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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정확도 점수-2.3
순위188
채점 발언345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2.4% / 43.9% / 38.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5% / -3.0% / -0.2
상승 / 하락 / 중립61.9% / 8.6% / 29.5%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815Money talk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점수 계산 방법

[실시간 특징주] 현대차‧도시가스주·삼성전기 이권희 하이투자증권 부장 / 전덕하 뉴지인베스트 팀장

매일경제TV · 2023-01-26 · 유튜브 시청 8,297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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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50분 향해 가고 있고요 코스피는 여전히 1% 넘는 상승을 코스닥은 0.5% 가량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핫한 것들이 좀 많아요. 특징주들 알아보도록 하죠. 화이트자 증권 2권위 부장 유진베스트 젠더카 팀장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또 시장의 분위기가 좀 바뀌었기 때문에요. 의미부혈을 해도 괜찮은 건지 두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죠. 첫 번째 실시간 특징 중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역대급 실적의 현대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옆에 최대 분기 실적을 기대한다고 오전장에만 해도 관련 뉴스가 많았는데 실적이 나왔죠.

그리고 컨셉의 소폭 웃돌았거든요. 이건희 부장님은 실적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어떻게 나왔습니까 실적에 상관없이 16만원 밑에서 무조건 사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실적도 잘 나오니까 오히려 좋은 모습이고요 그것도 지금 좀 전에 이제 공시된 거 이제 IR 하면서 공시됐던 내용을 보면 또 이제 1% 정도의 지분을 또 소각 가서 소각하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건 이제 주주 친화적인 어떤 신호를 보여줬다는 부분 그 다음에 좀 많이 저평가되어 있던 현대차에게 어떻게 보면 모멘텀을 좀 만들어 주는 기회가 됐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자동차 전반에 대해서 지금 걱정을 하는게 전기차도 마찬가지고 자동차 업종도 마찬가지고 경기침체 때문에 이게 자동차 안 팔리는 거 아니야 뭐 금리가 올라가서 할부금리가 너무 올라가서 수요가 줄어드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을 많이 하고들 계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여전히 있을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지만 이제 지금 전체적인 분위기 유럽이라든지 미국이라든지 뭐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결국엔 중국발 이슈 리오프닝 이슈도 있었지만 결국엔 세계 경계 생각보다는 연착륙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들이 좀 자꾸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럼 금리가 생각보다 빨리 꺾일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 그렇게 되면 시장 금리는 이미 좀 떨어지고 있죠.

그러면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자동차 산업에도 전반적으로 좀 좋은 훈풍을 좀 불어넣을 수 있다 그리고 이제 그 와중에도 지금 현대차는 뭐 유럽에서도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고 그 외에 현재 차 그룹으로 이제 확대를 하면 미국에서도 지금 여전히 이제 시장 점유율 10% 이상 확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지금 무조건 사야 되는 자리에서 오늘 좋은 호재가 터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실 상관없이 16만원 이하에서는 충분히 매수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여기에 힘을 더해주는 실적까지 오늘 나와줬습니다. 또 자사주 소각 이야기도 나왔고 선덕한 팀장은 현대차의 실적을 보면서 기하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커졌는지 완성차 업체가 또 마침 테슬라가도 실적을 발표한 다음에 오늘 또 호조세를 보여줘서 이거 자동차 전기차로 호텔을 비주얼 확대해 볼까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계시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분히 같이 담아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대차가 뭐 먼저 잘 보여줬고 기아도 전반적으로 좋을 거라고 전망을 하는게 말씀하신 것처럼 유럽에서 지금 점유율을 이제 세상 최초로 9%를 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시장 점유율 4위까지 올라온 상황이고 미국에서도 좀 건조하게 보여줬었던 부분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현대기아 전부 다 더 좋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기아 같은 경우에도 요번에 이제 4분기 영업이익이 거의 전년 동기 대비 96.38% 증가할 것으로 이제 컨셉 나와 있는데 현대차가 그런 부분들을 결국에는 훈풍이 기하 쪽에도 같이 받아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자동차 업종에 대해서 굉장히 좀 좋게 보는게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현대차가 생산직을 10년 만에 이제 채용을 한다고 합니다.

