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금리 인하 시 증권주는 시장 자금 유입·채권 트레이딩 수익·정부 정책(자사주 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로 유망하다고 주장. 증권주 PBR 0.9배는 과거 대비 재평가 여지가 크고, 코스피 4000~5000 시 증권주 상승을 전망. 고배당주는 배당락 전 4월경 매수 권고, 대형 증권사·현대차우(이유비)·기업은행·강원랜드 등 공기업 계열 관심. 배당 지속성은 보장되지 않는다고 언급.
다듬은 글
금리나면 또 한 가지가 더 있죠. 증권주 금리가 떨어지면 당연히 주식 시장으로 돈들이 들어오죠. 지금 한마디로 이재명 대통령 이번에 기자 회견도 했지만 주식 투자 빨리 해라.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주식 투자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증권사를 통해서 해야 되거든요. 당연히 증권업은 더 활성화될 수밖에 없어서 증권사들이 또 이번에 그 자사주 의무소 법안의 수혜주예요. 네. 또 뭐 아시겠지만 배당소득 분리가세도 있잖아요. 근데 증권주는 원체 유명하죠. 배고배당 배당은 많니까. 음. 그러니까 그 어느 업종보다 저는 이번 정권에 굉장한 수혜주로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증권주를 계속 바라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금리 인하의 시기가 예 오고 있다. 금리를 뭐 한 번만 내리는게 아니잖아요. 이제 횟수의 문제이긴 하지만 금리를 내리게 되면 어떤 것이 수혜가 될 것이냐. 금리 인하의 수혜주 고배당주 자사주 이것도 금리나 수혜주인가요? 근데 이제 그 금리인하면 또 한 가지가 더 있죠. 증권주네. 증권주. 예. 당연히 증권주 봐야 되고 증권주가 금리나 수혜주인가요? 금리 떨어지면 좋죠. 왜냐하면 이제 두 가지 효과 있죠. 금리가 떨어지면 당연히 주식 시장으로 돈들이 들어오죠. 예.
예금보다는. 그게 하나가 있고 또 증권사의 주요 수위원 중에 하나가 채권 투자예요. 그래서 채권을 많이 들고 있는데 이게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값이 올라요. 그래서 채권 트레이딩 부서에서 돈을 많이 벌어요. 금리 떨어지면 그게 꽤 크거든요. 대용사는. 그래서 그죠. 두 가지 효과로 좀 보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정부 정책이 주식 시장으로 지금 한마디로 이재명 대통령 이번에 기자 회견도 했지만 제가 보면서 느낀 거는 단 하나예요. 그럼 주식 투자 빨리 해라.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부동사 하지 말고 빨리 주식 투자하세요. 요건데 주식 투자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증권사를 통해서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증권업은 더 활성화될 수밖에 없어서 그런 세 가지 면에서 뭐 이게 금리나 수혜뿐만 아니라 요런 수혜를 같이 받을 거 있고 그 사실은 이제 증권업의 본질은 그거잖아요. 그 증권업에 보 중계하죠. 그러니까 이제 주익션이 좋아지면 당연히 좋아지는 거고 또 하나가 상담해 주는 거죠. 예. 뭐 사실 저도 뭐 유튜브에서 상담도 해드리지만 결국 M& 같은 건 자문 서비스도 많이 하잖아요 대용사들이 근데 이렇게 상법 개정이 되고 또 계속해서 자본 시장이 활성화되면 이런 자문 수수료가 미국도 자문 수수료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국내 증권사들이 그런 쪽에서 돈도 많이 벌 걸로 저는 기대를 하고 있어서 그런 면에서 증권 업종을 계속 주목을 해야 된다. 이렇게 또 보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증권사들이 또 이번에 그 자사주 의무소 법안의 수혜주예요. 네. 자사주를 굉장히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유명원에서가 신형 증권이죠. 신형이 51% 자사조로. 근데 만약에 자사주 의무 소각이 통과되면이 중에 일부는 없애 버려야 돼요. 바로 소각해야 됩니다. 의무적으로. 그래서 자사주를 또 많이 갖고 있는 이런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수혜가 예상되고 또 뭐 아시겠지만 배당 소득 분리가세도 있잖아요.
네. 근데 증권주는 원체 유명하죠. 배고배당. 예. 그러니까 그 어느 업종보다 저는 이번 정권에 굉장한 수혜주를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증권주를 계속 바라봐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세정부가 들어오면서 사실 제일 그 관심 받았던 정책 관련주가 증권주랑 지주사잖아요. 그죠? 네. 그런 근데 한 차례 좀 올랐다가 그죠. 예. 그 좀 빠졌죠. 예. 좀 빠지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옳은 것을 그럼 밸류를 정당할 수 있느냐. 근데 이제 증권주는 실적이나 이런 거 보면 이제 많이 오른 건 사실이에요. PBR이 막 0.9배 이렇게 가지만.
