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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영풍제지 사태 폭락한 키움증권 손실 대응 방법 있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0-23 · 유튜브 시청 1,614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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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잠금 해제로 이어갈 텐데요 오늘 양 시장은 약간의 온도차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소폭 밀리면서 2371 기록하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0.4% 정도 올라가면서 772 3에서 움직입니다. 오늘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종목에 대한 이야기 까지 지금부터 풀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이사님과 함께 머니맵 통해서 종목의 분위기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머니맵 열어 보겠습니다. 어 오늘 우선 좀 상승과 하락이 이렇게 좀 번갈아가면서 나타나고 있는 거 같은데요 2차전지 관련해서 뭐 lnf LG 에너지 솔루션 일부 종목들의 상승부 켜고 있고요 오늘 자동차 쪽의 대표주 그리고 품 주까지 좀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광 쪽에서 포스크 홀딩스 상승 부을 보이고 있고 오늘 네이버 쪽도 상승 불이 확인이 되고 있고요 레인보 로보틱스 이런 종목들도 빨간불 확인됩니다. 이외에도 하이브는 대한항공 등등의 종목들이 좀 눈에 띄는 거 같은데요 어 나머지 반도체나 뭐 2차전지 쪽에서는 대형주들은 좀 일부 하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개장 특징주 통해서 종목에 대해서 자세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키움증권 관련된 이슈가 될 인데요음 영풍 제지의 주가 조작 사건으로 인해서 5천억원 규모의 미수금이 좀 발생을 했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잘 하지 못했다라는 비판을 지금 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키움증권 오늘 또 20% 가까운 급락이 나오기도 했어요.

어 이렇게 지금 갑자기 또 이슈가 나오면서 주가가 쭉 밀리는데 이럴 때 대응 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네 일단 뭐 키움 주권을 보유하신 분들은 지금 구간에서는 좀 더 추위를 관망할 수밖에 없다 정말로 한 뭐 4천억 정도의 손실 를 진짜로 입는 것이냐 아니면 그 정도까진 아니고 어 좀 더 손실을 졸릴 수 있는 추위가 나타날 것이냐도 좀 확인이 필요한 그런 구간이고 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이 키움 증권이 그동안 어 최근 들어서 밝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그 주가와 관련된 부정적인 사건에 다 어 직간접적으로 연류가 되어 있다라는 것 자체가 부담 요인이죠.

그래서 어 일단이 종목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구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어 좀 더 추위 사태를 지켜보는 것 말고는 특별하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혹시라도 이제 반등을 시도한다면 그 반등에서 어느 정도에서 잘라 줘야 되는지도 명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 뭐 만약에 반등을 시도한다면 일단 저는 비중을 좀 줄일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손실폭이 크다고 하더라도 어 지금은 조금 빠져나오는게 우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여기서 가지는 시사점이 두 가지가 있죠. 첫 번째로는 어 이런 종목이 또 발생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 하나의 문제가 될 것이고 두 번째는 이제 더 우리가 주의해 봐야 되는 부분인데 키움 증권이 이번 사태를 맞으면서 여러 종목 군들을 증거금 100% 다 줄였다 말이죠네 자 그러면 이런 종목 군들을 줄이면 나타날 수 있는 효과는 결국은 뭐냐 하락에는 굉장히 민감하고 상승에는 둔감해질 가능성이 있다 왜냐면 지금까지 뭐 신용이라는 아니면 미수 같은 것들을 써서 들어왔던 자금들이 주가가 하락할 때는 반대 매매로 청산될 가능성은 높은데 다시 재매수를 할 때 신용을 쓰거나 아니면 다시 미수금을 쓰기가 굉장히 어려워진다 말이죠.

그러면 기본적으로 어떤 자금의 운용에 있어서는 조금 불리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됐고 그동안 시장에 거래대금을 꽤 많이 흡수했던 대표 종목군들이 있기 때문에 아 이런 종목군들이 지금부터는 굉장히 잘 버티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지금부터 다시 또 추가적으로 시장 때문에 밀리던 수급으로 밀리던 추가적인 어떤 레벨 다운이 되게 될 경우에는 가장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이용했던 키움 증권의 증거금이 100% 변했다라는 관점에서 하락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 빠진다고 아닙니다.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죠.

