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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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금리 5% 돌파의 원인으로 지정학 불안·물가 기대인플레, 각국 금리인상, 재정 확대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AI 투자 위한 빅테크 회사채 발행, 연준 외 비연준·민간 중심 국채 매입(손바뀜) 등 다섯 가지를 제시. 금리는 고금리 뉴노멀 속에서 4%대 중반으로 완만히 내려올 것으로 전망. 금리 상승은 구축효과와 주도주 쏠림(양극화)을 낳고, AI 밸류체인 국가·기업만 호황인 '돈의 역류'가 2027년 핵심 전망이라 주장. 한국 반도체 수출 비중 40% 상회 등 근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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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라디오 최상욱의 경제시험. 미국 국채의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며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20여년 만에 최고치로 취소샀지만 지난 뉴욕 증시는 좀처럼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떨어진다는 오랜 공식이 힘을 잃고 있는 모습인데요. 최근이 흐름에 김광석 한양대 겸민 교수와 자세히 얘기나눠 보겠습니다. 특히 올헤이어 내년에도 AI가 전 세계 경제에 돈의 영류를 불러올 것이라며 최근에 2017년 경제 전망을 함께 내놓았는데요.이 이 얘기도 같이 짚어 보겠습니다. 네. 먼저 뭐 첫 번째 채권 얘기 먼저 이제 드려야 되겠습니다.
네. 네. 일단은 어 미국 10년 만기 금리도 그렇고 30년 만기 금리도 그렇고 뭐 2007년 이후에 뭐 최고 수준으로 높다. 뭐 이렇게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 미국 채권 금리가이 이렇게 높아지고 있는지 그 부분부터 좀 짚어 주겠습니다. 이렇게 좀 다섯 가지에 걸쳐서 좀 정리를 해 드릴게요. 첫 번째는 지정학적 불안입니다.이 이 중전쟁이 국제유가 급등을 야기하고이 중동전쟁이 국제가를 급등시키니 세계적으로 물가 불안을 야기하죠.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 거야 하는 기대인플레를 자극하죠. 그것이 바로 국채 금리를 급등시키는 겁니다. 이게 1번이고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물가 불안이 약기되니까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는 거죠. 한국은행도 두 차례, 미국도 한 차례, 일본도 두 차례, 어 유로존도 두 차례. 호주, 뉴지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런 주요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합니다. 향후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 또 단행할 거야라는 것이 시장의 극세 금리로 반영이 되는 거죠.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는 이렇게 중동 전쟁의 결해 세계 각국이 재정을 대거 투입합니다. 없는 돈을 마련해서 재정을 투입한다. 그러니까 국채를 발행해야 되죠. 국채 발행량이 쏟아지는 겁니다. 그게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인 거고요.네 번째가 회사채도 대거 발행됩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2분기까지 현금 흐름이 부족해졌어요. 2분기부터 오히려 이게 역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어 케펙스 투자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자금을 마련합니까? 회사체를 발행하죠. 근데 미국의이 빅테크 기업들이 미국 국가 단위에 거의 신용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국채도 발행되는데 어이 신용등급 높은 미국 비테크 기업들의 회사체도 발행되니까 전반적으로 채권 시장에서 금리를 서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이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이 채권의 손바뀌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 구체적으로 좀 말씀드리면요.
미국이 발행하는 국채를 역외와 역내로 구분을 하면 좋은데 역내 국채 매입세를 보면요. 그동안에는 연준이 되거 국채를 매입해 주는 장치였어요. 근데 연준은 국채를 계속 매도하고 있고 연준이 아닌 비연준이 매입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연준 그렇습니다. 연준이 아닌 비연준이 연준이 아닌 그밖에 다른 주체들이 매입하고 있다. 이것은 손박규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고 손박규이 이루어질 때는 더 높은 국채 금리를 요구하게 됩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시간이 없어서요 정도만 설명드리고 역외 국채 매입세도 마찬가지인데요. 역외는 공공과 민관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공공 부분의 미국 국채 매입세가 약화됐고요.
네. 민간 부분의 미국채가 완전히 전체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80%까지 왔습니다. 민간은 더 많은 국채 금리를 요구합니다. 원래 BIS의 연구 결과도 제가 인용해서 말씀드린다면 민간은 국채 금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고요. 공공보다 더합니다. 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국채시장이 손바김이 이루어지고 있이기 때문에이 민간 중심의 비연준 중심의 미국채 금리에 대한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있고 더 변동성이 약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그게이 다섯 가지 이유로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그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뭐 이유만 해도 벌써 다섯 가지잖아요.
