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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저도 33년 만에 처음 봅니다" 주식시장에 나타난 이상현상 [박세익 대표 1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4-06 · 유튜브 시청 106,68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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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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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작년 75.6%, 올해 1~2월 48% 급등한 뒤 쉬어가는 장세로 본다. 5,200 부근 분할·풀배팅 전략을 제시하며 4,800까지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고, 4,300까지는 낮게 본다. 10월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역발상(빠지면 사고 오르면 파는) 매매를 권한다. WGBI 편입 시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1,300원대), 원화 강세가 증시에 우호적이라고 본다. 상법 개정 효과와 실적 전망 상향도 근거로 든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시장이 이렇게 고점에서 이런 큰 변동성을 보이는 거는 사실 저도 한 33년 만에 처음 보낸 현상이고요. 그러면 결국은 이게 이제 추세 하락으로 바뀌는 흐름 속에서 나오는 조정인지 아니면 이렇게 쉬다가 다시 가는 건지 그걸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저희도 사실 내부적으로는 5,200에서는 풀 배팅해도 된다. 이런 전력을 갖고 있습니다. 음. 안녕하세요. 부익남 TV의 부익남입니다. 오늘은 주식으로 부자됩시다라는 책도 쓰셨죠. 체슬리 투자자문회 박세익 대표님 모시고 현재 주식 시장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네. 아이도 오랜만에 나와 주셨는데 요즘 시장이 아주 그냥 롤러코스터잖아요. 정말 하루만에 정말 천남가 지역을 막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이런 시장이 계속 되다 보니까 아마 시청하시는 분들도 좀 걱정이 많아서 대표님이 좀 오늘 좀 어느 정도 좀 방향을 좀 잡아 주시면 좋겠다 싶어서 좀 보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시장을 총평을 한번 내 주신다면 어떤 지금 분위기라고 봐야 될까요? 총평을 해 보면요. 어 이런 변동생이 왜 나올까라고 생각해 보면 작년에 우리나라 코스피가 75.6 6%나 올랐잖아요. 네.

03. 그리고 올해 1, 2월 두 달 만에 48%가 또 올랐습니다. 그러면서 두 달 만에이 정도 오른 거는 처음이다 해서 제가 어 진짜가 코로나 때도이 정도 안 올랐나 해서 찾아봤더니 진짜 두 달 만에 48% 오는 거는 처음이더라고요. 음. 1년에 75% 이렇게 오른 적은 과거에도 한 두 번은 더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어 많이 작년에 오르긴 했는데 올해 1, 2월 달에 너무 달렸다. 그 너무 달리다 보니까 쉬어가는 그런 장세라고 보고요. 이 쉬어 가는데 최근에 보면 좀 너무 심하다 싶은게 무슨 사이드카 뭐 이런게 가끔 나와야 되는데 이거 뭐 하루가 몰도하고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 카

04. 이게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가 인천 공항을 가다 보면 어떨 때는 개벌이 다 드러나 있고 어떨 때는 또 바다가 보이잖아요. 이 조수간만의 차이에 의해서 그런 현성이 나타나는데 조수간만의 이게 밀과 썰물이 이제 바뀔 때 보면 물이 이렇게 막 교차될 때는 막 이렇게 파도가 부딪히면서 그런 변동성이 나타나는데 이게 사실 변곡점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거든요. 그게 바닥에서 올라올 때도 사실 똑같습니다. 코로나 때도 그랬고 2025년 4월에도 그렇고 바닥에서도 보면이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현상이 나타나긴 하는데 근데 시장이 이렇게 고점에서 이런 큰 변동성을 보이는 거는 사실 저도 한 33만년 만에 처음 보낸 현상이고요.

