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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김대호

Accuracy score+4.8
순 place13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2.0% / 74.9% / 72.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2.8%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31.4% / 45.1% / 23.5%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SBS Biz 뉴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삼성전자 (6)#SK하이닉스 (5)#미국기술주 (5)#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쪼개기 논란 SK하이닉스, 주가 전망은? (김대호 박사)

박성태의 뉴스쇼 · 2026-10-10 · 유튜브 시청 154,57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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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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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호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매출 195조로 사상 최대 수준이나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하회. 단기적으로는 ETF 리밸런싱 매도(약 17조), 자사주 매입 여력 소진 등 수급 악재가 우세. 반도체는 과거 사이클이 있었으나 AI 수요가 무한할지에 대해 낙관·비관이 맞섬.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미국 상장(쪼개기)은 LG화학 사례처럼 주가 훼손과 외국인 이탈 우려가 있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려운 경제 뉴스를 쉽게 풀어 드립니다. 경제 돋보기. 경제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경제 돋보기. 오늘도 김대호 경제학 박사 김대호 글로벌 리코노 연구소 소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아니 안 추우세요. 반팔이 꼬셨어요. 예. 예. 네지금 아직까지 계절 이전에 대한 준비가 안 됐어요. 예. 뜨거운 남자. 예. 그렇습니다. 예. 우리 경제는 지금 뜨겁게 뜨겁게 지금 폭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함께 지금 뜨겁게 살고 있습니다. 폭발하고 있다. 뜨겁다. 제가 볼 때 지금 제일 뜨거운게 원래 삼성전자 아니냐.

02. 그렇습니다. 예. 예. 어마어마한 분기 실적을 올렸습니다. 뭐 매출도 그렇고 영업 이익도 그렇고. 야 영업이익 107조원. 와, 이거는 전 세계 테크 기업의 역사상 최고기 영업 이익이다. 아니 뭐 엔비디아, 구글, 뭐 애플, MS 이런 회사보다 돈을 더 잘 버는 회사가 삼성전자다. 예. 와, 이거 엄청난 일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삼성전자가 또 한 번에 대기록을 어, 실현을 했습니다. 네. 영업 이익이 107조원, 우리나라 1년 예산이 800조원 정도 되는데 삼성전자 같은 회사 한 일곱 여덟 개 있으면 전 국민들이 세금 한 푼도 안 내도 될 거 같아요.

03. 일곱 여덟 개도 아닌게 이게 분기당이니까 1년으로 요렇게네 번 한다고 치면은 두 개만 있어도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콧방귀] 매출은 195조죠. 음. 네. 195조의 매출을 올렸는데 정말 엄청난 성적표고요.이 분기당 영업 이익 107조는 세계 기업 역사상 분기 실적으로는 2등 2등에 해당하는 아주 놀라운 실적입니다. 1등은 아람코 그렇습니다. 1등은 원래 미국 회사인데 지금은 사우디로 넘어간 석유 회사 사우디 석유 회사 아람코가 1등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것은 국제 유가가 엄청나게 오를 때 2022년도 일시적으로 달성한 것인데

04. 석유 가격이 올라가는 바람에 생긴 어떤 뭐 시장 마찰적 요인이다 이래서 기업이 실질적으로 물건을 생산하고 얻은 이익하고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의 이번 기록은 세계 최고의 기록이다. 정말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사실 뭐 아람코는 예전에 그 사우디아라비아 사실상 뭐 9경기업이고 뭐 공개된지도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뭐 특별한 상황이다라고 치고 아람코 빼면 세계 기록네 세계 최고 성적을 냈는데 아니 그런데 박사님이 삼성전자의 어마어마한 실적과 별개로 주는 왜 이러냐 네 이런 질문이 계속 올라고 있거든요.

