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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또 시장의 흐름을 파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되신나요. 코스피가 8,800포인트를 넘어가면서 이제는 만 포인트까지 1,200포인트까지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어 1,200포인트가 몇 %인가 하면 한 15% 정도 안짝으로 이제 올라가기만 하면은 지수가 이제만을 달성한다라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이제 이쯤 되니까 관심사가 전부 다 만 포인트 달성할까요이거든요. 근데 제가 오늘 TV에서도 말씀드렸어요. 오늘 어 이제 TV 상담을 할 때 주식 어 주체 어 콜콜콜에서 여러분들께 설명해 드린 것처럼 달성하느냐 안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달성하려고 한다 그리고 달성하기 위해서 좀 노리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렇게 볼 수 있는게이 기관의 매수세가 좀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거든요. 기관은 지금 계속해서 꾸준히 들어올리고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어이 만 포인트를 달성한다라는 것은 사실 만 포인트 가기 전까지 안 팔 거다라고 하는 세력들이 생기고요. 마찬가지로 어 만 포인트 달성할 것 같으니까 지금이라도 사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두가 의시아으쌰에서 합심해서 다 같이 다합을 해서만을 만들자 이게 아니라 만까지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생기는 행동으로 인해서 이제만을 달성할 가능성은 높겠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만을 달성할까요라고 한다면은 달성할 것 같은데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라고 보여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 행동과 행태를 보화하니 그렇다 이해하시면 되고요. 대신에 이제 삼성전자 SK닉스와 같이 이렇게 대형주로만 끌어올리면 되는 문제다 보니까 지수는 올라가는데 이렇게 종목은 하락할 수밖에 없는 시장이 만들어집니다. 이게 조금 안 좋은 점이겠죠. 그래서 오늘도 보시면은 상승에 180개, 하락의 730개가 만들어진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코스닥도 230대 1480으로 떨어지는 종목의 개수가 훨씬 더 많은 상태가 지속이 되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이제 우리 코스피 같은 경우는요. 겉으로는 이렇게 올라가고 있지만 소형주로 넘어가게 되면은 지수가 여전히 조정 중이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중형주로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조정 중이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비가 오고 있고 막 포구가 내리고 있는데 불구하고 집안에 있으니까 에어컨 틀고 이렇게 있으니까 밖건 화창한가 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마치 겉은 멀쩡해 보이는데 속은 썩어 있네. 저도 여러분들 봤을 때 겉은 되게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병들었습니다. 어, 온갖 지병들이 있는데 잘 모르시잖아요.
겉으로 봤을 때 권장해 보이는데라고 생각하니깐요. 예, 그런 느낌에 가깝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코스피가 지금은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긴 한데 여기에 현혹돼 버리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되냐면 내 거 안 가니까 저걸로 옮겨 타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런 사람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내 종목 팔아버리고 HC 삼성전자 SK닉스 사러 가버려.가 버리자. 이런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거죠. 사실 이렇게 이런 시장이 올 거라고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고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이만큼 올라올 거라고 진짜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라고 보시면 돼요.