05. 그러면 결국은 이게 이제 추세 하락으로 바뀌는 흐름 속에서 나오는 조정인지 아니면 이렇게 쉬다가 다시 가는 건지 그걸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되는데 그거는 뭐니머니 해도 결국은 펀더멘탈을 보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앙대 코스톨라니에 산책하는 주인과 강아지라는 표현처럼 결국은 주인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부분인데 어 요즘 반도체도 변동성이 되게 심하잖아요. 그런데 삼성전자에 대한 실적 전망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그래서 실적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라는 말을 봤을 때는 그나마 좀 위안이 되고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1분기에 삼성전자 실적이 바로 다음 주 4월 7일 날 발표가 되게 되는데 지금 50조가 넘는다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06. 작년에 삼성전자가 전체 다해서 43조인가 뭐 나왔는데 한 분기에 이제 50조를 벌게 되고 올해 뭐 230조 하다가 270도 하다가 300조 뭐 그다음에 내년에 400조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내년까지는 모르겠고요. 일단은 계속 분기 실적 전망치가 올라가고 있다.이 부분은 되게 긍정적이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작년에 75.6% 16% 올해 2월 달까지 48% 그게 너무 빠르게 올라온 거에 대한 쉬어가는 장세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은 이게 지금 빠졌을 때는 뭐 5천을 막 그 더 밑으로 내려간다 막 할 정도까지 거의 막 5천 근접했었잖아요.

07. 다시 또 지금 뭐 5,400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와중인데 또 추가적으로 이렇게 막 급락을 하거나 이럴 여지도 있는 건가요? 소위 말하니까 여진이 아직 남아 있을 수 있는 건가요? 아, 그거는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는게 이번에 너무 빨리 올라오기는 올라왔는데 그 울고 싶을 때 뺨을 때려 준 거는 또 머리머니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전쟁이 촉발되면서 뺨을 때려 준 거잖아요. 그래서 또 무슨 악재가 또 터질지는 우리는 모르는 건데 이게 좀 밸류에이션으로 좀 과도한 상황에서 뺨 때려 주면 확 넘어지는 거고요. 우리가 넘어지더라도 저기 사다리 타고 올라가 있다가 사다리가 탁 걷어차이면서 떨어지는 거랑 그냥이 땅에서 떨어지는 거랑 부상의 위험이 다르듯이 그동안에 좀 너무 가파르게 올라 있던 부분에서 탁 쳐 버리니까 순식간에 이틀 만에 20% 빠졌었잖아요.

08. 6,300에서 5,50 갔었으니까 20% 빠졌는데이 강세장에서 나타나는 20% 조정은 꼭 또 그 정도면 또 가격 조정이 다 이루어졌다고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가격 조정은 저는 다 이루어졌다고 보고. 자, 뭐 호르무조해요. 봉쇄. 그리고 최근에 또 조정의 원인이 됐었던게 홍해 후군에 의해서 홍해까지도 봉쇄되는 거 아닌가? 그 두려움에 이제 빠졌는데 어 25년 4월 달에 트럼프 관세도 언제 바닥을 쳤냐면요. 우리가 실현 가능성이 없는 이슈에도 두려워할 때가 바닥이거든요. 그때 25년 4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45% 관세를 들고 나왔잖아요.

09. 그거 이제 시나리오 분석을 하죠 사람들이. 와 45% 관세를 때리면 이거는 1930년대에 있었던 대공항보다 더 심하다. 근데 관세를 정말 때린다면이거든요. 근데 제가 그걸 보면서 실제 45%를 때릴 수 있나? 트럼프는 재벌이고 앨런머스크도 그때 도찌에 있었죠. 네. 안 할 거 같은데. 그게 중요하거든요. 안 할 거 같은데. 그러면 후티 방군에 의해서 홍해가 봉쇄가 될까? 그거는 실험 가능성이 1%도 안 되는데 그런 이슈에 우리가 두려워할 때가 바닥이거든요. 음. 그래서 더 이상 악화되는 그런 모습만 나오진 않는다면 우리가 지금 그것도 두려워하잖아요.

10. 장기화된다면. 네. 근데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지금 4년이 넘었는데 장규화 되고 있잖아요. 옛날에이란 이라크 전쟁이 1980년대에 발발하고 8년 갔었거든요. 장교화 돼도 장기 되는 건 상관없어요. 뭔가 더 악화되는게 문제인 건지. 그래서 저는 지금은 이제 뭐 장기화 되든 마무리되든 상관은 없고 홍해 봉쇄 안 될 거고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미국이 쓱 발 빼면서 지금 일하는 전쟁 대상금을 달라고 하잖아요.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주겠습니까? 아 뭐 그럴 마음은 없겠죠. 전혀 없겠죠. 그 주려면 그러겠죠. 너네들이 통영료 받아서 그걸로 먹고 사는데 써라 뭐 이런 식일 거기 때문에 미국은 이미 세계 최대의 산유국이잖아요.

