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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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조정 가능성 제기.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시장 기대(120~150조) 대비 실망 우려가 있다고 봄. SK하이닉스 ADR 상장은 실질 재료 아님. 국내 금통위 금리인상(4차례 가능성 언급)이 6~8월 악재, 9월 이후 3분기 실적과 미국 상관도 기반 상승 기대. 투탑(삼성·하이닉스)보다 소부장 순환매(선단→전공정 소재→장비→후공정) 활용 권고, 삼성·하이닉스 전량 매도는 잘못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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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서는 특별하게 호재성 재료로서의 시장이 부양할 수 있는 내용은 마탕이 현재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은 없고 악제라고 하면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어요. 국내 금통이의 금리 인상 상당히 부담되는 요인이고요. 아 삼성 하시스는 큰 종목이고 좋은 종목이고 안전하니까 가지고 있고 소부장을 팔아야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건 정말 잘못된 거고요. 여유자금 있으면 소부장 내에서요 흐름을 타서 파도타일에서 투자의 핵심으로 축약해서 진행을 하시면 될 것 같다. 요게 핵심이죠. KR 리서치에 김대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결국에 한국 주가이 지수의 조정은 반도체의 조정이다라고 봐도 뭐 무방하니 당분간 그럼 반도체 쪽이 678에 좀 힘들 수도 있다.
요렇게 전망을 해도 될까요? 우선. 아 근데 7월에는 실적발표도 있고 ADR 뭐 지금 상장한다고 하는 것도 있고 반도체 주식 그 주가만 보면 또 호재들도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십니까? 실적 발표와 ADR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7월 7일에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발표가 되죠. 그러면 그 이전에 마이크론 실적을 한번 더듬어서 삼성전자 실적으로 치환시켜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지난 분기에 마이크론 매출이 35조였습니다. 시장에서 예상하기로는 45조원 정도 될 것이다라고 예상을 써요. 확정된 수치가 나온 것은 65조였습니다.
65조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네. 45조도 크게 상화된 예상치였는데 65조 매출을 일으켰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간에서 20%까지 상승했다가 이제 다시 내려오긴 했지만 그럼 삼성전자로 이걸 취환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삼성전자 지난 분기의 반도체 부분만 80조 매출이었어요. 어 이번 분기에 시장에서 이전까지 예상한 거는 120조를 예상하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 계속 상형화됩니다. 지금 150조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좋다 좋다 좋다 하니까 목표치를 계속 수정하고 있어요. 그러한데 만약에 120조 수준으로 나온다라고 하면 어떤 의미로의 시장에서선 판단을 할까?
실망하는 거 아니에요. 실망인데 이런 내용으로 실망하겠죠. 마이크로 실적은 아주 서프라이징이었습니다. 근데 삼성전자 실적은 소소 물론 그것도 엄청난 거지만 소소라고 생각하면 예상 대비 그냥 비슷비슷 네. 아 이렇게 사람들은 판단하겠죠. 트럼프가 미국 기업에 대한 반도체 일가 몰아주기. 특히 트럼프가 계속 미국의 반도체 기업을 세워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계속 강하게 압박을 했잖아요. 구글에도 압박하고 메타에도 압박하고 엠비디아에도 압박하고 너희들 미국 기업에 주문 줘라는 보이지 않는 압박들을 그동안 많이 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시장에서 아 그동안 수요가 있었던 구글이나 메타나비디아나 아마존 같은 회사들이 삼성전 하이닉스의 HB 반도체 매출로에 주문을 주기보다는 자체 인텔이나 마이크론의 주문을 더 많이 줬구나라고 인식하고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도 그렇게 썩 좋은 전망치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이 7월 7일 날 발표되는데 과연 120조 이상 저는 한 150조가 나와야 시장은 실망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실적을 보고 나서 삼성전자나 반도체에 투자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그때 의사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는다라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 SK 하이닉스 ADR 이제 상장과 관련돼서 시장에서는 굉장히 기대감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ADR 이제 미국에 상장된 예탁 증서 같은 경우는 SK 하이닉스 이외에도 국내 상장 기업이 한 15개 기업이 상장돼 있습니다. 은행주들은 대부분 상장돼 있고요. 통신사 다 상장돼 있고요.
