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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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나스닥 급락 후 원칙에 따라 국내주식 비중을 15% 목표로 리밸런싱하며 미국 주식·국채를 매도해 국내주식을 매수했다고 설명.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목표비중 확대(20.8%)가 시장 수급을 악화시켰고 외국인 매도와 코어위브 CEO 지분매도가 악재라고 진단. 원/달러 강세와 외국인 현금화도 지적. 미국 장기국채(5.5%)와 MBS(7%), 물가연동국채(TIPS, 실질금리 3%대)를 장기 매력 자산으로 제시. 레버리지 ETF 저가매수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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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함께하며 여러분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성공예감 이대오입니다. 성공예감 2대후입니다. 2부가 시작됐습니다. 10월 19일 월요일 10시 5분 또 2분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7 아니다 0575 쓰시는 분께서 성공예감 덕분에 경제 상식 많이 알게 돼서 고맙습니다. 경제상식 퀴제 정답 작물 이렇게 보 [한숨] [콧방귀] 아 오늘 퀴제 정답은 작물이 아니고요. 안표였습니다. 안표. 최근에 뭐 프로이하고 플레이오프도 그렇고 뭐 유명 가수의 콘서트 티켓 등등 이른바 뭐 피케팅이라고 하죠. 티케팅하는데 피가 튀인다라고 해서 근데 그거를 또 많은 안표어로 파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있고 과진금을 50배 물린다고 하는데 글쎄요.
근절이 된 거 같나요? 음. 8879님 열심히 예매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게 이유가 있더라고요. 속편하게 우돈 주고 사게 됩니다. 유유. 아, 근데 또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이게 근절이 안 되는 건데 이금진 님께서 KBS으로 법으로 엄정하게 차단해야 합니다. 청출도 1등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또 응원도 해 주셨네. 아유 고맙습니다. 아까 2961님도 성공예감 청출 1등 파이팅 이렇게 보내주셨는데 무슨 날인가요? 뭐 청출 조사라도 하나 예 선물 많이 보내 드릴게요. 예 [한숨]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5931님 정답 만표.
돈 아까워서 그건 못 살 거 같아요. 차라리 그 돈으로 가족 외식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이렇게도 보내 주셨고요. 그리고 6519님 안표 거래하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 모두 처벌해야 합니다. 이런 의견도 주셨는데요. 뭐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참 어렵습니다. 계속해서 여러분의 실시간 의견도 봤습니다. 짧은 무자 50원, 김무자 100원이 되는 샵 9730. 또 KBS 어플리케이션 계속해서 열려 있고요. 중간중간에 또 읽어 드릴게요. 오늘 원달러 환율은 1335원, 1336원대 오가고 있고요.
증시는 코스피는 현재 1.19% 내린 5,600 딱 5,600이네요. 또 코스닥은 1.4% 내린 783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0.7% 하라. 하이닉스는 2.9% 더 빠지고 있고요. 삼성전기는 6% 정도 하락을 하고 있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5%대 강세입니다. 또 코스닥 내에서는음 2차전지 관련주들이 좀 강세고요. 어 반도체 장비주들은 좀 크게 조정을 받는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지난주후 후반에 미국 증시 특히 이제 나스닥이 한 2% 정도 빠졌죠. 물론 뭐 고점 대비로는 별로 빠진 것도 없습니다만 우리 시장은 더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개미 스쿨 시간에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욱 대표와 함께 짚어보시죠. 호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 지난주 후반에 워낙 그 나스닥이 좀 흔들리다 보니까 좀 월요일을 많이 걱정들 하셨거든요. 그 걱정 대비 1%대 하락은 좀 어떻게 평가하고 계세요? 먼저 매를 맞았다. 아, 매를 먼저 좀 많이 맞았죠. 아우, 심했죠. 일단 지난주 목요일은 좀음 사실 어 저처럼 이렇게 제가 96년에 증권사 처음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한 30년 있으면서 외한이기도 맞아 맞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도 맞았는데 아 지난주 목요일은 아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뭐 검은 목요일이라고도 많이 불렀죠. 일단 뭐 우리가 빠지는 건 뭐 그럴 수 있다 딴 나라 대비 우리만 빠지니까음 유독 더 예 유독 더 뭐 당장 일본의 지수만 해도 7만 근처에 있고 음 그리고 대만의 각권 지수도 역시 지난 9월에는 역사상 최고치였고 그리고 미국은 뭐 SP 500 같은 경우도 역시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서 조금 조정받는 정도에 불과한데 한국만 이렇게 그 너무 힘없이 밀리니까 음 어 한국 시장에 대한 어떤 투자를 저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저도 공포가 오더라고요. 어. 예. 아, 이거 뭐 내가 모르는 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지난주 목요일이 7.5% 폭락을 했고 그렇습니다. 그 장중에 그보다 더 많이 빠졌고요. 그렇죠. 예. 그래기 때문에 그까 지난 그 어 7월 30일 날 최저점 근처까지 가니까 어 이게 그 전저점이 깨진다라는게 그게 어떤 의미인지 우리는 좀 알잖아요. 그래서 야 이거 큰일 났다라는 생각까지 들면서도 용기를 내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거의 한 전저점이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7월 말에 한 5,300 정도. 그렇습니다. 이제 장중 기준으로 해서 그것도 살짝깼죠. 어 뭐 하여튼 쉬운 상황은 아닙니다. 근데 일단은 이게 참 아 이게 뭐 이렇게 약세장이다.
하락장에 빠졌다. 베어마켓이다라고 할 때는 미국 증시 기준으로 많이 보는데 근데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장은 사실 고점 대비 얼마 빠지지도 않았고 유독 우리 시장의 낙폭이 큰데 이걸 하락장이라고 진단을 해도 되는 건지 좀 어떻게 보세요? 어 이미 하락장이죠. 우리만 놓고 보면 예. 그걸 부인하시는 분들하고는 일단 좀 대화가 안 되는 거고요. 음. 그러니까 저희 제 성공 예감에 와 가지고 이게 [콧방귀] 그 3주에 한 번씩 제가 오잖아요. 와서 네. 그 6월에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 한국 주식은 뭐 좀 오버슈팅 돼 있고 음
지금 [목을 가다듬음] 한국 주식을 팔아서 미국 채권이나 주식을 가야 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리밸런싱 한다. 음. 제 그 리밸런싱 한 날도 말씀을 드렸던게 6월 9일 날 그 스페이스엑스 상장하는 날 음 왜 그런 날이 위험한 날이냐?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때 어 우리나라의 모증권사가 고객들 돈들 잔뜩 모아 가지고 스페이스엑스 주식 받으러 갔다가 못 받고 아하 그 해프닝 혹시 기억나세요? 네. 네. 네. 그러니까 우리가 그 행동을 보면서 느낌이 오는게 뭐냐하면 저 회사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거고 저 회사의 적정 거치가 얼마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걸 했을까?