네. 근데 뭐 지정학적으로 아니면 물가가 올라서 지정학적 이슈로 물가가 올라서 금리를 높여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뭐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맞아요. 이제 그런 것으로 금리가 올라간다는 거는 뭐 저 같은 이제 채권 전문가가 아니어도 어느 정도는 체감이 되는데 네. 근데 그거가 아니라 뭐 회사체 발행이 들어왔다던가 아니면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채권에 뭐 손박힘이 생겼다던가 이런 이슈들은 네. 어, 이제 쉽게 알기 어려워 보이는 그런 이슈인 거 같거든요. 이런 그 요소별로 좀 쪼개서 보면은 네. 그 채권 금리가 올라간 거에서 어떤 부분이 다섯 가지가 다 작동했겠지만은
좀 좀 높은 비중으로 작동하는 거는 어떤 부분일까요? 어, 저는 이제 의견을 드린다면 추세적으로 국채 금리가 뉴노몰처럼 높은 국채 금리 시대로 가게 만드는 요인. 네. 그게 에드 세가지 구조 요인입니다. 추세적 뉴적 요인 그러니까 첫 번째 아까 세 가지 중에 재정 투입이 늘어난다. 국채 발행이 늘어난다. 이것은 올해도 그렇지만 내년도 그럴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구조적으로 그런 요인이 되고요. 역시 회사체 발행도요.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2분기까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그 어 실적 발표를 어 다 보셨겠지만 구글 알파벳 같은 경우도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일러 소위 데이터 센터 건설하던 반도체 사주던 기업들이 현금이 고갈됐어요. 마이너스로 바뀌었어요. 근데 케펙스 투자를 계속 해야 되는 거거든요. 계속 투자하기 위해서 자금을 마련하는데 회사를 발행하죠. 이것도 국채도 발행 많아지고 회사체 발행도 많아지다 보니까 채권 금리 전반적으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요. 이것도 구조적인 요인이죠. 네. 또 세 번째 아까도 구조적인 요인입니다. 이런 것들이 국금를 상대적으로 어 작년보다 올해를 올해보다 내년을 국채 금리의 레벨 자체를 끌어올리는 요인에 해당된다. 다만 말씀 주신 것죠.
역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정학적 불안이라든가 금리 인상 기조라든가 이런 것들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내일도 바뀔 수 있고 갑자기 종전 선언할 수도 있고 누구도 몰라요.이 요인들은 업앤다운을 만드는 건데 업앤다운을 어 더 위로 올라가게 만들 것인가 내려가게 만들 것인가 그니까 지정적 불안이 완화되면 국제 유가가 급격히 또 떨어지고요. 그러면 물가 불안도 급격히 떨어지고요. 그럼 금리 인상 가능성도 갑자기 떨어질 거예요. 그것은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 놓는 요인이에요. 다만 그런 두 가지 요인에도 불구하고 세 가지 상방 압력이 같이 작용하기 때문에
국채 금리의 뉴노멀 높은 금리를 뉴노몰로 만들되 떨어질 땐 떨어질 수 있다.이 제가 환율을 어떻게 전망했냐면 여러분께 공유를 해 드린다면 환율이 떨어지는 흐름으로 전망을 했었어요. 1,550원을 기록할 때 1,300원을 향해 갈 것이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환율 유노몰이죠. 원래 역사적인 평균 환율이 1,00원이었는데 떨어져도 1,300원이고 사람들은 이제 1,300원 환율을 봐도 안정적이다라고 평가하기 시작하죠. 상당히 높은 환율이거든요. 역사적으로 보면 마치 이런 것처럼 국채 금리의 레벨은 올라가지만 종 정점을 짓고 떨어질 수는 있다.
그 떨어지는 흐름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여전히 높은 국채 금리 시대에 우린 안착하게 될 것이다. 다른 말로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이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네. 사실 생각해 보면 올해 한 2월쯤만 됐었을 때는 그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4.5%에 도달하면은 뭐 트럼프 대통령의 시장 부양책이 나온다고 하면서 마치. 를 어떤 임계점이라고 봤었던 거 같은데 맞아요. 맞아요. 올해 한 8,9월 되니까 그게 5.0%로 어느 순간 살짝 뭐 살짝 올랐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은 이제 10년물 금리가 5%를 넘는 상황이고요. 그러니까 이런 요소들이 작용해서 앞으로 금리가 계속 올라갈 수 있는데
그러면 상단을 혹시 뭐 어디까지 봐야 되거나 이런 거가 좀 있습니까? 네. 뭐 상단은 열어두는게 맞죠. 열어두는게 항상 맞지만 왜냐면 시장 상황에 따라서 계속 바뀌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상황에서 뭐 만약에 극단적으로 그런 일이 있어서 안 되겠지만 중동전쟁이 격화된다든가 그럼 국제 유가가 120달러 130달러를 취소고 올라간다든가 그럼 물가 불안이 약이되고 세계적으로 대대적인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든가 그러면 당연히 국채 금리는 5.5 10년물 기준으로 5.5를 통과해서 올라갈 수도 있죠. 근데 그걸 가장 가능한 시나리오로 가정하지 않고 있는 것뿐인 거죠.
