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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 이거부터 가겠습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그냥 질문드릴게요. 낡것의 질문인데 지금 투자자분들께서 가장 궁금한 건 이걸 겁니다. 우리 시장 이거 끝난 건가? 음. 반등 이제 나올 기미가 안 보이는데 상승장으로 전환 가망이 없는 건가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차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뭐 기술적 분석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계속 하단을 좀 낮추면서 보시는 거 같고요. 어, 그냥 그 추세만 놓고 보면은 그 공포 그 자체죠, 지금 상황 자체는. 그래서 아마 시장이 끝난 거 같다들 보시는 거 같은데 어쨌든 저는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을 드리면 저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저는 충분히 하반기에 분명 반등을 줄 수 있는 여력은 충분하다. 거꾸로 지금 하락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것이 점점 더 가까오고 있다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가장 큰 이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번에 빠지는 하락의 원인이 뭔지를 우리가 분석을 해야 거기에 대한 뒤에 희망을 좀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인 분석에서 지금 뭐 다양한 얘기들을 지금 하고 있는데 뭐 중국 탓시다, 뭐 뭐 레버리지 탓시다, 뭐 다 맞는 얘기일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일차적으로는 이것이 경기가 정말로 악화되고 있는 건지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뒤에 따라오고 있는데 시장이 알아서 먼저 소위 움직이고 있는 건지면 정말 무서운 건데.
네. 그게 아니라면 낙폭은 상당히 크지만 반등 가능성도 그 어느 때보다 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열어둘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네. 어, 그 이유도 설명을 할까요? 아니면 어, 네. 일단 우리 그 시장 진단을 좀 해 봐야 되니까. 어이 이동근 대표님 코스피가 지금 [목을 가다듬음] 5,500까지 밀리고요. 코스닥 지수가 650선도 지금 내준 그런 상황인데요 급락의 배경은 뭐라고 보세요? 사실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자 외국인들이 뭐 많이 팔았어요. 어제 외국인들 코스피 시장에서 뭐 4조 이상의 매도를 보였으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은 그 시장에서의 어떤 어제 하락의 근거로 삼는 뭐 이제 그 배경에는 뭐 반도체에 대한 어떤 수 NBDI의 순환 투자 이슈도 있었고 그리고 여기에다가 뭐 창신 메모리 관련된 이슈도 있었고 또 이제 중국이 뭐 이제 DUV 장비를 개발했다는 이슈도 있었고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측면이 있다고 어제 시장의 어떤 하락을 좀 설명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오늘은 약간 그거와 좀 결이 달라요.
오늘은 무슨 얘기냐면은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파느냐 그니까 외국인들은 장중에 계속해서 매도와 매수 오가면서 지금은 조금 이제 매도 교모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만은 어제와 비교해 봤을 때는 외국인들이 그렇게까지 많이 파는 그런 수급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뭔가 시장에 대해서 그리고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또 매수를 하고 있고 뭔가 약간 그 지금 시장은 약간 좀 흔드는듯한 그런 모습들도 감지가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수급 주체들이 시장을 흔들면서 뭔가 이런 그 좀 매물들을 이제 좀 끄집어내려는 이런 어떤 움직임들까지도 좀 감지가 되는 거 같고 뭐 이제 오늘 SK닉스의 실적 자체가 조금 뭐 시장에 그 기대 믿지 못하고 이제 컨퍼런스 콜에서도 그러니까 시장이 기대했던 부분들은 실적이 조금 미달한 건 그렇다고 치는데 여기서 뭔가 주주환원이라든가 좀 긍정적인 얘기들 그니까 구체적인 얘기들이 나오길 바랬는데 사실 그런 것들이 별로 없었어요.이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시장의 실망감을 굉장히 크게 좌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지금 이제 낙폭을 오히려 키우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데 결국은 뭐 이러한 복합적인 원인들이 지금 오늘 시장의 하락을 하락의 빌미로 작용하는 거 같고 어 결국은 미국 시장과 우리 시장이 지금 어떤 약간 악순화의 고리에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보면 우리가 반도체가 빠지면 미국이 또 밤에 또 이제 반도체가 빠지고 그니까 미국 시장은 반도체가 빠지더라도 다른 쪽의 어떤 그 업종들이 이걸 커버해 주는데 우리 시장은 반도체가 빠지면 그냥 다 빠져 버리는 이러한 흐름들이 좀 나오기 때문에 좀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은 어 논리적인 어떤 그런 시장은 아닌 이제 지금 그러한 형태 시장이 나오고 있다.