60 정면으로 해서 60 정년으로 해서 연평균 이제 연평균 연평군 989,800만 원 정도로 굉장히 고소득으로 더 넘어가고 있고 그리고 또 뭐 할인도 해준다고 하니까 굉장히 공무원분들이나 이런 분들을 많이 관심이 있으실 텐데 결국에는 이런 식으로 채용을 한다는 거는 결국에는 견고한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크거든요. 기아도 마찬가지로 현대차의이어서 그렇게 잘 나와줄 수가 있고 특히나 제가 이런 채용공고에 좀 관심을 많이 가지는게 이전에도 현대로템입니다. 케어젠 같은 애들이 특채나 이런 거를 내고 나서 결국에는 실적으로 길어지는 모멘텀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줬고 그때 주가 상승이 좀 가파르게 나오는 그런 경향이 많이 보였었습니다.

이번에도 좀 의미있는 채용이라고 볼 수가 있고 결국에는 뭐 시장 전반적으로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어느 정도는 생각보다는 좀 더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그거를 이제 테슬라가 한 번 더 보여줬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감안한다면 충분히 포트에 가져갈 수 있다 하고요 다만 리스크를 본다면 결국에는 마진이겠죠. 마진을 조금 떨어뜨려서라도 이제 판매 대수를 좀 더 늘리려는 그런 이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거기서 어느 정도 좀 점유율 방어를 잘 하느냐 그 부분에 있어서가 가장 관건이라고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제가 드는 가장 궁금한 제 개인적으로 드리고 싶은 질문이 뭐였냐면 원래 그러잖아요.

남의 경쟁사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다 이러잖아요. 그래서 경쟁사들이 좋지 않을 때 침체기를 겪을 때 반사 수혜를 보는 기업들이 많았는데 최근에 테슬라의 경우에는 잘 안 팔린다 그리고 할인 판매 한다라는게 오히려 현대차 기아에게도 같이 악재로 작용을 했다는 말이죠. 그래서 왜 이들에겐 좀 아이러니하게 작용 반대로 작용을 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럼 이제 그냥 현대차 기아 입장에서 테슬라는 경쟁사예요. 아니면 그 업황을 대표하는 대표회사예요. 뭘로 봐야 돼요 이제 관점을 잘 정하셔야 되는데 어떤 시기냐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으니까 차가 계속 다 잘 팔리는 시기에 전체적으로 경기가 좋은데 그 와중에 이제 현대차 현대차나 테슬라나 다 같이 잘 팔리는데 테슬라의 약제가 생기면 현대차에겐 호재가 될 수 있지만 지금의 이제 세수 최근에 테슬라 가격을 인하하고 뭐 할인 판매를 하고 이렇게 했다는 거는 저렇게 잘 나가는 전기차의 대표주자가 할인 판매를 할인 판매를 하게 되면 안 그래도 현대차 지금 팔면 남는 것도 없을 텐데 그러면 이거 경기 침체로 들어가면 잘 안 팔리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를 했다는 거죠.

결국에는 굉장히 이게 큰 그림에서 왜 우려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밀어내기를 하고 재고를 줄이면서 어떻게 보면 할인 판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실적을 냈다 컨셉보다 상의한 실적을 냈다는 부분 때문에 오늘 또 미국 시장에서도 테슬라 가지고 호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저는 이제 예전에도 한번 2차전지나 전기차 관련해서 얘기를 이제 말씀을 드리면 의심하지 마라 왜 자꾸 의심을 하냐 근데 자꾸 사람들이 의심을 하죠. 이번에도 다 안 좋아진다 2차전지는 오래 안 좋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결국 오늘 하루 만에 올려 버리죠. 이게 그만큼 힘이 있는 쪽은 아직도 이쪽이다 의심하지 말아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아직도 돌아다니는 차 10대 중에 세대가 안 됩니다.

전기차가 그러면 이게 세대가 될 때까지 어떻게 해서든지 정책적인 지원이라든지 여러가지 이제 먼저 시장을 점유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관련 산업에 돈이 항상 들어가고 있죠.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죠. 결국엔 지금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에 투자를 하셔야 된다 남자가 이루어지지 않고 비용을 줄이는 산업은 일시적인 반등은 나올 수 있지만 사실은 중장기적으로 좋지 않다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이건희 부장님 오늘 현대차가 좀 주가가 올라지면서 17만원 중반까지 상승을 했잖아요. 현재 구간에서도 조금 더 들고 가봐도 괜찮은 건지 아니면 더 나는 길게 보겠다는 입장이신 건지 전략도 세워주세요.

