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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e 안녕하세요. 박종우의 경제 안방입니다. 오늘은 2020 년 9월 17일 이구요 18일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자 요즘에 이 나스닥 종합 주소가 갑자기 급락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우리가 미래로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지만 과거의 패턴을 좀 연구해 보면 그래도 점이나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딱 비슷한 얘기가 바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좀 비교해 보면서 비슷한 점은 무엇이고 차이점은 무엇인지 좀 하나하나 따져본 다음에 조금이나마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아주 작은 등불을 한번 만들어 볼까 합니다.
4 양쪽 1 2회 단어가 나온 다음부터 굉장히 경제학적 더 힘들 거에요. 왜냐면 양쪽 어나 이전과 이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2 안쪽 하나를 벤 버냉키가 처음 만들었다 연준 의장 아닙니다. 전 연준 의장이 만드는 게 아니고요 사실은 원조는 일본이 에요. 일본에서 처음에 양 점 하나를 개발은 데 그 이유가 뭐냐면 어금니를 제로금리 까지 낮춰 얻는데 경제가 좋아지지 않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게 됐고 그 방법이 뭐냐 이 시중 은행이나 이런데서 갖고 있던 국체를 일본 중앙은행이 사주는 방법이 있을 겁니다. 근데 양적 1 천 반대 때는요 많은 사람들이 헬리콥터 머니를 좀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파 많이 보셨을 거에요. 헬리콥터에서 빡 돈 뿌리는 장면 그래서 양쪽 완화를 헤비급 또 어머니라고 아직도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계실 텐데 다시 헬리콥터 뭐니 하고 양쪽 1 직접적인 관련 좀 없어요. 왜냐면 헬리콥터 머니에 진짜 뜻은 경제적으로 진짜 어려움 상황에 처한 분들한테 돈을 막 진짜 꽂아주는 그런게 헬리콥터 먼 이거든요. 근데 양쪽 안 아뇨 그런 효과보다는 사실 중앙은행이 은행 한테 돈을 뿌려 주는 그런 느낌이기 때문에 이게 돈이 중앙은행과 은행 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그냥 돌고 끝나 버립니다. 그러면 이렇게 해서 늘어난 돈이 어떤 효과를 주는 야 실물 경제 살리는게 아니라 자산 가격만 계속해서 끊임없이 올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연준이 이걸 알고 있었을까 없었을까 바로 힌트를 볼 수 있는데요. 이게 그냥 자산가격 올리는 게 진짜 주목적 sd 는게 2010년 11월에 어느 키 전 연준 의장의 연설을 하는데 이런 얘기 라는 거에요. 자 양적 원으로 주택가 기 오르면 부자가 된 느낌을 갖게 되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소비할 것이다 그리고 집값이 오르면 이걸 따라서 계속 집을 사려는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택시장이 침체에 서 팍 회복된다 그리고 주가 도 마찬가지다 주가가 오르면 돈을 더 많이 쓰려고 할 것이다 이런 말했거든요. 사실 양쪽 아나가 실물 경제로 직접 살리는 효과는 거의 없기 때문에 간접적인 효과가 있습니까 그게 뭐냐면 자산 가격을 끌어 올리면 그걸 통해서 간접적으로 실물경제가 나중에 사랑은 효과 인데 바꿔서 말하면 요 양적 완화를 했는데도 자산가 게 안 온 더 고향 점 하나 완전 실패한 거예요.
그리고 번째 키는 원래 세계 대공황 전문가의 요 세계 대공황이 왜 왔는지 조사 해 보니까 자산 가게 폭락 하니까 이건 진짜 방법이 없다 떠 라는 거예요. 그래서 양쪽 1 도입한 가장 크고 그리고 그 효과는 자산가 기 올라야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이 합하면 싶다면 7분께 굉장히 나뻐 그런데 이게 막 자산가 5건 엄청나게 올라갔어 언젠가 자산 가격이 실물경제 따라서 떨어짐 어떡하지 떨어지 못하느냐 연주에서는 요 이제 폭주기관차 다름없습니다. 일단 양쪽 1 시작했으면 언젠가 실물 경제가 살아날 때까지 약자가 계속해서 어떤 일이 있어도 실물경제 살려야 되는 거예요.
