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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4%입니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 54분에 영상 올립니다. 오늘은 삼성 중공업 가졌습니다. 지금 오후장 막판으로 넘어가는 시간인데요. 장 마감까지 이제 한시간 이채 안 남았습니다. 삼성중공업 현재 19,830원 전일 대비 0.5% 5%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시가는 19,760원이었고 고가가 19,980원, 저가가 19,640원이었어요. 하루 종일 움직인 복이 300원 남짓입니다. 숫자만 보면 조용한 하루 같지만 올려다 보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불과 넉달 전인 6월 4일이 종목 3150원까지 찍었던 자리입니다.
거기서부터 지금까지 1 넘게 깎여 내려온 겁니다. 그 구간을 끝까지 들고 버티신 분들 속이 얼마나 타 들어가셨을지 저는 압니다. 매일 창을 열어 볼 때마다 가슴이 턱 막히는 그 기분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ug다를 그렇게 보내셨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이 종목을 꺼낸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지금이 19,800원대 자리가 단순히 흘러내린 바닥이 아니라 아주 묘한 지점이라는 겁니다. 왜 묘한지 그리고 여기서 어느 가격에 손을 떼야 하는지 그 답은 영상 뒤쪽에서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끄시면 제일 중요한 걸 놓치십니다.
끝까지 자리 지켜 주세요. 그런데 그 얘기를 꺼내기 전에 제가 하는 말을 믿어도 되는지부터 보셔야겠죠. 매일 제 영상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매일 오전 중에 카톡으로 단기 종목을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장 열리고 나서 허둥되지 마시라고 미리 준비하실 수 있게 아침 일찍 쏴 드리는 겁니다. 장 시작하고 호가창 보면서 종목 고르면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전날 밤이랑 새벽에 제가 다 훑어보고 정리해서 넘겨 드리는 거예요. 말로만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오늘은 제가 어떤 종목을 보내 드렸는지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화면 보세요.
오늘 10월 2일 아침에 펩트론 보내 드렸습니다. 종목 명만 던진게 아닙니다. 매수가 15,500원, 목표가 17,300원, 손절가는 매수가에서 3% 이내 이렇게 들어갈 자리, 나올 자리, 끊을 자리까지 [목을 가다듬음] 세트로 다 적어서 보내 드린 겁니다. 왜이 종목이었냐? 비만 치료제 핵심 성분 장기 지속형 재형 특허 등록 결정 소식이 떴고요. 여기에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후속 본계약 기대감이 최고조였습니다. 재료가 겹친 자리였던 겁니다. 함께 보시라고 인벤티지앱, G2, 바이오까지 묶어서 알려 드렸고요. 결과는요. 목표가를 그대로 터치하면서 11% 넘게 수입 구간 열렸습니다.
아침에 받아서 그대로 따라오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혹시 아직 못 받고 계신 분들은 01039925948이 번호로 종목명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시면 카톡 친구 추가해서 매일 아침 보내 드리겠습니다. 패트론을 봤던 그 똑같은 눈으로 이제 삼성 중공업을 뜯어 보겠습니다.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들께 똑같이 기회의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차트 먼저 짓고 갈게요. 6월 4일 고가 3150원이이 기간 꼭지입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2.5배 터졌어요. 그 이틀 전 6월 2일에는 3.2배가 터졌고요. 이게 무슨 뜻이겠습니까? 누군가 그 자리에서 물량을 쏟아냈다는 겁니다.
그리고 6월 26일 22,200원까지 바로 꺾였고 7월 1일 24,500원에서 한번 반등하는 척하더니 7월 29일 저가 18,440원까지 주저 앉았습니다. 두 달이 채 안 드는 사이에 벌어진 일입니다. 그 뒤로 8월 14일 22,750원까지 한 번 반등했다가 다시 밀렸고 8월 25일,원 9월 14일 22,500원 찍고 또 밀려서 9월 29일 19,160원. 보이시죠? 계속 고점은 낮아지고 바닥은 비슷고 있는 모양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전형적인 하락흐름입니다. 차트는 이렇게 흘러내렸는데 더 이상한 건 따로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보셔야 할게 있습니다.
