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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업사이드] 테슬라·넷플릭스·TSMC 폭탄 터졌다?/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7-20 · 유튜브 시청 3,99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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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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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본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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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TSMC 실적 발표 이후 넷플릭스·테슬라 등 주가 급락 상황을 진단한다. 주요 결론: 오늘 하락은 'TNT 폭탄'이 아니며, 넷플릭스는 중장기 방향성이 유효하니 주가가 많이 빠지면 분할 매수를 고려할 시점이라는 주장. TSMC: 매출 약 10%, 순이익 약 27%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보다 덜 줄어 큰 이슈는 아님. CEO가 '슬로우 리커버리'를 언급했고, 이는 PC·스마트폰 등 전통 수요 회복이 느리다는 의미. AI 반도체 수요는 견조하며 어드밴스드 패키징 캐파 부족으로 증설이 필요하다고 설명. 엔비디아 등 AI 수혜주는 470% 상승 후 3% 조정이라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6.9달러) 도입으로 ARPU가 광고 수익 포함 시 약 15달러 무광고 요금제와 유사한 수준으로 평가. 다만 도입 초기라 실적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하향되어 주가 조정. 파업(작가·배우 노조, AI 관련)이 제작 측면에 부담이 될 수 있음. 밸류에이션은 PER 약 30배 수준으로 제시되며, 추가 하락 시 매력이 커질 수 있다는 관점. 테슬라: 저가 모델 가격 인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전환 과정으로 해석되며, 기존 완성차·2차전지 공급망에 대한 경고 신호로 봄. 하락 시 매수 관점을 언급. 매크로: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영화관 등 오프라인 소비가 줄고 저비용 스트리밍 수요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 한국 콘텐츠 업체(스튜디오 드래곤 등)는 크게 하락했음. 출연자 전망 요약: 넷플릭스는 시간은 걸리지만 방향성은 긍정적이며, 주가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입장. 테슬라는 추가 검토 필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번 주 월가에서는 어떤 종목 어떤 섹터에 주목했을까요. 김정현의 업사이드 시작합니다. 뭐 금융주까지는 사실 괜찮아 보였는데 본격적으로 실적 시즌 들어오면서 넷플릭스 테슬라까지 시장이 조금 어지러워졌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아마이 분께서 꿀팁을 좀 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오늘 메인으로 할 얘기는 넷플릭스인데 그 전에 tsmc 실적이 나왔다고 해서 요거 한번 짚어보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tsmc 실적 제가 보기로는 2019년 2분기 이후 첫 순위기 감소했다라는 얘기가 가장 좀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았어요. 뭐 반도체 업황 안 좋은 거 다 알고 있기는 했는데 어쨌든 이걸 트리거로 인해서 주가가 좀 빠졌던 거 같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 실적이 이제 매출로 yy로 10%는 줄었고 아마 순이익이 한 27%인가 빠졌을 겁니다.

02. yy로 근데 그거는 시장에서 예상했던 정도보다 덜 줄은 거예요. 수치적으로 보면 수치는 그러니까 줄어드는 예상되는 것보다 덜 줄었으니까 좋은 거죠. 그러니까 그거는 좋은 의미가 나쁜 의미가 많이 좋은 건 아니지만 대충 예상보다 부합하는 약간 더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이젠 그 자체는 이슈가 될 소지는 없었다고 보는데 일단은 그 커멘트가 슬로우 리커버리라는 말을 아마 ceo가 했던 거 같아요. 어떤 뜻일까요. 회복을 하는데 반도체가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만큼 아주 빠르지는 못하다는 얘기고요 자세히 들어도 우리 헤드라인에 속으면 안 되는데 천천히 올라온다 그러니까 뭐냐면 그 얘기를 매크로 경제를 얘기했어요.

