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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한국채금리, 금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돈은 당신을 두번 배신했다...뒤집힌 40년 부의 법칙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10-08 · 유튜브 시청 1,465,477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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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가치가 계속 떨어지나 싶더니 웬걸 이번에는 금리가 계속 오릅니다. 자, 돈에 두 번의 배신이 시작된 건데 만약에 우리가 돈의 배신 앞에 아무런 대책을 취하지 않다 그러면 앞으로 다가오는이 급변한 사회에서 정말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거든요. 자, 우리가 첫 번째로 배신을 당한 건 뭐냐? 금리가 크게 낮아진 거죠. 옛날에 우리 대한민국 금리는 정말 높았습니다. 1980년에 우리나라 재형저축 최고 금리가 얼마였냐? 41.6%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은행에 가서 재형 조축 계정만 만들면 이자가 한해 41.6% 따박따박 이렇게 꽂혔습니다.

이건 거의 대부분 세금 면제 혜택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순수하게 내돈이 될 수 있거든요. 물론이 41.6%에는 6%에는 은행이 주는 한 35% 금리와 정부의 장려금이 포함됐기 때문에 이렇게 놀라운 금리를 줄 수 있었던 건데 그런데이 금리가 얼마나 높은 거냐 월앤 버핏의 60년 평균 수익률이 19.9%입니다. 9%입니다. 그러니까 이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은행에 가서 재형 조축이라는 예금만 들면 그러면 월앤버핏보다 두 배가 넘는 수익률을 얼마든지 누릴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2020년 우리나라 은행 예금 금리의 평균은 얼마냐?

2.9%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동안 은행에 따박따박 성실하게 예금한 사람들이 사실상 자산을 자꾸만 잃어버리고 투자한 사람한테 보조금을 주는 그런 현상이 일어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첫 번째 돈의 배신은 뭐냐? 돈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린 겁니다. 돈 가치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 사람들은 현명하고 똑똑하기 때문에 그러면 어떻게든 올라가는 자산을 사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금까지 주로 뭘 샀냐? 아파트를 샀죠. 그래서 제가 음마 아파트로 비교했는데 이유는 왜 그러냐? 1978년에 분양이 되는데 아직까지 재건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엔 공정하게 가격을 비교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음마 아파트를 예로 들어봤습니다.

자, 31평짜리 2005년에 시세는 7억 원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실거래가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세를 사용했고요. 그리고 26년 9월 달 실거래가는 31억 3천만 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항상 모든 가치를 원하러 보니까 아 4.5배 올랐구나. 야 진짜 강남지값 엄청 올랐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그런데 달러로 보면 생각이 좀 바뀝니다. 왜? 2005년까지 1달러의 환율이 1024원이었거든요. 그러니까 1024원으로 달러를 환상한다. 그러면 음마 아파트 가격은 68만 달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31억 3천만 원 이걸 달러로 환산하면 지금 환율은 1,330원대니까 234만 달러가 됩니다.

그러니까 달러로 보면 3.4배 오른 거죠. 우리가 원화로 볼 때는 4.5에 훨씬 더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당장 달러로만 환상해도 음마 아파트 가격은 3.4배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달러 집회라는 건 167년 전에 처음 생긴 거예요. 그전에는 은화를 사용했죠. 은를 사용할 때랑 집회를 사용할 때 이건 완전히 달러의 성격이 바뀐 겁니다. 고작 167년밖에 안 되는 굉장히 젊은 통화죠. 이에 비해 우리 인류는 지금까지 거의 6,년 동안 금을 통화로 써왔습니다. 금은 최근까지 사실상 모든 통화의 기준이었죠. 자, 그러면 금값으로 음마파트를 산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만약에 2005년이라면 금 48kg이 있어야 음마파트 한채를 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얼마냐? 18kg에 금이 있으면 음마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음마 아파트 가격을 금으로 재면 63% 떨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 인류의 통화가 여전히 금이라면 음마 아파트는 지금 가격이 1토막이 난 거죠.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화폐 환상 다시 말해서 원화라는 환상에 쌓여 있기 때문에 원하로 직값을 보면 그러면 직값은 엄청나게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실제로 뭐냐? 집값이 올랐다기보다는 원화가 타락한 거죠.

