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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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대비 현금 비중 유지와 손실 종목 정리 필요성을 강조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도주 지위는 탈락 가능성이 있지만 재평가 가능성도 있다고 봄. 화폐가치 하락은 확정적이라며 S&P500·나스닥 지수, 금,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 자산으로 제시. 레버리지는 자기 이해를 전제로 신중히 쓰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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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은 손실 난 거는 팔기 싫어하고요. 이익 난 거는 팔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게 인간의 본성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 본성에 반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 치해서 지금 삼성자랑 하이닉스는 주도주에서 이제 끝난 건가요? 아니면 다시 주도주로 간다고 보시는 입장인가요? 주도주에서 탈락을 가능성도 어 있다고 봅니다. 예. 근데 네. 존보하는 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탈출의 기회가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자 존버하는 자 올라가 올라가 양봉과 같이 마이너스 이기고 할렐루야 원금 회복 이룬 후 올라가 양공과 같이 양공과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롱맨하는 자 롱맨하는 자 롱맨하는 자 롱맨하는 자 탈출하리라 롱맨하는 자 롱맨하는 자 롱맨하는 자출하리라 롱맨 자 롱맨하고 착장하시면 됩니다. 롱맨 자 계좌 존보하는 자 계좌 존버하는 자 올라가 올라가 양봉과 같이 손절 유혹 이기고 할렐루야 본전 구원 이루리 올라가 양봉과 같이 양봉과 같이 자 아시죠 롱맨하는 자 롱맨는 자 롱맨하는 자 롱맨하는 자출하리라 롱맨나는 [노래] 자 롱맨나는 자 롱맨나는 자 탈출하리라 롱맨하는 자 롱맨하는 자 롱맨나는 자 탈출하리라 니다. 자, 책에서 또 투자의 시작은 위기에서 버트라고 하시던데 막연한 공포를 측정 가능한 리스크로 바꾸면 오히려 가감해질 수 있다는 말은 정히 어떤 의미야?
이게 이제 첫 시작을 제가 이제 위기부터 이야기를 하거든요. [콧방귀] 그니까 이제 저도 굉장히 공격적인 투자자고 어 AI 좋아하고 막 그렇긴 하지만 제가 이제 언제나 강의를 하거나 이럴 때는 위기부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위기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투자하면 너무 위험해요. 제가 이제 그 주식 투자의 지혜라는 책에 보면은 되게 재밌는 일화가 나오는데 그 아들이 아빠랑 같이 도둑질을 하러 갑니다. 어 아빠가 엄청난 그 도둑 선수예요. 그래서 아들이 저도 좀 도둑진 좀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면서 그래 나랑 한번 오늘 도둑질 한번 하러 가자 그래요.
그러고 나서 이제 아버지가 도둑질을 이제 하러 가는 거죠. 집안에 막 이렇게 도둑질를 하다가 갑자기 아들을 어떤 방에다 가둬 놓고 문을 잠궈 버립니다. 자기는 도망가 버려요. 그러면서 나가면서 뭐라고 하냐면 도둑이야 그러는 거야. 그니까 잡히라는 거죠. 그랬는데 이제 어 아들이 그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어떻게 빠져나와 가지고 아빠한테 만나 가지고 딱 뭐라고 막 따집니다. 아니 뭐 가르쳐 준다 그러니 그런게 어디냐고. 아들을 아빠가 한 얘기가 있죠. 넌 위기를 극복했으니 이제 도둑지를 배울 자세가 됐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저는이 말이 너무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한테 제가 꼭 해 드리고 싶은 말은 뭐냐면 이번 7월 같은 위기는 아 많이는 오지 않지만 그보다 크고 작은 위기는 무조건 옵니다. 무조건 무조건 온다는 걸 알고 시작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거는 너무 달라요. 근데 그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래서 마음의 갑옷을 얻기 위해서 뭐 현금 비중을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어떻게 많은 경험들도 하셔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위기에 대한 생각이 너무 중요한 거 같다. 생각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는 현금 비중은 몇 %나 좀 가지고 있어야 될까요?