삼성전자는 없어요. 많은게 포스코 홀딩스 상장돼 있고요. 그러니까 새로운 얘기는 아니에요. 그리고 이제 GDR이라고 그래서 ADR은 미국에 상장되는 DR이고요. 예탁 증서고 GDR이라고 해서 글로벌 이제 예탁 증서인데 이거는 주로 영국, 독일, 싱가포에서 거래가 되는 상품들 여기는 삼성전 하이닉스가 있습니다. 이미 발행되어서 예전에 발행됐어요. 우리가 DR을 발행하는 이유는 해외 투자자들이 원활하게 한국 주식을 사게끔 하기 위해서 DR를 발행하는 거거든요. 뭐 이게 신용도가 높아지고 거래 발생하되다고 주가 부양하는 형태 있을 모습이 아닙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5월에 통합계좌라는게 만들어졌어요. 이게 뭐냐면 우리나라 그 주식 투자자가 미국에 있는 주식 지금 옴니버스 형태로 해가지고 증권사회만 계좌개라면 얼마든지 살 수 있잖아요. 애플 살 수 있고 M비D대 살 수 있잖아요. 뭐 특별한 통제 절차 없이 그런데 해외 주식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하려면 환전도 해야 되고 뭐 법적인 절차 규정 뭐 프로세서를 엄청나게 복잡하게 걸쳐야 예전에 우리가 미국 주식을 살 때 어떨 것 같습니까? 근데 이게 간편화돼. 지금 현재 우리가 미국 조를 사는 거 같이 통합 계좌가 5월부터 시행이 되고 있어요.
굳이 DR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DR을 발행했다라고 해서 그 기업의 신용도가 높아지고 어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는 형태의 상황이 아니라는 점이죠. 어차피 지금도 가능하다. 지금도 가능하고 이게 엄청난 주가 부양 효과가 있는 재료적 가치가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겁니다. 너무 과대 포장되어진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 또한 긍정적인 재료로의 7월장에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거라고 판단하는 것은 조금 거리가 있는 실제 시장에서 그것을 판단하고 운용을 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 이거는 그렇게 큰 뭐 재료라고 [목을 가다듬음] 볼 수는 없는 내용인데 일상적인 업무 형태에서의 다변화일 뿐인데 요렇게 이해를 하시는게 좀 더
그 오히려 최근에 좀 상승했던게 그런 기대감이 좀 막연하지만 섞여서 그렇게 왔고 이게 좀 약간 좀 조정의 빌미가 됐다라고도 볼 수도 있겠네요. 실적이 잘 나올게 명확하다라고 말들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이게 뭐야? 약간 실망할 수도 있다. 그니까 실적 발표가 오히려 호재가 아닐 수도 있다. 그렇죠? 그러면 다른 호재는 없는 건가요? 지금 그러면 뭐가 앞으로 어쩔 수 없이 약간 좀 조정이 예측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가요? 지금은 어 저는 가장 큰 호재를 이제 MSI 선구 지수 편입이었는데 그것도 그것도 안 되잖아요. 네.
일단은 이번 차에는 끝난 거 같고요. 이제 내년 계약해야 될 거 가장 진료였습니다. 이게 7월 8월에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지금으로서는 특별하게 호재성 재료로서의 시장이 부양할 수 있는 내용은 마탕이 현재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은 없고 악재라고 하면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어요. 국내 금통위의 금리 인상 상당히 부담되는 요인이고요. 네. 금리 인상은 뭐 예전처럼 막 단기간에 급등하진 않겠지만 악재는 악재인 거죠. 기준 금리를 올린다라고 해서 실제로 시장 금리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미 올라와 있어요. 이미 올라버렸으니까. 지금 내일 그 시중군에 가셔서 1년 만기 적금 개설하시면 얼마 금리로 줄 것 같습니까?
예금이자요? 예. 1년 적금으로 모르겠습니다. 한 3% 더 주나요? 3.8 주는 거 같아. 많이 주네요. 연초에 3%였고요.이 시주은행이 저축은행 가면 더 줍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 금리가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에 기준 금리를 올린다. 그래서 여기서 시장 금리가 더 올라가질 않습니다. 국내하는에서 금리를 이번에 거의 뭐 99.9% 9% 인상을 한다라는게 시장의 의견입니다. 근데 문제는 기존까지는 국내 금통위에서의 금리 인상이 주시장에 영향도 안 줬어요.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거지 국내 금통위의 금리 관련한 이슈는 절대로 주시장에 아무런 영향도가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뭐냐면 지금 현재 국내 기준 금리가 2.5% 미국은 3.75입니다. 갭이 굉장히 크죠. 한 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이제 10시에 우리나라 발표를 합니다. 그러면 10시 반 정도의 기자 질문을 할 건데 분명히 이번에 4월에 바뀐 신임 하는 총재 같은 경우는 환율에 대해서 힘을 줘서 얘기하시는 분이에요. 환율을 잡고 가게 대출을 잡고 부동산을 잡고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린다.요 뉘앙스로 얘기할 거고 한 번이 아니고 최소 세 번 많게는네 번 정도 인상할 수 있다.요 비슷한 뉘앙스를 흘릴 겁니다. 되게 강하게 얘기한다는 거죠.
