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무속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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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 코스피 5,472 기준 하반기 흐름을 점쳐, 8월 폭락 후 9~10월 완만 상승, 12월(겨울)부터 본격 상승을 예상. 반도체 급락과 유가·환율 하락을 원인으로 언급하며 인내심을 강조. 구체 목표치는 '3배' 등 모호하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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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7월 29일 수요일입니다. 날짜를 먼저 말씀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주식 이야기를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는 5,472입니다. 이게 얼마까지 올라갈지가 궁금하시죠. 원래 8천, 9천, 만까지 올라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코스피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엄청 떨어졌죠. 이번에 반도체 회사들이 엄청 올랐다가 지금은 엄청 떨어졌습니다. 그 때문에 많이 내려갔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전쟁이 나면서 유가가 많이 올랐고, 그 때문에 반도체 주식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때 제가 몇 대까지 갖고 계시라, 몇까지 팔라고 얘기했던 건 기억하실 겁니다. 지금 코스피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반 넘게 내려갔죠. 8천 가까이 올랐던 걸 생각하면 말입니다.
지금 코스피를 보면, 8월쯤에는 조금씩 하락하다가 8월에 한 번 더 크게 폭락할 수 있습니다. 9월, 10월에는 조금씩 오르다가 12월, 즉 겨울부터 다시 오를 것으로 봅니다. 음력으로는 9월, 10월부터 올라가고, 11월쯤에 확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양력으로는 10월, 11월, 12월이 되겠네요. 하반기부터 올라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확 내려가는 게 아니라 조금씩 내려가다가 8월에 사람들이 많이 놀라는 시점이 있을 겁니다. 그때 전에 일부를 파시고, 10월 전에 다시 사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팔았다가 나중에 폭락할 때 사시면 됩니다. 그때 다시 올라가는 거죠.
전쟁이 끝나면서 좋은 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습니다. 나쁜 쪽으로는 반도체 주식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원유 값이 내려갔고, 달러도 내려갔습니다. 환율은 1,449원 정도였다가 1,518원까지 올라갔었는데, 그만큼 변동이 컸습니다.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는 법이죠.
주식이나 코인을 하시는 분들은 장기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갑자기 확 내려가거나 갑자기 올라가면 심리 변화가 많이 오는데,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러면 돈은 법니다. 다만 우리나라 국민성이 양은냄비처럼 쉽게 끓고 쉽게 식는 편이라서, 갑자기 급하게 사고팔면 손해를 봅니다. 기다리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계시면 돈은 벌 수 있습니다.
코스피가 겨울 무렵부터 올라갈 것으로 보이고, 지금 반 가까이 내려갔으니 그만큼 반등 여력도 큽니다. 예를 들어 1,000원이 3,000원까지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손해 보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앞으로 이익을 보시는 분들도 많이 나올 겁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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