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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교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그럼 오늘 첫 번째 투자 키워드 지금 바로 공개해 보시죠. 바로 삼성전기와 엔비디아의 패키지 기판 깐부 소식입니다. 현재 시장을 달고 있는 뜨거운 소식이죠. 삼성전기가 글로벌 AI 대장주 엔비디아와 함께 손을 잡고 4세대 AI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장기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확실한 내부 계열사 물량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렇게 글로벌 빅테크의 러브콜까지 받았던 점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이번 파트너십에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삼성정기가 M비디아라는 거급 고객을 받았는데 단순히 물량 확보에 그치는게 아니라 공동으로 투자해서 공장까지 듣는다고 합니다. 이게 어떤 전략적인 의미가 있냐 궁금한데요. 네. 원래 이비된 신고 충분하던 물량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 그래서 우리가 지금 가장 걱정하고 있는 건 어 네오 그 네오 클라우드 망하는 거 아니야. 예. 그와 관련된 이제 부담이 현재 지금 시장에 뭐 조정의 원인으로 뭐 얘기되고 있는데 금리 상승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비용 문제 즉 투자의 속도를 누구도 줄이지 않을 것 같은데 저 투자가 과연 가능한 수준의 금리인가 돈은 있나 이에 관련된 이제 논란이 가장 크잖아요.
근데 엔비디아가 이제 거기를 그런 분석을 우습게 보기라도 하는 듯이 야 우리 지금 공급자가 없어서 공급자를 더 선정하고 있는데 어떤 그런 증거를 보여 준 것이 아닌가 싶고 그래서음 지금이 기판 쪽도 생각보다 굉장히 심각합니다. 예전에 한번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지금 그 기판의 중심축을 이루는 그 유리 섬유조차도 모자라서 난리예요. 근데 이것도 니토보나 이런 업체들이 제대로 공급을 하지 못했고 증설도 실제로 물량이 나오는게 2027년도 하반기여서 지금 워낙 부족하다 보니까 원래 삼성전기는 여기에 낄 수 없었는데 MLCC부터 시작해서 기판까지 엔비디어 공급 라인으로 끼어든 것이고 그래서 EBDN 뭐 유니마이크론에이어서 지금 삼성전기까지이 안에 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늘 아침부터 바로 상승세 보여줬던 삼성전지에 대한 그 투자 전략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이제 자체 계열사 물량에만 의존하지 않는이 비캡티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게 앞으로 삼성전기가 보여줄 영업 이익률에는 어떤 좀 개선 효과가 있을지도 궁금한데요. 어 뭐 그건 당연할 거 같습니다. 뭐 이제 우리가 약간은 그 절반 정도 이상은 놀리는 용어로 삼성 검전자가 있으면 삼성 후자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네. 그 삼성전자 사업에서 뭐 한해 사 섞여 있긴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기가 누가 삼성 후자 중에서 첫 번째 자리냐를 놓고 계속 이제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는데 매출 기준으로 보면 삼성 디스플레이겠지만 삼성 디스플레이는 다 아시다시피 지금 한해사 한에 섞여 있으니까.
그래서 한 때는 이제 삼성 SDI가 그 앞쪽으로 좀 치고 나오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지금 분위기로 보면 삼성 전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삼성전기가 삼성전자의 주로 완제품의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였을 때는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고 마진 압박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어 최근에 이제 휴민트를 통해서들은 정보에 의하면 삼성전기가 삼성전자의 나름 비협조적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니까 뭐 유리 기판 같은 거 지금 삼성전자가 이런 이런 어 계열로 한번 해 보자라는 제안을 줬는데 삼성전기 전기가 좀 식둥하다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뭐 삼성전자에 구제하도 이렇게 막 여기저기서 물량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엔비디아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엔비디아는 뭐 주문하면 만들어 주는 거 TSMC니까 TSMC와의 거래도 있고 브로드컴으로도 지금 계속 수주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아마 삼성 후자에서 좀 벗어나서 삼성전기 자체로서의 경쟁력을 가지게 된다면 당연히 마진율은 예전 대비해서는 크게 많이 올라갈 수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 들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2028년이 되면 삼성전기의 전체 물량에서 대부분이 엔비디아가 가져갈 수도 있다.
뭐 이런 전망이 들려오기도 하는데 브로드컴도 바라고 기존의 삼성전자도 바라고 엔비디아도 바라며 그니까 서로 데려가고 싶어서이 공급과이 수요에 대한 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측이 좀 되는군요. 근데 이제 기판이 지금 올라가는 이유가 그렇다는 거죠. 지금 소캠 업체들마저도 상승하고 있는 이유가 원래 이제 소캠은 라던 업체들 쪽에서 상단에는 업체들은 지금 FCBJ로 쭉 다 어 흡수되어 가고 있으니까 나무 물량들을 나눠 가지는 과정에서 코리아 서킷트하고 최근에 이런 종목군들이 급등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까이 기판업계도 지금 현재 뭐 이게 뭐 3년이 갈지 뭐 2년이 갈지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현재는 엄청난 심각한 쇼티지 상황에 좀 머물고 있고 그래서 이제 삼성전기가 지금 꾀하고 있는 건 뭐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겠지만이 기판이 조금 힘을 다했을 때 그다음 세대 유리 기판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라고 좀 봐야 되는 것이죠.
