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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도 반등이 이어지고 있는 시장입니다. 기분 좋게 끝까지 이번 주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네. 오늘도 오늘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 마무리 전략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네.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다행히 소장님과 처음 이렇게 본날 시장의 반등 기가 잡히고 있어서 다행인데 그래도 외국인의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은 좀 아쉽고 불편한 기조예요. 유가의 방향성도 그렇요. 그렇고요. 일단 4월에 출발이 조금 좋았는데 이번 주 계속된 변동성이 약유되고 있거든요.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뭐 전쟁 상황 같은 경우가 시장의 모든 거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이제 블랙홀 역할을 하고 있는 거죠. 일차적인 시야는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이제 우리 주말이 지나고 나서 이제 주말 사이에 또 어미국과이란 사이에 어떤 갈등이 일어날지 또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일어날지도 어의 주시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연출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어, 그리고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그전에 얘기했던 우리가 좀 전쟁, 그니까 우리가 그 어제 이제 그런 어떤 빅 이벤트 그 연설 말고 그 이전에 얘기했던 것이 4월 6일이기 때문에 또 일단 우리가 관심을 갖고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콧방귀] 근데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뭐 트럼프 대통령의 입만 보 바라보고 있어야 되는 건지 어 이란의 입만 바라보고 있어야 되는지라는 건데 [콧방귀] 이거를 지금 MTN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제가 기준점을 하나 드리면 유가를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가는 지금 이제 우리 그 저보다 더 훌륭한 정말 돈 많으신 분들이 투자하는 그니까 유가는 수요 공급 외에도 투기적 세력들이 항상 들어가 있는 것들이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4월 1일 날 어 지금 이제 전 끝났다라고 생각하면서 국내치가 폭등했죠. 근데 유가는 안 내려왔어요.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출연하는 방송마다 왜 유가가 안 내려올까요?이 정도라면 90달러까지 유가가 내려와야 되는데 왜 유가가 안 내려오는지 이게 과연 우리가 전쟁 끝난 신호로 받아들여야 되는지 어 상당히 의문점이다. 그러니까 남들은 다 환우성지를 때 저는 조금 약간 신중론을 얘기했고 결국은 어제 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그렇게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콧방귀] 이제 백악관 근처에 있는 분들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돌발 발언했다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 백악간의 기류는 여전히 전쟁을 지속하고 싶은 기류들이 있고 그런 것들이 글로벌 어 어떻게 보면 메이저 수급들에게 전파가 됐기 때문에 유가가 안 내려온 거 아니겠나 그런 부분들을 좀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하나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지만 그것에 대한 결정판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 육가다. 그니까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긍정적인 얘기를 해도 유가가 안 내려오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제 페이크일 수도 있고요. 그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을 안 해도 유가가 떨어지면 이건 배관 기류가 바뀐 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여러분들이 유가를 통해서 어 현재 지금 전쟁 상황을 조금 예해 주시할 수 있는 바로 삼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상 예측이 물론 무의미한 시장이기는 하나 그럼 소장님은 여전히 유가에 대한 방향성 상방을 조금 더 열어 두어야 한다라고 보세요.