그죠? 시장에서는 작게는 세 번, 그러니까 올해 두 번, 내년에 한 번. 그런데 만약에 미국이 9월 정도의 금리를 인상해 버리게 되면 우린네 번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이 스텝이 맞춰지거든요. 그래서 한 번 금리 인상하는 건 큰 문제 되지 않는데 연속성을 두고 금리 인상을 하겠다라는 뉘앙스의 메시지가 나오게 되면 부분 충격이 있을 수 있죠. 시장 금리 영향도를 주진 않지만. 그래서 저는 7월 장에서 가장 우리가 주시하면서 시장을 바라봐야 되는 거는 금통이요 부분이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가뜩기나 좀 불안불안한데 뭔가 한 번 더 악재가 얹어지는 느낌서 한 6, 7, 8은 좀 조심하자.
반대로 보면 아까 9월부터 좀 좋아진다고 하시는 어떤 근거는 그 미국 선거 때문에 전반적인 시황이 갑자기 확진다. 요거 말고는 어쨌든 뭐 3분기 실적도 있을 것이고 4분기도 계속 잘 나오니까라고 봐야 되나요? 3분기 실적에 대한 주가 반응도가 달라질 겁니다. 실적 면으로 분기 실적에 대한 그 터닝 포인트의 지점을 말씀드리면 삼성전 하이스 1분기 실력이 좋았지만 나머지 대다수의 기업들은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대부분 연말에 수출하는 기업들은 밀어내기 수출을 많이 하는 것이고 1월에는 그 1, 2, 3월에는 술적 데이터 측면에서 조금 감소하는 추세들을 많이 보여 주거든요.
그리고 2분기부터 서서히 살아난 측면으로 3 3분기에 정점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 3분기 실적 데이터가 긍정적인 요인이 될 거 같고 그리고 3분기 9월부터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국내 자력으로 주가의 상승을 주도하기보다는 시장이 한 3개월 전부터 상관도가 해외 시장과 밀접하게 움직이는 경향성들을 보여줬습니다. 어 지난 한 4월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증시가 독약 청청 미국 시장으로 관계없이 그냥 피날에 치는 현상들을 뭐 한 7천까지 보여줬거든요. 이때는 미국 시장이 하락해도 잠깐 출렁했다 그냥 올라가 버렸습니다. 4월, 5월, 5월로 접어서면서부터 6월들은 특히나 극심했죠.
미국과 완전히 그 상관도가 거의 1에 가까운 형태로 진행이 되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반기도 국내 증시의 자력으로 주가가 점핑하면서 만늘 가고 12, 가는 현상에서의 모습보다는 이제 동조화의 흐름들을 많이 보여 주겠죠. 뭐 말씀하셨 실적 부분도 있고 미국의 그 어떤 정에 대한 스케줄상에서의 흐름들도 있고 요런 부분들이 상승 모멘텀으로 작동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질 것 같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너무 치물한 요런 내용들을 말씀드렸는데요. 지금부터 주식 투자해도 그동안 손실 본 거 다 메꿀 수 있는 종목의장이 나타납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그걸 얘기하죠.
뭘 사야 되는지. 반도체 외에서 기회가 많이 올 수도 있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나요? 지금이 678조 조정장에서도 반도체 외라고 하시면 안 돼요. 반도체 내에서도 달라집니다. 아, 반도체에서도. 우리 대표님이 잘못 알고 계신게 반도체 기업은 삼성 한닉스가 그고 소부장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도체 투탑이 갈 때 소부장이 같이 간다고 생각하시나요? 아까 좀 반대로 간다고 하셨어요? 전혀 다릅니다. 어, 시간 되시면 우리 그 애청자 여러분께서도 차트를 딱 두 개 하나 내가 가진 소부장 종목 하나 옆에 딱 띄워 두시고 삼성전선자들 하이닉스 하나 딱 띄어 놓으시고 롱텀하게 한 10년치에 차트를 한번 놓고 딱 보세요.
중요 중요 마디마다 한번 시점으로 일정을 한번 딱 그어 보세요. 전혀 다릅니다. 반도체하면 다 갈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투탑이 가면 소부장 쉽니다. 그리고 어 투탑이 쉬면 소부장이 아주 강합니다. 반도체는 무조건 쉬어야 된다는 논리의 관점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요. 그동안에 투탑 집중화된 시각으로 투자에 임하셨다면 소부장으로 드라이브를 확 걸어야죠. 소부장도 많이 올랐었다고 얘기를 들었었는데 지금은 어떤 정도의 수준인가요? 주가가 주가 수준 다 달라요. 딱 팁을 하나 드릴게요. 소부장의 패턴이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 움직이냐면 원래 그 소부장의 움직임은 반도체에 보면 전공정과 후공정 있지 않습니까?
