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임부장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10만원선 지지 및 20일선 반등 예상. 미국 반도체지수 반등, 마이크론 HBM4 엔비디아 탈락으로 삼성 HBM 공급 확정 주장. 4분기 DRAM·HBM 가격 30% 인상 호재 언급. 외국인 매도 세력에 맞서 매도 말고 홀딩 권유. 다만 영상 후반부는 개인 번호 문자 발송 유도, 유료 매매 프로그램·USB 무료 배포 및 방문 상담, 종목 추천(대주전자재료 2차전지 타이밍) 등 홍보성 내용이 주를 이룸.
다듬은 글
자, 삼성전자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임무장입니다. 오늘도 제 영상 시청해 주시는 많은 구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11월 7일 금요일 삼성전자 오전장 대응 미리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삼성전자 주가 같은 경우에는요. 10만 원 선을 아슬아슬하게 지켜주면서 지금 20일선에 올라타 있죠. 자, 그러면 우리는 오늘 종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일부터 시작해서 다음 주까지 삼성전자의 반등이 언제 나올 것이며 그리고 주주 여러분들께서는 왜 지금이 시점에 매도하시면 안 되는지 오늘 영상에서 풀어 드리겠습니다.
거기다가 플러스로 오늘 간만에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나왔는데 삼성전자 호재 단독 호재 갖고 왔으니까이 호재까지 보시면서 과연 어떤 매매 기법으로 지금 삼성전자에 접근하셔야 되는지 여러분들이 잘 전략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매번 해 왔듯 밤에 있던 뉴욕 증시로 과연 내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떻게 될지 한번 예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우리가 봐야 되는 거 지금 제가 동그라미 쳐 드리는 테슬라 그리고 브로드컴 AMD 그리고 여기 나와 있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봐야 되는데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실적 주간이라서 어쩔 수 없이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따로 악재가 크게 없어요. 자, 제가 추천드렸던 브로드컴, AMD, 테슬라 아주 기분 좋게 올라줬죠. 메타까지 상승하는 모습 보여줬습니다. 자, 그러면 주주 여러분들께서는 저한테 질문해 주실 수 있어요. 야, 임부장. 너 말대로라면 해외 증시가 저렇게 좋았는데 오늘 주가는 왜 10만 원 부근까지 밀린 거야? 이렇게 물어보실 수 있어요. 자, 그거는 단 한 가지입니다. 외국인들에 뭐가 들어왔어요? 단기 차익 실험 매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죠. 제가 말씀드렸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요. 국내 개미들이이 가격을 견인하고 있는게 절대 아닙니다.
바로 해외 세력들이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를 조종하고 있는 거라서 제가 어제 좀 열변을 토했죠. 주주 여러분들 제발 매도하지 마십시오. 지금 매도하면은 고점에 던진 누구만 배불리는 거다? 외국인들만 배불리는 거다. 이렇게 항상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조 여러분들 우리 삼성전자 옛날에 어떤 식이냐면 근모기 운동하실 때 우리 기억나시죠? 진짜 온 국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나라 살리겠다고 금모기 운동해서 본인 금 다 내놓고 나라 지켰잖아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예요. 삼성전자가 외국인 손에 넘어가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주식판은 결국 외국인들 손에 질질 끌려다녀야 됩니다. 그걸 우리 주주 여러분들께서 지금의 말로 힘을 합쳐서 지금 삼성전자 매도하는게 아니라 홀딩하셨다가 2차 상승 나올 때 우리가 역으로 외국인들한테 물량을 던져야죠. 제가 오늘부터 해서 그 프로젝트 진행할 겁니다. 정확히 영상 찍어서 주주 여러분들께 전달드릴 거예요. 자, 먼저 여러분들 지금 봐야 되는게 변동성 지수라는 게요. 올라가면 원래 안 좋은 거예요. 왜 그러냐면 어제 10% 올랐거든요. 변동성 지수가. 이게 올라가면은 밤도체나 이런 대형 빅테크 AI들이 이렇게 막 흔들린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개인 주주들이 더 힘들어해. 그래서 우리는 뭘 봐야 됩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봐야 돼요. 어제보다 몇 % 올랐습니까? 약 13% 반등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지금 일본의 니케이 그리고 어디니까? 홍콩의 항생 얘네도 모조이 일조일 상승했어요. 일제 상승했어.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흔들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오늘 미비하게 밀렸지만 상승의 기조가 죽지 않았고 그리고 제가 갖고 온 지금 그 호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상적으로 지금 말씀드리기 전에 제 오늘 영상 여러분들 정말 지금 딱 들어봐도 알잖아요.