음. 그냥 175불에 사서 한 400불에 팔자 따다 상 뭐 따블. 그니까 그런 그 아주 달콤한 오른다 말고는 별로 억제가 없는 그 한 방향의 쏠림이 있었기 때문에 네. 어, 거기서는 좀 리밸런싱을 해야 한다. 리밸런싱이라는게 이제 뭐냐면 우리가 이제 국내 주식에 대해서 가정입니다. 국내 주식에 대해서 저희가 한 15% 정도 비중을 측정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 30%가 됐어요. 음. 그러면이 15% 정도를 팔아서 예를 들어서 5%는 미국 주식, 5%는 미국 재권, 5%는 금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네. 그때 좀 수익이 부진하고 상대적으로 피를 흘리고 있는 자산에 어 투자를 해 주는 것.
음. 이걸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비율 조정, 재조정이라고 부르는데 그걸 그 6월 9일 날 했던 이유가 시장이 너무나 말도 안 되는 오버슈팅. 음. 그러니까 어떤 리스크도 감안하지 않고 모든 낙관만 시장에가 반영이 됐을 때 그걸 제가 만장 일치라고 그러거든요. 네. 근데 지금 반대로 뭐 예를 들어서 어떤 뭐 애널리스트 분이 방송에 나오셔서 삼성전자 적정 주가는 뭐 6만 원이다. [콧방귀] 7만 7만 원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걸 지지하는 분들이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좀 어 커뮤니티 생활을 좀 줄여야 되는데
이게 그 대중들의 생각들을 아는데 이게 너무 좋다 싶으니까 어 어 제가 그 두 군데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그걸 보고 있거든요. 이분 말이 맞다라고 막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대중이 좀 동조하기 시작했다. 예. 그럴 정도로 이렇게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너무 또 어 6월 9일은 모든게 오르고 앞으로 우리 미래는 장창하고 어 코스피 지수 1만 포인트 아니라 2만 포인트도 간다라는 거에 대해서 전부 주변 사람들한테 동의를 요구하는 분위기였다면 지난주에는 이제 반대로 이제 우리는 끝났고 이제 우리한테 남아 있는 건 어 붕괴밖에 없고
3,000포인트 아니라 2, 포인트라는 미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은 다 팔아야 된다. 지금이라도 다 팔아야 된다라고 주장하시는 그 인플루언서 분들이 굉장히 두각을 나타내는 걸 보면서 어 저주장도 일리가 있다라는 걸 제가 부인하려는 건 아니고요. 다만 그런 종류의 주장들에 대해서 아무도 반박을 못하더라. 이제 사람들의 반응을 보신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쏠림이 어느 쪽으로가 있는가? 코스피 만 간다. 15천 간다로 쏠렸었다면 이제는 아이고 국장은 끝났다. 삼성전자 더 떨어지겠구나 쪽으로 쏠려 있다라는 거. 그러니까 뭐가 맞다 그러다를 떠나서 그 사이에서 또 계속해서 자산 배분하시고 리밸런싱을 하시는 거니깐요.
그래서 최근에도 혹시 리밸런싱을 하셨어요? 예. 지난주 목요일 날 했습니다. 자산 그니까 제 배치. 예. 그 오늘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왜냐면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부터 여쭤봐도 되나요? 이게 실뢰가 제일 궁금해 가지고요. 제일 궁금하죠. 그래서 이제 이번에는 예. 이번에 이제 반대로 이제 국내 주식을 15% 비중을 저희들이 목표를 하고 있었는데 그니까 기준점을 예. 그래서 이제 제가 예를 들어서 운용하는 자산이 이게 꿈입니다, 여러분. 꿈. 네. 예. 1조운이다. 어. 그러면 1,500억 정도가 국내 주식으로 저는 배분이 돼야 되는데 음.
지금 1,억이 깨졌더라고요. 음. 아, 국내 주식 비중 15% 가져가려고 원칙을 잡고 있는데. 네. 국내주식이 지난주에많으니 예. 상대적으로 왜냐면 다른 자산이 올랐거든요. 아 상대적 어떤 자산이 올랐냐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 자산도 오르고 미국 자산도 오르고 요새는 또 채권도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한국 주식만 빠졌으니 뭐 좀 패닉을 일으키니까 음 그 비중만큼을 한 500억은 사야 되는 거죠. 그냥 기준대로 원칙대로 예예. 그러면 뭘 팔아서 샀겠습니까? 옳은 것들. 예. 오버슈팅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미국 주식을 팔아서 샀거든요.
음. 예. 그래서 지난주에 그 목요일 날 저희들이 이제이 리밸런싱이라는 걸 열심히 하고 있을 때 고객들한테 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왜냐면 이제 제 개인 정보는 거의 공공제 아니겠습니까? 이대오기자가 씨웃으시는데 어떡하다 우리가 그런 나라가 됐죠. 그래서 공공제인 나라가 돼서 나는 한 번도 뭐 명함 드린 적도 없는 거 같은데 갑자기 카톡으로 막 봅니다. 어 당신 이거 왜 사냐? 아 왜 샀냐? 왜 사냐이 이걸 왜 사냐? 물어봐요. 예. 그런 항의를 받았게 어 받으면서도 제가 이제 산다라고 하면서 이야기한게 앞으로 주가가 오를 거라고 생각해서 사는게 아니라
음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다.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오를지 빠질지를 누가 합니까? 그럼 저는 그 간다 안 간다라고 이야기한다는 자체가 벌써이 사람은 죄송합니다. 엔터테인너다. 음 전문가가 아니라 엔터테인너다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이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전체 자산 배분하의 차원에서 볼 때 15% 정도 또는 뭐 20% 정도의 비중을 한국 주식에 배정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너무 심하게 줄어드니까 음이 정도까지 비중이 줄어들었을 때는 그 좀 사두는게 그리고 더 나가서 시장이 모두에게 만장 일치를 요구할 때 그럴 때는 조심해야 한다.
