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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한다라는 얘기는 결론적으로이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르겠다라는 거예요. 20억 달러씩 바이백을 하기로 계획했었는데 40억 달러씩 바이백해 주자. 그것을 언제까지? 11월 4일까지. 11월 3일이 뭐예요? 중간 선거 전략이에요. 금리로 인한 유동성 공급이 아닙니다. 금리 인하 못 하잖아요. 금리 인상을 고려하잖아요. 근데 어떻게 유동성이에요? 그거는 금리만 봤으니까 그렇죠. 금리 인상이나 동결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기대감, 경계감, 걱정, 우려, 공포 이게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야.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까지 왜 가서 정상 회담을 했는가?
결국 의도는 뭐예요?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주한점을 두는 것이고 국채 금리 누룩이나 금리 인하를 유도하는 것,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는 것 이게 다 매한 가지 달러 누르기로 규결되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얘기를 여러 차례 했잖아요. 나 중간 선거 질 거고지면 탄핵된다고 그러면 최선의 노력을 다할 텐데 그 최선의 노력이 뭐겠습니까? 근데 이들이 현금이 부족한데 어떻게 반도체를 사 주냐? 그게 회사 발행 아니겠습니까? 회사체 발행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에 초점이 있다.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 주는 남자 김광석입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 부산에서 광주에서 대구에서 대전에서 강원도에서 정말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오셨는데 절대 후회 없이 어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한번 지금부터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본 시장에 운용되고 있는 여러 톱니바퀴들이 있습니다. 그 톱니바퀴들은 혼자 나홀로 굴러가지 않아요. 물가라는 톱받기, 금리라는 톱받기, 주가라는 톱받기, 부동산 가격이라는 톱받기는 같이 연결되어 돌아갑니다. 다만 그 톱니의 사이즈가 크고 작고가 있기 때문에 빨리 돌아가는 톱니바퀴도 있고 천천히 느리게 돌아가는 톱니바퀴도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어떻게이 거시 경제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이 맞물려 돌아가는지를 명확하게 판단해야 되겠습니다. 책은 금값이 올랐어요. 코인 가격도 올랐어요. 그건 왜 그런 것인가를 말씀을 드려야 되겠죠. 그래서 26년을 조망함에 있어서 먼저 26년 8월 초까지의 뭐 여러 가지 관점 포인트는 있지만 중동전쟁이라는 관점에서 한정에서 한번 말씀을 정리해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중동 전쟁이 가장 큰 26년의 변수예요. 맞죠? 그 중동전쟁은 뭐를 건드려요? 국제 유가를 건드려요. 그 국제 유가가 상승하니까 많이들 우려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이 생깁니다.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거야. 올라간다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뭐에 영향을 미쳐요?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또 중동전쟁의 여파로 이래저래 공급 쇼크가 와요. 국제 유가뿐만 아니라 공급이 부족해져요. 이게 같이 맞물려서 역시 인플레에 대한 긴장감을 가져다 주죠. 그러면 인플레가 올라갈 거다라는이 생각은 또 역시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실제 기준 금리를 인상하면서 대응했던 나라도 있고 기준 금리 앞으로 인상하는 거 아니야? 하는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생기기도 하죠. 둘 다 어쨌든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됩니다.뿐만 아니라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전쟁 주가는 전쟁에 대한 충격을 받았고 그 복구를 위한 재정을 투입을 해야 됩니다.
또 역시 비전쟁 국가는 경제적인 충격을 갖게 됐고 경제적 충격을 이겨내기 위한 예를 들어서 에너지 바우처, 에너지 최고 가격제, 석유 최고 가격제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재정을 투입해야 돼. 긴급, 재난 지원금 등 이런 것들이 다 뭐예요? 재정의 투입이에요. 중동 전쟁으로 전쟁을 복구하거나 경제적 충격을 복구하거나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재정을 투입합니다. 특히 전쟁 국가들, 당사 국가들은 무기를 채워 나가고요. 국방비 지출을 들리고요. 비전쟁 당사국들은 우리나라 같은 나라는 전쟁으로 인한 공급 쇼크 등을 대비하기 위해서 재정을 투입합니다.
재정이 지배하죠. 이게 역시 재정을 투입한다라는 얘기는 기본적으로 국채 발행이 늘어난다라는 것이고 국채 발행이 늘어나면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 다시 말하면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거랑 동의어죠. 기본적으로 26년 상반기도 저는 유동성 장세라고 꾸준히 말씀드려 왔는데 그 유동성 장세는 금리 인하를 통한 유동성 장세가 아니에요. 금리 인상을 통한 금리 인하 어려워라는 판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을 투입하기 하는 동력이 작동했던 것이다. 국채 발행이 이어졌던 것이다. 그래서 국채 금리가 상승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굉장히 재밌는게 유동성 장세인 건 맞으나 국채 금리가 같이 상승하면서 나타난 장세니까 금리의 힘으로 통화의 힘으로 통화정책의 힘으로 유동성 장세가 이어졌다면 낮은 금리 시대가 왔죠.
그러면 주가든 금값이든 코인 가격이든 다 같이 올랐겠죠. 근데 금리로 인한이 사이드로 인한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이 재정정책 관점에서의 유동성 장세가 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상승한 거예요. 이거를 재정지배라고 합니다. 피스컬 도미넌스 통화정책이 자본 시장을 지배한게 아니라 경제를 지배한게 아니라 재정의 힘으로 불러간 거예요. 그래서 계속 부채 얘기가 많이 나왔죠. 그 재정의 힘으로 경제를 운용하다 보니까 국채 금리가 상승했고 국채 금리가 예를 들어 5%면 금이 실적이 5% 증가해요. 코인의 실적이 5% 증가해요. 그럼 주식 시장에서도 여러 기업들이 있는데 실적이 놀라오리만큼 급증하는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기업들이 있겠죠.
그런 기업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니까 높은 실적 퍼포먼스를 보이는 그런 기업들로 주식으로만 유동성이 이동했던 겁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안 오르고 주식만 올랐고 주식 중에서도 우리나라로 치면 삼전릭스만 올랐었던 이유예요.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됩니다. 먼저. 그런데 이제 26년 8월 초반은 변동성이 잦아들다가 26년 중반 이후 다시 유동성 장세가 온다라는 말씀을 드려왔죠. 근데 그렇게 들렸었던 여러 의견 중에 하나가 나온 겁니다. 그게 바이백이에요. 바이백한다라는 얘기는 결론적으로이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르겠다라는 거예요.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르겠다.
그러면 국채 금리가 높아서 우려됐었고 당연히 유동성이 금으로 코인으로 안 가던 것이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르겠다. 실제 찍어 눌려요. 한번 그때 코인 가격이 또 금가격이 반등하는 것인데 제가 한 달 전에 두 가지 다 상승하는 흐름이 이어질 수는 있지만 유독 금보다는 비트코인의 조금 더 기회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죠. 한 달 전에. 왜 그렇게 말씀드렸냐? 계속 말씀드리지만 26년 하반기에는 가장 중요한 좌표를 찍으면 9월에 미중정상 회담, 11월에 중간 선거, 또 11월 말에 정상 회담 중국에서 그럼 이게 다 약속되려나는 거예요. 가장 평화가 조성된다고요.
가장 평화. 가장됐으더라도 평화는 평화예요. 전쟁이라는 지정학적 불안감이 고조되던 국면이 아니라 26년 하반기는 잠시라도 평화라는 약속 대련을 하는 구간이에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조금 더 공격적 투자 자산으로 몰릴 가능성은 있다. 금이라는 안전 자산으로 몰리기보다는 아 금 둘 다 오르게 만드는 요소예요. 금리만 본다면 그중에서도 더 강하게오르게 만드는 요소는 비트코인에 해당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비트코인 크립토 시장의 제도적 변화를 더 앞당기기 위한 장치를 동원할 수밖에 없게 됐다.이 부분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제 제도의 개편이 있을 거라고 가정하는게 아니라 제도의 개편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는 거죠. 그 기대가 코인으로 돈을 더 쏠리게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이미 말씀드렸던 거죠. 요약을 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배센 재무부 장관은 중간 선거를 치르기 위한 유동성 작전을 펼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공화당이지면 낭패죠. 근데 배센트 재무부 장관 어떨까요? 역시 같이 낭패예요.지면 안 돼요. 어쨌든 이겨야 돼요. 근데 제가 중간 선거에 이길 거라고 가정하는게 아니에요. 이기기 어렵다고도 봅니다.
그렇지만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가정하는 거. 이게 틀린 가정입니까?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가정인 거죠. 이기기 위해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을 시작할 텐데 그 배경을 잠깐 말씀드리면 미국의 재정수지의 역사예요. GDP 대비 비중으로 계산을 해 봤습니다. 그러면 재종 수지가 계속 적자인데 흑자였던 적이 있어요. 대략 2,년 전으로 흑자였던 구간이 잠깐 있습니다. 어 이때 재정이 수지가 흑자예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도 올해 초과 세수가 들어와요. 그럼 이걸 갖고 뭐 할까를 고민하죠. 뭐 할까?
