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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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개인 매수가 주도하고 외국인 매도가 나오는 만큼 당장 축배보다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결론. 시장 분위기: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 중이나 지수 방향성보다 단순 매수·매도세에 의해 움직이는 장세로 판단. 수급: 개인 매수세가 거세고, 외국인은 순매수와 순매도를 오가다 다시 매도로 전환 중이며 매도세 확대 시 지수 조정 가능성. 과거 사례: 2021년 5월 10일 사상 최고가 경신 이후 급락한 경험이 있어 최고가 자체를 호재로 보지 않음. 투자 심리: 미국 경제 성장 기대 및 인플레이션·긴축 우려에 따른 외국인 매매, 현금 보유 조급함에 따른 개인 추격 매수 등 낙관·비관 심리가 공존. 원전 테마: 우리기술, 서전기전, 한전산업, BHI, 두산중공업 등 원전 관련주가 상한가·급등. 탈원전 정책 기조 속 급등은 과도하다고 판단. 두산중공업: 3만 원대에서 5만 원 전망이 나오나 테마성이므로 분할 매도로 빠르게 정리 권고. 우리기술: 원전·철도 관련 테마주로 상한가. 추가 상승 가능성(2,500~3,000원대)을 언급하나 급등 테마주 특성상 수익 실현 권고. 한전산업: 한국전력 2대주주, 스마트 전력 테마로 강세. 1만 원대를 고점 가능성으로 보고 조심 전략. 서전기전: 전선·송전 관련 테마. 전고점 6,400원, 돌파 시 8,000~8,500원 가능성 언급, 6,000원대 분할 매도(절반 정도) 전략 제시. 리스크 및 전략: 실적 부진 종목(파멥신, 리더스코스메틱 등) 급등 후 하락은 당연하다는 입장. 테마주 막차 회피, 과도한 추격매수 자제, 수익 구간에서 분할 매도 권고. 대선 공약 기대로 재급등 가능성은 열어둠. 출연자 전망: 원전 테마는 대선 전후 재부각 가능성이 있으나 현 시점 급등은 과도하다는 신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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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생각이 바뀌면 수익이 됩니다. 역발상 투자, 9년 하면 됩니다. 똘똘 더 많은 종목들이 급증을 하고 있고, 많은 근육들이 진압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요상한 타이틀의 맡은 글 105 타면 이제 도움이 되신다면 정말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해 주시고, 바로 한번 출발해 보도록 합시다. 자, 그리고 이번 주 화요일, 내일입니다. 내일 오후 7시에 제가 무료 강연을 준비해 두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이야기 듣고 가시면 어떨까요. 오셔서 시장에 대한 코멘트와 이야기 많이 듣고 가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일단 시장 전체 분위기부터 체크해 볼 텐데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하면서 종가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를 계속 갱신하며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끌어올린 주체가 누군지 한번 보면, 외국인도 아니고 기관도 아니라 바로 개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들의 매수세가 굉장히 거세다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들어오는 듯하다가 다시 매도가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이 매도세가 더 진행된다면 지금은 조금 버티고 있지만, 만약 더 커진다면 지수는 추가 조정이 생길 수 있겠죠.
여기서 지수가 고점을 경신하는 듯하다가 밑으로 빠지는 모습이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사상 최고가를 찍었을 때 축배를 들어야 하느냐고 한다면, 저는 아직까지 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5월 10일에도 사상 최고가 경신에 따라 신문 1면에도 나오고 뉴스에서도 사상 최고가 경신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는데, 바로 그 이후로 뚝 떨어지는 모습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사상 최고가라고 무조건 좋아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수익을 얻으려고 한다면 이번 상승이 좀 더 이어지길 바라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지수가 저점을 깨더라도 많이 빠지지 않고, 고점을 경신하더라도 많이 올라가지 않는, 그런 특이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원래라면 저점을 무너뜨리거나 고점을 뚫고 올라갔을 때 강한 흐름이 위쪽으로 나오기 마련인데,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지수의 그림이나 이런 것들을 별로 보지 않고, 단순 매수세와 단순 매도세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매수 심리와 매도 심리에 좀 더 집중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지금 매수 심리를 가진 사람은 누구이고, 매도 심리를 가진 사람은 누구일까요. 매도 쪽은, 미국 경제가 더 성장할 테니 미국에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있을 수 있고, 또 지금 경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제를 많이 아는 사람들, 인플레이션이나 긴축,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는 사람들이 아마 매도를 하고 싶을 겁니다. 매수하고 싶은 사람들은 아무래도 조급함이 있는 사람들이죠.