지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주의가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더불어서 두 가지 시사점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우선 키움증권의 이제 주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좀 관망의 입장에서 얘기를 주셨어요. 이슈를 추가적으로 계속 체크해 볼 필요가 분명히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건 비단이 증권 하나의 문제뿐만 아니라 15개 기업에 대해서 이제 증거금을 % 상향을 했는데 아무래도 그러다 보니까 지금 나갔던 것처럼 정말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보유하시고 관심 있는 종목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종목군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더 어 어떻게 보면 하락의 변동성이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좀 그 부분 체크하면서 대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 텐데요 HD 현대 일렉트릭이 되겠습니다. 어 사우디 쪽 네옴 시티와 관련해서 좋은 수주 소식이 나왔습니다. 670억 원대 공급 계약 소식이 전 졌어요. 그런데 뭐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워낙에 좋은 뉴스들이 많지만 아무래도 이제 좀 재료가 소멸됐다 이런 관점인 건지 차익 실현이 나오고 있는 건지 오늘 6% 정도 밀리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을까요데 그동안 잘 버텼던 종목이죠. 시장의 하락에도 어떻게 보면 가장 잘 견조하게 버텼던 두 가지 업종이 지금 이런 변압기 쪽과 더불어서 어 그다음에 반도체 쪽 대주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아마 말씀하셨던 뉴스의 현실화 른 차익 매물이 일부 나오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또 큰 틀에서 보면 아마도 그런 부분들을 조금 살펴보셔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어차피 현대 일렉트릭이 배도 있고 중동도 있고 미국도 있습니다. 근데 가장 크게 주가에 작용했던 것은 미국이든 그래서 미국 쪽에 변압기의 공급 제한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공급하는 이런 어 변압기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상세를 계속 이온 핵심 포인트인데 오늘 나온 뉴스 중에서 우리가 주목해 볼 포인트가 뭡니까 지금 바이든 대통령이 다시 한번 중동 우크라이나 그다음에 중국 견제 이런 이슈로 추가적으로 예산을 지금 의외에 던져 놓은 상황이란 말이죠.

근데 이런 식의 대량 예산이 소위 지정학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어 그러면 지금 미국의 인프라 개선이라는 그다음에이 변합 이슈와 맞물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 또 조금 있다 얘기할 소위 신재생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이 줄어들거나 탄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슈도 우리가 중장기적으로는 봐야 된다 미국 이슈가 가장 크기 때문에 만약에 미국의 대량의 예산이 다시 한번 지정학적으로 흘러 들어간다면 그런 어떤 친환경 쪽이나 esg 관련된 부분 인프라 계선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의 추가적인 모멘텀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도 분명히 인지하실 필요가 있겠다 결론적으로 지금부터 신규 매수 관점보다는 어 리스크 관리도 좀 병행하는 그런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이런 뭐 변압기 든가 이런 쪽은 아무래도 노후화된 거 또 교체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수주도 늘어나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신재생 섹터를 봤을 때는 그 정부의 지원금도 중요한데 우리가 미국 쪽의 상황도 체크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이렇게 차익 물량이 나오는만큼 이제는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보자라고 얘기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개장 특징주 알아봤고 잠금해제 종목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종목은 현대 건설입니다. 현대 건설도 마찬가지로 현대 일렉트릭 럼 참 나쁜 소식은 없 어요. 좋은 소식들이 많은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가 오늘 5% 정도 밀리고 있습니다. 3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거든요.