저는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SK 하이닉스 주가가 이제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기대했던 주주 환원 정책이 명확하게 막 이렇게 할 거다.이 계획이 안 나온게 또 실망 매물을 불렀다라는 요인 가운데 하나 말씀을 주셨고 저희가 SK 하이닉스 이야기는 잠시 후에 조금 더 자세히 보도록 하고요. 일단 시장 어떻게 이제 분석을 하시는지 궁금하고 오늘 정도 어제 정도의 충격이 뭐 과거로 비교를 하면 금융 위기급인가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지금 이제 오늘까지이 하락을 그대로 이대로 끝난다고 반영을 하면은 우리가 고점이 종가 기준으로 고점이 6월 21일이었습니다.
9,11 쿠스피 포인트였는데 어이 그 고점 대비 오늘 지금 현재 그 코스피 5,100대 요걸 하면 대략 한 -40% 네 하락입니다. 이것이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지난 20년간 역대 하락률 중에 세 번째로 가장 높은 세 번째 예 가장 많이 빠진 정도의 수준입니다. 지금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지금 보시면은 그니까 2000년도 그니까 지난 20년간 중에 가장 많이 빠졌던 건 당연히 금융 위기 때였겠죠. 그 2008년도 10월 그전에 맞배기로 2007년도 8월에도 한번 있었고요. 예. 한 번에 충격이 있었죠. 예. 한 번 있고 두 번째가 아직 급락을 했죠.
그때 반토막 이상 났습니다. 그때가 한 55% 빠졌었고요. 유럽 위기 유럽 재정 위기 때 그때 한 20%대 22% 빠졌었고 코로나 때 한 달 만에 그때 거의 40한 4% 빠졌었죠. 네. 그리고 이제 앵캐리드 트레이드 청사 2년 전에 그니까 4월 그때 여름이었죠. 그 희한하게 여름에도 이런 일들이 꼭 벌어지네요. 그 여름에 이제 8월 달에 한 번 더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가장 가까이는 이제 그 제 그 일한 전쟁 3월 달에 그때 한 20% 가까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40%인데 이래 역대급으로이 40% 이상씩 빠졌쓴 두 번은 무슨 일이 있었냐?
펀더멘탈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미국 경기 침체. 예. 네. 그니까 2008년도에도 미국 경기 침체가 있었고요. 그것 때문에 우리는 2009년도에 경기 침체가 왔었습니다. 수출이 안 되면서. 그다음에 2020년도는 우리는 뭐 괜찮았지만 미국은 공식적으로는 짧지만 한 달짜리 경기 침체를 겪었고요. 이럴 때 보통 펀더멘탈의 이슈가 생겼을 때 거의 50%에 육박하거나 넘거나 육박하는 지금 어 하락률을 보이는데 예. 지금 이대로 가면 오늘 말씀드는데 -40%면은 이것은 우리나 우리가 모르는 우리나라나 미국의 경기 침체가 지금 도래했거나 이미 진행 중인가라는 걱정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우리가 모르는 뭔가. 예. 네. 그런데 저는 아무 어떤 걸 찾아봐도 지금은 우리나라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물론 실물 경기의 일부 경기 소비나 이런 건 좀 안 좋지만 수출 경기나 이런 걸 포함해서 전체의 파이는 훨씬 커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경기 침체 절대 아닙니다. 우리나라. 경기 침체는 아니라고요. 네. 미국도 냉정해 보면 전혀 아니죠. 사실은 그 경기 침체의 요인을 어떤 근거로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니까 경기 침체는 소비가 이제 둔화되거나 생산이 엄청나게 빠르게 둔화되거나 뭐 이런 이슈거든요. 아니면 신용상에 위기가 오거나 오거나 돈이 안 돌거나 완전히