글로벌 금융 이때 2008년에도 똑같은 이런데 실물 경제가 살아나 2014년까지 양쪽 안하는 게 속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이때 그러면 무슨 일이 있었냐 미국의 smp 500주 술 한번 봐보세요. 그래프를 보면 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자 일단 글로벌 금융위가 일어나니까 17개월 동안 한 1년 팡 가까이 주가가 떨어졌는데 얼마 들었냐 46 57% 떨었어요. 진짜 엄청나죠. 반통 뻗어 훨씬 더 많이 떨어진 거예요. 이때 번의 기전 열량이 약 이대론 안되겠다 양쪽 않아 하자 그래서 1차 양적 완화를 선언 하니까 주가가 다시 반등할 시작했는데 얼마나 빨리 올 거 아냐 13개월 동안 74% 가 올랐습니다.
smp 가 떨기 시작한 전고점 에 이르기 전에 버냉키 입장에서 걱정이 되는지 양적 완화를 중단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양쪽 하나를 중단하는 그 순간 주가가 떨어지면 석 달 동안 13% 가 떨어져요 그러다가 2차 양적 완화 어쩔 수 없이 선언합니다. 2차 양적 완화를 10개월 동안 했더니 이럴 달 동안 다시 smp 지수가 이바 판터 오르고 요 양적 완화를 중단한 순간 다시 또 석 달 동안 smp 지수가 18% 떨어집니다. 이쯤 되니 뭐 어떻게 되면 이 주가 더 이상 전망이 필요없죠. 양쪽 와 나를 얼마나 했느냐 이게 바로 주가가 되버린 겁니다.
자의 연준이 얼마나 양적 완화 했는지 알 수 있는 데가 있습니다. 바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홈페이지에 하자 보며 연준의 대차대조표 라는게 나옵니다. 여기에 자산 규모가 나오는데 동안 양쪽 하나로 돈을 얼마나 프렌지 누적된 게 딱 여기 보면 나와요 근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양쪽 않아 첨 하면서 자산규모 확 늘어난 걸 볼 수 있습니다. 그 때 주가가 확 오른 거거든요. 그거 2010년 되면서 야이 그 겁난다 하면서 얼 맞붙어 있냐면 고작 500억달러 축소 했습니다. 당시 2조 달러가 넘는 자산 중에서 고작 500억 달러 밖에 축소를 안 했는데 주가가 뚝 떨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양쪽 완화를 중단 한다는게 이렇게 양쪽 1 시작된 상황에서 넌 얼마나 주가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지 보여주는 거죠. 자 그런데 2020년에 도로 똑같은 왜냐하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른 거에요. 그러니까 이번에 파워를 의장도 야 이대로는 안되겠다 이거 양적 완화를 계속 했다가 나중에 주가가 나중에 법을 까지 몰라서 파악 터져버린 못하지 그래서 양쪽 하나를 축소 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언제냐 하면 2020년 6월 5일부터 축소 해줍니다. 그때가 어제 번 되면 나서 딱 종합지 수 가 9 1801 때였어요. 코로나 1구 직전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5 9,800 즉 다시 말하면 나스닥 지수가 코로나 192 저도 딱 회복하는 그 순간에 양쪽 안할 중도 안하고 축소하기 시작한 거예요.
자 그런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그 때 당시에는 딱 양적 완화 축소 하는 순간 바로 주가가 떨어져 거든요. 근데 이번에 6월 5일자 에 양쪽 하나로 축소 하기 시작했는데 왠걸 주가가 계속 치솟아 올라 여 특히나 쌓기 순 먹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오르는 데 왜 달랐을까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일어난 직후에 하고 다른 점에 가장 큰 차이점은 뭐였냐면 그 때는 양쪽 하나밖에 안 했어요. 왜냐면 금융 쪽에서 많이 이 말썽이 일어났기 때문에 양쪽 하나만 하고 끝났는데 이번에는 재정지출 도 엄청 하고 실업자 들한테 도박 돈을 쏘아 주고 자영업자나 이런 분들한테도 미국의 자 없잖아 아니면 중소기업 왜냐 이런데도 온갖 대출 폭음 통해서 돈을 지원해 줬거든요.
