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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2억 물렸다 죽고싶다 진짜...

개천에서 용재난다 · 2024-10-23 · 유튜브 시청 477,555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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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가격이 뭐 최악을 치닫다 보니 온갖 매슨 미디어에서 언론과 증권사에서 떠는 거는 삼성전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만 계속 하고 있는데 그 부정적인 이야기야 굳이 제가 안 드린다 하더라도 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는지는 어 여러분들도 워낙 잘 캐치를 하고 있고 많이 들으셨을 거라 생각을 해서 저는 왜 지금부터가 좀 삼성전자가 중요한지 거기에 대한 역설적인 방향으로 좀 이야기를 한번 하려고 해요. 올해 8월 달에 88만 전자 깨지고 삼성전자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올해 8월에 8만 전자 깨지고 7만 7,000원 부분에서 매수 시작 설마설마했는데 7만 5,000원도 깨짐 물 타기 시작 마지막이라 생각했던 7만 원까지도 내려옴 이건 기회라고 생각해서 적금 깨고 삼성전자 더 매수함 xx 진짜 생각도 못 했는데 6만 원도 깨져 버렸음 3개월 만에 2억 물렸다 땡땡 죽고 싶다 진짜 땡땡 이렇게 써줬네 저희 보통 사연 글을 어디다 올리냐면 저희 홈페이지에 많이 올리시거나이 올리시는데 데 요즘 최근에 구적 많이 올라오는 사연들을 보게 되면 삼성전자 관련된 이야기들이 되게 많습니다.

아무래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주식이 삼성전자를 제일 많이 개인들이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요즘 최근에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삼성전자에 대한 걱정과 그다음에 삼성전자에 대한 뭐 원망 이런 글들이 좀 많이 보이는데 어 그럴 수밖에 없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다 보니 개인들이 가장 주식을 뭐 전업으로 하시는 분이든 아니든 재테크를 하시는 분이든간에 기본적으로 항상 삼성전자를 많이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하고 매매를 많이 하는게 현 상황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이 사연을 제가 방금 읽어 드렸지만 뭐 7만 7,000원에 매수를 해서 뭐 얼마에 깨지고 또 추가 매수하고 추가 매수하고 추가 매수하고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의 가격을 떠나서 매매를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뭐냐면 그냥 떨어졌다 그래서 어 많이 떨어졌겠지 많이 떨어진 거 같은데 지금 사놓으면 괜찮을 거 같은데 사자 어 더 떨어지네 어 이거는 절호의 기회야 대출을 받고 뭘 해서 시용을 끌여 다서 더 산다 이게 기본적으로 주식에 대한 투자 전략 자체가 아예 없는 분이세요.

이거는 정말 삼성전자 뿐이 아니라 어떤 주식을 갖다 댄다 하더라도 이렇게는 안 됩니다. 이게 뭔 말이냐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투자 전략은 머릿속에 세워 놓고 가야 돼요 아니면 메모지 에다가 적어 놓든지 아니면 컴퓨터 파일에다가 만들어 놓쳤지 엑셀에 다 만들어 놓쳤지 기본적으로 투자 전략이라 건 지켜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투자 전략이란 건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으로 해야 될 건 뭐냐면 자 나는이 A 아는 주식에가 얼마만큼 살 거 인가 a 나는 A 아는 주식을 1억 사겠다 좋아 그럼 1억 사겠다고 총 매수 금액을 적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금액 중에서 어느 정도의 금액을 얼마만큼 사겠다고 확실하게 세워 두는 겁니다. 자 내가 a 주식을 1억에 샀어 자 그럼 1억에서 내가 앞으로 몇 번의 분할 매수를 할 건지 주식이 올라가면 다행이지만 항상 제가 얘기를 하죠. 올라가는 것보다 떨어지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 그러면 올라가는 것보다 떨어지는 것을 먼저 생각을 해하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자 나는 첫 번째로 1억에서 다섯 번의 분할 매수를 할 건데 뭐 2천만 원씩 다섯 번에 나눠서 하겠다 또는 뭐 첫 번째 4천만 원 두 번째에 3천만 원 세 번째에 3천만 원 이렇게 세 번에 걸쳐서 매수를 하겠다 등등 이러한 가격적인 부분에 대한 금액을 확실히 설정을 해놔야 되는 겁니다.