이게 시스템 리스크 예 뭐 이런 세 가지 정도가 있어야 경기 침체가 오는 건데 지금 그럴 여지가 좀 없지 않습니까? 지금 어 지금 나온 데이터상으로는 앞으로도 적어도 내년 이맘 때까지는 내년 말까지는 경기 침체에 대해서 얘기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 음. 그 그럴 수가 없죠. 지금 상황에서는 이렇게 투자를 해 드고 있는데 불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렇다면 남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급입니다. 여전히 수급이 여전히 좀 문제가 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두 번째 차트를 같이 한번 봐 주시면 확실히 좀 확 가슴이 와닿은
네. 반도체 이렇게 돈이 몰린 적이 물이 없었다. 한번 볼 수 있는데 두 번째 차트가 뭐냐면 지난 9년간 그러니까 2017년부터 작년 말까지 9년 동안 미국에 상장된 대규모 반도체 ETF의 누적적으로 자금 유입이 대략 220억 달러. 우리나 돈으로 한 38조 뭐이 정도 들어왔었습니다. 35조 뭐이 정도 들어왔었는데 지금 그것이 올해 들어와서 7개월 만에 올해 들어와서 딱 7개월 만에 460억 달러 우리나 돈으로 69조원 뭐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9년 동안 들어온 거보다 7개월 동안 들어온 돈이 두 배가 더 넘는 네. 네.
어마어마한 돈이 단기간에 반도체에 쏠렸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것이 지금 너무 과도하게 한쪽에 집중되다 보니까 드디어 이것이 7월 달부터는 조금씩 조금씩 밖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한 거죠. 그런데 빠져나갈 때 뭔가 이유가 있어야 되잖아요. 이유를 주려다 보니까 아까 대표님께서 여러 가지를 짚어 주셨는데 그것이 당장의 악재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핑계를 대면서 나올 수 있게 된 건데 이제 우리 이런 예를 듣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가 많이 들었던 예 중에 하난데 영화가 꼼꼼한데 너무 인기가 좋아 갖고 사람들이 꼭 거의 발디들 팀 없이 다서 갖고 영화 보고 있는데 저 뒤에서 누군가 불리아 외친 거예요.
그러니까 딱 문 하나 앞에 열렸는데 그로 다 뛰어나가고 있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막 넘어지고 굴르고 피도 흘리고 막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근데 실제로 불은 안 났어요. 아, 예. 네. 지금 상황이 딱 그런 거다. 그래서 지금 어제 오늘 제가 보기에는 그 사이에 외쳤던 아까 말씀 뭐비디아의 순환 투자 구조 이거 오늘 얘기가 갑자기 나온 얘기 아닙니다. 작년부터 이미 나왔던 얘기들이에요. 이거 당장 이슈가 되지도 않고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도 그것 자체가 창신 메모리가 1등했다고 지금 우리를 뛰어넘는 것도 아니고 DUV 노비 만들었지만 그 초기 단계 버전이고 그러니까 지금 당장 이슈는 전혀 없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누가 뒤에서 불이야라고 외쳐서 다 일단은 겁나니까 뛰어나가는데 사실은 불난 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지금 이렇게 이틀간 주가가 빠지다 보니까 심적으로 상당히 고통스럽고 공포가 몰려오는 것만은 분명한데 이럴 때일수록 좀 냉정을 되고 원인이 이것이 지속 가능한 우려스러운 건지 아니면 이것이 결국은 이제 수급상의 이슈로 나타나는 건지를 좀 구분해서 이걸 보통 우리가 신호와 소음이라고 하죠. 저는 어쨌거나 주가가 이렇게 빠졌기 때문에 이게 신호를 우리에게 주는 거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좀 큰 소음이지 않느냐.