03. 매크로의 영향으로 인해서 수요가 우리가 아는 전통적인 수요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죠. pc라든지 스마트폰 이룰 겁니다. 이런 쪽에 전반적인 수요가 빨리 회복되지가 않고 있다는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 코멘트에 주목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정확히 문장을 중학교 못 봤습니다만 AI 수요도 줄었다 생각보다 적다 이런 얘기는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AI 반도체요 엔비디아에서 받는 수요죠. 거기에 대비했을 때 AI 반도체를 만들기 위한 어드밴스드 패키지 우리 하도 많이 얘기했던 거 있잖아요. 포함해서 난리를 했던 그 무슨 하이브리드 본딩이나 2.5g 본딩이다 그 뒷자리 어드밴드 패키징 해야 되는데 그 케파는 부족해서 빨리 채워야 되겠다라는 얘기를 동시에 했거든요.

04. 케파가 부족하다고 수요가 AI 반도체 수요는 있었는데 자기는 앞에 매긴 뭐냐면 슬로우 리커버리라는 얘기가 되는데 가로등 괄호 열기를 전통적인 수여 PC 서버 일반적인 수요 있잖아요. 스마트폰 수요가 슬로우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 이게 보통이죠. 전통적인 매크로 영향을 싸이클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경기 순환적인 수요란 말이에요. 요것이 회복이 느리다는게 강조한이 된 것 같아요. 그런데 반대로 ai는 괜찮다면서요 그러니까 ai는 AI 쪽은 어드밴스드 패키징 하려면 캡파가 필요한데 케파가 부족하다 빨리 그래서 자기는 재판을 많이 늘려야 되겠다 그런 수요가 나쁘지 않다는 얘기인데 헤드라인은 그 정확히 그 사람의 영어로 정확히 아니면 중국말로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그 말에서 일단 뭐 헤드라인을 10% 매출 줄였고 영업이 27% 줄었다는 거 실제 이렇게 tsmc가 만약에 그 AI 라든지 이런게 진짜 수요가 문제라고 그러면은 엔비디아나 이런 거 보다 못지않게 tsmc도 캡파를 징수할 것 없이 더 빠져야 되거든요.

05. 근데 그래서 주가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tsmc에 대한 것은 시크리커랑 특성이 더 현재 매출과 실적에는 영향을 미치는 건데 그거에 대한 해석을 사람들이 이제 어 좀 강조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엔비디아는 그거 수혜니까 그게 수혜가 아니라 ai니까 사실은 조정을 받을 수도 있는데 저희들도 주가가 많이 갔어요. 470%가 올라갔던 거에 비하면 3% 빠진 거 가지고 난리 날 거 없는데 전체적인 오늘 그 제가 보면서 말씀을 쓰는 거는 TNT 폭탄이 터진 거 같이 느껴질 수도 있는데 아시죠. t가 뭐예요. 엔비디아 하고 뭐 마이크로소프트건 뭐 다 있는데 그거는 24일 날까지 그 밸런스 리밸런싱을 하니까 어차피 간당간당해서 위에서 놀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시크릿가 지금 경기 자체가 안 좋다는 거를 이제 한 번 더 깨달은 거예요.

06. 오늘 보세요. 오늘도 보면 이제 그 뭐지 어떤 있었는데 아 그 취업자 수 있잖아요. 많이 줄었죠. 조금 줄었죠. 다음 주에 그런데 이유를 찾으러 계속 끝도 없네 그래서 결론적으로 tsmc 실적 자체가 이슈가 된 거 아니고 순서 오늘 실제 오늘 이슈가 된 건 NT 테슬라 하고 넷플릭스 자체 오늘 말씀드린 넷플릭스 자체는 실적이나 이런 거 까볼 필요가 있고 전망을 까볼 필요가 있는데 tsmc는 사실은 그냥 주가 오른거에 빌미를 제공하는 정보다 tnt가 폭파한 건 아니고 넷플릭스가 중요한 것 같아요. 안 좋은 건 안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테슬라한테 안 좋은 건 아니고요 제가 봤을 때 이렇게 빠질 때 테슬라는 더 빠지면 사야 된다고요 얘네들이 저가 모델에서 가격을 낮추면서 결국은 플랫폼 비즈니스 가는 건데 다른 전기차 기존 자동차 업체라든지 그 2차전지에 가는 서프라이 체인에 있는 회사들한테 경고예요.

