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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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10만달러 저점 횡보 후 기관 유입 국면이며, 전 세계 M2 유동성 선행 지표상 올해 말 2억원 터치 가능성을 낙관. M2는 내년 6월 꺾여 비트코인은 내년 9월경 꺾일 것으로 예측. 채굴 원가(전기료) 및 채굴기 세대 교체를 과열 지표로 제시. 지정학적 위기 시 비트코인 단기 폭락 가능성 언급하나 장기 지정학적 자산으로 봄. 미국 ETF 확산과 금융권 태도 변화를 규제 흡수 과정으로 해석, 10만달러 돌파 후 100만달러 장기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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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이 전문가들이 좋은 집회를 하나 찾은 거 같아. 개인들은 나가고 기관들이 들어오는 시점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거품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지정확자 의미라는 건 이렇게 보셔야 돼요. 비트코인 시황부터 조금 짚어 주세요. 지금 한 10만6,000달러 정도에서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의 가격 흐름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네. 일주일 전에 비트코인 11만 달러였습니다. 그런데 조정에서 지금 10만 달러가 깨지진 않았는데 10만 달러에서 11만 달러 사이에서 큰 폭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뭐 저는 11년 동안 비트코인을 관찰했는데요. 최근에 움직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 비트코인 같이 투기적인 자산은 계속 올라가지 않으면 떨어질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요. 비트코인이 의외로 저점에서는 횡보를 많이 합니다. 지금 보이는 모습이 마치 저점일 때 행보하는 모습 같아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저점이란 얘기지 않습니까? 네. 근데 사실 10만 달러라는게 어떻게 보면 심리적인 좀 목표이기도 했었고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그 가격대잖아요. 근데 그거를 올라섰는데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제가 체감상 그렇게 막 열광하고 막 이전처럼 막 비트코인 막 이런 느낌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우리 시장의 투자자들이 변한 걸까요? 아니면이 비트코인의 어떤 가치 자체가 조금 변한 걸까요? 아주 중요한 대목인 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끼거든요. 요새 주변에서 뭐 제가 뭐 그 10만 달러 다시 재돌파하니까 제 폰은 뜨거워졌어요. 왜냐면 이제 방송사 기자님들이 이제 연락을 했는데요. 아직 것까진 안 온 겁니다. 이제 어 저는 어떻게 포머를 알 수 있냐면요. 제가 11년 전부터 지인들한테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그 지인들은 50만 원대 비트코인을 다 알고 있거든요. 그럼 못 샀단 말이죠. 그러면 이제 이렇게 막 가격이 치고 올라오면 어떤 일이 벌어져야 되냐면 새벽 1시나 2시에 이제 술 먹고 확김에 저한테 뭐 은자를 보내거나 하는 현상이 나타야 되는데 그 현상이 아직 없어요.
근데 올해 초에 10만 달러 처음 돌파했을 때는 약간 그런 현상이 있었거든요. 근데 떨어졌다가 올라오니까 아마 일반적인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노출이 되고 있는 거 같진 않아요. 기들이 다 ET를 올라온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이 개인들이 가만히 있진 않습니다. 이게 계속 진행이 돼서 만약에 12만 13만 달러가 되면 그때 이제 개인들이 막 수적인 매매를 하는 거죠. 어 그러면은 교수님이 보시기에 올해 연말 한 6개월 정도 남았는데 연말까지 밴드는 어느 정도 수 좀 보고 계세요? 아, 물론 이런 건 틀리기 때문에 여러분들 참고만 하셔야 되는데요.
그리고 저는 뭐 비트코인 하는 분들은 다 아시는데에 저를 이제 오작가로 부르는데 오작가는 뭐 가격 빼놓고는 다들을 만하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참고하시고 근데 제가 맞을 때도 있으니까요. 저는 올해하는 한국 돈으로 2억은 터치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습니다. 어, 상당히 낙관적인 전망을 해 주고 계시네요. 어, 그러면은 최근에 어쨌든 그 비트코인의 강세를 좀 대변하는 얘기 중에 하나가 약 달러도 있잖아요. 근데 어 지금 M2 지표 그니까 세계 유동성을 나타내는 지표인데이 M2 지표가 비트코인 가격이랑 90일 시차를 두고 따라간다는 분석이 있더라고요.이 연관성은 좀 신뢰할 만한가요?
