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형수

정확도 점수+1.7
순위57
채점 발언477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7.2% / 51.8% / 59.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3.6% / +1.7% / +0.2
상승 / 하락 / 중립63.2% / 6.7% / 30.1%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매일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점수 계산 방법

[월간아신] 위기의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살릴 반도체의 지존이 옵니다⎮IT의 신 이형수 대표

이효석아카데미 · 2024-01-30 · 유튜브 시청 31,92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윈도우 OS 입장에서는 굳이 인텔라 척을지면서 다른 경쟁자를 키울 이유가 없었거든요. 이제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동안 유선인 pcn 서버는 성능 개선에 집중했는데 AI 때문에 이제는 전성비가 너무 중요해 전성비 구현하지 못하면 AI 시대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더 전성비 좋은 OS 업체한테 밀릴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번에는 반도체 설계 어 쪽 이야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최근에 eda 툴 업체인 시노시 시스라는 업체를 350억 불에 인수했다 요러면서 이제 주가가 좀 조정 받았는데 이게 어떤 이유로 인수를 한 거예요이 회사들이 어떤 회사인지 좀 궁금합니다.

이제 eda 툴 업체라고 하면 이제 한 세 개 정도가 메인이죠요 세 개의 툴은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1등이 신피스 회사의 그 설계 자동화 툴이 있고요 그리고 이제 케이던스 디자인이라는 회사 그게 이제 세계 2등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예전에 멘토 그래픽스 있 있었어요. 여기가 음네 그니까 세 정도의은 꼭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이제 1등 업체인 시시스 최근에 시스라는 회사를 인수를 했는데 350억 달러를 썼어요. 그래서 좀 비싸게 산 거 아니야 뭐 거의 한 40조 정도 되는 거네 맞습니다. 그래서 아 너무 비싼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주가가 좀 이제 어 밀린 측면이 있는데요.

근데 이제 뭐 그거를 비싸게 샀는지 싸게 샀는지 뭐 그거는 제가 판단할 건 아닌 거 같고 일단은 시시스 입장에서는이 회사를 인수할 필요가 있었어 왜 그러냐면 요즘에는 설계라는 영역이 전공정 있잖아요. 여기 끝나는게 아니에요. 이제는 어드밴스트 패키징이 해서 후공정 이제 설계를 토탈로 제공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신피스 후공정이 좀 약해요. 아들이 근데 그쪽을 잘하는 거는 케이던스가 잘하거든요. 그러면 시시스 입장에서는 요게 점점 더 헤테로지니어스 이종 직적 반도체로 가면 점점 던한테 뭔가 밀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그 후공정 특히 특히 어드밴스트 패키징 쪽에서 약간 많은 IP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시스 있던 거죠.

그래서 요거를 인수해서 이제 어 미래를 위해서 뭔가 이제 보강을 한 겁니다. 우선은 저희 eda 툴 업체라고 돼 있는데이가 무엇인지도 잠깐 먼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 뭐 건축학과 이제 90년대 학번 이시니까 건축학과 건축학 개론 그렇죠. 건축학과 가면 자하고 이렇게 연필로 옛날에 막 그 버렸잖아 맞습니다. 반도체 설교도 예전에 는 70년대에는 그렇게 했어요. 자하고 막 이렇게 해 도네 근데 이제 트랜지스터가 이게 뭐 이제 너무 그게 들어가는 숫자가 이제 장난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 컴퓨터로 설계를 하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는 어 자동화 툴을 가지고 이제 설계를 하기 시작한거고 지금도 이제 건축은 다 캐드라 프로그램 쓰죠네도 캐드 가지고 설계합니다. 지금은 그래서 어 이제 반도체 설계도 이제 리라는 걸 쓰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그게음 점점 고도화된 거고 지금은 있잖아요. 단순히 그냥 뭐 컴퓨터 설계 수준이 아니라 거의 AI 상당 부분 관여를 해요. 아 AI 아는 영역이 이제는 머신 러닝으로이 ED 2을 막 만들어요. 아 그리고 그동안에 쌓이는 백 데이터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가지고 트레이닝을 시켜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EDI 툴이라는 것도 이제는 너무 진입장벽이 높아졌고요 중국이 이거를 정말 국산 하고 싶겠죠.