07. 사실 넷플릭스 실적도 이렇게 10%까지 장중에 과연 빠져야 했을까라고 질문을 던진다면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잘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시간이 걸릴 뿐이에요. 요금제를 광고 광고를 보면서 하면 싸게 주잖아요. 6.9% 해주고 아싸게 광고를 보세요. 하고 슬쩍 거기 위에 있는 9.9불인가 그 광고 안 보고 보는 거 없어지죠. 그럼 없앴어요. 광고 요금 광고한테 광고주한테 받는 거하고 6.99 받는 것이 광고를 보거나 비싸게 보거나 광고 보면서 싸게 한 거 그 합하면은 회사 입장에서는 전체적으로는 그걸 애버리지 레보니 전체적으로 합하면은 그것이 거의 15불짜리 광고 없이 보는 거 그 요금제하고 비슷한 레본위를 주고 있어요.

08. 여기 넷플릭스한테 궁극적으로는 광고 플러스 6.9 쪽으로 아니면 효율적으로 이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이게 시작된지가 얼마 안 됐잖아 2분기도 계속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그 상태에서 팔로 지금 그 실적으로 반영되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얘기했지만 ceo인지 커멘트한게 한 세브럴 쿼터스 영어서서 작성하면 돼요 미국 회사를 얘기할 때 그 원뜻을 해주기 위해서 세브란하고 어퓨하고 다르듯이 우리가 몇이라는 단어도 헷갈리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오해하지 마시고요 어떤 의미일까요.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 나쁘게 얘기하면 올해까지 기다려야 된다 좋게 생각하면 한 44분기부터는 달라진다 그래서 불 한 거는 3사분기까지는 회사에서 주가가 빠진 이유는 뭐냐면 2분기 실적이 아니에요.

09. 2분기는 그 신규 가입자산 더 늘었거든요. 600만 개니까 200만 대당 3배 들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3분기 가이든스 매출 가이든스가 낮아졌어요. 거기에 추진 마치고요 시간이 걸리겠구나 그 효과가 6.99 + 광고 이게 이렇게 가는 트렌드를 알겠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거고 지금 당장에는 경기가 안 좋은데 미국하고 유럽 쪽도 중요한데 미국의 그 가입자 수가 더 많이 되면 더 좋잖아요. 그렇죠. 근데 미국보다는 좀 못 사는 나라 일반직 레본 이유가 낮은 쪽에 더 그로우스가 높았어요. 그러니까 왜냐면 평균적으로 봤을 때 생각보다 안 나온 거예요.

10. 무슨 말인지 아시죠. 미국이나 이런 쪽은 마켓 성숙되어 있잖아요. 당분간이 유럽이나 유럽보다도 이렇게 아시아나 다른 지역의 성장이 높은 거 좋지만 개수로 그게 이제 레본으로 올라올 때는 낮은 데에서 되는 거기 때문에 속도가 걸린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안 거야 아 그래서 3분기 때 매출 가이저스가 안 좋구나 안 좋을 수도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근데 방향은 맞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간이 걸려 아이 그러면 뭐 거기다가 굳이 핑계를 하려면 핑계가 많지 지난주인가 이번 주 그 미국에서 지금 파업을 하고 있거든요. 누가 예 헐리우퍼 작가들 파악을 하다가 작가들의 배우들이 동참했어요.

11. 그리고 노동조합이 있더라고요 거기 난리가 났어요. AI 때문에 파업한다면서요 하는데 그게 쉽겠습니까 시간이 걸리지 그것도 결국은 방향을 가겠습니다만 그런 건 사실은 영화를 제작해야 되는 헐리우드 기존의 사업들이 더 연애를 받는 거죠. 넷플릭스 믹스를 만들어 놓고 그냥 풀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당장이 사실 넷플릭스는 별을 이상하죠. 같이 망가진 거예요. 그 예를 들어서 디즈니 디즈니 디즈니 플러스 스트리밍이 있습니다만 기존에 그 영화 제작하고 막 그랬잖아요. 그런 쪽이 더 영향이 큰 거거든요. 주가를 보시면 걔네 주가들 우리 넷플릭스 말고 다른 주가들은 별로 안 갔어요.