돈이 타락하면서 그동안 모든 자산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거 같은 그런 착시 현상이 일어났던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짜돈에 속고 있었다. 저는 지금까지 20년을 그렇게 평가합니다. 우리가 10년 전, 20년 전만 해도 아이들이 돌이 되면 돌반지를 주고받는 미풍양속이 있었죠. 왜 그랬냐? 2005년까지만 해도 금값이 1g에 15,000원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얼마냐? 17만7,000원이에요. 금값이 무려 12배나 올랐죠. 그러면 거꾸로 100만 원을 가지고 금을 몇 그 살 수 있냐? 2005년에는 68.4g이나 살 수 있었는데 이게 2019년 초에는 20.8g밖에 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얼마냐? 5.6g을 사죠. 금값이 최근 들어서 무려 25%나 떨어졌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9년하고 비교하면 금값은네 배가 오른 거예요. 근데 만약에 금이 돈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완전히 시각이 바뀌게 됩니다. 그동안 금값이 오른게 아니라 돈이 타락하면서 사실 집회가 가치가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실물 가격 그리고 부동산 코스피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돈의 갑어치가 떨어졌던 거죠. 그래서 제가 이번에 출간한 책 제목이 뭐냐? 가짜돈 진짜 봅니다. 그동안 우리는 가짜돈의 환상 때문에 자산 가격이 오르는 것처럼 착시 현상이 일어났지만 사실은 돈 가치가 떨어지면서 돈 가치가 떨어진 것만큼 가격이 옳은 자산이 있고 그리고 돈 가치가 떨어진만큼 자산 가격이 따라가지 못한 똘똘하지 못한 자산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짜돈의 시대에는 진짜불을 보는 눈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여지고요. 돈의 배신은 2단계로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2008년부터 시작된 양적관으로 돈 가치가 떨어지는 첫 번째 배신이 일어났죠. 그래서 아무리 돈을 성실하게 모아도 점점 가난해지는 그런 잘못된 현상들이 최근 20년 동안 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두 번째 배신이 시작됐습니다. 그게 뭐냐? 돈의 가격이 드디어 반격을 시작한 겁니다. 금리가 이제 계속 오르기 시작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 돈을 인위적으로 같이 떨어뜨리니까 이제 임계점을 지난 거죠. 임계점이라는게 뭐냐?

물이 99도까지는 끓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100도시가 되면 어떻게 되죠? 갑자기 그 순간부터 끌어버리죠. 2026년은 돈의 반란 그리고 돈의 반격이 시작된 그 본격적인 해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턴 어떤 문제가 있냐? 빌려도 위험한 시대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가짜돈 진짜 부에서 과연 우리가 불을 지키는 방법이 뭔지 그걸 여러분께 계속해서 알려 드릴까 합니다. 그러면 첫 번째 돈의 배신 우리가 과거에는 따박따박 예금만 하면 높은 금리 때문에 쉽게 자산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예금 금리가 너무 과도하게 떨어져서 아무리 열심히 예금을 해도 이자를 거의 받을 수 없는 세상으로 바뀌었죠.

그 시작은 바로 연준에서 찾을 수 있는데 자 연준의 기준 금리가 1980년만에도 무려 19.1%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재형저측 은행 예금 금리가 41.6%까지 갔던 겁니다. 왜 그러냐? 당시에 미국보다 당연히 우리나라는 훨씬 더 금리가 높았겠죠. 왜? 우리는 그때 선진국은 커녕 개발상 국가 아니면 후진국이라도 부를 수 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미국의 기준 금리보다 훨씬 더 금리가 높았고요. 그래서 은행 금리가 충분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별다른 투자를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은행 예금만으로 돈을 몰 수 있던 시대였습니다.

그런데이 금리가 왜 자꾸 내려갔냐? 여기 보시면 회색의 음영이 보이죠.이 회색의 음영이 뭐냐? 바로 미국의 경기 침체입니다. 미국에서 경기 침체가 올 때마다 기준 금리를 왕창 끌어내렸습니다. 그런데 예전 금리로 다시 돌아가지 못한 상태에서 다시 또 회색 음영이 일어났죠. 그러다 보니까 기준 금리를 왕창 끌어내렸어요. 핑계 뭐냐? 경제를 살리겠다. 이런 핑계였는데 근데 문제는 뭐냐?이 이 과정에서 은행에 성실하게 예금한 사람들은 이자를 받지 못하게 되고 그리고 투자한 사람한테 보조금을 주는 경제가 지난 40년 동안 지속됐다고 볼 수 있죠.