그러면 국가 재정법에 따르면 뭐 해야 돼요? 우리나라 빚을 갚아야 돼요. 일정 부분 미국도 제종수지 흑자를 봤을 때 뭐 한 거예요? 그때 바이백을 결정한 거야. 바이백. 아, 우리 국채를 갚자. 빚을 갚자. 이거예요. 근데 논리를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자, 재무부에서 국채 발행했던 걸 갚아요. 마이너스. 국채를 갚는다라는 것은 민간 기업이 사들고 있는 국채를 대신 사 준다 이거죠. 민간의 국채가 좌변이 -100, 우변이 -100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일단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민간은 예금을 확보하죠. 국채 팔았으니까 미 재무부가 사 줬으니까 예금백이 생기는 거예요.
어디를 통해서? 은행을 통해서 예금이 확보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TGA 잔고를 써야 돼요. 그럼 TGA 잔고를 쓰면 연준의 TJ 잔고가 줄어들어요. 그러면 그만큼 지급 준비금 지이 100이 늘어요.이 지이 느는게 뭐예요? 이게 유동성이에요. 결과적으로 미국이 재무부가 국채를 다시 사 준다. 사 주는 것도 일정 부분 유동성 효과가 나타난다라고 일단은 판단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날짜 한번 보세요. 8월 19일자로 미재무부가 바이백하겠다라고 선언합니다. 그 바이백은 뭐냐? 원래 미국은요. 20억 달러씩 바이백을 아니야.
40억 달러씩 바이백해 주자. 두 배로 증액하는 겁니다. 그것을 언제까지? 11월 4일까지. 11월 3일이 뭐예요? 중간 선거. 11월 4일까지 하겠다. 이건 뭐 하자는 거예요? 중간 선거 전략이에요. 이거는 웃을 일도 아닙니다. 그 당연한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기존에 바이백 규모가 690억 달러 정도 될 거라고 판단했는데 바이백 규모가 830억 달러 수준으로 늘어나겠구나라고 판단한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미국 재무부가 바이백을 하는 건데 뭐를 바이백한다? 시중에 발행됐던 장기 국채를 대신 사 주겠다라는 거예요. 무슨 돈으로 사 줍니까?
유동성 수축 아닙니까? 하지만 사 준만큼 사 주면 뭐 뭐가 잡혀요? 국채 금리가 잡히겠죠. 미국 정부가 내놨던 국채를 사 주겠다. 바이백해 주겠다라는 것은 국채 금리, 장기 국채 금리가 잡히겠죠. 매입세가 강해지니까. 근데 그만큼 뭐를 다시 발행하겠다? 단기 국채를 발행하겠다라는 겁니다. 컨셉이.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지금의 바이백은 뭐냐면 장기 국채를 사오고 단기 국채를 발행하겠다. 다시 말하면 단기 국채를 발행해서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매입하겠다는 거예요. 돌을 쌓아 놓으면 아래돌을 빼서 위에 올리겠다는 거예요.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돼요?
빨리 내려야 돼요. 이해가시죠? 하실 수 있죠? 한번 해 보세요. 이렇게 빼고 이렇게 올리면 거의 동시에 예. 거의 동시에 거의 동시에 하면 됩니다. 그럼 어쨌든 뭘 잡는 거예요? 장기 국채는 잡는 거예요. 단 여기서 굉장히 재밌는 주제가 그럼 단기 국채가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이런 의문을 가져야 돼요. 저도이 뉴스를 접하자마자 여러분께 아침에 경제 등교길 뉴스에 말씀을 드렸죠. 단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 아니야? 생각을 당연히 해야 됩니다. 한 1년 반 동안 여러분께 말씀드렸었던 스테이블코인 장기 국채를 바이합니다. 26년 경제전망서의 제목이 뭐였어요?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에요. 이제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 정말 이제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 책 갖고 계신 분은 5번 챕터 5번을 꼭 보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뭐라고 얘기했느냐? 27년에는요. 돈의 영류가 시작된다. 그래서 돈의 영류라는 주제의 27년 경제전망서가 95% 탈고가 된 상태인데 9월 19일 날 북서트를 열어서 돈이 볼류가 아닌 그 볼류를 잠깐 영류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데 그 힘을 주목해야 됩니다. 오늘도 살짝 말씀드릴 거예요. 그 부분을 여러분 보시면 좋겠는데 스테이블 코인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제가 한 아마 한 100번 넘게이 장표를 보여 드렸던 거 같아요.
스테이블 코인의 기본적인 구조가 코인을 발행하는 발행업자가 코인 바꿔 주세요 하면 현금 받고 코인을내어 주는 장사예요. 근데 받은 현금을 가지고 어떻게 운용하느냐 그 현금으로 국채를 매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받은 현금을 국채를 매입하는데 투자한다. 그럼 국채 금리가 예를 들어 5%면 현금만 많이 확보하면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그게 비즈니스 모델이에요. 서클이나 테더가. 그런 관점에서 제가 스테이블 코인의 정의를 이렇게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렸던게 스테이블 코인은 뭐다? 국채 매입처. 이렇게 기억하시라고 했죠. 한번 따라해 주세요.
국채 매입처. 국채 매입처. 근데 그 국채 매입처는 어떤 국채를 매입하느냐? 단기 국채를 매입하는 겁니다. 국체에는 크게 영어로는 t빌노트 t본드가 있어요. t빌. T티빌은 단기 국채 1년 미만. 그리고 이것은 중기 국채 1년에서 2년 사이. 그리고 T봉온드는 장기 국채. 2년 이상의 장기 국채. 그러면 재무부가 국채를 사들이겠다. 대신 단기 국채를 많이 발행하겠다. 그러면 이제부터는 누구의 역할이 중요해요? 스테이블 코인의 역할이 중요해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의 가장 중요한 그 크립토 관련 액트 하나가 지니어스가 있고 맞죠? 두 번째가 클리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지니어스는 크립토의 발행을 규명하는 거. 발행. 크립토 발행.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을 규제로 맞는 그러니까 막기 위한 규제가 아니라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아요. 규제가 무조건 나쁜게 아니에요. 그 규제 아래 재밌게 놀도록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발행에 관한 규제를 마련했다. 놀이터를 마련했다라는 것이고 이게 작년에 그리고 올해 계속 지연되고 있는 클러리티 법안 같은 경우는 발행이 아니라 거래입니다. 유통하고 저장하는 거야. 거래 유통 저장에 관한 법입니다. 그게 클레리티 액트예요.
저는 기본적으로 바이백을 선언했다라는 뉴스만 먼저 접했는데 당연히 합리적으로 어떤 의심을 해야 돼요? 이거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이나이 클레리티 액트를 더 앞당기거나 가상자산 시장에서 뭔가 기회가 되는 이벤트를 하거나 하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단원하고 당연히 백악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8월 19일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서 있는 분들이이 크립토 시장에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아시겠죠?이 이 사람들과 함께 크립토 행사를 갔습니다. 뭐를 주장합니까? 크립토 액트를 빨리 특히 클레리티 액트를 빨리 통과시켜라. 의외 통과시켜라는 걸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관점에서도 상대적으로 금가격의 상승세보다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세가 더 많이 나타난 배경이다. 그래서이 제도적 장치의 도입 그니까 쉽게 말하면이 코인 크립토 시장을 합리화하는 소위 그냥 야매가 아니라 마치 정석이 되는 점차 그니까 잠옷 입고 있는게 아니라 턱시도로 가라입는 이런 행보가 제도화거든요. 그럼 제도화가 전개될 때 이들이 왜 모였겠어요? 다 같이 똑같은 목소리가 뭐예요? 빨리 클레리티 액트 통과시켜 달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코인 투자자들은이 제도화에 대한 기대가 더 생기니까 제도화 될거다 안 될 거다가 아니에요.
제도화 될 거라는 기대감이 비트코인에 더 투자하게 몰리는 거죠. 그럼 두 가지가 같이 맞물렸죠. 국채 금리를 누르겠다. 그리고 클레리티 액트도 통과시키겠다.이 두 가지 기대감이잖아요. 그 두 가지 기대감이 자본 시장을 움직인 것이다라고 먼저 정리를 해 드릴게요. 금리 누르기부터 가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상승해 왔어요. 왜 상승했는지는 아까 정리해 드렸어요. 그죠? 왜 상승했는가? 그런 요인들로 국채 금리가 상승했었다. 근데이 국채 금리를 끌어내리겠다는 것인데 30년물 국채 금리의 장기 추위를 보면 실제 8월 19일 날 해당 내용을 선언하자마자 국채 금리가 크게 내려왔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바이백 들어간 거예 아니에요.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당장 늘린 거예요? 아니에요? 아직 아니에요. 다만 하겠다라는게 뭐예요? 구두 개입인 거죠. 그 구두 개입은 심리를 움직이죠. 그 국채 금리가 확실히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였고 이날 금값도 그리고 코인 가격도 주가도 다 같이 급등했던 겁니다. 이래서 자 그 한번 사인을 봤어요. 그러면 이제 뭐 하겠다? 제 지난달 오프라인 특강 때 말씀드렸던 25년에 이미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죠. 25년에 뭐 했습니까? OBBA법 통과시키면서 부채 한도를 끌어 올렸단 말이에요. 그럼 그 부채 한도 내에서는 통장 마이너스 통장 이미 만들었으니까 그 안에서는 쓸 돈을 다 써도 돼요.
