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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시그널 시작하죠. 김종 이사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장이 참 좋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막판에 3전닉스는 올랐잖아요. 근데 사실 미장이 괜찮았어 가지고 좀 기대를 했는데 영향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근데 미국 시장도 어 반도체 쪽 그니까 순수 반도체 쪽은 그렇게 좋지 않았거든요. 그니까 우리 시장과 비슷했어요. 물론 우리 시장만큼 뭐 밀리지도 않았고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야 되는 것은음 마지막 나는이 수급 뭐 장벽이라고 해야 될까요? 네. 이 앵캐리어 관련된게 남았을 수 있어요. 음.
음. 어, 지금 미국과 일본이 본격적으로 대놓고 환율조작해서 지금 개입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160엔을 넘었던 NR을 150엔 대까지 빠르게 끌어내리고 있는데 어, 지금 일본 같은 경우에도 어, 실질 시료 환율 기준으로 하면 130엔 아래가 적정 환율이다 얘기하고 있거든요. 우리도 뭐 1,300원 얘기하고 있지만 그래서 뭐 어느 수준까지 끊어내릴지는 모르겠는데 만약에이 환율이 급하게 엔화가 강세를 보이게 되면 네. 엔화 레버리지를 바탕으로 해서 들어온 공격적 자금들이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런 자금들이 뭐 샀을까? 뻔한 거예요.
반도체 샀을 거거든요. 왜냐면 전 세계 증시를 이끌었던 거 미국이나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대만이나 전부 반도체니까요. 그래서 그런 공격적인 자금들이 일부 흘러나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불안감은 있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미국의 빅테크들은 다 올랐지만 네. 메모리 종목군들은 별로였어요. 그렇죠. 기술주. 예. 네. 우리 시장도 오늘 외국인이 전체 시장의 업종별로는 대부분 샀는데 반도체만 팔았습니다. AI 케펙스 관련된 종목만 팔았어요. 기관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그런 우려가 일부 녹아 있다 정도로 봐셔야 될 거 같고. 근데 대신 결론은 제가 보기엔 그렇게 심각한 애나 강세로 갈 가능성은 낫다.
왜냐면 2024년도 8월 달을 기억해 보시면 그때 엔캐리 한다고 해서 160엔 140엔 대까지 쭉 한번 미끄러진 적이 있는데 전 세계 증시가 다 난리났거든요. 그죠? 그럼 미국도 과연 11월 달 중간 선거 앞두고 증시마저 박살내고 싶을까? 음. 지금 트럼프의 유일한 업 두 가지는 관세하고 증시 올라간 거잖아요. 그니까 뭐 그런 것까지 만약에 밀리게 되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더 밀릴 수 있어서 아마 그렇게까지 급전직할 가능성은 낮고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환율 이슈 그다음에 글로벌 반도체가 조금 주춤거리고 있는 그런 이슈가 시장을 장각하고 있지만 어 지난주 금요일 날 반도체가 급등하면서 지수를 돌렸다면
네. 이번 주는 지금 어 이틀 내 개별 종목들이 움직이면서 상승 종목수가 좀 불어나고 있는 중이잖아요. 네. 거래가 부족한게 조금 아쉬울 뿐 어 그동안 많이 내렸던 이런 급락주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시장은 뭐 양적 뭐 질적으로 약간의 개선 요인이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음. 그리고 또 하나 여주고 싶은게 외신에서 이제 워낙 코스피에 대해서 관심이 많잖아요. 보면은 모건스탠리 같은 경우는 구청 간다고 했고 근데 반면에 또이 블론버그 같은 데서는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 뭐 중국처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어느 성까지 좀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글쎄요. 뭐 그 언론의 평가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뭐 최근에 증권사도 전혀 맞추지 못하고 우리 시장의이 수급적인 흐름은 뭐 제가 보기에는 정상이 아닌 건 사실이죠. 그러니까 뭐 언론이 이걸 꼬집는 것까지야 뭐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이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투자 부적격 증시는 뭐 미국도 반도체는 마찬가지 아닌가 싶습니다. 뭐 미국도 최근에 뭐 샌디스크의 변동성이라든지 마이크론의 변동성은 만만치 않고요. 다만 여기는 지수가 우리랑은 다르게 주가로 평가가 되고 그니까 시가 총액이 아니라는 거죠. 주가로 평가가 되고 다만 뭐 시가 총액이 일부 가중되기는 하죠.