혹시 일단 체크를 먼저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네 3분기 실적 좋았죠. 컨센서스를 상해하는 그런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시장이 컨센서스보다 지금 뭐 증권사마다 약간 뭐 수치 차이는 있지만 10% 이상의 매출은 좋았고요 영업이익도 비슷한 그런 추위가 좋았단 말이죠. 이게 뭐 환일 효과가 됐든 뭐 무슨 효과가 됐든 어쨌든 지금 현재 구간에선 어 눈높이를 낮춰놓은 실적보다 좋게 나온 것을 악재라고 받아들일 수가 없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지금 뭐 주택 건설 시장이라 이런 측면에서는 여전히 뭐 긍정적인 요소가 별로 없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외 사핵 신 포인트는 현대 엔지니어링을 축구 해서 어쨌든 대회 쪽의 긍정적인 모멘텀 그다음에 국내 쪽에서도 어 그 계열사 물량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그래도 버틸 힘이 있다는게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현대 건설에 대해서는 뭐 올해 연초부터 계속 긍정적인 의견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런 고금리 상황과 주택 시장의 불안감 그다음에 오늘 현대 일렉트릭과 마찬가지로 노출된 뉴스가 그렇게까지 긍정적이진 않았다 왜냐면 호재 얘기는 하지만 우리가 기대했던게이 정도 금액의 사우디 스추 있던가라는 어떤 그런 차익 매물도 충분히 작용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3분기 실적은 굉장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나간 실적보다는 기대했던 이벤트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라는 점 그다음에 지금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어 하반기에 나타날 수 있는 그다음에 내년 상반기 초에 나타날 수 있는 그런 부담감에 대한 부분들이 오히려 수급적으로 더 많이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네 먼저 3분기 실적 리뷰부터 해봤습니다.

일단은 뭐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을 했는데 우리 기대치가 또 높다 보니까 거기에 또 충족하지 못하면 주가가 이렇게 밀리기도 하죠. 두 번째 투자 포인트 볼 텐데요 앞서 이제 분양 시장이 많이 위축이 되어 있다라는 측면에서 얘기 주셨어요. 하지만 그을 훨씬 능가할 수 있는게 해외 쪽의 수주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네 해외쪽 수주와 더불어서이 종목의 핵심포인트는 현대 엔지니어링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는데요. 코 합병하고 나서 현대 엔지니어의 전체적인 추위를 보시면 지금 영업 이율도 좀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안에서 핵심 포인트는 방금 말씀드렸 던 대로 해외쪽 증대에 따른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내에도 만만치 않은 그런 물량이 있더라 근데 엔지니어라고 하는게 뭡니까 기본적으로 대부분 다 공장 짓고 뭔가 시설들을 짓는 이런 것들 우리가 엔지니어라고 많이 하잖아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어 현대차 그룹 어 현대차 그룹의 어떤 그런 어 국내 물량들 이런 것들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 또 범 현대가의 따른 어떤 물량 증가에 따른 부분이 국내에서도 일단 증가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대 건설에 주택 건설 자체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지만 일단 기본값 정도는 해 줄 것으로 보여주고 있고 그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현대 엔지니어링의 전체적인 해외와 국내 매출이 모두 증가하면서 영업 이익률이 이제 터닝 기 시작했다는 거죠. 물론 앞으로 뭐 금리 변수라는 여러 가지 원가에 대한 변수들은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되지만 아 일정 부분은 그 캡티브 물량이 때문에 높은 마진율 은 아니더라도 일정 부분의 마진율은 보장받을 수 있다라는 점과 그다음에 이미 기 수주된 부분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아마 그래도 현대 건설은 다른 종목 군들 조금 차별화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그런 기대감을 갖고 우리가 이제 주가를 봤을 때 지금의 하락 이런 구간에서는 좀 매수를 해도 괜찮을까요네 현재 지금 위치가 어디가가 중요한 거죠.