중국이 근데 이게 쉽지 않은 거죠. 특히나 선당 공정에음 은 AI 없으면 이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설계도 이제 AI 맞습니다. 그니까 짐 켈러가 어 우리 설계의 전설 우리 여기 요석 아카데미에서도 여러분 다루었는데죠. 진짜 설계 쪽에서 전설 같은 인물이거든요. 짐 켈러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가 설계를 해서 AI 구현하는데 지금은 나중에는 AI 자기들이 필요해서 반도체 설계한 걸 가지고 우리가 쓸 거야 그 설계 제일 잘하는 사람 그런 이야기 한거요 야 아니 사람이 설계해서 AI 만들었었는데 네네 AI지가 필요한 거지가 설계하다네 그래서 굳이 사람이 이제 반도체 설계 상당 부부 관여할 필요 없을 수도 있다 그러면 이제 중요한 거는 그런 AI 가지고 있는 회사인지 여부가 더 중요해지게요 맞 앞으로는 그러면 이제 결국 그 데이터가 누가 가지고 있냐는 거죠.

반도체 설계 관련된 데이터를 누가 가지고 있냐 그니까이 이제는 앞으로 데이터 싸움입니다. 그러네요. 설계의 분야 그러니까 단순히 단순히 그냥 AI 데이터 중요하다가 아니고 그냥 반도체 설계부터 설계 많이 했던 애가 그 반도체가 그니까 A가 결국은 그 걸로 할 거니까 아 그 데이터 가지고 트레이닝 해야지 이제 얘가 잘하는 거죠. 데이터 없으면 아무리 AI 뭐 뭐 그 컴퓨터 파워고 좋고 모델링이 봐요 의미가 없습니다. 그네 그 이번에 이제 그 짐켈러 얘기 나왔으니까 ces 현대차가 그 차세대 자동차 컨셉도 좀 공개를 한 거 같아요. 근데 어 짐켈러 좀 협력을 한다라는 얘기가 있어요네 우리 예전에 휴대폰 바뀔 때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휴대폰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뀌잖아요네 그러면 이제 휴대폰이 컴퓨터가 된다라는 거는 결국 OS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이제 장착이 된다는 거잖아요.

근데 사실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정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 미국 업체가 하거든요. 그러면 누가 미국 업체 중에 대장이 되는지 제일 먼저 파악을 해서 거기에 배팅을 해야 돼요 어떻게 배팅을 하냐 적어도 우리나라는 ap 두네 치을 설계를 해야 돼요 아하 거기에서 성공했던 회사가 삼성전자입니다. 아하 그러니까 스마트폰 시대 모바일 혁명에서 냐 삼성은 엑시 노라는 두뇌 칩을 설계를 했고요 어 LG 퀄컴 스냅드래곤을 썼어요. 아하 근데 요게 나중에 세츄레이션 되면 크게 의미가 없는데 어 초창기 때는이 OS 쪽에서 굉장히 많은 그 방향성도 바꾸자아요.