그러다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 때 결국 제로 금리까지 낮췄는데 미국 경제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양적한게 시작됐고 그때부터 빈부격차는 더욱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왜? 성실하게 은행에 따박따박 예금한 사람은 제대로 된 이자를 받지 못했고이 돈이 투자한 사람한테 전부 다 몰려갔기 때문입니다.이 법칙이 2020년까지는 계속 작동됐죠. 그런데 2022년부터 갑자기 금리가 올라가는 돈의 두 번째 배신이 시작됐기 때문에 이제 돈의 규칙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돈의 규칙으로 앞으로 미래를 바라본다면 앞으로 큰 문제 봉착할 겁니다.

왜? 돈의 규칙이 바뀌면 결국 자산을 쌓는 방법 그리고 부를 읽구는 방법이 앞으로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동안 40년 동안 금리를 내릴 때 누가 울고 누가 웃었을까요? 일단 1억 원을 은행에 맡긴 사람 이런 사람들이 금리가 10%다 그러면 1년에 이자가 1천만 원이었는데 금리가 1%가 됐다 그러면 1년에 이자가 100만 원밖에 되지 않으니까 900만 원만큼 감소하겠죠. 반대로 1억 원을 빌린 사람은 금리가 10%일 때 이자를 1천만 원씩 갚아 나가야 되지만 금리가 1%면 100만 원만 갚으면 됩니다. 결국 돈을 빌린 사람이 그동안 보조금을 받은 셈이 됐습니다.

왜? 연준에서 억지로 경제 위기가 올 때마다 금리를 끌어내렸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핑결됐지만 문제가 뭐예요? 경제가 살아난 다음에 예전 금리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연준의 양적 하나가 시작되면서 돈의 타락과 돈의 배신는 더욱더 극적으로 일어났습니다. 2007년 8월 이때는 글로벌 금리가 일어나기 직전이죠. 그때까지 연준의 자산은 9,억 달러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08년 말에 글로벌 금가 일어나니까 연준이 어마어마한 돈을 새로 찍어서 미국 은행들이 갖고 있던 채권을 왕창 사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014년 말까지 연준의 자산이 4조 5,억 달러가 됐습니다.

연준의 자산이 이렇게 많이 늘어났다는 건 그만큼 새로운 돈을 찍어서 은행들이 갖고 있는 채권을 왕창 사 줬다는 뜻이죠. 9,억 달러에서 4조 5,억 달러 늘었다. 그 얘기는 연준이 돈을 다섯 배를 더 찍었다는 거고요.이 기간 동안 S&P 500 지수도 올랐고 금값도 올랐습니다. 똘똘한 자산은 그래도 연준이 돈 찍은만큼 옳은 거고요. 똘똘하지 못한 자산은 이것조차 따라가지 못했던 현상. 그게 2008년 글로벌 금융기를 통해서 아주 극적으로 벌어졌습니다. 자, 그런데 또 한번 위기가 왔죠. 코로나 팬데믹 위기 때 연주는 또다시 양적 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늘어났냐? 2022년 4월에는 9조 달러까지 늘어났습니다. 결국 글로벌 금가 일어나기 직전에 비해서 돈을 사실상 열배나 찍어서 미국의 은행들이 갖고 있던 회사를 왕창 비싸게 사 줬다는 겁니다. 그럼 새로운 돈이 시장에 어마어마하게 풀리겠죠? 열배가 됐다는 거 진짜 엄청난 얘긴데 그동안 나스닥 종합 지수는 어떻게 됐냐? 딱 12배 올랐습니다. 그러면 지난 20년 동안 과연 원하로진 자산의 배수는 과연 몇 배나 올랐냐 이걸 한번 따져 보는게 중요하겠죠. 나스닥 지수는 얼마나 올랐냐? 아까 말씀드린 거 12배 올랐다는 건 달러로 평가했을 때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환율이 1,000원에서 1,360원이 됐기 때문에 이걸 감안하면 나스닥 지수는 16배 오은 거죠. 금값도 마찬가지입니다.요 기간 동안 금값은 7.5배 배 정도 올랐는데 이걸 원하로 환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이것도 열배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SP 500 지수는 원활로 환상했을 때 여덟 배 오른 겁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코스피나 강남 아파트 가격은 어떻게 됐냐? 코스피는 그동안 다섯 배 올랐습니다. 코스피가 작년부터 빠르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다섯 배입니다. 그래서 복리 효과를 보면 그동안 나스닥이 최고치 그리고 금이 2등 SP 500이 3등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생각할 때 강남구 아파트가 정말 많이 올랐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이 정말 많을 것 같은데 강남구 아파트는 2.7배 올랐습니다. 이건 국토부 실거래가 평균인데요. 자, 많은 분들이 의하게 생각하실 겁니다. 아니, 강남구 아파트가 몇 시억씩 가는데 고작 2.7배라고요? 네. 그 이유가 뭐냐? 2006년에도 이미 강남구 아파트는 굉장히 비쌌기 때문에 20년 동안 2.7배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비싼 가격인 겁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연준이나 우리 한국은행이 돈을 엄청나게 풀었는데이 과정에서 가장 똘똘한 자산이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요.

