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건 삼성한테 좋은 거거든요. 사실은 반도체는요 안 좋을 때 사는게 맞아요. 시계열을 짧게 하면 안 되고요 천천히 모아 가는 거죠. 나중에 사이클이 돌면요 주가가 그런 걸 확인하면요 이제 무섭게 오르거든요. 이베스트 투자증권의 염승환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습니까네 바쁘긴 한데 시장 시장이 좀 좋으면서 답답합니다. 아무튼 시장 보면 그래도 최근에 이제 채널 개설하셨잖아요. 7월 달에 개설하셨는데 아직 한 두 달 정도가 안 된다 그래서 아직 이제 꾸준히 이렇게 좀 구독해 주셔서 좀 감사드리고 그리고 그래도 이게 저도 하면서 좋은게 이제 저만의 얘기를 이제 그 듣고 싶으신 분들이 있잖아요.
거기서 이제 제 얘기만들을 수 있으니까 그게 좀 좋긴 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오시면서 혹시라도 구독 안 하신 분들께 찾아가지고 저희가 이제 링크로 심어서 구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장이 불안하긴 한데 사실 좀 되짚어보면 7월 달에는 좀 반등이 나왔었다가 8월 한 초 중순까지도 이어졌었어요. 그러다가이 잭슨홀 미팅 이후로 다시금 이제 주식시장이 불안해지고 있는데 아 그래서 지금 되게 애매한 거 같아요. 이게 사실 지금이라도는 팔아야 되는지 아니면은 가져가야 되는지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상황에서 좀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안 그래도 이게 그 어제 거기 무슨 조선일보였나 제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신문 제가 이렇게 보니까 그 두 증권사의 그 시황간이 딱 이렇게 기사로 나온 거예요. 한 증권사에게 삼성증권인데 삼성증권이 좀 불리세요. 그러니까 2800 간다고 그래 아 여기서 꽤 어떤 증권사보다 좀 높아요. 높은 편이고 대신증권은 완전히 좀 이렇게 좀 되어요. 대여 그래서 2050 최근 이경민 팀장이 나와서 인터뷰도 있어요. 근데 거기 센터장님 두 분이 사진 나오시고 그거 보면서 읽어봤거든요. 왜 이렇게 같은 상황인데 왜 이렇게 다르게 볼까 같은 데이터잖아요.
사실 데이터가 뭐 다를 일은 없는데 한쪽은 너무나 약하게 보고 한쪽은 또 굉장히 분리시하게 보니까 읽어봤더니 이제 삼성증권 얘기는 뭐냐면 일단 올해 감이 갈 수도 있대요. 그건 이제 알잖아요. 근데 그 두 개 다 비슷하죠. 삼성증권이 보는 거 한전을 제외하면 한 달 22조 적자거든요. 근데 한전이 뭐 자기가 못해서 적당한 건 아니잖아요. 좀 불가피한 학력 때문인데 그 22조 적자를 빼면 이익이 크게 감소를 안 한대요. 실제로는 그래서 그걸 대입해 봤더니 근데 지금 우리나라 밸류에이션으로 계산을 하니까 영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그 이익이 35% 가미칸 수준이래요.
지금 밸류에이션 자체가 그러니까 이건 좀 너무 과하다 그 정도 위기도 아닌데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 뭐 이익 추정치 나쁘고 그건 알겠는데 싸다 이거예요. 한마디로 근데 대신증권은 그게 아니고 더 해양될 수도 있다 그리고 환율 효과가 좀 있었는데 환율 효과도 오래 안 간다 근본적으로 환율 효과라는게 뭐 기업이 경쟁력하고는 크게 상관이 없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또 계속 위기도 있고 거기다 원자재 비용이 계속 오르면서 기업들이 그걸 정가하긴 점점 어려워질거다 소리가 안 좋아지니까 이런 논리로 한 2050까지 그러니까 이제 진짜 이것도 저도 왜이 말씀은 제가 왜 드리냐면은 같은 데이터 가지고도 그 정말 애널리스 분들도 해석이 이렇게 달라요 그러니까 정답이 진짜 없는 거야 그래서 저도 사실은 뭐 저는 뭐 개인적으로 진짜 2800 3 가격 저도 바라지만 사실 뭐 2000 갈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또 깬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2000 깰 수도 있고요 그건 모르는 거 같아요.
