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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힘들어도 아직은 팔 때 아닙니다" 1주라도 있다면 '이렇게' 하세요ㅣ기업공시연구소 변영인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8,750 · 게시판 조회 1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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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코스피#환율#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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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변영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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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외국인 매도로 수급이 불안해졌고 AI 수익성 논란·CAPEX 부담 우려가 겹쳐 하락. 실적 자체는 컨센서스 대비 양호하며 수급 요인이 주가를 짓누르는 구조로 봄. 창신메모리(CXMT)의 DDR5 신제품 발표는 위협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나 시장은 중국 점유율 잠식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 외국인 매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코스피 매도 비중 약 76%). 단기 수급 노이즈로 보며 보유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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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좀 기점으로 해서 또 수급 기조가 굉장히 좀 불안해졌고 오늘 변동폭이 굉장히 좀 커졌는데 사실 개별적인 요인들을 보면 다 알고 있었던 건데 어제 CPI 발표 때문에 이렇게 흔들리는 것인가라고 좀 보기에도 오늘의 하락은 너무나 좀 과도하고요. 그런데 여기도 해서 지금 AI 관련된 노이즈가 제차 좀 부각되고 있는데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토크 오늘은 변영인 기업 공시 연구서 대표 오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주가가 이거 지금 올라가도 시현처를 파네 그렇죠. 엄청나게 변동성을 주면서 흔들고 주가가 빠져 가지고 마음이 진짜 편치 않은 그런 흐름들입니다.

02.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뭐 우리로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가 핵심에서 있으니까요. 네. 그러니까 왜 이렇게 많이 뭐 주가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왜 이렇게 많이 하락하는 거예요? 네. 공교롭게도 우리가 좀 지난 7월 달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해서 주가가 급락했고 7월 달은 뭐 양시장의 변동 포기 역대급으로 좀 컸는데 네. 이번에도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좀 기점으로 해서 또 수급 기조가 굉장히 좀 불안해졌고 이번 주 우리가 이제 한글날 연휴 이후부터 수급 월요일 화요일 그다음에 이제 수요일 하루 정도는 좀 지탱을 해 줬지만 오늘까지 해서 계속해서 그 낙폭을 좀 확대시켰고

03. 오늘 변동폭이 굉장히 좀 커졌는데 사실 개별적인 요인들을 보면 우리가 이렇게 알고 있는 것처럼이란 리스크 중동 리스크에 대한 정세 불안이 계속해서 좀 장기화가 좀 되고 10년물 30년물 곡채 금리에 대한 상방부담 뭐 이건 다 알고 있었던 건데 물론 이제 우리가 코시피 기준에서 0.1% 정도 상승이 8월 데이터 9월 데이터까지 좀 나오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고용 지표가 부진할 때 상대적으로 이제 10월 달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 동결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좀 컸는데 그게 좀 달라진 점. 네. 네. 그런데 여기도 해서 지금 AI 관련된 노이즈가 제차 부각되고 있는데 지난주 흐름을 보면 오픈 AI가 연한선 매출에 대해서 한 200억 달러 규모에 대한 산정 방식 차이 때문에 이게 시장의 기대치보다 좀 충족하지 못했고 엔트로픽도 오늘 발표됐던 실적의 내용을 보면 종국적으로 또 연말까지에 대한 그 데이터 지표가 또 하회했습니다.

04. 그런데 여기서 성과는 좀 잘 나오고 있는데 일단 우리가 월간 데이터에서 지표를 보면 2분기 대비해서 3분기의 그 성장의 폭이 줄었다. 그이 하나만 갖고 좀 판단하기에는 그것도 큰 이유가 좀 될 수 없을 것 같고 제가 볼 [콧방귀] 땐 아무래도 지금 코이브 관련된 이슈가 조금 더 시장의 민감도를 좀 자극시키지 않나라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들 특히나 막대한 부채를 부담하면서 투자 기절을 좀 강하게 좀 가져가고 있는 CSP 기업들이 오히려이 투자 부담에 대한 요인들 리스크 부각이 된 거죠. 상각 요건도 있었고 그래서이 부분이 대규모 손상차손이 반영될 수 있다.