이렇게 생긴 돈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의 뛰어 들었는데 그때 마침 개인투자자 투자 열풍이 미국에서도 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아 게임이 운동 이라고 불렀지만 미국에서는 로빈후드 투자자 다 이렇게 불렀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그 당시에 로빈 우시 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폰으로 맞추자 할 수 있는데 여기다가 이 증권 수수료 없어요. 사고 팔아도 그전까지 미국에서 증권사들이 꽤 많은 수술을 물렸는데 수시로 없으니까 개인투자자들이 막 뛰어든 겁니다. 여기다가 결정적인 게 손 정 이 회장이 뛰어든 거에요. 언제 끼어들어 냐 8월초에 뛰어들어서 그러잖아도 나스닥 지수가 막 언제 떨어질지 몰라 양쪽 나 축소 했어 그래서 이제 좀 조정을 받아야 되는 그 순간 하루 2020 년 8월 초부터 손정의 회장이 콜옵션 을 통해서 나서 땅에 투자했는데 이게 우리 돈으로 한 5조 원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문제점은 호러 옵션으로 투자 했기 때문에 힐 물에는 이게 몇 10조 원 어치 주식을 새로산 거랑 비슷한 효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그만 주가가 나 싹 지수가 완전히 오버 시청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허니 것 연출해서 아마 생각 못했을까 연준이 바랬던 건 전고점 보다 딱 더 올라가지 마라 아마도 어연 준 입장에서는 어 주가가 자기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제 생각에는 그 정도 가니 15% 정도가 될 정도로 굉장히 오버 슈팅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상황에서 주가가 조정을 하니까 많이 걱정이 돼서 아마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연준 fomc 회의 때 의 회장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연준이 사들은 요 2023년까지 제로금리 할 겁니다. 그래서 점도 패라 그래서 점증 이유인데 이 정책 능으로 2023년까지 제로 금일 하니까요. 이렇게 시장을 안심시키고 노력을 했고요 허브 장이 또 이런 말도 했습니다. 우리 연주 4 는 아직도 굉장히 많은 카드들이 남아있고 경기를 계속해서 부양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 됐거든요. 허 회장이 여러가지 얘기했어요. 우리한텐 대출 프로그램도 많구요 여러가 이제 다양한 부양책이 또 있습니다. 후드가 있다는 수도 있구요 뭐 이런 말도 했지만 사실은 요 연준이 갖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요 2008년 글로벌 금융 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바로 연준의 양적 완화 거든요. 그러면 양쪽 하나를 얼마나 더 할 수 있느냐 현재 연준의 양적 완화 규모 간 7조 달라 정도 되는데요. 이게 일본 정도까지 한다 그러면 일본이 지금 뭐 주실 때 100% 가 넘는 정도 c 컬 양쪽 많았는데 이번 호 비슷한 규모까지 한다 그러면 놀랍게도 20조 달라 카 지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지금보다도 3배 정도는 양적 완화 할 수 있는 여력이 더 있는데 다만 미국 입장에서 아주 골치 아픈 것들은 이렇게 양쪽 어 나 진짜 막 20조 달러까지 하면 인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고요 또 달러 가치가 너무 희석 되서 달러 패권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들을 굉장히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고민들을 굉장히 먼 미래의 고민이고 지금 당장 카오리 장이 고민하는 건 뭐냐면 자기들이 아마 생각하기에도 나스닥지수는 정말 오버 슈팅 했거든요. 여러가지 이유들이 겹치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손정의 회장 까지 막 동참하면서 너무나 싹 지수가 올라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 거품은 약간 좀 김을 좀 빼 놓아야 나중에 폭발하는 일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파울이 장이 아마 잠 못드는 그런 하루가 되게 잘 익혀져 싶은데 왜냐하면 이 걸 잘 못해서 버블을 아니게 지금 너무 빠르게 아니게 다시 양적 완화 시작해서 주가 버블이 막 커지면 다시 또 폭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굉장히 걱정이 될 거고요 또 그렇다고 만약에 방치해 뒀다가 하이에 진짜 시장의 심리가 놈 많이 냉각 되서 주가가 다시 떨어져 버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양쪽 않아 라는건 폭주기관차 같아서 자 생각에 일단 떠오르기 시작하면 그 효과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에 이걸 그냥 또 방치할 수도 없습니다.
아주 적절한 시점에 양적 완화 다시 하면서 이 자산규모 로 확 늘려 가는 그 시점이 올 겁니다. 자 그런데 우리한테 힌트가 있어요. 바로 대차대조표 상 자산 규모 이거 볼 수 있거든요. 이거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가면 보여줍니다. 다만 일주일 이렇게 보여줘요 그건 좀 아쉬운데 이걸 통해서 연준이 지금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지는 가늠해 볼 수 있거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연준이 결코 일단 양쪽 않아 시작한 이상 자산 가격이 떨어진 걸 방책이 나주 어렵다는 겁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엉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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