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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망카츄가 내가 보기에는 한익이나 삼전 둘 중에 하나 샀을 거야. 망카츄 미국에서 삼전 닉스 샀어, 안 샀어? 자, 오늘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 포모가 와서 영상을 찍습니다. 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종배하는게 맞았나? 자, 1번 미수풀 풀배팅을 때린다. 2번 비중 10% 20% 종배를 한다. 3번 무포로 간다. 저는 종배는 했습니다. 저는 아마 4번인 거 같은데요.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을 하고 동시호가에 1.5%를 빠져서 요즘에는 9시나 3시 반에 외국인들이 매도를 해서 대책을 해서 전보다 한 1% 정도 빠져요.
저는 그런 거 되게 종배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하이닉스를 마이크론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동시 호가에 종배를 했다가 바로 한 5분 10분 있다가 한 0.5% 0.6%에 던지고 아 마이크론 이거 홀짝일 수도 있겠다. 마지막까지 흐름 보고 비중에 10% 20%만 들어가자. 근데 진짜 제가 멘탈이 나간게 그렇게 팔고 제가 이제 특강 올리려고 집에 가서 영상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하이닉스가 ADR 뉴스 나오면서 3, 4%가 급등하니까 거기서 일단은 저는 졌고요. 마지막에 다시 종배를 하려고 지켜봤는데 제가 판 가격보다 2, 3% 오르고 있으니까.
근데 거기서 제가 보기 1,억이라도 사는게 맞았는데 못 샀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가 배팅해서 뭐 조금 먹긴 했는데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 영상을 찍는 이유는 또 막 하이닉스 3전 아침에 막 배팅할 거 같아서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는 비중 낮춰서 종배하는게 가장 나이스 했고요. 무포로 가셨어도 저는 리스크 관리상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자 돌고래 너는 어디 어떻게 했어? 이거 인버스 쟁이로 인버스를 이억 벌고 어제 쇼친 거 아니야? 인버스 어제 샀어? 안 샀어. 인버스는 안 했는데. 근데 이제 제 인생에 무는 없는 거 같고 미수 풀배팅만 있는 거 같은데 어제 하이닉스가 동시 효과에 1.5% 정도 밀렸었잖아요.
그때 이제 30억 매수를 했었어요. 아 나랑 똑같아. 그런데 이제 원래 같으면 버티는데 원래 제가 원하는 그런 구간들이 매매 구간들이 있는데 제가 지금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 가지고 그 왠지 알아? 네가 맨날 3, 40억 때리니까 체력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트레이더는 힘들게 살아갑니다. 좋아 보여도 아니 진짜 네가 극한에 지금 스트레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픈 거야. 근데 이제 저도 인버스 때문에 좀 말린게 어제 좀 매매 복귀를 많이 해 봤는데 화요일에 코스피가 9.99% 빠졌을 때 인버스를 익절을 하고 음 트레이딩을 했으면 이제 어제 제가 좋아하는 구간이 많이 나와졌어요.
그지? 뭐 삼성전자 30만 원을 지켰다던가 의미 있는 라운드 피 아니면 하이닉스 같은 것도 저가에서 반등이 세게 나왔는데 그런 구간을 이제 공략을 제가 못 하니까 이미 일차적으로 패배했다 생각을 했고 우후장에 하이닉스를 또 병원에 있어서 매매를 또 저점 매수를 못 했어요. 기회를 한번 주셨는데 그거 네가 좋아하는 자리긴 한데 그러니깐요. 저는 이제 투매에서 이제 오전 저가를 지켜주거나 돌릴 때 이런데 어떤 포인트가 있으면 근데 어제는 또 기간이 많이 사줬잖아요. 그렇지. 하루 종일 이거 내가 보기엔 마이크로 시적 파이크 알고 있었어.