자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내가 현재 가격에서 얼마만큼 떨어졌을 때 살 것인가 현재 가격에서 단순히 즉흥적으로 아 많이 떨어진 거 같아라는 단순히 감과 감성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차트를 보면서 아 이쪽 지점을 지지를 받고 있으니 나는이 가격이 오게 되게 되면 나는 10만 원에서 샀지만 이게 8만 원까지 내려오게 되면 8만 원은 지지를 받는 거 같으니 여기서 2차 추가 매수를 하겠다 다음은 만약에 8만 원 깨졌을 때 다음 지지선은 5만 원이네 그러 난 5만 원에서 3차 매수를 하겠다 등등 이러한 리스크인 부분을 생각을 하고 분할 매수를 해야지 즉흥적인 마음과 감성적인 마음으로 단순히 산다 그런다 그런다면 삼성전자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주식을 매매를 한다 하더라도 결국 도돌이 펴고 손실 금액만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은 기본적으로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항상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떨어지는 거에 맞춰서 매매를 해야지만 리스크를 줄일 수가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죠이 부분은 뭐 간단하게 제가 설명을 드린 거고 삼성전자가 저는 최근에 이제 올랐었는데 저는 그 그때 얘기했습니다. 야 이거 또 많이 너무 많이 올라오는데 슬슬 이거 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매도를 좀 하고 아래에서 사야 되는 거 아니까 한 6만 원대 5만 원대 한 번 빠지지 않을까라고 제 의견을 제 방송에서나 유튜브를 통해서 한 번씩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또 현실이 돼 가지고 어떻게 6만 원 밑에까지 깨어져 버리는 모습이 좀 나왔었네요이 시청자분 지금 손절할 수 있습니까 아마 손절 죽어도 안 될걸요 지금 뭐 본인이 물려 있는 금액도 있고 2억 가까이 물려 때 손절할 수가 있을까 아 저는 손절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냥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손절을 할 타이밍 은 지났고 삼성전자가 그렇게 지금 가격이 최악인가 손절할 타임인가 생각을 한다 그런다면 저도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봐요 모든 것들이 그렇습니다. 주식이 떨어질 때는 떨어지는 이유를 갖다 붙이고 올라가는 데는 올라가는 이유로 붙여요 모든 매슨 미디어가 그렇고 증권사들의 리포트가 그렇고 그렇습니다. 삼성전자의 가격이 뭐 최악을 치닫다 보니 온갖 매스미디어에서 언론과 증권사에서 떠는 거는 삼성전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만 계속 하고 있는데 그 부정적인 이야기야 굳이 제가 안 드린다 하더라도 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는지는 어 여러분들도 워낙 잘 캐치를 하고 있고 많이 들으셨을 거라 생각을 해서 저는 왜 지금부터가 좀 삼성전자가 중요한지 거기에 대한 역설적인 방향으로 좀 이야기를 한번 하려고 해요.

단순히 그냥 삼성전자가 좋다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요즘 최근에 부정적인 이슈가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 이거를 우리가 위기로 봐야 되는지 아니면은 기회로 생각을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한 판단을 여러분들에게 좀 드리기 위해서 제가 느끼고 있는 삼성전자의 현 관련된 모습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좀 한번 해 드릴테니까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 저는 기본적으로 삼성전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가장 역사적인 저점에 지금 와 있어요. PBR 기준으로 1.1 부근에 지금 도달 있는 상태인데 지금 우리가 아는 악재는 반영이 안 된 내용이 아니에요.

이미 반영이 다 되어 있습니다. 반영이 다 되어 있어서 지금 삼성전자가 가장 역사적인 PBR 1.1 아지 금 내려와 있는 시점이에요. 자 가장 문제가 되는 것부터 좀 하나 좀 살펴보면서가 볼게요 제가 메모로 좀 하고 왔는데 첫 번째로 뭐 중국발 저가 공세는 큰 문제가 아니다. 대표적인 이제 중국에 이제 디램 생산자 cxmt n 분명 어마어마한 성장세를 좀 보이고 있죠. 근데 이것 때문에 램 점유율에 관련돼서 위협을 좀 주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근데 다만 이제 cxmt 설비 활용률 자체가 아직 50% 초반대로 추정이 되는데 얘네들이 이게 케파 대비해서 이게 이만큼 우리가 물량 공급이 되야 된다면 이만큼 확보가 돼야 되는데 이만큼 생산 설비가 아직 안 돼요 그러니까 규모만 지금 계속해서 키우고 있는 거지이 규모 대비 나올 수 있는 물량 자체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물론 언제 시간이 지나게 되게 되면이 케파가 이만큼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만큼 물량을 생산할 수 있겠지만 그러면 그동안에 삼성전자는 놀고 있느냐 아니라는 거죠. 삼성전자도 그만큼 따라오기 위해서 각종 시설 투자도 할 것이고 장비 투자도 할 것이고 그걸 따라잡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할 것이고 분명히 시간적인 여유는 있기 때문에 당장 뭐 중국 주에서 내일부터 엄청난 생산량을 보인다 그럼 이게 당장에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겠으나 얘네들도 시간이 걸립니다. 마찬가지로 삼성전자도 그만큼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거를 따라올 수 있는 충분한 생산 능력을 보유를 할 수가 있다는 거죠.