반대편으로 봐야 된다. 그게 저는 역발상 투자라는 거를 이제 강조하는 거죠. 그 대중에 반대편에 서려고 노력하는 거죠. 근데 잘 안 돼요. 그 어렵죠. 고통스럽죠. 예. 특히 그 심리적 고통이 너무 크기 때문에 어 저는 그래서 하기 전에 절대 이야기 안 하고요. 하고 난 다음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그때 하는 중에는 저도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기 때문에 이런 말씀 못 드리는데 이제 거의 다 마무리 단계 왔기 때문에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래서 어 예뻐서 한국 주식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사는게 아니라 음 시장이 좀 또 비성적 매도의 영역에가 있다.
그리고 피관론자들에게 전부 사람들이 또 감정적 공감을 하면서 낙관론자들의 실을 찾을 수 없는 음 이런 시장이 됐을 때는 아니 그럴 때 아니면 또 언제 사냐. 그렇죠. 예. 이게 사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도 물론 아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요즘 뭐 댓글 반응이나 이런 거 보면 저도 참 안타까운게 누가 주가를 맞췄네 못 맞췄네 저 사람이 이번에는 틀렸네. 자꾸 이런 걸 평가하는데 사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근데 다만 내가 시장의 가격을 내가 정할 수 없듯이 다만 그 가격에 내가 살 것인지 팔 것인지 버틸 것인지를 결정을 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는 건데 그래서 [콧방귀] 저도 이제 홍춘욱 대표님 나오는 콘텐츠에 제일 이제 좀 답답한게 뭐냐면 말이 자꾸 달라진다고 그러니까 왜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당연히 국내 주식 비중이 줄었으니까 국내 주식을 삽니다. 근데 앞으로 또 한 3개월, 6개월 뒤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죠? 4개월 전에는 저는 한국 주식에 대해서 제일 필요한 논자였고요. 음. 그리고 지금은 또 어떻게 보면 행동으로 음 그러니까 말로는 누구나 오래 못 패시고 어 피터린치죠. 그러나 저는 어이 일을 30년 넘게 하면서 사람들의 말보다는 행동 그리고 그의 운용 성과를 보는 쪽에서 있는 사람이잖아요. 왜냐면 하도 속아서 그래요. 음. 저는 그 애널리스트 생활도 오래 했지만 사실 애널리스트보다 운용력 생활을 더 길게 했는데 운용력 생활을 하면서 을에서 갑이 되잖아요.
음. 이렇게 해서 펀드 매니저로서 이제 앉아 가지고 특히 그 KB 은행 다닐 때는 딜링룸에 일을 했으니까 거기 앉아서 이제 제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또는 현대차 같은데 가서 어리지만 왜냐하면 제가 이제 외한 거래에 대해서 중계를 하는 회사이 있으니까 그러나 반대로 이제 저희는 또 다른 애널리스트한테는 갑이잖아요. 그래서 그 입장에 대해서 이렇게 교체로 해서 들어보면서 제가 고객들이나 다른 분들한테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음. 뭐냐면 어 지조를 지키는 사람들하고는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는 거 같고요. 네. 지조 있잖아요.
자기가 그 전에 했던 전망이 아 틀렸더라도 고집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게 어떤 성격적인 지조가 아니라 자신의 전망에 그냥 그 간내림 효과 앵커링이 되 앵커링이 된 거죠. 그런 분들한테는 조언을 얻어 봐야 별로 도움이 안 돼요. 왜냐면 싸우자가 되더라고요. 음. 근데 이제 제가 정말 좋아하는게 어 그 바로 케인스의 경우인데요. 네. 케인스가이 1929년 대공왕 때 미국 여행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도 이미 어마어마한 유명 인사였습니다. 대공항 직전에 그 월 저널의 기사에 있습니다. 찾아보면. 어 어떻게 시장을 보십니까? KS씨. 예.
요새 미국 증시가 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어 경제 체력이 좋기 때문에 금방 회복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이렇게 이제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6년이 지나서 그 유명한 일반 이론을 쓰고 난 다음에 다시 월세릿 전어를 비롯한 세계 유의 기자들이 질문을 합니다. 어 그럴 때 이제 케인스가 이야기하죠. 아, 지금은 재정을 써야 되고 음, 극단적 공포로 시장이 붕괴된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목을 가다듬음] 정부가 일을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할 때 갑자기 그 기자가 질문합니다. 음. 당신 그때랑 말이 다르잖아요. 음. 그렇게 할 때 케인스가 그 유명한 명언을 남깁니다.
네. 저는 경제의 여건을 보고 저의 전망을 바꿉니다. 음. 제 신주를 지키기 위해 살기보다 경제의 상황과 여건이 달라지면 저희 전망이 바뀝니다. 당신은 그렇지 않습니까? 음. 이게 저는 되게 이코노미스트 또는 펀드 매니저들에게 가장 필요한 성격. 그렇죠. 그러니까 힘들죠. 그러니까 요즘에 날씨 쌀쌀해지고 있는데 환절기 돼서 또 추워지고 있는데 나는 여름에 입는 반소매티가 좋으니까 난 그걸 계속 입고 있을 거야라고 하면 사실 말이 안 되듯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사실 뭐 전망도 바꾸고 자산 배분도 사실은 바꾸는게 맞는 건데 뭐 사실 이거 하나하나 또 알아가는 거죠.
그게 또 대응이라는 거고요. 뭐 그리고 또 그렇게 오해하신다면 이제 제가 또 노력이 부족한 거니까 아 별 말씀 또 여기에 와서 열심히 우리 또 이대호 기자님하고 이렇게 이제 그 과거에 서로 이력들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또 소중하고 그런 거 같습니다. 저도 옛날에 모를 때는요. 저 사람이 마치나 못 마치나 봐야지 막 이랬던 적 많습니다. 배워 나가는 거죠. 근데 아까 그 리밸런싱 이야기를 좀 해 주셨는데 어 뭐 프리즘 투자 자문 입장에서는 국내 주식 비중 15% 뭐 넘어가면 덜어내고 줄어들면 더 사고 이런 식으로 국민연금 같은 것도 사실은 이런 원칙이 중요한 거죠.
