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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추세헌터입니다. 자, 오늘 삼성전자 주가가 장종의 6% 가까이 넘게 무너졌었습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금 그게 무서운게 아닙니다. 그건 겉으로 보이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진짜 소름 돋는 것은 주가의 차트 뒤편에서 소리 없이 움직이고 있는 그 누구도 감히이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진짜 무서운 숫자가 따로 있다는 겁니다.이 숫자를 마주하는 순간 아, 지금 내가 하락장에 물린게 문제가 아니구나. 내 피 같은 재산이 한 순간에 증발할 수도 있겠구나. 이런 공포가 뼈속까지 밀려오실 수 있습니다.
월가의 거대 자본들 그리고 그 수많은 외국인들이 왜 한국 시장을 비호듯이 탈출을 하고 있는지 왜 그들이 지금이 순간에도 우리 몰래 매도 폭탄의 타이머를 누르고 있는지 그 잔인한 진실이 바로 제가 말씀드릴 숫자 하나에 전부 담겨져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얘기를 꺼내기가 정말 힘들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힘내라. 곧 반등한다. 이런 달콤한 거짓말로 여러분 위로하고 조회수나 챙길까 이런 생각도 사실 했습니다. 자, 하지만 제 채널을 믿고 소중한 자산을 맡기신 우리 구독자 분들만큼은 길바닥에 나한게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오늘 욕먹을 각오를 하고이 잔인한 현실을 날 것 그대로 폭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숫자가 가르키고 있는 방향은 단 하나입니다. 우리가 당장 방패를 들지 않으면 다음 주에 마주할 결과는 상상 그 이상으로 처참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됩니다. 대체이 숫자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지금부터 단 1초도 한 눈 팔지 말고이 영상 끝까지 집중해 주셔야 집중해 주셔야 됩니다. 자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는 지난주 금요일 영상에서 이미 오늘 흐름을 예측한 바가 있습니다. 자, 제가 지난주 6월 26일 금요일에 뭐라고 했는지 잠시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제가 6월 26일 금요일에 2분기 배당을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이었다.
그리고 6월 29일 오늘은 배당 권리락이 정확하게 주가 조정을 견인할 수 있다라고 짚어드렸습니다. 자, 오늘 시장의 변동성과 정확하게 일치하죠. 자, 실적 쪽에서는 분명히 삼성전자는 강력한 호재가 살아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내놓았고 AI 메모리 공급 구족이 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이 견망을 제시를 했습니다. 고객들과 장기 공급 계약까지 확대하고 있다는 점. 이거 메모리 가격과 삼성전자 반도체 이익 전망에 있어서 굉장히 긍정적인데 시장이 정 반대로 현재 움직이고 있죠. 지금 마이크로는 고점 대비해서 떨어지고 있고 한 7% 정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자, 왜 그러냐? 애플이 메모리와 저장 장치 가격 상승을 이로 해서 일부 제품 가격을 올리자 시장은 메모리 업체의 이익 증가가 결국에 물가 상승 또 가격 상승 수요 둔화로 돌아오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을 하기 시작을 한 겁니다. 자 그러면 제가 지금부터 이제 결론부터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일 삼성전자는요. 32만 원지지 여부.이 이 부분이 첫 번째로 중요하고 두 번째로는 미국의 고용 지표가 방향을 결정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최근에 준 중동 긴장 완화가 되고 국제가도 70달러 부금까지 내려오면서 시장의 관심이 이제 다시 연준으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4.4%대 밑에 있고 2년물 금리 또한 4.1% 근처로 살짝 내려왔습니다. 자, 무 뜨거웠던 물가 지표가 발표가 됐는데도 금리가 추가로 폭등하지 않았다는 것은 상당 부분의 긴축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안심히 하기에는 이릅니다. 연주는 올해 금리가 지금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을 계속해서 열어두고 있습니다. 결국에 7월 2일에 고용 지표가 강하게 나오게 되면은 고용 지표 발표가 있는데 고용 지표가 강하게 되면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재화되고 금리까지도 튀어오를 가능성이 높아지죠. 외국인은 삼성전자 같은 한국 대형주를 추가로 매도할 수도 있는 겁니다.
