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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장 터닝 포인트] 모건스탠리 오히려 땡큐! SK하이닉스 저가 매수 기회 만들어줬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9-20 · 유튜브 시청 4,247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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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앞서 탑 10은 이제 종목으로 보는 종목 고르기 있고요 어 이번에는 터닝 포인트입니다. 이슈 속에서 전략과 종목을 또 고르는 시간이죠. km 투자 파트너스 김성훈 대표님 오셨고요 MTN 차영주 전문위원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오늘 첫 번째 터닝 포인트 주제 보겠습니다. FMC 끝났고요 이제는 뭐 boj 주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눈치보기 속에 한 12시쯤 결과가 나오나 보죠인데 사실은 뭐야 뭐 그렇게 운명적인 이슈는 사실 아니잖아요. 그죠. 오늘에서 금리 우이 더 올릴 거예요. 그런 얘기 못 하시겠죠네 그러나 인경은 쓰이는 거고요 그 전에 사실 먼저 볼게 김성은 대표님 미국 증시가 어 금리 50p 내리고 첫 나름 반응이 뜨근 하다가 하루 지나서 이렇게 급등한 이유가 뭐예요.

그거부터 좀 말아야 되겠어요. 사실상 이제 그 시간의 격차가 좀 있었다는 거 반영을 하기까지 좀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는 거고요 그래서 사실 이제 국내 시장 열리고 나서 나닥 선물이 좀 반등을 계속해서 해주면서 뭐 예상을 어느 정도 우리가 했습니다만 사실 이제 비컷이 단행이 되면서 이제 우리가 기초 체력 기술주에 대한 기초 체력의 시간을 좀 벌어 줬다는 점이 뭐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우리 대표적인 종목들 기술주에 대한 반등을 이끌어 줬기 때문에 국내 시장도 이러한 훈풍을 조금씩 skx 좀 받았다라고 하면은 사실 외국인들의 이제 반도체 귀환과 연관성을 일단 boj 아고 한번 역 자고 하면 이제 금리가 일단 뭐 일정 부분 상승을 했다고 한들 사실 캐리에 대한 그 과도한 우려감 이제 캐리에 대한 과도한 우려감은 사실 뭐 사실 미국의 성장 과실을 먹을 수 있는 부분을 키리 자금이 이동하면서 그것을 상쇄하는 것에 대해서는 과도한 우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상 캐리 자금이 이동하지 않고 미국의 기술주에 좀 그 어느 정도 투자를 하에 있어서 그러한 성장 과실에 대한 그 일단 이익의 부분이 더 크기 때문에 저는 캐리에 대한 bjj이 원 시장에 대해서의 그런 영향도는 좀 감소가 될 것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밸류업 지수하방 짓는게 외국인들의 이제 국내 시장에서의 그 흐름을 좀 더 집중적으로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일단 밸류업 지수의 서 뭐 현대 기아차 든가 은행주들이 사실 편입에 대한 가능성들이 굉장히 큰데 뭐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도 주당 만 원 뭐 IPO 일단 인도 IPO 내달 예정이 돼 있는데 그 4조에 대해서 1조 정도는 일단 자사주 매입에이 소각에 일정 부분을 쓰겠다고 한 점 그래서 사실이 미국을 봤을 때이 주주 환전율이 사실 이익잉여금에서 한 90% 이상 되는데 한국은 20% 밖에 안 되는 차원에서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주조 환율에 대한 기업들의 참여가 계속해서 증가가 될수록 사실 지수에 대한 성장 가능성들은 외국인들의이 집중적으로 다시 매도를 했던 다시 회개하는 본능에 대한 여부가 좀 중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구월 들어서만 외국인이 지금 순매도가 6조에 예 결국 이제 반도체 쪽을 많이 파는 거 아니겠어요. 그쪽이 돌아서지 않으면 결국 외국인 수급은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거 아닐까요네 일단은 그래서 제가 두 번째 이제 질문이 또 반도체이기 때문에요. 관련돼서는 좀 남겨놓고 있는데네 네 도는 실실 부분이라든가 앞서 했 뭐 미국에서의 국내 기업의 반도체 제재 이제 이런 부분들이 사실 투자 심리적으로 굉장히 존재감이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이제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것을 제외하고 대리업 지수에서 일단은 주목해야 되고 3분기를 넘어서서 4분기 쪽으로 갈수록 반도체에 대해서 외국인들의 매수 흐름을 좀 더 이어갈 수 있는 가능성들이 좀 열려 있지 않을까서 상기는 사실상 공백 기간이 조금 더 있을 수도 있다 저 그렇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 얘기할 때 다시 좀 얘기하고 어 이후 다음 주를 포함한 시장 전망에 대해서만 그러면 짧게 약간 단답 형식으로 김성훈 대표님은 옆으로 기는 횡보 장세 아니면 지수 레벨을 좀 올려 갈 수 있는 흐름들 어떻게 판단하세요네 뭐 일단은 저는 어 지수에 대한 시각보다는 지금은 퀄 있는 종목 장세가 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 최근에 바이오주들이 강세가 계속될 수 있다 아니다. 저는 요게 조금 더 중요한데 사실 흐름은 선순환 과정에서 최근들어서 지수에 대한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졌다는 측면으로 봤을 때는 바이오주는 일정 부분 비중을 조금 더 덜어낼 수 있는 가능성들이 있고 저는 집중적으로 봤 본 것은 신재생 에너지 쪽에 좀 더 관심을 두때 지수는 좀 상단은 막혀 있을 수 있다 그렇게 좀 말씀드 입니다.