어, 일단 지금 상방을 열어 주기보다는 일단 지금 상황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110달러 정도 100 뭐 지금 이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저렇게 유가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전쟁 공포가 더 커진다라는 걸로 볼 수 있겠고요. 지금 이제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전쟁 공포가 커지는 건 아니죠. 그건 쌍수죠. 전쟁은 더 앞으로 격화될 것으로 보여주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타격하겠다라는 것들이 반영돼서 유가가 올라가죠. 저런 것들은 즉각직각 반영되죠. 지금 분들이 보시면 4월 1일 날도 가가 10달러였는데 지금 110달러까지 올라가는 것은 이거는 전쟁 상황이 격화된다는 걸로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유가가 100달러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과거 70달러 수준으로 바로 수직 급락하진 않겠습니다만 90달러 대까지만 내려와도 이거는 전쟁에 대한 공포가 가시는 거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게에 향방에 따라서 지금 이제 외국인들이 산해 판에 트럼프 대통령이 뭐 말하에 마네 여기에 너무일 비하면 우리가 잘못 보고 있는 겁니다. 신호를 너무 결과론적인 신호로 보는 건데 근본 신호는 유가에 달려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지난주에서도네 유가의 방향성이 달렸다라고 짚어 주셨는데 여전히 그 유가에 대한 추위 지켜봐야 [목을 가다듬음] 한다라고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저도 오늘 오는데 새벽에 휴계소 기준으로 벌써 기름 가격이 1,900원 중반되더라고요. 모든 기름이 다 고급 유가 됐습니다. 어 그래서일까요? 시장에서도 일을 할 대체 에너지 신재생에 대한 정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재생 쪽에 대한 섹터 전략 조금 더 면밀하게 체크를 해 볼 텐데 유가가 오르니 자연스럽게 저도 아 그럼 전기차 사야 되나 싶더라고요. 시장도이를 계속해서 반영시켜 주고 있고 오늘도 신재 재생 쪽에 대한 에너지가 보이는데 여전히 이러한 모멘텀 더 강화될 거라고 보세요. 일단 당분간 이게 단순 테마는 아니다라고 좀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어 유가가 올라가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신재생에 대한 테마가 움직이고 있는 것도 어 사실이죠.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오늘 OI 홀딩스라든지 심지어 유상 증장한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도 11%가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이제 나타나는 거고 CS인드도 올라가는 건데 지금 이제 이런 것들은 두 가지 모멘텀입니다. 일단은 정책적인 부분들도 있고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우리가 어 그 빨리 신재생쪽으로 바꿔라라는 어떤 정책적인 모멘텀도 현재 지금 작용을 하고 있는 거죠. 이러한 정책적인 모멘텀도 작용하고 있는 상태. 그다음에 이제 탈 석유를 해야 되겠다라는 어 글로벌 각국들에 대한 어떤 인식 이런 것들이 되면서 신재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거죠.
또 가만히 있어도 신재생에 대한 관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가 AI 데이터 센터를 구동하는 과정에 있어서 신재생이 필요하다라는 거 단기적으로는 이건 뭐 다들 알고 있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지금 맞물리고 있는 상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유가가 일단 지금 전쟁이 끝난다 하더라도 어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이 과거에 70달러 수준까지 내려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신재생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수혜를 바라볼 수도 있겠죠. 특히 이제 미국 같은 경우 근본적으로 신재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관점에 있어서는 지금 더군나 우리가 조정을 받고 주가가 다시 리바운드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이런 부분들에 대한 관심 지속적으로 가져가는 것도 저는 뭐 나쁘지 않다.
지금 우리가 어쨌든 어 대세는 물론 반도체이긴 합니다. 대세는 반도체이긴 합니다만 신재생과 관련된 어 그러한 주가의 퍼포먼스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들 그리고 이건 서로 어 뭐 이런 표현들이면 좀 불편하겠습니다. 물려도 어쨌든 올라갈 수 있는 주식들이거든요. 단순 테마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구분해서 볼 필요는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런 순간 태양광이 정말 치고 올라온 움직임 현구간에서도 잡히고 있고요. S 에너지는 무려 가격 제한선까지 올라가며 섹터 견인해주고 있습니다.이 이 단기적인 테마가 아니라면 조금 더 상방 열어 두어야 한다라고 짚어 주셨는데 CS윈드가 또 최근에 관심주였어요.
그렇다면 상승률이 이미 또 월등하기 때문에이 구간에서 어느 정도 현금을 확보하는게 중요할까요? 조금 더 상방 열어두고 가져가는 전략이 더 유효할까요? 어, 일단 뭐 지금 제가 CSD를 추천드린 이후에 상승률이 굉장히 좀 높은데요. 뭐 어쨌든 리포트가 하나 나왔고 앞으로 이제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아직은 우리가 미리 빠져나올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고점에서 추세가 꺾였을 때 어, 빠져나오는 전략들이 유요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신재생과 관련해서 어, 풍력과 관련된 부분들 더군다나 올해 또 다 다양한 수주에 대한 기대감들도 있다라고 증권가에서 현재 지금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들을 복합적으로 놓고 볼 때는 아직은 추세에 그냥 수능하자. 계속해서 보유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뭐 정부 쪽에서 친환경 선박 센터 구축하겠다라는 관련된 정책 모멘텀이 나오고 있고 전반적인 신재생 쪽에 대한 탄력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추가 흐름도 기대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렇다면 계속된 중동 불안에 우리는 방산 쪽에 대한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산업에 대해서도 한번 점검 받아보도록 할게요. 소장님, 이렇게 외국인의 매도가 정말 거세지고 있는데 주관 기준으로 봤을 때 매수 상단의 대거 비중이 가장 높은 쪽도 방산이었어요.
