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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자동차를 팔아서 60만 원, 70만 원 간다. 현실성이 좀 떨어지죠. 그럼 이제 로봇주로서 이제 주목을 받아야 된다라는 건데 안타깝게도 지금 로봇주들이 시장에서 맥을 못 주고 있습니다. 제가 현대차 질문을 받을 때마다 공격적으로 질문을 받는데요. 왜 현대차를 로봇으로 안 보냐라는 건데 로봇스를 볼 만한 기준점이 없다라는 거죠. 현대차가 언제쯤 대산하나냐라는 것은 첫 번째 로봇 퍼포먼스가 보여 줘야만 그 가액을 갈 수 있는 아니면 정말 자동차가 현대차가 어마무시하게 많이 팔려 가지고 주가가 올라간다라는 거.이 이 부분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최근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아틀라스를 학습시키기 위한 로봇 학교가 문을 열었지만 현대차 목표가가 줄 하향되면서 투자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현대차가 대체 언제쯤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계실까요? 현대차가 이제 살아난다라는 개념은 로봇주로서 언제 인식을 받느냐라는 개념인 거 같아요. 그 현대차를 지금 자동차로 보느냐라고 본다라면 현대차가 추가적으로 자동차가 팔려야 되는 거죠. 추가적으로 자동차가 팔려야 된다라는 건데 지금 현대차를 걱정하시는 분들은 어 60만 원, 70만 원 물리신 분들인 거 같아요. 근데 그분들 입장에서 보면 현대차가 자동차를 팔아서 60만 원, 70만 원 간다.
이건 현실적 현실성이 좀 떨어지죠. 그럼 이제 로봇주로서 이제 주목을 받아야 된다라는 건데 안타깝게도 지금 로봇주들이 시장에서 맥을 못 주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뭐 아트라스가 계속해서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만 그러 이슈는 로봇을 개발하는 단계의 이슈죠. 그런 것들이 시장에서는 아예 이제 또 관심조차 없는 그런 부분들이 돼 버렸죠. 왜 관심이 없냐라면 나는 관심 있는데 너는 무슨 소리냐라고 하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주가가 안 움직인다라는 거죠. 주주들 입장. 그러니까 지금 이제 현대차 로봇으로 보시고 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주장하냐라고 얘기하실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집토끼예요. 집토끼는 지금 현대차를 거의 다 사신 분들을 집토끼라고 저는 부르겠습니다. 저는 바깥 토끼입니다.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투자자죠. 근데 현대차 주가가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집토끼가 현대차를 더 사 줘야 될까요? 바깥토끼가 현대차를 사 줘야 될까요? 바깥토끼가 사 줘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생각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현대차가 바깥토키로 하여금 생각을 바꾸게 되는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줘야 된다는 거죠.
저는 그 점이 더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제가 현대차 질문을 받을 때마다 굉장히 공격적으로 질문을 받는데요. 왜 현대차를 로봇으로 안 보냐라는 건데 로버스를 볼 만한 기준점이 없다라는 거죠. 아트라스가 지금 나와 있나요? 나와 있죠. 시제품이잖아요. 쓰임세 당장 지금 뭐 미국 공장에 쓰인다라는 거죠. 그게 제가 이제 지금 오늘 경제탑에서 말씀드렸던 조선주라든지 아니면 2차전지라든지 이런 것들 규모의 경제를 봤을 때 아틀라스 3만대 만든다라고 해서 현대차 매출과 영업 이익이 폭증하나요? 전 세계에서 아틀라스가 가장 유일 무의한 로봇인가요?
아니죠. 그리고 로봇이라는 것이 현대차만 만드나요? 아니죠. 거기에 대해서 어 어떤 뭐 확고한 어떤 대답 이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우리가 이제 어 언제쯤 되아놨냐라는 것은 로봇 퍼포먼스가 보여 줘야만 그 가액을 갈 수 있는 첫 번째 아니면 정말 자동차가 현대차가 어마무시하게 많이 팔려 가지고 주가가 올라간다라는 거이 부분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 우리가 2018년에 아틀라스가 이제 그러면 공장에 투입이 되면 이런 것들이 이제 앞으로 살아날 것인가? 글쎄 저는 그때가 봐서 결정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2차전지도 2023년에 그렇게 기대감이 많았었습니다만 제가 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조심하자라는 얘기를 꾸준히 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어떻게 됐죠? 하향 조정했죠. 로봇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로봇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씀드린 걸 본 적이 있으신가요? 별로 없으실 겁니다. 그런 상태인데 로봇츠는 결국 어떻게 됐죠? 주가가 흘러내 막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산업의 흐름들을 보고 그 산업의 흐름이 주식 시장에 어떻게 녹아 들어가 있느냐라를 보게 된다라면 결국 현대차는 기대감을 올랐죠. 모든 주식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기대감을 올랐다가 실적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현대차는 이제 실적이 필요합니다. 어떤 실적? 로봇에 대한 매출과 영업 이익 실적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나타날 때까지 현대차에 대해서 이러한 흐름들이 흘러간다라는 거죠. 현대차 주가를 볼 때마다 안타깝습니다. 40만 원을 지키는 듯해 보이지만 이제 35만 원도 지키는 여부가 상당히 관건이 돼 버린 상태이죠. 계속해서 흘러내리긴 합니다. 바깥토끼가 돌아와야 됩니다. 바깥토끼가 돌아올 만한 요소가 무엇이 생길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현대차를 보여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냉정히 고민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최근 현대차는 미국 조지화 공장에서 웨이모형 아이오닉 파이브 로보택시를 수만대 생산하기로 발표했는데요.이 로봇 택시가 현대차 주가에 좀 강력한 반등 모멘텀이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이게 모멘텀이 안 된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근데 우리가 이제 이것이 어 택시를 이제 수만대 생산하는 과정에 있어서 영업 이익이 어떻게 발생하느냐인 거 같아요. 우리가 단순하게 매출이 늘어난다라기보다는 영업 이익 더군다나 이제 이렇게 단체로 하는 것들은 마진이 좀 박하겠죠. 어 그렇지만 어쨌든 생산해 낸다라는 것은 긍정적이 되겠고 이게 어떻게 하나의 이제 시발점이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저는 어 긍정적이다라고 봐요. 근데 시장에서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죠. 그니까 그 그러면 지금 이제 밸류 논란도 벌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우리가 아직까지 로봇에 대한 밸류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겠나라는 거고 우리가 새로운 차종들이 나올 때 결국은 그런 새로운 차종들이 나올 때 주가에 대한 향방도 좀 달라진다라는 거죠. 