반대로 고용이 적당히 둔화가 되면은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안정화가 되면서 삼성전자에게 강력한 기술적인 반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런데 삼성전자 자체 펀더멘탈은 어떻게 될까요?이 부분에서는 분명한 호재가 최근에 나왔죠. 마이크론이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500억 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고 매출 총 이익률 전망 86%입니다. 자,이 숫자들은 단순히 마이크론 한 회사만의 호재가 아닙니다.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과 데이터 센터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확인을 시켜 주는 숫자입니다. 삼성전자도 HBM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보내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제 이야기에 이제 온전히 집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매일 영상을 켜서 여러분께 삼성전자 갑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풀매수하세요. 이런 달콤한 이야기만 해 드리면 제 구독자 엄청나게 늘어날 겁니다. 여러분도 듣고 싶은 얘기만 들으면 기분 좋아지시겠죠? 하지만 저는 그런 무책임이 유튜버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수급 현황을 보면은 외국인이 삼성전자이 코스피 시장에서 쏟아낸 수조원 규모의 매도 물량들 거의 5월 이후부터는 외국인이 삼성전자의 매도 물량만을 거의 내놓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실적이 갑자기 망가졌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메모리 가격과 실적 전망은 마이크론이 증명을 했듯이 여전히 강합니다. 그런데도 주가가 밀리고 있다는 건 지금 시장이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미국 금리 또 AI 반도체 반도체주의 밸루에이션을 먼저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 그리고 오늘 밤이 정말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미국에는요. 시장을 흔들 만한 대형 경제 지표 발표가 오늘은 없습니다. 자, 핑계가 사라진 상태에서 엔비디아라든지 마이크론이 다시 반등을 하는지 그리고 미국의 이연물 금리가 다시 튀어오르는지가 그대로 드러날 수 있죠. 자, 내일 삼성전자가 오늘의 저점인 31만5,000원 정도 요기를 지켜낸다면 이번 하락은 과열을 시키는 흔들기가 될 수 있습니다.
자, 반대로이 31만5,000원 오늘 저점이 무너진다면 심하면 30만 원까지도 열어둬야 하는 전혀 다른 싸움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당장 내일 삼성전자의 주가 예측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긍정 시나리오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자, 오늘 밤 마이크론이 지난 거래일에 7%의 급락.이 이것을 일정 부분 되돌리고 엔비디아까지도 동반으로 반등을 좀 한다면 삼성전자는 내일 시초가부터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미 미국의 또 2년물 극제 금리가 4.1%이 부근에서 안정이 되고 달러 강세까지도 진정돼야 반등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자, 그러면 이때 첫 번째 기준은 32만5,000원 회복. 이걸 먼저 가야 되고 두 번째는 오늘 시가 부인 33만 원도 회복을 해야 되죠.이 이 33만 원을 거래량과 함께 돌파를 하게 되면은 전일에 종가였던이 34만 원 정도 자 이게 다음 저항으로서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무시하시면 안 됩니다. 31만 원대가 붕괴를 하는 시나리오가 내일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내일 마이크론이 오늘 밤에 추가적으로 밀리고 미국의 금리와 달러도 동시에 상승을 한다면 외국인은 삼성전자 반등을 매도 기회로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าย수가 지금 이미 6월 들어서 약 2.5% 상승하면서 거의 1년 만에 가장 좋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게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 요인이죠. 내일 316,500원을이 표시해 둔이 라인을 거래량과 함께 이탈을 하고 회복하지도 못한다면은 31만 원이 그다음 심리적인 저항선이 될 겁니다. 자, 그런데이 31만 원마저도 무너지게 되면은 이번 상승 과정에서 강한 매수세대가 들어왔던이 30만 원 초반까지도 다시 한번 조정 범위를 넓혀야 됩니다. 자, 중요한 것은 장중의 순간적인 이탈이 아니라 오전 10시 이후에도 31만6,000원 여기 아래로 계속 눌리는지를 내일은 예의 주시를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내일 반드시 확인할 변수는 오늘 밤 10시 반에 미국의 반도체 주의 흐름이죠. 내일 시초가를 가장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변수입니다. 마이크론이 전 거래일에 급락 7% 정도 급락을 했는데 이걸 어느 정도 회복을 하느냐, 어느 정도로 되돌리느냐 아니면 엔비디아가 장 초반에 저점을 오늘 밤 높일 수 있느냐? 자, 나스닥의 하락에도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하게 봐야 되겠죠. 마이크론의 반등 없이 삼성전자만 강하게 오르는 흐름은 지속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반등이 굉장히 저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봅니다.