그래서 그럴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그럴 수 있다. 그러나 그거보다는 저는 가능성을 타진한다면 지정학적 불안이 가장 고조됐던 지점을 지나고 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고요. 예. 중전쟁 그중전쟁에 위협정을 이제 완화되고 있다라고 가정하고 있고요. 특히 26년 하반기에 얼마 전에 미중 정상 회담이 있었지만 이제 곧 중간 선거 있고 에이펙 정상회담이 있고 G20회의가 있습니다. 그니까 연단화 정상회담급들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걸 가장된 평화라고 하는데 지정학적으로 긴장감이 고조되는 방향보다는 다소 완화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끌어 올리는 요인들도 있지만 다시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고금리 뉴노멀 속에서 어 다소 5%에서 어 4% 중반을 향해서 내려올 것으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 아 그러면 지금이 고급리 뉴노머리라는 그런 장기적인 추사적인 파도 속에서 단기 조금 스파이크라고 하나요? 단계 좀 치솟는 기간이었는데 연말이라든가 내년을 바라볼 때는 지금보다는 레벨이 좀 내려올 수 있고 그렇지만 아까 1300원 예시를 좀 잘해 주셨는데 1300원 되면 아 우리 뭐 미국 주식 사야 되냐 제 주변에서 엄청 물어봤거든요. 막 환율 싸다고. 원래 5년 전에는 그 가격이 아니었는데 그런 것처럼 4% 중후반으로 내려와도
이제 우리 눈 눈이 달라져 가지고 이제는 10년 금리가 4.7만 돼도 와 싸졌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예를 들어서 기준 금리도요. 여러분 2020년 21년에는 당연히 기준 금리는 제로 금리였었던 것이고 22년 이래로 아예 중립 금리 레벨이 올라간 거예요. 네. 한국의 중립금 그전에는 2% 보다가 지금은 중립금리 자체가 2.5에서 2.75 정도 사이로 어 전환된 거 같고요. 미국의 중립 금리도 3% 금리로 전환해야 돼라고 생각했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3.25에서 3.5%로 5%로 중립금리의 레벨을 아예 조정하고 있는 국면 그니까 전반적으로 제로 금리와의 작별, 저금리와의 작별, 그래서 나름의 중금리 시대로의 전환 이것이 소위 국채금도 기본적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고금리가 이어지는 환경 뭐 저금리와의 좌별 이게 좀 쪼개서 경제하고 자산으로 좀 쪼개 보면은 [목을 가다듬음] 경제와 자산 시장에 좀 각각 어떤 영향을 좀 미치 있는 걸로 보고 계십니까? 일단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 버리면 그니까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세계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시피 미국 심념물 국채를 벤츠마크 금리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죠. 왜 그럴 수밖에 없느냐면 미국이 안전해요. 한국이 한전해요. 그니까 우리 국봉이나 어떤 정치적 색깔 다 버리고요.
세계적으로 다 무너진다 하더라도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나라는 우리는 미국으로 가정을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우리가 돈을 어디다가 투자한다 할 때 미국한테 빌려 줄까? 한국한테 빌러 줄까? 무너지지 않는다면 돈을 끝까지 원금이 보존되는 거. 그게 국채 투자 아닙니까? 그러니까 같은 돈을 어디다 빌려 줄 것인가? 당연히 미국 국채예요. 근데 미국 국채 가격이 이렇게 떨어진다. 다른 말로 미국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다. 다른 나라들은 국채 금리를 올리어 잡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국채가 어떻게 매입이 되겠습니까? 미국 국채 금리 이렇게 올라가는데 그니까 배치마크 금리인 거고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다 같이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고 더군다나 회사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실물 경제적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 이것으로 인해 약기되는 실물 경제적 현상을 우리는 구축 효과라고 하죠. 네. 그 구축 효과. 다른 민간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기가 부담스럽죠. 회사체 발행을 꿈꾸기도 어려워지죠. 이렇게 높은 금리로 회사를 발행한다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대출 받아 봐야 은행들이 아 기업들이 회사치를 발행해서 돈을 대출받는 격인데 대출 금리가 5% 6% 7% 한다. 그러면이 기업의 마진율이 5%인데 대출받아서 사업하려는 기업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만큼 회사체 발행이 줄어들고 민간 기업들이 신규 투자가 위축되는 거죠. 이게 실물 경제적으로 성장을 더디게 만드는 이런 요인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만큼 자신 있는 기업 예를 들어서 실적 증가율이 50%야, 100%야. 우리 삼성전자처럼 1800%야. 