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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든 혁신의 중심에는 항상 미국이 있었어요. 결국 혁신이 가장 큰 국가에서 큰물에서 노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 이견들이 없습니다. 해 투자는 반드시 해야 되는 어떤 또 다른 부분이 하나겠죠. 우리나라 시장은 또 우리나라 시장들의 좀 매력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한국은 안 돼 이런 생각이라 보다는 그때그때마다 보다 유리한 시장이 어딘지에 대한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아 근데 혹시 그러면은 아 이번에는 그냥 또 신선하게 이사님이 혹시 저한테 좀 궁금하신 거 있으세요. 요새 고민되시거나 이런 거 좀 뭐 좀 아 제가 대답을 해 드릴 순 없겠지만 그냥 그런 질문도 한번 드려보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아 이제 기관 투자가들이 계셨으니까요. 코스닥을 왜 이렇게 팔아야 되는지 아 예 혹시 뭐 이제 기관 투자가 입장에서 이제 한번 해보셨으니 아 근데 저저는 게까지 팔아야 되는지 아 그러니까요. 요즘에 보면은 이제 코스피 코스닥이 너무 극명하게 걸리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러면서 나오는 얘기가 PBR 이야기가 나오는 거고 근데 가끔 한 번씩 이럴 때가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PBR이 났다라는 거는 그 산업에 대한 전망이 너무 어둡다라는 것을 반증이기도 하죠. 뭐 대표적으로 이마트가 예를 들어서 이마트 얘기해서 죄송하긴 하지만 너무 안 좋잖아요.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안 될 거 같으니까 그냥 0.2배 보낸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한 번씩은 이게 되돌림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어 0.2배 짜리의 회사가 0. 3배만 가도 50% 든요 그렇죠이 과정을 안 먹을 수 없는 거지 왜 기간 투자자 입장에서 한 번 흐름 왔다 그러면은 이거 시가총액 큰 애들을 사러 사려면 얘를 팔아야 되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코스닥을 뭐 안 좋아서 이런 거 판 것도 있지만 지금이 흐름이 어쨌든 PBR 관련된 이런 흐름이 어 미국에서도 그까 일본에서도 뭐 얘기 나와 2월 달까지 모멘텀이 있어 그러니까 일단 얘네들을 좀 채워야 되는데 그럼 난리도 아니더라고 뭐 텔레그램에서 뭐 PBR 낮지 애 다 돌아다니고 그런데 그거 바을 좀 사야 되는데 얘는 이제 시가총액이 크니까 이거를 막 적당히 사고 뭐 조금 사 봐야 의미도 없고 그럼 많이 사려면 얘를 또 많이 팔아야 되고 이런 흐름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결국에 이제 궁극적으로 말씀을 들어 보면 사실 시장에 돈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 거네요. 기관이나 외국인들의 자금력이 풍부하다면 기존에 있던 걸 들고 있으면서 새로운 걸 살 수가 있을 텐데 자금 유입은 없고 빠져나가는 돈은 많을 거고음 그런 상황에서 이쪽을 살려다 보니 다른 쪽을 팔아야 되는 그럼 이제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으면 저희 둘이 앞으로도 고민해야 될 부분은 뭐냐면 다른 또 좋은 한쪽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면 또 나머지 부분들은 지금처럼 음과 양으로 나닐 수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바꿔 생각을 해서 정말 시장을 좋게 봐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돈을 주식시장에 많이 이렇게 가지고 오신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현상황이 유지가 된다라면 현재 보였었던이 상황이음 종만 다른 거지 앞으로도 우리가 지속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시장이라는게 되게 불편한 것 같습니다.
돈이 안 들어온다 그렇죠. 새로운 돈이 사실은 주식 시장에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결국은 우리가 코로나 때 경험했던 그런 장세이 나와야 되는 건데이 물줄기를 끌어오기 위해서 정부도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실 텐데 어 이런 거죠. 이제 작년에 공매도 금지 뭐 등등을 포함해서 우리나라 정부가 코스피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했지만 아직까지 는 오히려 어 좋지 않은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 같아서 자꾸 일본을 기웃기웃 하면서 저렇게 해야 되나 이런 거잖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우리 시장 사실 이제라도 해야 되는게 맞다라고 보여지고요 앞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올해 놓고 보니까 벌써 우리가 해외 투자로는 9조원 정도가 투입이 됐고 국내 시장에는 2조원 정도가 빠져 나갔더라 그요 그러니까 지금 돈이 들어와도 부족할 판에 꽤 많은 돈들이 나갔으니 시장 체력은 계속 없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주식이 싫다가 아니 아니라 한국에서 하는게 맞느냐는 고민을 많이 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결국 투자자분들이 보시더라도 야 한국 시장이 들어오면 정말 매력적인 기업들이 많고 투자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음 이렇게 된다라고 보면 제가 볼 때는 어 다 바뀌어야 될 거 같아요.
