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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시장의 흐름 이성후 프로입니다. 예, 오늘도 코스피 정보와 그리고 뒷가 이슈들을 쉽고 정확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시장의 흐름 채널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하나오션 주제 여러분 이상호 프로입니다. 오늘 10월 12일 월요일 하나오셔은 현재 67,700원 부근 전일 대비 6% 가까이 빠진 자리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올해 6월에 14만 원이 넘던 종목이 지금은 고점에 절반도 안 되는 자리까지 내려와 있고 오늘 장중에는 67,000원까지 밀리며 신적가를 찍었습니다.
들고 계신 분들 속이 타 들어가실 겁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오늘이 회사한테서 분명한 호재가 나왔는데도 주가는 거꾸로 빠지고 있다는 정입니다. 저는 그 간극에 주목합. 그 호재부터 풀어 보겠습니다. 오늘 하나오션이 핵추진 잠 사업을 전담할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름이 장보고 N단인데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잠수함의 설계부터 인허가 품질까지 맡을 전문 인력을 대거 뽑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왜 큰 신호냐면 지금 정부가 핵추진 잠수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하나오셔은 그 사업을 따낼 준비를 미리 시작한 겁니다.
아무 회사나 이걸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하나오셔는 이미 장보고 1부터 3까지 우리나라 잠수함을 직접 만들어 온 회사입니다. 그 경험 위에 핵잠수함이라는 최상이 군함까지 올리겠다는 거죠.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이 회사는 최근 태국 차세대 호위함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뽑혀 7,억 원 가까운 사업을 눈앞에 두고 있고 미국 쪽에서는 의원들까지 조선소를 찾아올만큼 함정 사업 협력이 오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군함을 다시 짓기 시작하는이 거대한 흐름의 한복판에 하나오션이 정확히서 있는 겁니다. 당장 오늘 수주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건 아니지만 미래 먹거리의 판이 이렇게 하나씩 깔리고 있는 회사라는 겁니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핵잠수함, 해외 호위함, 미국 협력까지 성장 재료가 줄줄이 깔리는 회사인데 정작 주가는 오늘 호재가 나온 날 오히려 신적가로 빠지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자연스러운 일일까요? 저는 바로이 금락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이미 고점에서 반토막도 더 빠진 종목을 호재가 나온 바로 그날 더 세게 흔들어 버린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재료가 나쁜게 아니라 오히려 좋은데 주가만 빠진다면 아직도 버티고 있는 개인들을 겁져서 마지막 물량까지 털어내려는 작업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공포를 극대화해서 개인들이 던지게 만들고 그 물량을 바닥에서 조용히 받아가는 쪽이 있습니다.
방산이라는 큰 그림이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올라오기 전에 겁먹은 물량을 쌍값에 쓸어담으려는 움직임이 너무나 투명하게 보이는 자리 쌓였던 손실을 상당 부분 만해하고 수익 전환까지 노려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긴말하지 않고 여러분들께 딱 두 가지만 깔끔하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하나오션이라고 보내 주신 분들께 장 대응 전략 확실하게 공유드렸는데요. 이번 주는 큰 변동성으로 지속적이게 개인들 물량들을 털어내려고 흔들 거기 때문에 어설프게 추격 매수 금지하셔야 되고 제가 보내 드린 매도 가격에만 예약을 걸어 두시면 되겠습니다. 대응 구간에서 대처가 필요하다 또는 혼자 대응이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01039917103으로 하나 오션이라고 남겨 주시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실시간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금전 요구 일체 없습니다. 이게 진짜인지 확인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손해 볼 거 없으니 일단 먼저 받아보시고 관망해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제가 매도 가격을 보내 드리면 그 매도 가격을 꼭 지켜 주셔야 합니다. 욕심 내다가 깡통 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자 보내 주신 분들께는 최고점 매도 가격과 함께 실전 투자에 활용 가능한 매매법도 같이 챙겨 드리고 있으니 반드시 해당 번호로 하나 오션이라 성장 기대를 받는 종목들로 어떤 재료가 있어이 종목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기준가는 왜 그렇게 정했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해 놓은 브리핑 자료도 공유드리니까 아까 말씀드린 매매 기법 자료랑 같이 체크하시고 매매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 010399170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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