그 안에서는 국채를 많이 발행하고 재정을 투입할 수 있어요. 다만 국채 시장에서 국채를 많이 발행할 때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갈게 걱정이 된 거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중간 선거를 앞두고 부채를 끌어다가 재정을 마구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게 하나의 유동성이라고 했죠. 금리라는 통화정책 관점의 유동성이 아니라 재정책 관점의 유동성이다. 제가 오전에 계속 기초강의 해 드렸던게 유동성의 큰 범주는 많은 분들이 아직도 착각하시는데 금리 결정만 있는게 아니라이 통화정책만 있는게 아니라 재정의 힘도 있다. 근데 26년 상 하반기는 재정지배예요.
금리로 인한 유동성 공급이 아닙니다. 금리 인하 못 하잖아요. 금리 인상을 고려하잖아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있잖아요. 근데 어떻게 유동성이에요? 그거는 금리만 봤으니까 그렇죠. 재정의 힘이 작용한다. 세계적으로 그 말씀을 오전에 드려왔던 겁니다. 자,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렇게 하기 위한 중간 선거 전략을 이미 짠 거죠. 작년부터. 그게 부채 한도를 증액해 놓은 거예요. 다만 다시 한번 강조한다면 국채를 많이 발행해서 재정을 투입할 준비는 25년에 이미 완료해 놨지만 중요한 것은 국채를 많이 발행할 때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다 무산되거든요.
할 수가 없어요. 왜? 기업들이 채권을 발행할 수 있어요. 그 회사가 안 팔리거든요. 무위엄 자산인데 국채 금리가 올라가요. 그럼 회사체를 왜 삽니까? 구글 회사를 왜 사냐고요? 회사체 안 사요. 스페이스엑스의 회사체를 왜 사냐고 위험하게. 국채가 안정적인데 국채 금리가 높아져 버리니까. 그러면 결과적으로 재정을 많이 투입해서 경기를 부양시키겠다라는 그 의지가 결과적으로는 기업들의 신규 회사 발행을 맡기 때문에 오히려 경기에 확장적인 효과가 안 나타난다. 이게 어떤 효과예요? 많이 말씀드렸죠? 구축 효과요. 이게 구축 효과를 걱정해야 돼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재정을 많이 투입하는게 능사가 아니에요. 그러면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 있고 국채 금리를 잡을 수가 없다면 기업들이 무슨 수로 자금을 마련하고 그럼 무슨 수로 투자를 합니까? 여러분 전체 유가증권 시장에서 채권과 주식을 구분하면 몇 몇대 몇이에요? 비상장 채권까지 합하면 맥스 75%가 채권입니다. 나머지가 주식이에요. 물론 비상장 말고 상장으로 따지면 55대 45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채권 시장의 불안은 기업들이 자금을 채권을 발행해서 마련하는 것과 주식을 발행해서 마련하는 것과 뭐가 더 크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무작종 국채만이 발행해서 재정 투입하겠다.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구축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이거를 염려해야 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정 지배를 위한 준비를 했고 그러면 26년 하반기에는 재정을 투입할 만한 준비는 끝냈으나 딱 한 가지 관건이 뭐예요? 국채금리 어떻게 누르나 이거예요. 근데 그 누르는 장치를 마련한 거라고요. 그걸 발표한 거라고요. 근데 그것에 따라서 단기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도 있지 않나? 스테이블 코인이 제 역할을 해 주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꾸준히 말씀드렸듯이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관세 전쟁 다음 환율 전쟁과 스테이블 코인 전쟁으로 이어진다라는 주장을 1년 반 전부터 들으셨죠.
그때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미국이 한국에게 스테이블 코인 유통시켜 압력을 가할 것이다. 지금 유통시키는 준비 하고 있습니까, 안 합니까? 하잖아요. 그리고 세계 각국이 스테이블 코인 나도 발행해 주세요. 현금 내고 사요. 그러면 여러분이 결과적으로 우회적으로 미국 단기 국채를 사 주는 거예요. 스테이블 코인을 살 때마다 미국 단기 국채를 결과적으로 사 주는 거예요. 그니까 세 개가 스테이블 코인을 다 쓰게 만든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결과적으로 미국채를 세계 80억 인구가 매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렇게 보면 되겠죠. 뭐를 위해서?
중간 선거 전략상. 중간 선거 끝나고 11월 4일부로 바이백 기간 끝나면 그건 다음 일이에요. 여기 잠깐 잘라 주세요. 오프라인에서만 말씀드리고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되는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는 나가서 안 되고요. 똑같아요. 논리가 미국도 중간 선거 전략상 이렇게 하겠다.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이 투자의 결정을 할 때 26년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 전략을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둬야만 한다라는 말씀을 꾸준히 드려왔었던 이유입니다. 이건 재정 정책이에요. 그리고이어서 통화정책 관점에서 경로가 변경될지 들여다봐야 돼요. 그리고 그 유동성이 결과적으로는 어디로 쏠릴 건지도 들여다봐야 돼요.
그렇겠죠? 그 유동성이 통화정책 관점에서는 어떤 변화가 과연 있을 것인가 진단을 해 봐야 되는데 그 부분은 10분 쉬었다 가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많이 정리하면서 말씀드렸었던 표현이 26년이 시장을 볼 때 여러분들이 세 가지 단어의 조합을 계속 생각하셔야 된다. 물가, 금리, 시장. 물가가 올라가 버리면 금리 인상할까 봐 걱정이 되죠. 그러면 시장을 떠나는 겁니다. 반대로 물가 상승률이 잡히거나 안정화되는 흐름으로 만약에 간다면 그러면 당연히 금리 인상은 없어져 버리고 금리 인상 경계감도 없어져 버리고 혹여나 금리 인하할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작용되겠죠.
그 생각은 역시 주식 시장에 들어오게 만드는 효과가 있고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나머지 자본 시장 금이든 비트코인이든 이런 여건만 된다면 금리가 떨어지는 여건이 된다면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방금 전까지 한시간 동안 말씀드렸던 얘기는 통화정책 관점에서 금리와 시장의이 관계가 변화가 있을 것인지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 지금부턴 앞에는 재정정책의 관점에서 또 바이백이라는 하나의 툴를 이용해서 의도적으로 국채 금리를 끌어내릴까 짓눌를까를 말씀드렸었던 것이고 이번에는 재정 정책이 아닌 통화정책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또 유동성이라는 관점에서 또 들여다봐야 될 것은 그 두 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또 실물 경제적인 영향인이 있거든요. 그 부분도이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통화정책 기조가 어떻게 움직여 왔나? 24년 중반 이후 미국과 한국 마찬가지 적정한 시점이 되면 금리를 정상화하는게 좋겠어 하는 움직임을 가져왔었던 것이죠. 적정한 시점이 오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아이디어한 중립 금리를 향해서 금리를 추가이나 해도 좋겠어. 미국도 3%라는 중립 금리를 찾아 금리 인화하는게 좋겠어라는 생각을 하던 국면에 중동 전쟁이 터진 거죠. 그게 국제 유가를 굴절시키고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을 굴절시키고 금리 인하 기대감을 없애 버린 거죠.
자, 그러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 세계적으로 금리 인상할지 몰라 하는 생각이 작동은 됐는데 실제 금리 인상한 나라들은 먼저 금리인했던 나라들인 거예요. 미국은 먼저 금리인한 나라가 아니에요. 더 조심스럽게 금리 인하를 다행했던 나라예요. 상대적으로 그 어떤 나라보다 꽤나 높은 기준 금리를 운용하고 있던 나라예요. 그리고이 기준 금리는 긴축적 금리예요. 제약적 금리예요. 아직까지도 제약적 금리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통화정책 기조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세계 각국이 물가 상승률이 올라서 뭐 3.5%까지 5%까지 올랐다.
그러면 다른 나라들은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여건이고 미국은 금리를 인상 안 해도 되는 여건인 것이다. 여건이 달랐던 것이다. 그래서 이런 통화 정책 기조를 제각 자국에 처한 여건에 맞게 금리를 조정해 나가는 국면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왔던 거예요. 이게 상반기까지의 통화정책 기조고 하반기는 어떻게 될까? 이제 8월 이후는 어떻게 될까?이 부분에 좀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지난 7월 FMC회의 결과 회의록 의사록이 발표됐습니다. 그 의사록의 내용을 보면 여기 보세요. Many participant 많은 FMC 위원들은 뭐라고 판단을 했느냐?
앞으로 통화정책의 긴축적인 이런 통화정책이 앞으로도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if가 중요해요. if inflation did not decline. 만약에 물가가 잡히지 않는다면 통화정책의 타이트닝, 금리 인상이나 긴축적 행보를 더 가져갈 필요가 있다.라는 판단을 한 거예요. 그리고 some participant 다른 사람들은 역시 파이낸셜 컨디션이나 뭐 이런 것들을 좀 봐가면서 적절하게 어쨌든 2%라는 목표 물가에 도래할 때까지 긴축적 행보를 유지해야 된다라는 생각들을 갖고 있음을 제차 확인한 겁니다. 그럼 보겠습니다.이 이 7월 FMC 회의는 7월에 발표된 6월 미국 물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한 거예요.