11. 예.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호르무저 회업의 그 봉쇄가 통행료를 내더라도 해소가 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마 시장은 환호할 겁니다. 그게 바로 어젯밤에 있었던 그러니까 4월 2일 밤 미국 시장이 유가는 110불 가까이 올라갔는데 시장은 마이너스로 시작했다가 보합으로 강보합으로 끝났잖아요. 어 유가 안 들어졌는데 어 왜 왜 올랐지? 그 부분이 바로 통행료를 받더라도 일단 열어 주면 괜찮다는 거죠. 그 그런 문제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이란 전쟁으로 인한 뭐 추가적인 악재로 시장이 여기서 뭐 어떤 분은 4,300 이렇게도 얘기하던데 그까지 갈 가능성은 좀 확률이 낮아 보인다 생각합니다.

12. 음. 4,300까지 가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거는 뭐 어쨌든 기업들 실적이 무너진 건 없는데 그냥 순수하게 어떤 공포심으로 여기까지 온 건데 여기서 추가적인 더 공포감이 가기에는 좀 과하다. 4,300 제가 이제 기억이 났어요. 우리 부일남 나와서 제가 그 얘기 했었잖아요. 우리나라의 상법 개정이 이루어진다면 그때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 되기 전이었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의 상법 개정이 이루어진다면 그 부동산 TV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나라 어 강남 구반포 아니면 악구정 현대 아파트 잠원동 이런데가 봤더니 아 뭐야 가격은 뭐 50억 60억인데 봤더니 오래된 아파트 농물 나오고 주차 안 되고 여기 왜 이래 뭐 이런 분위기가 우리나라 증시였다면 우리나라가 상법 개정이 되면 구반포가 아리파고로 바뀌는 거랑 똑같은 그런 재건축 효과가 나올 거고

13. 이익 증가 없이도 제가 4,300 할 거다. 그 얘기를 아 여기서 했었어요. 여기서 했었는데 자이 4,300이라는 숫자가 되게 중요한게 상법 개정이라는게 아까 말씀 표현했듯이 그냥 우리 증시가 재건축된 거거든요. 이제 뒤통수 당하는 일 없고 어 기업이 번 성장의 가치를 주주하고 같이 이제 나 나눌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됐기 때문에 그러면 4,300인데 그러면 에이 6,300이니까 그러면 2,000원 거품이었나? 이익 증가가 있었잖아요. 엄청난 이익 증가가 있었잖아요. 25년도에 코스피의 영업 이익이 291조였거든요. 근데 지금 올해 예상하는 게

14. 400조 뭐 430조 뭐 이러고 500조냐 뭐 이러고 있기 때문에 추가 2,000 포인트도 어떻게 보면 이익이 동반된 상승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어 이거 4,300까지는 안 가는 거고 단지 6,300까지 너무 빠르게 올라왔기 때문에 소위 말해서 그 우리가 차트를 보면 어 주가와 이동 평균선이 있잖아요. 그 이동 평균선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 200일선이 있는데 이게 너무 벌어지면 우리가 이격이 과하다고 그러죠. 그랬을 때 이격 조정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격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빠르게 20포인트 20% 빠지면서 이격 조정도 거의 다 이루어졌고 수급이 지금 신용이 좀 많은 편이거든요.

15. 그 신용이 약간 틀리는 모습이 나오면 그러면 뭐 한 4,800 정도까지는 빠질 수 있다. 그러면 5,50인데 4,800이면 200밖에 안 되잖아요. 그 200이면 그 정도면 이제 사야죠. 그래서 저희도 사실 내부적으로는 5,200에서는 풀 배팅해도 된다. 이런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은 반대로 지금 매수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그냥 홀드인가요? 지금은 홀드 하고 있어야 되는 건가요? 아, 좀 좋은 좀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시장의 성격에 따라서 전략이 달라야 되거든요. 부동산는 사실 그냥 바이언 홀더 하면 되잖아.

