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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어, 지금 사실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과 관련해서 이미 몇 년 전서부터 계속 중국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크이 일어나고 있던 현상이잖아요. 그게 이제 우리가 딸 탈러 가는 어떤 시그널이냐 이런 의견들도 좀 있었는데 근데 요새 또 뭐 스테이블 코인이 뭐니 해가지고 또 미국채가 또 다른 방식으로 소모가 되고 있으니까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게 글로벌 탈이 달러의 어떤 가치 혹은이 달러의 위상 이거와 연관해서 어 일단 우리가 요거를 대표적으로 볼 수 있었던 사건이 최근에 금각이 되게 많이 올랐던 이유기도 한데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이 이제 바이백 규모를 이제 두 배로 확대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 이렇게 되면은 지금 미국 국채가 잘 안 팔리고 있다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시장이 생각하고 그래서 좀 더 통제받지 않는 자산 그러니까 중립적인 자산으로 수요가 많이 옮겨갔다라는 거를 우리가 직접 두 눈으로 봤다시피 사실은 미 탈달러라는 건 이미 진행된지 한참 됐어요.
2 2000년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전 세계 외한볼고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 70% 정도가 됐는데 이제는 그게 50% 대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리고 이제 중앙은행들의 금 매수세도 2010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지고 있고 올해도 1분기에 244톤, 2분기에 289톤 해서 어 2분기만 기준으로 보더라도 거진 예 지난 뭐 한 10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도 가장 높은 수준에 이제 금매입을 이어 나가고 있는 이런 그 금입 흐름을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하면 결국에 탈러는 그냥 하나 어 하나의 해프닝이 아니라 이것 이것 또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해서 이제 달러에 대한 방향성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약세 쪽으로 가고 있는가? 강세 쪽으로 가고 있는가? 이거를 좀 더 도드게 보여주는 그런 하나의 어 그런 사건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 어떨까요? 서방 국가들이 해외에 보관하고 있던 금들을 자꾸 본급으로 회수하려는 근데 사실 그 얘기는 사실 미국에 맡겨 놓은 걸를 다 찾아간다는 얘긴데 독일도 지난번에 그래서 좀 이슈가 됐었는데 어떤 상황입니까? 이러다 보면은 또 금가격과 어떤 연현이 연관 관계가 있을지 과거에도 기축 통합 패권을 가지고 있었던 국가가 워낙 많은 금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그런 금들을 맡아 주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기축합 패권이 점점 약해짐에 따라서 지정학적인 문제들이 되게 많이 생기게 되고 또 그런 기축합 패권이 그 자신의 화폐를 무기화하는 행동 그러니까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처럼 외한보고에서 뭐 달러 자산을 동결한다던가 혹은 뭐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를 한다던가 이런 형태로 이제 달러를 무기처럼 사용하는 이런 행태가 과거에도 많이 반복됐었고 그런 것들이 점점 더 심해짐에 따라서 이제 원래는 달러를가 달러 대신 좀 더 다극화하면서 자산을 이제 다변화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다가 이것도 위험하다. 이것 자 이것만으로 해결이 안 된다라고 하면 심지어 맡겨 나왔던 금까지도 이제 본국으로 회수하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났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과거에도 생각해 봤을 때 이게 비슷한 사건들이 되게 여러 번 있었습니다. 1965년에 이제 프랑스 당시 이제 샤드골 대통령이 이게 미국이 달러를 너무 많이 발행하기도 하고 그렇다 보니까이 달러에 대한 신뢰가 많이 깨졌다라고 생각해서 달러를 가지고 가서 이제 금을 이제 전부 다 바꿔 가고 그다음에 본 원래 맡겨 놨던 금도 본국으로 회수해 가는 이런 사건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뭐 독일이라던가 영국이라든가 이탈리아라든가 다른 국가들도 이제 연달아서 본국으로 회수해 가기 시작하더니 1970년부터 금이 26배나 폭등하는 이런 기업을 토했었다라는 사건도 지금이랑 되게 비슷하고요.