네. 그러다 보니까 우리보다 변성이 적어서 그고 또 하나는 미국시장의 지금 빅가 최근에 안정적이잖아요. 애플이 강세를 보여다가 최근에 탈락하고 있지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종목군들이 최근에 급등하면서 오히려 지수를 버텨 주고 있단 말이죠. 네. 그러니까 깔끔하게 30 종목만 있는 다우디스는 사상 최고. 음 그다음에 뭐 좋은 종목들 모아놓고 거의 이제 동일가중 수준은 아니지만 시가총액 우리처럼 시가 총액이 아니고 이제 어 다른 기준으로 어 지수를 매기고 있는 SP도 다시 사상 최고 이렇게 왔지만 거기도 반도체는 말 그대로 복마전이에요.
다만 어제 이제 개별 보 종목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었을 뿐이지 뭐 반도체 측면에서는 뭐 비슷하기 때문에 뭐 블룸버그도 반도체로 치환해서 보면 전 세계 반도체가 똑같이 마찬가지고 만약에 한국이 투자 못 할 증시 미국 반도체도 투자 못 할 그런 종목과 업종임은 뭐 비슷한 거 같습니다. 보면 디램이나 랜드플래시 가격은 계속 신규로 경신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이 시점에서 좀 궁금한게 창신 메모리 영향을 어느 정도까지 좀 봐야 되나 궁금하긴 하거든요. 그니까 중단기적으로는 분명히 문제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영향이 전혀 없다고 해도 과한이 아니에요.
어, 지금 미국 상원이 다 나서서 얘기하고 있잖아요. 중국 거 쓰지 마라. 애플보고도 쓰지 말라라고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창신 메모리가 지금 한 세대 정도 뒤쳐져 있는 기술인데 그걸 가져다 쓴다 말이 안 돼잖아요. 그러니까 창시 메모리가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소가 있는데 저는 오히려 양 메모리가 더 부담이 된다고 생각해요. 양 메모리는 이미 시장 점유율이 어 꽤 늘어난 상황 10% 이상으로 늘어난 상황이고요. 기술 기업도 오히려 매물이 디램보다 더 적어요. 거의 붙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실제로 제 업체들이 쓰려고만 하면
뭐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에는 바로 적용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 여러 가지 두려움들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창신 머리에 빠진다는 건 좀 핑계에 불과하지 않나? 뭐 중장기적으로 부담이 되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 지금 당장 창신 메모리가 뭐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대신에 이제 우리가 우려되는 건 딱 하나죠. 중국 수요를 잡아먹지 않을까? 그렇죠. 우리가 지금 미국 쪽으로 많이 수출만 하고 있다고 착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중국 반도체 수술도 역대 최고칩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선 줄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미국의 데이터 센터향으로 가는게 많기 때문에 대만이나 미국 쪽으로 하는 물량이 늘면서 중국 쪽이 압도적으로 이었다가 지금 50몇 %를 차지했던 중국 비중이 40% 대까지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도 지금 엄청나게 계속 메모리를 빨아당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쪽 비중도 매우 높아요. 근데 이런 비중 중에서 이제 저가 물량들은 향신 메모리가 가져갈 가능성은 있겠죠. 그런 차원에서 일부 영향은 있겠으나 그것도 아마 올해는 아닐 것 같고 뭐 내년이나 내후년 정도부터는 뭐 지금 뭐 북경의 뭐 신규 시설을 만들어서 하나 둘씩 따라잡기 시작하면 중국 물량을 뺏길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우려가 있죠. 음. 그렇지만 뭐지금 미국물량이라든지 아니면 전세계 지금 GPU에 달려 있는 HBM을 창신 메모리가 뺏어 간다. 엔비디아가 중 메모리를 쓴다.