예. 근데 이제 그 원칙을 지키지 못했죠. 특히 이번에. 네. 그래서 일단 그 비국의 시작은 1월 26일이었습니다. 음. 음. 그니까 올해 초에 5,000 포인트가 넘었죠. 그때 코스피. 음. 연초에 예. 코스피 5천이 딱 넘자마자 그때 이제 국민연금기구 운영위원회에서 이제 그게 보금복지부 장관님이 앉아 계시고요. 배의 이사장님 앉아 계시고 거기에 이제 각계 기관에서 오신 파견 오신 기금 운영위원회 15분 정도가 앉아 계시는데요. 이제 거기서 이제 저희들 운영력들이 이제 발표를 합니다. 뭐 올해 연자근 계획은 어떻게 하겠습 뭐 지난 성과는 이렇고 이번에 성과가 이렇게 났기 때문에 인센티브 얼마 줍니다.
뭐 이제 이런 걸 보고하는 자리인데 거기서 중요한 의사 결정이 내렸죠. 아 [콧방귀] 바로 어 국민연금의 그 목표 비중.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제 저는 15%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5% 그리고 아주 극단적인 경우가 생기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 10% 정도가 되면 모든 일을 만사 제쳐 놓고 매 그 매매를 한다. 리밸런싱 한다. 이게 저희 회사의 룰입니다. 그건 이제 홍대표님이 사장님이니까. 네. 근데 이제 그때 이제 우리나라가 어 그 전 해에 15% 정도로 국민연금에 비중을 정하고 있었는데 그게 벌써 한 19% 20%까지 갔습니다.
그때 국장이 많이 올라서 예. 그러니까 어 리밸런싱 아까 이야기했던 비중 조정을 위해 미뤘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미루었냐면 이제 6개월을 미뤘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그다음에 이제 더 큰 문제가 5월 달 이제 이때 드디어 이제 8천을 향해 가고 있을 때였는데요. 그때 [콧방귀] 이제 국내 주식 비중 목표치를 기존 15%를 20.8%로 %로 음 단번에 5% 넘게 하고 허용 범위도 확대한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그 리밸런싱의 범위를 이야기할 때 제가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5% 그러면 이제 국내 주식 비중이 10% 밑으로 깨지면 지금처럼 깨지면 사고 반대로 어 20% 아니라 25%를 향해서 갈 때는 판다라는 누룰의이 범위를 위아래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그러니까 좀 축구 꼴 때 크기를 바꾼 거죠. 그렇죠. 갑자기 핸드볼 골드가 됐습니다. 그걸 공을 차넣어야 되는데 [콧방귀] 갑자기. 아 그니까 어 되게 마음이 아팠고요. 아 이게 이제 너무 걱정이 많이 됐죠.음 음. 음. 그래서 이제 공식적으로는음 7월 [목을 가다듬음] 1일부로 어 상반기 동안 유지됐던 이제 리밸런싱 위화 조치가 풀렸는데 안타깝게도 운이 없게도 음 그리고 6월 20일부터 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했어요. 네. 그래서 시장이 대폭락 중인데 거기서 리밸런싱 하겠다고 국내 주식을 팔 수 있는 용기 있는 매니저가 또 제가 만약에 본무장이라 하더라도 어떤 매니저가 박사님 저 이제 어 리밸런싱 하겠습니다.
국내 주식 어 오늘부터 하루에 2조식 팔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장이 폭락하는데 그렇게 이야기하면 야 잠깐만 유회하자라고 저도 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 더 안타까운 건 그때 국민연금 부부장님이 공석이었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거 공석 사태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에 이번에 이제 임명되셨죠. 9월 말 임명되셨습니다. 그러니까 두 달에 이제 공석 사태 7월과 8월에 공석 사태가 있는 사이에 이제이 일이 계속 돼 버렸던 거죠. 그래서 뭐 얼마를 깨먹었냐에 대해서 설왕설레 말은 많습니다만 대략 한 200조 가까이 손실을 본 건 거의 확실한 일이죠.
왜 그러냐? 선반기 때까지만 해도 뭐 사상 최고의 수익률 올렸네 막 그랬었는데 안타깝게 됐죠. 뭐 이제 번 거 다 손실이 났다고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이게 9월 말 기준 데이터고 10월에만 다시 20% 빠졌으니까 음 예 그니까 장중 기준으로 거의 20%가 또 빠졌기 때문에 이제 국민연금도 올해 연초 대비 손실 구간으로 이제 진입한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국민연금에 그 높았던 긍정적인 성과 어 1, 7월 중 국민연금의 성과가 얼마였냐면 어 무려 어 18.82% 작년 그리고 올해가 14.84% 얘는 이렇게 돈을 잘 벌었던 걸 이제음 다 아마 손실이 나지 않았나?
근데 여기서 뭐 물론 이제 정치권의 공방도 뭐 국정감사태도 많이 펼쳐지고 그랬습니다만 우리가 교훈을 좀 되새긴다면 어떤 점을 떠올려야 될까? 제발 독립시킵시다. [한숨] 의사 결정에서 일단 보건 복지부 장관이 거기 앉아 있다는 거 자체가 음. 어 죄송합니다. 저는 어 잘못된 어 만남이다. 음 왜 그럴까? 우리 정장관님 좋으신 분이죠.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나 방역 전문가시지. 음. 연금 전문가 아니시잖아요. 더군다나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리밸런싱이 뭔가?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2021년 문재인 정부 때의 리밸런싱 유회 사건 이런 거 잘 모르실 거예요.