그리고 덜 똘똘할수록 이렇게 상승률이 떨어진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저한테 물어보실 거예요. 아니 근데 강남 아파트를 산 사람들이 더 부자가 되지 않았습니까?네 맞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코스피 투자했던 사람들보다 지난 20년 동안 강남구 아파트를 산 사람들이 더 부자가 됐죠. 여기에 비밀이 하나인데 그게 뭐냐?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식 투자 성향이 항상 자주 사고 팔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로 자주 사고팔냐? 평균 보유 기간이 고작 다세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짧게 투자하는 건 우리나라만의 특징이죠. 미국 사람들은 이거보다 훨씬 더 길게 가져가니까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꽤 많은데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들은 평균 다세밖에 보유하나니까 이거 쉽게 돈 벌 수가 없는 겁니다.

계속 사고 팔면 결국 증권사만 돈 버는 그런 구조가 우리나라 코스피에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파트는 이게 시세가 맨날 뜨는 것도 아니고 아파트 한번 사면 워낙 거래 비용이 크기 때문에 웬만하면 팔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시세 상승의 차익을 고스란이 누렸기 때문에 아파트로 돈 번 사람이 주식으로 돈 번 사람보다 우리나라에서 훨씬 더 많은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연준이나 아니면 우리나라의 한국은행처럼 중앙은행이 돈을 끝없이 찍어내면 그러면 빈부역차가 계속 벌어진다는 겁니다. 자, 정책 두 가지를 나눠 볼게요. 한국은행이나 연준이 돈을 새로 찍는다.

그건 통화 정책입니다. 자, 그리고 정부에서 국민들한테 돈을 나눠 준다. 이건 재정 정책입니다. 자, 그러면 두 개의 정책이 과연 빈부역차에 어떤 영향을 미치냐? 만약에 전 국민한테 똑같이 50만 원씩 나눠 준다. 그러면 빈부역차가 커질까요, 작아질까요? 당연히 작아집니다. 왜 그러냐? 100억 가진 사람한테 50만 원 줘봤자 이거 진짜 자산이 거의 안 늘어난 거죠. 그런데 100만 원밖에 없는 사람한테 50만 원을 뿌린다. 그러면 자산이 50% 늘어난 겁니다. 이렇게 똑같이 50만 원을 나눠 줘도 빈부역차가 줄어드는데 심지어 정부에서 돈을 뿌릴 때 하위 90%만 50만 원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빈부역차가 줄어들겠죠. 그런데 통화정책은 그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만약에 한국은행이 돈을 새로 찍는다. 그 돈은 절대로 개인들한테 나눠 주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왜? 개인들한테 새로 찍은 돈을 마고 나눠 주면 물가가 올라갈 것이다. 이런 생각 때문에 한국은행이 처음 찍은 돈은 그 돈은 은행을 통해서 분배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연준이 돈을 마구 찍어요. 그런 다음에 은행들이 갖고 있던 채권을 비싸게 사 줍니다.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은행들은 채권 대신 현금을 왕창 갖게 되죠. 그런데 은행들이 현금을 갖고 있다는 건 장사를 안 한다는 뜻입니다.