네. 외국인의 선택도 궁금한데요.이 최근 외국인들의 수급을 보면 IT 부품주들에 대한 시각이 조금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 이후 외국인의 수급의 좀 변화는 어떻게 좀 일어날지 전망을 해 보고 싶은데요. 어, 일단 뭐 결론이기도 한데 저는 삼성전기가 올해 최대 히트 상품이지 않습니까? 물론 고점 대비해서 많이 내려오긴 했지만 올해 우리 증시의 최대 상품은 HBM이 아니고 삼성전기입니다. 주가 수익률 측면에서선 삼성전기인데 지금 상단에 매물이 너무 많이 쌓여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대거 매수를 해서 끌어올리려면 엄청난 체력이 필요한데 현재 지금 인덱스를 계속 팔고 있는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정말로 그 정도 강도로 계속 사 줄 수 있을까라는 부분.
그다음에 이제에 7월 달에 보여졌던 6월 달, 7월 달에 보여졌던 삼성전기의 고점은 최소한 한 2, 3년간의 이익을 당겨온 그런 밸류에이션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제 플러스 알파가 더 생겼다라는 점은 긍정적이긴 하지만 외국인들의 수급은 들어오긴 하겠지만 굉장히 생각보다 느린 속도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상담 매물을 뚫기에는 굉장히 많은 매물벽이 쌓여 있다라는 관점에서 아마 삼성전기의 외국인들은 서서히 들어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오늘 키워드 한줄평 결론을 이렇게 주셨네요.
함께 공개해 보겠습니다. 방향보다 속도를 주의하자. 그러니까 상승에 대한 방향에 의심은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요. 네. 의심이 없는 정도가 아니고 지금 이쪽은 그냥 쇼티지 수준을 넘어서 뭐 만들기 전부터 내가 투자해 줄테니까 빨리 만들어라를 지금 압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그럴 수도 없는게 소재가 없어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이렇게 당겨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업항에 대한 의심은 정말 뭐 추워도 없다는 표현이 적절하게 맞을 것 같은데 주가가 그렇게 갈 거냐는 또 다른 문제여서 조금 여유 있게 접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첫 번째 키워드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고요. 두 번째 투자 키워드 바로 함께 공개해 보겠습니다. 바로 현대 모비스 삼성 LG의 반도체 원팀 소직인데요. 여러분, 우리나라가 반도체 강국이라고는 하지만 정작 자동차에 들어가는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율은 최 5%가 안 된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이 이 뼈 아픈 현수를 극복하기 위해서 현대 모비스를 필두로 삼성전자, LG 전자가 원팀을 꾸리고 나섰습니다. 거대한 장기 플랜 속에서 우리 투자자들은이 세 기업 중 어디에 가장 먼저 지금 투자해 봐야 될까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저는 몰랐는데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율이 5%가 안 된다는 기사를 봤어요. 아니 가전 모바일 반도체는 뭐 세계 최고 수준인데 왜 이런 상황이 좀 이어졌던 건가요? 뭐 너무 간단하죠. 돈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르네사스나 아니면 뭐 ST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라든지 아니면 뭐 인피니온 같은 업체들이 이미이 시장을 장각하고 있는 상황이고이 8 MCU 그니까 마이크로 유닛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로 컨트롤러 유닛 같은 경우에는 돈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미 규모의 경제를 달성한 그들 업체를 빼면 여기에 신규로 참여해서 크게 벌 수 있는 돈이 없죠.
그다음에 이제 예, 휴대폰 같은 경우에는 몇 억대가 팔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는 마진이 적어도 물량으로 한번 싸움해 볼 만한게 되는데 차는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전 세계에서 차 많이 파는 도요다가 천만대 정도 파는 수준이니까. 그니까 차한데 들어가는 양도 아직은 적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쪽에서는 기존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그들 업계를 깨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신규 투자를 하기도 어렵고 8인치와 관련돼서는 맞진율이 낮다 보니까 뭐 삼성도 당연히 투자를 하지 않았고 그다음에 사서 쓰는게 더 싸다 보니까 당연히 이쪽에 그동안 주력하지 않은 것이죠.