근데 이게 증권주가 옛날에 막 0.4배 3배 막 이랬잖아요. 근데 이유가 있잖아요. 뭐 맨날 박스피 주식보다는 뭐 부동산 관심. 근데 물고를 터버렸는데 그러면 증권주가 지금 PB별이 0.908배인데 그럼 언제까지 한 배 이하에만 있어야 되는 거죠? 저는 한 배가 열릴 거로 봐요. 왜냐면 세상이 바뀌어 버렸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충분히 업사이드 그니까 지금 당장 업사이드가 많다가 아니라 1년 2년 후에 정말 대통령이 얘기한 대로 코스피 4천 가고 뭐 임기내 만약 5천 간다면 증권주가 여기 있든다는 거 말 자체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긴세로 본다면 지금 투자에도 늦지 않는다.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옛날에 아주 오래된 얘기입니다. 언제라고 얘기하는데 트로이카라 그래 가지고 그렇죠. 네.증권주 뭐 무역관 관련된 것 옛날에 그니까 88년 얘기 8년도 얘기 그죠. 그때 증권주 그때 증권에서 다니던 분들 정말 아 대박 났다가 주가 빠져 가지고 또 자사줘 가지고 고생하고 많아요. 어쨌든 그런 뭔가 패러다임의 변화들이 그죠. 증권사가 그 맞아. 제가 기억나는 건 저는 이제 어렸을 때지만 그 이게 찾아보니까 3연 현상 있을 때가 86년 89년 이때 증권주들 자고하면 다 상한가 갈 때거든요. 그 코스피가 다섯 배 갈 때거든요.
200에서 1000포인트 갈 때 그때 3저 연상. 예. 근데 지금도 거의 3저 현상이 기조가 좀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거기다 정부 정책까지 받쳐 주니까 증권업은 저는 주도주가 충분히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증권자만 붙으면 그때 뭐 정말 막 갔었죠. 지금은 조게 실제로 영업을 잘하느냐 그죠. 이런 거 함께 몸집을 얼마나 키워가지고 그죠. 네. 얼마나 이렇게 소위 이제 우리도 뭐 글로벌 아이 같은 거죠. 뭐 2조 3조 키워야 이제 업무를 많이 할 수 있으니까 그죠. 그런게 어떤게 주 대형사잖아요. 그죠? 뭐 미래셋이나 뭐 한국중 한국이나 그죠.
이런 쪽이었었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는 이제 자사주 비중이 높은 쪽. 근데 자주 비중 높다고 예를 들면 자사주 비중 제일 높은 거는 자료 준 거 신형인데 신형 대신 대신이나 이런 데는 워낙 뭐 배당도 높지만 신형 증권 자사비증 제일 높다고 얘가 타픽이냐 그때 그러니까 급등을 한번 하긴 했었는데 그죠. 근데 이건 개인 투자분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워요. 신형은 거래량도 없고. 근데 저도 증권조를 만약에 선택하신다면 대형사 있잖아요. 그걸 하셔야지. 그래야 개인 투자분들이 좀 편하게 할 수 있지. 왜냐면 중소사나 이런 이제 신형주권 너무 지금 최근에 변동성 크니까 그래서 대형주 위주로 저는 좀 장기 투자가 낫지 않나 짧게 보는게 아니라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네.
맞아요. 그니까 로직 자체가 증권주가 이제 이런 자본 시장의 개편 증권 시장의 활성화 그다음에 이제 업무 사실은 은행 업무 뭐 금융 업무 이런 것도 확산됐잖아요. 그죠? 이런 차원을 봐져야지 무조건 자사주 많은 걸로만 접근하게 되면 하나의 그거는 보너스가 그러니까 그건 또 노이즈가 있을 그 기준으로 하면 노이즈가 있을 수 있다는 거고 배당도 많이 주죠. 어 그전에 옛날에 사실은 제 기억으로는 대신 증권이 제일 많이 제일 많이 줬는데 이제 주가 좀 올라서 배당 수익이 떨어졌어요. 근데 제가 이제 올초에 증권주 봤을 때 대신 증권이 배당 수익률이 한 7 8% 나왔었어요.
주가 두 배 올라가지고 지금 이제 4%인데 사실 4%도 다른 회사랑 비교하면 낮은 건 아닌데 근데 이제 그만큼 주가가 올라오다 보니까 배당 수익률이 떨어진 건 있지만 그래도이 정도 배당 수익률이 꾸준히 나오는 업종이고 뭐 이것만 우리가 보자는 건 아니잖아요.이 패러다임이 바뀌었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좀 매력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삼성 증권도 많이 근데 증권주를 배당주로 볼 때는 하나 고민이 있더라. 배당 많이 줘요. 근데 연말에 이제 배당지로 사고 나면 연초에 또 오른 거 만고 확 밀어버리더라고. 그 그래서 쌀 때 사야죠. 항상.