음. 벌써 이게 지금 두 번째 일이거든요. 사실은. 아, 그때도 유회가 또 있었네요. 예. 음, 5년만에 또 이런 일이 비극이 반복됐는데요. 그래서 이제 2022년 LG 에너지 솔루션 상장 직후에 3,300포인트가 2,100포인트 가면서 역시 40% 폭락할 때 국민연금이 2022년 8.3%의 역사상 최대 손실을 기록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2021년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중단 조치 때문이었잖아요. 음. 물론 레고랜드도 있었고요. 근데 이제 이번에 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원칙을네 그 교훈을 얻었으면 그 교훈 우리가 국민 연금이 좀 매도하는게 좀 부담스럽고
음 그렇고 해서 개입을 했다가 잘 됐으면 좋은데 잘 안 됐잖아요. 그 사실 뭐 우리가 또 결과만 놓고 평가를 하는 건 너무 또 이제 근시한적일 테고 중요한 건 원칙인데 그 원칙이 고무줄이어선 안 된다라는 거고 원칙을 세워 놨으면 좋든 싫든 상황이 어떻든 또 지켜야 한다라는 거고 그게 단기가 뭐 6개월 1년이 아니라 그렇죠 뭐 10년 20년 또 국민들의 노후 자금이니까 더 중요할 텐데요. 이번에 교훈과 함께 또 뼈절인 손실로 또 국민들이 아마 체감을 또 하실 수밖에 없을 것고 또이 측면에서 이것도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줄일 때 못 줄이다 보니까 최근에 또 안전판 역할을 못 한다 이런 지적들도 많지 않습니까?이 측면은 좀 어떻게 보세요?
왜냐면 요즘에 주식을 살 사람이 없다는 거죠.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고 개인 투자자들은 많이 물려 있고 국내 기관 투자자들은 어차피 그게 다 뭐 개인 아니면 법인 자금인데 그 돈은 또 안 들어오고 국민연금도 손실을 보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급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는 거죠. 일단 저 7,000포인트 이상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172조 정도 됩니다. 음. 물려 있는 예. 그러기 때문에 어 이걸음 어떻게든 좀 복구를 해야 시장에 돈이 도는데 좀 고점에서 이렇게 어마어마한 매물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어 8월에 한 번 9월에 한 번 700 7천 포인트 돌파하면서 두 번이나 문을 두드렸는데 다 실패했던게 그 7천포인트 넘기만 하면 어마어마한 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 이렇게 지금 사실 고통을 받게 된 5,000포인트대로 내려앉게 된 가장 극적 적 요인은 개인 [콧방귀] 매물리 위에 너무 많이 쌓여 있다 보니까 시장이 뚫지 못하는 거고.
그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제 두 가지 주체밖에 없는데요. 이제 첫 번째 주체는 개인들 자금은 어쨌든 포분드든 뭐든 다 이건 개인 자금이니까 이건 논해로 하면 이제 그다음으로 남아 있는게 국민연금인데 국민연금은 어 리밸런싱을 이제 못 한 상태에서 어 이렇게 주가 폭락을 해 버렸고 제가 [콧방귀] 그냥 시뮬레이션을 한번 해 본 겁니다. 이건 제가 틀릴 수 있습니다. 네네. 네. 시뮬레이션에 보니까 5천 깨지면음 국민 연금이 좀 살 수 있겠더라고요. 어 그니까 왜 그러냐면 아까 오히려 그럼 국내 주식 비중이 더 내려가 버려서 예 그러니까 20.8% % 목표 비중인데
네 그 국민연금이 이제 7월 말에 얼마였냐면 1700조였거든요. 국내 주식만 아니요. 아니요. 그 전체 운영 자산이 7월인데 이제 여기서 아까 우리가 이야기한 것처만 200조 손실 받다고 우리가 더 추가적으로 가정했잖아요. 그러면 1600조 정도 1,500조 정도까지도 만약 밀린다고 그니까 굉장히 안 좋은 가정입니다. 이건 가정에 불과하니까 믿지 마시고요. 어 그 정도가 되면 우리 아까 했던 것처럼 20%면 300조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음. 그렇죠. 어, 근데 이제 300조를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나라 국내 주식 그 총 우리나라 연금이 가지고 있는 국내 주식 비중이 어 7월 말 현재 400조였고 여기서 우리가 7월 말 대비해서 시장이 다시 20% 더 빠졌다고 제가 아까 이야기했으니까 거의 한 300조 초반으로 내려오는 중이니까
현재 상황에서는 이제 국민 연금이 어 비중 대비 초과분은 많지 않은 초과분이 많지 않은 상황이 됐습니다. 예. 그니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느낌이 오시죠. 그러니까 평가 이익이 다 날아가 버린 상태에서 정부는 20.8%로 국민연금 비중을 올려 놨으니까네. 이제 여기서 더 빠지면 여기서 예를 들어서 5, 초반이나 5천에 깨지거나 하면 연금이 이제 사야 되는 상황으로 또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예. 그렇게 갈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 시장의 안전판은 이거고요. 이제 두 번째 문제는 뭐 좀 이따 우리가 이야기를 더 자세히 하겠습니다만
어 외국인이 한국에 돌아올 거 같지가 않다. 음. 아, 이게 이제이 지금이 시장이이 모양이 된 가장 직접적인 이유가 10월 들어서서 외국인이 거의 한 30초 이상 팔고 있는데 네. 이런 대규모 매도가 나오게 된 이유가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좀 불쾌한 부분이 있어서 일단 외국인들의 추가적 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 시장은 그렇게 어 지금이 현재 주가 레벨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바닥이냐를 논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다. 요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외국인이 계속해서 파는 어떤 뭐 특별한 이유가 또 있습니까?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음. 음. 첫 번째는 이제 코어위브 사태가 너무 우리한테 지금 어 불쾌함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AI 데이터 센터하기 위해서 많이 또 투자하는 업체. 쉽게 이제 GPU를 사서 남한테 임대해 주는 회사니까. 네. 사실이 회사가 그렇게 중요한 회사도 아니고 어 이런 [콧방귀] 회사가 어떻게 상장했나 싶기도 할 정도의 재무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음회사 이제 이번에 뉴스가 나온게 코어이브의 CEO들이 주가 폭락하는 과정에서 계속 자기 지분들을 줄여서 30조 이상 팔았다라는 그런 뉴스를 이번에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이게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왜 이게 기분이 나쁘냐면 제가 아까 스페이스 X의 상장이 왜 그렇게 주 시장에 안 좋은 학재냐 이렇게 물으면 앨런머스크라는 히 천재가 보기에
네이 가격에이 회사를 그 자기가 수십년 동안 키워왔던이 좋은 회사를 여기 상장시킬 때 마음의 어떤 심리 상태가 뭘까요? 버블이니까이 기회에 내 지분을 차익실해서 돈을 챙겨 두자 이거 아닐까요? 물론 뭐 상장하면서 구주 매출이라고 본인 집은 일부러도 매각하는 경우들이 좀 있죠. 실제로 뭐 이제 텍사스 오스틴에 백만 장자도 아니고 억만 장자가 수백명 수천 명 출연했다 그러지 않습니까? 참고로 스페이스 엑스북스나 본사가 거기 있고요. 음. 그런 것처럼 그 또 락업 그 매매 제약 기간들이 다 풀리면서 지금 계속 매물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이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그 회사를 제일 잘하는 사람은 그 회사의 오너 CEO들이거든요. 오너 CEO들이죠. 근데 그 오너 CEO가 자기 지분을 판다. 이건 시장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냐면 비관하고 있다는 뜻이죠. 음. 그 우리는 굉장히 뜨거운데 그분들은 냉철한 그 기업 국가를 만들고 있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 시스템을 만들어서 어마어마한 돈을 쌓아 올린 세계 최고의 부자는 냉정하게 팔았다고요. 그건 뭘 의미합니까? 우리 입장에서. 아, 개미는 사는데 대주주는 파해. 외부자는 사는데 내부자는 파해. 좋을게 하나도 없는 뉴스죠.