빡빡하고 제가 시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십시오. 저 3일 밤 hiên새습니다, 여러분들. 뉴욕 시향 삼성전자 호재 찾아오느라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바로 호재 들어갑니다. 자, HBM 판도가 바뀌었답니다. SK 하이닉스 삼성 HBM 공급 확정이 났습니다. 엔비디아에. 자, 그러면 지금부터 중요한 거는 뭡니까, 여러분들? 원래 M비디아에 납품하고 있었던 업체가 있을 거 아니에요. 마이크론이죠. 근데 이걸 보시면 아는데요. 자, 뭡니까, 여러분들? 아,요 기사인데. 자, 마이크론이 지금 HBM4를 넣었어요, 여러분들.
엔비디아에. 그랬더니만 컬트 실패를 했습니다. 어제. 자, 이거 실패했다는 뜻 뭡니까, 여러분들? 삼성한테 뭐가 열렸다? 기회가 열렸다이 말이에요. 자, 그러면 봅시다. 여러분들 우리 지금 SK 하이닉스랑 싸운다고 생각하시는데 싸우는 거 아니고요. 우리는 동반자예요. 왜 동반자? SK이닉스 혼자서 HBM의 물량을 엔비디아 걸 쳐낼 수 있어요? 못 쳐요. 주주 여러분들 절대 못 쳐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이 있어야 되고 삼성의 HBM4가 공급 확정됐다는 거는 마이크론이 어떻게 엔비디아에서 억지로 밀어낸 겁니다. 어떤 말인지 대충 이해 가세요, 여러분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미 반도체도 박살이 난 거고요. 이제부터는 뭡니까? 젠슨왕이 뭐라고 했어요? H뱀 관련해서 SK랑 삼성 둘 다 필요하다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지금 공표를 때렸죠. 자, 이제는 공급 능력에 따라서 가는데 SK 하이닉스가 삼성의 공장, 그러니깐 그 생산하는 공장 라인을 이길 수 있다, 없다. 기술력은 SK가 당장 더 좋을 수 있어도 물량을 찍어내는 케파 확대전에서는 절대 삼성전자 못 따라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은 즉 3분기 4분기 때 어떻게 주가가 다시 상승한다. 지금은 외국인들이 여러분들 털어내려고 억지로 누르는 구간이다.
아니다. 누르는 구간이다. 자, 거기다가 호재 하나 더 삼성전자 4분기 디램 그리고 HBM 가격을 30% 인상합니다. 이걸 알면서도 누가 엔비디아 젠슨왕은 달라고 합니다. 너네의 반도체 칩. 그러면 3, 4분기 때부터는 뭐가 늘어납니까? 영업 이익이 몇 배로 늘어난다? 30% 이상 늘어난다. 자, 그러면 주가의 가치가 어떻게 된다? 못해도 여러분들 지금 초고가 대비해서 3%에서 그리고 플러스 마이너스 7%까지 더 갈 여력이 충분하다. 이렇게 해석법이 나오는 겁니다. 어렵습니까? 주주 여러분들 어렵지 않죠? 자, 근데 여러분들이 도대체 어디서 주어서 어디서 팔아야 될지 모르시니까 제가 일단 오늘까지 쓸 수 있는 내일까지 쓸 수 있는 매매 기법 오늘 마지막으로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저주 여러분들께서는 위에 제 개인 번호로 삼성이라고 남겨 주시면 되고요. 지금이 자료 못 받아가신 분 굉장히 많아요. 왜? 선착순 50분께만 보내 드리고 있으니까 제발 못 받아 가신 분들 받아가게. 받아가신 분들 문자 안 보내셔도 돼요. 예.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자, 근데 여러분들 못 받아가신 분들 중에서도 여러분들 어떻게 문자를 보냈는데 못 받아갔다. 그러신 분들은 지금 영상 보자마자 먼저 문자 남기세요, 여러분들. 삼성이라고. 그래야지 여러분들이 경쟁력이 생기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죠? 자, 거기다가 여러분들 이거에 대해서 지금 관심도가 굉장히 높으신데 저희 회사에서 만든 바로 매매 프로그램이죠.