16. 어쩔 수 없죠, 여기는. 네. 어쩔 수 없죠. 이거 뭐 사고 팔고 했다가는 부동산 수술라. 세금으로 나가 세금으로 다 날아가니까. 근데 주식은 아무래도 8대 거래세가 요즘 이제 0.2%로 부활되긴 했었지만 거의 거래 비용이 많지 않다 보니까이 498를 많이 하시는데 자에는 75.6% 오를 때에 좋은 전략은 베스트 전략은 바이앤 홀더였죠. 네. 근데 지금은 이런 변동성이 좀 더 이어질 수가 있거든요. 왔다 갔다. 왜냐면 진짜 그 실점 나오는 거마 올해 뭐 430조 500조 나오는 거마저 그걸 이제 확인을 하려고 할 거기 때문에 올라가면 빠지고 내려오면 또 반등이 더고 그러면 지금은 바이엔 홀드가 아니라 바이온 딥스 딥에서 사고네 셋온 랠리 랠리가 있으면 팔고 그래서 그걸 갖다가 어 우리나라 사자성으로 하면 빠삼 58

17. 빠지면 살고 오르면 판대가 빠 588 그런 말처럼 지금은 말 그대로 역추세 매매 예 그리고 역발상 매매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역발상 매매는 저는 올해 10월 달까지는 계속 역발상 매매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아 당분간은요? 예. 당분간은 왜냐면 올해가 2026년이고 2026년은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 해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어때 있어요? 미국의 선거랑 겹치는 큰 스포츠 이벤트가 올해 아도 있고네 월드컵이 있죠. 그러면 전 세계 그거 혹시 아세요? 축구가 다른 스포츠 모든 거 다 합친 거보다 크다고. 어 네. 네.

18. 저 들었습니다. 네. 그 정도로이 축구가 엄청난이 스포츠 이벤트인데 어 축구에 미친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아 저 한 달 휴가게요. 저 꼭 축구는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서이 축구 이런 월드컵 이벤트 때는 사람들이 좀 일을 안 하는 거 같아요. 음. 그래서 그런 건지 미국의 선거는 4년마다이 월드컵하고 똑같이 일어나는데 올해 중간 선거에다가 월드컵 네.요 요 월드컵이 일어나는요 중간 선거가 겹치는이 해가 2022년에도 장애 안 졌고 2018년도에도 장이 안 줬어요. 그 그런 걸 감안하며 올해는음 일단 10월 달 미국의 중간 선거가 끝나기 전까지는 좀 올라가면 6, 이상에서는 좀 이익시 예.

19. 그리고 5,500 이상에서는 분할 매수. 예. 그게 좀 바람직하지 않 아무래도 이제 그 사람들의 어떤 성향이나 그리고 이제 뭐 이벤트 이런 것들도 영향을 안 주진 않잖아요. 이게 뭐 지금 그 우선은 뭐 나는 저거 저거를 봐야 되니까 다 팔겠다. 팔고 뭐 그냥 저거 보고겠다. 뭐 이런 사람들도 있고 휴가 시즌이랄 때들 그래서 올해는 조금 좀 그 위아래로 좀 박스권처럼 움직일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지금 그 국체가 또 WGBI 편입된다 해서 뭐 이거는 따로 뭐 한국 증시에는 좋은 건 없는 건가요? 이게 환율이나 뭐 이런 것들도 조정되고

20. 아니요. 굉장히 직접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WGBI면 어 채권 세계 채권 지수인데 주식이랑 무슨 상관인지 하실 수가 있는데 지금 주식 시장에 그동안에 과거에 상관계가 가장 높은 변수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리나라 수출감. 그다음에 미국의 ISM 제조 PMI. 그리고 또 하나가 환율이에요. 환율이 올라가잖아요. 시장이 약하고 환율이 떨어진다는 말은 원화가 강세로 가는 원화가 강세로 갈 때는 주가 폭등했거든요. 그래서 코로나 때도 시장은 경제는 망가졌지만 코로나 때 2020년 12월이 되면 1,00원이 깨지거든요. 그런 모습이 나왔었고 2017년에서 18년도에 트럼프 1기 때 그때도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2,600까지 올라갔었던 2018년 1월 달에 보면 환율이 1,20원까지 빠져요.

