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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네 안녕하세요. 아유 시장이 안녕치가 않아 가지고 이걸 과연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 하나하나 포인트 짚어 보겠습니다. 미국은 물가 우려라고는 하는데 일명 소매 물가라고 하는 건 CPI는 잘 넘겼습니다. 근데 도매 물가라고 하는 공급자 물가 지수 PPI 보고 좀 놀란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셨어요? 말씀 주신 대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반기에 미국이 참 만만치 않겠구나. 특히 이제 연준이 중간에 껴서 참 고생하겠다. 이런 생각을 들게 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말씀 주신 대로 소비자 물가.
시장은 잘 넘겼지만 실제로 그 안에 디테일을 보면은 소비자 물가가 상승할 조짐을 확실히 보였었고요. 그게 지난주 화요일였고 목요일 날 말씀 주셨던 생산자 물가가 올라갔는데 이게 일종에 이제 기업들의 원가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이것이 전월 대비 0.9% 올라서 예상치 0.2를 엄청나게 넘어섰습니다. 이게 60억년에 한번 일어날 만한 확률로 큰 격차를 버린 거거든요. 아 그래요? 어마어마한 사실은 격찬 겁니다. 만에 한번 예 그러니까 8시그마라고 예. 이제 그죠마어마한 일이 사실 벌어졌는데 그것도 어찌 보면 시장이 잘 넘긴 건데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기본적으로 소비자 물가는 생산자 물가한테 영향을 받고요.
이제 생산자 물가가 올라가는게 걱정이죠. 이것이 소비자 물가 영향을 주실 텐데이 생산자 물가도 앞으로 더 올라갈 것 같다라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차트를 하나 갖고 왔는데 ISM 우리가 많이 보는 ISM 이제 구매자 소위 그 관리 지수라 거죠. 무슨 말이냐면 한 기업들이 이만큼 원가를 내이 보시는데 이게 이제 짙은 파란색이고 6개월 선행하는데요. 주황색 PPI에 비교해 보시면 먼저 이미 우상향에서 많이 올라가고 있죠. 월달은된 거라고 앞으로도 더 올라갈 수 있다. 여기에 이제 불물을 그니까 불을 난 집에 사실은 기름을 끼어진게 이제 트럼프의 관세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이러다 보니까 생산자 물가가 앞으로 좀 더 올라갈 거고 이것은 시차를 두고 소비자 물가 CPI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어서 이것 자체는 결국은 비싸지면은 수요가 줄 거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하반기 소비에 대한 걱정 그 지난주 금요일 날 발표의 소매 판매 뭐 예상치 정도로 좀 잘 나왔다고 하지만 실제로 물가를 감안한 실질 소매 판매는 거의 횡보에 가깝거든요. 결론적으로 미국의 하반기 소비나 우려, 물가 상승 우려 이런 것들이 좀 더 본격화된 지난주 한 주였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걸 또 잊었네요. 그러니까 PPI가 도매 물가니까 이게 시차를 두고 소매물가 CPI의 전의가 되는데 아 그에 대한 우려감도 간구할 수 없겠습니다. 잠시 후에 추가 질름은 좀 이어가도록 하고요. 그래서 오늘 어 애프터 마켓에서 바이오 올라가는 거 보면 이거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해석을 해 볼 수 있을까라고 연결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관세 문제 때문에. 예. 이번에 FOMC 없죠. 이번 달은. 그래서 잭슨 미팅이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고 계세요? 말씀 주신 대로 잭슨 미팅 때는 이것의 원래 정식 명칭은 우리가 잭슨 미팅은 편하게 부르지만 네. 그러니까 잭슨홀 경제 심포지움 이것이 이제 공식 명칭입니다. 그때 전 세계의 중앙 은행장들 우리나라 은행장도 같 가시고요. 어 이제 다가 모여서 전 세계 통화 정책을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거기서 우리가 볼수 엿볼 수 있는 거는 세계 주요국의 정책 금리의 방향성에 대해서 큰 추세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연주는 이것을 활용해서 어떤 일들을 보통 하냐면은 5년마다 하는 연준의 통화 정책의 큰 기조 틀을 재검토해서 뭔가를 이제 수정해 갖고 발표하는 이런 걸 합니다. 그래서 정확히 5년 전 2022년도에는 코로나 때였죠. 그때는 무슨 일이 있었냐면 목표치 소위 그 물가 타게팅을 2% 딱 찍어서 하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그래서 에버리지 인플레이션 타겟이라는 새로운 그러한 그 물가를 대하는 틀을 갖고 와서 유연성을 좀 가졌었다라고 이제 보여질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번에는 예상되는게 그 연준의 두 가지 이중 정책 의무가 있죠. 최대 고형과 물가 안정입니다.
