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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의 선택 시간입니다. 오늘 수급 들어오는 종목들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해 볼지 따라 살지 말지 투자 전략 이어가 볼게요 여섯 개의 종목으로 압축이 됐는데 보시다시피이 지주사 저 PBR 관련한 종목에 대한 수급이 들어온다 오전부터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수급주 보시면 KT KB 금융 한화 등의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수급 쪽에서 눈에 띄는 종목이 바로 KT 그래요. 지금 눈에 띄는 이유가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43 거래일 연속 에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지금 두 달 가까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수급 유역에 봐도 되는 건지 잠시 후에 점검해 보도록 하겠고요 KB 금융도 금융주 중에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담고 있는 종목입니다.
외국인이 거래 연속 기관이 국걸 연속해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주 가운데서는 TS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캠도 외국인 쪽에서의 우호적인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화는 기관 쪽에서 지금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에코프로 BM 어제 저희가 점검을 했었는데 오늘은 에코프로 러브콜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수급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자 이늘 종목들의 주가 흐름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흐름이 좋은 상황이죠. 모두 다 빨간 불을 켜고 있고요 그중에서도 탄력이 가장 좋은 쪽은 한화 12% 급등 그밖의 종목들은 뭐 7% 5% 흐름 좋고요 KT tsa 3%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섯 개의 종목들을 먼저 확인했고요 두 분과 함께 전략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이코노미 스토리의 김태성 본부장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자 먼저 외국인 수급부터 보겠습니다. 과연이 종목들을 왜 산 건지도 궁금하고 우리가 따라 사도 되는지 이게 더 관건입니다. KB 금융과 KT 준비해 봤는데요. KB 금융부터 두 분께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저 PBR 관련주 옥석가리기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인데요 외국인이 금융주 중에서도 KB 금융을 가장 많이 사고 있다 이거 매력 있게 봐도 되는 건지 김태성 본부장님의 한줄 편부터 열어보겠습니다.
고민 그리고 또 고민이라고 남겨 주셨는데 왜요 뭐가 고민이십니까 가는 걸 보고 있자니 아 사야 될 거 같은데 또 시기를 고려해 보자니네 또 지금 사게 되면 또 굉장히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또 배당 기준일이 좀 걸린다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일단 전체적으로 지금 저 p 관련주들의 흐름이 오늘뿐만이 아니라 이번 주 들어오면서 굉장히 어 강하게 지금 수급이 붙어 주면서 올라오고 있는 모습들인 거 같습니다. 특히나고 PBR 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했던 성장주들의 조정이 나오면서 이쪽으로 이제 수급의 변화가 나오다 보니까 많은 투자자분들이 아 기존에 갖고 있던 종목을 정리를 하고 이쪽을 가야 되는 건가라고 지금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거든요.
아마 오늘 저는 그 고민의 지금 방점을 찍을 만한 또 시세가 나왔기 때문에 아 이번 주 중에 가장 고민이 되는 하루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저는 뭐 KB 금융 기업이 좋고 나쁘고 이걸 떠나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신규 현금을 가지고 들어온다고 하면 이쪽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긴 하겠으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종목을 덜어내고 이쪽으로 넘어와야 된다라는 분들이다 하면 굳이 라는 표현을 좀 드려보고 싶다라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아주 깔끔하게 좀 정리를 해 주셨는데 김종유 이사님도 같은 의견일지라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잠깐의 시세라고 보고 투자해야 될까요.
어 지금 현재 그 PBR 관련돼서 움직이는 종목은 PBR 접근하시면 제가 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PBR이 아니라는 거죠. 정부정책이 핵심인 거고 그러면 정부 정책에서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가를 잘 살펴 보셔야죠.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얼마 어 그저께인가 어저께가 하나증권 이경수 연구원의 자료에서 제시했던 자사주 비율이 높고 PBR 낮은 종목 군들을 제가 보기에 살펴보는게 핵심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목을 제가 지금 표를 올려 놨는데음 지주 SK 미래 증권 금호석유 KCC 뭐 삼성화재 이런 종목군들이 절대적으로 지금 자사주 비율은 굉장히 높고 그다음에 PBR 한 배가 안 되는 종목이라는 거죠.
