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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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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장기화 될 때, '이 자산'에 투자하세요ㅣ홍춘욱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5-02-18 · 유튜브 시청 37,87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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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을 발행하는 순간 금리 걱정 없이 쉽게 쉽게 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나라는 인플레가 날 때 좋고 반대로 어 채권을 발행할 때 투자자들의 눈치를 살살살살 살펴야 되는 힘든 나라 입장에서는 인플레 날 때 어쩌면 금리가 더 급등해 버려서 경제가 어려워질 수도 있는 이런 실외의 게임 속에 살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인플레이션이 국가 부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단언하기는 어려운 면도 있다 그러나 먼저 첫 번째 그림을 보시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때 아 분명히 국가 부채 문제는 좀 부각이 되긴 합니다. 그림 한번 볼까요. 예 1994년 이후에 이탈리아와 독일 금리가 나와 있는데 이탈리아 금리가 예전에는 독일 금리에 수렴되는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왜 그랬냐면 1999년 유로화가 출범하면서 이탈리아 리라화 없어지고 독일의 마르크가 없어지는 등 각국의 화폐가 유로화로 통합되면서 각국의 화폐가 동일한데 금리가 높은 나라가 있다라면 그 나라 채권을 다들 들리면서 유럽 지역 내의 채권 금리는 같아질 것이다라는 그런 꿈을 꾼 적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2006년 7년 정도가 되면 독일 국채란 이탈리아 국체 금미가 거의 같아졌고 그러다가 이제 위기가 터졌습니다. 바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등등 어 유럽에 있는 여러 국가들이 국가 부도 상태에 도달을 하면서 아이나라 채권 안전하지 않다 이런 공포가 부각되며 이탈리아 금리가 훨씬 더 높아졌고 이탈리아 금리가 높아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이탈리아의 채권 발행이 힘들어졌다 이야기니까 왜냐면 더 높은 금리를 줘야만 그 채권 사겠다 이거 까 그래서 국가 부채 문제들이 부각되고 결국 제정기 터져서 구제금융 받고 구조조정하고 이렇게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다시 어 독일과 이탈리아 국채 금리가 동반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국가 부채가 얼마냐면 GDP 150% 엄청나죠. GDP 150% 만일이 금리 수준이 앞으로 유지돼서 4% 대로 계속 가게 되면 이탈리아의 국채 만기가 돌아오는 족족 4%짜리 채권을 매각을 해야 되니까 시장에다 4% 리 채권들은함에 따라 이탈리아에 매년 지급해야 되는 GDP 대비이자 부담이 6% GDP 6% 됩니다. 왜 국가 부채가 150% 그 그러니까 한해 전체 경제에 무려 6% 달하는이자 부담을 쥐고서 경제가 굴러갈 수 있느냐 물론 뭐 경제가 성장하면 가능한데 이탈리아가 저성장 국가인데이 정도의 이자를 내면서 국가 부채가 유지가 가능하겠냐는 그런 걱정을들을 수 있는 금리 레벨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런데이 주장에 한 가지 문제가 있어 뭐가 문제냐 하면요 인플레가 발생하면 국가부채가 문제가 별로 안 됩니다. 왜 그럴까요. 간단해요. 세금은 명목으로 거친다 무슨 말이냐 면요 우리가 정부가 저한테 와 가지고 어 홍박사 세금 내요 그러면 저에게서 받아가는 금액이 제가 만약에 인플레이션 때문에 제 강의료가 또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저의 유튜브 구동 그 광고료가 더 늘어났다 그러면 그러면 그만큼을 그냥 더 때 가잖아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죠. 1억이다 2억이 4억이 이런 식으로 소득이 늘면 늘수록 거기서 세금을 더 많이 뜯어 가는데 인플레이션 때문에 사람들의 임금이 올랐다 하더라도 세금이 더 많이 거치는 거지 나의 실질적인 소득은 안 늘었어도 세금이 더 많이 거치겠습니다.

여러분 이해되세요. 그래서이 그림 보시면 알겠지만 빨간선 소비자 물가가 상승할 때마다 무슨 일이 벌어진다 재정 수입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세금이 잘 거지요 그래서 정부의 세금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때마다 잘 거쳐요 물론 예외 가 있어요. 언제 감세 아면 안 거치죠. 그죠. 그래서 감세를 할 때 언제 2000년대 초반 2002년인가 한번 감세 있고 또 2010년에도 어 경제 위기 온 다음에 감세를 했었어요. 이런 식에는 인플레가 나더라도 세금이 잘한 거 집니다만 지금처럼 지금처럼 인플레이션이 아주 강하게 발생하는 시기에는 세금이 엄청나게 잘 거친다 그리고 세금이 잘 거치는게 속도가 이렇게 빠르다라는 지금이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미국의 세금이 전년 같은 기간에 배해서 10에서 한 30% 정도 늘고 있거든요.