뭐 풍력 이런 쪽도 조금 꿈틀거릴 그런 움직임을 보입니다. 장주님 어 boj 대한 코멘트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큰 걱정은 안 하고 넘어가도 되는 건지 하고 함께 사실 우리 시각은 또 그 다음을 봐야 되잖아요. 이제 FMC 지났고 제이 지나면 다음 주나 앞으로 9월에 남은 이슈들은 어떤 걸 또 주목을 해야 되는지 두 가지 말씀해 주십시오 예 일단 boj 같은 경우는 한번 우리가 그 그 친구를 한번 받았었기 때문에 블랙 먼데이의 이슈가 어찌됐든 뭐 미국보다 우리가 굉장히 심하게 맞았던 것 중에 하나가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대한 것들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이제 boj 이렇게 보려고 하는 이유가 결국 엔캐리 트레이드 자음에 대한 것들이 다시 그러니까 지난번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부분들인데 일단 그렇죠.

지금 뭐 어느 정도 어 한번 겪고 나면 그다음부터 좀 내성이 생긴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지난주 아니 다음 주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하나하나의 걱정거리가 사라졌다고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가 추석이라는 기인 연휴도 끝났죠. 그다음에 어찌됐든 미국의 50bp 금리 인하에 대한 것들이 결정이 났죠. 그다음에 이제 미국이 오늘 이제 선물업 동심 만기일입니다게 이제 끝나겠죠. 그다음에 boj 대한 것들이 어떻든지 끝나겠죠. 그렇게 된다라면 어 이런 것들을 지금 다 감안한 지수가 나름대로이 정도 지수라 어 저는 충분히 다음 주는 긍정적일 수 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시장을 그 짓누르고 있었던 반도체에 대한 부분들도 이미 어느 정도 그 리포트에 대한 것들이 약발이 조금 다 넘어가 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저는 이런 비유를 드리고 싶어요. 뭐 아내가 저한테 그 잠깐 외출할테니까 집안을 좀 치워라고 했는데 제가 안 치웠으면 분명히 와서 한번 혼나는 거죠. 혼났다고 해서 우리 가정이 파탄나는 거 아닌 이상은 혼남 써 일단 끝난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온갖 악재들 온갖 우리가 이제 좀 불확실 했었던 거 시장에서 가장 저기 힘든게 뭐죠. 악재보다 불확실성 있데 불확실성이 지금 사라졌다는면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악재라고 볼 수 없는 것들이 어느 정도 우리가 이제 다 그 계산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금리도 25p 혹시 50p 다 계산했었는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런 것들을 다 받아낸 국내증시가 굉장히 체력이 강하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율을 들어서 설명하면 쉽죠. 비유의 대가지 차영주 원님네 전략 들었습니다. 다음 섹터 20 하도록 할게요 예 모건스탠리 보고서의 하락은 과했나 과했지 그런데 이제 주가는에 그 움직이니까 반도체 주를 어떻게 볼 것인가 기 하이닉스 주가를 한번 보여 주시면 오늘 이제 우리의 기대와 고민이 있어요. 하이닉스가 지금 3% 오르고 있는데요. 봉자 체는 음봉이 거죠. 그죠. 그러니까 이제에 국내 증권사들의 반격 주 있고 과했다는 건 있지만 어 어제 하락분만큼 돌리지는 못하는 그런 흐름들이 아아네 김성은 대표님 반도체 시각 전략이 네 뭐 간단하게 말씀을 좀 드 드려야 될 거 같은데요 뭐 결론은 외국인들도 그렇고 투자자분들도 그렇고 굉장히 싸다라는 생각은 누구나 갖고 있을 거고 뭐 사실 기본적으로 이제 증시의 투자자들을 제외한 예금을 좋아하시는 투자자분들도 지금 삼성전자의 문의가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면 6만 원대 초반에서는 사실 뭐 배당의 매력도도 그렇고요 그리고 뭐 사실 이제 잣대를 PBR서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1배 수준이면 사실 뭐 정상같이 뭐 언더로 떨어지면 뭐 당연히 사야 된다는 논리로 그렇게 여겨지고 있는데 심리적인 지지라인 어저께 같은 경우에 SK 하이닉스 기준으로 15만 원대를 다시 탈환하면서 사실 굉장히 강력한지지 라인을 구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지만 