저는 뭐 현대차 지금 다 들고 가셔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일단 지금 보시면 현대차가 이제 올라와도 사실 per이나 pbr을 보면 굉장히 낮습니다. 낮고 현대차 실적이 딱 부러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사실은 거의 뭐 계속 빠졌었죠. 작년부터 계속 빠졌는데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리바운딩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공매도를 했던 세력들 같은 경우는 오늘 같은 경우 폭등하는 이유는 숏커버링이 지금 엄청나게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20만원까지 반등 후에 고민을 하시는게 사실은 맞다 그 다음부터는 또 한 번에 이제 뭔가 모멘텀이 만들어지기를 아마 기다릴 걸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마찬가지로 저도 목표가 딱 20만원 잡아 드렸었고 지금도 신규 매수 가능하다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기아도 같이 개인적으로는 현대차를 좀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 왜냐하면 현대차가 이전에 지난 3년 동안 2,800만 대가 좀 이연이 됐었어요. 그동안 판매되지 않았던 그런 수요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감안한다면 조금 더 좀 강하게 먼저 올라가 주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둘 중 하나를 굳이 고르자면 현대차를 말씀을 드리고 여유가 된다면 두 가지 포트 다 가져가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네이 완성 사업체들의 상승 때문에 오늘 소재주들의 흐름도 좋은데이 이야기는 저희가 마감 ox에서 또 전해드릴게요이어서 두 번째 실시간 특징도 만나보겠습니다.

역대급 한파의 뜨거워진 가스주 오히려 추운데이 가스주는 뜨겁습니다. 가스비가 치솟고 있고 한파에 가스 관련주들이 좀 크게 오르고 있는데 도시가스 관련주 가스 관련주로 증시에서 좀 반응하고 있는 대표적인 종목도 어떤게 있을까요. 지금은 이제 대성에너지 gse가 가장 좀 받는 폭이 컸던 걸로 봤고요 그 이후에 따라서는 뭐 이제 경동도시가스 정도 중앙에너비스나 이런 종목들 같이 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요번에 이제 도시가스 주들이 굉장히 좀 시장에서 많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 결국에는 이제 실질적으로 다들 눈으로 보셨잖아요. 이번에 가스비가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몰랐나요.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이제 눈으로 직접 내가 돈을 내보니까 조금 더 크게 다가왔던 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이고 사실 지금 미수금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에요. 한국가스가 21년에 미수금이 1조 8천억이었는데요. 22년에 미수금이 8 8천억입니다. 굉장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도 가스 비용을 지금 단계적으로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번 1분기에는 조금 이제 동결을 했지만 결국엔 2분기에도 계속 올릴 전망이고 약 지난 전년도 대비해서 36.2% 그리고 지역난방비가 34% 인상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게 이제 도시가스 주들로 관련주들로 좀 연결이 될 수 있나 이런 부분들을 기대감이 굉장히 좀 많이 반영이 된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거의 평균적으로 지금 기사를 보면은 저널 대비 2배 이상 올랐다 난방비가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제가 한번 뉴스를 찾아봤어요. 그랬더니이 도시가스 가격이 천연가스 가격에 연동되긴 하지만 매수 매도 그러니까 사들이는 것과 판매가 모두 다 연동되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큰 수혜는 없다라는 분석도 있고 또 최근에 천연가스는 떨어진 추세다라는 분석도 있고 반대로 판가 단가가 인상했으니까 오늘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거야라고 좀 긍정적으로 분석하는 것들이고 뭐가 맞는 거예요. 현재 매출이나 영업이익을 보면 사실 별 매출은 커지겠죠. 당연히 올라갈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럼 영업이익률이 같이 올라가면 좋은데 그렇게 하면은 난리가 나겠죠.

