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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 증시가 급격하게 빠지고 있는데 팀장님 왜 그렇다고 보세요? 음. 아무래도 약간의 그런 실망감은 좀 있었던 거 같아요. 지금 시장은 과연 이제 누적 순연금으로 200조를 쌓고 있는 삼성전자가 어디에 쓸 것인가 뭐 지금 말씀해주 얼마나 오래 벌고 많이 벌고 얼마 돌려 줄 것인가에 대한 그런 의문이 시장에서 존재해 왔었는데 그걸 좀 시원하게 뭐 시원하진 않더라도 결정적인 힌트를 좀 주길 바랬었는데 거기에 따라서 좀 어 단기적인 어 그런 좀 기대치가 좀 몰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좀 충족되지 않다 보니까 아무래도 거기에 좀 세론이 나온 거 같고요.
뭐 따지고 보면 삼성전자가 잘못한 거는 없습니다. 이제 다만 이제 우리가 너무 큰 시장이 너무 큰 기대를 좀 예전부터 좀 했었다. 뭐 구체적인 숫자 뭐 이런 것들은 있다 좀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장이 너무 이제 미리 짐작해서 기대가 컸었던게 아닌가라는 좀 생각을 좀 가지고 있고요. 뭐 이렇다 하더라도 뭐 이게 갑자기 꺾여 내려가서 전저점을 다시 갈 가능성보다는 어 일시적인 실망에 의해서 어 단기적인 그런 실망 매물이 좀 출해된 그런 모습으로 좀 볼 수 있겠고 어 또 이제 낙 어이 매도 대금을 보더라도 그리고 매도 주체를 보더라도 어 이렇게 연속적인 하락보다는 오늘 하루에 나오는 어 이런 불확실성 해소에 나오 매칭이 돼서 나오는 일시적인 하락 요렇게 좀 정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오늘 삼성전자가 시장에 보여 준 거랑 또 보여주지 못한 건 뭐라고 보고 계시는지 그러니까 매출이나 이익의 증가 속도가 줄어들고 있다라는게 일단은 일자는 컨센 하회에 따라서 시장의 충격이 좀 나오는 모습이고요. 어 다시 지수 저점에 대해서 고민해야 될 시기이다 아니다라는 이야기들 나올 수 있는데요. 어 우리 지수 코스피 5,500포인트 5,550포인트 어 지지가 분명히 나올 수 있다. 지금의 시점에서는 펀더멘탈에 대한 우려보다는 수급의 변화, 거래대금의 증가, 그리고 대회 매크로 환경의 변수들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된다면 펀더멘탈은 다시 한번 분기당 100조원 이상 벌어가고 있는 우리 시장의 어 대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펀더멘탈에 대한 문제는 없다.
그러면 하방 지지는 나오는데 그 하방 지지를 기다렸다가 반등에서의 추가적인 매수할 수 있는 현금 비중에 대한 중요도 지속적으로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지에 대한 염려는 없다라는 의견 전달드리고 싶고요. 결론은 지난번 저점에서도 이런 말씀드렸습니다. 최저점에서의 매도는 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적어도 기술적 반등이 나왔을 때 매도하고 리스크 관리하고 현금 비중 관리하는게 굉장히 좋습니다. [콧방귀] 그러면 어제 올라갈 때 환호성이 높았고 오늘 특히 중요했던 시점이 오전 10시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이 진행되는 동안 시장의 방향성이 상승이냐 하락이냐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는 한번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지수가 저점 구간으로 내려와 있는 구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현 구간에서 매도를 적극적으로 하시기보다는요. 다시 한번 기술적 반등의 시간을 기다려야 할 텐데 그 기다림의 과정 속에서 하방 지지에 대한 가능성들은 펀더멘탈 차원에서 여전히 높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한 가지 우려섞인 포인트 중에 하나는 11월 3일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과 이란에 있어서의 지정확적 갈등이 부각되느냐 여기에서의 출렁임이 한 차례 나올 수 있고 여전히 빅테크 실적 발표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단발성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공격적인 대응보다는요.
이러한 일정 돌다리를 두드려 보면서 해소가 되는 과정 속에서 외국인의 저점 배수가 다시 가동되는지이 부분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뭐 어제 코스피 잠깐 우리가 앞에 육자 보고 와 가지고 좀 아쉬운 마음도 있긴 한데 그래도 하방 지지력은 좀 기대해 볼 수 있다. 두 분의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시장이 어느 정도는 그래도 바닥을 잡아가는 구간이라고 보셨고 그 종목 가운데 보면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우리가 굉장히 주목을 하지만 어제 반도체 장비주에서 뭐 무더기 신고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리고이 와중에도 지금 보니까 후공정 테스트 장비 기업이죠.