05. 예. 제가 오히려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우리 손소 앵크님은 중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 굉장히 잘하셨죠. 아 그러니까 지금 변호사도 아주 엘리트 변호사도 하시고 이런 텐데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 그런데 전교 1등을 계속 했는데요. 집에서 반응 부모님들의 반응은 식동할 때도 많았을 겁니다. 왜냐면 지난 학교에도 1등했고 이분 학교에도 1등이면 뭐 그 우리 손소 엔카는 항상 1등하는 것이지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내막을 들어보면 작년에 1등은 100점만 점점 점에 95점 정도 했는데 이번에는 99점이거든요. 그래서 아는 사람들 세계에서는 와 공부 훨씬 더 그 성적이 좋아졌네.

06. 하지만 [콧방귀] 주위에서 볼 때는 뭐 우리 아들이 또 우리 아들 했네. 이런 정도. 그러니까 금융 시장의 반응이라는 것은 그동안에 삼성전자가 아주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자한게 아니라 사실 지난분기 지진환 분기도 성적이 상당히 좋았거든요. 음.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그 당시에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되 있는 것입니다. 전반영. 그렇습니다. 아, 마법의 단어죠. 그렇습니다. 예. 삼성전자 지금도 실적 좋고 다음번에도 실적 좋을 거야. 이러니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사 있고 그에 따라서 주가가 올라 있기 때문에 기대치가 중요한데요.

07. 시장 예상치, 시장 기대치보다 더 잘했느냐 못했느냐 이걸 보는게 중요한데 성적표를 보면 시장의 이름바 예측 컨센서스라고 있습니다. 각 금융 기관들이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이 어떨 것이다라고 쭉 발표한 그것을 가중 평균해 가지고 모아 놓은 지표들이 있어요. 음. 거기 지표에보하면 오히려 매출은 떨어졌습니다. 아, 원래 예상 기대치는 200조를 돌파할 것이다. 이런데 195조밖에 안 됐습니다. 거기다가 물론 이익은 이익은 뭐 예상에 거의 부합하는 그러니까 성적표 중에서 둘 중에 하나는 조금 기대보다 낮고 둘 중에 하나는 기대보다 못했다.

08.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쏘소 그러니까 주가가 뭐 크게 변동할 요인도 아니다. 그 단네. 또 하나는 또 하나는 네. 우리나라의 지금 ETF 그 문제 ETF 상장 지수 펀드 네. 이게 그 ETF라는게 지수에 따라서 그 돈을 받았다가 거기서 지수가 오르면 이익을 분배하고 이런 구조인데 ETF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반도체 주가다. 반도체 ETF다. 이런 반도체 식의 편입 비율을 맞춰서 거기에 따라서 삼성전자 몇 % 또 SK 하이닉스 몇 % 이렇게 보유하게 그리고 법으로 강제되 있거든요. 네. 그런데 최근에 주가가 물론 떨어졌지만 작년 이맘때에 비하면 우리 지금 삼성전자 주가 굉장히 많이 올라 있는 상태거든요.

09. 그러니까 작년에 ETF를 만들고 1년 만에 이제 다시 조정하는 기간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삼성전자 주가가 그동안에 많이 올라가 있다 보니까 ETF 편입 비율을 다시 조정 이제 맞추려면 삼성전자는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까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비중이 높은 거예요. 그러면 원래 당초에 설정한 비중대로 목표를 맞추려면 삼성자 주식을 팔아야 됩니다. 그렇네요. 거게 약한 17조 정도. 17조. 예. 앞으로 한 한 두 달 내에 좀 쇼크가 있을 거예요. 거기다가 이제 또 하나는 자사주라는게 있습니다. 자사주. 삼성전자가 주식 주가가 많이 오르고 또 영업 실적이 좋으니까 주주들에게 환원하겠다.