이건 우리가 이제 쉽게 생각해 볼 수 없는 상황인 거죠. 음. 그리고 생산색 공제 한국판 이제 인플레이션 감축법인데 이게 조항상으로 보면은 대기업은 받기 쉽지 않아 보이던데 요거에 대한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어, 지금은 아무도 바뀌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중소기업은 흑자를 내지 못하면 세금을 안 내는데 무슨 세액 공제로 바뀌어요? 그래서음 우리도 미국처럼 모든 산업 그니까 반도체처럼 지금 돈 잘 벌고 있는 산업에다가이 세액 공제 정도까지는 해 줄 수 있고 근데 태양광이라든지에 2차전지처럼 우리나라에서 생산한게 경쟁력이 떨어져서 해외로 지금 많이 옮긴 상황이잖아요.
대표적으로 배터리 같은 경우에 미국하고 유럽 뭐 이런 쪽으로 많이 옮겨 놨고 그다음에 지금 태양광 같은 경우도 국내에서 지금 생산되는게 많이 없어요. 말레이지아나 이런 쪽으로 다 갔단 말이죠. 그러면 세액 공제라고 하는게 국내에서 생산된 부분에 대해서 주는 건데 그러면 국내에서 생산하기 위해서는 뭔가 메리트를 줘야 되는데 아무런 메리트도 주지 않고 이익 나면 세액 공제를 해 준다. 이익이 안 나는데 어떻게 세액 공제를 해 줍니까? 투자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단 정책 자금 집행은 뭐 국민성장 펀드 같은 것들을 통해서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거 같고요.
국내 생산을 늘리려면 중국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보조금을 직접 줘야 됩니다. 그 정도가 아니면 기업들이 뭐 국내에서 생산할 이유도 없고 그다음에 국내에서 생산된 걸 쓸 이유도 없죠. 음, 왜냐면 중국게 워낙 싸게 들어올 수 있으니까 아무리 관세로 막는다고 한들 가이가 뭐 여섯 배 이상 나는 상황이어서 어, 관세로는 잡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저는 아마도 이게 이제 국 그 법이 정부 법안이고 국회를 거쳐서 이제 법이 통과가 되는 거잖아요. 그니까 국회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수정을 거칠지 모르지만 몇 가지 산업에 대해서는 직접 보조금을 지급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 구현철 부총리가 네 약간의 그런 여지를 좀 남겼어요. 뭐 추가적인 지원책 같은 것들에 지금 어 여운을 남겼는데 아마도 이제 국회로 넘어갔을 때는 그런 요인들이 좀 고려돼서 산업별로는 직접 보조금이 투입되는 산업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좀 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3전닉스 갖고 계신 분들은 어쩌면 가장 궁금한게 진짜 주식을 처분하지 않는 한는 뭘 보고 이걸 갖고 있냐이 답을 듣고 싶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거를 삼전스를 갖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여지를 좀 알고 싶을 것 같거든요. 앞으로 좀 그 알려주세요.
네. 그 지금 미국 시장에 최근에 다시 강세로 간 가장 결정적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아마존이 야, AI 돈 뇌를 보여 준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까지 투자만 했다라고 했는데 투자하고 나서 실제로 돈 버는 걸 보여줬단 말이죠. 그러면 이쪽에서 투자는 쉽게 멈추지 않을 것 같고 중국이 저렇게 급하게 소프트웨어적으로는 따라오고 있는데 여기서 투자를 멈춘다. 이것도 뭐 제가 보기엔 쉽게 말은 안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글로벌 뭐 금융 위기 정도의 쇼크가 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 투자를 멈출 만한 요소는 아무것도 없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동안 흔들렸던 이유는 저는 수급이라고 봐요. 그래서 얼마 전에 그 젊은 천재 친구 하나 펀드 다 청산당하고 어 지금 나락고로 갔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펀드들이 몇 개는 더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게 정리되면서 수급적인 요인들이 아직 남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주가의 급등락을 보고 겁을 먹고 지금 도망가면 아마 제가 보기에 100% 후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뭐 가격에 따라서 내가 지금 매입한 가격에 따라서 아직 좀여 있는 분도 있으실 거고 너무 두려워 보이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 업항을 믿는다면 여전히 버텨야 될 때라고 생각하고요.