DI가 또 상승세를 시현하면서 1.7% 한 2% 상승을 하면서 신고가 테스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해석을 하면 좋을까요? 어, 역시 이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중에 컨퍼런스 콜 중에 나왔었던 것들을 이제 좀 추측을 해보면 추정을 해 보았을 때 어디가 이제 좀 수혜를 볼 것인가 소부장 쪽에도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도 어, 또 하나의 그런 좀 클루가 힌트가 될 수 있는 이제 그런 어, 상황이었는데요. 일단 삼성자의이 컨퍼런스 콜를 좀 뜯어 보면 HBM하고 D램 모두 이제 판매 확대가 좀 가속 중에 있다. 특히 이제 메모리 부족에 대해서 어, 어떤 그 재확인한 거는 충분했다라고 좀 볼 수 있겠습니다.
아만 이제 SK 하이닉스처럼 약간 특정한 수치를 주지는 못했던 거 같아요. SK 하이닉스처럼 LTA의 비중 2028년 9년 이렇게 좀 특정한 좀 시기와 수치를 좀 주면서 시장의 좀 의문을 좀 불식을 시켰는데 어 삼성자는 다소 좀 모호한 부분이 좀 있었다라는게 좀 오늘 하락에 또 한 요인이 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으로 좀 인상적인 것은 이제 어 파운드리 선당 공정 그리고 이제 미국의 테일러 펩이 이제 가동된다라는 이제 그런 얘기가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소부장 쪽 특히 이제 소모 어 소모품 쪽에 있는 그런 부품들 그리고 이제 테스터 쪽에 이제 동반 성장을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 종목들이 어 만약에 뭐 한두 개 2번 분기 정도의 어 좋은 실적을 좀 만들어내는 이제 그런 상황이 온다라고 하면 삼성전자 밸류체인 내에서의 어 테스터 기업들 그리고 어 뭐 쿼츠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이제 생산에 필요한 부품을 납품하는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좋은 실적과 주가의 좀 반등 이런 것들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뭐 사실 뭐 실망할 것도 놀라울 것도 없는 이제 너무 무난한 이제 그런 좀 컨퍼런스 코리였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뭔가를 끄집어내기가 좀 쉽지는 않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딱 집어서 HBM과 D램 어 특히나 어 이런 좀 어이 파운드리에 대해서 좀 강조를 했다라는 점은 좀이 비상적인 이런 지금 수급상이 좀 끝나고 난다면 소부장 섹터 내에서도 조금 어 선호도가 갈릴 수 있는 이제 그런 어 요인으로 작동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자, 반도체 소보장단의 투자 아이디어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음, 2차전지 한번가 볼까요? 어제 LG 화학이 LG 에너지 솔루션 집은 약 2조 5,억 원 처분하고 3,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해서 소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자, 오늘은 삼성 SDI하고 SK 이노베이션 실적도 나왔는데요. 특히 이제 삼성 SDI가 깜짝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3분기 이익이 4,7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이번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이제 2차전지 업종도 실적 회복을 기대할 만한 시점일까요?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보조금 포함해서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삼성 SDI도 실적이 호실적으로 발표가 나왔습니다. 2차전지의 전환에 대한 시그널들은 이미 주가에서부터 확인이 되어 왔는데 그 기준에 뭐가 있었냐면 ESS가 있었죠.
배터리 ESS. 그리고 그 ESS가 공급되는 곳들 뭐 전기차 충전뿐만 아니라 AI 데이터 센터까지도이 ESS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 그간 캐 이야기가 나왔었던 전기차 향 배터리 제조 설비들이 ESS 향으로 전환되면서 다시금 불을 켜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여기서 우리가 또 하나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굴직한 이벤트이기 때문에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가 민주당 우세의 루 블루웨이브로 결정이 될 경우에는 어 결국에는 신재생 에너지 어 트럼프 대통령이 억누르고 취소하고 어 심지어 이제 백각관 주체장이 있었던 전기차 충전소도 어 갈아엎었다라는 보도들이 나와 있었는데 여기서 다시 블루웨이브가 나타날 경우에는 신재생 에너지 2차전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지만 폭력 발전까지도 다시금 바닥에서부터 반등의 재료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들을 들어볼 때 실적도 좋아지고 있고 이제 굵직한 이벤트 속에서 호재가 일어나게 된다면 어 추가적으로 반등에 대한 재료로 어 사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LG 화학의 오버행 이슈가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어 매각 소식이 나오면서 대장주가 이렇게 어 더 이상 올라갈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뉴스 재료가 딱 표출이 됐을 때에는 그 하위 밸류 체인에 있어서도 단발성 반등은 가능하겠지만 나 혼자서 독불 장군처럼 올라가는 경우들은 어 조금 어렵습니다. 호재와 관련된 어 서프라이즈 실적이 나오더라도 단발성 반등 이후에 키 맞추기를 보이고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가 같이 반등이 나올 때 동반 상승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장주의 오버행 이슈 우려는 굉장히 아쉽다. 그래서 2차전지도 잠시 눌림목의 시간을 소화해야 한다.