10. 이래서 자기 주식을 시장에서 사 버리는 거. 네자기 시장되는 공급이 어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는 요인이거든요. 최근에 한 달 동안 계속하고 있잖아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주가를 인위적으로 많이 방어했습니다. 만약에 자사주가 없었다면 삼성자 주가 훨씬 더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공시한 자사주는이 사회 의결이 있어야 되고 사전에 공시해야 되거든요. 그 물량만큼 다 매입을 한 겁니다. 이제 당분간 새로 이사회가 결의하지 않는 자사주 매입할 수 있는 실탄이 다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에 40일간 자사주 파티를 많이 했는데 그것도 없어졌다.

11. 이런 이제 단기 악재들. 물론 중장기적으로 큰 흐름을 놓고 보면 실적과 주가는 같이 가요. 그런 면에서 삼성전자의 미래 전망은 뭐 여러 가지 밝은 측면이 많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수급 요인 내부적으로 보면 지금 단기적으로론 떨어질 요인이 좀 더 많고 보다 결정적인 것은 앞으로의 기대입니다. 자, 이게 지금 잘되는 것은 지금 실적이 좋았다. 이거 지금 3분기 실적이잖아요. 네. 지금이 순간 지금 4분기잖아요. 우리 지금 4분기에 살고 있거든. 그러니까 3, 4분기는 지나간 건데 지나간 실적은 과거의 주가예요. 현재의 주가나 미래의 주가는 앞으로의 실적인데

12. 자 우리 손수행가 정교 1등 했는데 다음 학기에 전국 1등을 하겠는가?요 기대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반도체 분야에 대해서 혹시 반도체 가격 떨어지지 않을까? 음. 그게 공포가 좀 있어요. 그러니까 4분기 또는 내년에 가면 반도체는요. 영업 이익이 지금 굉장히 많이 났다는데 영업 이익이 뭐 기술 혁신이 있어서 영업 이익이 올라간게 아니라 가격이 막 올랐거든요. 수요가 폭발하니까. 그렇습니다. 사겠다는 사람이 많으니까. 거꾸로 얘기하면 갑자기 AI 경기가 죽어서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지면 가격이 반토막 아니라 10분토막으로 떨어질 수 있고

13. 이게 반도체 산업은 반도체 나온지 70년이 됐는데 3, 4년 주기로 계속해서 올랐다 내렸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4분기나 내년 1분기에 혹시 떨어지면 어떻게 그럼 갑자기 영업 이익은 신기루 지금은 107조라 그러지만 이게 17조로 줄어들 수 있는 것도 아니냐 이런 우려가 동시에 상존한다. 물론 삼성전자가 내일 모래 떨어진다는 얘기 아닙니다네. 그런 우려가 [목을 가다듬음] 일부 있다. 근데 현 상황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는 다음 분기나 다다음 분기도 여러 가지 펀더멘탈에 기초는 좋아요. 그렇죠.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14. 그것은 그 대목은 노바노스 아무도 아는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음 주가가 오른데 따른 조금의 어떤 걱정이나 어떤이 공포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야, 우선 어 제가 정규 1등을 해 본 적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고등학교 3년 동안 반에서 1등 딱 한번 해 봤습니다. 아주 예. 그 명문 학교에서 1등은 전국 1등이나 마 한번 해왔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니 지금 여러 가지 그 주가 관련된 이유들을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중에서 어 [콧방귀] 이제 시장의 감동을 못 줬다. 실적이 좋긴 한데 아이 정도 가지고 안 돼라고 하는 것들 지금 댓글창에도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라는 어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때 좀 제가 발론 발론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다른 생각 예상 이렇잖아요.

15. 반도체 이거 사이클이야. 경기 타 가지고 하는 거고 오르고 내리고 무조건 반복돼. 이 대비하면 돼라고 하는 시각 반면 아주 초낙관적인 시각도 있어요. 이번엔 다르다. 맞습니다. 예. AI는 다르다. 이거 끝까지 간다. 이렇게 쉽게 꺾일 거 아니다라고 하는 정말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시각도 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주 정확하게 현재의 반도체를 보는 재계 전 세계 전문가들의 판단을 요점을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는데요. 과거 역사만 놓고 보면 반도체는 반드시 사이클이 있었습니다.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올랐습니다. 왜 이런 패턴이 존재하느냐면요.