이렇게 자신 있는 기업들은 얼마든지 회사를 발행해서 자금 마련에 임하겠지만 그밖에 BAI 기업들은 사실 회사체를 발행할 엄두도 안 나죠. 수익률을 고려해 본다면이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고요. 또 국채 금리가 끌어올라가면 당연히 자본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자본 시장은 굉장히 강한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금이든 비트코인이든 그밖에 거대한 호재가 없는 한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 버리면 아니 원금 보장되는 미국 국채 금리가 5%인데 왜 주식 투자해 가지고 5% 보려고 노력해?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드니까. 네. 기본적으로 주가도 다 끌어내리죠. 다만 기본적으로 주도주만 살아남는 격이다.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 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됩니다. 마이크론 실적의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지금 시장의 컨센이 50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삼성전자 2분기 영업 이익 증가율이 180%가 아니라 1800%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전년보다 꾸준히 매출액이기든 영업이기든 꾸준히 성장하는 이런 기업들 AI 폼들이 AI 밸류 체인에 함께하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당연히 회사체 발행하고 적극적으로 어 투자하고 실적을 내요. 그러니까 주식도 전반적으로 나머지 섹터에는 돈이 안 들어가지만 앞으로 실적을 충분히 기대할 만해 쉽게 말하면 국채 금리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기대하는 그런 기업들에게만 돈이 쏠린 거죠. 오 정리한다면 주도주를 제외하고는 돈이 쏠려 들어갈 수가 없는 거죠. 거대한 호재가 없는 한 이게 국채 금리가 만드는 자본 시장의 양극화도 가져오는 요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은 역설적으로 금리가 좀 안정화가 되면은 네 그러면 솔님이 좀 완화되면서 오히려 이제 주도주가 좀 못 가게 되나요? 아니면은 뭐 좀 어떤 일이 생기나요? 만약에 금 좀 내려가면요. 네.이 이 부분도 추론의 영역이지만 의견을 드려보면 국채 금리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살포이 떨어진다는 말씀이죠. 아까 말씀드 강하게 떨어지는게 아니라 아예 확 내려가지 않고 아무리 많이 떨어져도 우리 아마 4.5%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찍으면 시장이 환호송을지를 거예요. 그럼 여전히 4.5%는 높은 시중 금리인데 그러면 당연히 투자자들은 어떻게 할까요?
지금까지 투자했었던 주도주에서 더 많은 기회를 봐야지 하고서 그 주도주로 돈이 대거 쏠려 들어가지 않을까요? 쾌제를 부리면서 더 주도주에 집중하게 된다는 거. 네. 저는 국채금리의 변동성이 있는 이런 흐름에는 오로지 주도주가 급락하고 주도주가 급등하는 그런 장세일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 돌이켜 보면은 올해 3월에 이런 미국 그 전쟁이 발발했을 때 그때도 유가가 튀면서 금리가 튀었고 그러면서 시장에서 일각에 조정세가 나오긴 했었지만 4월에 좀 진정세가 되니까 주도주가 그때부터 달렸잖아요. 이제 그런 거를 이제 염두해 두고 말씀을 하신 거네요.
그러니까 시장이 어떻게 보면은 주도주밖에 없다는 것처럼 느껴져요. 주도 예. 그런 거 옥석가리기가 전개되는 것이고 사실은 이런 기한연 기한 현상이잖아요. 기한 현상이 있어서 돈의 역류라고 이번 전망서를 표현한 겁니다. 어 제가 그 말씀 여쭤 보려고 했는데 27년 이제 경제 전망서를 내셨는데 제목이 돈의 영류예요. 근데 일단 영류를 질문하려면은 본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럼 본류는 뭐고 영류는 뭐고 어떤 내용으로 이렇게 재물을 잡으셨는지 네. 일단 볼류를 설명드릴 때는 물의 흐름. 물은 산에서 바다를 향해 흐른다. 볼류잖아요.
그죠? 근데 물이 거꾸로 흐를 때가 있어요. 그걸 영류라고 하죠. 그니까 돈의 흐름도 마찬가지예요. 통상적인 경우라고 한다면 물은 어떻게 흘러요? 돈은 어디서 어디로 이동해요? 그니까 통상적인 경우라고 한다면 국채 금리가 이렇게 요동치듯 치솟으면 당연히 주식 시장은 조정되는게 맞는데 영류하는 현상이 있죠. 아, 그게 바로 AI의 밸류체인 안에서 주도주가 성되 있고 그 주도주를 중심으로 해서는 오히려 더 강하게 돈이 몰린다. 다른 데는 돈을 이동화시킬 수가 없어요. 한번 되게 재밌는 분석인데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다는 얘기는
국채 발행량 대비 국채 매입세가 약화되어 있다는 거잖아요. 예. 우리 더 잘 아시겠지만 대표님 전체 증권 시장에서 채권이 큽니까, 주식이 큽니까? 잘 모르겠는데요. 채권이 훨씬 큽니다. 거의 6대 4로 큽니다. 근데 그 채권 시장이 훨씬 더 큰데 채권 시장에서 매입세가 약화됐으니 국채 금리가 올라간 거잖아요. 네. 그러면 당연히 지금의 모습은 채권 시장에 관심이 없다는 뜻이잖아요. 그렇게 싸게 내놔도 채권 안 산다 이거잖아요. 그러니까 돈은 채권으로 지금 안 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렇죠. 그죠? 결론적으로도 그럼 어디론가 가고 있다는 거?
