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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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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언제 정상화 될까요? 🥲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6-25 · 유튜브 시청 54,212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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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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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출연자들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기 매매 전략을 논하며, 향후 반도체 수급은 당분간 강세를 기대하되 시장이 삼전·닉스 쏠림으로 왜곡돼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실적 발표 전후 매매 경험: 만쥬는 전날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으로 하이닉스를 동시호가에 종가 배팅했다가 짧게 익절했고, 이후 ADR 뉴스로 급등하자 재진입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출연자들은 미수 풀배팅보다 비중을 낮춘 종가 배팅이 리스크 관리상 합리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 단기 전망: 만쥬는 당분간 반도체주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았다. 주요 일정으로 7월 초 삼성전자 실적 발표, 7월 10일 하이닉스 ADR 일정, 7월 23일경 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언급했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삼성전자 100조원, 하이닉스 60~70조원)에 성과급 반영 시 실적이 일부 깎일 수 있다는 리스크도 제시했다. 매매 전략: 실적 발표 일주일 전 기대감으로 단기 스윙하며 눌림목에서 분할 매수하고, 슈팅 시 매도하는 방식을 고려한다고 밝혔다. 시장 진단: 삼성전자·하이닉스에 자금이 쏠리면서 두 종목이 지수를 끌고 가고, 다른 섹터로 자금이 흐르지 않아 시장이 왜곡돼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매매를 줄이고 시장 안정화를 기다리라는 권고를 했다. 외국인·개인·프로그램 수급이 서로 맞지 않아 HTS 추정 수급을 의심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기타: 출연자 간 대화에서 인버스 익절, 잡주 단타 등 개인 매매 경험이 언급되었으나 특정 종목의 추가 가격 전망은 없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우리 망카츄가 내가 보기에는 한익이나 삼전 둘 중 하나 샀을 거야. 망카츄, 미국에서 삼전·닉스 샀어, 안 샀어? 오늘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 포모가 와서 영상을 찍습니다.

02. 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종배하는 게 맞았을까요? 선택지는 네 가지입니다. 1번 미수 풀배팅, 2번 비중 10~20% 종배, 3번 무포, 4번 종배 후 빠른 정리입니다. 저는 종배는 했습니다. 아마 4번인 것 같아요.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했는데 동시호가에서 1.5% 빠졌습니다. 요즘은 9시나 3시 반에 외국인이 매도를 해서 전보다 1% 정도 더 빠지는 경향이 있어요.

03. 저는 종배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으로 동시호가에 종배했다가, 5~10분 뒤 0.5~0.6%에 던졌어요. 그런데 "마이크론이 홀짝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까지 흐름을 보고 비중 10~20%만 다시 들어가려 했습니다. 문제는 멘탈이었습니다. 팔고 나서 특강 영상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ADR 뉴스가 나오면서 하이닉스가 3~4% 급등했어요. 거기서 저는 졌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종배하려고 지켜봤는데, 제가 판 가격보다 2~3% 올라 있었죠.

04. 그때 1억이라도 샀어야 했는데 못 샀습니다. 아침에 시가 배팅으로 조금 먹긴 했지만 힘들었어요. 지금 영상을 찍는 이유는 아침에 또 하이닉스·삼전을 막 배팅할 것 같아서입니다. 어제는 비중을 낮춰서 종배한 게 가장 나이스했다고 생각합니다. 무포로 가셨어도 리스크 관리상 잘한 겁니다.

05. 돌고래 너는 어떻게 했어? 인버스 쟁이로서 인버스로 이억을 벌고 어제 쉰 거 아니야? 인버스는 어제 안 샀어. 그런데 제 인생에 무(무포지션)는 없는 것 같고 미수 풀배팅만 있는 것 같아요. 어제 하이닉스가 동시호가에서 1.5% 정도 밀렸을 때 30억을 매수했었어요. 나랑 똑같네.

06. 원래 같으면 버텼을 텐데,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렸어요. 왜 그런 줄 알아요? 맨날 30~40억씩 때리니까 체력이 안 되는 거예요. 트레이더는 이렇게 힘들게 삽니다. 겉으로 좋아 보여도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몸이 아픈 겁니다.

07. 인버스 때문에 좀 말린 것도 있어요. 어제 매매 복귀를 많이 해 봤는데, 화요일 코스피가 9.99% 빠졌을 때 인버스를 익절하고 트레이딩을 했다면, 어제 제가 좋아하는 구간이 많이 나왔을 거예요. 삼성전자 30만 원을 지켰다든가, 의미 있는 라운드피나 하이닉스 같은 저가 반등이 세게 나왔거든요. 그 구간을 공략하지 못했으니 이미 일차적으로 패배했다고 생각합니다. 오전에 하이닉스 저점 매수 기회도 병원 때문에 놓쳤어요. 투매 구간에서 오전 저가를 지키거나 돌아설 때 어떤 포인트가 있는지 보는 게 중요합니다. 어제는 외국인이 많이 사 줬죠. 하루 종일 마이크론 실적 포인트를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08. 요즘은 개인과 외국인 수급이 헷갈리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하는 망상일 수도 있는데, 외국인의 장기 투자 물량은 공식 계좌로 매도하고, 개인 계좌 수급을 이용해 매집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마이크론 세력이라면 국장에서 하이닉스를 살 것 같아요. 어차피 다음 날 갭을 띄울 테니까 먹을 수 있으니까요. 가끔 이런 망상을 하는데,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09. 요즘은 개인이 항상 이기는 것 같아요. 10% 투매에서도 개인이 11조를 받아갔는데, 그걸 또 다 살려줬죠. 그런데 그 개인도 진짜 개인이 아니고 ETF 자금도 섞여 있어서, 수급이 엉망이에요. 프로그램 수급이나 HTS에서 눈으로 보이는 추정치는 전부 의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페이크를 쓸 수도 있으니까요. 최근에는 프로그램 매수와 외국인 수급도 잘 안 맞는 경향이 크고, 하이닉스로 유동성이 몰리면서 시장이 왜곡되는 느낌이에요. 어제는 무조건 한 번 때리는 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10. 전날 인버스로 크게 수익을 냈다 보니 "이게 말이 되나" 하는 생각도 있었어요. 마이크론 실적이 추정치보다 훨씬 잘 나왔는데, 엇비슷하게 나왔다면 반등이 제대로 안 나왔을 겁니다. 어제 삼성전자는 10% 가까이, 하이닉스는 7~8% 반등했기 때문에 "여기서 더 먹을 구간이 있을까" 싶어서 매매를 안 했어요. 속은 상하지만 그냥 하이닉스로 먹을 걸 인버스로 퉁쳤다고 생각하며 멘탈 관리를 했습니다.