05. 또는 투자 대비 효용 성과가 좀 떨어지면 재무의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에 케펙스 투자 기조가 꺾 꺾일 것이다. 그 시장조사업자 뭐 같은가 좀 이야기했던 그런 부분들가 좀 안 물리는 거고요. 네. 데 우리가 좀 다 알고 있었던 내용이고 이게 사실 우리가 개별적인 항목들 좀 들여다 보면 AI 수익성 논란 부분들 매 실적 발표 때마다 계속해서 좀 강조가 좀 됐고 어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실적이 케팩스 투자 기조가 상향 유지가 되거나 또는 생각보다 견조했던 수익 지표가 뚜렷해지면이 이런 부분들이 또 완충격을 해줬고 그런데 이제 오늘의 하락은 사실 뭐 국내 증시에 좀 국한된 영향보다는 어제 미국 증시에서도 좀 동조가 좀 됐어.

06. 있었고 지금 니케도 한 4.6% 정도 하락을 좀 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또 기조가 좀 같이 병행에서 좀 가져가는 차이가 좀 있다. 아마 우리가 월요일, 화요일, 급락을 보면 가권 지수라든가 니케이가 상대적으로 좀 잘 버텼던 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이걸 국내증시의 취약점으로만 좀 볼 것인가라는 것 좀 해석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오늘은 그런 부분들에 대한 수급의 민감도가 국내 증시 특히나 메모리 기업들의 시가 총액 1위와 2위를 [콧방귀] 좀 구성하고 있는 국내 증시의 변동폭을 더 키운 요인이 좀 되고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07.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경우 못 올라갔지만 적어도 국내 투자자들은 팔진 않았거든요. 보유하고 있거나 밀려도 보유하고 있거나 뭐 살까 이랬는데 결국 이제 외국인들 매도가 삼전스로 쏟아지는 거예요. 근데 네. 그 부분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싫어서 그런 하기보다는 뭐 글로벌 영향 전체적인 뭐 자금의 그 리밸런스 영향 이런 거죠. [목을 가다듬음] 네. 네. 지난주 흐름을 보면 사실 뭐 반도체 ETF 리밸런싱 상한 뭐 25%를 초과해 가지고 거기서 목요일까지 뭐 옵션 물론 이제 같은 일정에 좀 겹쳤다면서 이게 실적 발표율과 좀 공교롭게 좀 겹치 겹쳤죠.

08. 수급적인 이점을 반영시키지 못했는데 저는 그래도 목요일정 나름대로 좀 선방을 했다라고 좀 봤거든요. 그리고 나서 우리가 한글날 연휴 기점에서 보면 그래도 미국 증시가 오픈 AI 관련된 연한선 매출 도이지가 그다음날 또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다시 좀 반등을 해 주면서 좀 갭을 메꿨고 근데 이게 월요일부터 이어졌던 등락보를 보면 외국인이 물론 좀 많이 팔고 있는 형국들은 맞지만 우리 우리 국내 증시의 기준을 보면 9월 23일 기점에서 외국인이 하루 빼고 10월 1일 하루 빼고 코스피 기준에서 계속해서 외국인이 팔았습니다. 10월 양상을 보면 오히려 매도폭이 좀 더 증가되고 있는데 10월 6일에서 10월 15일 기점에서 보면 뭐 많이 팔기는 한 5조 오늘도 4조 6천억 정도 좀 팔고 있는 거죠.

09. 그니까 계열수를 보면 9월 달 초반에 외인의 매도폭보다 최근 10월 1일부터 15일까지에 난 흐름이 그 외인의 매도폭들이 더 크게 좀 유입되고 있고이 비중은 아무래도 이제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콧방귀] 전체 구성 비중은 한 76% 정도가 집중이 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코스피의 웨인 이탈은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주도의 하락을 좀 이끌고 있다라고 좀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단순하게 근데 우리가 삼성전자의 영업 기조가 뭐 추정치 꺾인 것도 아니고 어닝미스라고 좀 보기는 제한적이죠. 뭐 상단이 110조보다 뭐 3조 가량 좀 내리긴 했지만 평균적인 어떤 컨센트에 비해서 상에 달라고 좀 보고 있고 이걸 우리가 [콧방귀] 2분기 환율 기조 효과를 좀 고려해 볼 때 2분기 환율을 3분기로 좀 대입해 보면 115조에서 120조의 간극을 좀 메울 수 있는 수준의 영업 이익이거든요.

