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캐리소프트(317530)_문현진 전문가_종목 상담 (20230412)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3-04-12 · 유튜브 시청 19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 목록

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캐리소프트(317530)는 적자가 지속되는 기업이라 보유 시 추가 하락 위험이 크며, 현재 손실(약 27%) 상태에서는 저출산 테마 재부각 전까지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 대안이라는 취지. 재무 상황: 영업이익이 계속 적자이며 돈을 까먹고 있는 회사로 평가. 적자가 지속되면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감자 등 주주 피해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기술특례 상장 관련: 기술특례 상장이라는 설명에 속아 매수한 것이 잘못이라고 평가하며, 재무 실적이 나쁜 기업은 퇴출되는 것이 자본주의 논리라고 강조. 저출산 테마: 정부 저출산 대책 발표 시기에 급등이 나왔으나 결국 테마주이며, 언제 이야기가 다시 나올지 불확실해 기약 없는 기다림이 될 수 있다고 봄. 투자 대응: 현재 손절은 손실이 커서 사실상 어렵고, 저출산 이슈가 나올 때까지 보유하는 것이 낫다는 입장. 주가는 하향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있어 6천원대 이하, 나아가 5천원까지 밀릴 수 있음을 감수해야 함. 5천원 부근에서 큰 악재가 없다면 추가 매수가 가장 좋다고 언급. 6천원 이하로 빠지기 시작하면 상담 연락을 주고 악재 유무를 함께 확인하자고 권유. 리스크: 저출산 이슈가 나오지 않으면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고, 기업 자체 재무 리스크(유상증자 등)가 존재함.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 주가는 약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저출산 테마 재부각 시 본전 근처까지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뭐 일단 딱히 좋은 종목을 잡아 놓은 것 같진 않죠. 재무제표 한번 보셨어요? 네, 그런데 그게 기술특례라서 상폐 이런 위험은 없다고 손절을 해야 되나요? 기술특례 보고 상폐 보관해 재무제표 보셨어요? 네, 지금 보여드리는 재무제표가 매출 현황이랑 영업이익 현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다른 거 보다 영업이익이 지금 어떤가요? 여기 파랗게 제가 쭉 이렇게 그어 놨는데, 플러스인 것 같아요?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너무 많이 났어요. 오히려 돈 까먹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이 기술특례가 뭐니 이런 이야기로 말이 많아요.

02. 그래서 상폐가 안 됐나 봐 이야기하는데, 돈 못 벌면 상폐돼야지요. 돈 못 벌면 그것도 몇 년 동안 계속 못 벌면 우리가 투자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오히려 투자자들한테 피해를 주는 기업이죠. 왜냐하면 회사가 돈이 떨어지게 되면 유상증자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자들한테 유상증자를 하게 되어 있는데, 주가는 떨어지게 되고요. 회사가 돈을 못 벌게 되면 재무지표가 안 좋아져요. 돈을 어디서 구할 겁니까? 자꾸 돈 까먹는데 사업하면 어때요? 자꾸 내 돈 날아가는 거고 접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반 가게도 그래요. 일반 식당도 남는 게 없고 계속 적자만 나오고 있으면 문 닫아야 되는 거잖아요.

03. 그렇죠. 그럼 그걸 문 닫지 않기 위해서 재무제표를 관리한답시고, 정리한답시고 전환사채를 발행할 것이고, 빚도 많이 낼 것이고, 감자도 할 것이고, 여러 가지 하게 되면 투자자들한테 피해줄 게 뻔한 기업인데, 이걸 상장폐지 안 시켜 놓을 이유가, 상장시켜 놓을 이유가 뭐가 있냐는 거죠. 결국 이런 기업들은 상폐가 안 된다가 아니라 안 좋은 기업은 퇴출되는 게 맞는 거예요. 그게 자본주의예요. 논리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상폐가 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이런 적자가 계속 나는 기업에 투자한 게 잘못인 거예요. 기술 측면이 어쩌니 하는 그런 달콤한 말에 속아서 사버린 거예요.