현금을 쥐고 있다 보니 올라가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내가 지금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추격 매수를 하고 싶은 사람들, 기다리다 못해 사는 사람들, 인플레이션이고 뭐고 간에 일단 경기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낙관론자들이 되겠죠. 그래서 아무래도 비관론자들은 지금 조금 매도하고 싶을 것이고, 다른 나라 경제가 발전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매도하고 싶을 것이고, 낙관론자들은 매수하고 싶을 것 같아요. 이 싸움에서 누가 이길지는 지나가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일단 지금의 매수세가 계속 이어져야 상승이 좀 보장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상승을 확인하고 투자하는 습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은 그 상승의 첫 번째로 고점을 뚫어 냈다고 보시면 되겠고, 내일부터 이 상승이 유지되는지, 아니면 바로 다시 미끄러져 내려가는지를 잘 체크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어쨌든 그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요. 코스닥은 요즘 좀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코스닥을 좀 집중해서 보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이 드니, 그 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어떤 기업들이 급등하고 올라오고 있는지 살펴보면, 요즘 맨날 잡주들이 많이 뛰어오르고 급등을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상한가에 세 종목이 보이는데, 우리기술은 원전 관련으로 엮이면서 올라오고 있고요. 서전기전, 한전산업까지 원전 테마가 요즘 강세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한가 근접으로는 여러 종목이 올라와 있는데, 역시 BHI 같은 기업들도 원전 관련주로 엮여서 올라오고 있죠. 그래서 원전 관련주들이 지금 굉장히 많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중에서 두산중공업 같은 기업들도 원전 대장주 격으로 계속 치고 올라가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이렇게까지 올라올 일인가 싶어요. 요즘 너무 테마 열풍이다 보니 돈이 한군데로 몰려 들어가면 바로 급등하는 형태가 나온다는 거죠.
우리나라가 지금 탈원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정부도 아직까지 원전 정책을 바꾸지 않겠다는 방침을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있는데도 이렇게 급등을 해야 하는지, 너무 섣부른 급등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약간 이상 급등 현상이라고 보고 있고요. 이로 인해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은 수익을 챙겨야 할 텐데, 아마 챙겨 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더 오를 것 같거든요. 두산중공업은 지금 3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5만 원은 가뿐하게 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전망도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수익을 챙기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여기서 빠져나가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두산중공업은 고점 대비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던 기업이라, 주가가 급등하는 것을 단순 테마로 본다면 저는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저도 모르고 여러분도 모르기 때문에, 도박을 하는 것보다 확실한 수익을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통해 챙기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많은 종목들이 급변, 급락을 하고 있는데, 스팩 관련주들도 주가 급등락이 심했고요. 상장을 폐지하고 있는 기업들, 그리고 파맵신 같은 기업들이 떨어지고 있는데, 사실 파맵신 같은 기업들도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았기 때문에 떨어지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리더스코스메틱 같은 것도 실적이 좋지 않은 기업인데 급등을 했기 때문에, 사실 떨어지는 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실적에서 적자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올라가는 것 자체가 웃기는 거죠. 테마라는 것이 물론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을 가르지 않고 형성되기도 하고, 그러면 급등이 나오긴 하는데, 그게 지속되느냐 하는 문제에서는 언젠가 끝이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 막차를 내가 잡지 않고, 폭탄 돌리기의 마지막 폭탄을 내가 갖고 있지 않는 것, 그게 바로 급등주에 투자하는 분들의 숙명이 아닐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을 살펴보면, 우선 우리기술입니다. 우리기술이 급등할 만한 내용이 있었을까요. 이것 역시 원전 관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예전부터 원전 해체, 원자력, 풍력, 철도 제어시스템 같은 것을 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철도 관련주로도 엮여 있는 기업이죠. 오늘 철도 관련주도 많이 뛰어오르고 있는데, 어찌 됐든 이런 기업들이 지금 올라오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이 종목도 약간 잡주의 행태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잡주라는 게 사실 우리가 알 만한 기술력을 가졌거나 엄청나게 단단한 움직임을 가진 것이 아니라, 지금 신재생에너지나 원전, 풍력 같은 쪽으로 엮이면서 급등하는 테마주의 성격이 강한 종목들을 저는 잡주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회사의 가치나 실질적인 성장과는 상관없이 테마 주도로 움직이는 것을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데, 이런 종목의 끝이 별로 좋지 않아요. 거래량만 보더라도 위쪽에 매물대가 굉장히 많이 형성되어 있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기업들이 가진 원전 테마, 지금 원전이 어떤가요. 앞으로 굉장히 뭐가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옛날 신약 개발주와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신라젠도 제가 15만 원이 고점이라고 했다가 세간의 욕을 엄청 얻어먹었거든요. 신라젠 같은 기업을 "팩 400이 뭔지도 모르면서" 정말 "지금 10만 원이 고점이라니, 아니야 30만 원 간다, 니가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하는 그런 전화도 많이 받았고요. 그걸 정말 많이 먹었어요. 근데 신라젠이 어떻게 됐나요. 그때가 고점이었죠. 그 이후로 계속 고점에서 머물고 있는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더 간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어요. 떨어졌을 때도 "더 간다", 반등이 나왔을 때도 "더 간다", 그런데 결국 올라오지 못했죠. 