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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달러와금 안전자산을 어떻게 만들까 (오건영따라해보기)

허니아재 · 2021-01-08 · 유튜브 시청 1,224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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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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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시장 과열 시 달러·금·채권 등 안전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적립식으로 나눠 투자하라는 주장이다. [핵심 주장] 주식 강세로 포트폴리오가 주식에 편중되기 쉬우므로, 다른 시나리오에 대비해 달러·금·채권을 조금씩 담아두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필요하다고 주장. [리밸런싱 예시] 100 투자 시 주식 100% 몰빵(김몰빵)은 등락 반복 시 장기 투자가 어렵고, 주식 60%·채권 40% 리밸런싱(김안전)은 상승장 수익은 줄지만 하락장 방어와 회복 속도가 나아진다는 시뮬레이션 제시. 실제 수수료는 미반영, 채권 수익률 0% 가정. [인출 리스크] 5% 등락 또는 30% 등락 시나리오에서 연 1,000만 원씩 생활비를 인출하면 자산이 약 10년 내 소진된다는 예시. 투자 기간 리스크(인출 시점 문제)를 강조. [은행 예금의 한계] 연 1.5% 이자 예금도 생활비 인출 구간에서는 약 13년 정도만 버틸 수 있어 생활비 인출이 있는 경우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는 주장. [연금 비교] 1억 2천만 원 적립 시 수익률에 따라 연금액이 크게 달라짐(수익률 -에서 약 374만 원 vs 3.375%에서 약 188만 원 수준, 연 기준). 확정형 연금은 수익률과 무관하게 금액이 정해져 예측 가능성이 높아 안전자산 역할에 적합하다고 설명. 달러 연금 통장은 외화로 인출해 해외 사용도 가능하다고 소개. [기타] 준비는 일찍 할수록 유리(늦게 시작하면 월 납입액이 크게 늘어남). 2021년 계획으로 스포츠 포트폴리오, 보유 기업 재무제표 분석, 사주 상담 등을 언급하며 상품 상담을 권유. 특정 개별 종목에 대한 가격 예측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안전자산 확보가 필요한 이유

01. 네, 요즘 경제 뉴스를 보면 심심치 않게 경고들이 나오고, 다양한 예측들도 함께 나옵니다. 물론 전문가들의 예측이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죠. 일단 영상을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02. 최근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잇따라 경신하며 시장이 뜨겁게 達하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달러와 금 투자에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좀 색다른 주장도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오건영 신한은행 IPS 본부 부부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렸을 때 따라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한꺼번에 큰 금액을 투자하기보다는 적립식으로 나눠서 투자해 보시라고 조언드립니다. 시간에 따라 요동치는 자산시장에서 투자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주식만으로는 위험하다

03. 오건영 부부장을 다시 모셨습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식이 뜨겁다 보니 자산이 대부분 주식으로 편중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저는 이럴 때일수록 다른 시나리오가 나타났을 때의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도록, 달러나 금, 채권 같은 안전자산을 조금씩이라도 담아두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은 언제나 진리인 것 같습니다.

방송 내용 요약: 안전자산의 역할

04. 방송 내용을 요약해 보면, 전문가가 말씀하신 것은 금, 달러, 채권 같은 안전자산입니다. 제 일은 고객님을 부자로 만들어 드리는 것보다 고객님을 가난하지 않게 만들어 드리는 것이 임무라고 생각하다 보니, 이 안전자산을 실제 투자에서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을지 분석해 봤습니다.

몰빵 투자 vs 리밸런싱 투자 비교

05. 예를 들어 두 명의 투자자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한 명은 '김 몰빵'이라 불리며 자산 100을 전부 주식에 투자합니다. 주가가 올라 두 배가 되면 200, 떨어져 본전이 되면 100입니다(수수료는 감안하지 않았습니다).

06. 다른 한 명은 '김 안전'입니다. 같은 100을 가지고 주식 60, 채권 40으로 나눠 투자합니다. 채권 수익률은 0%로 가정했습니다. 이 경우 주식이 올라 200이 될 때 김 안전은 160밖에 벌지 못합니다. 대신 하락장에서는 김 몰빵보다 덜 잃고, 본전에 빨리 가까워집니다.