어떻게든이 현금을 빌려 줘야 장사라는 거죠. 자, 그런데 은행들이 돈을 빌려 줄 때 어떻게 빌려주죠? 만약에 부자들이 오면 수백억씩 빌려주면서 금리는 3%밖에 안 되지만 서민들이 가면 1천만 원, 2천만 원 간심이 빌리면서 금리는 8%, 9% 되는게 은행들입니다. 심지어 신용도가 낮으면 15% 16%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기도 하는데 그러니까 이건 빈부역차에 따라 완전 차동화되는 거죠. 부자일수록 돈을 싸게 사는 거고 그리고 가난할수록 돈을 비싸게 사는 셈이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은행한테 돈을 무지막자게 뿌려서 은행들이 돈을 많이 빌려 주게 되면 빈부역차 커지는 겁니다.

왜? 새로 찍은 돈은 자산가나 아니면 금융 시장의 플레이어들 이런 사람들한테 돈이 먼저 도달합니다. 그것도 아주 값싸게 도달하죠. 그러면 자산 가격이 떨어져 있을 때 부자들은이 자산을 아주 싼 이자에 줍줍할 수 있는 거죠. 대표적인 사례가 어떤 때냐? 바로 2000년 다컴버블인데 2000년 다컴버블 때 나스닥 지수가 5,100에서 1100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주가가 78% 떨어져서 1토막이 났어요. 그러면 전재산을 다 들여서라도 나스닥에 투자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미 5,100일 때 모든 사람이 연끌한 상태기 때문에 정작 1100이 되니까 아무도 주식 투자를 못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누가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은행에서 갑싸게 돈을 빌려다가 3%의 돈 빌리면 나스닥에 투자를 할 수 있죠. 왜? 나스닥의 연평균 상승률은 지난 50년 동안 11%였습니다. 그러면 3%에 돈 빌려 갖고 11%짜리에 투자한다. 굉장히 현명한 선택입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이런 경제 위기가 왔을 때 은행에 가면 은행들이 돈을 잘 안 빌려 주는데 데다가 금리도 막 15% 16%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15%에다가 돈을 빌려다가이 돈으로 나스닥에 투자한다. 나스닥의 연평균 상승률은 11%인데요. 그러면 돈 빌려다가 나스타게 투자하는 건 현명한 선택이 아닌 거죠.

그래서 경제 위기가 왔을 때마다 중앙은행이 새로운 돈을 왕창 찍고 그다음에 기존 금리를 크게 낮추면 그러면이 혜택은 항상 부자들이 누렸기 때문에 빈부역차가 엄청나게 커진 거죠. 그래서 미국에서 자산 상위 1%가 차지한 몫이 1990년에는 22%였데 근데 31%로 늘었습니다. 왜? 그동안 반복된 금융위기마다 이렇게 새로운 돈이 부자들한테 갑싸게 엄청나게 찍혀서 나갔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4항이 1%는 주가가 이렇게 다 컨버블 붕괴처럼 1토막이 났을 때 그럴 때 자산을 사서 나중에 나스닥 지수가 올라갈 때이 상승의 효과를 고스란이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위 90%는 투자할 기회를 놓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서민들은 자산 가격이 가장 쌌을 때 투자할 수 있는 기회 자체를 누릴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실하게 월급받고 예금하고 이걸로는 자산을 모으고 부자가 될 기회가 없었던 거고요. 자산 가격이 가장 먼저 반등해서 항상 보면 2008년 글로벌 금융이나 버블 위기나 경기 침체로 서민들은 계속 고통받고 있는데 이미 자산 가격은 벌써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왜? 연준이나 한국은행 이런 중앙은행이 찍은 돈으로 자산을 사기 시작해서 자산 가격은 먼저 올라가는데 서민들의 생활은 언제쯤 나아졌느냐?