여기서 핵신 포인트는 뭐냐 지금 뭐 얘기 흘러나오고 있는 것들이 자사주 10% 넘는 것들은 소각하고 그러면 이런 종목들은 자사주 비율이 뭐 종목마다 다르지만 20% 넘으니까 그러면 그 정도로 소각해야 된다는 얘기고 그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일단 주주 가치가 10%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거기에다가 PBR이 지금 한 배가 안 되니까 시장 평균이 0.9배 시장 대비해서 너무 할인 받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부가 예를 들어서 펀드 만들고 연기금 좋아서 뭔가 주식 매수를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종목 권들을 대상으로 살 거냐에 당연히 대상이 될 수밖에 없겠죠.
자 그런 차원에서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데 금융주는 왜 다르냐면 어 피비 관점에서 굉장히 싼 건 맞지만 정부 정책과 지금 반대되고 있잖아요. 배당도 맘대로 못 하게 하고 이익도 마대로 못 쓰게 하는게 지금 금융 주주사인 금융 주주사의 PBR이 낮다고 해서 사는 것이 과연 맞는가 그니까 지금은 어떻게 보면 배당 관련 모멘텀도 일시적으로 살아 있고 그다음에 이와 관련된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퍼지다 보니까 일단 다 같이 밀고 올라오고 있는데 뭐 PF 문제도 남아 있고 그다음에 정부가 이익도 맘대로 못 쓰게 하는 관치금융의 세상에서 금융주를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그래서 정리해서 결론만 말씀드리면 단기 반등 더 이어질 것으로 보는데 계속 들고 가기에는 쉽지 않다 적어도 배당락 이전에 정리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저도 좀 공부가 되는듯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KB 금융 이야기하면서 금융주 전반에 대해서 저 PBR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어요. 김종 의사님은 뭐 PF 문제라던가 배당 등이 좀 발목을 잡을 만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금융주 저 PBR 접근하기에는 약간 담이 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왠지 엑스를 드시지 않을까라는 추측이 드는데 그래도 한번 정리해 볼까요네음 두 분 의견이 엇 갈렸어요네네 저는 뭐 단기는 매수 아직 가능하다네 아 단기로 그러고 김태성 본부장님은 저는 굳이 굳이 알겠습니다. 저 PBR 그럼 금융주 말고 다른 거는 또 괜찮게 보시는게 있으세요.
어 일단 이건이 시장을 바라보는 견해차 혹은 이제 개인 투자의 성향 차이일 수 있는데 저는 일단은 기존의 주도주를 조금 기다리는게 맞 음 알겠습니다. 자 그럼이어서 두 번째 종목 KT 쪽으로도 수급이 굉장히 잘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번 내용 들여다 볼게요 김태성 본부장님의 한줄 평입니다. 실적보다 무서운 수급이라고 남겨 주셨는데 제가 일일이 이렇게 날짜를 세 봤더니 43일 정도 외국인 매수가 유입이 되고 있더라고요 와 진짜 무서운 거 같은데 따라가 볼만한 겁니까 어 일단음 올해 성적표를 KT 얼마만큼 받아낼 좀 지켜야 되겠습니다만 수급 기준으로 놓고 본다라고 하면 저는 조금은 보수적으로 보긴 했어도 쫓아가는게 맞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 좋습니다. 이제 하나 KT 이제 본연의 실정만 잘 받쳐 주게 된다라고 하면 저는 뭐 지금의 위치보다 훨씬 더 좋은 퍼포먼스를 좀 낼 수 있는 요소들이 많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고요 일단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으나 일단 2023년도 보다는 올해 이제 실적 상반기 실적이 조금 더 가이던스가 더 높게 잡아 어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일단 저는 지금부터 어 천천히 매수하실때 있는 분들이다 하면 그까 이제 모아가는 전략으로는 괜찮다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고요 대신에 이제 분기 실적을 저는 확인을 한 번 더 하고 그때 변동성을 노려보면서 조금 더 낮은 가격대 사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아가는 전략 괜찮은데 분괴 실적 보면서 좀 낮은 가격에서 들어가는 전략이 가장 좋겠다 까지 좀 조 어 조언을 해 주셨고요 김종효 의사님은 KT 대해서 어떤 의견이지 열어보겠습니다. 이익만 오른다면 금상첨화라고 남겨 주셨어요. 실적이 사실 가장 중요한데 실적 말고 다른 건 다 괜찮은 거예요네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뭐 자사주 비율 정도를 빼면은 뭐 시장에서 요구하는 그러니까 지금 일본 증시의 가장 급등 요인 중 하나였던 일본 증시가 PBR 한배 때문에 오른 거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이익도 올랐고음 년이 식을 여가지 요인들이 겹치는 가데 평가된 종목들 소위 프라임 지수에 속해 있는 종들에게 강력한 규제 집어넣으면서 오른 거예요.