금으로도 안 가고 있죠. 그러니까 그러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러니까 주식으로 다 가는가? 네. 그 나스닥은 연일최고치를 갱신하죠. 재밌는 현상이에요. 그러니까 오로지 주도주로만 간다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원래 볼류를 거슬러서 영류하는 현상은 특이점이에요. 소위 말하는 그 영류하는 현상이 일고 있다라는 것이고 결국은 그 주도주는 AI 밸류 체인 안에 있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요. 아, 그러니까 원래 평소와 같은 이런 영류가 AI 영류가 평소와 같은 상황에서는 금리가 이런 방식으로 올라가면은 시장은 주식 속이 말하는 주식 시장은 좀 무너져야 되는데
다 무너지고 더 무너져야죠. 네.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돈이 흘러가는 이제 본류적인 성격이었는데 근데 지금은 막 영류가 일어나고 있어 가지고 이런 상황 속에서도 어 주도주라고 말하는 그런 섹터들이 굉장히 강세를 띄고 있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네. 아, 이게 지금 자본 시장에 대한 해석이고요. 실물 경제 한번 말씀드릴까요? 저는 너무 놀라운 실물 경제적 영류 현상이 일고 있다. 아, 실물에서도 영류가 나 실물 경제도 그렇죠. 잘 알고 계실 거 같은데요. 여러분, 제가 한번 대표님께 이렇게 질문드려 볼게요. 아, 질문이 많으시군요.
AI 밸류 체인에 네.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이 몇 개 정도 될 거 같으세요? 전 세계에 200개 나라 중에 생각보다 안 많을 것 같습니다. 예, 안 많아요. 열 개가 안 돼요. 네. 여러분들도 다 동의하실 겁니다. 제가 해려 보면 미국, 중국 네. 미국, 중국, 한국, 일본, 반도체 소재하니까 네덜란드, 대만 뭐요 정도 되지 않나요? 큰틀에서. 자, 근데 이게 되게 재밌는게 올해 경제는 평년보다 어려울까요, 좋을까요? 거시 경제적으로. 한국이요? 아니, 전 세계가. 아, 전 세계요. 전 세계는 그럼 좋다는 말씀인가요? 어렵습니다.
아, 어렵군요. 예. 전 세계 경제가요. 2020년 팬데믹 경제 위기 이후로 세계 경제 성장률이 가장 낮은 해가 올입니다. 아, 전 세계는 매우 불황이군요. 예, 정말 3.1, 3.2%를 왔다 갔다 하다가 올해 성장률은 2.9%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3% 안 돼요. 네. 0.1이 큰게 GDP니깐요. 그럼요. 그러니까 이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OECD IMF 월드뱅크의 공통적인 견해입니다. 그걸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 세계 경제는 어려워요. 그리고 우리 경제도 연초에 중동 전쟁 터졌을 때 가장 큰 충격을 경험할 것이다라고 다 하나같이 국제 기구들이 지적을 했었죠.