그리고 이제 1931년에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이때도 프랑스가 선두로 금을 먼저 이제 본국으로 회수해 가고 뒤이어서 이탈리아나 이제 다른 주요 국들이 다 어 미국이나 런던에 맡겨 놨던 금을 이제 본국으로 회소해 간 뒤에 그 뒤에 이제 금가격이 이제 1933년부터 1947년까지 대상승기가 왔었던 걸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처럼 지금도 프랑스는 이미 본국으로 다 회수해 갔고요. 그다음에 이제 독일도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본국으로 회수해 갔고 이제 남아 있는 물량이 조금 있는데 그것조차 이제 또 본국으로 회수해 가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폴란드 뭐 어 루마니아 아니면 오스트리아 이런 국가들도 다 본국으로 회세해 갔고 터키는 최근에 200톤 정도 런던에 맡겨 놓은 금이 있는데 이걸 본국으로 회수하자는 이야기가 정말 강하게 나오고 있는 이런 흐름이 사실 과거의 역사와 똑같이 이제 또 화폐 시스템이 되게 많이 바뀌고 있고 그다음에 기축 통합권이 흔들리고 있고 지정학적 문제가 가 앞으로 더 커질 수 있음을 암시하는 그런 일종의 선행 지표가 아닌가라고까지 생각해 볼만큼 되게 중요한 사건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중국하고 인도가 지금 금을 계속 모으고 있는데 이게 중앙은에서 모으는 것도 있지만 개인들이 사는 것도 그렇게 많다 뭐 이런 얘기가 있던데 어떻습니까? 어, 지금 어, 이전과 최근에 최근 몇 년간에 그 금 매수 원래 매수를 많이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날에 금을 좋아해서 인도 사람들 뭐 좀 차이점이 있습니까? 우리가 특이한 점. 그죠? 어, 되게 특이한 점이라고 하면 과거에는 사실은 국민들이 금을 사는 걸 되게 별로 국가가 안 좋아했거든요. 왜냐면 인도도 사실은 그 최근에 모디 총리가 나와서 제발 금 좀 그만 사 달라고 얘기할만큼 금을 산다는 건 그만큼 외화가 이제 해외로 빠져나간다는 뜻이다 보니까 국민들이 금을 사면 그러면 이제 점점 국가의 어 그 국가가 운영할 수 있는 외한 보유구가 쭉쭉 줄어들 수 있는 이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어 금을 그만 사게끔 이제 얘기하는게 과거의 패턴이었고 지금도 일부 국가들은 그렇게 하는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조금 달라요.
중국은 오히려 국민들이 금을 더 많이 살 수 있고 더 쉽게 살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많이 바꾸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그 어 일반적으로 국민들이 금을 좋아하는 국가의 특징이 그 어 자국 화폐가 되게 불안하거나 아니면 국민들의 불을 통제했던 역사가 있는 그런 곳들에 이제 국민들이 금을 많이 사는 경향이 있거든요. 금은 통제받지도 않고 그다음에 화폐 가치가 떨어질 때 이제 자신의 자산을 지켜주는 그런 특성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중국이나 인도 같은 국가들이 좀 많이 사는 이유도 비슷한 맥락인데 근데 중국 같은 경우에 이제 옛날에는 국민들이 그렇게 금을 많이 사면 갑자기 경제 얘기가 온다고 우리나라의 IMF 때처럼 사람들이 순순히 이렇게 금을 막 내놓고 국 그니까 애국심의 마음으로 그렇게 내놓는 경우가 잘 없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국민들이 금을 가지고 있는게 오히려 더 안 좋게 작용한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요번에는 이제 상하이금 거래소도 그렇고 이제 몇 ETF도 그렇고 그런 금융 상품의 형태로 사람들이 금을 보유하면 언제든 좀 뭔가 전시 상황이라던가 아니면 경제이기 같은 이런 중대한 상황이 있을 때 국민들의 금을 이제 자국 화폐로 보상하면서 이제 순식간의 외한 보욕으로 체환할 수 있는 이런 특징이 있어서 그래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 금을 많이 사는 것도 있지만 인민은행이 많이 사는 것도 것도 있지만 국민들한테 금을 저장하려고 하는 그런 전략을 많이 쓰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우리나라도 KRX 금시장이 이렇게 활성화되고 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어 우리의 금 투자의 편의도 많이 봐주고 세금적으로도 많이 이렇게에 이득을 주는 그런 혜택을 주는 이유가 이제 국가의 측면에서는 국민들이 금을 가지고 있는게 더욱더 도움이 된다. 이렇게 생각해서 이렇게 요즘 많이 추세가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음. 예전에 그 한국은행이 금사모다가 비싸게 산다고 그때 국회에 끌려가 가지고 한참 혼나고 나서부터는 싹 수도이 됐었던 거. 그때 저도 기억나는게 어디 그 황금박지 그 시에서 그렇죠.
네지군인지 하여튼 지방 자치재에서 그거 샀는데 그때는 욕을 엄청 먹었었는데 10몇 년이 흐르고 나니까 그게 엄청난 돈 투자가 돼 가지고 맞습니다. 거의 가격이 한 열배가량 뛰었을 겁니다. 네. 아, 진짜 참 알 수 없어요. 자, 그렇다면 온수당 5,000달러 돌파. 그러니까 뭔가 대세 상승장. 네. 어, 이거에 대한 낙관론 어떻게 우리가 가져야 될지 앞으로의 전망 한번 다시 정리 좀 간단하게 해 주시죠. 네. 그럼 정리하자면 사실 우리가 금이라는 자산을 볼 때 금리 당연히 중요하고요. 그다음 환율 뭐 이런 것도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하게 봐야 될 건 뭐냐면 장기적인 사이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봐야 되는데 보통 금이 오른다라고 하는 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것과 일맥상통한 이야기고 달러가 점점 흔들리고 약세로 가는 흐름이 이어질 거라고 생각을 해야 금투자 하는게 되게 유효하다.