현재 위치가 여러 가지 호재를 반영해서 조금 높은 위치에 있다면 뭐 추가적 접근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지금 뭐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최근 여러 가지 긍정적 요인에도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의 지금 PB 차트는 0.5배 정도의 수준까지 굉장히 낮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어 과거에 높았던 수준 막 한배 수준을 넘어서는 어 그런 강력한 모습을 보이긴 어렵겠지만 현재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 봤을 때 저 0.5배 과연 적절한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하고요 두 번째로는 내년도에 예측했던 대로 일정부 부분 마진율이 더 올라가면서 수익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피해 관점에서도 지금은 그렇게 비싸 보이진 않는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뭐 단기적으로 뭐 급등할 가능성 별로 뭐 없다라고 봐야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PB 기준으로 한 0.6배 0.7배 사이 정도의 한 반등은 한번 시도해 볼 수 있겠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러면 4만 원 때 초중반 정도의 가격까지 반등은 우리가 한번 예측해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 니다. 그래서 그 정도의 가격이 PR 기준에서는 한 아배 정도의 수준 그다음에 PB 기준에서는 0.6배 0.7배 정도의 수준이니까 4만 원대 정도의 중반 정도 가격을 열어 두면서 만약에 그 정도의 가격을 시원하게 돌파한다면 조금 더 높은 목표 주가를 우리가 설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4만 원 중반 정도를 넘어선다면 그 위까지 이제 노려볼 수 있겠다라는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는데요.

혹시 정확하게 좀 가격 전략 세워주실 수 있을까요네 가은 말씀드렸던 대로 어 그 PBR per 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배 정도의 순이 한 4만 6,000원 정도 그다음에 아마 PB 기준도 0.6배 0.7배 수준이 46,000 원에서 한 5만 원 정도 사이에 들어와 있을 거예요. 물론 증권사마다 좀 추정치가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약간의 뭐 수정이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뭐 p 관점에서 조금 이게 비싸 보이신다면 PB 관점에서 봤을 때는 아직은 매력이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저는 뭐 현재 구간에서 긍정적인 요건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구간에서도 정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다라고 얘기해 주셨고요 목표 주가는 4만 6,000원을 1차적으로 돌파하는 것을 체크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종목으로 SK 오시언 플랜트 체크해 볼 텐데요 전망은 굉장히 좋습니다. 뭐 실적 좋고 그리고 국내외적으로 수주 모멘텀도 좋고 그런데 주가를 봤을 때는 굉장히 많이 밀려 있는 상황이에요이 괴리의 이유를 좀 펼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먼저 실적 얘기부터 해볼까요네 자 일단 뭐 실적 측면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요소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이 회사의 전반적인 매출액과 성장률에 대해서는 별로 그렇게 큰 이견이 없는 상황 특히 2024년도 저 성장률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외형 자체는 성장하고 그다음에 시장에서 지금 바라보고 있는 것은 저렇게 외형이 성장하면서 영업 이익률도 단계적으로 올라갈 거다라고 추정하고 있고요 3분기 실적에 대한 부분도 일단 뭐 긍정적인 요소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뭐 리포트들을 전체적인 추위도 그렇고 그다음에 연초부터이 종목을 바라보는 시각도 그렇고 이미 기수주 있는 부분과 앞으로 수주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좀 긍정적인 판단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점이 부분을 한번 주목해 보셔야 되겠죠. 근데 이제 실적 실적이 이렇게 기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떨어지 데는 아무래도 다른 이유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실적에 대한 문제보다는 어이 회사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자체가 안 좋아지면서이 종목이 그러면 실적이 괜찮아졌는데 주가가 떨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밸류가 떨어졌다 즉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에 조정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좀 이해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리고이 종목뿐만 아니라이 종목은 이제 해상 폭력 관련된 기업인데 지금 전반적으로 봤을 때 신재생 업체들이 글로벌 관련주들도 모두 다 좋지 않잖아요.

뭐 국내에서도 풍력 주들 CS 윈드 CS 베어링 너무나 많이 밀려 있고 어 나머지 좀 피어 그룹들도 한번 비교해보면서 체크해 볼까요네 뭐 일단 뭐 정확한 피 그룹은 아니죠. 어쨌든 뭐 규모 자체가 다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 중에서 오스테드 아니면 베스타스 같은 기업들의 최근에 주가 하락은 왜 이렇게 나타나나 싶을 정도로 올 연초만 하더라도 수익성이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다시 좀 주가가 회복되는게 아니냐 수익성 좋아지는게 아니냐 그니까 작년에 안 좋았던 것이 수익성 문제였기 때문에 올해는 수익성이 좀 개선되면서 좋아지는게 아니냐라는 그런 시각들이 전반적으로 나타났거든요.