사실 모건 스테이의 이런지 TP 가격대의 변동폭은 뭐 단기간의 변동 폭이지만 가장 핵심은 삼성전자의 이제 hbm 관련돼서 콜 테스트가 빨리 통과돼서 최근에 블랙 웨리 4분기 출시가 이제 우리가 밀어줬지만 기술적 한계에 봉착했다는 점을 계속 내비치지 않으면 4분기 출시가 이제 계속해서 통과가 되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은 계속 열어두면서 반도체 지들로 외국인들이 기하는 3분기에 우리가 실적에 대한 뭐 컨센서스가 일정 부분 한 20% 정도 낮았지만 그것에대 에서 일정 부분을 뛰어 넘는다면 충분히 다시 삼성전자나 닉스를 찾아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시간 지금 주가에는 긍정적인 시간 열어 놓고 제가 한 달 전에는 사실 이제 관망세를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는 좀 시각을 좀 바꿔서 긍정적인 시각을 이제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가격적인 매력이 생겼다 자영 주원님 우리가 반도체에서는 역시나 이제 기회를 모색하고 특별히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모색을 하고 있었는데 뭐 느닷없는 보고서 때문에 충격을 또 한번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기회인가 어 그렇습니다. 어 오히려 그니까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모건 스리가 만들어 줬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제도 이제 제가 말씀을 좀 드렸는데 어 일단 모건 스리가 얘기한 것은 디램과 관련된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된 부분들이 근데 우리가 SK를 물론 메모리 반도체가 있긴 합니다만 어 모건 그 우리가 보는 건 hbm 관련된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현재 램은 가격이 떨어짐으로써 그니까 그 판매 가격이 떨어짐으로써 삼성전자가 흔들리게 됐었던 원인을 제공했고 여기에 모건 스탠리 보고서가 하나의 이제 그런 부분들이 나왔다라고 하는 거죠. 하지만 반면에 보게 되면 SK 닉스가 주력을 하고 있는 hbm 대해서는 가격 변동성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라면 저는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여전히 하드웨어 관련된 SK 닉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일단 SK 아스가 15만 원이 깨지지 않았다 어제 장중에 깨졌습니다.

거대한 그니까 삼성전자와 sk 닉스가 어제 거다란 커다란 거래량을 받으면서 다 미고를 달았어요. 어 특히 이제 SK 원을 지켰습니다. 저는 그 원을 본다라는 어 모건 선 태이가 뭐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자신들이 보는 관점이 그 근데 우리가 뭐 굳이 어 누구의 얘기를 따르는 따라야 되는 것은 여러분들이 판단할 문제라고 보고요 어 저는 뭐 얘기 잘 들었다 어 그래 그래서 주가가 흔들렸 흔들렸는데는 sk 하이닉스 살례 어 이거 뭐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입장에서 보면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어 거대한 흐름들 어 우리가 보셔야 된다라고 보고 이거 관련해서 인텔의 흐름도 같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인텔이 왜 분사를 하면서 어 이런 걸 나갈까요. 인테리 하고자 하는 것은 아마존에서 지금 그 물량을 받아 놓은 것을 처리하려고 하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 보게 된다라면 인공지능의 거품이다 그래서 저는 제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논리고 따라서 하이닉스가 밀릴 때마다 모아가야 된다는 전략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반도체에 대한 두 분의 시각을 들었습니다.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시각이었고 다음 보여 주시겠어요. 터닝 포인트 금리 인하로 해서 가장 수를 받는 거는 일단 첫 번째는 뭐 2차 전지도 주목을 받습니다.