12. 근데 독약 정사가 갔거든요. 그런데 광고협하는 방향은 좋은데 어 이게 그 저기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다 보니까 한 분기 두 분이 더 걸리면 어 근데 가이던스 3분께 좀 내려갔네 아이씨이 시련을 당연하지 그래서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내려가다 보니까 지금 pr이 30 몇 배로 나아진 것 같아요. 아 오늘 이렇게 주가 급락으로 인해서 40대 간당한다는데 빨리 오른 거죠. 30대 내려갔으니까 더 빠지면 한 30배 중반되고 만약 내년에 한 30% 말씀 다시 올라가면 내년에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러면 내년도 기준으로는 얼추 30배 근처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건 다시 매력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러면 시간이 더 걸릴 거라고 하셨는데 그 시간 동안 주가가 조금 더 밀릴 가능성을 우리가 계속 봐야 되는 거예요.

13. 그럼 매크로 여성이 있으니까 아까 tsmc도 그렇고 매크로 우리가 항상 매크로 아무것도 아니라 금리인화 할 거야 자꾸 이렇게 가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도 그러면 가정하고 들어가잖아요. 물론 빌미를 tsmc가 아까 말한 것처럼 빨리 커지지 않아 근데 AI 새로운 건 준비가 돼야 되는데 준비는 덜 됐어 지네들이 생산 캐파를 준비 안 돼 가지고 수요가 있는데 그 새로운 걸 빨리 못 하는 거잖아요. 수요가 ai가 100일 줬는데 얘네가 70밖에 못 만드는 거예요. 유산지 아시죠. 근데 이거보다도 이게 20인데 80이 되고 있는 현재 비즈니스가 슬로우하게 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14. 무슨 말인지 아시죠. 넷플릭스 모두 지금 출연진 상태에서 넷플릭스는 광고용으로 가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외부니까 낮은 곳에서 대다 보니까 시간이 걸리고 tsmc를 새로운 거 ai를 가야 되는데 그건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기존 비즈니스가 리커버리가 잘 안되다 보니까 근데 주가는 넷플릭스 많이 갔잖아요. 많이 올랐으니까 넷플릭스는 한꺼번에 좀 많이 빠지는 거고요 덜빠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중간에 중간에 있는 테슬라는 다른 얘기고 그래서 트랜지 상태에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참 주시기 어려운게 당연히 맞더라도 트랜지션 상태에서 남이 너무 빨리 갔을 때는 숨고르기를 해야 되고 또 오늘 파시는 분 많을 거란 말이에요.

15. 그렇죠. 너무 좀 놀랄만한 테슬라 관련돼서 테슬라 경쟁사 관련되는 주식은요 파시는게 맞을 수도 있어요. 근데 넷플릭스 하고 tsmc 쪽은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없어요. 좀 많이 올라갔다 내려간 거거든요. 그래서 넷플릭스나 tsmc 관련된 지역은 오늘 파란 날이 아니다. 약간 약간 더 이제 분할해서 매수하는 타이밍을 사람들이 인식을 하는 시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오늘 넷플릭스 말씀드린 하나도 말씀드릴께요 인플레이션이 계속 되잖아요. 그럼 사람들이 마구 나가서 영화관에서 이제는 더 이상 비싼 요금주고 영화를 그렇게 웬만해서 영화를 많이 안 볼 거예요.