음. 그래서 어 저는 그게 어 우리한테 결코 좋은 뉴스가 아닌데 이번에 코이브 사태가이 회사가 발행했던 회사 가격이 폭락했다보다 저는 더 충격적인 게 음 그 CEO를 비롯한 이사 멤마들이 다 팔고 있네. 지분을 저렇게 막 던졌다고 이건 굉장한 뉴 뉴스라는 것을 우리가 느끼는 거고 이제 또 다른 악재는 환율이죠. 그래서 지금 아까 잠깐 우리 방송 시작하기 전에 이대로 기자님이 우리나라 반절이 1335원에서 1336원 정도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이건 굉장한 악재일 수밖에 없다. 왜 그러냐? 두 달 전 우리가 세 달 전 우리가 1,550원이었는데 어 불과 세 달 사이에 환율이 200원 넘게 빠졌는데 그 200원 넘게 빠지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달러가 슈퍼 강세거든요, 지금. 그니까 미국 달러 가치가 예 N 유로 대비해서 초강세를 해 보이면서 달러 인덱스가 100포인트를 뚫고 그냥 지금 막 급등하고 있는 중입니다. 거의 뭐 102까지 갔었죠. 예. 그런데이 세계적인 슈퍼 달러에 대해서 우리가 더 강세 음 그 슈퍼원이 된 거죠. 그렇죠. 물론 이제 몇 달 안 되긴 했습니다만고 세 달 사이에 외국인들 입장에서 한국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겠습니까? 어 환익이 엄청나게 생기니까 주가 좀 빠져도 시원하게 팔 수 있는 음 상태가 출연했다. 저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을 현금 인출기로 만들기에 너무나 좋은 환경이 출연해서 외국인이 굳이 우리를 비관에서 판다라고 보기보단이 환율 레벨에서는 너무 고마운 거죠.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은 주가 지수가 10% 빠졌어도 환율이 15% 그들 입장에서 이제 워낙 강세로 갔기 때문에 사실상 그들의 차익은 안 빠진거나 마찬가지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쪽에서 투자 위원회에서 열려서 어 한국원이 이렇게 왜 강세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래 일단 우리 근데 한국 비중 좀 줄이기로 했었는데 너무 장이 폭락해서 못 팔았던 거 그럼 이제 또 팔아. 아마 이런 의사 결정들이 우리 추석 연휴 기간에 글로벌 연기금들 사이에서 있지 않았나 이렇게 보여집니다. 또 수급도 그렇고 뭐 환율 또 주가 측면에서도 잠시 후에 또 이야기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성공예감 이대오입니다. 10시 37분 현재 함께하고 계시고요. 또 현재까지 들어와 있는 뉴스 한번 정리해 드리고 개미스쿨 시간 이어갈게요.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옵니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 수사청장이 최근길의 취재진 앞에서 빠른 시간 내 조직을 안착시키고 중수청의 필요성을 증명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밤 경남 김해에서 현금인축기를 부수고 현금 57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대 남성 두 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 제한 정책으로 올해 초법 이민이 급감했습니다. 91개국은 이민이 불가능해졌고 한국인 이민 비자 발급은 19% 줄었습니다.
박카이치 사나이 일본 총리가 지난 17일 야스코니 신사 공물 복납에 대한 한국의 유관 표명과 중국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오늘 추가로 공물 대금을 복납했습니다. 지금까지 라디오 정보센터 뉴스 정원나였습니다. 성공예감 2대 5입니다. 10시 38분 현장 함께 하고 계시고요. 음. 음 홍춘옥 대표와 함께 개미 스쿨 시간 이억합니다. 앞에서도 우리 주식 사주 사람이 없다. 수급 이야기를 좀 하긴 했습니다만 개인 투자자 이해타금이 97조원 100조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한숨] 좀 미국 주식으로 또 다시 떠나는 개인 투자자들도 많다고 하고요.이 현상은 좀 어떻게 보세요?
네. 예. 그 어 2천억 달러가 넘었네요. 해외 투자 대금이요. 예. 예. 그래서 어 우리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관액이 이제 2,2억 달러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6월 초에 잠깐 2060억 불까지 갔다가 줄어들었었는데 그때 이제 우리 한국으로 해외 투자하던 돈 가져오면 음 그때 이제 여러 가지 혜택들 주는 채도 기억나십니까? r좌 예 리아 계좌라고 저희들이 불렀는데 그러면 [콧방귀] 이제 그 해외 주식을 매매하시면 매매 차액에 대해서 과세야 되는 것은 여러분들 다 알고 계시죠? 그런 매매 차익 과세를 이제 좀 깎아 주는 그런 제도를 한 덕분에 우리나라로 다시 자금이 유입됐다가
그래서 7월 달에는 1700억 불까지 줄었던게 지금 다시 2,억 불을 넘어섰으니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들이 얼마나 빨리 나오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요. 그거를 공식 통계로 확인할 수 있는게 [콧방귀] 2026년 8월 아직 이제 9월 통계는 안 나왔습니다. 네. 8월 국제 수지 통계를 보니까 한 달 동안 어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도 어 증가액이 1001억 불 정도 늘었더라. 음. 그런 거 [콧방귀] 보면 이제 국내에서 투자자들이 좀 실망음 속에서 특히 최근 들어서서 이제 그 정말 인상적인 대비를 보인 그 공중을 날았죠.