그러니까 잠을 벌떡 깨이긴 한데 이것이 우리가 정말로 앞으로 계속 안 좋을 거다라고 생각할 만큼의 엄청난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니라서 지금은 저는 냉정이 지금 이점 버텨야 될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혹시나 하는 마음에이 불리아에 대해서 조금 더 추가적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지금 불은 안 났는데 너무 전압이 과하게 지금 소비가 돼서 불이 날 거 같아. 불이야라고 만약에 그걸 찾는다면 이제 경기 침체의 신호를 찾는다면 지금 경기 침체가 아니라고 했던 근거는 기업들이 투자를 막대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경기 침체 아니라고 하셨는데 조금 전에 말씀 주신 것처럼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 문제가 작년부터 물론 제기가 됐지만 지금 그
규모가 눈덩이 굴러가듯이 작년보다 많아진 것도 사실이잖아요. 거기에서 만약에 잘못돼서 기업들이 투자를 지금 예상했던 것처럼 못 한다 그러면이 경기 침체 가능성 불이야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지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걸 구분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시장도 미국에서 적어도 구분을 하고 있는데 예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전통적으로 이제 얘기하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요 정도네 군데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이들이 올해 내년 예상되는 전체 케펙스의 90%를 차지합니다. 네. 근데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오라클.
예. 그다음에 코어위브. 그다음에 이제 스페이스 X 뭐요 정도 되겠네요. 근데 요들 주가가 지금 안 좋죠, 요즘에. 그다음에 이들에게 요구하는 소위 CDS스프레드 그 소위 신용 그 소위 그 채권이났을 때 거기에 대한 보험료내는 것이 초급등을 하고 있는데 이들은 확실하게 지금 거의 부도를 염두해 드는 스프레드로 가고 있습니다. 근데 앞에 말씀드렸던이네 군데는 적어도 지금 이전보다는 추가 금리를 요구하고 있지만 왜냐면 앞으로도 계속 채권을 찍어야 되기 때문에. 하지만 적어도 이들한테 돈을 안 빌려 줘 상황은 전혀 아니다. 아 예. 그건 아니다.
이게 그걸 일단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시장에서 이제 일부 얘기 나오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 우리가 이제 지금 우리가이 시장에서 보는 거 중에 지금 GPU를 지금 렌탈하는 비즈니스가 제일 크잖아요. 무슨 말이냐면 하이퍼스러들이 컴퓨팅 파워를 밖에 팔아먹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을 지금 현물 당장 우리가 가서 사야 되는 가격하고 보통 1, 3년 장기 계약 맺어 갖고 하는 거하고 두 개 마치 우리 반도체의 고정가, 현물가 이렇게 하듯이 두 개를 나누면 가격차가 어느 정도 되냐면 지금 현재 한 세 배 차이가 납니다. 현물이 세 배나 비싸요.
예. 예. 그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면 시장에서 이제 일부 지금 그 향후 이제 영업 현금 흐름 대비 투자가 너무 많으니까 이게 결국은 부채 빌리다가 다 망하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이제 그게 이제 말씀주신 질문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우리가 구글에 소위 그 그 클라우드 매출이 전분기보다 엄청 늦은 걸 우리가 봤잖아요. 클라우드 배치이 전분기 60% 초반이었는데 이번에 80% 초반이 늘어난 거는 과거에 싸게 빌려줬던 GPU 렌탈 아 이것이 이제 소위 그 계약 재계약하면서 현물가를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봐야 되겠죠. 음. 그러면서 이건 마치 우리가 반도체가 작년 오래 들어오면서 고정가가 막 따라 올라가듯이 현물가를.
예. 마찬가지로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 쪽에서도이 일이 하반기 내년 갈수록 올라올 거다. 그럼 그런 것들이 눈에 보여지기 시작하면 시장이 거기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누구르트리지 않을까? 조심를 이런 것들이 하반기에 나타나면 충분히 시장이 좀 안정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지금 반도체는 뭐 나쁠게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을 하시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SK 하이닉스 컨퍼런스 쿨 한번 들어가 볼까요? 네. 어 이익률 그 물론 그 이익 같은 경우에는 예상 64조원 나온게 60조원 그래 가지고 예상했던 거보다는 안 좋게 나왔습니다.