여기서 현금 비중이라고 하면은 많은 분들이 아,네 주식 중에서 이렇게 오해하시는 분은 거 같거든요. 현금 비중 너 몇 %야? 어, 30%예요 그러면 어, 별로 안 좋게 보나 보네. 10%요, 그러면 좋게 보나 보네. 없어요 그러면 뭐 진짜 좋게 보나 보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현금 비중은 저는 그냥 10%면 10% 20%면 20% 그거는 그냥 무조건 그냥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정해 놓 만큼. 왜냐하면 우리가 가끔 한 번씩 오는 위기 상황일 때 그때 써먹는 거예요. 예. 그때 써먹는 거. 그래서 그 현금 비중은 여러분이 그냥 그 주식 시장을 좋게 보느냐 안 좋게 보느냐랑 관계없이 가져가는 거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여기서 이제 그 개인들마다 현금 비중을 계산하는 방식이 좀 달라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리는게 월급이 채권에서 받는 이자라고 생각해 보면 개념이 완전히 달라진다라는 얘기를 제가 책에서 했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연봉이 5천만 원인 사람이 있다. 그래서 5천만 원씩 매년 뭐 투자를 할 수 있다. 어, 뭐 그런 분 많지 않겠지만 가정을 해 보면 5천만 원이 어, 5%다라고 생각을 해 보면 그러면 어, 5천만 원, 1억 10억이에요. 10억 10억이 채권을 들고 있는 사람이 5천만 원씩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럼 내가 5천만 원씩 월급을 받고 어, 그렇다고 한다면은 나는 지금 10억만큼은 채권으로 들고 있는 거예요. 그만큼 안전하게 지금 투자 포트폴리오가 되어 있다라는 거죠. 이게 제 얘기가 아니고 이거 이런 걸 표현하는 용어들도 있어요.
그걸 휴먼피탈이라고 하거든요. 인적 자본인 거죠.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 흐름. 어 그러니까 이거는 현금 흐름이 있기 때문에 현금 비중이 있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그거를 감안해서 이제 현금 비중에 대한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 집중하는 투자자가 이깁니다. 분산이 아닌 왜 베스트 11처럼 승자 중목에 집중하라고 하세요? 네. 이게 제가 이제 포트폴리오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비유를 어 생각한 건데 사실 이번에 그 우리 월드컵에서 너무 축구를 잘 못 해 가지고 섭섭하시잖아요. 근데 어떤 감독이 예를 들어서 뭐 손흥민 선수 잘하는데 막 뺐어.
어 왜 뺀 거야? 그리고 막 컨디션 굉장히 안 좋은 친구를 막 넣었어. 그러면은 감독을 욕할 거잖아요. 사실 우리가 투자를 한다라는 거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식들이 그냥 베스트일 축구 선수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내보내 가지고 잘 뛰는 애를 내보내고 못 뛰는 애는 빼주는게 맞는 거거든요. 근데 보면은 자꾸 그 손실이 나 가지고 오랫동안 오르지도 않을 것 같은 거를 그냥 계속 출전시키는 거는 손절해야 되는데 예. 마치 그거는 어떤 느낌이냐면은 그냥 어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그 목발 짓고 있는 친구를 또 저기 월드컵 뛰라고 얘기하는 거랑 사실 차이가 없다는 거죠.
근데 진짜 컨디션 좋고 잘 뛸 수 있는 선수를 내보내는게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단순히 얘기하면 뭐 스윙 난 거는 차라리 내버리 두고 파란색 된 것들은 좀 팔아야 되는 거겠죠. 근데 이제 이거를 무조건 이익난 거를 더 사고 빠진 걸 무조건 파세요. 이렇게 이해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은 중요하다는 건 뭐냐면 어 아까 제가 이제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잡고 했는데 인간의 본성은 손실 난 거는 팔기 싫어하고요. 이익 난 거는 팔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게 인간의 본성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 본성에 반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는 거죠.
이익이 났으면 엄청 팔고 싶지만 안 팔아 보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고요. 그러려고 좀 더 고민해 보고 아 이거 안 팔아야 되는 이유를 찾는 거고요. 어 손절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면 팔기 싫어도 보통 이제 다 파는 건 어려우니까 10%라도 20%라도 팔아보면서 어 내가 지금 그냥 인간의 본성대로 했으면 이렇게 했을 것을 내가 억지로라도 이렇게 해하니까 조금 더 나아진다. 이게 사실은 투자 실력이 높아지는 어 그런 방법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리고 또 책에 단내 효과가 주도주가 탄생하는 기회를 만든다고 하시던데 시장이 놓친 기회를 잡는 포인트 뭘까요?
이건 그리고 어떤 의미인가요? 단내림 효과라는 개념이 조금 어려운 개념일 수 있는데요. 저는 이제 여러 가지 개념 중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애널리스트들이 회사가 좋아지는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추정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은 애널리스트 뭐 하이닉스가 초창기의 이익이 어 급등하기 시작할 때 애널리스트가 쫓아가기 그급했어요. 실적이 막 뭐 30% 좋아지는데 20% 이상은 안 좋아질 것 같은데요. 50% 좋아지는데 30% 이상 어떻게 좋아져요? 이러면서 쫓아가기 급급해요. 왜 그러냐면 인간이기 때문에 어 50% 좋아져요라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근데 실제로 50%는 거죠. 그걸 단내림이라고 합니다. 다칠 내려놓고 그 안에서만 빙빙 논다고 해서 이것 때문에 한번 회사가 좋아지기 시작할 때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면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져요. 그리고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질 때가 주가가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됩니다. 왜냐면 깜짝깜짝 놀라니깐요. 실적이 나올 때마다 아 더 좋아 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아까 이제 하이닉스 얘기도 잠깐 했지만 어 아니 생각보다 덜 좋아면서 그때가 사실 이제 주가가 가장 힘든 구간이거든요.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이제 좀 보시면은 단내림 효과가 주도주 탄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주도주라는 거는 계속 올라야 돼요.