2008년 글로벌 금융이 연준에서 극복했다고 선언한 거 2014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서민들의 삶은 2014년이 돼서야 간신이 예전 삶으로 돌아갔는데 주가는 어떻게 됐냐? 2010년부터 고공 행진을 했죠. 그러다 보니까 자산 가격이 먼저 오를 때 부자들이 항상 먼저 올라타는 현상이 일어났던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동안 가해진 건 게으림이 아니라 금리를 먼저 찍어내리고 그리고 돈을 찍는 40년 동안 저축자의 몫이 투자한 사람한테 옮겨 갔고요. 그리고이 돈의 규칙을 최근 들어서 깨닫기 시작해서 뒤늦게 서민들이 투자를 시작하니까 갑자기 돈값 즉 금리가 올라가는 두 번째 돈의 배신이 시작됐다는 겁니다.

그동안 40년 동안 이렇게 기준금이 낮춘 거 보세요. 이렇게 기준금이 낮추는 동안 그때마다 점점 부액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그 사실을 이제 투자가 대중화되면서 사람들이 깨달았어요. 그래서 서민들도 야 지금 투자 안 하면 늦는다. 이렇게 기민하게 대응을 했죠. 그런데 이때부터 어떤 일을 하냐? 이때부터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죠. 더군다나 더 큰 문제 뭐냐? 기준 금리를 낮추는 시대에도 결국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2024년 9월에 미국의 기준 금리 상단은 5.5%였습니다. 그게 3.75%로 동결되고 있다가 이번에 연준이 기준 금리 상단을 4%로 올렸죠.

그런데 기준 금리가 어쨌든 24년보다는 1.5% 포인트나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3.7에서 5.3으로 올라갔습니다. 아니 그동안 지난 40년 동안 이렇게 부자들이 싼 값에 돈을 빌려 갖고 자산 투자하면서 점점 부자가 됐을 때 그때는 금리가 올라가지 않다가 정작 이제 중산층도 부의 진리를 깨닫고 이제부터 투자 좀 해 보자라고 뛰어들었더니 갑자기 돈값이 올라가요. 특히 26년에는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다시 5.3%를 넘어서 이게 글로벌 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돈의 규칙이 바뀌기 시작했기 때문에 만약에 과거에 40년 동안 야 저 부자들이 저렇게 부자됐는데 나도 이제 저 부자들처럼 한번 돈을 투자해 보자.

지금 와서 과거의 규칙으로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그러면 아주 큰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건 다섯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근데 그중에 한 가지 이유만 돼봐도 이게 좀처럼 해소가 될 가능성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지금 미국의이자 지출이 국방비를 넘었죠. 언제부터 넘었냐? 2024년에 처음으로 역전됐습니다. 24년에 미국의 국방비는 8,700억 달러입니다. 그래서 우리 돈으로 천조원이 넘다고 미국을 천조국이라고 부르죠. 그런데 24년에 미국의이자 비용은 무려 8,800억 달러였습니다. 그리고이자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요.

26년 전망치는 1조 390억 달러. 이렇게 이자용이 늘어나게 되면 결국 미국 연방 정부는 이자를 감느라고 빚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현상 스노블 이펙트가 일어날 수밖에 없죠. 2036년에 얼마나이자 비용이 될 거냐? 2.1조 달러가 될 거라고 미의회 예산처가 예상했습니다. 그러면 무슨 문제가 생겼냐? 이자를 갚느라고 점점 부채가 늘어나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돈을 계속해서 빌린다. 그러면 무슨 말이죠? 돈의 수요가 점점 커지는 거니까 돈값이 올라가는 거고요. 돈값이란 결국 금리를 뜻하는 겁니다. 그런데이 구조가 해소가 될 수 없는 이유가 뭐냐?

미국의 베이비분세대는 1946년생부터 1964년생까지입니다. 가장 어린 베이비 부모은 1964년생 즉 예순 두 살이에요. 그러면 은퇴를 거의 다 했단 얘기죠. 가장 어린 사람이 예순 두 살이니까 다른 베이비 붐세대는 예순 셋 예순 넷 예순 다섯 그러면 어떻게 되죠? 제가 젊었을 때는 열심히 일을 해서 은행에 저축을 합니다. 돈을 은행에 공급하죠. 돈의 공급량이 많아지면 돈값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은퇴를 하면 이제 돈을 인출해서 먹고 살아야 되죠. 돈의 공급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돈값이 올라가겠죠. 더군다나 세금을내는 사람 숫자가 점점 줄어들게 될 겁니다.

