스가 쉬니까 또 다음 주는 뭐냐라는 거죠.
근데 3전직스를 버리고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어 뭐라 그럴까요? 삼전 닉스를 버리고 우리가 이제 그 다른 것을 본다라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3전닉스가 쉬어가는 동안에 움직일 수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대표적인게 우리가 지금 최근에 보면 수출이 잘 나오고 있는 화장품 같은 경우가 수출 그 대한주였죠. 근데 이것도 상당히 좀 많이 올랐고 환율 효과가 이제 꺾이면서 그러니까 환율이 꺾였다라는 것이 환율이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떨어지다 보니까 어 환율이 한 15% 정도 어 떨어졌죠. 그러면서 이제 수출 데이터가 한 15% 날아간 겁니다.
그래서 좀 조정을 받는 거고 최근에 이제 또 단기적으로 관심을 받는 거 그 전에 이제 건설주들이었었죠. 원전주들 이런 거였고요. 그랬는데 이것도 이제 수명이 좀 짧죠. 그래서 제가 줄 때 챙기자라는 겁니다. 어, 화장품도 그렇고 원전주들도 줄 때 챙기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된다는 거고 두 번째 지금 이제 보는 것은 이제 전력 인프라인 거 같아요. 전력 인프라가 최근에 어, 각광을 좀 받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것들이 이제 움직이는 거죠.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다라는 거 이런 것들이 인식이 되면서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이 움직이고 있죠.
[콧방귀] 어, 이런 식으로 지금 이제 순환매가 돌고 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 우리가 로봇이라든지 2차전지 어,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특별히 제한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죠. 왜냐면 어 등락이 좀 너무 짧아요. 하루 오르고 하루 빠지고 하루 오르고 하루 빠지고 그다음에 개별 종목 단위로 올라가고 어 그다음에 많은 종목들이 그니까 어떻게 보면 업종내 수남매가 돈다라든지 아니면 하나가 올라가면 다른 것이 따라가고 뭐 그래야 되는데 그런 모습들이 안 나타난다라는 것에 있어서 조금 어 구분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어, 조선주 상황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선주가 이제 8월 달에 가장 그까 방산주들은 9월 아, 8월 달에 올랐었어요. 방산주들은 이제 8월 달에 올랐었는데 조선주는 8월 달에 오르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9월 들어서 제가 조선주가 조금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있을 것 같다. 아,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약간의 바닥에서 움직이는 모습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선주를 우리가 볼 때는 뭐라고 봐야 되냐? 뭐라고 봐야 될까요? 조선주로 볼 때는 조금 어 어떤 모멘텀 이런 거 그리고 수주잔고 실적 이런 거 같이 이제 혼용돼서 봐야 되는데 움직임이 이렇게 드라마틱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뭐여 당연히 꾸준히 보유해야 되겠습니다만 신규를 편입하기엔 재미가 좀 없는 종목인 거 같 없는 없 아직은 재미가 좀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나쁘다라는 것이 아니라 재미가 있으려면 어 우리가 이제이 움직임이 활발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는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이 아직은 좀 지켜보자라는 거죠. 아직은 이제 시장에 있어서 3전직가 결국은 모든게 이제 3전 직스인데 3전 직스가 살아나야 다른 종목도 살아납니다. 근데 삼전직스가 죽으면 다른 종목도 움직이기 힘들어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우리가 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조선주를 살래, 삼성전자 살래?
이런 거죠. 제가 지난번에 드렸던 것처럼 이게 삼성전자가 25만 원이면 26만 원이면 매력적으로 보인다라는 거. 그래서 조선주들에 대한 부분들도 상당히 쉽지 않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조성지가 나쁜 건 아닌데 어 조금은 아직은 우선 순위에 있어서는 뒤로 좀 밀린다 이렇게 표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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