이게 뭐냐면요. 여러분들 아주 말이 쉽잖아요. 여러분들이 지금 어떠한 기사가 나왔을 때 매수해야 되고 매도해야 되고 어떠한 수급이 나왔을 때 매수 매도를 모르시니까 힘든 거잖아. 그래서 우리가 그거를 그냥 프로그램으로 남겨 왔어요. 어떻게 남겨왔다, 여러분들? 바로 간단하게 어떤 수급이 터졌을 때 매수 신호를 보내 드리고 어떤 신호 어떤 신호가 터졌을 때 매도 신호를 보내 드리는지 이미 다 입력해 놓은 그런 장치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여러분들께 이거를 무료로 나눠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첫 번째로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매일 선착순 20분께 나눠 드릴 거예요.
나는 USB만 필요하다. 우리 집으로 보내 달라. 택배로 위에 번호로 USB. 그리고 아 나는 방문해서 이거 교육도 받고 프로그램 사용법도 내가 혼자 익히기 힘드니까 같이 익히고 싶다 하시는 분은 위에 번호로 방문이라고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자 여러분들 삼성전자 마지막 매수 신호 언제 나갔어요? 여러분들 68,000원 부근에 나갔어요. 삼성전자가 중요한게 아니라요. 이것만 갖고 계시면요. 에코프로라는 주식 아세요, 여러분들? 이게 2차전지 대장주인데요. 얘네 지금 제가 10월 초에 매수 신호 드렸을 때 이때 사신 분들 있잖아요. 45,000원.
그러면 약 두 배 이상 드셨어요. 1억 넣었으면 얼마? 1억 더 드신 거고요. 10억 넣었으면 10억. 좀 자극적이죠? 근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이해를 하시니까. 자, 여러분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위에 번호로 USB. 그럼 여러분들 USB만 보내 드리고 비용 필요 없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만 눌러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뭐가 필요합니까, 여러분들? 지금 방문이 필요해요. 방문하셔야 되는 분들 방문이라고 남겨 주세요. 자, 이거 같은 경우에는 올해 12월 달까지밖에 진행 안 합니다. 12월 이후에는 어떻게 다 유료로 돌릴 거예요.
그러니까 주저주 여러분들께서는 12월 전에 꼭 어떻게 대응 받으셔서 USB를 받아 가시던 아니면 저희 회사에 오셔서 방문 상담을 받으셔서 이걸 익혀 가시던 둘 중 하나 위에 번호로 USB 혹은 방문. 아니면 여러분들 삼성 타점만 받고 싶다. 삼성 이렇게 남겨 주시면 됩니다. 어려운 거 없죠? 주죠. 여러분들 제가 뭐 어려운 거 여러분들 말씀드리지 않아요. 그리고 여러분들 오해하시는게 있는데 한 가지 더 이건 다른 얘기예요. 저거는 제가 여러분들께 어떻게 하면 매매 잘할 수 있는지 알려 드린 거고. 자 GPU가요. 여러분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우돈을 줘도 못 사요.