다만 최근에 개인들이 사고 있고 외국인 기관은 안 사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런 로직이 우리 시장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면 어 지금 자산 가치 대비해서 0.5배 들고 있는이 종목은 수익만 좋아지면 빠르게 급등할 수 있는 종목이죠. 그래서 저는 과연 조금 전에 김태성 어 이사가 얘기했던 것처럼 실적이 정말로 좋아질 수 있느냐 올해 가장 통제해야 될 것은 제가 보기에는 마케팅 비용이요 그니까 이것만 잘 통제해서 어 추가적으로 더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중요한 관건으로 보고 있고 만약에 그게 이루어진다면 저는 지금보다는 주가가 훨씬 높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고요 최근 시장을 관통하는 수급의 이슈는 다른 거 없습니다.
기관과 비차익 매수입니다음 지금 4일간 증시가 올라온 궤적을 쫓아가 보시면 비차익 매수가 올라가면서 기간 외국인이 사는 종목군들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게 다 PBR 낮은 종목 군들에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종목군들이 얘기예요. KD 어 kt 그 비슷한 영역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렇다면 지금 비차익 매수가 계속 늘어날 때 외국인들은 어차피 많이 사봐야 49% 한 개고 거기가 한 개거 통신주는 49% 넘을 수가 없으니까 지금 벌써 90% 채웠기 때문에네 음 관이 들어 결이 종 추가 업사이드는 면에서 기관과 처에서 잘 살펴보시면서 저는 만약에 이익이 조금 올라오고 이익률 올라온다면 지금보다는 더 높은 주가를 예상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익을 좀 보자 두 분 모두 실적에 대한 중요성을 KT 두고 있었습니다. 현국 안에서 그럼 외국인 따라서 사봐도 되는 건지 지금 자리에서의 전략입니다. 말 들어주시죠네 두 분 다 5의 의견으로 일치가 됐습니다. 이어서는 기관 쪽에서 수급 들어오는 종목들도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과연 오늘 기관이 매수하고 있는 종목은 어딜까요. 한화 그리고 tse 정리를 해봤는데요. 한화부동산 사실 외국인의 수급도 굉장히 눈에 띄고 있어요. 8거래일 연속 자세인데 지주사 전반적으로 흐름이 좋다 보니까 선택화 집중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태성 본부장님의 한 줄부터 볼게요 저 pbl 중에서 찾는다면 괜찮 까 왜냐면 지금 뭐 lg sk LS CJ 지주사 모두 오늘 흐름이 좋아서 좀 집중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그럼 난 어딜 사야 되지 이게 사실 퀘스천 마크로 가장 많이 있거든요.