16. 네. [한숨] 수요는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가 또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굉장히 속도가 빠른데 공급은 반도체라는 것은요 한번 공장 만들려면 수십년이 걸립니다. 엄청난 투자를 해야 되고 반도체만 투자해야 되는게 아니라 거기에 전기 또 용수 그러니까 정말 경제를 완전히 근본적으로 다시 해야만 반도체 수급을 조절할 수 있는데요. 반도체 경기가 좀 좋으면 수요가 많으면 대부분 회사들이 공장을 쭉 지어요. 네. 그런데 공장이 지어진 것은 이제 10년이나 15년 후데 그때는 수요가 줍니다. 그러니까 가격이 급락하기도 하고 예 또 반도체가 이제 수요가 없어서 공장을 안 지으면 몇 년 후에 수요가 막 폭발할 때 공급을 못 되니까 가격이 올랐거든요.

17. 70년 역사를 보면 반드시 반드초렌 사이클이 굉장히 있고 거기 플럭에이션이 굉장히 심했는데 지금 이제 일부 산업 분석가들은 그것은 어디까지나 과거의 얘기야. 과거에는 컴퓨터 컴퓨터에 반도체 들어가고 스마트폰에 들어가고 이런 것은 수요 공급이 제한되 있을 수가는데 지금 인공지능은 무한대로 늘어나잖아. 음 이게 우주로 간다는 얘기도 있고 인공지능이 사람보다도 더 똑똑해진다도 있고 그러면 수요가 계속해서 늘 거 아니냐. 그렇다면 과거에 과거의 자가 과거에 이랬으니까 앞으로이를 것이다라는 그 분석은 더 이상 노무와 밸리다하다. 이제 허용성이 없다.

18. 무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런 시각이 팽팽하게 지금 맞서고 있는 것입니다. 아, 지금 맞서는 상황이군요. 맞서는 상황이다. 아, 근데 사실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과연 이게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를 알아야 투자 수익을 좀 얻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주식은 사실 어 신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목을 가다듬음] 아무도 모른다. 네. 네. 아니 제가 그 오해를 또 없애기 위해서도 말씀을 드리면 여러분께 말씀드리면 일단 김대호 박사님은 지금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 가지고 있지 않다. 예. 그렇습니다.

19. 아니 주식 자체 없는게 자랑이 아니라 아예 주식 투자 자체가 지금 저기 돈이 없어서 지금 투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저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말씀을 먼저드립니다. 이게 사실 시장에서 플레이어로 있거나 또는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은 본인의 희망이나 어떤 이런게 투영이 돼 가지고 자칫 외곡이 되거나 또는 선동이 되거나 또 이럴 수 있어 가지고 맞습니다. 제가 기자 생활을 한 10년 20년 정도 했는데요. 제가 과거에 주식 투자를 해서 돈도 많이 벌어보기도 했는데 네. 제가 주식 투자를 하면 음 제가 쓰는 기사가 제가 주식 보유하는 회사는 좋게 쓰고

20. 어쩔 수 없어요. 예. 주식 보유를 주식을 팔았다 이러면 나쁘게서는 이런 선입견이 작동하더라고요. 사람이니까요. 그것을 저 줄이려고 그렇게 노력 해도 그게 잘 안 돼요. 그래서 아예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바라보자 그러면 제 3자 입장으로 바라보는게 훨씬 좋겠다. 이렇게 판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야, 이거는 그 이미 투자 수익을 많이 또 충분히 얻으셨기 때문에 여유를 여유 있게 하실 수 있는게 아닌가? 네. 오늘 예. 처음으로 웃으셨습니다. 예. 네. 네. 예. 아 그 어 뭐 저기 뭐 하루하루 그냥 열심히 살아갈 뿐이고요. 다만 객관성을 유지하다.