삼성전자가 또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esd 그다음에 또 CBM 고부가 가치 제품을 중점으로 사업을 하겠다고 이미 발표를 했어요. 결국에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이제 제일 중요한 것들에 이제 집중을 해서 결국 시장 자체는 AI 반도체가 앞으로 계속해서 납품이나 이런 것들이 시장 규모가 커질 텐데 거기에 들어가는 고부가 가이 그러니까 하나를 만들더라도 중국에서 또는 다른 나라에서 열개 만들어서 일의 생산력을 보인다 그런다면 우리는 일의 생산력으로 열개의 고부 가치를 뽑게 되겠다라고 이미 그렇게 선언을 해어 있는 모습이죠. 그래서 자질구리 것들은 안 팔고 정말 팔아서 많이 남는 것 고부가 같이 이쪽에 집중을 하겠다고 이미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그다음에 두 번째로 우리가 좀 봐야 될게 엔비디아가 전 세계 AI 반도체 시장을 지금 선점을 하고 있고 독점을 하다시피 하고 있는데이 엔비디아가 우리나라로 따지면 우리나라 공급처가 이제 SK 하이닉스 뿐인데 어이 SK 하이닉스 man 계속해서 고집을 하냐 그건 또 아니라고 봐요 결국에는 SK 하이닉스에서 못하는 물량들을 어디서 소화를 할 거냐 삼성전자가 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똑같은 시장의 원리로 본다 그런다면 똑같은 제품이면 결국은 여러분 은 어디 거를 선택을 하겠어요. 가격이 똑같고 품질이 거의 비슷비슷해 그러면 여러분들은 조금이라도 가격이 낮은 거를 살 수밖에 없죠.

똑같은 성능과 똑같은 걸 보이는데 굳이 비싼 걸 사다 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러면 삼성전자에서 좀 더 싼 가격으로 내놓다 그런다면 삼성전자의 물량을 줄 수밖에 없는 내용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 혼자로 man이 엔비디아의 나은 물량을 결국은 다 케파를 채울 수가 없어요. AI 반터치 시장이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지고 물량 확보가 얼마나 더 필요한데 100의 물량이 필요하는데 SK 하닉 100의 물량을 다 맞추느냐 못 맞춥니다. 그러면 결국은 두 번째 세컨드인 삼성전자 쪽에서 물량을 결국에는 납품을 할 수밖에 없고 엔비디아는 삼성전자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모습이죠.

근데 다만 이게 이제 가시적으로 빨리빨리 나오지 않다 보니까 결국엔 시간이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저 생각을 해요. 그다음에 이제 또 이제는 이거 삼성전자의 내부에 좀 문제라고 좀 볼 수가 있는데 기업 내부의 문제 그다음에 기업 쇄신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 뭐 혁신 경영이라는 과감하게 버리 권 거기고 취소 선택을 하는 그런 결정도 그렇고 등등 이러한 문제들이 삼성전자 내에서 좀 해결이 돼야 된다 는데 얼마 전에 삼성전자 쪽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냈었죠. 어 그래서 뭐 빨리 뭐 하겠다라고 하는데 아마 12월 올해 가기 전에 삼성전자 인적 쇄신이 좀 이루어질 거라고 보여요 순부터 시작해서 인사 혁신이 굉장히 크게 이루어질 거라고 보이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나쁘지 않다고 좀 생각을 합니다.