우선 어 정부도 정부도 현재 기업들이 정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환경 이런 것들을 저는 굉장히 크게 조성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역시 대주주들도 사실 자기만 챙길게 아니라 그래도 주주라는 거는 주주라는 건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성장을 같이 공유를 해야 되는 건데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사실 그렇지 못한 사례가 너무 많다는데 저도 충분히 격하게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해회 기업들에 비해서 과연 주주 한원 정책이 있었던 건지 그렇죠. 사실 너무 미흡했던 것도 사실이었고 배당 정말 직구리 만 했었던 것도 사실이었던 것 같고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 기업 하시는 분들도 너무 열심히 해 주시고 계시네 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만 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만족하지 못한다 왜 이미 우리 투자자분들은 공부도 굉장히 많이 하시지만 이미 수준 자체가 거의 미국에 있는 기업들 수준으로 올라와 계세요.
그렇죠. 내가 그걸 받는데 그렇죠. 이런 거 미국니까 제대 저러더라 똑같은 거예요. 그냥 우리 축구 같은 거 프리미어 이런 거 놓고 보다가 동네 축구 볼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처럼 그 재밌는 걸 보고 있는데 왜 갑자기 동네축구 누가 보겠어요. 이런 것처럼 우리나라 기업 들도 제가 볼 때는 분명히 기업 나름대로도 노사 합의를 해서 기업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해야 될 거 같고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뭔가 세련되게 조금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어떤 마음가짐도 같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누구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가 지속적으로 이런 발판을 제도적으로 좀 마련도 해 주고 또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도 주주들 뭔가 해줄 수 있는 일단 마음가짐을 바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우리 투자자분들도 도 뭐 선진국 사례를 많이 참고로 해고하면서이 시장에서 뭔가 현명하게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같이 기르면서 사실 좀 더 긴 미래를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제가 구체적으로 질문드리고 싶어요. 야 이제 그러면은 미국으로 해외로 9조 나갔다 우리나라에서 2조 빠졌다 그럼이 상황에서 어 저라면 저라면 저의 이제 구독자 분들에게 한국보다는 미국이 낫습니다. 어 이렇게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 같아요. 왜냐면은 AI 시대의 해계 머니는 아무래도 한국 시장에서 나오기보다는 결국은 소프트웨어가 중요할 던데 여기서 해계 머니를 가질 수 있는 기업이 안 보인다는 거죠. 가능성이 낮아 보이고 미국의 어딘가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차라리 이번에 오른다면 나스닥이 나서 코스피보다 나스닥이 저라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글로벌 모든 혁신의 중심에는 항상 미국이 있었어요음 우리가 알고 인터넷도 마찬가지였고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였고네 또 이번에도 AI 마찬가지였고 결국 혁신이 가장 큰 국가에서 큰물에서 노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 이견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해외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게 사실이고 해외 투자는 반드시 해야 되는 어떤 또 다른 부분이 하나겠죠. 그렇죠. 최소한 우리 청도의 변동성도 그렇게 크진 않거든요. 워낙 거래량도 많고 또 정상적으로 그러니까 이제 국내 기업하고 국내 기업을 매매를 해 보고 해외 기업을 매매해 보면 다른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어 해외 기업들은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죠. 실적이 아직 반영이 안 된 경우도 많고 어 밸류에이션이 실적이 나왔는데이 정도 밸류에이션 받아야 돼 하면 그대로 가는데 우리나라는 정말 실적이 좋게 나와도 그날부터 빠져요 그렇죠. 갑자기 그 다음 분기는 여전히 불확실 평생 이러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사실은 야 이렇게 놓고 보면 과연 국내 주기 하는게 이게 쉬운 게임인 거냐 정말 이제 극한 직업이다 생각할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매매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이게 좋은 거일 수도 있는데 너무 공부를 최근에도 많이 하셨고 너무 똑똑한 분들이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무슨 얘기만 나오면 전부 다 세론이요 그죠. 일단 팔고 보자 어쨌든간에 나보다 더 똑똑한 애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한두 번 당한게 아니죠. 주가 빠져 왜 그러니까 선 반영이라 그러면 애라 그럼 내가 먼저 때리겠다죠. 그렇죠. 지금 이게 서로가 서로를 배신하면서 계속 나가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보니 사실 어떻게 보면 누구도 제가 볼 때는 좋은게 아니라 다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도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얘기가 이상한 대로 세긴 했지만 어쨌든 글로벌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예 요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미국이 더 많다라는 데에 대해서 우리가 많이 인정을 해야 될 것 같고 우리나라 시장은 또 우리나라 시장들에 좀 매력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이 조그만 국가에서 이토록 다양한 업종이 그것도 이렇게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기도 저는 쉽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매력들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아마 많은 분들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중국이 산업화할 땐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이 제일 좋았었어요. 이런 어떤 사례도 있었기 때문에 꼭 한국은 안 돼 이런 생각이 라기보다는 그때그때마다 보다 유리한 시장이 어딘지에 대한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혁신이 어쨌든 미국에서 일어났던 거는 이번에뿐만 아니라 원래 그랬기 때문에 예 대부분의 경우에서 그랬죠. 어 그거는 인정하자 그러니까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해서도 투자를 하는게 맞다 다 우리나라에도 기회가 있다 어디 있을까요.
