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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 주식' 사놓고 기다리면 부가 쌓일 겁니다 (김영익 교수)

김작가 TV · 2022-10-14 · 유튜브 시청 204,52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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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현금#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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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코스피가 크게 하락해 저평가 구간이므로 지금은 기다리거나 주식 비중을 1분기까지 늘려야 한다는 주장. 핵심 근거: 코스피는 3,300에서 2,150까지 급락했고, PBR이 약 0.8배(1.7% 수준 언급 포함)로 낮아 저평가 상태라고 주장. 거시지표: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작년 6월 고점 이후 8월까지 하락해 경기 악화 신호였다고 설명. 선행지수는 약 5개월 선행하며, 3개월 이동평균 경상수지와 일평균 수출금액도 주가를 선행한다고 언급. 과거 사례: 2019년 장단기 금리차 역전 후 2020년 침체 사례를 들어 이번에도 침체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고 주장. 종목/자산 언급: 삼성전자(9만원대 고가 매수 비판), 애플·마이크로소프트·네이버 등 급락 언급. 코덱스200 ETF를 내년 1분기까지 꾸준히 매수 중이라고 밝힘. 금은 내년 달러 약세 시 상승 기대로 소액 보유, 비트코인도 소액 보유. 자산배분 예시: 5천만원 기준 현금성 자산 2천만원, 채권 천만원, 주식(삼성전자 등 및 코덱스200) 1,500만원, 금 500만원, 비트코인 소액. 리스크: 4분기 기업 실적 충격 가능성, 중국·대만·러시아·북한 등 예측 불가 변수 존재. 전망: 주가는 장기적으로 오르며 지금은 사이클상 하락 국면이지만 모든 자산을 싸게 살 기회라고 강조. 2021년 말 2,200 하락 가능성 언급 후 현재 저점 반등을 주장. 출연자 전망: 김 교수는 현 시점이 저점이며 주식 비중을 늘리라고 권고하고, 투자자들에게 멘탈 관리와 장기 보유를 당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저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하나만 보셨더라도 주식을 이렇게 비싸게 사지는 않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작년 6월에 고점을 찍고 8월까지 계속 떨어졌습니다. 이 지표는 앞으로 경기가 나빠진다는 신호를 미리 보내줬던 겁니다. 주가도 작년 이후 고점 대비 30% 이상 떨어졌습니다. 거시경제 흐름 하나만 보셨다면 삼성전자를 9만 원대에 그렇게 비싸게 사지는 않으셨을 겁니다.

02. 이번 하락장을 보면서 투자자들이 종목 공부는 많이 하셨지만 거시경제 흐름은 별로 공부하지 않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스피가 3,000을 넘었을 때는 계속 오른다는 이야기만 나왔습니다. 일부 정치인은 5,000까지도 간다고 했습니다. 당시 젊은 투자자들과 토론을 했는데, 그분들은 꿈과 지적 자산 같은 것들이 주가를 올렸고 이런 것들은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주가가 과대평가됐다고 봤습니다. 결국 주가는 떨어졌습니다. 늘 "이번에는 다르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주가는 결국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03. 예를 들어 2019년에도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습니다. 그때도 미국 경제가 아주 좋고 침체는 오지 않는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2020년에 코로나가 오기도 했지만 결국 경기 침체에 빠졌습니다.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04. 최근 한 회사에서 거시경제 기본 강의를 맡았는데, 천 명이 넘는 분들이 지원해서 지금 강의를 듣고 계십니다. 이번 하락 국면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거시경제 흐름도 알아야겠다고 느끼신 것 같습니다. 좋은 종목을 찾아도 거시경제가 받쳐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경제지표를 볼 필요는 없고,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하나만이라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이 지표를 보면 주식을 비싸게 사지 않게 됩니다.

05.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통계청이 매월 발표합니다. 주식시장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발표가 늦습니다. 예를 들어 8월 지표는 9월 말에 나옵니다. 그래서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를 예측하면서 대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블룸버그나 이코노미스트 같은 곳의 예측 자료를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06. 또 저는 일평균 수출금액과 연관된 선행 변수들이 여러 개 있다고 봅니다. 경상수지도 3개월 이동평균 기준으로 보면 시기에 따라 주가를 약 5개월 정도 선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지표들을 보면 앞으로 주가 흐름의 방향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제가 쓴 책 《경제지표 정복법》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은 2018년에 나왔기 때문에 데이터가 오래되었지만, 최근 개정판을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요즘처럼 매크로가 중요한 시대에는 경제지표를 읽을 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7. 교수님께서 4분기에는 주식 30%, 내년 1분기에는 70%를 담아 가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형주 가운데서도 어떤 섹터 위주로 담으면 좋을지, 그리고 5천만 원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짜면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08. 제 개인적인 예시를 말씀드리면, 5천만 원 중 2천만 원은 현금성 자산이나 예금으로 가져가고, 1천만 원 정도는 소액 채권에 투자합니다. 나머지 1,500만 원은 지금부터 삼성전자 같은 주식에 나눠 담습니다. 개별 종목은 잘 모르겠어서, 지금은 서서히 코덱스200 같은 ETF를 사고 있습니다. 지수가 지나치게 싸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수가 회복되는 만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내년 1분기까지 꾸준히 늘려갈 계획입니다. 나머지 500만 원 정도는 금에 넣어둘 생각입니다. 내년에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금 가치는 오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500만 원 정도는 비트코인 같은 자산에 소액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09. 투자 포인트는 몇 가지 변수를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4분기에는 기업 실적 충격이나 경기 충격이 올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을 관심 있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 문제, 대만 문제, 러시아 문제, 북한 문제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들도 많습니다.

10.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코스피가 많이 싸졌다는 점입니다. 지금 코스피 PBR은 거의 0.8배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어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과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시장 평가는 엇갈립니다. 어떤 사람은 더 떨어진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이미 충분히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PBR이 0.8배라는 것은 우리나라 증시 역사에서 하위 1.7%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주가가 많이 떨어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정도면 투자 기회로 볼 이유가 충분합니다. 과거 98%의 시기보다 지금이 더 싸다는 뜻이니까요.

11. 지금 많은 투자자들이 힘들어하고 계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 충분히 싸다는 데는 다들 공감하지만, 어디까지 더 떨어질지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한 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는 장기적으로 오른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은 주가가 저평가돼 있으니 기다리시고, 여유 자금이 있다면 내년 1분기까지 주식 투자를 더 늘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12. 우리가 3,000을 넘었을 때 주식시장에 많이 참여하셨습니다. 과대평가된 국면에서 많이 참여하셨는데, 이제 저평가됐다고 시장을 떠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참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젊은 분들은 코스피가 3,000대에서 4,500까지 갈 것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그때와 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가 생각해야 할 것은 사람의 욕망과 행동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이클에는 하락이 있으면 반드시 상승이 있습니다. 지금은 하락 사이클이지만, 모든 자산을 싸게 살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3. 2021년 말 교수님이 코스피가 2,2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하셨을 때, 저는 틀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교수님은 충분히 저점이고 반등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4. 돈이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돈을 쌓을 기회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작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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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현금#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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