21. 그래서 보통 내부자 거래라고 해서 공무원들 기자들 또 주식 정권하는 그이 대학 교수들 앵커들 이런 사람들은 저는 주식 투자 안 하는 것이 그것이 정도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 예약간 좀 뜨끔한 사람도 많지 않을까 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네. 아, 네. 아무튼 지금 김도 박사님 그리고 진행자 모두 삼성전자와 하이니스 주식이 없기 때문에 하고, 하고 싶은 얘기 다 한다. 네. 할 수 있겠죠. 자, 저희가 그 삼성전자 얘기 지금 쭉 하고 있는데 일단 이제는 삼성전자 얘기하면은 SK 하이닉스 얘기도 해야 됩니다. 안 할 수가 없거든요.

22. 지금 근데 묘하게 하루에 그 장애 주의 흐름을 보더라도 등락을 보더라도 물론 하루 단위로 보고 뭐 한시간 단위 5분 단위 1분 단위 보는게 큰 의미가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지만 트레이더 제외하고는 아니 묘하게 같이 움직여요. 하루 중에도 같이 내리고 같이 오르고 같이 내리고 같이 오르고 뭐 이런 분위기가 보이거든요. 이건 어떤 이유입니까? 그렇습니다. 우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반도체의 1등이라고 그러지만 은밀하게 얘기하면 모든 반도체 1등은 아니고요. 반도체도 생태계가 있고 여러 가지 분화되 있는데 그중에서 메모리 메모리

23. 기억시키는 거요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서 세 개의 1등 2등입니다. 그러니까 디램 또 랜드 플래시. 네. 또 SSD나 HDD 저장 장치요 상품네 개로 볼 수 있는데 이렇다 보니까 메모리에 1등 2등이니까 메모리 산업에 대한 세계의 기대가 한쪽 방향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SK나 삼성전자는 비교적 같이 가는 때가 많은데 다만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보다도 회사가 더 크고 그 안에 예를 들면은 무슨 스마트폰이라든지 가전 요런게 좀 더 있습니다. 거기다가 또 그 시스템 반도체 그러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조금 복합적인 대비해서 SK 하이닉스는

24. 그 퓨어 순수 메모리 집중된 회사거든요. 그래서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크게는 뭐 두 회사가 HBM이라든지 이런 데는 똑같기 때문에 같이 간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요. 우리나라 전체 시가 총액에서 한 때이 두 회사 거래 비중이 70%가 넘은 적도 있습니다. 야 이거 어마어마한 겁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삼전스라고 하는 두 회사가 있고 그 밖에 기타 등등 이렇게 두 개로 구할 수 있는 것이지네. SK 같은 경우에도 SK 하이닉스가 SK 그룹에서 차지하는 비중 [목을 가다듬음] 85%입니다. 삼성도 삼성전자가 바로 삼성 그룹입니다.

25. 삼성전자 말고 삼성 그룹에 삼성 기타 등등 회사들 많지 않습니까? 삼성 후자. 예. 그걸 후자라고 그럽니다. 요즘은 중자라고도 그러니다. 예. 전자 앞에 있는 삼성전자 빼면 나머지는 적어도 주식 시장에서의 시가 총액은 아주 미미하거든요. 근데 사실 또 오해를 할 수 있는게 삼성 그룹의 다른 계열사도 세계적인 그룹 많고 기업 많고 장사 잘하고 있고 훌륭한 기업들이 많은데 이게 삼성 전자가 워낙에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그렇다. SK도 마찬가지고 네. 그렇게 봐야겠죠. 그죠? 예. 다른 회사가 별 볼 일 없다는게 아니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한국에서 그 두 기업 빼면 우리나라 GDP가 반으로 지금 떨어질 그런 지경이거든요.