그래서 테슬라에 대해서 221억 불 정도를 들고 있고 그다음에 [콧방귀] MBI에 대해서 192억 불 그리고 구글 89억불 그리고 속쓸이라고 들어보셨지 모르겠는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세배 추정하는 고위엄 레버리지가 58억인데 이거는 지금 요새 정말 너무너무 많이 줄었죠. 그 미국 가서도 레버리지 투자한다는 건데. 예. 그래서 다섯 번째가 qq큐, 그러니까 나스닥 100 인덱스가 57억 불 정도 순서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어 국내에서 너무 큰 손실을 입고 특히 그때 단일 종목 레버리지의 어떤 출시를 전후해서 5월에서 이제 6월 사이에 어 누적 순매수 150 170주 이상을 단행하면서 어 700선 이상에서 엄청 매수했던 투자자들이 지금 손실을 본 상태에서이 손실을 복구할 목적으로 해외에 가서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를 하고 있는 그런 면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그라운드만 바뀌었을뿐 행동은 바뀌지 않는 거고 또 이게 환율이 많이 빠지다 보니까 사실 해외 주식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조금 손실 조가는 올랐어도 환율되면 많이 또 손실 보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아까 그 외국인의 입장관은 국내 투자 외국인 입장과는 완전 반대고요.이 좀 마음 아픈 부분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지금 사실 어디서든 복구할 데가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그 우리 국내에 투자를 했더니 국내 장이 너무 안 좋고 특히 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60% 정도 가까이 빠지고 고점 대비 그 정도 폭락한 상태에서 좀 복구를 해 보겠다고 지난 어 한 주 동안
그 가장 많이 산게 속 아까 이야기했던 레버리지 레버리지 테플 샀는데 이게 근데 어 지난주 내내 빠지고 이번 주도 빠졌거든요. 근데 이걸 어 한 주 동안 얼마를 샀냐면 26억 달러를 샀습니다. 음 그래서 그 반도체 주식의 어떤 반등에 대한 기대를 갖고 배팅을 했는데 그 배팅이 지금 환율도 떨어졌지 그리고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금 급락 중이기 때문에이 급락 속에서 레버리지를 가지고 저가 매수하는 거는 정말 정말 저는 반대하고 싶습니다. 뭐이 방송에서 몇 번 이야기한 것처럼 그 음의 복리 효과가 생 빠질 때마다 음의 복리 효과가 생긴다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어 그이 자산이 그렇게 어 매력적이고 특히 그 반도체 산업의 미래가 그렇게 박다고 생각되시면 그냥 샌디스크나 마이크론이나 뭐 아니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사면 될 일이지 꼭 이렇게 레버리지 그것도 우리나라의 국내 없는 세배 레버리지를 사는 것에 대해서는 그 일시적 조정 속에서도 다 모든 돈이 청산될 수도 있는 그런 위험에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니까 국내 증시에서도 뭐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비롯해서 레버리지 ETF의 그 아픔을 크게 겪었는데도 또 손실을 보면 빨리 복구해야지라는 마음이 또 앞서게 되고 사실 뭐 급할수록 더 급하게 간다라고 해서 빨리 갈 수 있는 거는 아닙니다만 그 아까 뭐 자산 배분도 우리가 또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요즘에 개인 투자자들의 채권 매수도 늘었어요.
또 뭐 미국 국제투자도 좀 늘어난다고 하고. 근데 금리가 오르게 되면 역으로 채권 가격은 떨어지잖아요. 물론 최근에 뭐 단기간 뭐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좀 반등하긴 했습니다만 그 국장도 빠지고 채권 가격도 떨어지고 그것도 이제 뭐 해외주 해외 채권이라면 환차 손도 보게 되고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이 이 저희는 사서 예 아까 레버리지 뭐 비판하면서 아 손실이났는데 이렇게음 복리 효과가 발생하는데도 그걸 사야 되냐라고 비판을 했으면서 네 사실 이제 저희는 6월에 한국 주식 팔아 가지고 아까 미국 국채 샀다 그랬잖아요. 예. 아, 미국 국채에서 손실이 컸습니다.
컸는데도 또 이번에 미국 주식 팔아서 미국 국채를 또 샀네요. 음. 그러니까 이렇게 사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물으면 아까 이야기했던 이제 어 그 투자의 원칙에 따라서 매매를 하다 보니까 어 지금 당장 단기간 전망이 좋지 않아도 산다라는게 첫 번째 이유겠지만 각각 배분하기로 한 자산의 비중에 맞게 그렇죠. 그럼 이제 두 번째 이유를 조금 오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네.요 요 그 우리나라 채권도 참 매력 있는 레벨인데 미국 국채에 대해서는 저는 어 최근 들어서서 상당히 좀 어 적극적인 매수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그니까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이제 첫 번째는 어 전 세계 글로벌 연기금들이 보통 목표 수익률이 얼마일 것 같습니까? 한 6% 7% 그거는 이제 잘되면 이거 아 잘되면인가요? 좀 더 사실 보수적으로 잘 그렇죠. 예에서 4.6 정도를 보통 봅니다. 우리나라만 그 정도를 보는게 아니고 글로벌하게 다른 나라 연기금들도 보면 미래가 좀 어 부진해지더라도이 정도는 지키자라는 목표가 4.6인 거죠. 음. 그 4.6을 자꾸들 이렇게 설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은 어 선진국이 되면 될수록 미래 잠재 성장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예. 그러기 때문에 미래 잠재 성령률은 떨어지는데 그때 공격적인 투자 그니까 방망이를 길게 잡았다가 삼진당해 [콧방귀] 버리고 나면 나중에 연금이 고갈될 리스크 속에서 노인들 인구는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연금을 더 많이 걷게 되는
그니까 연금 납입을 더 많이 받게 되는 그런 비극에 처하게 되면 정치적 불안정으로 가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글로벌 연기금들의 장기 재정 축를 할 때 평균 4.6 정도를 씁니다. 한국도 그렇고요. 근데 지금 미국의 어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5.5네. 그리고 모기지 채권은 7% 하거든요. 음. 근데 여러분 다 아시는 것처럼 미국의 모기지 채권은 양조완화라는 걸 할 때 미연준이 사준 자산입니다. 음. 그렇죠.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글로벌 연기금들뿐만 아니라 중앙은행이 외한 보유로이 회사 주식들 채권들을 들고 있습니다.