맞습니다.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익 국가여 가지고 그렇습니다. 그 말씀 주신 대로 세 가지 논점인데요. 우리나라는 어 원유 이용도가 높다. 그러니까 다소비 국가다. 그러니까 GDP 대비 가장 어 화성 윤료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야. 제조업 국가니까. 2번은 해외 의존도가 없다. 이거 1등이죠. 네. 세 번째는 유독 중동으로부터 의존한다.이 세 가지가 고룩의 1등이니까이 중동 전쟁의 공급망 쇼크로 가장 큰 충격을 경험할 나라가 한국으로 지명을 했었고요. 세계 많은 국제 기구들이 똑같이 우리나라 성장률 1%도 어려울 거야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중동전쟁발 공급망 쇼크의 하방압력은 이미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 경제도 그게 없어진게 아니에요. 있는 거예요. 있지만 AI로 인한 엄청난 기회가 또 같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강한 찬바람도 불지만 매우 뜨거운 따뜻한 바람도 불고 있기 때문에 나름 우리 경제가 따뜻한 것인데 어 엊그제 OECD 경제전망 보고서상에서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한국은행이 지난 달에 3.6%를 제시했는데 올해 OECD는 우리 경제 성장률을 3.7%로 제시합니다. 아, 그러니까 AI의 영류인 거예요. 그니까 세계 경제는 AI 밸류체인에 함께하지 않는 나라가 절대적으로 많으니까 기본적으로 세계 경제는 저성장 고착화되고 올해 경제는 유독 어려웠는데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은 전혀 경제적 충격을 체감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한국도 그렇지만 여러분 미국 보세요. 지금 역대급 완전고용 실험률 계속 발표하고 이번 주 금요일 실험률 발표할 것인데 역시 역대급 4.12% 낮은 실험률 발표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ISM 제조업 지표, 서비스업 지표 다 우상향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AI 밸류체인에 함께하고 있는 나라들은 어마어마한 호황을 경험하고 있고 그 대표적인 근거가 수출이죠.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지금 40%를 상회해요. 이건 지금 정말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왜냐면 2011년이 가장 낮았는데 우리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9%였어요. 지금 40%를 상했어요.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AI 밸류체인에 함께하고 있는 나라 답게 AI의 엄청난 기회를 보고 있는 것이고 이게 영류 현상을 가져오는 거죠. 실물 경제적 영류. 세계 경쟁들은 분명 저성장하고 있는데 AI 밸류체인에 함께하고 있는 나라는 엄청난 기회를 보고 있는 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그렇게 실물 경제도 영류 현상이 일고 있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네. 아, 근데 이제 기하다고 하셨고 이게 영류라는 상황 자체가 말이 굉장히 와닿긴 한데 근데 그 영류의 한복판이 또 한국에 있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다른 나라 실정을 이제 자세히 알기가 좀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생각했을 때는 우리가 그러면 이런 글로벌한 AI 흐름에 잘 그 동참할 수 있게 된게 정말 뭐 1,000원 1,000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은 이런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 것으로 27년 전망을 그러면 잡으신 거죠? 네. 기본적으로 이런 흐름이 약이 될 것인데 네. 네. 다만 뭐 시간이 많다면 주도주의 교체는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이거 재밌는 주제 같은데. 주도주의 교체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실물 경제적 현상은 여러분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200여의 나라 중에 열개 나라는 AI의 영률을 경험하고 있는데 나머지 나라는 중동 전쟁의 효과만 경험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마치 이런 모습이 여러분이 방송 보고 계시고 듣고 계시겠지만 나는 3.6% 6% 성장하는게 도저히 체감이 안 되는데 이게 고스란이 나타나는 거예요. 우리 전 전 세계 경제를 한국과 비교해서 말씀드렸듯이 한국 경제 안에서도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기업들, AI 밸류체인에 기여하는 개인들은 엄청난 기회를 경험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하는 거예요. 단적으로요. 제가 삼성전자 임직원 분들을 지금 30일째 뵙고 있는데 삼성전자 안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제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임직원수가 20만 명이 안 돼요.
네. 반도체 밸류 체인에 함께하는 전체 취업자를 100만 명이 안 된다고 공급업자까지 했을 때 100만 명이라고 가정해 볼게요.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가 2,900만이 넘습니다. 그럼 100만 명은 AI이 호황을 그대로 체감할 수도 있지만 성과급 등의 형태로 그 나머지 2,800만 명은 절대 다수가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실물 경제적으로도요. 남의 나라의 일이죠. 남의 날이 이게 삼성전자 안에서 제가 왜이 말씀드렸냐면 안에서도 역시 반도체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섹터냐 아니냐가 정말 극명하게 갈려 있습니다. 제가 대회비 성격도 있을 것 같아서요 정도만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러니까 국가 단위도 그렇고 기업 내에서도 그렇고 국가 안에서 어떤 섹터냐에 따라서 이렇게 AI의 영류가 거대하게 일고 있기 때문에 그게 우리나라에 함께하는 하나의 섹터여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밖에 나머지 산업이나 그런 경우는 전혀 체감을 못 하고 있는 이런 현상들은 내년에도 고수란이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실제로 대기업들 중에서도 같은 대기업이지만은 평균 연봉 차이가 지금 10열배가 넘어가더라고요. 올해 우리나라 기준으로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네. 반도체 어 섹터와 비반도체 섹터가 그냥 이렇게 성과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7억이냐 700만 원이냐. 아, 제가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성과금은 100배 차이 나는군요. 7억이냐 700만 원 차이 이겁니다. 물론 700만 원도 안 되는 또 많은 뭐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들 정말 어려움을 느끼시고 계시겠지만 전혀이 반도체나 AI 밸류체인을 제외하고는 우리 경제가 회복됐다고 평가할 수가 없어요.