04. 그래서 이런 건 좀 보고 투자하는 게 맞다고 보시면 되고요. 저출산이고 모금이고 그거는 테마고, 회사에 내 재물을 맡기는 거예요. 그런 건 그냥 테마 뉴스일 뿐이라는 거죠. 그래서 안 됩니다.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잘못 산 거라는 걸 빨리 인정하시는 게 맞는 거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렇게 생각합니다 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저출산 테마라고 해서 한때 급등이 나왔던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저출산이 굉장히 심각하고, 정부가 작년 말부터 올 초에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라고 해서 정부에서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저출산 테마랍시고 올라오긴 했는데, 결국 테마 타고 오른 기업인 거잖아요.

05. 그러면 테마 빠지고 나면 결국 저출산 이야기가 다시 나와야 되는데, 그게 언제 나오는지 어떻게 압니까? 대통령께서 해주셔야 되고 정부에서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우리가 언제 할 거냐고 전화해서 물어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니까 이런 건 이제 기약 없는 기다림을 하게 되는 거예요. 기약 없는 기다림. 그래서 이런 거는 매수해 버리고 나면 방법이 별로 없어요. 이미 매수를 해버렸기 때문에 방법이 딱히 없어요. 왜냐하면 손절하기에는 저출산 이야기가 나올 것 같고, 손절 안 하기에는 이야기가 안 나오면 계속 빠지고 그러니까 환장하겠는 거죠.

06. 이것도 제가 상담하는 입장에서도 팔라고 하기도, 저출산 이야기가 나올 것 같긴 한데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팔라는 말을 못 해요. 그리고 들고 가기에도, 저출산 이야기가 안 나오면 이거 진짜 많이 빠질 것 같은데 싶으니까 들고 가기도 애매한 상황을 시청자님이 만들어 놨다, 이 말이에요. 그거 아시겠어요? 지금 당장 시청자님이 해야 되는 방법은 그냥 가만히 두는 수밖에 없어요.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왜냐하면 지금 손절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손실이 27%인데, 손실이 너무 크다 보니까 일단 방법이 없고요. 지금 당장은 들고 가시는 게 맞아요.

07. 왜냐면 저출산 이야기는 나올 가능성이 높거든요. 근데 언제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돼요. 그럼 그 나올 때까지 얘는 주가가 어떻게 되냐면, 계속 이런 식으로 올랐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야기가 없으면 없는 동안 계속 주가는 하향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럼 얘는 6천 원대까지 밀리거나 그 이하로도 밀려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을 감수하고 가져가야 됩니다만, 얘가 저출산 이야기가 나오면 저기까지 내려가더라도 시청자님 본전까지는 올라올 힘은 있는 기업인 거잖아요. 그래서 가져가는 게 일단은 손실 없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08. 이해가 되세요? 네. 가만히 있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이 5천 원까지 내려가거나 했을 때 큰 악재만 없다면 추가 매수가 가장 좋은데요. 거기까지 내려갔을 때 악재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때 돼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청자님은 일을 저질러 놓고 전문가한테 어떻게 하냐고 물으시면 안 되고, 지금 일을 이렇게 저지르지 않는 걸 먼저 배우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제가 어떻게 해 드립니까? 이 상황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서는. 아시겠어요? 지금 상황은 저한테 따지거나 저한테 이야기할 문제가 아니에요. 이건 왜 이렇게 샀습니까, 도대체가. 그러니까 저도 도와드리고 싶지만 안타깝다, 이 말이에요.

09. 도와드리고 싶지만, 아 이렇게 안 샀으면 도와드릴 게 많은데, 아 이건 참 답답하네요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답답한 마음에 다음에는 이렇게 안 사시도록 자꾸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인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일단 지금 손대지 마시고 가져가시다가, 밑으로 내려오면 5천 원까지 내려갔을 때 저출산 테마만 이야기가 나올 수 있거든요. 회사 상황은 좋지 않지만 테마로는 급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매수가를 좀 낮추는 게 좋아요. 그래서 5천 원까지 내려갔을 때 악재가 없다면 추가 매수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혹여나 6천 원 이하로 슬슬 빠지기 시작하면 전화를 한번 주세요. 그때 다 같이 보면서 악재가 있나 없나 유무를 확인해서 추가 매수하면서 포인트를 한번 잡아봅시다. 그게 아니면 가지고 가더라도 본전까지는 튀어 오를 수 있을 거예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