어 지금 이제 올라가니까 자꾸 목표가를 올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어 예를 들어서 여기 아래쪽에 삼성전자가이 5만 원에 있을 때 6만 원에 있을 때 삼성전자가 30만 원 간다 40만 원 간다라고 예상을 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올라오는 건 우리가 처음 겪어 보는 일이잖아요. 이렇게 처음 겪어보고 있는 일에서 우리가 이걸 따라붙는게 올냐 그러냐로 따져 본다면 이거는 예측할 수가 없는 범위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전통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라고 한다면 올라오지 않은 종목 중에서도 올라온 종목을 우리가 어 이렇게 올라갈 만한 종목을 좀 찾아 가지고 매매하는 것이 그냥 하던 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 말은 지금 삼성전자 SK닉스가 더 올라갈지 안 갈지는 모르겠으나 그로 인해서 빠지고 있는 종목들은 매수의 기회가 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봐도 좋은 부분이고요. 오늘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도 역시나 대기업들도 이렇게 굉장히 많이 포진되어 있지만 올라오지 않았었던 기업 예를 들어서 LG 헬로비전 같은 기업들도 올라오지 않았지만 이렇게 올라오고 있고요. 네이버 같은 경우도 이렇게 올라오지 않았었던 기업이죠. 밑에서 이렇게 빌밀빌거리고 있었고 전체 그림으로 본다 하더라도 굉장히 많이 빠져 있는 기업이었잖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상한가에 육박하는 급등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
그리고에 네이버 같은 경우는 지금 더 갈 가능성이 높겠죠. 네이버 카카오 같은 경우는 제가 여러분들께도 계속해서 종겹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쇼트에서도 그렇고 역발상에서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뭐 잘 잡아서 수익을 내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고요. 카카오 같은 경우도 지금 이렇게 위쪽으로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여요. 왜냐하면 네이버가 올라가게 되면은 카카오도 따라가는 경향은 있거든요. 어 물론 네이버보다 힘은 좀 약하긴 해도 한때 코로나 때는 네이버만큼이나 강했던 기업이다 보니까 어 여전히 매수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그런 것처럼 이렇게 LG 헬로비전처럼 밑으로 내려와 있다고 올라가는 기업, 크레오 SG처럼 내려와 있다 올라가는 기업. 뭐 물론 LG 전자처럼 올라온 기업이 더 가는 그런 기업들도 분명히 있겠지만은 어, 내려와 있다가 올라가는 기업들이 요즘 많이 보이고 있다라는 점 이걸 명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찬가지로 삼성 SDS 같은 경우도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많이 올라와서 올라왔다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올라오기 전을 보시게 되면은 그렇게 많이 올라왔던 기업이 아니죠. 밑에서 빌빌거리고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종목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게 지금 이렇게 과하게 급등 나오고 있는 그런 모습인 거예요. 그럼 삼성 SDS라고 하는이 기업은 원래 안 좋았던 기업 하면은 아니죠. 보시다시피 실적 잘 나오는 기이고 좋은 기업이라고 제가 방송에서도 여러 번 언급해 드렸던 기업입니다. 더군나 삼성 SDS의이 지분율도 보시면은 외국인의 지분율이 이렇게 증가했다가요 굴래 좀 빠지긴 했으나 외국인의 증어 지분율이 증가하고 있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러니까 사실 다 깨놓고 본다면은 어 이게 지금 무조건 삼성전자 SK닉스만 따라붙어야 수익이 나느냐라고 물어본다면 그게 아닌데 왜 자꾸 우리는 삼성전자 SK닉스에 열광하냐라는 거죠.
너무 저기가 빛나니까 나머지가 어두워 보이는 거 같아요. 마치 우리이 조명과 같은 거 같습니다. 조명도 한쪽이 너무 밝으면 나머지가 다 어두워지는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게 한 한 그 종목들 특정 섹터가 너무 강하게 빛나다 보니까 묻혀져 있는 기업들이 지금 너무 많다 생각합니다. 그래 저는 이렇게 과하게 올라가는 종목이 있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예측 못한 것처럼 밑에 빠져 내려가 있지만 올라갈 기업들도 지금 굉장히 많다라는 것에 초점을 좀 맞춰 보는게 어떨까 싶은 거예요. 그래서 어 주가가 막 폭락 나오고 막 빠져 내려와 가지고 밑에서 빌빌거리가 있 있다고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무시하지 말라.