근데 그 GPU를 젠슨왕이 삼성전자랑 SKX한테 약속을 했잖아 여러분들. 한국에 들어와서. 그럼이 말은 뭐야 도대체? 어, 선택한 거. 간택 당한 거잖아요, 여러분들. 근데 도대체 왜 지금 삼성전자에 대한 말도 안 되는 그런 헛소문을 퍼트로 다니는 유튜버들을 믿는지, 그리고 도대체 왜 삼성전자를 지금 매도하라고 하는지 전 도저히 이해가 안 돼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근모오기 운동 있죠, 여러분들? 저 솔직히 삼성전자 외국인들한테 넘어갔을 때 진짜 속상했거든요. 제가 삼성전자 언제부터 봤어요, 여러분들? 저 혼자 매매는 거의 7년이 넘었고요.
근데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뭐예요, 여러분들? 저 이때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여러분들한테 삼성전자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이때부터 이때까지 올라가서 급락을 이때부터 피할 수 없다. 왜 그랬어요? 외국 시향을 읽으니까 제가 그게 가능했던 거 아닙니까? 해외 시장 읽으면서 어떤 악재가 터졌을 때 국내 반도체가 무너질 걸 지금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주주 여러분들께서는 지금부터 저 믿고 따라오시고 거기다가 제가 지금 이렇게 프로그램 매매까지 다 남겨 드리면 사실은 주주 여러분들께서는 걱정하실 일이 전혀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러분들 제가 종목 추천 하나만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너무 힘들어하시니까 대주전자 재료라는게 있어요. 자, 대주 전자 재료. 요거 좀 있으면 매수 타이밍 나오거든요. 이거 매수 타이밍 궁금하신 분들 2차전지 섹터로 이제 넘어갑니다, 여러분. 반도체 섹터에서 수납 그거 체크 잘하셔야 되니까 대주 전자재료 제가 매수 타이밍 제대로 드릴테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위에 2차전지라고 남겨 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 제 삼성 영상 말고도 에코프로 영상 있잖아요. 그런 것도 한번 보시고 여러분들이 여러군데 지금 투자를 하셔야지 반도체 몰빵 절대 안 됩니다. 순환매기 때문에 외국인들한테 놀아놔요.
여러분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자, 지금까지 인부장이었고요. 우리 주주 여러분들께서는 내일부터 시작해서 삼성전 다음 주 그리고 다다음 주 11월 달 말까지 반등할 수 있으니깐 우리 근모오기 운동 그리고 동학 개미 운동 외국인들한테 보여 줍시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그러면 저는 내일 아침 07시 30분 출근길 라이브 삼성전자 출근길 라이브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인부장이었고요. 내일도 파이팅입니다. 편의 주무십시오. 주주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선물 보러 가시죠. 자, 먼저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신 우리 진짜 제 가족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은 해당 황제주, 희돈주 받아가실 자격이 충분하신 분들입니다. 이런게 개인 투자자간에 뭐를 버린다? 격차를 벌린다. 무슨 말씀인지 아셨죠? 여러분들은 이미 격차를 벌린 겁니다. 자, 여러분, 근데 제가 시작하기 전에 뭐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위에 상단에 번호 띄어 드렸죠? 위에 번호로 종목이라고 보내 주세요.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요즘 제가 열심히 이런 준비한 황제주 히든지 혹은 다른 준비한 종목들에서 자꾸 거짓 이탈자들이 발생합니다. 그냥 영상도 안 보시고 저랑 소통도 안 하시고 그냥 종목만 쏙 빼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걸 선별해 내기 위해서 제가 위에 제 개인 번호 남겨 드렸으니까 위에 번호로 종목이라고 남겨 주시면 제가 우리 찐 구독자님들만 한 번에 모아서 화합회장 만들고 우리 찐 구독자분들끼리 한 곳 바라보면서 상승만 할 수 있게 그런 장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인부장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보여 드리는 차트인데요. 이걸 아셔야지 여러분들이 좀 이해하시기가 쉬울 것 같아서 제가 갖고 왔습니다. 어떤 공통점 보이시나요 여러분? 바로 매집이죠? 매집 크게 들어왔죠? 그다음 바로 뭐 합니까? 눌러 버립니다. 누르죠?