그리고 11월 3일 블루웨이브가 나타나는지 여부를 판단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잠시 후에 집중 분석 코너에서 블루웨이브 관련 자세한 분석 어 애널리스트와 나눠 보도록 하고요. 그 LG왕 말씀 주신 내용은 사실은 계약 방식이 조금 특이해서 요것만 좀 정리를 해 드릴게요. 그러니까 LG 화학이 보유한 LG 에너지 솔루션 주식 약 2조 5천억 원치를 팔기로 한 건데 이게 방식이 그 PRS 방식이거든요. 주가 수익 수화프라는 계약인데 쉽게 말해서 금융 회사의 주식을 넘기고 일단 현금을 받고요. 근데 2년 뒤에 청산할 때 주가가 오르면 그 이익은 LG 화학에 가져가고 반대로 떨어지면 손실도 LG 화학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주식은 파는데 주가가 오르데 따른 손익은 여전히 LG 화학에 남아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이 LG 화학이 일단이 확보한 돈으로 빚도 갚고 신사업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거고요. 약 4,억 원은 자사주 소각이랑 배당 등의 주중 환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죠. 반면 LG 에너지 솔루션은 앞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주식 물량이 이제 부담일 순 있는데 당장 2주 5,억 원치가 시장이 쏟아지는 건 아닙니다. 그 LG 화학에는 현금 확보라는 이점은 있고 주가의 하락에 따른 손실 위험도 좀 남아 있다. 양측면 다 보셔야 되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은 잠재적인 이제 매도 물량이 부담인데 이것은 이제 잠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시장이 어떻게 해석을 할지 여부 주가의 반응과 함께 체크를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정말 많은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삼성전기, 뭐 삼성 몰산, 조선주의 실적 등이 나왔고요. 오늘은 두산 에너빌리티와 삼성 중공업, 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한화 솔루션, 아모레 퍼시픽 등 뭐 다양한 종목들이 발표를 했거나 발표 예정인데 반도체 외에 이번 실적 시즌에서 특히 이제 눈 여겨 보는 업종이나 종목이 있다면 어떤 부분 주목하십니까?
음. 네. 아, 아무래도 좀 중후 장대한 그런 쪽 AI 인프라 내에서 이제 반도체를 제외한 뭐 전력과 전력에 관련된 뭐 인프라 어 그리고 뭐 조선과 방산 뭐 한때 이제 우리 시장에 좀 한 획을 그었던 상당히 이제 큰 폭의 상승을 보였고 주도 섹터였지만 어 현재 좀 힘이 빠진 요런 섹터들의 대장주들이 이제 어떻게 나오느냐가 또 굉장히 좀 고민이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오늘 이제 체코 원전 탈락 소식에 뭐 정말 안타까운 그런 하락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원전 쪽과 건설 관련된 이제 그런 대장주들은 어 그래서 아직 좀 하방이 좀 단단하지 않은 이제 그런 상태로 좀 수렴 구간이 좀 필요한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하락으로 또 굉장히 많은 또 신용 물량이 나오는 나오고 있는 것으로 좀 보이고 있기 때문에 아 곧바로 이게 뭐 시장이 돌아선다 하더라도 이쪽 이제 원전에 관련된 인프라 섹터가 곧바로 이렇게 좀 돌려세울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어쨌든 하방의 경직도를 확인을 해야 되고 어 수렴을 좀 해야 되는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좀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전력 기기 이제 3사하죠. 뭐 LS일렉트릭, 현대 HD 현대일렉트릭 그리고 효성중업요 3사 같은 경우는 이번 좀 어 실적 발표를 통해서 이제 그간의 좀 의료를 불식시키고 그리고 이제 미국의 이제 공장이 좀 돌아가면서 이제 환율 영향도 크지 않다라는 거 좀 증명이 좀 된다라고 하면 앞서 이제 허어 대표께서도 좀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중가 선거 결과 이후에 어 한두 개 정도의 뭐 인허가만 좀 어 데이터 센터 쪽으로 좀 나와 준다라고 하면 그럼 이제 다시 어이 AI 인프라 쪽으로 좀 수주가 좀 돌면서 전기기도 거의 뭐 반토막도 더 지금 떨어지는 그런 상황인데요.