근데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게 결국 삼성증권 하고 뭐 걔를 같이 하는게 아니라 저희 당사의 리서치 센터 의견도 뭐냐면 지금 뭐 외부변수 안 좋은 건 알겠는데 주식을 하자는 의견이에요. 왜 그러니까 단순해요. 그냥 싸니까 싸다 이거예요. 위기 뭐 추정치가 꺾이고 이런 건 다 알겠지만 작년에 3천 넘을 때는 좀 비쌌는데 지금은 싸다 이겁니다. 사실 작년 3,000 넘을 때 환경도 되게 좋았잖아요. 근데 일단 그땐 조금 싼 건 아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2,530이 PBR 한 배예요. 근데 우리나라가 보통 0.9b에서 1.2배 왔다갔다 하니까 오늘 이거 찍는거니까 비싼 건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고 pbr은 뭐 아시겠지만 매년 올라가잖아요. 어쨌든 그럼 내년 되면 더 올라갈 거고 지금 구간에서 좀 2000을 간다 해도 물린다 해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저는 사자 그래서 개인 투자 분들한테도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 계속 뭐 위기다 뭐 안 좋다 이런 얘기 뭐 금리인상한다 그런 얘기는 많지만 결국 저는 시장 떠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이렇게 안 좋으면 안 좋단 얘기의 반대말은요 싸단 얘기예요. 계속 싸게 거래는 돼요 그래서 도망가지 말고 좀 주식을 더 하자 대신에 주식을 아무거나 사면 안 되겠죠.
지금 요즘에 보면 시장이 안 좋아도 막 잘 가는 것도 많이 있잖아요. 새벽이 없다 보면 근데 진짜 싸고 좋은데 안 간 것도 있거든요. 찾아보면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너무 시장이 오른다 내린다 이거에 그냥 그러니까 이건 마치 그냥 이게 홀짝게임 맞추는 거랑 똑같아요. 사실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어 진짜 이천 초반까지 가면 어떡하지 이게 아니라 더 싸질 수도 있겠다 그러면 더 계속해서 비중을 늘려가는 거예요. 그리고 대신에 만약에 지수가 올라가서 2천 7800 갈 수도 있죠. 그때는 그때면 지수가 뭐 사냐 비싸냐 따라서 지금보다는 비싸진단 말이에요.
그럼 그럴 때는 좀 속도 조절해서 천천히 좀 기다리고 그러니까 오히려 역으로 저는 좀 계속 투자를 하자 그래서 너무 무서워하지 말자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확실한 건 뭐냐면은 이미 좋아진 걸 확인하고 들어가려고 하면은 이미 주가는 다 올라가 있어요. 그런 부분을 꼭 생각하실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많은 분들이 그 얘기해요. 좀 물 밖에 없다 안 물리고는 뭐 이게 내가 사자마자 오르면 좋지만 대부분 투자분들이 그 얘기를 많이 하세요. 좀 돈 잘 버신 분들은 뭐 적당히 물리고 각오하고 이렇게 물리면서 계속 분할매수 하면 결국 수익 난다 그 얘기를 하시니까 너무 그 물리는 거에 대한 공포심은 안 갖는게 좋을 것 같고 말씀하신 것처럼 확인하고 진짜 다 확인하고 사잖아요.
그러면 진짜 올라가 있어요. 다 근데 최악이 뭐냐면은 거기서 그때 또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우리나라도 선반형이 너무 센 시장이라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좀 개벽이가 관점에서 하나하나 살펴보면 일단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인 사실 지금 많이 내려오고 저평가된 이유가 가장 비중이 큰 반도체 여기서 지금 힘을 못 쓰고 있잖아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게 이제 한 지난달부터 10호동맹 이게 해당 맞습니다. 이후에 약간 좀 이게 뭐 악재다 어디에선 호재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확실한 거는 불확실성이 좀 가중된 거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뭐 이런 것들이 사실 반도체 기업의 어떤 영향을 미칠지 뭐 어떻게 보시나요.
이게 되게 좀 어려운게 정치적인 문제다 보니까 다 장단점은 있는 거 같아요. 일단이 치포동맹에 가입을 하게 되면 결국 중국을 배제하는 거잖아요. 결론은 중국은 아예 반도체 못 만들게 하고 그 다음에 뭐 한국 대만 일본 미국 중심으로 가자 사실이 4개의 나라가 사실 없으면 반도체 아예 못 만드는 거죠. 근데 한국은 메모리 광고 미국은 비메모리 설계 광고 이러다 보니까 뭐 서로 또 이해관계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이제 근데 이거에 근본적인 이유는 중국에다 치프 동맹이 가입을 해서 이번에 반도체 지역본도 만약에 통과가 됐는데 그렇게 되면 만약에 삼성전자가 이제 지금 삼성전자도 이제 투자를 하죠.