이러면 국가 부채가 줄어들겠죠. 다음 페이지 볼까요. 그림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가 파란선 왼쪽에 가시면 지금 한 130% 갔다 지금 좀 줄고 있죠. 빨간선이 미국의 물가 상승률 어떻습니까 물가 상승률이 아주 상당히 높아지는 요런 시기들 요런 시기들 다 어떤 일이 벌어진다 국가 부채가 줄어요. 또 국가 부채라는 것은 GDP 대비 국가 부채아요. 그죠. 근데 분모에 해당되는 가 인플레이션이 명목 GDP 인해서 엄청나게 국가의 GDP 규모가 경제 규모가 커져 버리면 상대적인 국가의 부채는 허공으로 날아가는 거죠.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누가 제일 좋냐 하면 정부가 제일 좋아요. 두 번째가 누굴까요. 빚을 진 사람이 좋죠. 저금리로 자금을 조사한 사람들이 좋죠이 그래서 고정 금리 대출 받은 사람들이 좋죠. 그런 상황들이 미국이나 여러 나라에서 벌어지는 거죠. 자 그러면 질문이 나오죠. 박사님 그러면 유럽 아무 문제 없나요. 아 문제가 있을 수 있죠. 뭐가 문제다 독일 금리 오를 때 이탈리아 금리 오르는 정도는 문제가 없죠. 근데 이탈리아 금리가 독일 국제 금리 오르는 거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 버린다면 어 2012년 럼 금리를 엄청나게 많이 줘야만 채권 발행이 가능해지는 상황이 또 온다면 금리가 뭐 4% 정도가 아니라 여기서 더 올라가서 6% 10% 간다 그러면 버틸 수 있을 것인가 이탈리아가 새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우린 걱정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녹색 그림을 보시면 녹색 그림이 쫙 확대될 때마다 이탈리아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들이 부 되는 시점이죠. 그래서 2010년 그리스 위기 2012년 유럽 재정 위기 2015 16년에 유명한 그리스 국민투표 사건이 있었고요 2018년 이후에는 코로나 팬데믹 때 이렇게 가상 금리이자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이탈리아에 드라기 총리가 물러나면서 이번에 또 9월에 총선 하더라고요 거기서 만약 친러시아 계열의 정치인들이 지금 러시아랑 유럽이랑 저렇게 지금 갈등 중인데 저는 러시아가 좋아요. 하는 분들이 거든요. 거기도 그런 분들이 만약 적 집권하고 그리고 갈등이 생기고 이탈리아에 대한 정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국가 부채 줄어들기는 커녕 금리 부담이 더 커지면서 자금 발행이 더 안 되면서 더 문제에 봉착할 수도 있죠데 결국 채권을 발행하는 순간 금리 걱정 없이 쉽게 쉽게 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나라는 인플레가 날 때 좋고 반대로 어 채권을 발행할 때 투자자들의 눈치를 살살살 살펴야 되는 힘든 나라 입장에서는 인플랜 날 때 어쩌면 금리가 더 급등해 버려서 경 문제가 어려워질 수도 있는 이런 신뢰의 게임 속에 살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기축통화 국가인 일본 또는 뭐 기축 통화는 아니지만 아무튼 글로벌 주요 통화 국가들인 일본이나 또는 영국이나 캐나다나 호주나 미국 같은 나라들은 금리 좀 높이기만 하면 바로바로 채권이 잘 소화되는 반면 금리를 엄청 많이 높여 줘야 되는 나라들도 종종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국가 부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단언하기는 어려운 면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세계 주요 통화 국가들은 임플랜 하면 그 나라 국가 부채 문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해소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8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있니다.

그리고 실버버튼 받은 유튜버이기도 하죠. 여러분들 덕분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재밌는 방송 그리고 유익한 방송 만들어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최근에 또 다른 질문을 하나 받은게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아주 강력하게 발생할 가능성 없냐 이렇게 되면 우리 경제 어떻게 되냐 이런 질문을 많이 주시더라고요 강력한 인플레가 뭔가이 생각을 해서 한번 살펴봤더니 결국 인플레이션 기대가 아주 걷잡을 수 없이 폭발적으로 올라오는 시기가 아마 인플레 압력이 가장 높은 시기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지금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파란선은 인플레이션 기대 그리고 빨간선은 국제 휴가인데 그림에서 봐 있는 것처럼 최근에 인플레에 기대가 올라온 건 유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했고 때문이다라고 있고요 저 는 쉐일 오일 혁명 그리고 대체 에너지 개발이 아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할 때 유가가 더 급등할 거라고 생각 안 해요.