26. 그래서 이것을 좋게 보는 시각에서는 우리 메모리 정말 훌륭하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다른 면에서는 메모리 불경기가 오면 한국 경제 폭망할 수도 있는 한국 경제 운명이 두 기업에 너무 편중돼 있다. 그래서 최근에 저 블룸버그라든지 일각에서 특히 모관 스탠 같은 곳에서 한국과 대만 경제가 상당히 좋다. 좋은데 AI 무너지면 가장 먼저 망할 나라로 1번 한국 2번 대만을 꼽기도 했습니다. IMF 보고서도 이렇게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동전의 양면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아. 예. 아니, 어, 이렇게 좀 AI 경기가 쭉 가고 그래서 메무리 수요도 계속 더 늘어나고 그래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장사 잘하고 돈 많이 벌고 외화가 우리나라 들어오고 그거 가지고 또 미래를 좀 대비하고 이런게 좀 많이 좀 더 좀 지속되으면 좋겠어요.

27. 개인적인 바람으로. 그렇습니다. 뭐 저도 그렇고 우리 국민 전체 네. 안 그런 사람 없겠죠. 예. 지금 중동의 사우디 같은 나라는요. 국민들이 세금을 안 내요. 네. 세금을 안내는 것뿐만 아니라 오히려 국가로부터 돈을 타서 쓰잖아요. 카타르도. 예. 예. 그건 수유에서 엄청난 이익이 보장되니까 굳이 세금을 필요가 없죠. 저는 인공지능 경기가 앞으로 20년 이런 식으로 계속된다면 우리 세금 한 푼도 안 넣도 될 것 같아요. 그만큼 어 굉장히 현재로서는 폭발적인 장세 기대치가 높은데 네. 문제는 어느 날 갑자기 반도체 사이클이 작동을 하면

28. 그 순간에 한꺼번에 수요가 줄어들면 그때는 어떡하느냐니까요. 이런 적이 여러 번 있었더랬어요. 사실요. 1997년에 우리가 IMF 경제 위기 맞지 않았습니까? 갑자기 나라가 망했습니다. 네. 그때도 1995년까지 음. 반도체 랠리가 돼 가지고 그때가 바로 IT 잔업이 폭발하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회사들이 모든 돈을 다 버는 바람에 그냥 우리는 쓰러져도 한국 경제 잘 된다라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96년부터 반도체 사이클이 흔들리면서 갑자기 우리 외한 보유구가가 급격이 줄은 거거든요. 요것을 반도체 착시 현상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낚시.

29. 예. 이런 바 네덜란드 병이라고도 하기도 해요. 오. 네덜란드가요 비슷한 케이스로 나라가 여러 번 국가 부도를 맞은 적이 있었거든요. 네덜란드는 석유 때문에. 아 그래서 경제학자들 일각에서는 한국도 네덜란드 병에 걸리면 안 된다. 요럴 때 잘 나갈 때 좀 주변을 키워야 된다. 자 정교 1등이 공부 잘한다고 걔만 키워 주면네. 걔가 만약에 건강이 나빠지면 아 큰일 나죠. 그러 나무신는 어떡 하느냐? 선순을이야 된다. 전체가 잘는 이런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지적도 만만치 않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아, 잘되기를 바라면서 또 그렇지 않을 경우도 대비해야 되는 그런 현명함이 필요한데 저희가 시간이 한 4분 예, 3, 4분 정도 남았거든요.요 얘기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0. 중복 상장. 예. 우려. 자, SK 하이닉스가 미국 시장의 그 솔리다임을 상장하면 고질적인 그 우리나라 기업들의이 중복 상장 문제가 이번에 또 다시 나오는 거 아니냐? 아니 같은 한 회사인데 그거 따로 떼 가지고 다른데 상장해 버리면 회사가 쪼개지고 나눠지는 거니까 그럼 기존 회사 주주들은 그냥 가만히 있다가 주가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 한두 번 본게 아니거든요. 예.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쪼개기 상장 문제는 엄청나게 중요한 이입니다. 그런데 우리 앵카 님께서는 2분 3분 앞두고 이것을 요점 정리하라. 그러니까 정말로 그 저 과제가 정말 저 힘든데요.