그래서 그 텍사스 쪽에 이제 공장을 지을 텐데 보조금을 받잖아요. 보조금을 받는 순간 중국의 신규 투자는 금지가 돼요 법에 그렇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 반도체 그래 가지고 이제 바이든 대통령 서명을 했는데 미국의 보조금을 받은 이제 회사들은 미국에 공장을 지을 때 중국의 투자가 이제 금지가 됩니다. 지금 이게 딜레마가 삼성하고 하이닉스는 중국에 큰 공장이 있어요. 되게 비중도 높은데이 공장에다가 지금 신규설비도 잘 못하거든요. 근데 반도체는 계속 설비투자해야 되잖아요. 뭐 이게 공정을 또 바꿔 줘야 되고 미세공정 첨단 공정 가야 되는데 중국의 핵심인데 그걸 못하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이 공장은 그러면 지금 나오는 제품 수준에서 더 종을 못 만들고 그냥이 수준에서 그냥 계속 머물러서 이것만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방법은 다른 데로 공장을 이전을 해야 돼요 근데 그 이전비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 공장 있는데 몇 년 걸려요 또 그거를 미국이 보전해 줄 것도 아니고 또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야 너네 거기 왜 미국에 그런데 가입했어 보복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이런 정치적 이해가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중간에 좀 껴가지고 굉장히 복잡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저는 미국 정부든 우리나라 정보든간에 삼성과 하이닉스에 대한 뭔가 보상책은 좀 마련해 줘야 된다 왜냐면 비용이 안 들어갈 수가 없어요.
결국엔 삼성하고 하이닉스 보고 야 너네 중국에서 나오란 얘기랑 똑같은 거예요. 사실은 다른데 공장을 짓든가 근데 다른데 짓는 순간 비용은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해법은 아직은 없어서 그래서 지금 투자들이 우려하는게 좀 그거 때문인 거 같고 근데 또 호재도 있어요. 결국이 법에 근본적인 이유는 중국이 반도체국을 못하게 하는 거니까 장기적으로는 중국 반도체 못 만들면 이건 삼성한테 좋은 거거든요. 사실은 또 응가 양이 있어요. 그래서 제일 두려운게 얼마 전에 보니까 중국에 ymtc가 애플의 뭐 낸드플래시 납품한다는 얘기가 떴더라고요 애플이 납품할 정도면 이게 기술력이 있단 얘긴데 그러면 이게 낸 우리나라 수출을 워낙 많이 하는데 중국이 혹시라도 보복을 한다거나 그런 경우에 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런 거에 대한 좀 아직은 해법이 없어서 단기적으로는 저도 이게 어떻게 흘러갈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주가 빠지는 거는 뭐 물론 이제 그런 것도 있는데 반도체 업황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우리가 생각했던 거 이상으로 그래서 8월 달에 그 d램 고정거래가 발표된 거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많이 빠졌더라고요 가격 자체가 지금 수요는 굉장히 안 좋은데이 전방에 그 pc나 서버까지도 지금 되게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게 소비심리가 안 좋다 보니까 그래서 이런 데서 주문을 줄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계속 생산해야 되잖아요. 재고는 쌓이고 공급은 이게 주문 안 나가고 그래서 재고 늘어나면서 가격 떨어지고 그래서이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어쨌든 단기적으로는 생각보다 지금 업황이 지금 안 좋아서 좀 주가 흐름은 싼 거는 맞는데 되 굉장히 힘들게 좀 움직여 나가는 거 같아요.
지금 단기적으로는 그러한 불확실성 그 다음에 뭐 d램 가격 빠지는 그런 이슈 때문에 안 좋은 거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중국에서 우리나라를 따라오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확실히 좀 딜레이가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그런 부분은 좋고 그리고 어차피 또이 반도체는 사이클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또 결국 좋아지거든요. 그리고 옛날보다 공급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장기로는 걱정은 안 하는데 올해 말까지가 참 좀 힘든 좀 보릿고개인 거 같아요. 지금 상황은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럼 올해 말까지를 이제 어느 정도 기간으로 두고 그냥 분할매수하는 것도 괜찮겠니 그러니까 반도체는요 안 좋을 때 사는게 맞아요.
사실 이렇게 이럴 때 좀 그러니까 이거를 시계열을 짧게 하면 안 되고요 최소 5 6개월 이렇게 이상 잡고 천천히 모아 가는 거죠. 그랬다가 나중에 사이클이 돌면요 주가가 그런 걸 확인하면요 이제 무섭게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요 그 좀 물리면서 안 사면 힘든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면 투자하신 분들은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확인하고 사는 순간 저게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못 쫓아가요 사실은 그리고 처음에 이렇게 올라갈 때 어느 정도 올라갈 때 업황 별로 안 좋을 때도 올라가요 근데 이거 안 좋은데 왜 가지 계속 끊임없이 의심을 해요.
근데 어느 순간 계속 올라가면요 어 이거 뭐지 근데 어느 순간 진짜 좋은게 보여요 그럼 이미 주가는 저기 올라가 있어 가지고 다 놓쳐버려요 그런 경우 과거에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안 좋지만 우리가 바닥은 모르니까 분할로 천천히 잡아서 좋을 때까지 한번 기다리시는게 좀 맞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엔비디아 빠진 거에 비해서는 사실 양반이어서 삼성전자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좀 그런 식으로 역발상 관점에서 또 정말 좋아하실 때 내가 정말 그때를 노려서 딱 사겠다고 하면 절대 못 삽니다. 사기가 진짜 힘들어요.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