음. 그렇다라는 점을 생각하면 앞으로 30년 만기 동안 달러 이자를 채권을 국채를 사면 5.5 그리고 MBS 미국 모기지 채권을 사면 7% 이자를 앞으로 30년 받을 수 있어요. 음. 그러면 이걸 안 사면 사실 투자자로서 이상한 거 아닌가요? 내가 해야 되는 수익의 목표라는게 기껏 5에서 6% 정도를 받으면 어 초과 선권했다고 칭찬을 받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데 더 나가서 10년에 한 번이든 5년에 한 번이든 손실을 크게 보는 순간 얼마나 국민들이 난리가 나고 더 나가서 연금 개혁이라는 걸 당하잖아요. 그 조직에 계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가시 방석이잖아요.
우리도 2022년 8.3% 3% 손실을 겪은 다음에 2024년 25년 사이에 그 말만은 국민연건 개혁 개악이지만 그런 걸 했잖아요. 그런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습니까? 그런 상황에서이 정도 채권이 나왔는데 이걸 안 산다. 저는 책임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라는 연금 운용력의 책임을 지금 위배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무를 위배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길게 보면 만기 보유 전략으로 갔을 때는 그 확정 수익률을 받을 수 있는게 픽스드 인컴 채권이긴 합니다만 또 요게 이제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어 그래도 기준 금리 인상이 안 끝났다는데 전쟁이 안 끝났는데 물가가 진정되지 않았다는데 그러면 앞으로 몇 달 동안 금리가 더 오르면 나는 또 평가 손실을 볼 수 있으니까 금리 인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그때 들어가야지라고 또 생각들 하실 거예요.
그런 분들한테 대한이 팁스 즉 어 오늘이 성공감에서 제가 보다리를 많이 풀리고 있는데 물가 연동 국채 예 이게 지금 금리가 얼만지 아십니까 여러분 얼마죠 요즘엔 예 미국 10년물 장기 물가 연동 국채의 금리가 3%가 넘었습니다.이 채권은요 소비자 물가 상승률만큼 원금을 더해 줍니다. 그렇죠? 그러면 지금 물가 상승률이 한 3.5다 그러면이 채권 지금 6.6인 36인 거예요. 그게 비유적 좀 단기체라고 보면 되나요? 근데 이건 10년짜리도 있습니다. 음. 3년짜리 많이 하시는데 10년짜리 있고 우리나라도 상장돼 있습니다. 여러분도 우리나라 채권.
근데 이제 이거는 제가 지금 한 건 팁스라는 티커로 미국을 검색하면 바로 미국에서 물가 연동 국채라는 ETF를 살 수가 있습니다. 음. 한국에 상장 안 돼 있고요. 한국에 상장된 건 한국의 물가 연동 국채 이런 것들 상품들만 거래가 되고 있고요. 미국도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3%가 나든 4%가 나든 5%가 나든 많이 나면 날수록이 상품 무조건 유리한데 확정 고정 금리 10% 10년을 3% 실질 금리를 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실질 물가 상승률 그 이상으로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은 보장해 줍니다.
원금을 인상해 줘요. 그니까 우리는 100원에 발행했던 채권을 30년 뒤나 10년 뒤에 받을 때 100원 받거든요. 근데이 상품은 물가 상승률만큼 원금을 올려 줍니다. 음. 물가요? 연동국차는 그니까 이런 상품들이 어 나왔다라는 건 뭘 의미하냐면 지금 주식은 국내 주식은 패닉이지만 네. 우리보다 먼저 미국 채권 시장이 패닉이 왔다는 걸 뜻하는 거죠. 음. 즉 미국 채권 시장의 참가자들이 공포에 쫓겨이 가격 이렇게 매력적인 가격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모구지 채권 또는 물가 연동 국채 그리고 30년짜리 미국 장기 국차를 전부 다 던지고 한국 투자자, 일본 투자자, 중국 투자자 할 것 없이 전 세계 투자자가 자 미국은 큰일 났어 하고 다
음 던진 결과가 이렇게 된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비관적인 전망과 상황이 이렇게 저렴한 가격을 만들어 줬다라는 거고 너무 우리는 행복하잖아요. 음. 왜 왜 그렇습니까? 우리 입장에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주식을 사면 1년에 30%는 벌어야지 하던 그 생각들은 이번 조정을 통해서 우리가 다 깼잖아요. 네. 그리고 6에서 7% 성과하면 너무너무 좋은 거고 이러면 10년 장기 투자하면 두 배가 되는 그리고 더 나가서 달러 채권이기 때문에 달러 이자가 나오니까 5년이든 10년에 안 번 오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발생할 때 우리나라 환율이 뜨잖아요.
음. 이번에도 우리 환율이 1,500원 가는 거 봤잖아요. 그럼 언제 1,500원에 갈지를 우린 모르지만 5년이든 10년에 한 번 오지 않겠습니까? 음. 그때 환율 보면서 잘 팔면 되잖아요. 그러면 매각 차액까지도 그동안 누렸던 고정이자 받았던 것들은 다 내 통장에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환차이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인 거죠. 으흠. 그렇죠. 그게 앞에서도 우리가 눈누 이야기했던 자산 배분의 원칙과 또 그때그때 가격을 보면서 또 흔들리는 마음 사이에서 어딘가에 우리는 늘 떠 있을 수밖에 없는 건데. 그래서 또 항상 홍춘욱 박사님을 통해서 우리가 자산배분의 원칙에 대해서 항상 또 잔수리들 듯이 많이 드는 건 아니겠습니까?
오늘도음 깊이 있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프리즘 투자자문의 홍춘옥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한 번만 더 점검해 드리고 마무리를 할게요. 원달러 환율은 1332원까지 조금 더 내려왔네요. 32원대의 환율 코스피가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습니다. 5,645로 0.4% 4% 약보합권까지 올라와 있고요. 코스닥도 0.8% 내린 788. 아까보다는 낙폭을 좀 많이 좁혀 놨습니다. 삼성전자는 상승 반전했네요. 다만 하이닉스는 3% 정도 빠지고 있고 좀 엇갈리네요. 내일도 아침 9시 5분에 또 알찬 소식 많이 들고 오겠습니다. 성공예감은 오늘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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