지금 정부가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또 로봇 중심의 대규모 투자 구상을 발표를 하고 있지만 자 이런 것들은 다 중장기 재료입니다. 내일 하루에 외국인 매도세를 즉시 뒤집을 수 있는 재료로 단정을 하시면 안 됩니다. 자, 자사주 80조원, 90조원 소각하겠다. 이런 얘기 역시도 구체적인 규모와 시기가 담긴 정식적인 공시가 나와야 이제 실제 상승의 촉매로 인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시 경제 일정을 한번 보시게 되면은 6월 30일에 경제 지표인 케이스 실러 주택 가격, 또 식하고 PMI 경기 지표, 또 구인 공고 지표 이런 것들 한국 시간으로 6월 30일 밤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발표가 됩니다.
한국 증시가 마감한 뒤에 발표가 되기 때문에이 결과들은 이제 내일 삼성전자 장중보다는 1월 1일에 삼성전자 시초가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삼성전자 주주분들이 반드시 기억하셔야 할 하나의 일정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시간으로 7월 2일 밤 9시 반에 미국의 고용 보고서 발표가 있습니다. 자, 고용이 예상보다 너무 강하게 나오면 금리 인이나 기대가 밀리면서 미국의 국채 금리 그리고 달러가 다시 상승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삼성전자 같은 대형 반도체주 외국인 수급 부담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고용이 적당히 둔화가 되면서도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지 않는다면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나면서 삼성전자에는 긍정적인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이 발표가 한국 증시가 모두 끝난 뒤에 나온다는 거죠. 결과가 발표되고 다음날 아침에 영상을 제가 올리는 것을 기다렸다가 대응을 하신다면 이미 삼성전자 시초가가 크게 움직인 뒤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고용구서에서 시장 예상과 크게 다른 특이 사항이 발생하거나 삼성전자 대형 전략을 급하게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나오게 된다면 영상보다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수 관점이 유리한 상황인지 반대로 비중을 줄이면서 위험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인지 핵심 대응 기준을 빠르게 정리해서 무료로 문자로 전달을 드리겠습니다. 자, 영상 위에 제 개인 번호 남겨 두었습니다.
이쪽으로 문자 신청 남겨 두시면 됩니다. 다만 문자 내용은 무조건적인 매수 매도 지시가 아닙니다. 고용 지표와 금리, 환율, 또 미국의 반도체주의 움직임을 종합해서 대응 참고 자료라는 점 꼭 기억해 주십시오. 자, 7월 2일 밤 9시 반. 이번 고용보고서 단순한 미국 경제 지표가 아니라 삼성전자 주가의 다음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자, 위에 있는 제 개인 번호로 삼성이라고 문자 꼭 남겨 주시기 바라고 구독과 좋아요도 한 번씩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까지 같이 공부를 해 주신 감사한 시청자분들 위해서 제가 선물을 준비를 했습니다. 영상 끝까지 시청하시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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