11. 오늘은 스캘핑으로 잠깐 350만 원 벌고 쉬고 있어요. 타이밍을 맞추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제 운이 좀 없었던 게, 동시호가 종배 후 260만 원 이상 가면서 ADR 기사가 나왔거든요. 그래도 그냥 놔뒀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미선물은 오르고 있었고, 마이크론도 3% 넘게 오르고 있었고, 전날 마이크론은 -13%, 하이닉스는 -11~12% 빠졌기 때문에 해 볼 만한 자리였습니다. 풀배팅은 아니더라도 비중 20~30% 정도 포모 방지용으로 들어가도 됐어요.

12. 운이 없었던 건, ADR 뉴스가 안 나왔다면 하이닉스가 보합이나 플러스 1%에 머물렀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그런데 ADR이 나와서 올라갔죠. 삼성전자도 살까 지켜봤는데, 90조 해명 공시가 나와서 -2%까지 갔다가 -1~2% 구간에서 1억 정도는 살 만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거의 보합까지 올라가니까 "또 먹을 구간이 있을까" 싶어 에이프릴바이오 같은 잡주에 3천만 원을 샀고, 아침에 10만 원을 먹었습니다. 졌어요, 졌어.

13. 원래 삼전·하이닉스는 "믿음의 영역"으로 날려도 한 번 간다는 마인드로 때려야 하는데, 일주일 동안 페이스가 좋았어요. 이번 달 수익도 대부분 지난주에 났기 때문에 조심스러웠습니다. 어제 야간선물이 -3%였다가 +5%까지 반등했는데, 실적이 추정치만큼 나왔다면 1억을 날릴 수도 있는 매매였어요. 한 번 참았는데, 용기를 냈어야 했나 싶기도 합니다. 지나간 일이라 어쩔 수 없지만요.

14. 무로 가셨거나 비중을 낮춰서 3전닉스를 공략하셨다면 잘하신 겁니다. 풀배팅으로 인생 역전을 노렸다면 나중에 독이 될 수 있어요. 어제 같은 경우는 비중을 낮춰서 종배한 게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15. 당분간 반도체주는 좀 움직일 것 같아요. 7월 초 삼성전자 실적 발표, 7월 10일 하이닉스 ADR 일정, 7월 23일쯤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것도 반반이라고 봅니다. 예전 같았으면 일주일 전에 단기 스윙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좋았을 텐데,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이 90조 이상, 하이닉스가 60조 정도로 예상됐는데 마이크론이 잘 나와서 70조 정도로 예측되고 있어요. 그런데 성과급이 반영되면 조금 깎일 수도 있으니 이것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6. 매매를 한다면 일주일 전 기대감으로 단기 스윙으로 며칠 눌릴 때 모아가고, 슈팅이 나오면 던지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7. 마지막으로, 3전닉스 반도체를 종배하지 않으셨어도 너무 위축되지 마세요. 저도 털렸어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다음 기회에 다시 공략하시면 됩니다. 지금 시장은 어렵습니다. 3전닉스로 돈이 모두 쏠려서 다른 섹터로 돈이 안 들어오고, 연속성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매매를 잘 안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3전닉스 레벨로 왜곡됐어요. 3전닉스가 지수를 올리고, 3전닉스가 내려가면 지수도 내려갑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르면 다른 종목을 팔고, 내리면 다른 종목도 같이 내려가요. 지금은 제가 봐도 너무 이상한 장이니, 한 템포 쉬면서 시장이 안정될 때 트레이딩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18. 오늘은 좀 부끄러운 날입니다. 제가 선생님인데, 제 학생들은 다 하이닉스·삼전으로 수익을 많이 냈다고 하더라고요. 블로그를 보니 다 샀더라고요. 제가 관점을 알려 드렸는데 정작 제가 그 관점대로 매매를 안 했어요. 전날 하락 배팅을 하다 보니 숏쟁이는 시장에 대해 부정적인 텐션이 걸립니다. 그래서 어제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19. 트레이더는 욕심이 날 때 위험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기회를 놓치셨더라도 좋은 기회는 계속 있으니, 마음을 잘 다스리고 천천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20. 망카츄, 미국에서 삼전·닉스 샀어? 안 샀어? 얘는 샀겠지. 미국에 있으니까 마이크론 실적을 알고 있는 거 아니야? 현지에서 마이크론 가는 거 아니야? 만카츄 너라도 많이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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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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