그러니까 이게 좀 아쉬운게 배당 주기 전에 사시면 배당 맞고 떨어져 버리잖아요. 근데 그래서 이제 항상 저는 그래 고배당주는 4월부터 사야 돼요. 아 그래서 이제 그 기대감으로 배당 받기 전에 오를 때 사실은 좀 팔고 싶은 파는게 맞다. 배당 보고 사 가지고 연초에 파는 거는 이리 벌고 저리 까지는. 결론은 그 배당락이 있더라도 대부분 다 회복합니다. 또 그 주가는 그래서 배당 받고 그렇게 또 근데 이제 저는 뭐 배당만 꼭 보자는 건 아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면에서 주목을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네. 이제 뭐이 건데기 앞에 주름 잡으면 안 되지만 요즘 증권주 볼 때는 또 어쨌든 해외 투자 비중 포션이 많은데 왜냐면 사실은 국내
어 수수료를 전처럼 사실 증권사들이 받기 어렵잖아요. 뭐 이리 깎아주고 저리 깎아 주는데 해외 투자는 사실 수수료를 그래도 받거든요. 그러니까 해외 투자 많이 하는 것. 예를 들면 뭐 그 해외 투자 많이 하는데 미래스 증권이죠. 키움이 원래 제일 많이 했고 그죠? 그지금 지금 미래 그렇죠. 미래 많이 그렇죠. 미래색 가고 이제 어 그런 쪽으로 증권사를 이제 바라보면 약간 뭐 어떤 그 테마성 이런 걸로 뭐 10% 올랐다가 빠지고 이런게 아닌 뭔가 좀 소위 패러다임의 전환들이 그죠. 장기적으로 봐도 있을 수 있다. 그런 말씀을 증권주를 해 주셨고요.
배당주 얘기하신 길에 그러면 이제 배당주 증권주를 포함해서 배당주로 투자를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가? 지금 벌써 9월이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사실 고배당주들이요. 최근에 좀 인기가 없어요. 좀 시들시들해요. 예. 왜냐면 정부 정책이 우리가 기대는 이마는데 최근에 좀 안 좋았잖아요. 약간 후퇴하는 거 같기도 하고.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도 막 35% 이러니까 그럼 과연 배당하겠냐 이래서 좀 빠졌는데 대통령이 어쨌든 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최고세율 20% 대도 좀 가능해 보여요. 그래서 아마 11월에 통과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소해받고 있는 거 중에 하나가 금리인화 수혜주인데 보통 금리인하면 배당주들이 또 수혜를 좀 받기 때문에
그래서 좀 저는 주목할 필요는 있다. 근데 고배당주들은 많지는 않지만 저도 이제 몇 개 뽑아왔지만 어쨌든 이제 고배당주들 중에서 주가가 많이 오른 건 좀 배제하시고 이런 이제 기업들 중에서 차트 한번 보셔 가지고 주가가 좀 많이 못 오른 거 같다. 그 특히 또 좋은 거 중에 저는 공기업도 좋아요. 왜냐면 공기업은 지금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금 이거를 밸류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KTNG라 예. 뭐 KTNG나 뭐 강원랜드 KT 요새 KT는 좀 안 좋은 이슈가 있었지만 그러나 뭐 극복하지 않을까 좀 하고 그래서 약간 약간 컨셉을 또 공기업 위조로 잡는 것도 공개업은 확실히 배당은 주거든요.
예. 정부 정책에 또 반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쪽에 관련된 기업들이 차트 보시면 좀 많이 눌려 있어요. 소 한참 좋았다가 확 눌려 있으니까 11호를 생각하시고 한번 좀 바라보는 것도 저는 괜찮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고배당주 자료는 주셨는데 저희 이게 화면에 안 나갈 수도 있으니까 보면 어 레드 캡터가 굉장히 배당수일이 좋네요. 네. 근데 저거는 이제 작년에 많이 줬는데 올해도 준단 보장은 못 해요. 맞. 보. 그거는 그래서 정말 맞는 말씀이 지속적으로 스테디하게 주는게 중요해. 그죠? 네. 그걸 좀 확인하 작년에 배당 대박이었어.
올해 준단 보장이 없어요. 무슨 뭐 특별이 있을 수도 있고 그죠? 그래서 꾸준히 주는 것들을 보는게 예전에 보면 증권주라든지 옛날 뭐 뭐 S 5일이라든지 옛날에 율천왕 뭐 이런 거 그죠. 꾸준하게 주던 거를 봐야 되는 거고 뽑아 주신 것 가운데서는 현대차 이유비 현대차는 사실은 예 현대차 자체로도 배당주예요. 예 한 5% 배당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우선주니까 더 주고 네 거래도 그렇고 우선주 살 때는 현대차는 항상 이유비를 사야 돼요. 이유비가 거래가 좀 많아요. 맞아요. 이유비고. 네. 그다음에 현대 엘리베이터도 있고 네. 그다음에에 그 말씀하신 공기업 쪽으로 보면 아까처럼
뭐행 기업은행이 들어가죠. 강원랜드 이런 쪽도 네 자 저금리 시대 우리가 어떻게 투자하며 무엇을 볼 것인가 에러스 증권 염승환 이사님과 말씀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