눈을 이렇게 많이 남겨먹니 이렇게 또 하겠죠. 사실은 실질적으로 자산의 가치라든지 기업에 엄청나게 그 좋아지는 점은 사실은 없습니다. 외형만 좀 커지는 거니까 한마디로 얘기하면 근데 지금 삼천리라든지 뭐 대성홀딩스라든지 서울가스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워낙 또 저평가되어 있었던 부분이고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로 이제 에너지가 폭등에 따른 어떻게 이제 기업의 가치 대비 너무 많이 빠져 있던 부분들이 지금 좀 과하게 올라와 있다이 회사들 사실 보면 그 먹거리라는게 제한되어 있죠. 저는 항상 투자를 할 때 내수에 국한되어 있는 산업은 투자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4시 국한되어 있죠.

뭐 가스를 해가지고 우리나라가 딴데 파는게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정유 같은 경우는 우리에서 만들어서 뭐 화소교하기나 이런 것들은 판매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지금 도시가스 관련된 종목들 보면 대부분 그냥 따박따박 그냥 사람들이 쓰는 대로 돈을 버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되는데 전국에서 지금 뭐 물론 이런 회사들이 다른 신사업을 하기 위해서 되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자본금이 이제 탄탄하고 유보금이 많기 때문에 근데 이제 주식이라는게 항상 성장하지 못하는 산업은 주가가 항상 정체될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좀 특이하게 어떻게 보면은 뭐 기업의 가치가 좀 많이 빠져 있던 부분들이 좀 어느 정도 이제 제자리를 좀 찾은 정도인데 제가 볼 땐 좀 과하게 올라오지 않았나 예 그래서 저는 관련주들은 진짜 이건 퇴마성이다 오히려 이제 지금 최근에 본 삼천리나 이런 종목들 보면 굉장히 많이 올라왔음에도 사실은 per pbr로 보면 이제 뭐 0.3배 뭐 이런 수준입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런 부분들 때문에 부담이 없어 올리지만 사실은 그럼 또 per에 걸리게 돼 있고 나중에 그러면 이제 이런 부분들은 이제 저는 탑픽으로 삼천리가 그나마 좋은 회사라고 보는데 그래도 주가는 지금 너무 과하게 올랐기 때문에 여기에서 불나방처럼 들어가실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이상한 취미인데요 차트 우상향하는 거 쭉 열어보고 1년 전 가격 지금 몇 배 올렸을까 이거 보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왜 이때 안 샀지 않으면서 딱 1년 전에 3천 내 가격이 10만원 선이었어요. 거의 4배 이상 오른 거죠.