웨이퍼를 놓고 전공정은 이걸 식 세정하고 씻고 깎고 회로를 그리고 이게 전공정 단에서 웨이퍼에 그리는 형태의 [콧방귀] 작업입니다. 여기에 이제 소부장 기업들은 장비를 납품하고 용액을 납품하고 뭔가 삼성 하이닉스 하는 일에 역할을 하는 거죠. 후공정은 반도체가 웨이퍼 내에서 다 회로가 그려지고 하나씩 하나씩 뜯어서 이쪽으로 가면 밀봉하고 검사를 해야 되잖아요. 이게 이제 후공정입니다. 전후 공정이 달라요. 후공정의 대표 종목은 뭐 한미 반도체라든가 리노 공업이라든가 뭐 요런 종목들이 후공정이고요. 그럼 전공정부터 봐야 되 반도체 소부장에 갈 때는 항상 어김없이 모든 패턴이 전공정이 먼저 갑니다.
그리고 전공정단에서도 소재주가 먼저 갑니다. 종목을 말씀드리면 전공정 단의 소재주에 대표준 한솔 케미칼입니다. 한솔 케미칼이 먼저 움직이면 소재주가 간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전공의 장비주가 따라갑니다. 전공의 장비주는 유진테크 같은 종목이 되겠죠. 근데 최근에는 패턴이 좀 달라졌어요. 이게 이제 과거 패턴. 최근에는 전공정 앞단의 섹터가 하나 있어요. 선당 공정. 선당 공정은 뭐냐면 첨당 공정이라고 반도체에도 보면 디램이 있고 시스템이 있고 랜드가 있지 않습니까? 좀 고차원적인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이 선당 공정이라 합니다 뭐선 첨당 공정이라고 선당 공정이라도 하고 뭐 명칭은 다 다른데이 선당 공정의 대표 종목들은 PSK, VM, 테스 같은 종목들입니다.
굉장히 고차원적인 장비를 납품하는 이게 최근에 주가를 쫙 끌어올렸어요. 많이 올라갔어요. 최근 한 열흘 사이에 많이 올라갔어. 얘네들이 한번 쉬고요. 그다음이 전공정의 소재주가 움직입니다. 한솔 케미칼, 동진 세미컴, 솔브레인 같은 소재주가 움직이고요. 그다음에 전공정의 장비주들이 움직니다. 유진테크, 원익, IP 뭐 이런 종목들이 전공정에서 움직이고요. 그다음에 후공정이 갑니다.이 텀들은 대략 열흘 정도 텀들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소부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똑같이 가고 무조건 다 같이 가는 건 아닙니다.요 흐름도에서의 움직임이 진행됩니다.이 흐름도는 다른 이유가 아니고요.
반도체 주문이 들어오면 첫 번째로 하는게 씻어야 되는 거잖아요. 원재료를. 그래서 순서대로 가는 거예. 공정 순서대로 실적이 나오고 뭐 기대감이 커 그렇죠. 그래서 어 서브장 종목들이 이렇게 움직이는 진행이고요. 지금은 선당공정에서 전 공정의 소재주로 지금 막 넘어가고 있어요. 오늘 투자를 하시려면 소재주로 넘어가는 투자로 해야죠. 어, 소재주에서 장비주로 넘어가고 그다음에 후공정으로 넘어가고 반도체 소부장으로 투자하신다라면 여기 수익이 굉장히 관목할 만한 수익이 나올 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다 팔고 뭐 반도체를 떠나라는게 아니라이 안에서도 좀 종목을 좀 교체를 하면서 반도체 시장 자체 안에서 좀 바꿔라죠.
이런 의미로 뭐 여유자금이 있으면 소부장을 타는 거고 분명히 삼성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이 소부장도 가지고 계세요. 틀림없이 가지고 계십니다. 어 그러면 소부장 내에서 흐름도를 판단해서 아 삼성 하이닉스는 큰 종목이고 좋은 종목이고 안전하니까 가지고 있고 소부장을 팔아야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건 정말 잘못된 거고요. 여유자금 있으면 소부장 내에서요 흐름을 타서 파도타기를 해서 투자의 핵심으로 축약해서 진행을 하시면 될 거 같다. 요게 핵심이죠. 두어 달 정도 그렇게 하고 다시 또 한 8월, 9월쯤 되면 다시 또 다시 메인으로 또 갔다가 흐름을 좀 타고 이렇게 어느 정도 왔다 갔다 할 필요는 있다.
워낙 지금 좀 횡보하고 있으니까. 그렇죠. 시소 게임 차원에서야이 흐름이 왔다 갔다 하는 형태가 당분간에 영역에서 진행이 될 거고요. 제가 수익 게임이 가능하다라는 것은 삼성 하이닉스가 물론 이제 최근에 주가가 많이 올라왔지만 소부장 상승률에 비하면 투탑 아 그렇죠. 다른 거 더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올라갈 때 괜히 펌핑이 세기 때문에 수일 게임이 가능하다는 거. 네. 그런 것들도 좀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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