그리고 반복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마무리가 되는 줄 알아요. 대부분에 이게 뭐다? 저 인부장과 함께 안 하고 혼자 이런 걸 감당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렇게 이탈합니다. 이러시면 돼요, 안 돼요? 남은 일, 세력 좋은 일 시키는 거예요. 이러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자, 바로 다음 사진 보여 드릴게요. 뭘까요, 여러분? 방금 똑같은 차트를 이어온 거예요. 제가 설명드린 부분이죠. 뭐예요? 눌리고 눌리고 눌리고 횡보 하고서 거래량 터지면서 한 번에 700% 들어갑니다. 자, 여러분 이런 거 하나 잡으시면은 졸업 맞아요. 졸업 맞고 굳이 여러분이 1% 3% 5% 10% 이런 거 갖고 가려고 고생 안 해도 되는데 항상 말씀드리죠.
이런 요행 바라지 마세요. 제가 한 번씩 갖고 오는 깜짝 이벤트로 여러분들 챙겨 드리려고 갖고 온 거지. 저도 원래 여러분들 아니면 절대 이런 것도 안 찾아봅니다. 이런 세력의 흐름 안 찾아봅니다. 저 안전하게 대형주와 그리고 중소형주 갖고서 가지 절대 여러분들한테 이런 요행 바라라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뭐 영상에서 보면은 여기서 먹여 주겠다라고 하는데 잘못 먹이면 어떻게 돼요? 이거 감당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런 주식은. 그래서 저는 이쯤에서 끊어서 200%에서 300% 정도만 여러분들 챙겨서 나가실 수 있게 여러분들 용돈벌리 하실 수 있게 준비하는 거지 절대 이런 장난질에 저는 치지 않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죠? 안전하게 여러분들의 아까 말씀드린 개인의 격차를 벌려 드린다. 이런 식으로 그리고 마지막까지 시청해 주신 우리 구독자분들 감사하다. 이런 의미로 갖고 오는 겁니다. 저 아셨죠? 바로 다음 그림 보실게요. 자, 똑같은 종목은 아닌데 비슷한 패턴 갖고 왔습니다. 제가 왜 보여 드릴까요? 똑같아요, 여러분. 매집 들어오죠? 뭐 합니까? 눌러요. 눌러요. 다시 눌러요. 그리고 어떻게 될까요? 보통의 구독자분들 어떻게 보신다? 이렇게 보신다. 대응 안 되시는 분들. 자, 여러분, 이런 건 이렇게 갑니다. 왜 그러냐면요.
이미 세력들은 알아요. 도망가게 해야 된다. 그리고 개미 모아 모아 모아 모아. 그리고 거리랑 터트리고 도망가. 이게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저는 이게 눈에 보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여러분들한테 이쯤에서 끊어서 먹일 거예요. 이거 안 되면요. 여러분 이런 조정 안 되시면요. 진짜 영상 보나 만화예요. 자, 이런 거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거 받아 가시려면 위에 번호 상단에 번호로 찡 구독자와 가짜 구독자를 걸러내기 위해 여러분들이 뭐 해야 된다? 종목이라고 보내 주셔야 된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죠, 여러분?
저 여러분들 믿습니다. 저 제발 걸러내게 해 주세요. 위에 종목이라고 문자 두 글자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저 진짜 우리 찐 구독자분들 빼고서 남은 일 하고 싶지 않아요. 아셨죠? 자, 바로 다음 거 가겠습니다. 자, 여러분, 그래서 이게 제가 오늘 갖고 온 종목 첫 번째인데요. 똑같죠? 패턴이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그리고 다시 한번 누르고이 지점에서 올린 다음에 지금 박스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분이죠. 어떻게 돼요? 그럼이 부분 다음에 이렇게 갑니다. 근데요. 여러분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끊어서 드릴 거예요. 전 절대 머리 끝까지 안 먹습니다.