물론 작년 대비했을 때 어마어마하게 지금 폭발적으로 이익이 늘어나긴 했지만 예상보다 낮았으니까 그 낮은만큼 주가에 이제 반영을 하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는데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이게 아닌가 싶어요. 장기 공급 계약. 음. 요게 이제 장기 공급 한 5년 이렇게 계약을 하면서 가격을 너무 싸게 납품을 한게 이게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쪽에서 나온 거라고 들리거든요. 이동군 대표님 이건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말씀하신 대로 사실 이제 지금 실적이 약간 그 가이던스에 못 미친 이유를 한 세 가지 정도 꼽자면은 먼저 이제 스카닉스는 성상권자하고는 다른 점이 HBM의 비중이 없지 않습니까?
예. 그니까 사실 지금 매물리 가격을 끌어올린 거는 HBM도 물론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은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전통적인 쪽에서의 어떤 그런 메모리들의 가격의 상승이 사실 이런 메모리 가격의 상승을 이끈 측면이 있단 말이에요. 레거시 우리가 얘기하는 레거시라고 하는 쪽에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제 그 이익의 어떤 상승 효과를 덜 받다라는 부분. 음 그고 그 2분기에 그 1분기보다는 메모리의 어 그단가 상승률이 둔화가 됐다는 거예요.이 부분. 그리고 이제 말씀하신 내용 지금 이제 LTA로 인해서 판매가가 고정된 부분들이 있었다.
요번에 이제 컴퍼런스콜에서도 한 열 군데 정도 지금 뭐 지금 요번에 이제 그 LTA를 협상을 완료를 했다. 이제 뭐 핵심 그 이제 업체들을 비롯해서 한 10 군데 정도 10여 고객사하고의 어떤 LTA 협상을 완료했다라고 그러고 추가적인 협하겠다. 그러니까 이건 어떻게 보면 양날의 칼이에요. 그니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약간 실적에 단기 실적에는 좀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지금 이렇게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 국면에서. 네. 근데 이것은 어면 길게 보면은 지금 뭐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고 SK30자 마찬가지인 것이 결국은 이제 지금 메모리 3사들은이 LTA를 메인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 예, 지금까지 사실은 이제 지금 어떻게 보면 아 논쟁 중이긴 합니다만은 메모리 산업을 시컬리컬로 볼 것이냐 아니면은 이제 그것을 넘어서서 이제 구도 구조적인 변화를 가진 그 안정적인 성장 상황으로 볼 것이냐에 대한 어떤 이런 지금 이제 노면 약간 그거에 대해서 서로 간의 이제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면 이제 그 3계사들은 전부 다 LTA 쪽으로 그니까 장급 계약의 비중을 늘리려고 그러는 거고 그러면 이제 적어도 이익의 변동성을 줄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좀 안정적인 영업 이익의 성장을 끌고 간다니까 뭐 분기마다 뭐 50%의 성장은 못 할지 언정 굉장히 안정적인 어떤 성장 흐름으로 가겠다라는 그런 어떤 방향성을 지금 추구를 하는 거고요.