31. 한마디로 우리 그 LG 화학이라는 회사가 있었더랬습니다. 지금도 근데 옛날에 배터리가 잘 될 때 배터리가 잘되는 그 배터리를 쪼개기 상장을 했습니다. 음. 음. 그 회사가 지금 LG에너지 솔루션인데요. 그래서 지금은 잘라낸 그 분할 회사가 LG 그룹의 1등이에요. 물적 분할해서. 예. 그 회사가 1등이고 LG 화학은 조 밑으로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자녀가 그러니까 동물이 새끼를 하는데 그 새끼가 의미보다도 훨씬 더 커진 네. 사실 새끼면 괜찮아요. 근데 팔쪽 자르고 다리 한쪽 자르는 느낌이 들어가지고. 그렇습니다. 빼가는 거거든요.

32. 그래서 LG 화학의 주가가 바로이 상장 이후에 최고점 [목을 가다듬음] 대비 어느 정도 떨어졌느냐이 대목을 우리는 명심해야 됩니다. 어 75% 주가가 날아갔어요. 아 그래서 최근에 갑자기 급등했다가 또 급락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또 좀 요동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에도. 사실 LG 화학요. 아 전자군요 그거는. 예 전자군요. 지금 LG 화학에서 떼냈거든요. LG 화학은 그 이후로 비실비실. 아 계속 그냥 예진합니까? 그러니까 당시에 배트리를 보고 LG에 들어간 투자자들은 지금도 속이 부글부글하고 있다고요. 아,이 문제 쪼개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SK가 하이닉스가 지금 쪼개기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지금 잡아간다고 외신이 보도하고 있어요.

33. 주주들의 반발이 없습니까? 반발이 있겠죠. 그런데이 솔리다임에 미국 정시 쪼개기는 LG보다도 더 무서울 수가 있어요. 더요. 왜냐면요. 자. 그 당시에 LG는 국내에서 쪼개기 했지 않습니까? 네네. 그런데 이번에는 미국으로 쪼개기 하는 거든요. 그러면 미국의 투자들이 지금 SK의 전체 주식의 55%를 외국인들이 갖고 야, 그럼 이거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솔리다임을 미국에 상장한다 그러면 그 투자자들이 SK 투자자들이 한국에 굳이 투자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짜가 미국으로 왔다. 환율 문제도 있고 하는데 솔리다임에 집중 투자하다.

34. 그렇게 되면 외국인들이 대입이탈할 수 있기 때문에이 대목에 대해서는 SK가 서록 솔리다임을 분리 상장을 하더라도 그 대목에 대해서 SK의 주가 보전책, 또 SK의 몸통 보전책요 대목도 같이 잘 세우지 않으면 상당히 큰 혼선이 올 수도 있다. 이런 폭풍. 그것 때문에 지금 SK 주가도 삼성제자 못지 않게 지금 악재가 올 때 또 같이 악재가 오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박사님 제가이 문회안으로서 정말 단순한 아이디어를 한번 내보면 그럼 지금 SK 하이닉스 주식 팔고 솔리다임 상장되면 그거 빠르게 사 가지고 시세 차익 노리면 안 됩니까?

35. 예. 그것도 한 3세시간 정도 지금 그 세시간 지금 30초 30초 남았습니다. 네. 예. 그런 측면도 있는데 문제는요. SK 주가가 반드시 빠진다고 보기도 오래요. 왜냐면 솔리다임을 잘 상장해 가지고 거기서 돈을 벌잖아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거기서 SSD가 잘 될 때고 그 돈이 서울에 SK로 잘 들어온다면 또 선순환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조체가 하나 있을 때 이게 주가가 반드시 하락 요인이다. 반드시 상속 요인이다. 이렇게 단선적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으면 주식 투자가 너무 쉽지 않겠습니까? 네복해 그고 앞으로도 이상씩을 주야 종합 분석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김호 박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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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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