지금 특히 남들은 다 빠지는 그 한 해 동안 올랐다는 거 그래서 삼천리를 관심들을 주긴 했지만 과학이 올랐다라는 거에 대해서 저희 반박은 불가일 것 같고요 전도가 팀장도 동의하십니까 전반적으로 좀 동의를 하고요 차라리 이렇게 쑥은 몰릴 때는 내가 요런 단기 테마성은 단기로만 들어가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기로만 보자 알겠습니다이 도시가스 주들 테마는 이미 진행이 됐고요 여기서 따라가기에는 위험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실시간 특징 중 만나보시죠. 혹한기에 빠진 전자업계 삼성전기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68%나 급감했는데 수요부진의 배경은 무엇이며 실제 증권과 분석 전망치보다도 낮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네 굉장히 좀 컨센서스 하회를 하면서 시장에서도 좀 많이 실망감이 많이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결국에는 전반적으로 이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이런 부분들을 반영이 좀 됐었고 특히나 중국 봉쇄로 인한 소비 두나 이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똑같이 이어졌었다 이런 상황에서 생각보다도 이제 마진율이 낮았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 컨센서스보다 하회 하면서 굉장히 좀 저조한 모습을 보였고요 그리고 영업이익률 부분에서도 메모리 향 이제 수요 감소폭이 굉장히 컸었던 부분이고 작년부터 이제 it 업황에 대해서 굉장히 좀 우려가 많이 이어졌었던 부분이다 보니까 이번에 다시 한번 좀 빠르게 돌리나 싶었는데 결국에는 이제 현실에 좀 맞다 드린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요 정도로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서버 네트워크 EV 뭐 결국에는 확대를 하기는 했지만 PC 수요도 둔화된 상황이었다 보니까 각 부문별로 좀 실망한 부분들이 결국에는 전반적으로 뭐 시장에서 좀 이르게 좀 올라서 조금 더 크게 빠지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최근에 뭐 삼 관계를 필두로 mlcc 관련주들이 살짝 시세 분출하기도 했는데 증권가에서의 전망을 보니까 올해 삼성전기 그리고 mscof 전기 쪽에서 바뀔 거라는 예상은 대다수가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시기에 대해서는 좀 의견이 엇갈려요 일단 수요의 반등 시기를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생산량의 반등시켜둔 볼 필요가 있는데 일단 3분기에 생산량 고점을 찍었습니다. 작년에 그러면 이제 그 뒤로는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못 사는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 mlcc 반등을 이제 좀 빨리 회복할 걸로 보는 쪽은 좀 오래 상반기 안으로 돌거다라고 보는 거고 조금 더 이게 생각보다 확인을 좀 보수적으로 해야 된다고 하는 쪽은 하반기까지 지켜봐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mlcc는 항상 그 대만 업체들이 먼저 이렇게 발표를 하기 때문에 그 회사들의 추위를 지켜보면서 가도 사실은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최근에 삼성전기에 반등은 삼성전자의 반 상황에 따른 어떻게 없고 올라왔다라고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왜냐면 메모리 반도체랑 같이 연동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거 관련해서 메모리 반도체 바닥론이 나왔고 그러면 전기도 이제 바닥을 치는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으면 나왔는데 mlcc에 대해서 갑자기 긍정적으로 얘기하다가 지금 갑자기 삼성전기 발표가 나오니까 다시 부정적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엔 전문가들의 말은 그때그때 결과에 따라 좀 바뀔 수 있다라는 부분도 좀 좀 참고해 보실 필요가 있고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은 그럼 결국엔 삼성전기를 어떻게 접근해야 되냐라는 문제가 또 남아 있을 텐데 저는 이제 수요 반등식에 아까 얘기했던 뭐 대만의 지표 이런 것들이 아마 대만 업체들이 관련해서 계속 나올 겁니다. 나올 거고 그걸 좀 또 보시면서 대응하시면 되고 지금은 기술적 반등을 했다가 다시 한번 실적 때문에 다시 한번 빠지는 그런 자리이기 때문에 요거 조금 뭐 보수적으로 보셔야 되지 않나 그래서 1분기까지도 여전히 확인은 좀 필요하다 그래서 뭐 1분기가 한다는 무렵 한 뭐 3월 정도 되면 또 한번 얘기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주셨어요. 사실 삼성전기뿐 아니라 lg이노텍의 실적에도 직격탄을 준 상황이거든요. 이런 IT 부품업계의 한파에 우리 원래 안 좋을 때 보자라는 말이 있는데 같이 좀 보는게 좋을지 일단 이거니 부장님은 확인하고 보자라는 의견이었는데 전적과 팀장이 어떻게 해볼까요. 저도 좀 관망하자는 좀 스텐트를 취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제 가장 중요했던게 23년 실적이 22년을 넘어서냐 그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고 있거든요. 다만 그런 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좀 현재 보여주는 시그널들이 굉장히 약하다는 거죠. 아직까지는 지금 그리고 또 중국 쪽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세트가 이제 좀 가격대가 낮은 애들 쪽으로 굉장히 확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중국 뭐 소비가 살아난다 하더라도 결국 경우에는 이미 좀 시장에서 확대를 가지고 있는 뭐 트레이션이나 리얼미 이런 쪽에 업체들이 굉장히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추세기 때문에 이어폰이 된다 하더라도 과연 국내 업체가 이전에 과거처럼 점유율 확대가 되면서 영향을 크게 줄 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아직까지는 좀 의구심이 드는 상황이고 특히나 그리고 중국 내 이제 샤오미 쪽에서도 보면은요 부품에 있어서는 크게 아직까지 들어오는 것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가 어느 정도 들어오는 그런 시그널들을 확인을 하고 들어갈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에서 저도 동의를 하고 다만 저는 조금 더 길게 관망을 하자 라고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관망할 필요가 있다 삼성전기 주가가 최근에 좀 바닥을 높였었는데 오늘 실적을 보고 좀 실망하신 투자자분들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확인이 필요해 보이는 종목이네요. 삼성전기까지 알아봤고 오늘의 실시간 특정지 두 분과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현대차#코스피#금리#테슬라#현대로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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