16. 많이 보던 사람도 좀 줄이겠죠. 저도 영화를 예전에는 1년에 10번 보던 거를 이제 세 번 보는 것밖에 안 돼요 그 이유가 뭐냐 근데 수준이 재미없으면 또 가긴 하죠. 근데 넷플릭스도 결국은 뭐죠. 결국에는이 광고요 다 해서 축적한 다음에는 그 좋은 제품을 컨텐츠를 계속 만드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한국 업체나 손을 잡는게 계속해서 일어나야 돼요 근데 한국 관련 업체는 아주 죽었었더라고요 스튜디오 드래곤도 위에가에서 반토막 나고 그게 어느 오늘 가을 겨울쯤에는 다시 보시게 될 수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금방 해제가 안 되고 어 그런 상태에서는 스트리밍 비즈니가 계속 있는 거에다가 중요한 건 적절한 킬링 타임이에요.

17. 적절한 킬링타임은 할 일 없을 때 시간 보내는 거 맞아요. 왔다 갔다 하면 피곤하거든요. 집에 자빠져 갖고 이제 압축 호텔처럼 소파에 앉아 갖고 이렇게 먹으면서 일요일에 매번 하거든요. 근데 예전에는 그래서 영화관 가서 그 재미가 있는데이 스트랩이 커지고 컨텐츠가 아주 좋은 거거든요.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뭐 나오는 것이 그 비즈니스가 근데 미국이나 유럽적은 성숙됐다기 때문에 넷플릭스를 이제 아시아나 이런 쪽으로 광고에 싸게 해 갖고 해야지 사람들이 솔깃할 거 아닙니까 2만 원 하는 거죠. 그렇잖아요. 근데 한국은이 광고 보면 좋아지길 바라는데 겨울부터는 그런 상태에서는 적절한 킬링타임 카우치 포테이로 갔었던 한 넷플릭스 같은 또는 디즈니 플러스 같은 그런 쪽이 괜찮은 거죠.

18. 주가적으로 봤을 때는 아마 이런 주식은 PR 30배 정도는 충분히 유지될 수 있는 주식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봐요 그래서 넷플릭스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피해야 3배 정도 갔는가 이렇게 봐야 될 수 있는데 일단 한 달에 무제한 만원 2만 원이면 인플레이시대에 부담 없다 영화가 한번 갈 때 15,000원 김밥 만 원인데 하여튼 그래서 근데 어차피 재미없는 TV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동 필요성이 없는 편안한 소파에서 그런 개념이고 나중에 말이죠. 장기적으로 제가 비전 프로가 금방 될 거라고 보진 않지만 비정 프로 같이 우리 앵커님도 그렇고 젊으신 분 혼자 계신 분 아니면 하여튼 분 집안에 지방 공간이 뭐 50평 100평이 아니면은 하지만 그거 앉아 가지고 그거 쓰고 영화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고 그 넷플릭스 감상할 수 있으면 영화관에 갈 이유가 더 없어지는 거예요.

19. 진짜로 광고해가지고 5,500원에 넷플릭스나 이런 거 해가지고 합해서 하면은 3만 원 갖고 있는게 영화가 영화 두세 번 가는 거보다 훨씬 낫잖아요. 그런 개념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올해가 아닐 수도 있지만 주가가 미리 빠지면 들어갈 수 있고 이렇게 넷플릭스를 받으면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고 한다는 뜻입니다. 알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주식이란게 진짜 어렵습니다. 이게 우리가 기대감도 있고 방향성도 맞는 거 같은데 그 가기까지의 시간과 주가의 움직임을 다 똑같이 맞추는 거는 거의 뭐 불가능에 가깝다고 얘기할 정도로 참 어렵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네요.

20. 어쨌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가고 있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주가가 좀 밀릴 때 밸류에이션이 조금 저렴해질 때 다시 담는 그런 전략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때 동참하지 마시고 이제 TNT 폭탄이 아닌데 tnt로 착각해서 그 폭탄과 함께 자기도 주식을 내다 버리면 이런 또 우를 범하지 않게 중형적이면서도 침착한게 필요합니다. 오늘 tnt 폭탄은 아닙니다. 앞에 테슬라는 맞았어요. 그거는 좀 경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테슬라는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그런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믿음을 주셨던 본부장님이셨습니다. 오늘도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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