1년 2년 뭐 이렇게. 근데 계속 오르기 위해서는 회사가 많이 바뀌어야 되고 그 많이 바뀐 회사를 애널리스가 못 따라가야 돼요. 근데이 개념을 이해하시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런 치해서 지금 삼성자랑 하이닉스는 주도주에서 이제 끝난 건가요? 아니면 다시 주도주로 간다고 보시는 입장인가요? 주도주에서 탈락했을 가능성도 어 있다고 봅니다. 예. 근데 어 탈락했다고 해서 주가가 여기서 빠지는 거냐? 그건 또 다른 얘기야. 아까 일부에서 말씀 어드렸기 때문에 어 기울기는 달라질 수 있을지 언정 어 다시 리레이팅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또 레버리지는 자본주의를 움직이기는 단 하나의 원리라고 하시던데 왜 부자들은 오히려 빚을지고 개인이 오해한 레버리지 핵심은 뭘까요? 이제 레버리지 하면은 아마 이번에 뭐 단닐 종목 레버리지 때문에 인식이 안 좋아졌죠. 인식이 너무 안 좋아졌고 레버리지는 진짜 하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전 세계에서 레버리지를 제일 잘 쓰신 분이 워렌 버핏이잖아요. 왜냐면 역설적이죠. 엄청나게 안정적으로 투자할 것 같은데 월렌 버핏은 어떻게 한 거냐면은 여러분이지내는 보험금 현대상이나 뭐 이런 어 그 보험사에내는 보험금 있잖아요.
그 돈으로 주식하신 분이에요. 그러니까 레버이 남의 돈으로 하신 거잖아요. 근데 이게 왜 가능하냐면 그 사고가 나거나 어 사망 신고를 하기 전까지는이 돈을 안 찾아가는 돈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돈으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었던 거고 주식 투자를 잘하셨기 때문에 이런 성과가 나온 거죠. 그니까 레버리지는 사실은 쓸 수만 있으면 쓰는게 좋아요. 근데 이거를 내가 관리를 못 하기 때문에 못 쓰는 거죠. 그래서 제가이 책에서 강조했던 거는 레버리지는 쓸 수 있으면 써야 됩니다. 근데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 없이 쓰는 것이 가장 위험하고요.
어, 어떤 돈으로 레버리지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스스로 레버리지를 쓸 때 이게 진짜로 어, 확신이 있는 건지 아니면 등물려서 옆에서 하니까 나도 해야 될 거 같아서 하는 건지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해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써도 되는 레버리지는 뭐가 있을까요? 어, 일단은 가급적이면 돈을 나중에 갚아도 되는 돈이 좋습니다. 아까 버핏처럼 어, 죽을 때까지 달라고 안 하는 돈. 이런 돈은 그냥 내가 시간에 쫓기지 않고 내 방식대로 투자를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뭐냐면은 뭐 예를 들어서 뭐 이번 달에 카드값이 있는데 어, 10일 있다 나와.
근데 그거 카드값 그거 아끼려고요 10일 동안에 주식 투자하는 거죠. 음. 이거는 되게 성공하기 어려워요. 약간 전세금 빼서 투자하는 거랑 비슷한데. 맞아. 그 단기간에 이제 정해져 있는 그런 돈으로는 투자해 가지고는 성공하기 어려워. 왜냐면 마음이 약해요. 조급해요. 근데 저 사람이 죽을 때까지 돈 안 줄 거 같은 그 돈으로는 내 돈인 것처럼 운용할 수 있. 근데 문제는 개인은 그런 돈이 없잖아요. 죽을 때까지. 그러니까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가급적이면은 그런게 없으면 못 하는 거예요. 그니까 제가 쓸 수 있으면 쓰라고 했지만 못 쓰면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여기서 중요한 거는 돈을 빌릴 수 있는 능력도 사실 부자들이 부채가 더 많아요. 왜냐면 돈을 빌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 어,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내가이 돈을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이건 또 다른 얘기입니다. 빌릴 수 있는 능력과 내가 운용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이 두 가지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는 능력. 네. 거짓말하지 말고 돈을 빌 수 없으면서 빌릴 수 있다고 기하지 말고 돈을 운용을 못하면서 운용을할 수 있다고 얘기하지 말고 거짓말하지 않고 나의 스스로에게 정직하게 하면 레버리지를 쓰는 거는 가능하다.