절대로요. 여러분 이거는 여러분들도 저랑 동참해 주셔야 돼요. 이거 끝까지 가면요. 분명 피보는 사람 생깁니다. 제 말대로 진짜 제 구독자분들 그분들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많이 드시고요. 여기까지도 충분히 많이 먹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욕심 부리지 마십시오. 절대. 그리고 저 없이 이런 요행 바라지 마십시오. 여러분들 진짜 폐가 망신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죠? 무조건 저와 함께 하셔야 됩니다. 그러려면 가짜 구독자들은 결국 죽겠죠. 저한테 문자 안 받고 대응 안 받으시는 분들 이런 종목만 쏙 갖고 가시는 분들은 죽어요.
분명 죽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위에 상단에 번호로 저한테 문자로 종목 이거 개인 번호거든요. 종목이라고 보내 주시면 제가 같이 대응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죠? 자, 그리고 지금까지 보신 분들 진짜 이분들은 제가 너무 감사해서 제대로 갖고 왔습니다. 뭘까요, 여러분? 이건 제가끈따끈하게 찾아낸 거예요. 너무 잘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 계속 뭐예요? 눌러요. 한 번 더 눌렀어요. 근데 갔어요. 그럼 여기서 끝 아니야, 임부장.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제가 수급이랑 다 체크했는데요. 얘네가 개미가 갑자기 너무 붙어 버리는 바람에 50%도 못 먹고 나왔어요.
그래서 얘네는 더 먹어야 됩니다. 그래서 뭐예요? 쭉 떨고 다 도망가게 만들죠. 여기서 박스 한번 치고 한 번 더 누릅니다. 근데 얘는 다 매집 중이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여기서 저는 어떻게 보냐면요. 500% 봅니다. 근데 보는데요. 저는 500% 먹고 나오겠다는 뜻이지 더 갈 수도 있어요.이 종목 충분히 더 갈 여지가 충분해요. 왜냐면 얘네가 시원하게 못 털어 먹었거든요. 근데 이거 진짜 대응 안 되면 그때는 진짜 끝입니다. 그래서 위에 상단에 번호로 저한테 보내 주셔야 종목이라고 보내 주셔야 저랑 같이 대응하실 수 있어요. 혼자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이런 요행 바라지 말라고 했어요. 제가 분명 여러분 강하게 말씀드립니다. 진짜 나중에 땅을 치고 후에도 늦어요. 그러니까 제가 진짜 대응해 드릴 때 종목이라고 보내시고 저랑 같이 대응하시고 깔끔하게 먹고서 저희는이 수입금으로 뭐 해야 된다? 대형주들, 중소형주들 들어가서 우리는 분할 투자할 거다. 저는 그냥 시드 벌어 드리는 거예요. 잠깐 여러분 너무 감사해서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죠? 이런 요행 절대 바라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시나리오를 그리자면 이렇게 갑니다. 여러분, 결국 제가 이거 보내 드릴 건데 이렇게 갈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요.
저랑 같이 무조건 꼭 인부장이랑 대응하셔야 됩니다. 혼자 이런 거 하셨다가는 진짜 큰일 납니다,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들 제가 이런 영상 너무 봐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저한테 좀 더 힘을 주시려면 하나에 보이시죠?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 한 번만 보내 주시면 제가 정말 힘내서 이런 종목 많이 찾아와서 여러분들 중간중간에 시드버리 시드 조금 격차 벌리실 수 있게 도와드릴테니까 저와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개인 번호입니다. 위에 번호로 종목 딱 두 글자 종목이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 찡 구독자 가자 구독자 걸러서 제가 진짜 우리 찐 구독자분들 데리고서 하늘 멀리 날아가실 수 있는 그런 장 준비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여러분들의 지갑이 훨 날아갈 때까지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임부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