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서대리

Accuracy score+5.0
순 place11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5.0% / 72.7% / 83.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6% / +2.8%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8.4% / 53.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서대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36)#미국기술주 (17)#나스닥 (15)#환율 (8)#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환율 1400원대 급락에 서대리는 환전 이렇게 합니다

서대리TV · 2026-07-23 · 유튜브 시청 39,345 · Board Views 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환율#나스닥#S&P500#SK하이닉스#현금#비트코인

← 목록

저자: 서대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환율 급락에 대해 예측하지 말고 월적립 매수 원칙을 유지하라는 취지의 영상이다. 환율 현황: 달러/원 환율이 3개월 최고점 1561.5원 대비 약 6% 하락해 1400원대로 내려왔다. 단기 변동성이 크지만 3~5년 기준으로는 여전히 높고 우상향 추세라고 설명했다. 수익률 비교: 같은 기간 나스닥 약 -0.1%, S&P500 약 1.6% 상승했으나 달러 환율은 -5.8%를 기록해 원화 기준 총자산은 마이너스라고 설명했다. 환전 고민 두 가지: (1) 떨어진 달러를 추가 매수할지, (2) 환율 하락 추세가 굳어져 보유 달러를 팔지. 발언자는 환율 예측은 불가능하며 확신하는 사람은 의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율 하락 원인: SK하이닉스 ADR 발행 조달 달러의 원화 환전, 외환당국의 구두 개입,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수가 거론됐다. 반대로 환율 급락은 수출 부담으로 당국 개입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발언자의 원칙: 월적립 매수를 환율과 무관하게 지속하며, 1100원대부터 1500원대까지 환율과 상관없이 환전·매수해 왔다. 이번 달은 1400원 중반에 매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가 변동폭이 환율 변동폭보다 훨씬 크다는 차트도 제시했다. 자산 비중 논리: 총자산 4억 2천만 원 기준 월 300만 원 적립은 약 0.75%이며, 환율 타이밍으로 3% 이익을 내도 총자산 대비 0.023%에 그친다고 주장했다. 신경 쓸수록 스트레스만 커진다는 결론이다. 행동 원칙: 피터 린치 펀드 투자자 절반이 손실을 본 사례를 들며 변동성에 흔들려 매도하는 행동을 경계했다. 당장 원화가 필요하면 필요한 만큼만 먼저 환전하고 나머지는 계속 투자하라고 권했다. 대안: 국내상장 미국 ETF 중 환헤지(H) 상품을 절세계좌에서 매수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수수료는 높지만 환율이 계속 떨어지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화폐 기준 전환: 달러 기준으로 자산을 기록하면 환율 하락이 오히려 달러 자산을 늘린다는 예시를 들었다(1억 원, 1500원 기준 66,667달러, 1400원 기준 약 714,429달러로 약 7% 증가로 계산 제시). 100만 달러 자산 목표를 언급했다. 홍보: 발언자가 만든 '군리맵' 앱을 소개하며 총자산과 입금액을 입력하면 달러·원화·금·비트코인 기준 자산 추세 차트를 볼 수 있다고 홍보했다. 종목/자산별 방향 전망: 영상 내 대상 자산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었다. 환율에 대해서도 방향 예측은 하지 않고 예측 불가라고 밝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서들입니다. 1,600원, 1,700원 간다던 달러 환율이 1,400원대로 급락했습니다. 3개월 최고점 1,561.5원 기준으로 6% 가까이 떨어졌죠. 주식은 6% 하락이 아주 흔하지만, 환율 변동성이 이 정도로 큰 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물론 3년, 5년 달러 환율을 보면 여전히 높고 우상향 추세입니다. 그래도 단기간에 확 떨어진 건 맞습니다.

02. 저처럼 미국 주식과 달러를 모아가는 분들에게 이런 달러 환율 하락은 곧 총자산 감소로 이어집니다. 주가가 움직이지 않아도 달러 환율이 떨어진 만큼 원화 자산은 줄어드는 개념이니까요. 실제로 이 기간 수익률을 보면 나스닥은 -0.1%, S&P500은 1.6% 올랐지만, 달러 환율은 -5.8%입니다. S&P500은 올랐어도 환율이 그보다 세 배 넘게 떨어졌으니, 원화 기준 총재산은 마이너스입니다.

03. 이런 급락 때 많은 분들이 크게 두 가지를 고민하시는 것 같습니다.