또 만약에 8월 달에 안 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다시 또 비성적인 하락이 온다면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더서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또 하나 발목 잡았던게 사실 레버리지였잖아요. 이번에 거래가 반토막 난 거 보면은 정책의 효과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어, 지금 10토막이 났어요. 그러니까 13조 넘었다가 지금 1조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이게 거래가 떨어지면서 이런 물량들이 청산되는게 저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왜냐면이 상품이 나왔을 때 거의 일방적으로 어 위쪽으로 기울어진 상품이었거든요. 아래쪽으로 두 개인가밖에 없고 다 위쪽으로만 바라보는 상품이었기 때문에
지금 어쨌든 정부가 규제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뭐 긴급 조치까지 발동을 시켜서 배율도 지금 낮추겠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전 이건 좀 너무나간 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쨌든 이런 거 되면 그럼 두 배 레버리지를 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 거잖아요. 그럼 두 배 레버리지를 우리가 그동안 메꾸기 위해서 소위 이제 가마 스키지 같은 것들이 들어왔던 건데 이런 것도 그럼 안 들어올 수 있단 말이에요. 안 들어올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의 포지션은 청산될 수 있어요. 그러면 수급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종목군들이 더 부진하고 오히려 이쪽에 집중됐던 에너지가 분산되면서 최근에 코스닥이 움직이고 있는 대표적인 이유가 되고 있는 것이니까음 에너지 분산이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소가 있고 저는 중장기적으로는 ELW 고사시킨 저 것처럼 고사시키려는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네 상패를 하는 건 단기적으로 너무 큰 충격을 주지만 정말 서서히 힘을 빼서 고사시키는 건 어 그래도 시장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면서 고사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그런 스텝을 밟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정말 뭐 긴급 조치까지 발동을 할지는 모르겠는데 아마이 긴급 조치 얘기까지 흘러나온 건 시장에 계속 시그널을 던지는 거 같아요. 이래도 안 할 거야. 이래도 안 할 거야. 뭐 압니까 아마도이 금융 쪽에서 뭐 여러가지들 우리 계속 뒤에 또 있어 또 있어 또 있어 이런 카드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또 오늘 코스당 얘기 안 할 수가 없어요.
코스피 떨어지니까 이제 코스닥이 오르니까 기다리는 분들도 또 계실 거란 말이에요. 이게 의미 있는 시그널로 봐도 되는 시점일가요? 어, 일정 부분 낙폭을 축소하는 데는 분명히 역할 할 걸로 보입니다. 그니까 원래 저는 7월 달에 이런 식으로 약간 지수가 박스를 타면서 종목 순환은 한번 돌고 뭐 다시 주도주가 가는 뭐 이런 양상이 전개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뭐 7월 달은 뭐 생각하기도 싫은 전반적인 폭락이 있었죠. 네. 그럼 8월 달의 핵심은 일단 반도체 빅투가 최소한 저점만 잡아주고 반도치 빅투만 빠진게 아니라 우리는 반도체 빅투가 정점을 칠 때 다른 종목은 미리 빠지고 있었고 반도체 빅투가 빠질 때 나머지 종목은 원래도 빠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최소한 반도체 빅투가 빼놓은 거 전까지 정도는 되돌려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코스닥뿐만 아니라 유가증권 시장에 많은 종목군들도 낙폭과대 종목은 너무 많은데 그런 종목이 일정 부분의 가격 회복을 보일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뭐 추세가 돌아서서 이제부터는 뭐 제약 바이오가 주도주예요. 그다음에 뭐이이 상반기의 초반처럼 뭐 조방원이 주도주예요. 이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이고요. 다만 어느 정도의 과대 낙폭은 조금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리를 좀 따져보면서 코스닥을 바라봐야 될까요?
금리 향방을음 지금 금리가 저는 재무 구조가 불안하거나 산업이 정말 안 좋은 그런 산업들에게는 굉장히 부담되는 상황이지만 재무 구조도 큰 문제 없고 돈을 벌고 있는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 지금 부담을 느낄 정도의 금리인가? 그럼 그렇게 생각하진 않거든요. 오히려 그러면 그런 식으로 따지면 우리보다 미국의 금리가 정책 금리가 100비p 이상이 높은데 그럼 미국에서 먼저 시그널들이 오지 않겠습니까? 정재구조 취약산 자체가 조불인 기업은 뭐 그렇지 않겠지만 지금 어 올해 7월 달에도 수출 실적을 보면 하난가 빼고 나머지는 전부 다 작년 대비해서 다 yy로 플러스였잖아요.