그건 종목의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주식은 수익을 내는 게 목적이에요. 그 수익을 내기 위한 종목이 두산중공업일 수도 있고 우리기술일 수도 있고, 다른 종목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로 수익을 봤다면 목적을 달성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종목을 통해 또 급등하는 종목을 잡아 놓는 게 맞다고 저는 봅니다. 그럼 우리기술이 이렇게 급등하고 올라올 때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그건 우리가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2,500원이 될지 5,000원이 될지 3,500원이 될지 알 수는 없지만, 당장 확실한 것은 지금 매도했을 때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거예요. 일단 상한가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추가 상승 가능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2,500원에서 3,000원까지 갈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 날 바로 밀린다고 해서 매도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오늘 추격 매수로 사신 분들이 아니라면, 손실도 아닌데 수익을 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원전 부분은 탈원전 정책이 쌓여 있기 때문에, 올해 급등은 조금 빠르다는 생각이 들고요. 대선 때가 되면 또 원전 관련주에 대한 인식이 많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수익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떨어진 다음에 다시 급등할 수도 있다는 거죠. 대선 공약 때문에요. 그렇게 된다면 그때 메리트를 느끼고 투자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미리 들고 있던 분들은 당연히 잘된 일이고, 지금이라도 매수를 해 봐야 할까 생각하는 분들은 조금 멈추는 게 어떨까 싶어요. 잠깐 멈췄다가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보고, 떨어지면 그때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기술이 지금 이렇게 급등하고 있는데, 완전한 관련주로 엮였다고 해서 나중에 투자 일만 하다 관심종목에만 너무 치우친 전략을 세우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전산업도 계속 이렇게 급등하며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전산업은 상당히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한국전력이 2대 주주이기도 하잖아요. 신재생에너지 같은 쪽에 엮여 있는 기업이다 보니 한전산업도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전기라고 하죠. 전력량을 측정하는 계량기를 스마트하게 만든다고 해서 전자계측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런 쪽으로 엮이면서 또 급등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전 관련주, 지금 이것뿐만 아니라 모 산업 같은 기업들도 굉장히 급등해 주고 있고, 여러 부분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좀 자만하고 있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 보는데, 사실 보안 주도 급등을 했지만 자만하진 않잖아요. 특히 제가 좋다고 했던 종목들이 많이 올라갔지만, 저는 그런 것에 자만하지 않습니다. 적당히 수익을 내고 빠져나오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우리가 모든 테마나 모든 종목으로 수익을 낼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반대로 한 종목으로 내 인생의 모든 것을 다 뽑아낼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늘 적당히 수익 부분을 챙기고 나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전산업도 이제는 수익을 챙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고요. "1만 5,000원까지 간다, 지난번처럼 올라오면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간단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상 급등이 나오면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만 원대가 약간 고점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는 전략을 세워 볼 수 있겠네요.
자, 그리고 서전기전입니다. 서전기전도 원자력, 원전 이야기가 나오면 전선주나 송전 쪽으로 전기를 옮겨야 하니까, 그런 쪽으로 관련주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전기 관련주로도 엮여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원자력, 스마트그리드, 전기 관련 전선 같은 것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아, 너무 이렇게 묻지마 투자가 또 만들어질 것 같아요. 요즘 투기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이건 여러분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문제인 것 같은데, 저는 애초에 그런 투자는 하지 말자고 이야기해 드리고 있고, 그런 것을 7~8년째 해 왔기 때문에 사실 투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는 이런 광풍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옥석을 가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상 급등 현상이 나타났을 때는 수익을 챙겨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전기전은 제가 보기에 바닥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6,400원 자리가 전고점이 될 것 같고요. 그걸 뚫게 된다면 8,000원에서 8,500원까지도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너무 큰 욕심을 내기보다는 6,000원 상태에서 분할 매도, 일단 절반 정도 매도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전략을 드려 봅니다. 지금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전선, 전기 이런 쪽으로 후폭풍이 좀 불안하게 불고 있는데, 저는 그 폭풍에 폐허가 되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급등한 종목들에 대한 억지스러운 매수는 피하시고, 수익이 나고 있는 종목들은 가급적 수익을 조금이라도 챙기시는 게 어떨까 하는 전략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외에도 지금 올라온 종목들이 역시 많이 있습니다. 철도 테마도 움직이고 있고, 보안 테마도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상 급등에 너무 쫓아다니면서 동네 축구처럼 매매하시는 것보다는, 저는 천천히 움직이더라도 확실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쪽으로 안전한 투자를 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하는 전략을 항상 말씀드리니까요. 그 점 참고해서 투자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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