04. 첫 번째는 평소보다 싸진 달러를 추가로 환전하는 것입니다. 미국 주식을 모아가는 입장이라면 어차피 달러가 필요하니, 이럴 때 추가 매수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이죠.

05. 두 번째는 환율 하락 추세가 심상치 않으니 지금이라도 가지고 있던 달러를 파는 것입니다. 이번 급락을 계기로 원화가 예전 위상을 되찾을 것 같다는 판단이 선 경우죠.

06. 투자를 오래 해보신 분들이라면 주가뿐 아니라 환율 예측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걸 잘 아실 겁니다. 대부분 주가보다 환율 예측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죠. 누군가 앞으로 달러 환율이 어떻게 될지 확신에 차서 이야기한다면 한번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이거나 이상한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일 테니까요.

07. 저 역시 이 고민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달러 환전을 고민할 때 단순히 환율 변동성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제 투자 상황에 맞춰서 그때그때 대응할 뿐이죠.

08. 최근 달러 환율이 급격히 떨어진 이유는 여러 가지라고 합니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해 조달한 달러를 원화로 가져온 효과가 꼽힙니다. 거기에 외환당국의 강력한 구두 개입과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수도 환율 하락에 이바지했다고 하죠. SK하이닉스처럼 대단한 기업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이 정말 멋있게 느껴집니다.

09. 다른 한편에서는 환율이 급락하면 수출 부담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될 수 있어서, 외환당국이 개입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요소가 얽혀 있으니, 저는 환율 예측은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10.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미국 ETF를 월정액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주가와 환율 움직임과 상관없이 미국 주식을 꾸준히 월정액으로 사고 있다면, 둘 다 자연스럽게 평균이 될 겁니다.

11. 제 월정액 매수 기록을 보면, 달러 환율이 1,100원대부터 1,500원이 될 때까지 환율과 상관없이 환전하고 매수합니다. 당장 지난달에는 환율이 1,500원을 넘을 때 샀고, 이번 달은 지금 수준이 유지된다면 1,400원 중반대에 매수할 것 같습니다.

12. 앞으로도 달러 환율은 지금처럼 계속 움직일 겁니다. 장기 투자하는 정액식 투자자라면 달러 환율 자체를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신경 쓸수록 장기 투자에 심리적으로 방해만 될 뿐입니다.

13. 물론 달러 환율이 쌀 때 원화를 달러로 바꿔 놨다가 미국 주식을 사면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저점을 제대로 잡기도 어렵고, 설령 싸게 환전하더라도 미국 주식의 움직임이 맞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환전은 저점에 했는데 미국 주식은 고점에 사서 물렸다면, 환율로 본 이득보다 주가 하락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실제로 환율보다 주가 움직임이 훨씬 크죠.

14. 나스닥 100 지수와 달러 환율의 최근 일별 수익률을 비교한 차트를 보면, 나스닥 변동폭이 훨씬 요란합니다. 제가 하락장에서 저점 매수를 할 때는 달러 예수금이 없더라도, 목표 주가까지 떨어졌다면 환율이 높아도 달러를 환전해서 주식을 샀습니다. IMF급 환율 급등이 아니라면, 나중에 환율이 떨어지더라도 주가 상승이 그 손실을 전부 커버하고 남기 때문입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지만 환율을 너무 신경 쓰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5. 월정액 매수를 하는 입장에서 달러 환율 움직임이 크게 걱정되지 않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월정액 매수를 꾸준히 해서 어느 정도 자산이 쌓였다면, 월정액 매수가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미미해지기 때문입니다.

16. 제 계좌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서대리 총자산은 4억 2천만 원입니다. 계산하기 쉽게 총자산 4억 원에서 월 300만 원을 매수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300만 원은 전체 자산의 1%도 안 되고, 정확히는 0.75%입니다. 그런데 타이밍을 잘 잡아 환전해서 환율로 3%를 벌어도, 총자산 기준 수익률은 0.023%에 불과합니다.

17. 진지하게 계속 고민하는 것에 비해 효율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걱정할 시간에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거나 취미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투자 고민을 잊어도 괜찮습니다. 환율이 저점일 때 달러를 못 샀거나, 환율이 더 떨어지기 전에 달러를 원화로 못 바꿨다고 해서 전혀 큰일 나지 않습니다. 신경 쓸수록 우리만 스트레스를 받을 뿐입니다.