근데 그렇게 하면 사실 레버리지를 못 써요. 또 어 그 쓸 수 있는 사람 많이 없는 거죠. 예. 자, 요즘에 이제 핫폐 가치가 녹는다는 얘기들이 있는데 합폐 가치가 무너진다면 자산은 좀 어떻게 방어해야 될까? 요즘에 인플레이션 얘기도 있고. 맞아요. 그 저는 이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거는 어 로마 시대부터 이어졌다라고 이제 책에 소개를 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떨 떨어지는 경우가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어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가 있고요. 급락하는 경우가 있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타락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까 일부에서 제가 여기에 뒀던 배센트 장관이 자꾸 한칙 쓰고 이런 거는 타락의 징조입니다. 예. 그니까 모든 그 제국이 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타락했어요. 제가 이제 비율를 하자면 아까 정부 이야기를 했잖아요. 근데 이제 연주는 어떨까? 또 생각을 해보면 연주는 어 죄송한데 지금 이제 곧 있으면 자본 잠식에 들어갈 것 같아요. 그 지금 부채가 어 자산보다 더 많고 지금 적자 규모가 누적된 규모가 자본보다 훨씬 더 클 정도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지금 미국의 상황은 좋지 않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더 AI의 목숨을 걸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이 이럴 때 어 소위 말하는 미국 정부가 얘기하는 법으로 정했으니까 이건 화폐다라고 이야기하는 그 돈에 대한 신뢰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점 신뢰를 잃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짓을 하든지 간에갈 거예요. 그러니까 40조 달러의 부채를 탄감시키기 위해서도 어쩔 수 없이 신뢰가 깨질 거고요. 그니까 등등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화폐 가치는 하락하는 거는 확정적이다 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아무거나 막 사야 되냐 그런 거는 아닙니다. 해서 어 계속 사도 되는 자산들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되는데 제 책에서 소개해 드렸던 거는 결국은 이제 미국의 아까 기업들을 살 수 있는 SP나 나스닥이나 이런 지수에 대한 투자는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하나 안 팔고 살 수 있는 자산이 뭐야?
그러면 저는이 자산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금이나 비트코인도 굉장히 중요한이 화폐 가치 하락해서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그럼 초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은 왜 오르는지 단순히 또 돈이 풀려서가 아니라면 내 자산은 오르고 남의 자산만 오르는 차이는 어디서 생길까요? 그러니깐요. 이게 참 어려운 이야기야긴데 저는 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거는 그 자산이 가진 네. 가치가 오른다고 생각하거든요. 가치. 그럼 가치는 뭘까 생각해 보면은 그거는 사람들의 욕망이 충족됐을 때 느끼는 감정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은 가치는 인간의 욕망의 함수입니다. 그러면 아까 질문이 어떻게 자산의 가격이 계속 올라가나요? 그 얘기는 자산의 가치가 어떻게 계속 올라갈 수 있죠? 그거고 자신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의 욕망이 끝없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욕망이 이거 하면 저거 하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으면 자고 싶고 이런 거잖아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어요. AI에 대한 욕망 어떤 건가요? 일 안 하고 싶은데. 나 그냥 놀고 싶은데. 그냥 난 놀고 먹을고 싶어. AI가 충족시켜 주잖아요. 그 욕망의 크기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80억 인구가 모두가 일 안 하고 싶어. 물론 이제 뭐 돈 돈을 벌어야 되고 뭐 이런 거는 있지만 그 욕망의 크기는 그런 거라는 거예요. 그리고 나는 우주에도 가보고 싶어. 그 욕망의 크기를 충족시켜 줄 때 느끼는 그런 가치 그걸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생각해 보면 저는 21세기는 아까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이라는 나라보다도 더 큰 기업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그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욕망을 충족시키는 많은 것들이 나오면서 어 진짜 많은 가치들이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이미 만들어지고 있고요. 그리고 그 가치에 우리가 투자를 하게 되면은 분명히 성공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이 책을 가지고 또 대표님과 긴 이야기 나눴는데 어떤 분들이요 책 보면 어떤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 네, 뭐 당장 어떤 종목을 살아 말아라 이런 얘기는 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21세기를 생각하면서 기존의 방법론 그리고 앞으로 변화 그리고 AI 시대에 우리가 어떤 투자를 하고 어떤 마음 자세로 가져야 되는지 어, 이런 마음 자세를 다시 한번 다져 보시기를 어, 필요로 하신 분들 이번 7월 급락장을 겪으시면서 아, 이걸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았을까? 이런 걸 다시 한번 되새임지를 하면서 투자 실력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한테는 어 정말 좋은 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어수 대표님과 한계 또 공조로 한 머니트렌드 2027은 다음번에 또 이수 대표님 모시고 좋은 이야기 한번 들어본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에 손님은 이스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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