마치 우리가 이제 TSMC의 실적을 볼 때 TSMC는 실적이 굉장히 명확합니다. 항상 이제 보면은 그 분기마다 그러니까 월마다 얘는 실적을 발표하고 그런 것들이 합산되면 분기가 되는 건데 굉장히 예측 가능해요. 뭐 약간의 어떤 뭐 차이가 있을지 언정 이제 물론 이제 최근에 TSMC도 이제 뭐 가격의 인상이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이익이 좀 더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마는 어쨌든간에 지금 삼상자나 SK닉스나 뭐 마이크로 마찬가지예요. 결국 이런 것들을 추구한다라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요번 실적에는 단기적으로 좀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 근데 이제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사실은 오늘 컴퍼스 콜에서 뭔가 좀 확실한 얘기들을 해 주길 원한 거예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뭐 이건 예를 드는 건데 LK 누구랑 맺었느냐 뭐 이런 얘기 좀 해주 해주든지 아니면은 뭐 이제 지금 시장에서 또 하나 기대했던 부분들은 이제 뭐 우리가 우리가 얘기한 성과국과 관련해선 조금 이제 약간 노이즈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러면은 주주 환원 정책은 어떻게 갈 것인지이 부분을 갖다가 좀 명확하게 뭐 예를 들면 뭐 자사주를 어떻게 소각할 것이며 배당을 어떻게 늘릴 것이며 이런 얘기들을 좀 해 주기를 바랬었는데 사실은 그런 얘기들이 전혀 없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굉장히 좀 중요하다. 좀 이렇게 요번 실적에서의 어떤 시장의 실망감이 그런 쪽에서 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그 TSM는 말씀 주신 것처럼 한 달마다 실적 발표하고 그거 세 개 묶으면은 이제 분기 실적 발표를 하는 거니까 굉장히 예측 가능한 그 범위에서 움직인다 말씀 주셨는데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하면 안 되나 싶어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정도는. 근데 달달히 뭔가를 발표하는게 양날의 뭐 칼 같은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게 어디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제 예. 그니까 제가 좋아하는 문구 중 하나데 그니까 빨 그니까 그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뭐 이런 말 있지 않습니까? 결국은 장기 공급 계약에서 만일 일정 부분은 적정 수준으로 계약을 하고 있다면
그러면 멀리 가려는 다 같이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TSMC가 약간 디름 업체들에 대해서 저번에 코멘트한 것이 너희 너무 욕심쟁이다 뭐 이런 얘기들 했지 않습니까? 근데 사실은 지금 욕심을 얼마나 내려놓는지 알 수 없는데 이건 좀 뒤로 봐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65조 나올 거 60조 나왔다고 그런 얘기를 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이르지 않을까?이 사상 철고 실적이고 TSMC보다 더 많은 실적을 내고 있는데 지금 시장에서 이걸 너무 많이 당겨서 온갖 걱정을 막 부풀려 갖고 생각하는 거 아닌가라는 측면에서 그걸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영업 이익률은 올랐습니다. 그니까 1분기에 72%였는데 이번에 여기서 어떻게 더 올라 싶은 부분도 있었는데 76% 그니까 4% 포인트나 이익률은 올랐어요. 자, 근데 이제 가격이 아쉽긴 합니다. 이제 가격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뭐 JP모건에서 오늘 강제 매도 국면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이렇게 분석도 내놨는데 이게 웬걸려. 시장은 이제 하방으로 너무 내리꽂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이시각 현재 삼성전자는 지금 20만 원 밑이에요. 이게 어 예 19만3,000원이고요. SK 하이닉스는 지금 17% 18% 급락해서 127만4,000원입니다.
이거 가격은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이동군 대표님 사실 이제 뭐 지금 가격은 이게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건 논리적인 설명이 가능한 가격은 아니에요. 일단 지금 보면은 말 그대로 이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리고 이제 지금 요번에 단일 종목 그 레버리지 ETF가 설정이 되면서 어떻게 보면 하락에서의 이런 승수 효과가 더 커지는 또 이제 그러한 또 영향을 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하락이 하락을 부르는 그야말로 이런 국면들이 연출이 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지금은 말 그대로 어떤 투매의 국면인 거예요. 근데 이제 그 그렇다면 과연 뭐 오늘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파느냐?