자동차도 오르는 것들은 자동차를 사면서 온니 자기 돈으로만 사는 거보다는 주로 이제 할부를 좀 하기 때문에 금리가 떨어지면 좋다는 거고 그건 뭐 전기차에 해당되는 건 아니고 자동차 전체데미지 이제 금리나 수혜주로 여겨지아요. 김성훈 대표님네 사실 LG 엔이나 이런 거 보면 뭐 아직도 견조합니다. 이차전 전략은네 일단은 뭐이 금리가 인하된다고 해서 이제 전기 차나 뭐 내차도 마찬가지로 구매력은 증가되는 거는 맞습니다. 저도 저도 예전에 이제 금리 인하 때 당연히 활보를 샀었고 그래서 뭐 그런 영향은 굉장히 적다 대신에 이제 전기차의 캐즘 극복 완성차 같은 경우는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로 했다면 2차 전재는 최근 들어서로 지금 극복하고 있는 수준인데 아직까지 성장력을 굉장히 좋지만은 매출에 대해서 비중은 아직 졌어 그래서 테슬라 같은 경우도 최근에 주가 어저께 급반등을 연출을 했는데 뭐 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만에 대한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가 있을 수 있고요 중국상 전기차가 27일이 이제 미국에서 100% 관세를 매긴다고 이제 예정을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반사 수익에 대한 기대감도 열려 있고 그리고 뭐 좋은 얘기들이 많습니다.

지난주에 포스코 퓨처 에이 1조 8천억 구모 전기차용 하이 니킬 양극제 공급 계약도 뭐 한 이게 사실 뭐 몇 년 만에 추진이 됐던 거고요 그리고 금 양 같은 경우도 오늘 급등세를 연출했는데 뭐 2차 전지 배터리 뭐 일단 6년간 1억만 달러이 우리 돈으로 2조 3천억 공급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도 속속들이 들려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제 올해 ES 시장 규모가 54조에 뭐 100조 규모가 되려면 35년 정도를 기다려야 된다는데 그래도 성장 동력은 하나 추진이 됐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어 저는 생각이 되고요 뭐 타픽 말씀드리자면 삼성 SDI 든가 한중 뭐 NCC ES 행공 행식 이제 공정 작업을 이제 가장 우리가 탑픽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 금리 인하 시기에 또 주도주로 여겼던 바이오와 2차전지를 뭐 탑픽으로 여지만 숨고르기 기간에서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들은 좀 열려 있다 그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전략을 시간이 없는 걸 아시고 막 말씀을 빨리 하시네 자 다음 내용을 한번 볼게요 다음은요네 문제 고려 화연 영풍 야 이건 정말 어려운 주제인데 이걸 최주 위원님이 답변 해 주셔야 됩니다. 고려 화연 같은 뭐이 스토리는 알고 계실 거고 고려는 같은 공개 매수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실이 룸이 별로 줄어들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영풍이 또 확 뜨고 올라가는 상황이에요네 뭐 사실은 변동성이 남아 있어 쉽지 않은데 투자의 아이디어가 좀 있을까요.

