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병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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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4년 주기 사이클 산업이므로 이익이 아닌 경기 사이클 기준으로 투자해야 하며, 2023년 7~9월이 저점으로 2024년 반도체 상승 국면 진입 가능성 제시. 삼성 파운드리는 TSMC 대비 점유율 격차가 커 장기 시간이 필요하고, 파운드리 분리(KSMC) 및 지배구조 변경이 필요하다고 주장. 반도체 하청 기업들은 상승기 주가 탄력이 더 크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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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회사의 투자는 철저하게 사이클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지 이익을 보고 투자하는 건 아니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는 높은은 팔고 낮은에 저평가된 주식을 사라 그러지만 반도체는 그렇게 하면 망합니다. 채찍 효과라 그러죠. 휘 이펙트라는 이제 채찍을 들고 흔들면 조금 흔들더라도 저 끝에 가면 크게 흔들리는게 증상이죠. 반도체 투자도 마찬가지인 것이 경기를 주도하는 것은 대기업이지만 경기 진폭 효과는 거게 하성하영가족튜브 훨씬 더 크게 나타납니다. 삼성전자는 10밖에 주문을 안 받았지만 삼성전자의 하천 기업들은 1.5배 2배 3배로 주문이 커지게 되는 그 현상이 경기 상승기 나타납니다.
국민주의 삼성전자가 여러 사업부를 두고 있지만 가장 사화를 거는 거는 파운드라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삼성전자가 이토록 파운드리에 사활을 거는 이유가 있을까요. 어 삼성전자는 메모리에서는 세계 1등이고 그게 또 하나 지금 걸린 AI 칩을 만들 수 있는 사업에서는 대만의 tsmc 세계 1등입니다. 그래서 tsmc 그거의 65% 시장을 갖고 있는 절대 강사고 삼성이 캡티브 아지 포함해서 한 12% 순수 이제 고객 급만 치면은 한 6에서 88% 불과해요. 그래서 tsmc 비하면 거의 18이 정도 수준밖에 되지 않는데 앞으로의 큰 새로운 시장이 바로 AI 시장이고 AI 시장에서 반도체 생산력이 결국은 이것이 뭐 비디아 케이스에서 봤지만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으로서는 한쪽 날개는 이미 얻었고 또 한 개의 날개를 같이 얻게 되면 호랑이가 날개를 두 개를 얻게 되는 거죠. 그러면 날아갈 수가 있는데 문제는 이제 1등과 2등의 격차가 너무 크다는 겁니다. 50% 이상의 마켓 쇼가 차이 나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전력 투구를 하지 않으면은 안 되고 또 거기에는 tsmc 누구의 회사일 것 같습니까 이건 대만 정부의 국가 해사 예요. 그리고 중국도 마찬가지지만 중국의 파운드리를라는 smic n 국가가 대주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경우는 민간기업의 수익 사업으로 이걸 보면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삼성 입장에서는 메모리 사업에서 핸드폰 사업에서 벌어들인 돈을 이쪽에다가 투자를 해서 엄청난 미래 초고수익 사업이 될 이제 파운드리에가 어떻게 보면 이제 물을 주고 어떻게 보면 비료를 주는 과정이다 이제 그렇게 보죠. 그 과정에서는 이제 이익을 못 내거나 적장한 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그것은 이제 충분히 감내를 해야 되는 그런 이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부동에 tmcc 추월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일본 반도체 회사를 추월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환율의 도움하에 이제 발목잡기 두 개를 도움받아서 우리가 거의 10 한 3년 만에 캡을 했어요.
근데 지금 tsmc 아의 관계는 미국의 도움도 환율의 도움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상식 는 생각했을 때 그거보다도 훨씬 더 긴 시간 적어도 10년에서 20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보는 것이 정상이고 그러나 우리가 국뽕의 취해서 삼성의 기술력이 대만보다 높다 그런 것에 사실은 취하면 안 되고요 기술은 결국은 돈으로 환산하지 못하는 기술은 그 기술력이 아니에요. 매출액이 얼마가 나오고 이게 얼마가 나오냐고 판단하는 것이지 세계에서 인류 개인 비디아 하고 이게 애플이 누구한테 주문을 내냐 이게 중요하지 우리가 이런 걸 개발했어 하는 것은 그것은 자기 만족이나 내부 홍보일 뿐이에요.
그래서 지금 퀄컴이 그지 애플이라는 엔비디아가 한국이 최고의 기술을 가졌다고 하는데 그 주문은 한국에 대는 것이 아니라 대만에 tsmc한테 준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이 결국은 이제 기술력의 차이 뭐 이런 거고 또 이제 한국의 입장에서는 이것을 이제 어떻게 가야 되냐 하는 문제인데 반드시 극복해야 될 분야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게 되면 호랑이가 날개를 두 개 얻게 되면 그것은 정말로 무소 불리의 힘을 갖게 게 되는 것이고 그러나 그 과정이 과거에 램에서 우리가 일본을 추격했던 것보다 더 훨씬 더 험란한 그런 과정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는 국가도 도와야 되고 사회도 도와야 되고 그리고 기업 자체도 지금과는 생각이 완전히 다른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했던 최강자를 만났다고 생각하고 들어가야 되는 거죠.