맞죠? 그러면 6월 물가 데이터까지는 한번 피크를 찍고 뭐 떨어지긴 했으나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면 7월 FMC 웨이는 지금 보여 드리는 건 CPI인데 PCE는이 기준에서만 판단을 내린 거예요. 맞죠? CPI는 월 중순에 발표되고 PCE는 월말에 발표되니까 월말 FMC 회의 때는 사실요 기준 CPI로는요 기준이지만 PC로는요 기준을 가지고 평가를 한 거예요. 좌우 지간 물가 상승률이 나름 강하게 오르고 떨어지게 될지 한 번만 가지고는 확인하기 어려워 하는 지점에 FMC 위원들의 판단이 그랬던 거예요. 물가가 확실히 잡혔다라는 확신 없이 통화정책 회의를 할 때 내렸던 결론이었던 겁니다.
자, 그러면 7월 FMC 회의 때 목격했던 물가 데이터와 중동전쟁이라는 정황, 국제 유가라는 정황,이 정황상 지금은 많이 달라져 있다. 조금 조심스럽게도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미국 물가 상승률은 피크아웃 되었다. 물가 상승률의 정점은 이미 찍었다. 이렇게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었죠. 기대 인플레이션조차도 픽아웃해서 사실은 2% 초반대로 내려왔습니다. 그니까 물가가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이 목표에 가깝게 가고 있다. 말씀드렸듯이이 PCE 근원 PCE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보면 아직 2%까지는 아니에요. 아이디얼하게는 2.3% 3% 4% 정도는 되어야 추가 금리 인이나를 단행할 수 있는 여건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면 2.5%도 안 되는 물가 상승률이 나올 때 비로소 금리 인할을 할 수 있을까? 그 부분은 또 진단해 봐야 될 일인 겁니다. 그 부분은 왜냐면 정치적 해석으로 정치적인 논리로 금리 결정을 또 참여를 하게 된다면 만약에이 통화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는 해석하기 어려운 결과가 늘 나올 수도 있는 거니까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실제 금리인화를 할지를 의무는 가져봐야 된다. 근데 어렵다. 전 아직까지도 어렵다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다만 미국의 금리 인상은 없고요. 또 한 가지 8월부터 11월까지는 금리 인상의 경계감이 누구러지는 구간이다.
굳이 말씀드리면 26년 상반기까지는 금리 인상의 경계감이 자본 시장을 누르고 있었는데 금리 인상 경계감은 사라지는 구간이다. 조금 더 좋은 데이터가 나온다면 금리 인하 기대감도 성큼. 마치 김치국 먼저 마시듯이 금리 인하 기대감도 생기는 구간이 올 수 있다. 이렇게 저는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말씀드렸지만 국제가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정점을 찍고 떨어지기는 하지만 중동쟁 이전 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근데 국제 유가가 만약에 다시 올라버리면 중동 전쟁이 다시 뭐 이렇게 격화되고 서로 부셔 버릴 거야. 뭐 이렇게 싸우기 시작하면 국제 유가는 또 오르거든요.
그러면 방금 말씀드렸던 이슈는 없어지는게 아닙니까?라고 얘기하실 수 있죠. 그건 좀 있따 답변을 드릴게요. 그 부분은이 보시는 것처럼 이게 굉장히 재밌는데요. 지금 미국 기준 금리가 3.75잖아요. 그러면 보세요.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동결하진 않을 거야. 9월 달에 금리 인상할 거야. 이게 더 높았어요. 한 달 전.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1주 전에는 낮아졌다가 하루 전에는 더 낮아졌다가 오늘은 더 낮아진 거예요. 금리 인상할 거라는 경계감이 원래 7월에는 높았다가 지금은 낮아지고 있다고요. 경계감이 쪼그라들고 있다고요. 금리 인상은 어려워.
금리 동결할 가능성을 지배적으로 높게 가져가고 있는 국면. 이게 뭐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국면. 혹은 인상할 거라는 생각이 떨어지는 국면. 이게 뭐예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줄어들고 인하 기대감이 조금씩 생겨나는 국면. 실제 금리 인상 인하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1년 반 동안 미국은 금리를 인상도 인하도 한번 한 적이 없어요. 계속 동결만 했다고요. 1년 반 동안. 금리 인상이나 동결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기대감, 경계감, 걱정, 우려, 공포 이게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근데 이제 금리 인상할까 봐 하는 우려를 많이 내려놓기 시작했다고요.
왜냐면 피크아웃 눈으로 확인했잖아요. CPI PPI 아마 오늘 강의가 끝나고 금리 인상 인하를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금리 인상 인하의 기대감이 바뀌는지를 봐야 돼요. 근데 바뀌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것도 재정책 관점은 아니지만 통화 정책 관점에서 기대를 갖게 만드는 요인인 거예요. 또 누가 알아요? 케빈 월씨가 어떤 수단을 또 동원해서 뭐 금리 결정은 아니라 하더라도 지급 준비율을 조정한다든가 금융 규제를 완화한다든가 어떤 유동성 카드들은 또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모색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런 생각해 주시면 좋아요.
판 ; 미국에 물가 상황은 있어요. 그죠? 물가 상황이 지금 안정적이에요, 불안정적이에요? 왜요? PC 물가로 지금 판단하신 거예요. 우리 한국의 가게 부채가 안정적이에요, 불안정적이에요? 모르잖아요. 왜요? 안정적이에, 불안정적이에요? 그니까 우리가 그 나라의 경기 상황이나 고용 상황이나 뭐가 안정적인지 불안정적인지를 평가하려면 뭔가의 근거 지표가 있어야 되죠. 왜우 뭐 뭐를 가지고 얘기해요? 우리 집값이 오르는데요. 그러면 저저게 우리 집값은 떨어지는데요. 무슨 소리 하세요? 그니까 지표를 가지고 얘기해야 돼요. 근데 미국의 물가 상황은 있을 거예요.
근데 미국의 물가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가 CPI도 있고 근원 CPI도 있고 PC도 있고 근원 PC도 있고 헤드라인 PPI도 있고 근원 PPI도 있어. 예를 들면 뭘로 판단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근원 PC로 미국 물가 상황을 진단하기로 하자 약속한 거예요. 연준 내부에서. 연준의 의사 결정은 근원 PCE 기준으로 미국 물가를 판단하자 이거예요. 근데 왜 근원 PCE야 돼요? 그런 법이 있어요. 어떤 지표든 그 나라 경제의 물가 상황을 가장 잘 진단할 지표를 채택하면 됩니다. 근데 그게 모여야 되는 거예요. 그걸 케빈 워싱은 절사 평균 PC를 쓰겠다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지금 절사 평균 트림드민 PC를 쓰겠다라는 겁니다. 근데 근원 PCE보다 절사 평균 PCE가 급등락이 약해요. 기조적으로 물가가 어떤지를 잘 반영해 주고는 있어요. 그건 맞아요. 근데 이렇게 물가가 아직 불안한 여정에 다른 지표를 도입하는게 말이 돼. 이런 생각은 할 수 있죠. 자, 그런데 그걸 케빈오 씨가 스스로 진단하겠다가 아니라 미국 내 연구 팀을 짜서 그걸 TF 팀이라고 합니다. 그 TF 팀에 맡기겠다는 거예요. 이건 원래 모든 정책이 그렇게 운용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미 말씀드렸듯이 저도 TF 팀 PM을 했었던 기억에 남는 가장 큰 일들이 도서 가격 전가제를 도입하는게 우리 경제를 위해 좋은 것인가 아닌 것인가를 판단하는 TF 팀의 팀 PM을 한 적이 있어요.
그니까 그런 거예요. 예를 들면 그러면 그 연구 팀이 판단했을 때 이걸 도입하는게 유리해. 우리 경제. 그럼 그 결과를 따르겠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는 CPI로 우리나라 물가를 진단하고 있거든요. 그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들이 CPI로 물가 상황을 진단하고 있거든요. 미국만 PC를 가지고 물가를 진단하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어 중앙은행에서 어떤 기준으로 물가를 진단할까 이게 중요한데 그 PC 인플레이션을 연로 12개월 연로 계산했을 때 PCE는 3.7 근원 PC는 3.3. 트림드민 절사 평균 PC는 2.2. 두 번째 왜 미국은 과거 데이터를 가지고 미래에 대한 금리 결정을 내리느냐?
그니까 오늘의 금리 결정은 미래에 대한 결정이죠. 맞아요. 근데 뭐를 보고 결정하는 거예요, 지금? 다 트림드 PC 맞아? 뭐를 보는 거예요? 과거 데이터라고요. 9월이 되면 7월 물가 데이터를 보고 있는 거예요. 9월 중순이나 돼야 8월 물가 데이터를 보니까 분명 7월과 8월과 9월은 달라져 있을 텐데 물가 상황이든 뭐든 달라져 있을 텐데 왜 7월 물가 데이터 되고 통화정책 기조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느냐라는 생각할 수 있죠. 이건 굉장히 논리적입니다. 제가 봐도 예를 들면 미국 2분기 속보치 GDP 증가율이거든요. 자, 2분기가 3, 4, 4, 5, 6월이죠.