그렇죠. 비트코인에는 뭐 PR이라든가 ROI 같은게 없습니다. 네. 그게 비트코인 투자자들 상당히 난감하게 하는 건데요. 그렇죠. 근데 요새 최근에이 전문가들이 좋은 지표를 하나 찾은 거 같아요. 저도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전 세계 유동성 지표인 M2 지표가 비트코인에 정확하게 새다 선행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의외로 아주 잘 맞아요. 그래서 지금 M2가 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세 달은 좋다.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조심스럽지만 뭐 틀리어도 뭐 저 원망하지 마시고요. 지표가 그렇습니다. 지표가. 그래서이 M2가 언제 꺼질까라고 예상했더니 내년 6월에 꺼진답니다.
네. 네. 그 지금은 이제 전세계 유동성 확장 국면인 거죠. 내년 6월 달쯤에 이제 M2가 꺾이면 비트코인도 내년 9월쯤에 꺾인다 이렇게 예측하더라고요. 그건 이제 예측이고요. 지금 현재 M2 늘고 있습니다. 그 늘고 있는게 중국 영향이 크다고 봐야 될까요? 그것까지는 제가 공부가 안 됐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뭐 일종의 트럼프 그 불확실성과 경기 위축이 살짝 왔으니까 그것에 대한 대응책으로다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어,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내년 그 M2 지표는 계속해서 좀 신뢰할 만하네요. 음. 그리고 앞서서도 잠깐 이제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비트코인의 10만 달러라는 상징성이랑 의미가 좀 상당히 큰 그런 상황이잖아요.
교수님도 여기에 좀 의미를 부여하고 계세요? 10만 달러에. 그럼요. 그럼요. 아까 제가 가격을 못 마친다고 얘기했지만 제가 최근에 마친게 있습니다. 작년에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다들 취해 있을 때 제가 방송에서 여러 군데서 얘기했습니다. 10만 달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10만 달러 언제 돌파하냐? 그래서 제가 10만 달러 돌파하는게 아니라 터치하는 거죠.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때 막 다른 비트코인 그 유튜버들은 막 20만 달러 막 30달 외쳤는데 저는 10만 달러 쉽지 않습니다. 했는데 10만 달러 쉽지 않잖아요. 그렇죠. 왜 그런 왜 그런지가 더 중요합니다.
우연히 맞춘 거지만 그 논리는 의미가 있어요. 뭐냐면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과 달리 횡제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엔비디아 주식이라든가 뭐 테슬라 주식도 횡제한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이 남아 있다면 비트코인과는 비교가 안 될걸요. 비트코인은 초창기. 그러니까 10달러 미만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100만 개의 비트코인 이상이 됩니다. 어. 그러니까 사토시낙 아까모터가 가지고 사라진 100만 개를 빼고도 100만 개 이상이 10달러 미만해 얻은 것들이에요. 그런 것들이 움직일 때마다 시장이 흔들리거든요.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3,000배 4,000배 이익 구간입니다. 지금 그게이 사람들의 기준점이 10만 달러거든요. 그래서 올해 5월에 가격 좋으니까 바로 6,000개 움직였어요. 12년 전 지갑에서. 아. 그니까 이런 뉴스가 나오면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뉴스가 나오면 그니까 고래가 움직였다 그러면 한 2, 3주 안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그 대량에 지금 1,000개만 굉장히 큰 돈이지 않습니까? 그런 1,000개에서 6,000개가 이렇게 매도 물량으로 나오면 시장이 물론 크지만 받아내는데 한 2, 3주 걸리는 거예요.