어디로 갈지 휙 바뀌잖아요. 근데 그거를 제일 빨리 알아야지 빨리빨리 대응해서 경쟁력이 따라잡을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ap 없 ap 하지 않으면 업체하고 이렇게 다이렉트로 뭔가 할 수가 없어요. 감상을 못하는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뭐 퀄컴 테 거쳐서 커뮤니케이션 하면 이게 아무래도 직통하는 거하고 다르죠를 뭐 뭐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 뭐 사령관 뭐 이런 것 쯤에 비유한다 한다면 거기에 그 사람들이랑 친해져야 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고 그런 건데 어 ap 못 하면 어 맨날 이게 주어는 것만 있으면 어 흐름에 따라가지 못한다라는 건데 현대차가 짐켈러 협력한다는 건 그런 의미에서 좀 의미가 있는 거라고나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단는 모르더라도 일단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ap 쪽은 우리가 뒤쳐지지 않겠다 아 자동차 업체 중에 왜냐면 어 사실은 테슬라 경쟁을 해야 되잖아요. 자유 행차 업체 없 입장에서 보면 테슬라는 OS지고 있죠. ap지고 있죠. 그리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생태에지고 있죠. 그리고 테슬라는 제조도 직접 하죠. 애플은 제조는 안 하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사실상 모바일 시대 애하고 경쟁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삼성의 전략을 고대로 자동차 쪽에 가져온게 사실 지금 현대 차가 하는 전략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작년에 짐 켈러의 텐스 토렌트에 현대차하이브리드 좀 다른 문제인 거 같은데요 그렇죠.

사실 뭐 퀄컴 그러면 모바일 칩 셋이라고 그리고 안드로이드 쪽에서 최강자라고 이제 ap 업체라고 알고 있는데 어 요게 이제 AI 때문에 막 시장 구도가 변해요. 기존에 사실 pcn 서버 쪽은 그냥 x86 아키텍처 그러니까 인텔 칩을 대부분 쓰는 거고 일부 AMD 이제 막 이렇게 인텔에 아성에 도전하는 이런 상황이었아요. 근데 이제는 암 아키텍처가 완전히 새로 열리는 시장이고 그 이유는 AI 지금 지금 전성비가 너무 안 좋아요. 채치 PT 같은 거 지금 질문 하나 쿼리를 던져 놓으면요 500mm 아리 그 패트 병이죠. 요거 하나 물이 타버립니다.

그만큼 전기 선모가 안 좋거든요. 배터리는 어쨌든 오래 써야 되니까 전성비가 중요하고 이게 되게 중요한 어떤 핵심이었는데 그동안 유선인 pcn 아니면 서버는 굳이 그냥 그 그런 거보다는 성능 개선에 집중했는데 AI 때문에 이제는 전성비가 너무 중요해 거 전 선비라는게 전기를 덜 써야 된다는 거죠. 같은 성능을 냈는데 전기를 덜 쓰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 지금 x86 아키텍처로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암 코어를 계속해서 쓰려고 하는 거고 그동안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하니까 그 윈도우 OS 입장에서는 굳이 인텔 아고 척을지면서 다른 경쟁자를 키울 이유가 없었거든요.

윈테일 동맹이고 막 탄탄하니까 이제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 왜냐면 그 전성비 구현하지 못하면이 AI 시대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더 전성비 좋은 OS 업체한테 밀릴 수도 있어요. 아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PC 시장을 들어와 빨리 우리가 열어 줄게 막 적극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텔 입장에서는 완전히 속이 상하죠. 그 퀄컴 테 야 네가 좀 해서 어떻게 좀 야 전선비 좀 낮춰 봐 이렇게 하는 거네요. 맞 그래서 이번에 퀄컴이 스냅드래곤 x 엘리트라고 해서 윈도우 5os 용 칩셋을 공개를 했고요 그리고 재밌는 게요 AMD x86 아키텍처 기반 칩을 설계하는 회사잖아요네 근데 AMD 암코어 기반으로 칩을 설계해요.

아 그게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라고 그리 죠. 그렇군요. 야 그러니까 이제 PC 쪽에서는 어쨌든 인텔이 꽉 잡고 있다 이게 인텔이 PC 만큼은 어떻게든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였는데 아 그러니까 이제 암 기반으로도 앞으로도 그럼 계속 암이 그만큼 더 중요해지는 건가요이 암이라는 회사가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아마 그 지금 인텔도 암하 협력을 맺고 서로 막 뭔가 그거를 기술 라이선스를 하고 있는 건 아니거 빨리 해야 될 겁니다. 인텔도 아 그렇군요. 그리고 인텔이 파운더리 사업을 정말 핵심 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잖아요. 근데 인텔 테 칩 의뢰를 맡긴 업체들이 대부분 암코어 기반 아닐까요.