외국인들이는 또 매도 규모 또 줄이고 있어요. 코스피 시장에서. 코스피시장 한 5천억 넘어갔다가 지금 또 3,억 대까지 줄이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런 걸 보면은 지금 뭔가이 시장에 대해서 약간 뭐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약간 좀 뭔가 오늘 그 이런 그 바닥에 대한 테스트 내지는 어떤 지금 시장의 어떤 이런 환경에 대한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또 그런 말씀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러면서 저는 뭐 뭐 JP 모건도 이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뭐 정말로 야 딱 여기가 바닥이더라고요. 어디가 바닥인지 딱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은 결국 지금의 어떤 이런 매도는 분명히 좀 과매도의 국면이 아닌가 이런 말씀은 꼭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미래세 증권에서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해서 목표가 하향 리포트 혹시 보셨나요? 기존보다 한 33%씩 낮췄는데음 삼성전자의 목표가는 37만 원으로 SK 하이닉스는 28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실 큰 의미를 두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고요. 왜냐면 그걸 선재적으로 했으면은 의미가 있었을 텐데. 오늘 나왔어요. 예. 그러니까 이렇게 빠지는 상황에서 그걸 낸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러니까 너무 이제 그전인 내가 좀 공격적으로 봤다라는 것을 좀 얘기한다 싶은 생각이 있고요. 이제 저도 이제 애널리스트를 해 봤었지만 출신이긴 하지만 어 그니까 애널리스트들이 선재적으로 뭘 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항상 먼저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러니까 그것에 뭔가 엄청난 그 뭐랄까요? 그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아마도 이제 주가가 바닥치고 올라가면 또다시 이제 또 바뀔 수 있는 영역이에 있기 때문에 그것에 너무 이제 집착할 필요는 없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지금 댓글창에 또 여러 가지 의견 주고 계신데 우리 시청자님들은 어떻게 좀 시장을 바라보고 계시는지 살짝 보고 오겠습니다. 이틀간 30% 빠지는게 말이 되냐? 반도체 버블 리포트 계속 나온다. 음. 음. 그런데 지금 수급이 언제 돌아오느냐고요 하면서 울고 계신 분도 계시고
만자 가는 거냐? 하이닉스 지금 사면 되나요? 이렇게 증권주도 무너졌다. 그 어떻게 보세요? 앞으로 그니까 두 분 다 사실은 방송 저희가 시작하기 전에 제가 이렇게 질문드렸을 때 시장 이거 이거 완전 끝난 건가? 아, 어떻게 보세요라고 했을 때 끝난 장은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고 두 분 다 보셨단 말이에요. 그러면이 시장 어느 정도를 하방 그니까 하단으로 잡고 대응을 해야 된다고 보세요,이 대표님, 사실 뭐 지금 일단 기술적인 어떤 지지선들은 이제 무너져 있는 상태예요. 그리고 지금 여터면 기술적인 영역에서 벗어났어요. 시장이. 저도 사실 이런 장을 처음 보기 때문에 이거 뭐라고 참 섣불리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은 일단 지금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뭔가 이제 그 이런 하방에 대한 압력들 이것이 굉장히 강하다기보다는 지금은 사실은 수급 기반의 문제 그니까 매수 기반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뭔가 이게 물량이 굉장히 많이 나오지 않는 물량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받아줄 수 있는 매수가 지금 부제하다라는 거죠. 그만큼 이제 시장에 대해서 공포함을 느끼는 거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고객의 탁금이뭐 140조까지 갔다가 이제 거의 100조까지 떨어졌잖아요. 이런 또 영향이기도 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은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근데 제가 이제 앞서 이제 앵커도 말씀하셨지만은 사실은 우리가 시장이 만약에 여기서 아 시장 끝났어라고 하면은 보통 이렇게 급락이 나오지 않고요. 그러니까 계속 쭉 주줄주 빠진다는 표현을 쓰죠.
서서히 서서히 빠지면서 이제 계속 그 저점을 낮추는 흐름이 나오죠. 이렇게 급락으로 형성되는 보통 이제 그 마무리의 상승장의 마무리 국면은 저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분명히 반등이 나와요. 근데 반등이 어느 시점에서 나올지 그리고 그런 그니까 반등이 나오더라도 이미 뭐이 개인투자분들 특히 뭐 엄청난 그 하락 그 피해를 입으셨기 때문에 여기서 반등을 제대로 누리지를 못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시장에서 지금 굉장히 좀 안타까운 부분이 아닌가라는 좀 그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미국은 사실 섹터 로테이션이 조금 일찍 돌기 시작했어요.