물가는 5년 전에 한번 손을 받기 때문에 이번에는 고형을 어떻게 볼 거냐에 대해서 평가를 할 거 같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특정한 목표치 최대 고용치를 두고 여기서 얼만큼 줄었어 늘었어가 아니라 평균적으로 편차가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로 유연성을 좀 더 확보하는 쪽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당장 이번에 연준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브로태의 압력에서 일부 좀 벗어날 수 있는 정책의 그런 틀을 다시 한번 재정립하면서 유형성을 같이 확보하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거기서 우리가 엿볼 수 있는 것은 하반기 두 번 내지 세 번의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시장 입장에서 보면은 앞으로 발표될 8월 달, 9월 달의 그러한 고용 지표를 어떤 식으로 연준이 해석할지에 대해서 미리 맞배기를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그 이번 미팅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게 FOMC가 없어서 대체되는 성격 때문에 그렇지 시장의 영향력은 그동안 잭슨 미팅이 크진 않았잖아요. 이번에는 뭐 워낙 관세 뭐 물가 이슈 그 금리 인하할 것인가 주목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 잭슨 미팅도 저희가 체크를 해 봐야겠습니다. 중요 변수 중에 하나고요. 어 우리 시장 보면요. 사실은 이런 만약에 미국의 물가 문제, 관세 문제, 금리 문제가 영향을 줬다면 다른 증시도 같이 밀렸어야 되는데 요즘 보면 우리 증시가 유독 약한 모습입니다. 사실 어 상반기만 하더라도 꼴찌의 반란이라고 하면서 우리 시장이 뭐 글로벌 주요국 중에서 증시 상승률 1위였잖아요.
근데 지금 벌써 22위로 추락했다고 전해지거든요. 뭐 일본 신고가죠. 미국 신고가 근처죠. 베트남도 화랑이죠. 왜 이러는 걸까요? 말씀주신 대로 이게 이제 어찌 보면은 이제 그게 홈 바이어스라고죠. 자국 편양. 아 우리는 우리 장만 보니까 야 이게 우리 최근에 이제 한 달 정도 상당히 사실상 그냥 한 달 동안 플래시입니다. 오른게 없습니다. 그런 침에서 놓고 보면 다른 나라 올라간 거 보면 이게 배 고픈 거는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는다고. 이게 다른 나라는 옆에 옆나라도 올라가고 미국도 올라가는데 우리 못 올라가니까 좀 화가 나긴 하는데 조금 한 발 떨어져서 보시면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그렇게 못 하는 건 아니다.
일단 그거를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약간 한 때는 좀 쉬어갈 때도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첫 번째로는 최근 한 달간만 놓고 보면 일본이 전 세계 1등입니다. 상승률이 9.9%인데 연초 이후에 상승률 보면은 9.7%예요. 7%예요. 최근 한 달 오은게 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한 달 우리가 연초 위에 33% 가까이 상승한 것에 비하면 사실은 일본의 상승은 어찌 보면 좀 관용으로 좀 마음을 열어두고 일본도 좀 올라야지 이렇게 좀 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거는 뭐 세계 지수나 이런 거와 봐서도 더 마찬가지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사실은 우리하고 거래가 상당히 많은 베트남 우리 삼성전자나 우리나라 기업이 엄청나게 한 5천000개나 지금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이 베트남이 최근 수익률 엄청 좋습니다. 연초유도 좋고 최근도 좋은데 한 달 동안도 9% 오르면서 거의 3위 정도 하고 있거든요. 근데 베트남도 잘 뚜껑을 열어 보면 베트남이 잘 나가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베트남 정부가 어마어마하게 돈을 좀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출 교재에도 완화하고 지금 현재 한 7% 성장하고 있는데 앞으로 연 10% 성장하겠다. 엄청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너무 이제 그 소위 과도한 부채 증가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피치가 주말 동안 경고 어 관련된 서환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지금 각각의 그러 흐름이 있지만 중요한 건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상위권에 있었던 독일이나 그다음에 우리 바로 위에 있었던 폴란드 같은 데가 최근 한 달간 거의 못 했다. 그 성과가 안 났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너무 우리만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고 일종에 소위 국가 간에서도 일종의 순환매가 있는거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조금은 좀 긴 호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 오히려 지금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에서는 여전히 각 나라의 그런 성장률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에 대해서 상당히 포인트를 마치면서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런 측면은 우리가 베트라늄이나 스페인 같은 데에서 우리가 힌트를 얻어 볼 필요가 있고 우리가 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우리나라의 그런 부양책이 강화되면 강화될수록 거기서 추가적인 포인트를 얻으면서 어 어떤 상승 모멘텀 을 가져올 수도 있겠다.