그 요즘은 개인과 외국인이 좀 혼동이 되는 시장이라 생각을 해요. 그냥 혼자 망상일 수도 있는데 외국인의 이제 장기 투자 물량들은 뭐 공식된 계좌 이런 걸로 매도를 하고 개인 계좌 수급을 이용해 가지고 매집을 하는게 아닌가 정리를 하면서 뭐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가 또 마이크론 세력이면 국장에 하이닉스 3전 살 거 같거든요. 어차피 다음날 갭 띄울 거니까 먹을 수 있잖아요. 그냥 혼자 그런 망상을 좀 가끔 하는데 아니 일리가 있어. 근데 요즘은 개인이 항상 승리하잖아요. 그 10% 투매에서도 개인이 11조를 받아갔는데 이걸 또 다 살려줬단 말이죠.
근데 그 개인이 또 개인이 아니야. ETF 자금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그 기간도 개인이고 뭔가 지금 수급이 개판이야. 그니까 요즘은 이게 시장이 계속 변화하는데 요즘은 프로그램 수급이나 저는 항상 HTS 상에서 눈으로 보이는 추정치는 다 의심을 해야 된다 생각을 해요. 페이크를 쓸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최근 같은 경우에는 이제 프로그램 매수랑 외국인 수급도 좀 안 맞는 경향도 크고 시장이 좀 변화가 큰데 이게 너무 하이닉스 3전의 유동성이 몰려 가지고 시장이 좀 왜곡되는 현상인 거 같기도 한데 어제 같은 경우엔 무조건 한번 때리는게 맞았다 생각은 해요.
어, 넌 때림 파. 네. 근데 하지만 저는 이제 전날에 제가 인버스로 투익을 한번 크게 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게 말이 되나 이런 생각도 있었고 마이크론 실적이 추정치보다 되게 잘 나왔잖아요. 근데 엇비슷하게 나왔다면 저는 아마 반등이 제대로 안 나왔을 거라 생각을 해요. 그지? 네. 그래서 어제 이미 삼성전자가 10% 가까이 반등이 나와줬고 하이닉스도 거의 7, 8% 정도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아 여기서 내가 더 먹을 구간이 있을까 싶어 가지고 리스크 관리를 한다시고 이제 매매를 안 했죠. 그래서 뭐 속은 상하는데 그냥 이미 인버스로 익절을 할 때 어제 좀 멘탈 관리를 했어요.
아 이거 그냥 하이닉스로 먹을 거 인버스로 퉁치자. 혹시나 마이크론이 잘 가더라도. 그래서 오늘도 그냥 이제 스켈핑 잠깐 무려 오늘 350만 원 벌고 쉬고 있습니다. 이거를 맞추기가 너무 어려운 거 같아. 어제도 예를 들어서 운이 좀 없었던게 만약에 우리가 동시효가 종배를 했잖아. 근데 거기서 이제 그 260만 원 이상을 가면서 ADR 기사가 나왔으면은 그냥 내비 뒀을 것 같아. 왜냐면 어제 어찌 됐든간에 미선물은 오르고 있었고 마이크론도 3. 몇 % 오르고 있었단 말이야. 그리고 전날 마이크론도 마이너스 13%가 빠졌고 3전 하이닉스도 11% 12% 빠졌기 때문에 해 볼 만한 자리야.
다만 풀 배팅은 아니더라도 비중에 뭐 2, 30% 포모 방지용으로 들어가도 돼. 근데 진짜 운이 없는게 원래가 ADR 뉴스가 안 나왔었으면은 아마 하이닉스가 보합이나 플러스 1%였을 거야. 대체에서. 근데 ADR이 나와 갖고 올라갔잖아. 그리고 나는 삼성전자를 살려고도 지켜봤어. 근데 90조 해명 공시가 나와서 -2% 갔다가 한 [콧방귀] -1% 2%에는 1,억은 사도 되겠다. 근데 마지막에 거의 보화까지 또 올려가니까 아 이게 또 먹을 구간이 있을까?이 생각을 하고 에이프릴 바이오 잡주 3천만 원 사서 아침에 10만 원 먹어. 아 졌다 졌어.