없는데 근데 그렇기 때문에 극명하게 갈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지금 이런 상황이 뭐 세계적으로 그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어쨌든 성장률이 과거보다 낮아졌지만 뾰족하게는 과거보다 훨씬 높다는 건데요. 네. 네. 근데이 상황의 끝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아, 저는 매우 안타깝지만 극단적인 양극화로 가게 되지 않을까 아무도 안 하면 뭔가에 대응을 하지 않는 한 극단적인 양극화의 결로 가지 않을까? 예를 들면 뭐 집을 보유한 자와 보유하지 않은 자, 뭐 주식을 보유한 자와 보유하지 않은 자, 주주 주식도 주도주에 올라탄 자와 비주도주에 올라탄 자 그러니까 극단적인 양극화의 결로 가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고요.
실물 경제적으로도 국가가 AI 밸류체인에 동참하는 쉽게 말하면 AI를 만들어내는데 기여하는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가는 완전히 다른 흐름이고요. 역시 기업 간에도 AI를 만들어내는 기업과 AI 만들어진 것을 활용하는 기업과 AI와 무관하게 살아가는 기업들은 극명하게 갈릴 거고요. 우리의 개인도네. 저는 AI 속도 조절론 얘기가 나오면서 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AI가 나를 짓밟을 거야. 피지컬 AI가 나와서 인류를 막 공멸시킬 거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여러 공학자들과 대화를 나눠봐도 그런 시나리오, 디스토피아의 시나리오로 갈 거라고 보진 않아요.
근데 저는 어떤게 우려되냐면 네. 사람과 AI의 싸움이 아니에요. 사람과 인공지능 혹은 로봇과의 전쟁이 아닙니다. AI나 로봇을 활용하는 사람과 활용하지 않는 사람 간의 싸움이야. 사람과 사람의 싸움이에요. 그니까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AI에 의해 대체되는 사람 간의 싸움인 것이지. 그니까 우리가 옛날에도 방직기랑 싸웠잖아요. 근데 방직기를 활용하는 사람과 방직기에 의해 대체되는 사람과의 싸움인 거지. 사람이 방직기와 싸우는게 아닙니다. 그니까 방직기 때려부시고 하는 일은 적당하지 않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지금 세계 경제, 거시 경제 국면에서도 그렇고 기업간에도 그렇고 가게 국면에서도 그렇다.
이게 소위 그동안에도 양극화가 전개되고 있었는데 AI라는 새로운 어떤 생산 요소가 만들어내는 극단적인 갈림길을 또 만들고 있지 않나라고 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네. 아, 사실 이거 저는 원래는 국가 레벨로 여쭤봤었던 건데 이제 미시적인 개인 레벨까지 다짚어 주신 거잖아요. 그러니까 네. 어, 그 영류라는게 결국은 AI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는데 그게 그거를 이제 하고 있는 나라, 하고 있는 기업, 또 하고 [목을 가다듬음] 있는 사람, 또 그걸 반대로 안 하고 있는 나라, 안 하고 있는 기업, 안 하고 있는 사람 네. 간의 간극이 앞으로 더 벌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죠. 아, 근데 이게 뭐 영원히 뭐 천년 만 년까지 아니고 상당히 오랜간 계속 이렇게 벌어지면은 그게네 뭔가 그게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좀 다소 디스토피아적인 상황처럼 느껴지네요. 그거 자체를 디스토피아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게 맞는 거 같고요. 실제 우리 앞에 전개될 디스 디스토피아 현상은 그런 양극화가 아닐까? 아,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실현 가능한 디스토피아는 그런 것이고 그래서 제가 경제전방서를 매년 집필하잖아요. 그래서 자주 듣는 질문이 내년엔 좀 나아져요. 내일은 좀 나아져요. 근데 제가 뭐라고 답변드리냐면 내년이 나아지냐 안 나아지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네. 당신이 어떻게 대응하는가가 중요하다. 내년이 어려워지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다. 어려워지더라도 누군가는 어려울 것이고 누군가는 굉장한 나아짐을 경험할 것인데 내가 어떻게 대응하는게 중요하다. 내년이 어떨까요라는 걸 질문하고 그것에 맞게 나는 어떻게 대응할지를 고려해야 되지 내년이 나아질까 어려워질까가 중요는게 아니다라는 말씀을 제가 오히려 역설적이도 드리거든요. 좋습니다. 그러면 사실 이미 어느 정도 개인들이 앞으로 이런 AI 영류 시대에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야 될지 뭐 말을 씀을 하셨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또 청취자분 또 다 듣고 계시니까는 그러면은 개인들도 많이 만나시잖아요.