뭐 증권가에서는 전쟁 이벤트를 제외하고도 수주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라고 짚어내고 있는데 역시나 긍정적인 시선으로 흔들릴 때 모아가는 전략 방산에는 필요할까요?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전쟁이 끝났다라고 해서 방산주들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조금 결이 좀 다르죠. 전쟁이 끝나고 나면 우리 방산주들에 대한 수주 모멘텀이 더 부각될 걸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각자도 세행을 강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 현재 끝나고 나면 제가 기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GDP의 그 5%까지 방위비를 올려라고 얘기를 할 거고 그렇다라면 우리 K방산에 대한 가성비가 훨씬 더 어 부각이 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아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는 방산주들에 대한 관심 그리고 우리가 이제 LIG X1이라든지 이런 쪽들을 보면 102 같은 경우 현재 패티리어트를 미국에 생산할 수 있는 한 개가 한 개에 도달했다라는 거죠. 우리가 지금 패티리어트를 주문하면 8년을 기다려야 된다라는 [목을 가다듬음] 겁니다. 어, 그런 부분들이지만 청공수는 바로바로 즉각 인도가 가능한 수준이고요. 어, 그런 부분들을 좀 놓고 본다라면 어, 우리가 지금 오늘 같은 경우는 신재생이 올라가고 어, 방산주들이 조금 조정을 좀 받는듯한 모습들을 보이긴 하겠습니다만 방산주들은 꾸준히 모아갈 수 있는 대표적인 섹터가 아니겠나 그런 부분들이 있고 앞으로 어, 이제 또 그 뭐죠?
국지정 같은 분쟁들이 계속 늘어날 걸로 보이기 때문에 자국 방어를 위한 재례식 무기라 하더라도 방산에 대한 관심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가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여전히 모아가는 전략 전쟁을 제외하고도 여전한 수주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더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관심주에 대한 AS도 체크해 볼 텐데요. 또 뜨거웠던 삼성 SDI부터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2차 전지 또한 오히려 약세장에서도 하반기에 대한 모멘텀이 강화되면서 수급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기관도 그렇고 외국인까지 대형주 위주로 2차 전지를 사들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추가적으로 역시나 2차 전지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요? 2차전지를 [콧방귀] 지금 보는 증권가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2013년에 2차전지에 대한 이제 열광 환호 이렇게 했던 거랑은 좀 차분해진 거 같고요. 그 대신 이제 영업 이익이 증가한다. 제가 이제 삼성 SD 추천했었던 이유 중에 하나도 영업 이익이 증가한다라는 측면이었거든요. 어 그러고서 이제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흑자 전환되는 부분들이 빨라질 것이다라는 것들을 보고 했기 때문에 우리가 3월의 변동성을 이겨내고도 지금 이제 30% 가까운 수익률을 지켜내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따라서 우리가 2차전지와 관련해서는 지금 이제 뭐 중동 문제에 따라서 2차전지를 관심을 갖고 있는 것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기업의 본질 같이 영업 이익이 흑자 전환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관심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바닥권에서 양호한 차트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현재 구간 내에서도 계속해서 보유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보유로 조금 더 가져가는 전략으로 체크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쪽은 어떨지 하나 비전으로 점검해 보도록 할게요. 태시 본더라는 경쟁력 빼놓을 수 없을 텐데 역시나 이쪽도 모아가는 전략 현 구간에서도 유효할까요?
전고점까지 조금은 룸이 남아서음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궁금해요. 어 우리가 이제 그 4월 중순이 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잠재 실적이 나오면서 본 실적들이 나올 겁니다. 여전히 전쟁과 상관없이 굳건한 실적이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주가 퍼포먼스가 좀 나타날 것 같아요. 최근에 주가 좀 조정을 조금 살짝 봤다 보니까 불안감을 느끼실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과 관련해서는 오히려 변동성이 더 크게 변동성이라는 건 상승 변동성이죠.
본주보다도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하나비전에 대해서도 보유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본주보다 탄력적인 면에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하나 비전까지 체크해 봤고요. 이렇게 금요일 전략 차영주 시장 돋보기 전략으로 함께했습니다. 여기서 같이 인사드릴게요. 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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