어이 조금만 구원 가게에서도이 사업에서도 이렇게 사람에 대한 인척 쇄신이 많이 필요한데 삼성전자 같은 거대 기업은 어떨까요. 정말 크게 이루어져야 되겠죠. 그래서 이러 부분들을 아마 12월 달에 혁신을 한다고 하니 가만히 손 놓고 있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을 어 합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좀 우리가 좀 봐야 될게 hbm 공급과잉에 관련된 문제인 건데 hbm 수요가 앞으로 이제 계속해서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솔직히 좀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hbm 수요는 멀리 볼 것도 없이 이번에 마이크론 실정 나온 거 보셨죠. 폭발적이라는게 이미 나오게 됩니다.

가끔 이제 hbm 이제 너무 공급 강이 되고 앞으로 계속 수요가 떨어질 것이다고 이야기하신 분들이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시작입니다. 보통 이제 우리가 사람들이 수요만큼 공장이 지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공급 과잉을 많이 우려를 하는데 이만큼 시장이 커지니까 앞으로 이만큼 공장이 많이 젖어서 앞으로 공급 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수요보다 공급이 더 높아질 것이라 생각을 하는데 이걸 잘 생각해야 되는게 공장이 바로 지어진다 그래서 물건을 바로 뽑아낼 수가 있는게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지금 공장을 하나 지으면 공장에서 나오는 생산품들을 내일 바로 생산이 되느냐 아니라는 거죠.

공장을 하려면 일단 기본적으로 자금이 투입이 돼야 되고 자금이 투입이 되고 생산 시설이 맞춰지고 생산 시설이 맞춰지게 되면 거기에 대한 인력을 구해야 되고 그 인력이 전문 노동 인력이 돼서 다시 시 뭔가 생산하기 있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수요를 마치기 위해서 이제 어 공장이 지어지고 있고 막 이제 생산 초기 단계에 들어가는 거지 이게 바로 현실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공급 과잉에 대한 부분은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수요와 공급은 계속해서 맞물려 가게 됐어요.

다만이 tsmc 아의 격차 등 이런 것들을 삼성전자가 인정을 안 한게 아니에요. 이미 다 인정을 한 상태였 있고 어 어찌됐건 결국엔 삼성전자도 시간이 필요하고 우리나라 증시도 시간이 필요하고 우리나라 증시도 제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박스권 상태에서 앞으로 몇 개월의 시간은 더 필요할 거고 그런 의미에서 본다 그런다면 삼성전자를 갖고 계시는 분들은 결국 인내심의 싸움일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또 삼성전자를 신규 매수하신 분들 또 이런 것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1년 2년을 보고 매매를 하기보다는 적어도 한 3 4년의 시간을 보고 매매를 하는게 맞지 않나 그래서 삼성전자는 늘 우리나라의 핵심이고 우리나라의 경제 근간을 받쳐 주는 회사기 때문에 결국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망한다 그런다면 난리가 나겠죠.

망하지는 않을 거지만 현재 주가에서 그렇게 크게 올라갈 일도 당분간은 없으니 어느 정도 우리가 시간을 갖고 천천히 분석을 하면서 물론 저는 이렇게 시장을 또 바라보고 있지만 삼성전자를 바라보고 있지만 반도체의 현황과 이런 모습이 또 어떻게 바뀌서 환경이 박혀서 갑자기 떠나갔던 외국인들이 어떠한 특정한 트리거를 통해서 갑자기 확 들어올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그러면 올라가면 또 올라가는데 맞춰서 또 다시 분석을 하면 되는 거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순전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대한민국의 삼성전자를 분석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저 뿐이겠습니까 바글바글 하죠.

왜냐 그만큼 국민적인 주식이고 그만큼 가장 관심이 가는 종목이니까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취합을 한번 해 보세요. 저는 오늘 이야기를 해 드린 거는 어 요즘 언론에서 너무 삼성전자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들만 계속해서 나와 보니까 오히려 그 반대로 좀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입장에서 오늘 좀 제가 설명을 드린 거니까 잘 한번 찾아보시면서 삼성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시고 삼성전자 뿐만이 아니라 어떤 주식을 어떤 종목을 매매를 하든간에 항상 투자 전략을 기본적으로 꼭 세워서 매매 좀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중독적인 감정과 감성으로만 매매를 해서 절대 안 된다는 거 다시 한번 꼭 말해 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다른 사연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안녕 주식 3소 아래에 남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l

#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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