은퇴하면 세금은 잘 내지 않고 그리고 복지 혜택은 많이 받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제 앞으로 미국에서이 재정적자가 해결될 거냐 쉽지가 않다는 거죠. 왜? 베이비붐 세대가 거의 다 은퇴했기 때문에 세금내는 사람 숫자가 급속도로 줄어들면서 미국의 재정적자는 해마다 급속도로 늘어납니다. 이자를 갚는 것도 문제지만 문제는 미국에서 세수 기반은 약화되고 그다음 65세가 넘은 사람들은 복재택을 엄청나게 받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미국의 재정적자는 쉽게 해결될 수가 없는 겁니다. 자, 이렇게 한 가지 이유만 봐도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 여러분도 이해하시겠죠?

나머지네 가지 이유도 웬만하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나머지네 개는 혹시 기회가 되면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중요한 건이 다섯 가지 요인이 전부 다 비가역적이라 다시 돌아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돈값이 올라가는 현상을 막기가 정말 힘든데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은 일반적으로 회사체를 발행할 때 5년짜리 10년짜리로 발행하기 때문에 그래서 장기간 돈을 빌립니다. 그다음에 미국의 모기지 대출, 주택 담보 대출 금리는 30년 고정 금리가 진짜 많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도 당장 경제가 무너지거나 혹은 불황이 오지 않습니다.

근데 대한민국은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할 때 주력으로 3년짜리 발행하거나 심지어 1년짜리 발행하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곧바로 기업한테 영향을 미칩니다. 동군다나 우리나라의 주택 담보 대출은 대부분 다 변동 금리죠. 최근에 고정 금리가 좀 늘어서 신규 가게 대출 변동 금리가 76.5%라는데 그 이전은 변동 금리가 더 많았거든요. 근데 변동 금리는 금리가 올라가면 바로 이게 가게 타격을 줍니다. 만약에 4억 원을 대출했다. 30년 동안 상환한다. 그러면 월 상환액이 그때 금리가 2.45%일 때는 157만 원이지만 6.89%면 %면 263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원리금을 갚는게 106만 원 더 부담이 늘어나요. 그러면 수입은 똑같은데 원리금 부담이 늘어난다. 가게가 지출을 줄일 수밖에 없죠.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대한민국의 소비 전체가 줄어드면서 이게 경제 타격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고금리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서민들의 삶은 점점 팍팍해지고 이게 경제 전체에도 파급 효과가 굉장히 큰 거죠. 근데 미국은 대부분 다 고정 금리에다가 장기로 돈을 빌려놨기 때문에 그 타격이 좀 늦게 오는데 우리나라는 변동 금리에다가 짧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고금리 시대에 좀 더 타격이 빨리 오는 나라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자, 이렇게 돈은 두 번 배신했습니다. 첫 번째 뭐예요? 아무리 모아도 가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돈 가치가 떨어지면서 우리를 배신했죠. 우리는 100만 원이 1년 뒤에도 100만 원이라고 믿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여러분 그 사이의 자산 가격이 얼마나 빨리 올랐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1년 뒤에 100만 원이 과연 100만 원이냐 그렇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이제 와서 뒤늦게 한번 투자해 보려고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시대가 오면서 지금 돈을 빌리신 분들이 더욱 더 어려움에 처하게 됐죠. 그런데 미국은 지금 현재 특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5.35%를 기록했는데 이거 사실 20여년 만에 처음이거든요. 이렇게 높은 고금리를 기록했을 때 나스닥 종합 지수의 종가는 4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근데 이건 전혀 특이한게 아닙니다. 자, 제가 한번 짧은 퀴즈를 하나 내 볼게요. 지난 13년 동안 주가 지수가 18배 오른 나라가 어떤 나라일까요? 자, 미국. 미국의 나스닥 일곱 배 올랐습니다. 대단하긴 했죠. 한국의 코스피 3.5배 올랐습니다. 그런데 18배 오른 나라가 있다. 주가 지수가요. 한 종목이 아닙니다. 그 나라는 바로 트르케입니다. 트르케의 주가 지수가 얼마나 많이 올라냐.