그죠. 그러면 빨리 인텔도 빨리 바뀌야 되는 겁니다네 보면은 모바일로 넘어갈 때 암이 굉장히 좀 부각 받았는데 AI 갈 때도 역시나 계속해서 더 부각을 받게 되겠네요. 그 반도체 IP 생태계에서 그러면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기업들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국내 이제 뭐 IP 업체들도 괜찮아요. 뭐 저기 오픈엣지 테크놀러지 뭐 가운 칩스 AD 테크놀러지 회사들도 좋은데 사실 밸류 부담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최근에 작년 말부터 너무 많이 올랐고 오히려 저는 이제 반도체 IP 쪽에 투자를 한다 그러면 나스닥 업체가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신노 시스나 케이던스 이런 회사들 밸류 그렇게 안 비싸요 그리고 이제 암 암도 상장할 때 우리 그때 그 월가 신에서 이야기했잖아요. 이게 어 psr 무슨 몇십 배데 이거 던데 너 비싸다 이러는데 근데 그게 지금 잘 가고 있거든요. 창에서 가고 있고 그래서 암 같은 업체나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제가 이제 인터페이스 쪽에서 IP 제공한 업체 요즘에 뭐 cxl이나 뭐 이런 HB 관련돼서 핵심 IP 가지고 있는 램버스 그런 회사들은 좀 주목해서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까 사실은 이제 대표님이 국내 주식 중에서도 뭐 좀 주목해 봐야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지만 요즘에는 미국 주식에서도 좀 찾아야 된다라는 좀 스탠스 이신 거 같아요.

결국 이제이 AI 아는게 궁극적으로는 데이터 주도권 그러니까 누가 빅브라더가 되냐 이거 중요하거든요. 우리 생활에서 결국 나중에 AI 다 빅음 쪽쪽 뽑아갈 거예요음 그럼 누가 뽑아 갈까 이게 미국 빅테크 업체가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빅브라더가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거기서 이제 우리나라는 일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만 해도 AI 혁명에서 그래도 꽤 나쁘지 않은 스탠스인 거고요 그러면 결국 AI 혁명에서 어 미국 주식을 빼고 이게이 그 사이클을 온전히 뭔가 수요를 누리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AI 쪽을 만약에 보고 투자를 한다 그러면 미국 주식 비중은 미니멈 30%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아까 이제 그 말씀해주셨던 거랑 종합해 보면 결국 이제 OS 먹는 애가 그냥 다 먹는 건데 사실은 모바일 명에서도 결국 누가 제일 많이 올랐냐 그러면은를 가지고 있었던 그니까 ios 안드로이드 가졌던 플하 구글이 그냥 다 그냥 왜냐면 그거 보면은 저는 물론 형태는 다르지만 우 영화 같은데 보면은 시장 가가지고 여기서 장사하냐 그러면서 발 뻥뻥 차고 하는 그 깡패들 있잖아요. 그 깡패들이 결국은 자릿세 내려는 거 아닙니까 자릿세 야 여기 시장 내가 만들어 놨는데 여기서 장사하니까 자릿세 내라는 거잖아요. 뭐 마찬가지 아닌가 iOS not 안드로이드도 결국은 그 장터 아아 스토어 마른 스토어즈 시장인데 거기서 장사하면 수술로 내라는 거니까 그 생태가 커지는 거에 그 수술로 받아먹는 것만큼 좋은게 없 어디 있겠습니까 모바일 혁명에서는 단순히 그냥 수수료만 뜯기고 많는데 이제 정말 빅데이터 빨리는 식민지가 되는 거예요.

AI 시대는 정말 이제이 빅데이터가 엄청난 힘을내는 시대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빅테크는 물론이고 그니까 반도체와 관련된 회사들도 국내 기업들도 뭐 있지만 어 시시스 케이던스 이런 회사들에 대해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테슬라#AMD#나스닥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