그런 측면에서 미국의 부채는 점점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많아지고 미국의 국채는 더 이상 사 주지 않고 심지어 주요들 같은 경우에는 미국 국채를 또 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제 탈달러의 흐름이 이어질수록 이제 금은 장기적인 추세에서 어 역사적으로 봤을 때음 금은 보통 한 10년 동안 적 10년 동안 일반적으로 한 10열배 이상 정도 오르는 그런 상승 사이클이 늘 나타났던 것처럼 이번에 상승장도 정말 격렬하고 드라마틱한 상승장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드라마틱한 상승장이 올 수 있다. 그 시발점은 뭐가 될까요?
뭐 뭔가 계기가 좀 있을까요? 사실 이미 그런 상승 사이클을 상승 사이클 가운데 우리가 있기 때문에 트리거는 진작게 나온 상황이고요. 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공급량이 줄고 있다던가 실제 금리가 이제 다시 마이너스로 빠져들게 될 텐데 그런 부분이라던가 그런 것들은 이미 진작게 일어나서 사이클이 이어지고 있는 거는 맞는데 근데 여기서 아 어 우리가 그 맨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조정이 끝나고 다시 랠리장으로 가는데 트리거가 뭐냐라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오히려 금리 인상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금 ETF 혹은 KRX 금시장 또 실물로 금을 사는 거. 우리 조 대표는 실물금을 좀 묻어두고 있잖아요. 네. 그 든든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네. 어떻게 하는게 가장 유리한 겁니까? 투자자들이. 어, 사실은이 금 투자하는 방법이 되게 다양하고 그 방법들마다 뭐 세금도 다르고 수수료도 다르고 다 달라서 뭐가 우월하다 아니면은 뭐 열등하다 이런 거는 딱히 없어요. 몇몇 개 있긴 한데 그냥 뭐 진대 그니까 좀 어 유명한 방법들은 그렇게까지 비효율적인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내가 내 상황이나 그다음에 지금 경제 상황에 따라서 어떤 방식이 조금 더 유리하냐가 그때그때 다르다라는 걸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말씀드리면 ETF나 금통장 같은 경우는 그 8대 세금이 있는 그 차익에 대한 세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이제 금융 상품 같은 경우에는 배당 소득세 15.4%라고 해서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 내야 된다. 그리고 미국에 상장된 ETF 같은 경우에는 양도 소득세 22%를 22%로 차익에 대한 세금이 있다라는 이런 측에 이제 투자 방법이 있고요. 이런 측의 투자 방법의 특징은 수수료가 좀 싸고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갖고 있는 현금이 그렇게 많지 않거나 어쨌든 어 투자를함에 있어서 가장 간편한게 나는 최고다라고 생각한다면 ETF 혹은 골드 뱅킹 같은 걸 이용해 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다음에 좀 더 실물에 투자하는 걸 원하시는 분들은 어 이제 그 금은빵이나 금거에서 가셔서 골드바을 사시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예요. 물론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도 좀 있고 처음에 살 때 부가세도 내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나중에 팔 때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다라는게 가장 큰 매력이거든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은 역사적으로 한 번 오를 때 적게는 일곱 배에서 뭐 많게는 26배이 과거의 역사를 조금 더 길게 가면 뭐 길게 가면 뭐 이제 100배 1천배 올랐던 역사들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10년이라는 사이클 안에 금가격이 꽤나 많이 오르게 될 텐데 그때 차익에 대한 세금을내는 것보다는 초반에 이제 가격이 좀 쌀 때 부가세를 낸다던가 이렇게 하는게 좀 더 효율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 실물은 되게 매력적이다.
그리고 이제 KRX 금시장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가세조차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KRX 금시장은 일반적인 주식 어플로 투자할 수 있어서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고 수수료도 꽤 저렴하고 그다음에 세금도 없어서 어찌 보면은 내가 어 실물 투자와 같은 그런 투자를 하고 싶지만 내가 직접 보유하는 것보다는 이제 간편하게 투자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KRS 금시장을 적극 이용하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게 우리나라는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특이한 현상이 하나 있어요. 우리나라는 이제 3면이 바다로 다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다 보니까 공급은 한정적인데 사람들의 수요가 갑자기 몰려들면은 우리나라만 금가격이 뭐 10% 20% 국제 시세보다 더 비싼 이런 현상들이 종종 나타나는데 그때는 이제 실물이거나 혹은 KRX 금시장으로 투자할 때 그마만큼 추가적인 수익을 더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은 김치 프리미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지금 같은 시기에는 ETF나 골드 뱅킹보다도 실물이나 KRX가 더 유리한 상황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잘 참고하시고 한번 조사를 해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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