그니까 지금 우리 산업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주가 자체가 출렁이고 있는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뭐 금리가 그렇게 민감한 변수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최근에 이제 미국도 굉장히 독특한 것은 금리가 올라가는 구간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하다는 제약 바이오 종목군들이 신고가를 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요소들은 최근에 미국에서도 적용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금리 요소 하나만 보고 뭐 코스닥이 위험하다든지 아니면 뭐 코스닥의 제약 바이오가 뭐 위험해 보이는 양상이라고 이해하긴 어려울 것 같고요. 그러면 최근 이틀간 어 코스닥 제약 바이오가 급등한 것도 솔직히 이해는 잘 안 되잖아요.
왜냐면 금리가 높은 수준이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금리보다는 오히려 다른 요소들 낙폭과대라고 하는 요소가 좀 더 주가 반등에는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오늘 또 눈에 띄는 것 중에 하나는 장중 8%까지 올랐던 네이버죠. 네이버 아무래도 그 AI 데이터 센터 구조를 공개했던게 큰 건가요? 실적을 앞두고. 어 그러니까 이제 자회사를 두고 그 자회사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겠다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것을. 그러니까 네오클라우드 역할을 하는 회사를 따로 두고 이렇게 관리를 하겠다라고 하는 것이니까 그러면 이게 브루필드가 들어와서 지분 뺏어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가 좀 있었던게 사실인데 이런 우려를 좀 덜어내는 그런 구조 자체가 밝혀지면서 오늘 일정 부분에 반등이 나온 거 같고요. 그 네이버는 여러분 언급드렸다시피 뭐 적정 가치에서만 사면 저는 성장이 붙었으니까 큰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다시 이제 뭐 그 가격을 줄지 모르겠지만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시는 것보다는 조정이 올 때 정도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에서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반거는 국내보다는 해외에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국내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데이터 센터의 크기 그니까 네이버가 실제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데이터 센터의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SK 그룹의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뭐 삼성이 하려고 하는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보면 국내에서 네이버의 자리는 크지 않아 보여요. 그래서 해외진출을 외치고 있 그런 해외진출에서 의미 있는 그런 어 수주 소식이 나오게 되면 그때는 주가가 좀 더 의미 있는 점프업을 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실적은 어떻게 보세요? 이번 주 나오잖아요.음 실적은 최근에 실망시킨 적이 뭐 단 한 번도 없잖아요. 그죠? 어 그다음에 지금 투자금도 본인들이 조달했다면 뭐 실적이 엄청 크게 꺾일 거였는데 뭐 외부에서 조달하는게 지금 다 확인되고 있고 이걸 어 일종의 자회사로 처리할 걸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제가 보기에는 실적에는 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다만 시장이 네이버를 보는게 실적은 아니기 때문에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하회를 하면 그땐 빠지겠죠. 지금 시장은 실적 예상치보다 좋아도 빠지는 구간이기 때문에 실적이 예상보다 밑으로 나오는 건 아마 용납하기가 힘들 겁니다. 그래서 시장의 눈높이를 크게 못 채우는 그 정도의 실적만 아니라면 저는 뭐 네이버의 실적이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럼 실적을 떠나서 좀 조정이 온다면 그때는 조금 담아 돋는 것도 좋다. 네. 뭐 PB 한배 정도가 19만 원이니까 저는 뭐 그 정도 영역에서는 부담없이 담아도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일각에서는 30만 원까지는 좀 무리지 않겠냐 이런 의견들도 있는데 그 이사님 어떻게 보세요?