뉴스는 지금 최고로 좋습니다. 오늘만 해도 LNG 운반선 20척 수주 소식이 떴고요. 상선 수주 목표치를 140%나 달성했다고 나왔습니다. 3분기 영업 이익은 작년보다 45% 넘게 늘어날 거라는 전망까지 깔렸어요. 조선 3사 수주 총액이 12년 만에 200조를 넘겼다는 기사도 같은 날 나왔습니다. 실적도 좋고 수주도 좋고 업항도 좋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왜 0.5%밖에 안 움직였을까요? 이게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뉴스가 좋은데 주가가 안 움직이는 이유 여기 있습니다. 그럼 삼성 중공업이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당연히 매수세입니다.
그런데 이건 우리 같은 개인이 모여서 만들 수 있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개미들이 100명, 1천명 모여서 사도이 덩치는 안 움직입니다. 주포나 세력 쪽에서 먼저 대량 거래량을 쏟아부으면서 시동을 걸어 줘야 그제서야 개미들이 올라탈 첫 계단이 깔리는 겁니다. 그다음의 세력이 뭘 합니까? 자극적인 호재성 찌라시 언론 보도를 사방으로 뿌려댑니다. 그러면 개미들은 그 기사에 홀려서 천장에서 덥썩 잡히게 되죠. 뉴스 떴을 때 사는 건 이미 늦은 겁니다. 그 뉴스를 보라고 깔아둔 거니까요. 우리가 지금까지 몇 번이나 똑같이 당해온 수법입니까?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 다 반납하고 빠지면 주가는 그대로 떡락합니다. 그때부터가 진짜 지옥이에요. 짧아도 1, 2년, 길게는 3년에서 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에 묶깁니다. 팔지도 못하고 더 담지도 못하고 세력이 다시 매집 들어올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몇 년 동안 물가는 오르고 돈은 묶여 있고 다른 기회는 눈앞에서 다 지나갑니다. 옆 종목이 두 배 가는 걸 보면서도 손가락만 빠는 거예요. 돈이 묶힌 것보다 시간이 묶긴게 더 아픈 겁니다. 그래도 삼성준공업처럼 대형주면 기다리기라도 하죠. 소형주나 잡주였으면 어떻게 됩니까?
최악의 경우 관리 종목 지정. 그다음은 상장 폐지입니다. 거래 정지 한번 걸리면 그땐 팔 수도 없어요. 기다릴 기회조차 안 주는 겁니다. 레퍼토리가 항상 똑같습니다. 냉정하게 한번 따져 보세요. 그럼이 지옥을 피하려면 어디서 나와야 할까요? 그러면 세력이 물량 다 털고 빠져나가는 그 구간. 이걸 차트에 정수리라고 불러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그 정수리보다 더 위에서 팔고 나오고 싶으시겠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요. 근데 그 생각 자체가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이 위를 노리다가 정수이 아래로 끌려 내려간 분들 제가 수도 없이 봤습니다.
욕심 한 번에 몇 년이 날아갑니다. 정답은 무조건 어깨 부분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나오는 겁니다. 꼭지를 남에게 양고할 줄 알아야 살아남습니다. 그러면 유통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 부분의 매도 타점이냐 이게 핵심입니다. 이걸 짚어내는게 지금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에요. 차트만 눈으로 본다고 나오는 숫자가 아닙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주식은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서 파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건 아무도 못 합니다. 어느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 그 한 끝이 수익으로 웃느냐, 몇 년짜리 고통에 갇치느냐를 가릅니다.