따라서 인플레 기대는 진정될 거라 봅니다. 근데만의 하나 제가 틀릴 수 있잖아요. 즉 과거에 있었던 것처럼 예를 들어서 2007년 말처럼이 그림에 나와 있죠. 2007년 말처럼 인플레이션 기대가 아주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가 또 찾아오게 된다면 자산의 수익률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조사를 해 봤습니다. 인플레 기대가 폭발적으로 높아지는시기 이후 1년 동안에 수익률입니다. 이해되시죠. 인플레 기대가 아주 폭발적으로 올라온 다음에 주가는 그 뒤에 1년 동안 어떤 수익을 기록하는가 조사를 해 봤더니 처참합니다. 일단 인플레이션 기대가 이렇게 올라온다 또는 물가에 대한 불안이 올라온다고 하게 되면 중앙은행이 가만 안 있잖아요.

더 나가서 중앙은행이 가만 안 있을뿐만 아니라 이런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게 되는 경우에 기업들도 미래 예측이 정말 어려워집니다. 사업 환경이 불투명해지고 그러기 때문에 주식 시장의 참가자 입장에서도 고통을 받게 된다 그래서 서 지난 과거 인플레 압력이 아주 급격히 올라왔던 다섯 번의시기 중에네 번이 주가의 급락을 겪었다 그래서 인플레 합력이 아주 높아진 다음에 주가의 연평균 수익률은 얼마냐 -1.8% 정도 된다 끔찍하죠네 그렇기 때문에 경제 내에 인플레 압력 뭐 돈이 복사했다 이런 소리가 들리면 주식이 제일 위험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으로 부동산을 살펴보죠. 부동산은 다섯 번 중에 두 번은 하락하고 세 번은 올랐습니다. 근데 그 세 번중 한 번이 2018년 지난 미중 무역 분쟁 시기에 잠깐 물가 올랐던 거 기억나실 거예요. 그때에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랐던 것 때문에 평균이 좀 왜곡된 면은 있습니다만 아무튼 다섯 번 중에 두 번 빠졌으니 좋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즉 인플레가 발생하면서 돈의 값이 싸지면 집값이 오른다는 식으로 설명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데이터를 보지 않는 분들이다 아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 다섯 번 중에 두 번 하락한 덕분에 평균 수익률은 2.8 그러니까 연평균 우리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한 5% 정도 된다는 걸 생각하면 상승률이 반토막났다 정도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다음 채권 그림 보시면 알겠지만 오히려 채권 가격이 상승합니다. 왜 그럴까 당연한 이야기겠죠.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때 중앙은행이 가만 있으니까 금리를 인상하고이 과정에서 당장 채권 가격은 폭락하게 왜 이전보다 높은 금리를 줘야만 채권이 발행 그래서 옛날 저금리 채권의 가격은 떨어집니다만 은 정책 당국의 노력 덕분에 그 뒤에 불황이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죠. 그래서 주가가 빠진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채권 가격은 또 오히려 올라가게 되는 경우들을 많이 본다 역발상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죠. 그래서 최근에 저한테 아 요새 이렇게 인플리 합력이 높아지는데 꼭 미국 국채 같은데 투자를 해야 돼요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한테이 그림을 보여 드리고 싶은 거죠.

역발상 투자를 해야 되고 리밸런싱을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많이 빠진 자산에 대해서 좀 편입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게 좋은 성과를 기록한다이 말씀 정도는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어 이상과 같은 이런 여러 가지 여건들 요인들을 종합해 본다면 오늘 세 가지 이야기를 들었던 거 같아요. 인플레 압력이 예상밖으로 높아지는 경우 주식이 가장 패자다 그다음으로 안 좋은 건 부동산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채권은 오히려 인플레 압력이 높아졌다가 그 뒤 퇴조를 가능성이 높아지며 채권이 오히려 투자하기에 적합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청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머니투데이의 권성희 기자가 쓴 기사에서 가져온 그림인데요 1970년대 그러니까 중동 전부터 시작해서이란 이라크 10년 전쟁까지 이어지는 그 격동의 10년 동안 어떤 자산이 인플레이션을 이겼는가 실질 수익률이 플러스인 이걸 찾아보니까 유가다 원유 가격 브랜트 서부 텍사스산 중 진류 실질 수익률이 굉장히 좋다 연평균 수익률이 무려 20%났다 그리고 두 번째가 어디냐 하고 봤더니 은이랑 금값이 되게 많이 올랐다 자 그러면 마이너스 성과가 난 데는 어디냐 SNP 가죠. 그고 국채 그다음 구리 이런 쪽이 힘들었다 그리고 주택 가격도 못 올랐다 이런 것을 보면서 와 우린 벌써 사람 마음이 급해집니다.