어 성장이 있는 기업이 PB 두 배도 못 받는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정도의 주가면은 PR 기준으로도 한 15배 정도 수준이거든요. 네. 그러면 주가가 30만 원 올라간다고 해도 현재 가격에서 50% 상승하는 거니까 한 23배 24배 정도 수준인데 그게 과연 부담스러운 수준인가? 저기에 그 정의 가격은 어 성장만 확인되면 의외로 굉장히 빠르게 쉽게 갈 수 있다. 근데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과연 해외 진출과 해외에서의 성장 경로를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지가 문제인 것이지 저는 그것만 확인되면 뭐 30만 원 정도의 주가는 오히려 쉽게 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요즘 변동성이 워낙 커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좀 미리 체크할 변수들을 미리 좀 알려 주실 만한게 있을까요? 네. 일단 뭐 가장 주목해 볼 변수는 결국은 물가죠. 물가에 의해서 결국 금리가 자극되고 있기 때문에 이거 한 가지. 그다음에 두 번째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앵캐리 청산할 수 있을 정도의 엔세가 이어질 거냐? 네. 지금 주말에 163엔 155엔까지 급하게 끌어내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이 일본이가 하루에 70조 우리 돈으로 70조를 쏟아부었는데 하나도 안 먹혔어요. 조금 내려가는 듯했다가 바로 올라왔는데 미국이 같이 참전하니까 급락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 배센트 장관이 투리스트에다가 올려 놨잖아요. 얼마를 살 것까지 올려 놨는데 보여준 카드는 의미가 없죠. 어쨌든 내가 뭘 하겠다는 시그널을 시장에 분명히 보여 줬기 때문에 NI화의 약세는 용인하지 않겠다는 시그널을 명확하게 줬거든요. 그러면이 엔화베이스로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사람들이 더 이상 엔베이스로 돈을 빌리기가 어렵거나 네 아니면 환율에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NI 강세가 강하게 나타나게 되면 기존 들고 있는 포지션을 청산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이거 이제 두 번째로 스켈 포인트고 마지막으로는 다 이제 금리와 관련된 것인데 결국은 이제 어 월마 레이스 네
그 잭슨 미팅이 또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되느냐 그러니까 전 세계에 그 금융 총제들 모아놓고 어 중앙은행 총재들 모아놓고 과연 어떤 얘기들이 흘러나오느냐가 뭐 이번 달에는 가장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음. 이사님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질문은 하는 저로서도 어렵지만 투자 전략을 매주 거의 어쨌기는 하는데 매번 또 상황이 달라지니까 고민이 많을 거 같거든요. 근데 지금 구간에서는 저는 별로 고민할게 없는게 일정 부분의 현금은 좀 유지를 하는게 여전히 좋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주도주도 바뀔 수가 없어요. 주도주가 바뀌는 순간이 시장은 그냥 끝난 거예요.
40%를 채우지 못한 분들은 어느 정도 가격에 담아야 되느냐가 이제 계속 고민거리인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로이 주도주를 제외하고 나서 나머지를 뭘로 채우느냐가 이제 두 번째 문제인데 이건 이제 언급드렸던 것처럼 지금 시장에서 낙폭과대주들의 순환매가 돈다면 진짜 이상한 종목이 아니고서는 일정 부분 다 올라올 거예요. 근데 그러면 여기서 이제 모든 종목을 다 끌고 갈 수는 없고 확실히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무언가 이벤트가 나오거나 어 상승의 네러티브가 나올 수 있는 종목군들이나 업종군들이 뭐냐를 따지게 되면 결국 이것도 조방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기대했던 것들이 하나도 나오지 않아서 주가 조정을 받았잖아요. 밸류가 비싸기도 하고 기대했던 이벤트들이 하나도 안 터지면서 결국 주가 조정이 온 건데 그러면 조선업종은 마스가가 일단 터지는 것. 그죠? 그다음에 원전도 뭐 체코에 원전 본계약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터키라든지 뭐 베트남이라든지 이렇게 기대했던 데서 아직 아무것도 안 터졌단 말이죠. 그런 기업들. 그다음에 이제 국내 선함권 프로젝트 같은 것들을 추진하면서 건설업종 같은 경우에도 턴라운드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런 업종 같은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저는 서서히 주동 시행 담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래서한%는 여전히 현금을 가되 40%는 AI 관련주를 담고 그다음에 나머지 40%는 어 저는 정책 관련주 특히 내수 쪽에서 내수를 조금 받 수 있는 건설업종이라든지 아까 IRA와 관련되 있는 일부 뭐 신재생 관련주라든지 그다음에 뭐 조방원 쪽에서 실적이 담보되고 있는데 주가 조정이 크게 나타난 종목군들 중심으로 저는 뭐 분할 매수를 하면 어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8월 달에 전략 핵심 포인트 는 반등할 때 종목을 어떤 식으로 정리해서 가져가느냐가 핵심 포인트인데 저는 여전히 주도도 40%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뭐 조선 방산 이런 쪽의 종목을 뭐 한 20% 정책 관련주한 20% 나머지 20%는 현금으로 들고 가는게 여전히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주식이 나눠봤는데 오늘 궁금한게 하나 주식은 아니고 금인데요. 