그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뭐 엔비디아도 뭐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하고 이렇게 어 나스닥을 중심으로 기술주들은 좀 약한데 방어주 경기 방어주 성격들이 좀 강한 그런 모습을 보이잖아요. 가치주 배당주 이런 것들은 좀 강세입니다. 우리 시장도 혹시 이렇게 로테이션 준비를 해야 되나요?이 사실 이미 약하긴 하지만 워낙 우리가 반도체 쏠림이 심하다 보니 아마 대부분의 포트폴리오에 좀 투자를 오래 하셨던 분들은 반도체가 거의 대부분일 겁니다. 그래서 그 나머지로 갈 돈의 여력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표현지면 이제 물려 있는 거죠. 한마디로 그런 측면이 있긴 한데 [콧방귀]
어 일차적으로 지난 한 달간 대략 보면은 오늘은 이제 그 그마저도 좀 무너지긴 했지만 은행하고 화장품이 한 달간 선방을 했었습니다. 화장품 장 초반에도 조금 괜찮았어요. 예. 그니까 그 둘은 그나마 선방을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식품 그니까 저 필수소비제 쪽도 이제 일부 이제 올라왔고 제약 바이오 중에서도 대형 제약 바이오 파이프라인이 좀 단단한 이런 쪽도 이제 일부 올라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미국하고 크게 다르지 않게 포트폴리오 자체의 다변화 좀 그니까 그런 것이 일어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바닥이 언제냐 알 수 없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40%면 이게 지금 냉정하게 보면 이게 침체 오는 거 아닌 이상에는 이건 너무 과도하기 때문에 저는 조만간 바닥을 만들지 않을까 싶고요.
이제 다만 이게 그럼 우리가 강한 V자 반등을 만들 거냐 아니면 기간 조정을 거칠 거냐 해서는 저는 기간 조정 가능성이 조금 더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그래서 우리 투자원들이 좀 마음을 좀여 그 여유 있게 가져가실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 투자만 아니면 말씀드릴 수 있고 가장 큰 이유가 미국의 변동성 주기가 지금 본격적으로 변동되는 주기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차트를 제가 마지막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요걸 좀 알고 가시면 좀 좋을 거 같은데 첫 번째로는 미국의 반동성 주의가 쌍 낙타등 같이 늘 나타납니다. 3월에 피크 치고 하향 안정화됐다가 10월까지 다시 변동성 전소 공포 지수죠.
빅가 올라갔다 하거든요. 지금 빨간색이 지금 현재입니다. 지금 보시면 본격적으로 지금 올라가려고 하는 타이밍에 지금 들어가 있죠. 첫 번째로는. 그다음에 올해가 중간 선거해잖아. 4년마에 한번. 네. 근데 지금부터 10월까지 중간선거에 또 미국이 좀 부진한 기간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미국의 영향에서 우리가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한 9월 정도까지는 적어도 기간 조정 가능성을 좀 열어두면서 얘기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마지막으로 저희가 시간이 좀 짧은데 이동군 대표님 한 30초 마무리 전략 오늘은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후장까지 뭐 일단 지금 시장에서 뭐 이제 코스피가 지금 11%대 넘어가고이 코스 코 코 코스닥이 10%대 이상의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결국 아마 어떤 말을 하더라도 지금은 조금 이제 그 투자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좀 힘들어 하실 것 같은데 저 앞에서 이제 대표님 말씀하셨지만 저도 지금 단계가 어떤 액션이 취하기보다는 지금은 버티는 단계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그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은 이러한 국면이 좀 어느 정도 진정이 된 다음에 그때 다시 시장에서 조금 뭔가 이제 새로운 어떤 기회를 찾는 저는 그러한 전략도 지금은 좀 필요하지 않나 좀 이런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참 답변도 어려운 그런 나인데 두 분네 고생하셨습니다. 송재경 대표, 이동근 대표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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