기회가 어 이게 지금 펀더멘탈 싸움이 아니라 그 우리 변동성 싸움이죠. 가격 싸움이고 이게 지분 경쟁입니다죠. 지금 이제 또 얘기가 나온게 그 고려아연 측에서 그니까 영풍가스 막 붙 붙었고 그다음에 고려인이 이제 지금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이제 해서 자금을 한다라는 건데 지금 이제 우리가 원하는 그니까 이제 그들이 공개 매수하겠다는 가격을 이미 넘어선 상태입니다. 근데 이제 어 이렇게 서로 지붕 경제을 하니 어 일부 언론에서는 혹시 공개 매수 가격을 올릴 거 아니냐 뭐 이런 어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 여기서부터는 이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이제 기대감이 근데 지금 현재 공개 매수 가격이 왔기 때문에 여기서 들어가서 먹자 것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 과거 우리가 어 네이버와 SM 그의 부분들이 있을 때 계속해서 공개 만수 가격이 올 올라갈 것이다라고 일부 어 좀 유튜버나 이런 분들이 얘기 있었습니다만 결국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고 주가는 급락해 버렸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손해를 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여기서 조심하자 두 번째로 본다면 공개 매수가 부분에서 가격이 멈추는 거 아니냐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들 공개 매수는 장회 거래고 장회 거래에 대해서는 세금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납부하셔야 됩니다. 이분 제가 목소리에 힘을 줘서 말씀드리는데 공개 매수는 어 우리가 내가 갖고 있으면 알아서 주식을 빼가는게 아니라 NH 증권 가서 신청을 하셔서 장회 거래로 여러분들이 하셔야 된다는 점 말씀드린다면 지금부터라는 별로 먹지 것은 별로 이렇게 크지 않을 것이다 아이 일단 어 싸움을 좀 지켜봐야지이 싸움에 들어가서 같이 피터지는 일이 벌어질 가능성도 대비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뉴스는 화려하지만 사실 트레이딩을 하기에는 녹록지 않은 구간이죠네 가지 주제를 가지고 투자 기회를 받고요 마지막으로 다음 주 예 뭐 오늘 오장을 포함해서 공략해 볼 만한 종목입니다.

김성대 대표님은 에이프릴 바이어 바이어 가운데서 말씀을 하셔 가지고네 좋은 수익률을 기록을 하고 있고요 오늘 관심 주는요인 방산주 들고 나왔는데 L X1 있니다. 오늘 뭐 다들 아시야 피 천궁이 이라크 수출 3조원대 계약 체결 했다는 공시가 나오면서 근데 공시 나온 거에 비하면 주가의 상승 수준은 조금 미미하다 그렇게 보실 수가 있는데 그래서 더욱더 매력도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2분기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이 490억 시장 예상치를 11% 로 컨센 밑돌 았는데 사실 이게 우리가 해외 매출 진행 인식 속도가 지연이 됐다는 점서 저는 하반기 오히려 좀 이런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산주 관련돼서는 이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27일 날 또 재상장을 들어가는데 그런 부분도 오히려 저는 신 기간 대비해서 좀 호재성 이슈로이 방산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하나 에어로 비스크 상장이 되면서 같은 방산 산업에 대해서 또 이런 일정 부분 또 수급이 유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26 년 기준으로 보니까 지금이 수주 장고와 매출 속도로 인식했을 때 20배가 안 되는 한 15배 이하의 수준까지도 일단 밸류에이션이 좀 매력도가 있다는 뭐 기사도 나오더라고요서 저는 라이젠 X1이 3분기 이연에 대한 매출 이연에 대한 또 가능성들 또 있기 때문에 일단 목표 주가는 25만 원 손절가 19만 원 제시하면서 지금 가격대에서 접근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차영주 의원님 관심 주도 들어볼까요. 마지막으로 어 앞서 이제 그 박사님께서 이제 금리 인하되면 뭐 전기차뿐만 아니라 모든게 다 잘 팔릴거다데 그래서 저는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 이제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우리가 봐야 될 거 같고요 미국은 할부 금리가 10% 터 자동차는 시작을 하니까 그 떨어질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현재 지금 캐진 기간 동안에 하이브리드 관련해서 현대 기아차가 이제 틈세 시장을 노릴 수 있다라는 거고 자 뉴스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의견이 아니고요 어 현대차가 GM 혐을 해당한 유를 발표했습니다. 그다음에 KT 최대 주주에 등극을 했습니다.

이거는 어 정부의 어떤 그 심사를 통과한 거고요 어 그다음에 의 어제 나온 뉴스를 보게 된다면 구글이 웨이모와 협력한다는 단독 기사지만 기사가 나왔습니다. 다양한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해 폭탄급 저는 기사를 보고 다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왜 주가는 안 움직일까요. 그래서 저는 일단 현대차를 여러분들이 다음 주부터 모아가는 전략 유효하지 않을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터닝 포인트와 또 관심 종목까지 알아봤습니다. km 투자 파트너스 김성은 대표 MTN 차영주 전문위원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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