우리 산업으로 보면 반도체 이렇게 한참 했는데 지금 뭐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AI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굉장히 잘 베기지아요. 그렇죠. 예 그런 것처럼 한국 내에서도 할 수 있는 기업들이 저는 의외로 많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 그래서 그런 기업들도 저는 여전히 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부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 저는 뭐 방산에 대해서는 여전히 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람인데 물론 저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시죠. 방산 방산 하니까 사실 업계에서 제가 방사를 최초로 얘기를 했었던 사람 중에 하난데 그죠.
예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이렇게 생각을 해 봤었어요. 그 당시에 우리가 지난 30년간은 사실 큰 전쟁은 없었었다 이유가 뭐였냐면 첫 번째는 핵이라는 수단이 생기면서 어 강대국들의 어떤 전쟁 억제력이 있었었고 두 번째는 글로벌 경제 자체가 사실 분화 우린 이걸 세계화라는 옛날에 적이라고 불렸던 국가들 예를 들면 구소리 아니면 동구권 국가들 또는 중국 이런 국가들이 사실상 글로벌 시장에 들어온지가 얼마 안 돼요 근데이 국가들이 대부분 글로벌 제조 역할을 하면서 여기는 제조 이쪽은 소비 이러면서 나름대로 역할 분담이 됐기 때문에 싸울 일이 없었죠.
그런데 최근에 아시겠지만 미 중 갈등이 주는 의미가 뭔지 사실 이전처럼 도로 편가르기 들어간 거예요. 그렇죠. 이쪽 진영과 이쪽 진영이 편가르기를 들어간 건데 지금 누가 놓고 보더라도 중국과 러시아 북한 그렇죠. 이미 한패가 된게 확실해 보이고 또 소방 국가들이 또 한패가 된게 보이고이 어떤 감정의 골은 제가 볼 때는 앞으로도 서로 간의 완화가 되기보다는 뭔가 조금 더 골이 깊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그 단순히 높은게 아니라 뭔가 이게 갈등으로 이어지고 이 갈등이 수많은 분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봐야 의로 사실 이번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었고 이스라엘 가자지구의 전쟁도 있었고 중동이 지금 전부 다 굉장히 확전 인류도 있지만 이게 일시적인 형상일 거냐 그렇지 않다라고 보는 거고 전체적으로 이런 갈등의 씨앗은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높으며 그로 인해서 각국은 방위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전에 전장이 없다라고 생각해서 많이 줄였던 거를 다시금 이제 뭔가 빌드 해야 되는 그런 식에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뭔가 전쟁이 다시 이제 공포가 커지는 그런 시대 서로 핵을 쏠 수 없으니 제례식 무기라는 아니면 이번에 드론 같은 효율적 무기를 통해서 그니까 이번에 확실히 보여 줬잖아요.
무기가 구식 무기 가지고 안 되는 거 여러 가지가 있었죠. 그렇죠. 드론이라는 새로운 어떤 무기를 통해서 전쟁 방식이 바뀐 것도 있었을 거고 거기에 여러분들 잘 아시는 팔란티어 같은 기업들이 나와서 AI 또 접목이 됐었던 그건 재밌는 사례도 있었다라고 보여지고 또 하나는 내 생명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옛날에 무기는 그냥 잘 쏘면 되는데 방어력도 되게 중요해졌죠. 방어력 그죠. 내가 전차를 탔는데 타겟이 될 텐데 뭐 포나 맞고 죽을 거면 누가 타겠습니까 그런 어떤 부분들 여러 가지 것들이 맞물려서 지금 각국의 새로운 무기들을 도입을 했을 경우 이에 맞는 새로운 신무기를 도입을 해야 되는데 그런 무기를 제대로 글로벌에 공고해질 수 있는 국가가 일단 우리 편끼리 놓고 보면 사실 미국과 한국과 이스라엘 요런 정도가 사실 크다라고 봐야 되겠죠.
음음 물론 영국이나 프랑스 요런 국가들 독일도 좋은 무기들 많이 생산하고 있지만 서로 분야가 좀 다르다는 점에서 놓고 보면 우리한테 저는 여전히 많은 기회가 열려 있다 작은 그림은 아닐 거라고 보는데 어쩐 글로벌이 다시 분쟁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는 큰 그림을 먼저 한번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게 잘 안 바뀌죠. 그죠네 방산 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그 외에도 뭐 여러 가지 세터들이 있겠지만 그 내용들은 이제 차분히 계속해서 이제 이야기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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