오늘은 예, 제가 삼전 하이닉스 무세잖아요. 원래 삼전 하이닉스를 할 때는 그냥 믿음의 영역으로 날려도 한번 간다.이 마인드로 때려야 되는데 한 일주일 동안 페이스가 좋았잖아요.이 달에 거의 대부분 수익이 지난주에 났기 때문에 좀 어제도 야간 선물이 -3%를 갖다가 반등이 이제 5%플 5%까지 나와졌는데 혹시라도 실적이 추정치만큼 나왔으면 이제 어떻게 보면 저는 1억을 날릴 수도 있는 매매잖아요. 그래 가지고 한 번 참았는데 아 용기를 냈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근데 뭐 지나가서 이미 어쩔 수 없는 거라 껄하고 있습니다. 네. 여기 구독자분들도 혹시나 무로 가셨거나 뭐 비중을 낮춰서 3전 닉스를 공략했다.
저는 잘하셨다고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풀 배팅으로 인생 역정을 했었데 그게 나중에는 독이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은 어제 같은 경우는 비준 낙쳐서 종배가 저는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당분간은 반도체 주는 일단은 좀 보내 줄 거 같고요. 아마 7월 초 삼성전자 실적 발표랑 7월 10일 하이닉스 ADR 일정 그리고 7월 23일인가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는데 근데 이것도 저는 반반이라고 생각해요. 옛날 같았으면은 일주일 전에 단기 스윙으로 모아가는 전략도 좋을 거라 생각을 하는데 혹시나 예상치는 지금 삼성전자가 90조원 이상 마이크로이 잘 나왔기 때문에 영업 이익이 100조원 하이닉스는 60조원 근데 마이크로이 잘 나왔기 때문에 70조원을 2분기에 예측을 하는데 그 성가급이 반영이 되면 조금 깎일 수 있지 않을까 요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매매를 하더라도 저는 한 일주일 전에 기대감으로 단기 스윙으로 며칠 좀 눌릴 때 모아가고 그리고 그 전에 아마 슈팅이 나왔으면은 던지고 그렇게 매매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3전 닉스 반도체를 종배를 안 하셨어도 저는 괜찮다고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저도 털렸어요. 예. 그러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다음에 또 다른 기회가 있으면은 그때 또 이제 공략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시장이 어려워요. 왜 어렵냐? 3전닉스가 모두 쏠리기 때문에 다른 섹터로 돈이 안 들어와서 연속성이 없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매매를 지금 잘 안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지금 3전닉스 레벨지로 외곡이 됐어요. 그니까 3전닉스가 지수를 올리고 3전 닉스가 지수를 내려가요. 삼전닉스가 올라가면은 다른 종목을 팔고 3전닉스가 내리 내리면 다른 종목이 내려가기 때문에 지금은 제가 봐도 너무 이상한 장이기 때문에 그냥 한 템포 쉬셔 갖고이 시장이 좀 안정화될 때 그때 저는 트레이딩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좀 부끄러운 날인데 제가 선생님인데 저의 학생들은 다 하이닉스 3전을 해서 수익을 많이 내셨더라고요. 아 근데 우리 성공이 블로그 보니까 다 샀어. 제가 관점을 알려들어 놓고 그 관점대로 매매를 안 해 가지고 아 이게 전날에 확실히 하락 배팅을 하다 보니까 이게 숏쟁이는 우선 시장에 대해 부정 텐션이 걸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좋은 매매를 어제 기회가 있었음에도 잘 구현하지 못한 거 같아 가지고 좀 아쉽게 생각하고 그래도 항상 호머를 느낄 때 이제 위험한 행동을 많이 할 수 있어요. 트레이더들은이 기회를 놓치셨더라도 뭐 계속해서 좋은 기회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마음 잘 다스리시고 천천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괜찮아. 우리 망카츄가 내가 보기에는 한익이나 삼전 둘 중에 하나 샀을 거야. 망카츄 미국에서 삼전닉스 샀어? 안 샀어? 얘는 샀겠지. 왜? 미국에 있으니까 마이크론 실적을 알고 있는 거 아니야? 어 기대하겠어. 현지에서 마이크론 간 거 아니야? 만카츄 너라도 많이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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