그런데 지금 대장 주들이 오히려 더 많이 빠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베스타스는 조금 버티는 모습이지만 만 오스테드 저렇게 급락하고 있는 것은 최근에 유럽의 여러 프로젝트가 부러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뭐냐 결국은 금리 때문이라는 거죠. 어제 그니까 지난 주말에 미국 시장에서 나타난 태양광의 전반적인 하락도 솔라 있지나 이런 회사들이 전부 어디에 모멘텀을 두고 있습니까 유럽의 가정 시장에 모멘텀을 두고 있거든요. 근데 이쪽에서 지금 전체적으로 실적이 부러지면서 미국 시장의 태양광 종목들도 최근에 급한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거거든요.

국내 시장으로 지금 다른 태양 광주도 마찬가지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금 봤을 때 이런 금리 문제가 이런 회사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된다 왜냐면 장기 프로젝트고 장기 파이낸싱을 해야 되는데 한 2 3년은 만기 끝나기 전까지는 여전히 낮은 금리로 파이낸싱이 되겠지만 그걸 리파이낸싱 했을 때 금리가 두세 배 뛴다면 과연 이렇게 수익성이 높지 않은 업체들이 버텨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시장에 계속 의문을 던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이런 이런 종목 군들의 그 변곡 포인트는 결국 금리 레벨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금리와 함께 아무래도 가야 되는게 이런 좀 정책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 종목들이 될 텐데요 어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좀 봐야 될지가 궁금해요.

앞서 좀 밸류가 낮아졌다고 얘기 주셨잖아요네 지금 밸류가 낮아진 건 사실이지만이 종목의 성장성을 반영해서 기존의 밸류가 워낙 높은 종목이었다 현재 지금 p 관점에서도 그렇고 PB 관점에서도 낮다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니까 저쪽에 지금 PBR 수치를 전반적으로 보시면 현재 위치 하고 있는 어 가격대 자체가 이제 막 1.6배이 정도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1배가 안 되는데 뭐 코스닥은 어 제가 정확하게 최근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만 코스피 관점으로는 지금 뭐 0.9배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데이 회사는 성장성을 고려해 봤을 때 과연 저 정도의 위치가 가능하냐이 부분을 이제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고 피 관점은 더 마찬가지죠.

어 올해 좋은 실적을 계속 나타내야 되는데 리파이낸싱 하는 과정에서 금리 비용이 올라가면서 마진율이 떨어지게 되면 아까 처음에 봤던 차트대로 그런 수익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가이 부분은 이제 불분명한 거죠. 자 그렇다면 결론적으로이 종목은 현재 고평가 얘기하긴 어렵지만 저평가라고 얘기하긴 더더욱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 그러면 여기서 추가적으로 하락할 거냐 단기적으로는 반등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목표가를 어떻게 설정해야 되느냐가 관건인데 어 결국이 해상 폭력이라고 하는 사업 자체가 앞으로 독에서 넓어질 사업이라는 것을 고려해 보면 분명히 금리 요소 때문에 예전에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규모가 줄거나 아니면 어느 정도 흐름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 자체가 꺾이진 않을거다 그러면 예전에 막 세 배네 배 줬던 그 정도의 밸류에이션은 못 간다고 하더라도 성장을 고려했을 때 할인을 적용해 보면 한 두 배 정도까지는 우리가 PV 기준으로 볼 수 있는게 아니냐 그러면 PB 두배 정도의 수준이 2만 원 대기 때문에 저는 2만 원 정도의 수준 정 정도까지는 어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아닌가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오늘 저희가 다뤄봤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서 2만 원 정도까지의 반등을 바라볼 수 있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잠금해제 두 종목까지 확인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 의사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금리#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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