07. 여기서 핵심은 '리밸런싱'입니다. 수익이 났을 때 채권 비중을 높이고, 하락장에서는 주식 비중을 늘리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장에서 효과가 더 커집니다. 반면 김 몰빵은 반토막 났다가 다시 올라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결국 장기 투자를 버티기 어렵습니다.

08. 많은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하고 분산 투자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처럼 베타계수가 비슷한 종목 두 개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분산이 아니라 같은 방향의 위험을 두 번 가진 것입니다.

투자 기간 리스크를 생각해야 한다

09. 제가 주식 상담을 해보면, 사람들은 수익률 리스크에는 민감하지만 투자 기간 리스크에는 거의 신경 쓰지 않습니다. 투자하는 동안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것과 이것이 평균적으로 우하향하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게다가 나이가 들어 생활비를 인출해야 하는 시점이 오면 리스크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10. 예를 들어 1억 원을 가지고 5%씩 오르내리는 자산에 투자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등락이 반복되는 사이에 돈은 조금씩 줄어듭니다. 여기에 매년 1천만 원씩 인출하면 수익률과 상관없이 약 10년 뒤에는 원금이 사라집니다. 수익률 변동이 30%처럼 커지면 상황은 더 나빠집니다. 결국 생활비를 뽑아 쓰는 구간에서는 감정이 개입되지 않더라도 버티기가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안전자산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은행 예금도 인출 구간에서는 안전하지 않다

11. 수익률 변동이 두려운 분들은 은행 예금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1억 원을 연 1.5% 이자로 맡기면 자산은 늘어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생활비를 인출하기 시작하면 결과는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약 13년 정도 쓸 수 있는 돈이 남는 셈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돈이 떨어지지 않으려면 인출 금액을 크게 줄여야 합니다. 따라서 은행 역시 투자 수익률 관점에서는 안전할 수 있지만, 생활비를 뽑아 쓰는 구간에서는 안전자산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12. 이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상품이 연금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일정한 금액을 계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생활비 인출 구간에서 안전자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금 상품의 구조

13. 연금액은 납입 기간, 거치 기간, 그리고 기초자산의 수익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시로 1억 2천만 원을 40세부터 50세까지 매달 100만 원씩 납입하고 나머지 기간은 거치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4. - 수익률 마이너스인 경우: 원금 수준인 약 1억 2천만 원 - 연 2.25%: 약 1억 5천만 원 - 연 3.375%: 약 1억 8천만 원 - 비교: 은행 1.5%일 때는 약 1억 5,300만 원

15. 같은 원금이라도 수익률에 따라 받는 연금액은 약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반면 확정형 연금은 기초자산이 3%가 되든 0%가 되든 정해진 금액을 받습니다. 예시에서 확정형 상품은 약 643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제시되었습니다. 이 방식이 실제로 어떤 상품이 좋은지를 비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안전자산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면, 확정형 보험이 안전자산에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달러 확정형 상품의 활용

16. 방송 말미에 전문가는 달러와 확정 금액, 그리고 채권 투자를 함께 가져가면 포트폴리오를 한 번에 다양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상품은 즉시 인출 기능과 거치 후 인출 기능이 있습니다. 수익률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거치 후에는 매년 약 4.5% 이율로 증가된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17. 활용 측면에서 보면, 45세에 연금을 수령했다고 해서 그 돈으로 노후를 사는 것이 아니라 재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설령 주식 시장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원금을 잃더라도, 연금은 살아 있는 한 계속 나오기 때문에 원금 손실 없는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달러 통장에 넣어 두고 달러로 인출해 해외여행이나 해외 생활비로 쓸 수 있어, 굳이 환전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점도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합니다.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18. 안전자산은 한 번에 준비하기 어렵다는 점도 강조됩니다. 예를 들어 15세 기준으로 보험을 준비한다고 하면,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납입 금액이 커집니다. 뒤로 갈수록 준비가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짧은 기간에 많은 돈을 한꺼번에 내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총액으로 따져도 일찍 시작하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오늘 준비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결론입니다.

마무리

19. 지금까지 안전자산의 필요성과 구성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변동성이 큰 자산을 안정화하고, 수익률만이 아니라 투자 기간과 인출 시점의 리스크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달러와 확정 금액, 채권을 함께 구성하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면서도 생활비 인출 구간의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 끝으로 방송에서는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대면 접촉을 꺼리는 분들은 줌(Zoom) 앱을 내려받아 비대면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긴 시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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