18. 제 첫 번째 책에 썼듯이, 포트폴리오는 비누와 같습니다. 만지면 만질수록 작아집니다. 제가 주식을 팔았더니 주가가 폭등하거나, 제가 샀더니 하락이 왔던 경험은 다들 한 번쯤 있을 겁니다. 확률상 예측하고 행동할수록 틀린 선택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19. 당장 돈이 필요한 게 아니라 장기 투자로 쭉 가져갈 거라면, 하던 대로 계속해도 충분합니다. 피터 린치가 운영한 펀드는 압도적인 수익률로 레전드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 펀드에 투자한 사람들의 절반은 손실을 봤다고 합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하락장에서 변동성을 버티지 못하고, 지금은 더 떨어질 거라 생각해 팔았다가 나중에 다시 돌아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0. 월정액 매수라는 규칙을 두고도 변동성을 핑계로 계속 신경 쓰거나 예외를 만들어 행동하기 시작하면, 결국 흐름이 더 꼬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니 최소 몇천만 원 규모의 비상금이나, 포트폴리오 달러 전체를 원화로 바꿀 정도의 큰 결단을 위한 고민이 아니라면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21. 지금 당장 원화 현금이 필요해서, 이미 투자 중인 미국 주식과 달러 현금을 전부 환전해야 한다면 정말 고민될 수밖에 없습니다. 환율 예측이 불가능하니 언제 환전할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22. 다만 이런 상황이라면 저는 환율은 신경 쓰지 않고, 필요한 돈만큼은 먼저 원화로 환전할 겁니다. 그리고 남은 돈은 계속 투자할 겁니다. 만기가 없는 돈으로 투자해야 목표 자산에 도달할 때까지 변동성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쭉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죠.

23. 미국 주식 투자자이고 앞으로도 미국 주식이 잘 나갈 거라 믿지만, 지금 달러 환율 하락이 너무 신경 쓰인다면 환헤지 ETF라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못 하는, 한국인만의 특권이라 볼 수 있죠. 국내 상장 미국 ETF 이름에 H가 붙은 상품을 절세계좌에서 모아가면 됩니다.

24. 환노출 ETF에 비해 수수료는 높지만, 달러 환율이 계속 떨어진다면 환헤지 ETF가 훨씬 이득입니다. 의도적으로 절반은 환헤지, 절반은 환노출로 모아가거나, 내 마음이 편할 만큼 비중을 조절하면서 미국 ETF를 모아가면 됩니다. 나중에 환율이 충분히 저점이라 생각된다면 환헤지 ETF를 팔고 환노출 ETF로 갈아타도 됩니다.

25. 달러 환율보다 중요한 핵심은 시장을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마음으로, 환노출 ETF를 월정액으로 계속 매수할 겁니다.

26. 원화가 아니라 달러 기준으로 자산을 기록하면 이런 정신 승리도 가능합니다. 총자산이 1억 원이고 달러 환율이 1,500원이면 66,667달러입니다. 그런데 환율이 1,400원으로 내려가면 달러 기준 총자산은 71,429달러로, 무려 7% 늘어납니다. 제가 달러를 확보할 때 필요한 원화가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뜻이니, 월정액 매수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죠.

27. 요즘 워낙 부자가 많고 돈의 가치도 많이 떨어져서, 100만 달러의 위상이 예전만 못합니다. 그래도 하나의 기준점인 만큼, 제 금융자산 목표 중 하나가 100만 달러 만들기입니다.

28. 이렇게 화폐 기준을 바꿔서 생각하면, 지금 같은 달러 급락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나라 화폐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지만, 그중에서 왕은 여전히 달러입니다. 최선을 알 수 없으니 차선이라도 선택하는 것이죠.

29. 달러로 바꿔서 총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은, 제가 만든 군리맵을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총자산과 입금액만 매월 입력하면, 달러와 원화 기준 총자산의 월별 추세를 보기 좋게 차트로 그려 줍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달러 환율 하락으로 원화 기준 총자산은 줄고 있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30. 달러뿐 아니라 총자산의 화폐 단위를 금이나 비트코인으로 바꿔서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화폐 가치 하락, 즉 인플레이션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표인 만큼 투자 동기 부여와 가족 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리포트 기능이 출시 이후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31. 정확한 내 계좌 수익률이 얼마인지 모르겠는 분, 시장 지수보다 잘하고 있는지 궁금한 분, 투자 기록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하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군리맵을 꼭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환율#나스닥#S&P500#SK하이닉스#현금#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