한국인들이 13년 만이잖아요. 금을 매입했다고 해서 사실 사람들이 되게 관심이 많거든요. 왜냐면 전혀 움직이지 않았으니까. 이건 좀 시그널 뭐 의미가 있을까요? 어, 일단 그동안 달러가 일방적으로 강세를 보이다가 에너랑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달러가 100 아래로 떨어지고 있거든요. 네. 그러면 지금 소위 이제 종류화폐들은 약간의 변동성이 좀 발생하기 시작한 구간이니까 뭐 인플레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종류화폐들이 흔들릴 때 금에 [콧방귀] 의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나쁜 그림은 아니었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장기적으로 인플레를 가장 잘 해제한 자산은 누가 뭐래도 금이었기 때문에 뭐 자기 포트폴리오에 일부 금을 가져가시는 건 괜찮긴 할 텐데 중요한 건 이걸 금융 상품으로 가져갔을 때 첫 번째 일단 환율 변동성.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금티프가 없으니까 뭐 미국 금태를 산다면 그 환율 변동성을 어떻게 또 해체할 거냐라는 부분. 만약에 현물로 산다면 네. 집에 이제 금이 있으면 불안불안하잖아요. 불안하죠. 집에 나와요. 예. 그런 부분들을 또 어떻게 또 해제할 거냐라는 부분들이 문제가 있겠죠. 근데 저는 뭐 일정 부분 금을 가지고 가는 것도 현재 지금 물가가 조금씩 들썩이고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뭐 포트폴리오 한 10% 정도는 뭐 담아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는데대 되 되도록이면 4,000달러에 근접했을 정도의 가격에서 담아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하는이 사고 나니까 어 이거 저점 신호인가라는 이제 생각들을 하는 거잖아요. 네. 하은 어차피 뭐 금시장에서 그렇게 의미 있는 어 드라이버를 가지고 있는 그런 세력은 아니기 때문에 하느이 사는 건 그렇게 큰 시그널로 워낙 오랜만에 샀으니까 아마 그런 거 같은데 그러면 금이 예전만큼 오르는 건 사실 좀 기대하기는 어려운 거죠. 어 물가가 탄력적으로 올라간다면 금도 탄력적으로 올라갈 수 있겠죠.
그다음에 중요한 건 결국은 금과 지금 달러가 계속 체원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달러가 계속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강달러 강달러를 외치고 실제로 강달러가 됐는데 만약에 약 달러로 정말 전환된다면 금은 탄력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 예전만큼은 아닐 것 같다. 왜냐면 뭐 비트코인도 있고 그다음에 뭐 금도 여러 가지 금융 상품들이 많이 섞여 있는 상황이라서 뭐 예전만큼의 빅리를 기대하기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가치의 변동성이 가장 적을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제 하나의 자산으로서 볼 수 있는 것이죠. 음. 그럼 말씀 나오신 김에 비트코인는 또 어떻게 보세요?
비트코인은 뭐 제가 전혀 문의라 다만 이제 비트코인의 최근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도 결국 유동성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비트코인이 크게 조정받았던 것은 ETF에서 돈이 엄청 빠져나가면서 나타난 것인데 두 가지 이제 티핑 포인트가 있죠. 첫 번째는 클라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이 뭐 낮아졌어졌다 거의 매일 바뀌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단요 요가 어떻게 되느냐가 이제 하는 첫 번째 티핑 포인트고 두 번째 티핑 포인트는 이것도 결국 달러죠. 달러가 초광세로 가면 어쨌든 달러랑 같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달러랑 좀 연동될 수 있는데 만약에 달러가 약세로 가면 달러 연동 코인들은 또 약세로 가면서 비트코인도 흔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이 두 가지 포인트를 좀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렇다면 지금 마구 비중을 늘리기에는 좀 매우 애매모한 구간이 아니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종묘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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