어 실적이 이제 더 이상 우리의 우려를 이렇게 좀 불식시키는 그런 정도만 좀 나와준다라고 하면 저는 이제 이런 중간 선거 이후에 어 제법 그래도 좀 반등 추세를 좀 잡아볼 수 있는 이제 그런 계기로 삼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어서 이번 좀이 실적 발표 나오고 있는 뭐 다음 주까지 쭉 나오게 될 텐데요. 한 AI 인프라섹터의 어떤 어실적들 좀 챙겨보시면 어떨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전력히기 이제 해도 해도 너무하게 이제 빠진 상황이기 때문에 어 중간 선거 이후 기대를 갖자 한번 보겠습니다. 이거 웬만히 회복되지 않으면은 이게 주주들이 원성이 자이 높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앞으로의 주가 방향 그리고 모멘텀이 어떻게 추가되는지 저희가 계속 팔로업 해 드리겠습니다. 대표님은 어떤 종목이나 뭐 어떤 섹터의 주목을 하세요? MLCC는 봐야 되겠죠? 네. MCC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고부가 가치로 바뀌어졌고 이제 그렇게 된다면 수요 폭발 어 그래서 부족하다. 이제 기판이 갑자기 상승이 나왔던 것처럼 MLCC 단에서도 수요 폭발에 대한 어 가격 상승과 이익 상승으로 연결되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AI 서버용 MLCC가 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흐름들 조금 더 챙겨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럼 대표적으로 이제 삼성 전기 그리고 삼화 콘덴서 그리고 아모텍 종목들을 우리가 코스피 코스닥에서 한번 MLCC 관련된 종목으로 참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미국의 제재의 흐름들을 본다면 총신 장비에 대한 제재가 나오고 그리고 나서 드론에 대한 제재가 나오고 그리고 CCTV 카메라와 관련된 제재의 흐름으로 중국과 미국 사이에 갈등 구도가 계속 이어짐에 따라서 무언가을 제재하면 그 제재 안에서 반사 수혜를 보는 종목들의 섹터가 일제히 반등하는 그런 모멘텀 플레이들이 이어졌었습니다. 그러면 CCTV 관련해 가지고는 이제 한화 비전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겠는데요.
미국의 국방 수건법 관련해서 보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한화비전이 이제 CCTV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비전 AI 마진율이 20%를 넘어가고 있다라는 점들도 하나의 어 체크포인트로 보고요. 오늘도 호실적에 따라서 반등 흐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번 어 체크해 볼 만한 기업 MLCC 관련된 기업과 그리고 한화 비전 같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MLCC에 주목을 하셨고 예 잊혀져 있던 종목인데 한화비전 체크해 보겠습니다. 어 조금 전에 현대차의 실적이 발표됐는데요. 아 좋지는 않게 나왔네요. 컨센선스 추정치 하회로 나왔습니다.
3분기 연결 영업리익이 2조 6,700억 원으로 나왔고요. 예상보다 한번 볼게요. 예상보다 한 11% 정도 어 밑돌게 나왔습니다. 주가 반응이어서 좀 체크를 해 볼까요? 예 -0.3 33% 가량의 소폭의 약세권인데 주가 반응이 크게 뭐 아래로 밀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컨퍼런스 콜 때 로봇 관련 뭐 양산 이야기가 나오면 모 모멘텀 측면에서 재료를 작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컨콜 내용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현대차 주가 반응 체크를 해 드리고요. 저희 앞서서 뭐 원전 관련해서 이제 중요한 소식이 나왔고 잠깐 언급을 해 주셨다시피 그 내용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어서 좀 체크를 해 드리겠습니다.
한국 수력 원자력이 이제 대우 건설이랑 두산 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랑 체코 두쿠반이 원전 시공 계약 협상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공사 비랑 계약 조건을 놓고 결국 이제 합의를 하지 못한 건데요. 이게 두산 에너빌리티가 맡은 원자로하고 터빈 설비의 공급 계약은 유지되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근데 주가의 반응을 보면 이제 원전이 다 급락을 하고 있어서 누가 보면 체코와 계약이 자체가 종료된 건줄 알겠습니다. 그거는 이제 그대로 유지를 하는 거고 대우 건설과의 계약을 이제 재검토하는 건데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어, 다만 이제 시기에 대한 이제 그런 인식인 거 같아요.