네. 어, 그래서 이게 10만 달러가 이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이들이 지쳤거든요. 네. 참고로 제가 상가집에서 제 11년 전 제자들을 만났어요. 이들이 다 비트코인 부자입니다. 네. 음. 이자들 저집에서 기 선생님은 언제 나가실 거요? 그래서 저는 나 올해 나갈 건데 그랬더니 자기네들도 똑같은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 아 나는 방송을 안 하겠다는 거지 비트코인은 안 팔아라 그러는데이 제자들은 비트코인을 팔고 나가겠다는 거죠. 왜 그러냐면 지쳤어요. 지난 11년 동안 우리가 그 80% 이상 자기 자산이 줄어드는 그 충격과 공포를 네.
두 세 번 겪었거든요. 그죠? 그리고 한 40% 이상 없어지는 거 한 20번 정도 겪었습니다. 네. 한 10% 이상 날아가는 거는 뭐 셀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런 것도 이렇게 매집이 생기면 좀 적응은 되는데 지치는 거죠. 그니까 제자들이 저보다 한 20살 어린데 체력이 왕성할 때 지치는 걸 보면서 제가 깨달았어요. 아 10만 달러 진짜 쉽지 않겠다. 근데 오히려 교수님이 안 지치시고 그분들이 더 지치시고 그렇죠. 그런 거 같네요. 예. 비트코인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면은 어쨌든 근데 그런 지치신 분들의 물량들이 나오고 손바김이 한번 일어나고 그게 좀 진행이 되면은 좀 추가적인 어떤 새로운 가격대가 열릴 거잖아요.
근데 그런 가격대가 열리는 순간이 어 앞으로 근 빠른 실 안에 올 수 있을까요? 그것도 그렇죠. 그러니까 뭐 이런 말이 있습니다. 10만 달러는 개인들은 나가고 기관들이 들어오는 시점이다. 이렇게 보시면 지금 맞아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니까 우리 개인들한테는 이게 굉장히 힘든 일인데요. 이게 기관들한테는 그다 어려운 일이 아닌 거죠. 기관들은 고요. 개인들은 지금 10만 달러에서 좀정리를 하려고 하는 손들이 꽤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되게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10만 달러에 좀 머물면서 손바꿈이 되고 나면이 100만 달러로 바로 간다.
100만 달러? 예. 네. 비트코인의 흐대 잠깐 소개해드리면 비트코인은 그 정수배로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1,000달러가 2,000달러 되고 3,000달러 되고 우리가 1,000달러 된게 바로 2013년 대거든요. 그러고 나서 3년 동안 이제 힘들다가 2017년도에 만 달러를 찍었다가 떨어진 거거든요. 네. 근데 우리가 언제 2만 달러 돌파할지, 언제 3만 달러 돌파할지는 아무도 기억 안지 않습니다. 그렇죠? 예. 그러니까 20만 달러, 30만 달러가 지금 보면 대단해 보이지만 원래 비트코인은 그냥 10, 100, 천만, 10만 이렇게 움직입니다.
그니까 다음 단계는 100만 달러예요. 어, 진짜 그러네요. 아, 근데 이거는 저희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한 건데 아까 앞서서도 잠깐 언급을 해 주시긴 했는데 비트코인이 사실 가격이 뭐 다른 주식처럼 진짜 PER이나 이런 절대적인 기준 자체가 없잖아요. 이거는 지금의 적정 가치를 뭘로 봐야 될까요? 아, 비트코인의 접정 가치는 채굴과의 함수입니다. 채굴에 얼마의 돈을 쓰고 있는지.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제 정확한 채굴자들한테 얼마 돈 쓰고 있으면 정직하게 얘기를 안 하거든요. 그리고 본인들도 잘 모릅니다. 왜냐면 이제 경제학적 지이 꽤 있으면 고정비하고 변동비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되고 예를 들어서 공장 임대로라든가 주는 돈은 변동비 같지만 다 고정비고요.