만약에 100리라를 투자했다. 그러면 요게 지난 13년 동안 1890가 됐습니다. 와. 주가가 18.9배로 900으로 올와서 이렇게 좋아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문제가 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티르케 리라와 가치가 달러 대비 24분의토막이 난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달러로 튀르키의 주가를 평가하면 100달러가 78달러가 된셈으로 22% 떨어졌습니다.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난 현상인데 우리가 2005년만 해도 환율이 1,000원밖에 안 되는데 지금은 1,360원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자산 가격은 원래 30% 까고 생각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국제적으로 그동안 30% 이상 떨어졌기 때문이죠. 근데 티르키에는 훨씬 더 극적으로 지난 13년 동안 돈 가치가 24토막이 났기 때문에 주가가 18.9배 오은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사실은 22% 까인 거죠. 근데 금을 기준으로 하면 어떻게 되냐? 무려 77%가 떨어진 겁니다. 그러면 트르키 주식에 투자했다 하더라도 23밖에 남지 않게 된 거죠. 그래서 트르케 같은 경우 물론 미국보다 훨씬 극단적으로 나타나긴 했지만 금리를 올려도 주가가 올라간 현상 왜 돈의 양이 점점 급속도로 늘어났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시적으로 일어났던 겁니다.

다만 미국은 좀 다르죠. 미국의 정부 적자 또는 AI 투자 이런 걸로 금리가 올라간 건데 AI가 실제로 엄청 투자되면서 미국 경제 성장에 진짜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금리가 올라가니까 미국에서 누가 힘드냐? 가게가 힘들죠. 대출 금리가 어쨌든 신규 대출 받으면 금리가 높아집니다. 그리고 미국의 중소기업은 이렇게 5년짜리 10년짜리 회사체 발행 못 합니다. 그러면 중소 기업들은 바로 높아진 금리에 노출이 되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경제가 완전히 양극화됐습니다. 지금처럼 돈이 두 번 배신했을 때 우리가 살아남고 그리고 역전하려면 어떻게 되냐?

일단 치를 만들어야 되죠. 여러분 배가 있으면이 배가 풍랑에 흔들리지 않게 딱 잡아주는 닿이 있습니다. 그리고 덧도 있죠. 도치 있어야 빠르게 나가니까요. 자, 그러다 보니 다체 역할을 하는 자산과 도체 역할을 하는 자산을 따는게 중요하고요. 자, 도은 우리가 순풍에 돋고 확 빠르게 치고 나가려 그러면 당연히 생산성 자산 그리고 쉽게 늘릴 수 없고 독점이 가능한 분야 이쪽에 도출 달아야 될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출관한 가짜돈 진짜부에서 일부는 첫 번째 돈의 비신인 가치 비신.이 과거의 역사를 따져 볼 거고요. 그리고 2부에 가격의 비신.

드디어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을 조망할 겁니다. 그리고 3분은 앞으로 다가올 심판의 시간은 [목을 가다듬음]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를 여러분께 낱낱이 알려 드릴 거고요. 4부는 진짜 부을 만드는 조건을 말씀드릴 건데 우리는 가짜돈에 더 이상 소과상 안 되고요. 진짜 부을 읽어서 앞으로이 격변의 시대에 위기에서 생존하는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역전을 해야 되겠죠. 이것과 관련해서 여러분께 이번에는 독자 선물도 있는데 직각 영상네 편하고 전작책 세 편 책속에는 QR를 찾아보시면이 QR을 통해서 들어오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래서 첫 번째 돈의 배신은 새 돈을 먼저 받는 쪽에서 불을 일구고이 사람들이 엄청 부유해졌죠.

그런데 격변기에는 결국 버틸 수 있는 사람 쪽으로 돈이 이동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가 다 필요한 시대가 앞으로 펼쳐질 건데 도대체 뭐가 다치고 뭐가 도친지 이걸 정확하게 분류하고 비율을 정확하게 우리가 분배하는게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투자의 원칙이 될 겁니다. 자, 이렇게 오늘의 박종은혜 지식한방 마칠 시간이 됐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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