어 일단 찾는다면 잘 알아보고 찾아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네 일단 뭐 하나 같은 경우에는 뭐 지주사 비중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조금 더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전체적으로이 분위기 자체가 지금 지주사가 올라가다 보니 하나도 이젠 그 분위기 흐름 따라서 지금 같이 움직이는 것이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테마가 생겼을 때 다 같이 움직인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만약 그 움직임을 따라서 어 트레이딩을 하신다고 하면 그 내용에 정말이 기업이 부합하는지 아니면 일단 올라가고 보자라는 식에 이제 매수세가 들어온 건지 그 부분을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일단 전체적으로 저도 이제 앞서서 KT 이야기할 때 좀 드리고 싶었던 이야기 중에 하나가 뭐냐면 수급도 중요하고 정부 정책도 중요한데 저평가 됐었던 기업들이 만약 실적까지 잘 나온다라고 하면 주가가 우리가 관심을 안 갖는다 하더라도 올라가기 마련이거든요.
현대차 기처럼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하나 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더 일단 어 변동성을 좀 지켜봐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동성을 지켜볼 필요 있는 한화 다소 보수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 김종 이사님의 생각은 어떨지도 열어보겠습니다. 금주 등대 지속적 시설 투자 남겨주셨습니다. 포인트 짚어 주시죠이 하나라고 하는 종목이 사업 회사이면서도 지주회사 하잖아요. 지금 PB 관점에서 보면 이렇게 거래되던 되나 싶을 정도로 낮은 가격입니다. 왜냐면 지금이 종목의 BPS 12만 원이 넘어요. 0.2배 정도의 수준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반등의 근거가 하화 생명이나 하화 손해보험 같은 금융주들이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산은 뭐 100조가 넘는데 이걸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그런 주가란 말이죠. 그런 차원에서 뭔가 그 금융주의 흐름을 반영하게 되면 그 자산 가치가 반영될 수 있다라고 봐서 뭐 단기적인 반등폭이 저는 이렇게 강하게 나온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문제는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금융주를 믿을 수 있나 금융주의 중장기적 상승을 믿으려면 올해 환율과 금리가 안정돼야 되는데 과연 올해 금리와 환율이 안정될까 그렇지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고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하나 그룹 지금 두 지금 김동관 부회장이 끌고 가고 있는 주력 산업들이 전부 돈이 필요한 산업들이 뭐 아시는 것처럼 방산도장공이 필요하고요 어 그다음에 뭐 태양광도 마찬가지가 되겠죠.
그러니까이 지금 김동관 부회장 지금 어 그 회장의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큰 아들의 주역 산업들이 전부 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쪽으로 들어가야 될 돈이 많다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할인만 생각해야 되느냐 아니면 주가가 인야 될 걸 반영해야 되느냐가 굉장히 엇갈리는 종목이라는 거죠. 저는 뭐 단기 반등은 더 이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만이 종목도 KB 금융과 마찬가지로 어 삼성 물산과 다르게 지금 계속 장기적으로 투자할 만한 종목은 아니다. 삼성 물산은 제가 오히려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만이 종목은 그런 성격의 종목은 아니고 지금의 어떤이 스토리가 끝나면 제자리로 내려가거나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기관이고 는 한화 살펴 봤는데요. 한말로 한번 정리해 볼까요. 들어 주시죠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종현 의사님은 매수하겠다는 의견이었고 지금 자리에서 김태성 본부장님은 안 산다 의견이 좀 엇갈렸는데 세부적인 내용을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tse 하나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반도체 주를 점검하는데 연초에 좀 급등하는 섹터 있는데 지금은 잠잠한 상황이죠. 지금 기관이이 종목을 어떤 매력으로 매수하는 건지도 많이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먼저 김태성 본부장님의 한줄평으로 체크해 보겠습니다.