자, 2분기가 4, 5, 6월이죠. 7월 말이 되어서야 2분기 성장률이 나와요. 속보치가. 그리고 8월 말이 돼야 잠정치, 9월 말이 돼야 확정치가 나와요. 그럼 확정적인 미국 경제 성장률은네 달이나 지나야 확인이 돼요.이 데이터 보고 미래에 대한 금리 결정을 하는게 맞느냐라는 의문을 품고 있어요. 물가 상승률도 마찬가지고 경제 성장률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미국에 이미 제가 자주 보여 드리고 있는 사례 중에 아틀란타 페드는 실시간 3분기 성장률을 제시하고 있어요.이 실시간 3분기 성장률이에요. 어떤 지표가 발표되거나 어떤 이슈가 있을 때마다 계속 리뉴얼돼요.
실시간 데이터입니다. 뉴욕 패드도 3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를 발표해요. 그니까 이걸 보면서 미국 경기를 판단해야지 왜 2분기 속보이 과거 데이터를 보고 판단해야 되느냐라는 논리예요. 그런 것 중에 하나가 페드워치죠. 페드워츠도 실시간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알려주죠. 여러 지표들의 조합으로 지금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라는 것을 알려 주듯이. 자, 그럼 이제 뭐 할까요? 연주는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거든요. 케빈씨도 역시이 부분에 대한 연구 팀을 만들었거든요. 그럼 그 TF 팀은 실시간 데이터를 착용하는게 맞다.
이건 매우 논리적입니다. 자, 그런데 정리를 할게요. 아까 물가 상승률의 흐름을 보면 CPI와 PPI를 기준으로 5, 6, 7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죠. 그러면 만약에 8월 지표가 9월에 나오면 이건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가능성으로 보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죠. 그리고 지금이 9월 중순이라고 해 볼게요. 8월 데이터보다 더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죠. 자, 그러면 여기까지의 데이터만 보고 금리를 결정하려면 인하가 어렵지만 지금 실시간이 수준의 금 물가 상황의 데이터를 보고는 금리 인하가 가능해지죠. 그러니까 실시간.
자, 이런 현상을 디스인플레이션이라 하는데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구간을 디스인플레이션이라 해요. 그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날 때는 24년 1월에 그 물론 22년 6월이 정점이죠. 그로부터 물가 상승률이 점진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이걸 뭐라고 해요? 이걸 디스인플레이션이라 한다고요. 그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은 물가 상승률이 떨어져서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기본적으로. 그 지금도 물가 상승률이 2차 피크를 찍고 다시 2차 피크 아웃을 하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에 들어섰다라고 판단 내려집니다. 저는 그래서 픽아웃됐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이 데이터까지만 보고 결정하는게 좋아요. 지금 실시간에 9월 데이터까지 봐가면서 금리 인상 결정해야 금리 인하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실시간 데이터를 도입하는게 적절하다 하는 의견을 내비칠 가능성이 높다. 그럼 그 얘기도 전월 미국 물가 데이터보다는 실시간 미국 물가 데이터가 훨씬 안정적일 가능성이 높다. 더군다나 트림드민 BCE와 실시간 트림드민 BCE로 금리를 결정 내린다면 금리 인하를 당장해야 되는 회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금리나 기대감이 고조되는 구간이죠.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통화 정책 관점에서.
그런데 그동안 트럼프는 가만히 있을까? 트럼프도 트럼프대로 노력을 할 것이다. 계속 말씀드렸죠. 제가 이미부터 여러 번 강조했었고 가정을 세웠었던 것인데 미중간에 정상 회담이 있으면 그때부터 중국이 원하는 걸 들어주고 미국이 원하는 걸 들어 줄 텐데 중국이 원하는 건 관세 내려라. 그리고 중국산 원자재 부품 공산품 생필품 다시 수출해 가라. 이게 시진핑 주석의 요구일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는 우리 콩 사 주세요. 옥수수 사 주세요. 그래야 내가 콘벨트에서 정치 지지율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라는 요구다.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까지 왜 가서 정상 회담을 했는가?
공팔러 간 것이다. 콩팔아 주고 있어요. 실제 중국이 원래 남미에서 콩을 대체했다가 중국이 이제 대거 미국산 콩을 사 주고 있어요. 그리고 재배 기간 끝나면 이제 옥수수 사 줄 겁니다. 그래서지 정치적 지지를 받는 겁니다.이 이 과정에서 말씀드렸듯이 미국은 중국산 공산품 생필품을 대거 들어오기 시작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 가서를 검증해 주는 과정을 지난 PPI 데이터 발표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검증 과정에서 보니까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대거늘 있죠. 그니까 중국 데이터를 보여 드리면 중국의 데미 수출액 데이터를 보여 드리면 그 통계 가짜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미국 데이터로 미국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을 보여 드리는 거예요.
같은 데이터 똑같아요. 중국의 대미 수출액이나 미국의 대중 수입액이나 데이터가 똑같다고요. 그것까지 확인하고 보여 드리고 있는데 5월부터 급증합니다. 7월 8월 계속 급증할 겁니다. 데이터가 나오면 그리고 9월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밟아요. 근데 그게 나를 위한 선물이기도 하다고요. 뭐를 위해서? 물가 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나를 위한 선물이다. 이게 제 가설이었잖아요. 계속 말씀드렸던 미중정상 회담 이후 미국은 중국산 부분품과 중간제와 공산품을 대거 수입해 드릴 것이고 중국산 수입액이 없었던 25년의 물가와 중국산 생필품이 대거 수입해 들어오는 26년 하반기의 물가의 레벨을 보면 물가 상승률이 쭉쭉 떨어지게 만드는 효과가 작용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 한 까지 확인 과정에서도 공급 쇼크와 국제 유가 상승이 다른 부문으로 물가 전의가 없었어요.
보세요. 2월 이후로 물가 상승률 흐름을 보면 에너지 물가의 기어도만 올라갔다가 떨어지고요. 다른 부문은 늘어났다고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다른 부문으로 물가 상승세 인플레이션 현상이 전이되지 않은 거예요. 전이되지 않은 것은 상당 부분 5월부터 중국산 생필품이나 공산품 부분품이 대체된 효과도 있어 보인다라고 저는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게 결과적으로 케빈노시는 케빈노시대로 우리 한시간 전에 얘기했던 센트 재무부 장관은 센트 재무부 장관대로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대로 물가 안정과 금리 인하와 재정 유동성 투입을 위한 준비를 각계 각층으로 다각도로 하고 있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의 조합을 말씀드린다면 분명 금리 인하도 가능하다. 금리 인하가 아니라 금리인하도 가능하다라는 생각은 같게 만들 수 있고 근원 PC를 기준으로 2.2%까지 내려온다면 금리 인나 안 하는게 더 이상한 거예요. 그걸 기준으로 삼겠다고 약속을 한 후라고 한다면 그럼 실제 금리인이나도 가능하게 될 수 있다. 이런 부분 말씀드리고 다만 마지막 변수는 중동 전쟁 긴장감 다시 돌아오는 거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준비를 맞췄대요.이란 꼼짝 말해요. 모든 준비를 맞췄대요. 그럼 이란은 또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일어나겠죠. 그러면 트럼프는 어떻게 하면 돼요?
계속 해 왔던 거 하면 돼요. 그냥 타코배를 울리면 돼요. 그럼 다시 국제가 떨어지니까 중동 전쟁에 대한 한 가지 변수가 있지만 역시 타코라는 대응수단이 있기 때문에 트럼프는 트럼프대로 물가 한정 노력을 최 최대한 해 나간다. 그게 중간 선거 전력이다. 중간 선거 전략상 앞에 말씀드렸던 재정의 투입 금리 인하를 비롯한 통화 정책의 기조 변화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강의에서 환율 정책이 들어갑니다. 그 환율 정책이 좀 이따 말씀드릴 거예요. 그 환율 정책의 힘이 굉장히 강할 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제가 한 2년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거니에요.