네. 오직 비트코인의 가격하고 최고자 고려하는 거는 어 전기세거든요. 두 개만 변동비예요. 지금 얼마 전에 제가 어떤 전문가가 하는 말 들어보니까 지금 1억 5천만 원이잖아요. 비트코인이 7천만 원 8천만 원이 전기료로 쓰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7천만 원, 8천만 원이 전기료를 쓰고 있기 때문에 7천만 원, 8천만 원은 이득이 아니라 이제 임대료 고정으로 나가는 거 그다음에 엔지니어들 고용한가 뭐 이런 것들이죠. 그래서 사실 비트코인 채굴업자이 되게 박합니다. 거의 이익이 없다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막 손쉽게 왜냐면 기계도 주기적으로 막 바꿔 줘야 되고 그 IG이라 그래 갖고 전용 그 채굴 전용 기계가 늘 업그레이드 돼요.
최신용으로. 그래서 그걸 또 매집을 해야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비트코인이 이게 주식보다 더 좋아요. 왜냐면 주식은 그 기업의 성과를 보고 내가 이렇게 판단하는 거지. 그 주식을 추가로 발하 비용이 들지 않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그 추가로 한 단위에 비트코인을 발행하는데 지금 가격에 거의 육박하는 원가를 들여서 채굴자들이 생산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현신대 조재 교수님 같은 분들이이 분야의 전문가인데 그 채굴기의 버전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거품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쉽게 제가 설명드리면 비트코인 채굴기가 업그레이드 되면 기존에 비트코인 채굴기는 경쟁력이 없으니까 참고에 쳐 넣거든요.
그 최신 채굴기로다 이렇게 채굴를 하는데 비트코인 가격이 너무 오르면이 채굴 업자들이 더 채굴하고 싶어서 성능이 안 좋은 옛날 채굴기를 빼다가 쓰는군요. 그렇죠? 그럼 이게 우리가 데이터로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 채굴기가 나온다 그러면 빨리 도망쳐야 되는 거예요. 아 그때는 좀 과열됐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 거죠. 아주 성능이 나쁜 채굴기까지 동원할 정도로 수지가 막고 있는 거예요.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되게 박하고 되게 최신 채굴기들이 지금 동원되고 있거든요. 그럼 채굴자들한테 그 특별한 초과 이운이 없는 거죠음 아직까지는 그래도 과열 시그널은음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또 지표도 볼 수 있는군요. 대단합니다. 왜냐면은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다 그냥 차트 보고 아니면 유동성 좀 보고 그러면서 투자를 하셔 가지고 항상 궁금했습니다. 네. 네.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하고 또 연관성이 있다라고 이제 거론이 되고 있는게 지정학적 불안정 요런 내용들도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어, 지정학적인 불안정성이 심해질수록 비트코인도 오른다. 이런 좀 시그널이 있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연동되는 흐름들이 있나요? 지정학적 흐름이요? 네. 뭐 그걸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지정학적은 뭐 미사일이 떨어진다거나 뭐 전쟁 발바 이런 거잖아요.
네. 비트코인 떨어집니다. 그죠? 폭락합니다. 폭락. 어느 정도냐면 밤새 폭락하고 제일 빨리 떨어집니다. 제일 많이 떨어져요.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자산이라고 맨날 떠들어왔는데 정말 부끄러울 정도로 지정확적 의기가 발생하면 비트코인부터 떨어져 갖고 그 일반 대중 입장에서는 저게 무슨 헛소리 이럴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자산입니다. 네. 왜죠? 그니까 이게 단기적으로는 사람들이 결국은 원래 익숙한 걸로 돌아가는 거예요. 위기가 닥치니까. 자기네들이 익숙한 달러, 원하. 이게 우리도 언제이 현상이 있었냐면 그 개헌 발표됐을 때 사람들이 공포감을 느꼈나 봐요.