지금 가격이라면이라고 남겨 주셨는데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되잖아요. 어때요 지금 가격이라면 어 일단 뭐 지금 가격이라면 천천히 이제는 우리가 관심을 좀 가져볼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제 2023년도 마지막만 하더라도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이제 며칠 전만 하더라도 인공지능 AI 관련주들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폭발적인 어 시세로 연 연결이 됐었어요. 근데 이제 최근 한 5거래일 한 10거래일 정도 기준으로 보면 우리가 지금 계속 다루고 있는이 기업 밸류 프로그램 관련 주들에게 좀 밀리면서 오히려 올라가지 못하고 조종의 폭이 조금 상대적으로 깊어지고 있다 대신에 지금 우리가 이제 계속 언급드리지 라든지 PBR 관련주들 같은 경우에 사실 이제 자체적으로 이게 건고 사항이지 의무 사항으로 뭐 지주사 비중은 뭐 10% 넘기지 말아라 이건 아니거든요.
때문에이 부분이 앞으로 어떻게에 흘러가야 되는지는 조금 지켜봐야 되겠으나 만약에이 스토리가 조금 어 머뭇거리거나 마무리가 되는 시점이 오게 된다라고 하면 그동안에 움직이지 못했던 쪽에서의 저는 시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제 반도체 테스트 장비 이쪽 관련주로 분류가 되는 tsa 같은 경우에는 천천히 좀 관심을 가져 볼 필요는 있지 않겠는가 일단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닉스도르프 그래도 어 작년도다는 나은 올해를 좀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관점 하에 대신 덜 올라간 쪽 그깐이 실적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덜 올라간 쪽이라고 하면 이제는 그들에게는 조금 더 기회로 봐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덜 올라간 쪽 tsa 거기에 해당이 지금 되고 있다 지금부터 천천히 관심 가져도 된다라고 정리해 주셨고요 자 마지막으로 김종현 의사님은 tsa 대해서 어떤 의견이지도 열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보수적 관점을 주목하자 라고 주셨는데 뭐 말씀 주셨지만 주 거래처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아아 투자 포인트 주시죠네 어 일단 뭐 삼성전자가 올해 투자에 대해서 뭐 hbm 정도를 제외하면 상당히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아이 종목을 과거처럼 우리가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저는 조금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어 들어오기 전에 김세성 이사와 사담을 좀 나눴는데 저희 둘이 동갑이라고 오 띠동갑 띠동갑 아네 그렇군요.
그래서 아 저보다은 대인 김이 같은 경우에는 뭐 좀 기술를 선호하는 그런데 저처럼 이제 좀 더 오래된 어 그런 어 주니어라고 해야 될까요. 시니어라고 해야 되겠죠. 근데 이런 입장에서는 최근에 올라오는이 PBR 낮은 종목군들이 올라오는게 저는 편하거든요. 오히려 왜왜 그돈 오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는 측면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이 좋은 종목이기 하나 너무 높은 밸리에서 움직이고 시장의 움직임이 뭔가 조금 정책으로 인해서 바뀌는 그런 상황이라면 좀 더 확인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좋아지면 아무리 저 PBR 종목군들이 강세를 보이는 시장에서고 PBR 종목도 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일본 시장의 디스코 같은 종목들 지금 PBR 10배인데도 신고가납니다. 그러니까 이들 종목 핵신 포인트도 역시 실적이다 그런데 실적이 삼성전자의 보수적 투자로 따라오지 않으면 시장 대비 소외되는 최근에 코스닥과 코스피가 계속 분리되는 그런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에서 그 부분에 대한 주의점은 좀 필요하다 정도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뭐 굳이 다시 짚고 내려가라는 건 아닌데 말도 막 꼬이네요. 연령에 따라서 그리고 성향에 따라서이 투자 방법도 다양합니다. 정말 팩트인 해요. 그래서 의견이 좀 나뉘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TS 그럼 지금 자리에서 매수 괜찮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들어주시죠네 김태성 본부장님은 젊은 피와 함께 오해 의견 그리고 김종 의사님은 안산다 회견으로 일치가 됐습니다. 워낙 동안이셔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알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해서 어 수급 따라서 저희 매매해 볼지 정리해 봤는데요. 저희 다음 주에 다시 만날게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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