그리고 사회가 이제 도와줘야 되는 것 하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인력의 확보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반도체가 뭐 가장 중요한 국가 산업이기 하지만 작년인가 언론에 난 걸 보면 삼성인 닉스가 한국의 스카이 대학의 반도체 특성 학과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어플라 합격한 사람들은 4년 뒤에 100% 다 취지 개런티가 되는 그런 학과인데 서울시내 어떤 학교에 그 수시모집에 합격했던 사람이 단 한 명도 남지 않고 전부 가버렸다는 거죠. 반도체 학과가 다른 아과 그래서 의대로 가버렸다는 거죠. 고급의 인력들이 반도체 산업으로 가지 않고 의대로 갔을 때 반도체 산업의 인력 학보에 치명적인 결과가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전혀 뭐 그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전작권이 총을 샀는데 참새를 잡으려고 점기 줄에 이제 안전 참사를 샀더니만 실제로 피를 흘리고 쓰러지는 것은 참새가 아니고 그 밑에 있던 곰이라는 거죠. 그래서 곰이 자기 코를 쑤셔서 놀라 가지고 커피가 나 가지고 쓰러졌다는 건데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혀 지금 우리가 사회적으로 아무 생각을 안 하고 있지만 반도체 산업을 한국의 미래 산업 전량 무기 산업 이제 미중의 관계에서 우리 가 가져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산업이라고 하면 인력 문제는 이것은 파격적인 이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한국의 가진 경력을 잊어버릴 가능성이 없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이제 삼성 파운드리에 이렇게 넣지 않는 이유는 스마트폰도 하고 있고 램이나 이런 사업을 하니까 이거를 뺏겨 가지고 또 하지 않느냐 요런 이유 때문에서 주지 않는다는 그런 얘기도 있거든요. 정확한 지적인데요 퀄컴이 애플 같은 경우가 이게 한국에서 삼성의 주문을 내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쟁자이기도 우리는 이제 컴플라이언스가 있어서 절대로 파운더리 드온 정보가 이제 세트 쪽으로 절대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아무리 강조해도 단 0.1% 가능성만 있다고 해도 오더를 주는 기업에서는 선택할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tsmc n 그런 위험이 전혀 없는 거 세트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삼성은 지금 파운더리도 하지만 세트 메이커와 같은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 경쟁자이자 주문을 받아야 되는 관계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연초에 그 한국 반도체 사업관 책을 하나 썼는데 거기서 그 해법 중에 하나로 ksmc 만들자 그래서 중국에는 smic고 하는 이제 회사가 있고 대만에도 tsm 파운더리 전문 회사가 있지만 한국에는 삼성전자가 있는 거죠. 그래서이 한국도 삼성전자에서 파운더리 분리해서 파운더리 사업을 이것을 ksmc 코아 세미컨덕터 maning 션으로 그래서 그렇게 가게 되면 그 지분 구성은 삼성 1 그리고 예를 들면 한국의 연기금 국민연금이 1 그리고 일반 국민이 1 그렇게 333 구조로 가게 되면은 첫 번째는 지금 파운드리에 지금 5원짜리 공장 하나 지려면 뭐 물가 올라서 그지만 2억불 25조 원이 들어갑니다.
뭐 파운더리 시장 전체가 1년에 한 1200억 밖에 되지 않아요. 그래서 공장 세 개만 지어도 이게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삼성이 다른 데서 벌어져 여기서 버는 것에 리스크가 있어요. 그렇지만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처럼 국가가 지원을 하게 된다고 하면 이것은 다른 문제가 되죠. 그래서 이것을 성에서부터 분리해서 별도 회사를 만들고 거기에 정부가 대규모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국민의 지분 아고 예를 들면 국민연금 같은 국민의 돈이 60% 이상 들어가면 그 과실은 삼성이 아니라 국민들이 1분을 가져가는 구조라고 하면 이건 충분히 지원을 할 수가 있는 구조가 생기죠.