아 여기서 이제 개인들이 기업체를 또 많이 만나시고 할 텐데 그러면은 어 개인이나 기업체 또 국가에게 각각 뭐 다 조언을 하신다고 했을 때 각각 어떤 조언을 하고 계신지 네. 아, 일단은 정부 단에는 우리가 지금 단에 유망한 우리가 독점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산업 섹터와 기술 영역이 있습니다만 지금이 내년에 똑같은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년에 정답은 달라지고요. 내년에 요구되는 지금 AI 밸류체인에서 내년에 요구되는 그 저는 초크포인트 테크라고 표현하는데 초크포인트가 될 만한 테크 영역을 찾고 그 부분에 집중적인 투자가 있어야 된다.
그리고 그 부분에 집중적인 규제 체계 완화라든가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 인력양서는 당연합니다. 여러분 중국에요. 양상되고 있는 서울대급에 제 서울대가 가장 좋은 학교라고 제가 지정하는 거 아니지만 서울대급의이 최고 인력 AI 인력이 1년에 90만 명이 양산됩니다. 양산된다는 표현이 길러집니다.이 부분 우리 주목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인력양성뿐만 아니라 정부가 해야 될 역할들이 있고요. 그다음 기업들도 마찬가지 저는 AI 밸류체인을 뜯어 보셔라. 항상 말씀드리고요. 지금 AI 밸류 체인에서 없던 밸류 체인이 하나 더 생기는 거거든요.
내년이. 그게 피지컬 AI예요. 그 영역에서 그냥 피지컬 AI. 많은 분들이 그냥 단순히 로봇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저는 그 안에서 더 뜯어 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예를 들면 피지컬 AI 로봇은 뭘 입을까? 센서를 입어요. 센서를 어떻게 입느냐? 가죽옷을 입는데 가죽옷의 센서가 내장돼 있는 형태예요. 이걸 e 이스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 피지컬 AI 그림 그리고 있는 기업들에게 이스킨 기업과 뭐 기술 교류한다든가 혹은 인수하셔라고까지 전 제안합니다. 이런 적극적인 피지컬 AI 밸류 체인의 밸류체인이 제가 예를 들어 반도체 공정만 해도 300개잖아요.
우리 전력이라는 아이콘 하나로 또 밸류체인을 얘기하지만 그 전력이라는 것도 뜯어 보면 30개의 밸류체인이 있습니다. 그렇게 피지컬 A 밸류체인에서 우리 기업들이 뭐가 필요한지 무서의 경쟁력을 끌어올릴지 그 부분에 대한 기술 교류나 여러 기업의 M& 같은 것들 또 전략적으로 필요하다라는 제안을 드리고요. 개인에서는 이렇게 제한드리겠습니다. AI를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무서워하지 말라. 절대 무서워하지 마세요. AI랑 멀어지는 나를 무서워하십시오. AI는 절대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AI에 의해 대체되는 것이다.
이미 많은 분들이 AI를 활용하고 계시겠지만 여러분들이 활용하는 수준의 AI는 사실은 AI 시작도 안 된 부분입니다. 이게 AI가 실제 시작됐다라는 표현. 제가 정말 많은 공학자들과도 대화를 나누지만 예를 들어서 AI 잘하시는 김대식 교수 HBM의 아버지 김정호 교수님 서울대 윤병동 교수님 맥스 어 거장이시고 최재분 교수님 그러니까 여러 AI 공학자들과도 이야기해 봐도 하나같이 얘기하는게 AI는 아직 시작도 안 됐답니다. 시작도 안 된 거예요. 근데 왜 이렇게 무서워하세요? 근데 AI가 시작된 단계는 뭐냐면 전 산업에 걸쳐서 AI가 확대 적용 도입되는 과정인데 그 도입률이 10%도 안 됐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AI가 확대 적용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이 AI가 실제 어떤 생태계를 만들고 어떻게 경제 구조와 우리 서비스나 프로덕을 바꿔 나갈 것인지 그 그림을 그리시고 그리고 그 AI를 어떤 부분으로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드립니다. 아 저는 이제 김광석 교수님이랑 몇 몇 개 질문도 안 했던 거 같은데 그리고 시간이 너무 순살같이 흘러 가지고 저 한 10분 지났다고 생각해서 시계를 봤는데 벌써 이제 끝마침말할 시간이 돼서 지금 54분이 어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시간 주실 줄 알았는데 아 저는 마음 같아서는 20시간 하고 싶어요.
근데 어 지금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니까 제가 마무리 멘트를 하겠습니다. 일단 그 김가석 교수가 올해 돈의 영류 2027년 경제 전망서를 내셨고 방금 질답에서 인사이트 넘치는 그런 답변을 하셨는데 이제 시간 관계상 충분히 다 전달 못 드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꼭 이제 책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도이 책은 어 정말 제대로 각자고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인터뷰는 이제 김광석 한양대 겸민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인사이트 넘치는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네. 9월 28일 월요일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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