그래가지고 우리나라 거래소에서만 비트코인이 폭락했습니다. 저 그때 보고 있었어요. 밤에 잠도 못 자고 이거 어떡하지? 이러면서. 네. 그 사람들이 전 세계 비트코인 튼튼한데 우리나라 거래서만 폭락하는 이런 이상 현상이 발생했거든요. 그러니까요. 사람들은 위기가 오면 익숙한 걸로 가는 거예요. 아마 위기가 진짜로 몰아닥치면 쌀 라면으로 다 바꿀걸요. 그래서 그때는 이제 뭐 미장이건 다 박살날 거예요. 근데 그죠. 이게 사람들이 또 정신을 금방 차립니다. 음. 그래서 이제 비트코인이 제일 빠르게 회복을 하고요. 네. 그다음에 비트코인의 지정확자 의미라는 건 이렇게 보셔야 돼요.
미국과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에 반대하는 진영.이 두 진영이 전부 비트코인을 지금 원하고 있습니다. 음. 음, 먼저 미국의 질서에 반대하는 진영이 러시아하고 중국이잖아요. 네. 러시아가 우크나를 침공했을 때 바이든 대통령이에 앨런 재무 장관을 불러갖고 어 러시아 오리가르크 뭐 개자 그리고 어 러시아 중앙은행 뭐 하여튼 뭐 푸틴 다 동결하라고 이렇게 지시를 했는데 재무장관이 굉장히 난처했어요. 왜냐면 우리가 이거를 쓸 수 있다라고 했을 때 카드가 되는 거지. 이걸 진짜로 써 버리게 되면 탈라한다. 어.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네. 그 재무장관은 반대했는데 어쨌건 바이든 정부는 그렇다고 해서 뭐 육군을 보낼 수 없는 거니까 푸틴을 혼내 주긴 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 규제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 러시아가 그렇게 규제를 받아서 러시아의 해외 자산이 동결되고 이런 걸 봤던 중국이나 이런 브릭스 국가들은 그때부터 막 논의를 활발해 하는 거죠. 우리 탈라 해야 된다. 그 탈달러의 가장 강력한 수단 중에 하나가 금과 비트코인이죠. 근데 비트코인은 가격이 요동치는 것 때문에 화폐가 되기 어렵고 금은 실물이 왔다 갔다 하기가 어려워 갖고 또 화폐가 되기가 어렵습니다. 결정적으로는. 네. 그렇지만 어쨌건 어 뭐 미책은 되는 거죠. 뭐 이럴 순 있는 겁니다. 어 미국이 자꾸 너희들 그렇게 막 달러를 가지고 규제 그러면 우리가 다 달러해 버릴까 그러면 미국한테 압력을 줄 순 있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 좀 덜하는 거죠. 음 이런 의미에서 그 대한인 비트코인의 존재 옛날에 비트코인마 없었을 때는 미국이 대놓고 규제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비트코인으로 돈을 빼버리니까 미국도 이제 압박을 느끼는 거죠.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는 계속 끊임없이 크립토 쪽을 바라보고 있는 거고요. 네. 미국 반대로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어 비트코인이 예 우리가 인정을 하지 않고 비제도권에 있으면 너무 자금 세탁하기 좋고 그다음에 이렇게 규제를 위하기가 좋아. 근데 우리가 이거를 제도화하면 사람들은 게으르기 때문에 전부 우리한테 맡겨. 실제로 그래 가지고 미국인들은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 거보다 ETF를 선호해 갖고 벌써 130만 개가 미국 ETF를 통해서 지금 미국으로 몰려들거든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그 전체 비트코인 수량이 한 20%를 미국이 파악을 하고 있으면 나머지 다 파악이 돼요. 어 100%가 파악되는 건 아니지만 비트코인이 전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지간에 이렇게 묻히거든요. 그래서 뭐 하나를 움직였는데 그게 이상한 지갑이야. 이런 거는 찾을 필요도 없지만 비트코인 만개가 움직였는데 그게 익명 지갑이야. 그러면 연결되고 연결돼 갖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금융기업이 갖고 있는 비트코인이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걸 특정할 수가 있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미국은 아 비트코인을 자금 세탁이나 규제 우회로 못 쓰게 하기 위해서 품어야 되는 거예요.