이게 좀 계속해서 뭐 좀 어이 수주의 좀 연속성 그리고 수주를 통해서 뭔가 어 실적에 더해질 수 있는 이제 그런 기회가 조금 이제 어 연기된 이제 그런 부분이 좀 있겠죠. 특히나 이제 대우 건설 같은 경우에는 좀 어느 정도의 좀 직격탄이라고 좀 볼 수 있겠습니다만 두산 에너빌리티는 아 이런 심리를 너무 좀 크게 좀 반영한게 아닌가 좀 싶습니다. 그리고 어뭐 제가 지금 이제 뭐 지점에서 오는데 두산 에너빌리티에 관련된 그런 뭐 신용 대출 뭐 이런 것들에 좀 청산이 또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선호했었던 이제 그런 종목이기 때문에 그런 수급적인 그런 악용향도 지금 주가에는 상당히 좀 큰 영향을 좀 주고 있는 거 같아서 아까 잠시 좀 언급을 드렸겠습니다만 건설 특히나 이제 뭐 팀 코리아로 분류가 돼서 어 원전 관련된 이제 그런 종목들이 이제 최근에 어 좀 좋은 흐름을 보였다가 지금 조정을 받았었는데 여기서 추가 하락이 나온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수급적인 악영향이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 날카로운 칼을 곧바로 좀 잡기보다는 말씀드린 대로 좀 하방 경직을 확인하고 그리고 하방 수렴을 어느 정도 겪는지를 좀 지켜보시고 어 아까 전력 기기 말씀드렸듯이 어쨌든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인허가가 나와야지만 이게 뭐 신재생으로 가든 아니면 전통적인 에너지 쪽으로 가든 방향성이 좀 나올 것 같은데요.
그 전까지는 아무래도 이제 전력, 전기, 전체적인 어떤 투자 심리가 곧바로 회복되기보다는 하방 수렴 기간을 좀 거쳐야 될 것 같다라는 좀 무거운 말씀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 이번에 사실 이제 어 갈라서면 대우 건설이랑 갈라서면 그 자리에 다른 기업이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역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뭐 GS 건설, DL ENC나 현대 건설 뭐 이런 것들이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생이 드건설은 이제 미국 정부와 상대로 있어서 계약에 있어서 조은 페널티가 있습니다. 98년도경에 어 필리핀 팔라우섬에서 미국 육군 공병대가 도로를 한 58마일 정도 건설해 달라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어 비용이 늘어나자 어 대우 건설이 결국 대법원 확정 판결에서 오히려 과증금 처벌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서류 조작을 했다.
일부로 납기를 지연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미국 정부 전 세계를 통틀어서 가장 까다로운 발주처라고 볼 수 있는데이 정부를 상대로 돈을 더 달라고 했다고 과증금을 받은 기록이 있기 때문에 어 이러한 초대형 프로젝트 원전을 짓는데 있어서의 대우 건설에 있어서는 미국 정부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보지 않는 면도 분명히 있을 거다라는 부분 하나고요. 한수원은 지금까지 시공사가 총액을 리스크까지 떠왔는 총액 인수 조건으로 컨소시엄을 계속적으로 지속해 왔었는데 대우 건설은 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는 것들을 다 정산을 해야 된다라는 이야기 속에서 이견이 엇갈림이 결국 결렬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모든 원전주가 피해를 받느냐 아니다라는 거죠. 여기에 관련된 기자재 그리고 설계 요런 쪽에서는요. 지속적으로이 특허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 두산 에너빌리티나 아니면 BHI 등에서 납품에 대한 모습들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전은 바닥이 나오면 우리가 가장 유명하게 보았던 기업들 두산 에너빌리티나 아니면 BHI 등에서의 주가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현 구간이 오히려 매도의 기회, 매도의 자리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현 구간은 오히려 좀 지켜 줘야 되는 자리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 한 30초 정도 전략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점점 이제 낙폭은 지금은 축소가 되고 있습니다. 우에 좀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오늘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네. 일단 뭐 관망세가 좀 짙은 이제 그런 상황이고요. 뭐 지금으로서는 저는 그래도 조금 뭐 긍정적인 조금 더 주식 비중에 대한 이제 그런 어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은 지수 자체가 반등을 하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지수 관련된 그런 종목들 어 특히 좀 신경을 쓰셔서 뭐 포지션 유지를 잘 하시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자, 오늘은 여기까지 두 분 말씀 듣겠습니다. 정경민 팀장 허반석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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