그래서 환율이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의견을 들려왔었던 이유 중에 하난 겁니다. 한국의 힘이 아니라 미국의 힘 때문에 환율이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려왔는데 그 부분 의견 드리고 제가 미리 공지 한번 말씀드릴게요. 9월 19일자로 신간 돈의 영류 2027년 경제전마 서가 발관이 되고요. 19일자로 북콘서트를 개최하려 합니다. 그래서 여기 오셨던 분들도 다시 오셔서 유독 27년에 무목해야 되고 어떤 돈의 영류가 있을 것인지를 판단하는데 어 생각을 해 주시고 뭐 저는 날씨가 좋아지니까 오전에 듣고 오후에는 나드리가 14 뭐 추천도 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서 마무리를 일단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년 하반기 8월 이후 어떻게 시장이 움직일까? 그 작동하는 힘을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가 재정지배, 재정의 힘, 두 번째가 통화정책, 통화정책의 힘이 유동성으로 연결이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지난 2두시간 동안 쭉 말씀드린 거예요. 그죠? 세 번째는 외환 정책. 그니까 환율의 힘. 근데이 환율의 힘이 어떻게 실제 유동성으로도 연결될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이 유동성은 대체 자본 시장에 영향을 줄 텐데 자본 시장에 어디로 돈이 이동하게 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 누르기 재정책 통화정책 관점에서 금리 누르기가 있습니다. 자연히 무르게 만들까요? 미국 금리 결정이니까 미국 시중 금리와 정책 금리를 누르는 거니까 미국 단치를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작동이 되겠죠. 제가 지나온 시간 동안 스테이블 코인 관점에서 여러 전문가들하고 대담을 할 때 가끔 제가 어떤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지적하는 목적은 아니지만 그 스테이블 코인은 결과적으로 달러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다. 달러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니까 그것은 달러 가치를 더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자, 누구 누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근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반대로 보고 있다. 수요가 늘어난다고 왜 보느냐? 공급이 늘어난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스테이블 코인은 기본적으로 제가 여러분들께 외우시라고 따라하시라고까지 여러 번 말씀드렸던 스테이블 코인의 정의가 뭐라고요? 국 국채 매입처다. 국채 매입처로서의 기능이 가장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이것은 유동성 공급 장치다라고 말씀을 누누히 드렸죠. 그러니까 달러 수요가 늘어난다고도 볼 수 있지만 그만큼 달러 공급을 무제한 해 준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달러의 수급 관점에서 환율에 영향을 미칠까를 논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렸고 굳이 달러의 강세화를 만들까 약세화를 만들까 둘 중에 하나를 배팅을 하라고 저한테 주문을 넣으신다면 당연히 유동성 공급 장치 단급 장치로 저는 더 보고 있기 때문에 그 기능에 입각해서 생각해 본다면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라고 그동안 드렸던 말씀이고 또 한 가지 많은 분들이 하도 오해하시니까 너도 나도 달러를 많이 이용한다라는 기통화국으로서의 지위와 달러의 강세 약세는 전혀 다른 디멘션이다라고 의견을 드려왔죠.
달러를 더 많이 쓰면 달러 강세고 달러를 덜 쓰면 달러 약세가 아닌 거예요. 전혀 다른 디멘션이라고요. 달러의 범용화 여부고 달러 가치가 올라가도 범용화될 수 있고 달러 가치가 떨어져도 범용화될 수 있는 것이지 반드시 범용화가 된다고 단치가 올라가는 것은 또 아니다라는 전혀 다른 디멘전이다라는 의견도 말씀드렸죠. 그 부분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 자, 이제 그걸 기본으로 깔고 지금부터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금리 누르기는 달러 누르기인 거예요. 근데 그 달러 누르기는 실제 계획된 것인가? 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한 그 지점에 나왔던 보고서가 있죠.
그때 이렇게 경남 195화에서 그 보고서를 여러분께 설명해 드렸던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뭐라고 했냐면 관세 전쟁 다음은 환율 전쟁이다. 그 관세 전쟁 다음에는 왜 환율 전쟁이냐? 그걸 적극적으로 내비쳤던 인물이 마이런 보고서 미란 보고서예요. 그 미란 보고서가 24년 11월에 나왔고 스티브 마이런은 통화정책에도 재정책에도 다 관여하는 공식적인 역사적 인물이 됩니다. 자, 그 인물의 생각과 경제정책 방향을 담고 있는이 보고소에서 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 잠깐 그때 드렸던 말씀을 정리하고 간다면 미국은 계속 무역수지 적자국으로서 이제 무역수지 적자를 해소하는 노력을 해야 된다.
수출을 늘려야 된다. 그리고 수입을 줄여야 된다. 그게 한 가지 툴이 뭐였던 거예요? 관세 전쟁이었던 거예요. 근데 관세 전쟁을 하다 보니 2018년에도 트럼프 1기 때 관세 전쟁을 했었는데 그때도 오히려 중국이 환율로서 대응을 했었다. 가치를 떨어뜨리면서 관세를 10% 올리면 뭐 하냐? 위하나 가치를 10% 떨어뜨리면서 그 관세 전쟁을 무력하게 만들었었다. 이게 미란 보고서에 담겨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관세 전쟁만으로는 무욕 수지를 흑자로 만들거나 적자폭을 줄여 나가는데 한계가 있다. 단로 가치를 약세화해야만 상대국이 관세 전쟁과 환율 전쟁으로서 수출을 늘려 나가기 어렵게 된다.
두 번째는 지금 재정적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고 역시 트럼프는 중선거 전략상 재정적자를 더 늘려 나갈 국면이겠지만 재정적자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신임을 얻고 재정 건전 강화하고 국채 금리도 떨어뜨리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미국은 많이 수출하고 법인세를 많이 거두는 그런 구조를 가져가야 된다라는게 스티브 마이런의 구상입니다. 관세 전쟁 더하기 환율 전쟁 이야기를 가지고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려 하는데 실제 미국 달러 가치가 최근 들어 떨어지고 있어요. 물론 달러 가치가 옳은 배경은 중동 전쟁이죠. 중동 전쟁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로 향했죠.
그 달러 선호도가 집중되면서 달러 인덱스가 올랐고 최근에는 떨어지고 있죠. 떨어뜨릴 겁니다. 그럼 어떻게 떨어뜨리느냐?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 원하의 강세화가 있을 것이다. 원화가 갑자기 강세화로 될 것이 아니라 달러 대비 원화의 가치기 때문에 원화가 강해진다기보다는 달러가 약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원화가 강해지는 효과가 나올 것이다. 그게 원달러 환율의 안정화라고 의견을 드려왔었죠. 근데 그 환율이 제가 생각했었던 기울기보다 더 강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가 생각했던 기울기는 26년 11월 중간 선거 때까지는이 기울기가 완만하게 이렇게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이 기울기가 너무 강하게 떨어지고 있어요.
이걸 잠깐 설명드릴게요.이 부분은 나가서는 안 됩니다.이 부분은 여러분들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설명드립니다. 여기까지. 자, 이렇게 환율이 상당한 수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떨어졌는데 근데 방금 말씀드렸던 그런 요인들 때문에 단기간 안에 일시적으로 급등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원달러 환율은 1,350원 정도를 향해서 11월까지 갈 것이다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그 논리를 지금부터 말씀드릴게요. 결과적으로는 원화 가치를 올리기가 아니라 달러를 누르기 때문에 원화 가치가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다라고 여러분께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제 보시는 것처럼 달러 인덱스가 강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강하게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겠는데 여러분께 지금까지 드렸던 말씀이 여기 보시면 책 갖고 계신 분은 꼭 보세요. 확인해 보세요. 약점이 드러난 트럼프 국채 전쟁 오나라는 관점에서 해석할 거리들이 많고요. 제2의 플라자 합의 그때처럼 똑같이 엔화 강세를 유도한다. 위안화 강세를 유도한다가 아니라 지금은 현대판 플라자 합의가 전개된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아마 그동안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기사나 사진이나 보도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미중 정상 회담, 한미 정상회담 모습만 있는게 아니라 물 밑에서 테이블 밑에서 국장급 이하가 논의하는 논의 사항들이 다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인 거예요. 말씀드리면 27년 경제전망서가 9월 중순쯤 나올 테니까. 그래서 9월 19일자로이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오늘과 비슷한 유형이고요. 주제는 돈의 영류입니다. 돈이 흐르는 볼류가 있어요. 위에서 아래로 물이 내려가는 흐름이 있는데 어떤 힘이 작동하면 일시적으로라도 돈이 거꾸로 흘러지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일종의 영류인데요. 돈의 영류가 어떻게 작용될지라는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27년 경제를 함께 큰 틀에서 조망하고 한번 지점을 좌표를 한번 찍어 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공지 사항 말씀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환율의 안정화를 유도하는가? 외한 시장 개입이죠. 근데 특이한 개입이죠. 외한 시장 공조개입니다 환율의 움직임을 보시면 뉴욕 연운에서 레이트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26년 들어서 일본은 실제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앞으로도 추가 금리 인상 할 것이라는 것을 계속 언론을 통해서 어 설명하고 있죠.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직접 개입이 있습니다. 엔화의 매수가 있었고요. 엔화를 강세화하는 유도하는 장치가 있었고 그리고 7월 말일에는 미일간의 엔화 공동 매입 역시 엔화 강세를 유도하는 그런 흐름이 있었습니다.
외한 시장의 공조 개입인데요. 방금 말씀드렸던 걸 요약적으로 정리하면 일본 외한국의 직접 개입이 있었고 미앤화 공조 개입이 있었습니다. 이게 제2의 플라자 합이라고요. 공공연이 만나서 엔화를 강세로 만들어라고 떠드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은 현대판 답게 물 밑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세상은 다 당연히 알게 될 것이죠. 외한 시장 공조 개입의 사례를 쭉 정리를 했는데 최근에 들어서 미이 공동으로 엔저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 역사상 초엔저의 흐름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이 흐름이 계속 될 것인가 아닐 것인가 이거는 다른 주제예요.이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엔달러 환율을 보면 정말 역사상 초엔저 시대를 계속 경신경신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걸 미국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무역 수지 적자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싫어하겠죠. 일본의 수출이 유리해지는 거죠. 제가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도 원달러 환율이 1,550원 찍고 이럴 때 당연히 수출 업체들은 표정 관리하고 있었다. 당연히 좋아할 일이죠. 반도체 수출에도 기어가 많이 돼요. 고한율은요. 누가 힘든 거예요? 수입 중소 기업들이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내수는 계속 어렵고 수출은 역사상 최고점을 계속 기록하는 이런 K자형 양극화 모습이 기호한게 환율이라고요.