사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어요. 파는 걸 아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10년 해도 매도 못 배우면 계좌는 그대로입니다. 자, 기억하시죠? 제가 앞에서 두 가지 조건을 말씀드렸습니다. 세력이 거래량으로 시동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호재찌라시가 깔려야 한다.이 두 가지가 지금 삼성 중공업에 이미 같은 날짜로 물 밑에서 한목으로 세팅 돼 있습니다. 관련 보도 자료까지 세트로 준비가 끝나 있어요. 오늘 쏟아진 수주 기사들 우연히 같은 날 나온게 아닙니다. 9월 3일에 평소에 1.9배 거래량이 들어왔던 것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중요한 건 대응할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다는 겁니다.
주말 지나고 나면 또 상황이 달라져 있을 수 있어요. 최소한 지금로 드린다는 말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무료로 드린다고 했지만 방법이 좀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입으로 직접 불렀다가 유튜브에서 제재를 먹은 적이 있어요. 영상이 내려가고 채널도 한동안 묶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숫자를 못 붙입니다. 대신 간절하신 분들께는 길을 알려 드릴 테니 듣고 판단하세요. 여러분만 포기 안 하시면 충분히 되돌려받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지금 여기서 던지는게 제일 아까운 자리예요. 잠깐 제 개인 번호 열어 드리겠습니다. 상단에 보이시죠?
01039925948 여기로 삼성중공업 두세요. 제가 확인하는 대로 우전 중에 카톡 드리겠습니다. 카톡에는 삼성중공업 탈출 타점만 담기는게 아닙니다. 그날 제가 보는 단기 급등 종목도 같이 넣어서 보내 드립니다. 영상 앞에서 보여 드렸죠?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까지 다 적어서 드리는 그 카톡입니다. 오늘 펩트론 받아보신 분들이 받으신게 딱 그 형태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100% 승률 같은 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은 걸으셔야 합니다. 열 번 잡으면 일곱 번 맞고 세 번은 틀립니다. 대신 손익비를 지킵니다. 틀리면 -3% 칼 송절, 맞으면 10% 이상 이절, 세 번 틀려서 -9, 일곱번 맞아서 + 70입니다.이 이 구조면 숫자는 결국 우리 편입니다.
돈 받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그런데 카톡박질 칩니다. 10분 만에 다 끝나는 경우도 허다해요. 그래서 매도 타이밍을 놓치는 불상가 정말 자주 생깁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이겁니다. 카톡 받으시면 제일 먼저 목표가의 매도를 미리 걸어 두세요. 손으로 직접 팔려고 기다리지 마세요. 그 순간 전화가 오고 회의가 잡히고 밥 먹으러 갑니다. 그 사이에 다 지나갑니다. 미리 걸어두면 내가 안 보고 있어도 알아서 체결됩니다. 운전 중이든 자고 있든 상관없어요. 이게 전부예요. 실제로 매도를 놓쳤다는 카톡 받을 때마다 저는 가슴이 먹먹합니다.
타점은 맞았는데 손이 늦어서 날린 거니까요. 분석이 틀린 것보다 그게 훨씬 아깝습니다. 그러니까 카톡 남기신 분들 받으시면 매도 예약부터. 이게 여러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다 떠먹여 드렸는데도 난 예약 안 할래 하시는 분까지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여러분 돈이 걸린 문제예요. 피 같은 돈입니다. 몇 달 몇 년을 버티며 지켜온 돈 아닙니까? 제가 영상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모든 분들께 공평하게 기회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19,800원대 자리가 왜 묘한지 조건 두 개가 같은 날짜로 깔려 있다고 말씀드렸죠?
이거 우연 아닙니다. 수주 기사가 하루에네 개씩 쏟아지는 날이 흔한 날입니까? 다시 한번 상담 번호로 삼성 중공업 보내 주신 분들께만 어깨 매도 타점과 단기 급등 종목 함께 드리겠습니다. 나는 주식 잘 모른다. 손실이 너무 크다. 하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차트 공부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카톡 받으시면 다른 거 보지 마시고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그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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