10. 이건 굉장히 경로운 숫자인데 그런 [콧방귀] 부분들에 대한 괴리가 아무래도 정말 이익 성과 좋은 건 맞는데 외공 이증심의 수급이 어 계속해서 좀 이탈되고 있는 흐름에서 수급 정책 요인 두 번째는 뭐 자사주에 대한 매입 효과 종료 이런 것들도 좀 종합적으로 좀 고려되면서 어 수급적인 이점을 전혀 반영시키지 못하고 있지 않나라 보겠습니다. 지금은 뭐 우려가 훨씬 많은 상황이고요. 또 며칠에 나왔던 거는 이제 창신 메모리가 새로운 어 DDR5 뭐 새로운 제품 만든다고 하지 그것도 발목을 잡았어요. 그죠? 네. 뭐 어제 오늘은 그 얘기는 아닌데 그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해석이 어쨌든 어 쫓아오는 건 맞는데

11. 네 3전6세 이렇게 위협적이지는 않는 것으로들 다들 분석을 해 가는 거 같습니다.네 일단 삼성전자가 지금 창신 메모리가 이번에 기술 신기술을 그니까 차세대 디램에 대한 기술을 공개한게 퍼이프 스퀘어 기술이에요. 이거는 삼성전자가 이미 3년 전에 기술 공개를 했던 부분이었고 다만 이게 바로 양산 성과로 좀 직결되지 못했던 가장 큰 화두가 수율이죠. 그니까이 부분에 대한 해석은 아무래도 어이 기술까지 창신 메모리가 따라왔구나라는 우러감을 갖는 건 맞는데 정말 양산화를 양품을 잘 찍어낼 수 있을까? 이게 좀 관건이고 두 번째는 연내음 17나급 DDR 5대 DDR5의 양산을 전환한다.

12. 그래서 우리 수를 90% 정도 낼 수 있다라는 방향을 좀 제시한 거 맞는데 시장에서 보는 관점은 좀 회의적인 거죠. 물론 이제 어 90%에 대한 수요를 만든다고 해서 당장에 뭐 삼성전자 SK닉스의 뭐 점유율을 뭐 사실 위축시킬 만한 용량은 아닌데 그래도 시장이 좀 과도하게 우려하고 있는 부분은 중국 시장에서 위상이 삼성전자 SK닉스의 그 점유 규정이 좀 꺾일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정말 DDR5의 양산 수율이 90% 이상 정도 구현이 좀 가능할 것인가이 부분인데 시장에서 보는 기준을 한 35% 정도만 좀 보고 있습니다.

13. 근데 만약에 35%라도 양품을 만들어낸다면 70%를 로스거든요. 그럼 원가에 대한 부담이 있고 개발 비용을 좀 뽑기 위해서는 가격적인 이점들을 반영시켜야 되는데 중국 정부의 뭐 정책으로 인해서 비싸게 사 준다고 하더라도 이게 붕비까지 좀 갈 만한 물량은 좀 제한적이다. 이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삼성전자와 SK닉스 마이크론이 내년도 어 하반기점에서 이제 증서이 완료가 됩니다. 오히려 양산의 규모가 더 크게 증가되고 있는데 창신 메모리가 어느 정도 수요의 안정화를 이뤄내면 그때부터 치킨 게임이 좀 시작되는 거죠. 그 저는이 부분이 단가적인 측면들을 만약에 고려해서 경쟁 요소를 좀 만든다라면 후발주자인 창신 메모리에 막대한이 고정비에 대한 부담 그다음에 여기서 개발비에 대한 성과를 좀 뽑아내기 위해서는 단가의 메리트가 좀 잘 받쳐 주면서 수요가 같이 연동을 좀대 줘야 되는 구조인데 아무리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기대 뭐 기조 이런 것들 다 좋다고 하더라도 지금 중국 메모리가 미국까지 갈 수 있는 여력이 좀 있을까 이게 좀 첫 번째고요.

14. 두 번째는 지금 범영단의 디램의 수요도 계속해서 좀 위축되고 있으면서 범형 쪽은 4분기부터 가격이 좀 떨어진다는 좀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데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이점들이 창신 메모리에 전반적인 어떤 성장 요인을 정말 끌고 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좀 일부 반영이 좀 돼야 되는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의심보다는 당장의 뭐 경쟁 요소 점유율에 대한 어떤 우려감 이런 것들에 대한 노이즈가 수급적인 어떤 영향을 좀 더 자극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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