그런데 달러 인덱스를 보면 달러와 나머지 기축 통화국 6개 통화를 바구니에 담아서 달러 하나를이 바구니 한 개랑 바꿀까 두 개랑 바꿀까 그게 달러 인덱스예요. 그니까 원달러 환율은 1달러를 원화 얼마 내고 바꿀까 이거지만 달러 인덱스는 1달러를이 바구이 몇 개 내고 바꿀까를 고려하는 거예요. 그게 달러 인덱스의 개념이에요. 그런데이 중에서이 보시는 것처럼 엔화의 흐름이 어때요? 유독 약세 기조를 가져오고 있죠. 만약에 엔화의 흐름이 강세화로 바뀐다면 바뀐다면 달러 인덱스는 더 떨어지겠죠. 그 결국 의도는 뭐예요? 스티븐 미란이 주장했었던 미란 보고서에 담겨 있었던 그 주장대로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주한점을 두는 것이고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국채 금리 누룩이나 금리 인하를 유도하는 것,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는 것 이게 다 매한 가지 달러 누르기로 규결되는 겁니다.
거기에 일본과의 공조 이런 것들도 달러 누르기의 액션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만약에 달러 가치를 더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이제 남은 건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는 일이 남아 있는 거예요. 물론 이게 다 작동될까 안 될까 그걸 제가 논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작동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예요. 물론 일본은 왜 이렇게 초엔절을 보이는가? 일본도 재정을 푸는 거예요. 아베노믹스랑 다를 바가 없어요. 재정을 푸는 겁니다. 한국도 재정을 푸는 거고 미국도 재정을 푸는 거예요. 재정을 푸는데 미국보다 한국보다 더 가파르게 재정을 투입하는 나라가 일본이다라고 보시면 좋아요.
그러니까 일본 엔화 가치가 강하게 떨어져 왔었던 것이고 금리 인상을 단행함에도 불구하고 엔화 가치가 이렇게 초엔조로 접어드는 모습은 당연히 그 이상으로 재정을 투입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자, 환율 전망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드렸었던 얘기랑 크게 다름이 없습니다. 일단 업데이트된 자료로 보여 드린다면 26년 상반기까지는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보다 한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더 빨랐다. 그러니까 달러 가치가 떨어졌지만 원화 가치는 더 강하게 떨어졌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상반기까지의 기준이에요.
근데 미국이 어떻게 할까? 한국이 어떻게 할까를 논하기보다 미국이 어떻게 할까? 그니까 미국은 원래 역사적으로 유동성을 늘릴 때는 정말 대대적으로 늘립니다. 그리고 줄일 때는 대대적으로 줄이고요. 그리고 지금 늘리고 있는데 언제부터 제대로 늘릴까요? 우리 국채 누르기 발표한 거 보세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대대적으로 유동성을 늘릴까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8 9 10 11월까지 그때까지는 유동성을 대대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보고 있고 제가 여러분들께 드렸던 가정은이 M2 증가율이 한 15%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의견을 드렸죠. 뭐 그것은 제가 계속 추적하면서 자료를 여러분께 공유는 해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이런 자료들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있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M2 증가율인데 M2 양, M1과 M2의 양 그 자체를 규모를 보여 드리면 보시는 것처럼 팬데믹 때 엄청나게 늘었다가 긴축의 시대 때 초고물가를 맞아했을 때 그때 유동성을 줄였다가 다시 늘리고 있는 겁니다. 늘리고 있는데 26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얘기를 여러 차례 했잖아요. 나 중간 선거 질 거고지면 탄핵된다고 그러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텐데 그 최선의 노력이 뭐겠습니까?
유동성 공급이죠. 그 상식선에서의 전제를 깔고 전망하는게 맞지 않을까 의견을 드리는 것이고 그러면 m1, m2는 늘어날 것이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7%, 15에서 17% 수준의 증가율을 결국 10, 10월, 11월 정도에는 기록할 것이다. 근데이 데이터가 사후에 발표되니까 사후적으로 제가 여러분께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생각이 가설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외한 시장에서는 그럴 거라고 기대하기 때문에 단가치는 26년 하반기 더 떨어질 것이고 그리고 원화 가치는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것이지 원화가 갑자기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런데 그러면이 유동성, 금리 누르기, 환율 누르기 이것의 궁극적인 의도는 무엇일까? 이것을 누르면 적어도 미국의 수출 업체들은 수출하기가 좋아지죠. 재산성이 올라가죠. 영업 이익이 늘어난다고요. 그럼 우리나라가 거뒀던 초과 세수와 같은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도 있겠죠. 물론 교육 요건이 좋아지면. 그러면 초과 세수라는 관점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또 한 가지는 뭐예요? 경제 규모가 커지겠죠. 근데 미국의 부채 규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GDP 대비예요. GDP 대비. 미국의 부채를 계산했을 때 부채를 줄일 수 없다면 GDP를 늘리면 돼요.
GDP는 분모고 부채가 분자니까 분모를 늘리면 돼요. 그럼 GDP 대비 부채 비율은 떨어지겠죠. 그걸 유도한다고요. 그게 한 가지 노림순겁니다. 기본적으로 환율을 안정시킴으로써 수출을 기대하고 그게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죠. 그 부분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면 미국은 보시는 것처럼 내내 무역 적자예요. 무역 적자인데 무슨 수출을 늘립니까? 이런 표현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수출도 많이 하는데 수입은 더 많이 한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그럼 수출 보여 드려야 되잖아요. 미국 수출입니다. 어제 저녁에 그렸어요. 미국의 수출 추위예요.
수출도 무지막지하게 증가하고도 있어요. 이게 또 관세 전쟁의 효과이기도 해요. 일정 부분. 그니까 미국이 수출을 늘려 나가는데 특히 환율 여건을 확 바꿔 버리면 단로 가치를 누르면 수출학이 더 좋아지고 무욕수지 흑자폭이 커지죠. 적자폭이 줄어들고 수출 효과가 기대된다. 그게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의 기여하고 그 경제 성장의 기여는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부채를 많이 쓰더라도 안정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다. 그게 노림수다. 첫 번째 노림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국 경제 성장률을 기존에 예상했던 거보다 끌어올리는 효과로 작용될 수 있고 끌어 올린다면 앞에 말씀드렸던 GDP 대비 부채 비율은 떨어지는 효과가 나올 수 있겠죠.
특히 제가 그동안 강조하고 있는게 수출 구조입니다. 그럼 세계 수출입 시장에 주대한 변화가이 빨간색 AI이블링 good츠 쉽게 말하면 이게 반도체 장비, 반도체 소재, 반도체 이게 AI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부분품들이죠. 그니까이 수출의 기호도가 놀라우리만큼 급증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당연히 환율을 찍어 누름으로써 AI이블링 고추에 수출을 늘려 나가겠다라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 해석해 볼 수가 있겠죠. 실제 최근 들어서도 미국의 AI이블링 고치의 수출이 드라마틱하게 증가해 왔어요. 이게 상당 부분 미국의 경제를 성장시켜 왔다고요.
그러니까 당연히 환율 여건마저 완전히 급전환시켜 버리면 미국은 당연히 공산이 있는 것이죠. 어, AI 수출, AI 서비스나 AI, 제품 수출이 늘어나겠다. GPU 수출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같은 GPU 수출도 최선이 올라가고 영업 이익이 증가하는 요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러면 기본적으로 수출을 하면 어마어마한 자본을 또 미국으로 가져오는 효과가 있고 초과 세수와 같은 효과 우리나라로 치면 그리고 우리나라로 치면 기업들의 성과급의 형태 예를 들면 이게 다 뭡니까? 유동성이죠. 그 유동성이 이제 어디로 갈까?이 대질문에 답변을 드려야 되죠.
근데 그 유동성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예상하고 있는 그 영역이라는 거죠. 왜냐면 주도주가 안 바뀌었기 때문에 주도주가 이동할 수는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느리게 이동하는 모습은 관측이 돼요. 근데 아직까지는 적어도 올해까지는 AI 밸류 체인 안에 있기 때문에이 안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고 보는 거죠. 그 부분을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장기적으로 보세요. 경제 성장에 이바지했었던 주력 산업이 뭐 한 때는 뭐 수로를 한 때는 뭐 기착기를 뭐 한 때는 고속도로를 한 때는 통신망을 그런 인프라를 깔면서 상당한 경제 성장을 유도해 왔어요.