그런데 이번에 현대 모비스 삼성전자, LG 전자 서로 경쟁하던 기업들을 이렇게 원팀까지 꾸리고 돈이 되지 않던 차량용 반도체까지 뭔가 만들겠다라고 하는 건 뭔가 업계에서의 위기감이 있는 건지 아, 이게 구조적인 변화를 좀 설명드려야 되는데 차가 이제 어떻게 돼 있냐면 지금은 뭐 ECU가 됐든 MCU가 됐든 뭐 같은 거긴 한데 이게 어떻게 연결되 있냐면 기능으로 연결되 있습니다.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차량의 공조와 관련된 이슈는 하나가 전체적으로 담당하고 예를 들어서 뭐 브레이크 쪽을 담당하는 그 유닛은 그 브레이크와 관련된 기능만 담당하고 이렇게 기능별로 쪼개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네. 전문가의 반도체가 있는 거네요. 그러니까 ECU가 그 각각의 하나의 기능만 감당하는 형태인 거죠. 네. 근데 앞으로 이제 전기차로 가면서 자율주행으로 가면서 어떻게 바뀌냐면 메인 컴퓨터가 하나가 있고 메인 CPU가 하나가 있고 메인 CPU에서 이제 조키테처로 묶여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A조는 누가 담당? B조는 누가 담당? 전체를 메인 CPU가 담당 이런 형태로 바뀌게 되는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들어가는이 CPU의 단가도 엄청나게 올라가지만 전체적으로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도난대는 8in에서 12in로 갈 가능성이 높고 지금이 시장을 세 업체가 다 먹고 있죠.
엔비디아 그다음에 퀄컴 그다음에 이제 기존에 강제였던 모빌라이 세 업체가 지금 다 나눠먹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러면이 M비DI의 토르칩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돈이 되거든요. 지금 이게 하나 칩 하나에 보통 한 400만 원 정도의 가격에 팔리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시장을 지금은 우리가 자율주행 차로 갔을 때 그 3사액이 다 뺏겨야 되는 상황인데 만약에 이걸 우리가 개발할 수 있다면 우리가이 시장에서 협력을 해서 먹을 수 있는 시장이라면 어 협력을 해서 반드시 해야 되는 입장이고 현대차 입장에서선도 급할 수밖에 없죠. 만약에 지금도 마진율이 떨어지고 있고 중국과의 경쟁에 치열하게 노출되고 있고 이번에 파리 모터쇼 보니까 진짜 심각하던데 뭐 현대차만 심각한게 아닙니다.
다른 레거시 자동차들의 수준이 정말 심각하다는 거예요. 뭐 내고성 이런 거는 검증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차를 딱 열었을 때 그 안에서의 느껴지는 소위 제 신차로서의 어떤 뭐 고급스러움 안락함 고급스러움뿐만 아니라 이게 기술 정말 기술적인 무언가가 있나를 느껴지는게이 중국 차의 수준과 기존에 레거시 자동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나 싶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는 날이죠. 그러다 [콧방귀] 보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런 것들을 자체 개발해서 내제화하지 않으면 경쟁력이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이게 이제 성공 여부는 알 수 없으나 현대 모비스는 기존에 했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인포테인먼트는 이미 하고 있거든요.
엑시노스 오토라는 이름으로 이미 BMW에 납품을 하고 있는게 있고 그러면 인포테인먼트를 넘어서 자율주행 수준까지 나갈 수 있느냐를 지금 간음지어 보는 것은 충분히 좀 의미가 있는 거 같고요. LG 전자도 뭐 가전에 이런 쪽은 이미 만들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아 이런 쪽까지 한번 손을 대고 있는 건 뭐 분명히 의미 있는 시그널인 거 같습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차량용 반도체가 그동안은 너무 저수익 한마디로 계처럼 측을 받다가 이제는 하나의 메인 CPU가 구조화하면서 가격대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가 되면서 이제이 구조적인 문제가 극복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현대 모비스가 SK 키파운드리와 함께 R&D 패을 구축하기로 했고요. 목표는 2029년 양산이라고 합니다. 좀 낙관적으로 기대해 보면서 종목들을 좀 지켜봐도 괜찮은 시점이라고 보시나요? 그니까 SK키 파운드리는 우리나라에서 전력 반도체, 1위 업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보여 준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이 키파운드리랑 협력한다라고 하는 건 전기차로 가면서 전력 반도체의 수요도 엄청나게 증가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전력 반도체가 결국은 중간에서이 전력을 분배하는데 있어서의 핵심이기 때문에 전기차로 가면 갈수록 그다음에 전압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배터리를 점점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이런 전력 반도체의 수요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이제 협력한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키파운드리는 아직까지 보여 준게 없어서 좀 더 지켜봐야 되긴 하고 삼성전자는 이거 한다고 했다가 다시 또 안 한다고 했다가 지금 얘기를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어서이 부분도 아직 좀 지켜봐야 되긴 합니다. 근데 이것도 우리가 하지 않으면 결국 중국이나 다른 업체들에게 다 뺏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 이쪽도 이제 좀 신경 써 봐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그리고이 전력 반도체는 어 전기 차에만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I 그 AI 데이터 센터에도 엄청나게 많이 쓰일 수 있는 부분이라서 이쪽은 그런 측면에서도 한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결론 한 줄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대응은 어떻게 해 볼까요? 네. 일단 지금 여기 핵심 종목이 세 종목이죠. 삼성전자, LG 전자, 현대 모비스인데 만약에 협력해서 어 좋은 결과물을 낸다면 저는 매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좀 검증이 필요하긴 하지만 협력하기로 했다는데 일단 의미를 두고 향후 이제 추가적인 뉴스가 나온다면 좀 더이 시간에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로 차량용 반도지 소식까지 함께 짚어봤습니다. 여러분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사 보내 드릴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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