21. 그래서 우리 원화가 강세로 갈 때는 주식 시장이 항상 좋았습니다. 그러면 어 지금 WGBI로 인해서 500억 달러 600억 달러 정도의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돈으로 한 80조, 90조의 자금이 들어올 수가 있는데 약간 지금 우리가 수출도 잘되고 있잖아요. 수출도 잘되고 있는데 작년에 우리나라 서학 게임 분들이 미국 주식 100조나 샀거든요. 100조나 살려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사야 되잖아요. 자, 그런 수급이 팽팽하게 이렇게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WGBI 채권 지수 편입에 의해서 외국인의 우리나라 국채에 대한 매수 자금이 들어오게 되면 이게 균형이 조금만 깨져도 어 환율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22. 그게 환율이 떨어진다라고 확신이 드는 순간 외국인 국내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도 어 삼성전자 사서 배당으로도 먹고 시세 차익으로도 먹고 어 환차익도 얻을 수가 있네. 예. 그런 심리가 되면서 또 우리나라 뭐 배당주도 많잖아요. 그런 주식에 대한 장기 매수 자금이 또 들어올 수가 있기 때문에 국제 세계 채권 지수의 편입은 분명히 환율의 하락을 야기시키고 원화 강세는 또 주식 시장의 강세를 초래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뭐 1,500원 뭐 왔다 갔다 막 하고 있는데 이게 좀 유의미하게 좀 내려온 올 거로 보세요. 뭐 한 1,400원 뭐 1,300원 막 이렇게까지도 뭐 갈 수 있을까요?

23. 네. 이게 그 지금 이번에 3월 달에 수출 데이터 보면 800억불 뭐 이러면서 엄청난 실적이 나오고 있잖아요. 말 그대로 달러로 엄청 벌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과거 같으면 무조건 환율이 떨어져야 돼요. 네. 그러면 환율이 왜 안 떨어질까 생각해 보면 이런 국제 정세가 불안하고 트럼프 대통령 시절이니까 미국의 어떤 국수주의적인 정책을 하면 우리나라한테 계속 피해가 가는 거 아닌가라는 두려움. 거기다가 3,500억을 투자하기로 약속한 부분. 야, 그러면 매년 200억 달러씩 돈이 나가야 되네. 뭐 이런저런 걸 계산하다 보니까 우리나라 수출 대기업 입장에서나 아니면 중소기업 입장에서나 개인들조차도 달러가 계속 갖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24. 이런 심리 때문에 지금 달러를 많이 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로 안 바꾸는 거죠. 그래서 투자는 우리가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경제는 심리라고. 네. 그래서이 심리의 변화가 딱 일어나는 순간 이제 와르르르 환율이 떨어질 건데 그 주식하면서 제일 중요한 경원 중에 하나가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말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번에도 그 우리나라 정부의 그 상폭 개정이라든지 이런 정책도 있었지만 미국의 정책만큼 중요한게 어디겠어요. 그죠? 근데 배센트 장관이 작년 12월 달에도 어 한국은 펀더멘탈에 비해서 이거 환율이 너무 높다.이 얘기를 먼저 툭 던졌거든요.

25. 그게 강제적으로 이루어졌던게 1985년에 있었던 9월 달에 있었던 플라자 합의에서 야 환율 떨어뜨려. 그게 플라자 합이었었고 그 플라자 합이 있고 나서 일본의 엔너 가치가 240엔 120엔 즉 우리나라 지금 환율이 1,500원에서 750원이 된거나 마찬가지예요. 그 와중에 일본의 주가 부동산이 폭등했잖아요. 그 그런 모습이 저는 뭐 플라자 합의 이후에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 지금 10년 20년 우리나라 환율이 보면 한 1,200원밖에 안 돼요. 평균 환율이. 예. 그래서 저는 1,300원까지는 내년 말이면 1,300원 언저리까지도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26. 음. 환율 뭐 지금 1500원이 뉴 노멀이다 이런 얘기도 많은데 아니다. 그거는 좀 너무 좀 과한 좀 가격대다. 네. 추식하면서 제일 조심해야 되는 단어가 뉴노마입니다. 뉴노마. 이번엔 다르다. 네. 아, 그런 것들은 조심해야 된다. 그렇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한 10월 정도까지는 약간 혼돈의 장이 조금 있을 수는 있다. 이거는 조금 감안해서 적절할 때 좀 팔고 사고 48를 좀 하는게 지금은 대응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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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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