CJ 같은 기업들도 이렇게 올라오고 올라오고 나니까 눈에 띄는 거지. 밑에 있을 때는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1월 때 투자하는 것이 음봉 매매 뿌리와 같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좀 관심을 가지는게 좀 어떨까 싶고요. 어 사실 지금 이렇게 대형주들이 뭐 굉장히 많이 급등이 나오고 있잖아요. 어 이렇게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의 가장 큰 특징이 뭐냐라고 한다면은 젠슨황 어 CEO가 방문한다라는 이야기 때문에 삼성, LG 뭐 현대, 네이버 이런 기업들 카카오까지 해가지고 되게 많은 기업들이 급등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이거는 이제 개별 호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젠순왕 방문하고 나면 사실 끝날 문제긴 한데 아직까지는 이제 방안 기대감들이 있고 방안하고 난 다음에 만날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주가가 요동치면서 움직이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5일에 방안을 한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으니깐요. 방안하기 전에 올라오는 어 종목들이 있을 거고 방안하고 난 다음에도 이야기들 때문에 올라올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까? 당연히 AI 생택에 이야기 많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는 AI 소프트웨어 그리고 AI 관련해서 결제 관련주들도 저는 충분히 움직일 수 있다 생각해서 카카오 뱅크라든지 카카오 페이와 같은 이런 기업들 요런 기업들도 지금 가격이 굉장히 메리트가 높은 자리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이런 것들도 좀 관심 가지자라는 거고요. 어, 이제 AI 뭐 생태계의 구축 그리고 반도체 이야기 오고 난 다음에 또 어떤 이야기들 나올까 하니 셀트리온이라든가 이런 어 제약 바이오 관련주 이쪽도 역시나 훈풍운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특히나 대응 제약 같은 경우도 어 이제 앞으로 조금 적자가 좀났다 뭐 이런 안 난다 안 났나 이런 이야기 있지만은 신약에 대한 기대감들 좀 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도 꺼진 물도 다시 보자. 아직 꺼진 거 같지만 꺼지지 않았을 수 있으니 이런 것도 좀 다시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본다면은 지금은 시장에 돈이 돌고는 있으나 어 코스피가 이제만을 찍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만늘 찍기 위해서 되게 다양한 종목들을 끌어올리느니 삼성전자 SK닉스만 끌어올려 가지고만을 찍어 버리는게 좀 더 낫지 않나라고 시장은 판단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만을 찍을 때까지는 좀 기다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럼 만 찍으면 끝나냐라고 하면은 사실만을 달성하는 그 순간부터 매도 물량이 많이 나올 수도 있고 볼장 다 봤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힘이 꺾일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늘 찍을지 안 찍을지는 모르겠으나 이제 만늘 찍으려고 하는 의도가 보인다라는 점. 그러면은 어 소형주, 중형주는 조정이 좀 더 길어질 수 있겠구나라고 봐야 될 것이고 대형주들은 좀 더 치고 가는 그림이 나올 텐데 그 재료가 젠슨왕 방문으로 인해 가지고 조금 더 잘 만들어진 거 같더라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쨌든 뭐 삼성전자 SK닉스 지금 산다라는 것은요 뭐 선택이기 때문에 그걸 뭐 사지 말라 사라라고 할 순 없지만 탈출 전략을 잘 짜야 된다는 거 첫 번째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꼭 저것만 보 봐서 수익 나는게 아니지 않느냐. 네이버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수익이 날 수 있고 카카오 같은 이런 기업들도 카카오 뱅크나 카카오 페이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수익 날 수 있는데 꼭 저렇게 올라간 기업을 사야 되겠느냐라는 의문을 제가 던져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역시나 올라간 기업들도 좋지만 올라가지 않은 기업들 중에서도 올라갈 기업들이 많으니까 그 점 참고해서 여러분들이 매매하시면서 대응하신다면 좋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물론 지금 시기에 여러분들이 종목을 막 마구잡이로 사는 건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오늘 제가 TV에서 설명해 드렸지만은 비가 오고 있는데 굳이 거기에 빨리를 말리러 나간다는 거 자체가 별로 좋지 않죠. 그래서 조정이 끝날 때까지 천 어 천천히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좀 기다림을 여러분들이 좀 깨닫는 이런 시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은요 멘탈 싸움인 거 같아요. 멘탈만 잘 붙잡고 계시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요. 어, 그냥 원리 원칙대로 내려간 기업을 사서 올라갈 때 팔아낸다라는 관점으로 제대응하시고 접근하시면은 좋지 않을까 싶으니까 그 점 참고하셔 가지고 잘 따라와 주시면은 . 다들 수고 많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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