이렇게 밀어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이게 시장 뭐 우리 시장 이제 볼 거 없다이 관점이 아니라 단기간은 그래도 빠르게 올랐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숨고르기에 진입한 구간이라고 평가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이 자금들이 앞으로 어떤 방향을 가리킬까가 좀 궁금해지는데요. 사실 지금 유가증권 시장의 거래 대급은 쪼그라들고 있습니다만 거래를 하기 위해서 준비된 실탄이라고 하죠. MMF 같은 대기 자금은 또 최대치거든요. 그러니까 뭐만 있으면 나 바로 투자할 수 있게끔 실탄을 마련해고 있는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다는 의미인데 혹시이 자금이 다른 데로 떠날 가능성, 그러니까 물길이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럴 가능성 매우 낮다. 아 다시 증시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 그니까 두 가지 번역이 있죠. 주식 시장에 있는 거는 혹시 미국이나 다른 이제 해외로 나갈까 걱정하나 굳이. 혹시라도 그 자금이 국내에서는 부동산으로 갈까 걱정이 양쪽이 있을 텐데 부동산은 정부가 완전히 틀어 막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미국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의 지금 하반기 소비나 물가 상승을 보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역대급으로 지금 비싸다라는 얘기들이 계속 들려오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미국 시장도 지금 이미 많이들 나가 계시지만 불안불안한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주말 동안 특히 오늘까지 보면은 그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조정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확실히 8월부터 10월 말까지는 소위 변동성의 계절 결국은 시장이 조정을 받는 기간 조정이든 가격 조정이든 뭔가 조정을 받는 기간 계절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닌가 저는 이제 그렇게 짐작을 해 보고 있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 미국과 우리나라 같이 개인 투자자들이 끌어 올렸던 장세에서는 순환매가 불가피하고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오히려 역으로 어떤 어느 정도의 조정이 마무리되고 나고 우리가 원하는 그러한 재료들이 다시 나온다면 주가 상승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리스크를 저가 보고 있는 것은 오픈 AI의 GTP 5 어 그 발표됐는데 폭평받고 있죠.이 약간 걱정되는 거 하나. 근데 인텔를 미국 정부가 인수하겠다라는 얘기 하나. 그다음에 HBM 우리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하고 있는 HBM 쪽에서의 경쟁 격화 가능성 뭐 이런 것들이 최근에 이제 시장을 주도했던 AI 그런 테마 쪽 투자 쪽에서는 상당히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분야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분명 가져 보실 수 있고 지금 리스크 소위 이제 회피 심리가 조금 커졌다는 측면에서는 분명이 변동성이 좀 더 크게 쉽게 나타날 가능성에 대해선 염도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약달러 기조가 여전히 유죄되고 있고 국내 고유 그러인 그 세제 개편안 이것이 결국은 입법 과정에서 충분히 개선만 된다면 주가 상승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는 측면에서 좀 긴 호흡으로 조금 넉넉한 마음으로 임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AI의 성장 우려감은 좀 제한되는 수준이라면 주식 시장은 여전히 우상향 곡선을 그려갈 힘이 남아 있다라는 의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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