그래서 그렇게 해서 삼성과 세트 메이커와의이 분을 하나 만들어 주고서 가는 것 이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여져요 근데 그것은 이제 삼성이 상장해 사기 때문에 그래서 분리해서 이제 그렇게 가려고 하면 주주들이 동의를 얻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국가가 그런 의사 결정을 하려고 하면 국민적인 동의도 같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현재와 같은 이제 세트 사업과 파운드리를 같이 하는 과정에서는 이것이 어떤 경우에도 삼성이 큰손 세계 기업으로부터 주문을 받기는 대단히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래서 삼성이 정말로 10%대 점유 에서 이것이 30% 50% 넘어가려고 하면 삼성 파운더리 사업의 지배 구조는 반드시 바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은 아마 영원히 증과 같은 질곡에서 벗어나게 오를 것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가장 유망한 사업군이 해서 이제 반도체 주식이 사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하지만 쉽게 주가는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는데 반도체 투자에 적절한 시기는 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반도체는 저는 뭐 여의도에서 30명 했지만 그 17 년을 제가 반도체 쓰렸는데 반도체는 철저한 사이클 산업입니다. 4년 주기의 사이클 산업으로 반도체는 올림픽 사이클 미국의 대통령 사이클 실리콘 사이클이 똑같이 갑니다. 그중에서 이제 코로나가 있거나 뭐 금융위기가 있으면 그것이 1년 뭐 1년만 정도 앞뒤로 당겨지거나 이제 밀려지더니 그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지 이익을 보고 투자하는 건 아니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는 높은은 팔고 낮은 PR 저평가된 주 을 사라 그러지만 반도체는 그렇게 하면 망합니다. 반도체는 알이 가장 높을 때 사서 가장 낮을 때 파는 것이 반도체 투자의 정성입니다. 그래서 그냥 들으면 굉장히 이상하게 느끼지만 반도체 경기가 좋을 때 이익은 사상 최대로 많이나요. 그럴 때 예를 들면 주가가 100인데 이익이 50이 나면 PR 2밖에 안 되죠. 근데 경기가 나빠 가지고 주가는 예를 들어서 100인데 이익이 10밖에 안 되면 PR 10이 되죠. 그럼 이게 가장 많이 났을 경기 꼭지에 PR이 났다고 이에서 사면은 꼭지를 잡는 것이고 PR이 된 PR이 가장 높아진 상황에서 사게 되면 가장 저점에 사게 되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 투자는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투자의 원칙 권는 반대로 가야 된다 그리고 철저하게 경기 사이클로 봐야 되고 그래서 2년 반 상승 1년 반 하락 그 기준에서 봐야 되고 최근 1년 뭐 사이에 왜이 삼성이나 하이닉스 주가가 재미가 없었고 뭐 미국의 it 기업은 날아갔다 그런다 냐는 것은 4년 경기 주기에서 하강 국면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게 봐야 되고 지금 이제 금년 2023년 7 8 9월이 거의 반도체 경기의 저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턴라운드 하는 단계에 들어왔고 아마 2024년을 마 2023년과는 완전히 다른 반도체 경기 상승의 시간이 돌아온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아마 1년 반 뭐 굉장히 지루하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항상 주식이라는 것이 보면 모든 사람들이 지쳐 나가 떨어지고 거리에 피가 흥건할 때 그때가 이제 어떻게 보면 슬금슬금 올라가는 시기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수조 단에 적자를 했다는 것 그게 바로 거리의 피가 가장 흥건한 때라고 봐야 됩니다. 그게 아마 2분기 3분기 였을 거고 아마 4분기 그리고 2024년 아마 반도체 때문에 울었다고 하면 반도체 때문에 웃는 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반 투자자들에게도에게 반도체 투자 전략은 삼성전자 주식과 SK 하이닉스 주식을 사는 것뿐일 것 같아요.
근데 앞으로의 반도체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면 좋을까요. 그래서 뭐 초대 영주를 사서 때돈 먹었다고 하는 거는요 그것은 몇십년을 해야 가능한 것이고 그게 제 채찍 효과라 그러죠. 휘 이트라 하는 채찍을 들고 흔들면 조금 흔들더라도 저 끝에 가면 크게 흔들리는게 이제 증상이죠. 그래서 돌을 던지면 작은 물방울이 점점 크게 퍼지듯이 그래서 반도체 투자도 마찬가지 것이 경기를 주도하는 것은 대기업이지만 거기에 경기 진폭 효과는 거기에 하층 아고 납품하는 기업들이 훨씬 더 크게 나타납니다. 그래서이 모회사가 10이라는 주문을 받게 되면 1차 청업자는 재고까지 감안해서 15를 주문하게 되는 것이고 2차 하층 업체는 15가 주문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고를 감안해서 20을 주문하는 거죠.
3차 하청 업체는 제고가 갑자기 20이 들어왔기 때문에 주문이 제고를 가해다 30을 이제 주문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10밖에 주문을 안 받았지만 삼성전자의 하천 기업들은 그것이 1.5배 2배 3배로 주문이 커지게 되는 그 현상이 경기 상승기 나타납니다. 반대로 경제 하강기는 정 반대가 되겠죠. 그래서 경기 상승기 회복기에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이제 그런 기업들도 뭐 나쁘지 않은 수익을 내지만 이제 투자의 전략으로 놓고 보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납품하는 기업들이 주가의 상승 탄력은 상승기에는 월등이 더 높고 하강기는 월등이 더 나쁩니다.
그래서 2024년 같은 경우는 경기가 이렇게 턴을 한다고 하면이 삼성전자도 더 높은 수익을 내려고 하면 삼성전자의 음하는 이제 하천 기업 중에서 1위 기업 또 높은 수익을 내거나 독특한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 그런 기업들이 투자 전략으로서 훨씬 더 유해할 수 있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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