어 이게 너무 재밌죠.네 네. 많이 얽혀 있네요. 어, 근데 진짜 그 ETF 말씀하시니까 그 블랙록의 레리 핑크 회장도 ETF 그 비트코인 이제 돈 세탁 도구다 막 이렇게 엄청 비판도 많이 하고 세게 얘기했었잖아요. 근데 실제로 지금은 거의 ETF를 이끄는 그런 인물이 됐죠. 네. 근데 최근에는 제이미 다이먼 CEO도 태도를 바꿨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거는 흐름이 전반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보면 이분들이 생각이 바뀐 거고요. 저는 좋게 안 봅니다. 저는 제가 보기에는 이분들은 지금 서커스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표면적으로는 이렇게 욕을 해 놓고 뒤에서는 이렇게 하고 약간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아, 그렇죠. 네. 그니까 저는 제가 비트코인 가겠다라는 책을 2014년도에 썼거든요. 저는 그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티코인이 나올 거고 골드만 삭스 코인이 나올 거다. 그 대신 그거 나올 때까지는 비트코인을 엄청 저주할 거다. 이렇게 제가 예언한게 아니고 제가 보니까 그런 조짐이 있었어요. 왜냐면 비트코인을 제일 먼저 연구한 팀들이 바로 월가거든요. 골드만 삭스가 연구소한테 하청 갖고 보고서를 낸게 2014년입니다. 그니까 제가 그 보고서를 보고 제 책을 썼거든요.
그러니까 그 보고서를 봤더니 이렇게 썼어요. 그니까 그때부터 이중적이었어요. 대문자 비트코인은 실패한 실험이지만 소문자 비트코인은 빅등이다.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비트코인을 고유 명사로 부를 때는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말하는 거고요. 그때 보통 명사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대단한 거다. 이런 식으로 이제 이중적인 전략으로 간 거거든요. 네. 그러면서 저는 느낌을 받았죠. 아, 이게 월가가 다 파악해 놓고 나서 이게 대중들이 손을 대기 전에 자기네들이 뭔가 화해법 대책을 화해법 대책을 만들어 놓고 이거를 승인하겠구나라는 거를 했는데 제가 틀린 건 너무 오래 걸렸어요.
10년이나. 음 물론 2023년도 레리핑크회장이 갑자기 태도 바꿔고 비트코인은 인터내셔널 어세입니다 하면서 SEC에다가 딱 비트코인테 승날을 올렸잖아요. 그래가지고 가격이 빵 뛰었을 때 제가 미국에 있었는데 미국에 변호사하고 토론했습니다. 저는 한국말로 그분은 영어로 하고 이제 중간에서 이제 누가 해석해 줬는데 어 이분은 그냥 허장 성세라고 보는 거예요. 근데 저는 이거 그렇지 않다. 이거 뭔가 있을 거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제 뭐 그분보단 제가 더 제쪽으로 이제 해서 이제 SEC가 결국은 블랙락에 손을 들어 줬잖아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재미다머는 내가 미국 정부라면 내일 당장 비트코인을 금지할 거야.
그다음에 비트코인은 무슨 마약값 똑같아.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뭐 최근에 뭐라고 얘기했냐면 고객들이 원한다면 사게 해 줄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나는 담배를 피우는 걸 좋게 생각하지 않지만 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흡연권을 내가 인정해 주듯이 내가 비트코인 인정해 줄게. 뭐 이런 약간 이제 뒷맛을 남기고 있는데 JP모건이 제일 먼저 JPN 코인이라고 은행 코인을 만든대해요.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보면서 서커스로 봐야지 아이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는 거야 이렇게 보시면 안 되는 거죠. 어 그러면은 이제 슬슬 좀 말을 바꾸기 시작을 했다는 거는 어느 정도 좀 준비가 완료가 됐다고 봐야 될까요?
그렇죠. 준비가 완료됐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을 외면했을 때 저점에서 폭락했을 때 마인드 사셨을 거예요. 개인적으로도 아마 본인들 오픈하지 않지만 재미 다면은 모르겠어요. 근데 레리핑코장은 많이 샀을 거예요. 본인도. 어,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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