그건 사실이죠. 어마어마한 자금이이 인프라로 들어갔었던 거예요. 그럼 지금은 어떤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느냐? AI 인프라죠. 그 AI 인프라에 들어가는게 반도체인 것뿐이죠. 지금은 그런 시대인 거예요. 단기간 안에 AI 밸류 체인 안에서 주도주가 뭐 소폭으로 이동은 할 수 있어도 AI 밸류체인 안에서 주도주가 결정될 것이다라고 가정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실제 미국의 경제 성장률 그리고 경제 성장률을 구성하는 기어도를 판단해 보면이 기어도의 개념은 성장률이 3%다. 그러면 다섯 개 부문이 합해져서 그니까 지금 경제 성장률을 논하는데 우리나라의 뭐 잠재 성장률이 이렇게 2%로 떨어지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잠재 성장률을 계산하는 기법이 여러 가지가 접근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이 성장률을 어떤 것들의 효과가 이걸 만들었나 이게 뭐예요? 기어도라고 합니다. 컨트리션이라고 합니다. 경제 성장률은 2%인데이네 개 항목이 각각 예를 들어서 0.5% 포인트 이건 단위가 퍼센 포인트예요. 0.5% 포인트씩 역할을 했다. 그럼 그네 개의 레고 블록을 쌓으면 그 높이가 2%가 되죠. 그래서 그 각 부문의 기호도를 보는 겁니다. 이게 기호도라고 합니다. 그럼 역시 미국의 경제 성장률의 흐름이 있어요.이 높이가 미국 경제 성장률이에요. 근데 그 흐름 중에 뭐가 미국 경제를 성장 견인했나?
주로 보면 순수출과 케펙스 투자가 성장을 견인했다라고 지금 요약해 볼 수 있어요. 조금 더 본다면 디테일하게 미국의 성장률을 예를 들어서 2%라고 가정해서 본다면 그중에 AI 케팩스 투자의 기호도가 있고 나머지 기호도 있겠죠. 그걸 구분했을 때 절대적으로 AI 부문의 케펙스 투자가 미국 성장을 지금 있게 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물론 케펙스 투자에는 소프트웨어 투자도 있고 데이터 센터도 있고 컴퓨터나 이런 장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케펙스 투자 자체의 컨트리뷰션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럼 그동안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케팩스 투자를 대대적으로 단행했고 그 케팩스 투자가 절대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요소였다라고 이렇게 가정할 수 있겠죠.
그러면 앞으로 케펙스 투자가 이어질까에 대한 의문을 계속 제기하고 있는데 근데 미국 내에 IG라는 것은 투자 적격한 그런 기업들을 뜻합니다. 투자 적격 등급에 미국 기업들의 상위 투자 이들의 달러 IG 시장 상위 열개 발행사를 기준으로 보면 절대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보시는 것처럼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오라클, sal스포스, 알파벳 절대적인 기업들이 다 뭐예요? AI 케펙스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미국 내 많은 기업 중에 절대적인 비중이 케팩스 투자를 위해서 회사체를 발행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아요. 실제 투자 적격 그룹이 중에 AI 기업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늘어나는 현상은 이러해요.
그러면 앞에 이야기와 종합을 해 본다면 국채 금리를 누르는 것은 기업의 회사체 발행 여건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이고 그 회사체 발행도 누가 하도록 하는 거예요? 케펙스 투자할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케팩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회사체 발행 요건을 만들어 주는 거라고. 물론 제가 그동안도 말씀드렸지만 잉여 현금 흐름이 쪼그라든다.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다. 하는 정보가 나올 때마다 과연 미국 기업들이 케팩스 투자할까라는 의문점이 제기되고 그게 반도체의 주가를 끌어내리는 효과가 작용될 겁니다. 당연히.
그렇지만 그 얘기와 실제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될지라도 케팩스 투자는 끊임없이 해 나갈지라는 액션은 다른 얘기라고요. 케펙스 투자를 계속한다라는 것은 실물 경제적 이야기고요. 자본 시장에서 잉여형 그름흐름이 쪼그라들어서 과연 반도체 사 줄 수 있나라는 의문이 제기 돼서 주가가 조정되는 건 다른 얘기라고요. 근데 둘 다 중요하겠지만 적어도 미행정부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 전까지 미국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케팩스 투자가 멈추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겠죠. 그러면 국채금리 환율 누르기는 결과적으로이 케팩스 투자하는 기업들이 상품 수출, 서비스 수출 늘려서 흑자를 보도록 하고 회사체를 발행해서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
이것은 기본적으로 AI 밸류 체인 내에 돈이 더 집중되도록 하는 요인으로 작용되겠죠. 적어도 트럼프 행정부가 추구하는 반은 설사 잉여 현금흐름이 쪼그라드는 한이 있어도 회사 발행을 적극적으로 해서 케팩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하는 것. 그리고 기왕이면 잉여 현금 흐름도 영업 이익도 늘려 놓았으면 하는 것. 이게 결국은 금리 누르기, 환율 누르기의 근간에 깔려 있는 행정부의 생각인 것이다. 이렇게 가정하면 여러분 큰 틀에서 그림이 그려질 겁니다. 그래서 4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잉여 현금 흐름을 추위를 보면요. 보시는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이 25년 26년 들어서 완전히 쪼그라들어요.
그러니까 이런 쪼그라드는 국면일 때 많이들 생각하죠. 여러분 반도체 사 보셨어요? 누가 반도체 사요? 이들이 사는 거예요. 근데 이들이 현금이 부족한데 어떻게 반도체를 사 주냐? 이런 질문을 찾고 던지는 거야. 근데 반도체를 현금으로만 사는게 아니라고요. 빌려서도 살 수 있다고요. 그게 회사 채발행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회사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 거기에 초점이 있다. 자, 여기까지. 그래, 지금부터는 어 오프라인에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문장들입니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역시 파도도 조류도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람 과가하면서 파도치지 않습니다. 시간은 흐르는 것이고요. 나와 상관없이 파도는 파도치는 겁니다. 나와 상관없이 밀과 썰물은 형성되는 겁니다. 나와 상관없이.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시대를 구분하고 밀인지 썰물인지를 구분하고 돈의 본류와 돈의 영류 현상을 구분하고 그 시간과 조류에 맞춰서 내가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사진인데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죠. 그러면 소년은 보통이 파도가 두려울 수 있습니다. 파도가 원래 나가는 방향인데 거대한 바위가 그걸 막아서는 힘을 주기 때문에 일정 부분 역류하면서 거대한 파도가 형성되는 것이죠.
근데이 소년은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에요.이 소년은 파도를 즐기기 때문이에요. 파도를 즐기셔야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26년의 한 가지 큰 파도는 바닷물이 아니라 돈의 영류예요. 돈의 영류가 있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인 돈의 흐름은 어떻고 기본적인 볼은 어떻고 어떤 요소들이 영류하게 만들 것인지 그게 기존의 어떤 물가의 흐름, 금리의 흐름, 주가의 흐름, 환율의 흐름을 굴절시키듯이 어떤 방향으로도 돈의 흐름을 굴절시켜 나갈 것인데 여러분들이 오늘 강의에이어서 다음 달 북콘서트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돈의 영류를 또 같이 조망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갖고 그리고 그 돈의 영류에 나는 어떻게 대응할지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어떠셨는지 한번 말씀 세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첫 번째는 항상 생각 제가 여러분의 강의를 듣고 있는데 그중에 김광석 교수님은 항상 객관적인 데이터와 그리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공정성 강의를 해 주셔서 좋았고요. 두 번째는 제가 지금 여러 가지 주식이나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가져갔으면 좋겠다라는 확신을 얻었고 또 세 번째로 말씀드리면 오늘 여기 와서 제 좌우로 좋은 친구분들 만났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고 계신지에 대한 정보 공유를 같이 했기 때문에 너무너무 오늘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기쁜 선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네. 그동안 평소 책으로 교수님의 말씀들 보고 유튜브로만 접해 왔었는데 이제 용길에서 현장으로 왔더니 경제 상식 늘려가고 교양 수업을 듣는 기분이었고요. 또 유튜브나 책에서 볼 수 없는 현장에서만들을 수 있는 또 특별한 포인트들을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교수님의 그 유튜브와 그다음에 경제 강의를 통해서 아주 선한 영향을 받는 거 같고요. 그 선한 영령으로 제가 성장하고 그 성장함으로 어떻게 보면 경제를 읽을 수 있고 경제를 배워 나가게 될 수 있어서 참 좋은 거 같습니다.
그이 오프레임 강의를 통해서 앞으로 계속 성장해서 경제 자유의 꿈을 이뤄겠습니다. 네. 그 저 같은 일반인들이 어디 가서 이런 시장에 대한 정보를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현장에서 그냥 듣고만 있어도 시장에 대한 관점이 시야가 넓어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예. 어쨌든 뭐 현장에서 막을 수 있는 그런 비밀 정보들도 제 투자 판단에 좋은 근거가 될 거 같고 어 다시 한번 이제 뭐 그 선한 영향력을 끼쳐 주신 교수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 올해 2월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경제학교에 참석을 했습니다.
어, 처음에 왔을 때 느꼈던 감동, 그다음에 기쁨. 근데 그때는 멍했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말을 알아듣게 되고 삶에 적용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언젠가 꼭 한번 이렇게 제가 제 소감을 전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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