우와 이거 지금 원자적 펀드 가입해야지 뭐 금 etf 뭐 좋은 거 없나요. 바로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사실 저는 그렇게이 70년대와 같은 식의 자산 시장의 흐름이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바로 왜 그러냐 일단 첫 번째 한번 살펴보죠. 파란선 인플레이션 그니까 역사적인 인플레이션 있니다. 10년 이동 평균 1870년부터 갖고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제가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라 그가 7 7대 이슈로 보는 돈의 역사 같은 책을 쓸 수가 있었죠. 근데 제리 테일 찾아보니까 인플레가 날 때 금 가격이 급등한다게 근거가 없어요.

그림 한번 보십시오 인플레이션 발생할 때 가장 뭐 대표적인 인플레이션식이 1900년대 그 세계 1차 대전때 인플레 그리고 세계 2 2차 대전 때의 인플레이션 그리고 70년대 인플레 뭐이 정도가 역사적인 인플레인 그 인플레 중에서 단 한 번 70년대에 만 금값이 많이 올랐어요. 뭘 뜻하죠. 이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뭐다 닉슨 쇼라고 1971년 8월 15일 날 갑자기 닉슨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열더니 금을 가져오면 달러로 교환해 주고 달러를 가져오면 금으로 교환해 주는 금과 달러를 서로 맞보증 시켜 놓은 그 시스템을 폐지한다고 말한다 음부터이 금값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왜 달러의 어떤 속박 회사 벗어나서 금값이 오를 거라는 그런 기대들을 해서 올랐던게 첫 번째인 거고요 두 번째는 사실 그때 실질 금리가 굉장히 낮았다는 거죠. 뭐냐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그죠. 아까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던 시기마다 실질 금리 그러니까 금리 빼기 물가정 이게 전부 크게 마이너스를 갖다가 싹 이렇게 돌아오는 그런 시기들이 존재하는데 그때 별로 뭐 안 움직이다가 1970년 한번 보시죠. 오 그때부터 이게 잘맞죠. 1970년대부터 실제 금리가 0을 향해서 마이너스를 향해서 내려가는 순간 저렇게 되면 저때부터 금값이 오른다 그리고 2001년부터 또 역시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 0을 향해서 움직이니까 또 금값이 오른다 아 실질 금리의 함수다 지금 뭐냐 금은 이자를 안 주잖아요.

원자재도 이자를 안 주죠. 물론 쓸모는 있어요. 금을 갖고 있으면 기분 좋잖아요. 원유는 차를 돌릴 수 있잖아요. 그런 사용 가치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이자는 주지 않죠. 근데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집회를 들고서 은행 가서 예금을 하면 이자를 주잖아요. 그래서 그 이자율이 플러스를 향해서 움직이는 시기들 실질 금리가 플러스를 향해서 움직이는 시기가 출연하면 금값은 좀 조정을 받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실질 금리 마이너스를 향해서 움직이면 금값은 올라가는 그런 경향이 있다라는 것을 오늘이 그림에서 알 수 있는 거죠. 자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아직까지는 실질 금리 마이너스이 지금 보시면 미국의 단기 금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게 연물 국고 금리인 이물 국고 금리의 흐름을 보면 한 2.5% 정도까지 금리가 인상될 거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근데 지금 미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88% 그니까 실제 금리가 지금 마이너스 한 5% 6% 된다 그러면 금이 인기가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다만 미연준이 앞으로 인플레이션을 꺾어 두기 위해서 금리를 열심히 인상하고 또 인플레도 꺾이면 반대로 작용하겠죠. 실질 금리가 상승하는 방향으로 돌아서게 되면 금값이 어떻게 될까요. 위험할 수 있겠죠. 따라서 우리는 70년대와 같은 인플레이션의 시대가 장기화되면 금값이 오른다 라는 것은 모군 맞는 이야기죠. 70년대 그랬으니까 근데 1970년대는 바로 닉슨 쇼크와 그리고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금값이 원유 가격이 올랐다는 걸 알아두셔야 되는 거죠.

지금은 어떠냐 지금까지 잘 맞았지만 미연준이 금리를 짝짝 인상해서 경기를 불황으로 만들고 더 나가서 실제 금리를 플러스 만들 때는 금이 오히려 안 좋은 자산이 될 수 있다 그럼 뭘 사야 되냐 그때는 채권이 그죠이자 많이 주는는데 채권을 사야 되겠죠. 한국 채권도 좋고요 미국 채권도 좋고요 물론 어 이렇게 금리가 계속 상승할 때 좋은 자산이 또 예금이 달러 예금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이런 말씀을 들려 볼 수가 있겠습니다. l

#금리#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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