그래서요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뉴스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필요 충분 조건의 결정타가 된다라는 관점에 있어서는 좀 다르게 봐야 된다라는 거죠. 현대차는 신차를 계속해서 개발해 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판매량을 늘려 나가고 기존차와 판매량을 같이 끌고 가지만 주가는 결국 토탈리 매출가 영업 이익에 규결된다라는 점을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현대차에 물려 계신 투자자분들은 지금 상황에서 보유한 현대차 주식을 일부 정리하는게 맞을까요? 글쎄요. 뭐 쉽지 않습니다. 제가 뭐라고 권고해 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 이제 와서 로봇을 버리다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요거는 뭐라고 제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거 같아요. 이게 참 여러분들이 듣고 싶어 하는 그냥네 의견이라도 좀 말해 줘라고 하는 건데 이게 상당히 쉽지 않습니다. 뭐 언제 또 주가라는 것은 미래를 모르는 거기 때문에 답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곤란한 질문이고요. 어 곤란한 질문에 제가 이제 뭐라고 답변을 또 드리기는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현대차에 대해서는 매수 관점으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요 대답은 보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로보티지를 로봇 섹터에서 타픽으로 좀 말씀을 해 주셨었는데요. 최근 로보트이즈의 흐름과 향후 관전 포인트는 좀 어떻게 점검해 볼 수 있을까요? 어, 최근에 이제 로봇로서 이제 LG 그룹들이 떠오르고 있죠. 그래서 이제 로보티즈가 LG 그룹으로 이제 되면서 나오고 있고 또 LG 전자 같은 경우 나오죠. 최근에 티로보틱스 같은 경우도 상당히 이제 관심을 좀 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 실증 또 정보와 또 관계되는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기존에 우리가 나왔었던 어떤 현대차와 관련된 로보트보다는 로보티즈가 이제 증설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증설 이슈도 있고 그만큼 판매를 더 늘려 나가겠다라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로보티지는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들을 좀 볼 수 있겠고요. 티로보틱스가 우리가 산업용 로봇에서 어이 돈을 벌어서 휴먼노이드 로봇까지 진출을 지금 이제 시제품이 나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정부와의 어떤 협업 정책과 마무리는 부분들도 하나의 관점 포인트로 보여야 된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익숙한 주식들보다는 덜 익숙했던 주식들이 계속해서 시세 흐름을 낸다라는 것도 하나의 재밌는 현상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좀 방산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최근 UAE와 통합 방공만 구축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방산 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상승하는 모습인데요. 소장님께서는 최근 방산주의 흐름을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방산주 같은 경우는 저는 이제 중기적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방산주가 이제 어떤 하나의 이슈로 움직일 만한 어떤 주식은 아니죠. 어,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기업들에 있어서 매출과 이제 어, 수주 잔고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하지만 방산주와 관련해서는 어, 글로벌 이제 분쟁이 늘어나고 있고 또 더군다나 이제 자국을 스스로 지켜야 된다라는 어떤 당위성 이런 것들이 붉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방산주에 대해서는 꾸준히 관심 있게 보셔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방산주까지 지금 시세 흐름이 이어지기에는 조선주와 마찬가지로 조선 방상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시장이 아직까지 그렇게 대세적인 부분들은 아닌 거 같아요. 제가 지금 뭐 시장을 뭐 1년 2년 뒤를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산주에 대해서는 아직은 적극적으로 매매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닌 거 같아요. 하지만 방산주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갖고요. 언제라도 튀어오르기 시작한다라면 방산주는 추경 매수도 충분히 가능한 섹터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방산주에 대한 비유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최근에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죠.
더군다나 이제 우리가 하나 그룹 같은 경우 어 통합 방산을 한다라는 것들을 밝혀준 이후에 하나 시스템에 대한 관심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도 참고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 시장은 AI 데이터 센터 관련한 종목들이 많이 이끌어 나가고 있지만 포트폴리오의 방산주를 일부 다가는 전략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이게 참 쉽지 않은 전략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 5% 정도 조선 방산을 각각 담아가는 전략은 이제 나쁘지 않죠. 결국 이것은 버리기는 참 아까 계릇 같은 존재인 거 같아요. 버리자니 펀드멘탈이 살아 있고요.
그렇다고 내가 취하자니 결국은 뭐 우리가 AI와 관련된 밸류 치 있는 종목들이 퍼포먼스가 더 좋다라는 분들이죠. 정말 계릇 같은 존재라는 표현이 딱 맞아 떨어지는 현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글쎄요. 뭐 저는 뭐 여러분들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포트폴리오 내에서 일정 부분 가져가는 전략에 대해서는 나쁜 전략이다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버리기 참 아까운 종목 중에 하나가 바로 방산주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방산주에 또 특징을 놓고 보면 갑자기 수납을 돌다가 한 번씩 튀어요. 어 그런 것들을 우리가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도 유효할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어, 최근 글로벌 시장 상황을 보면 주요들의 긴축 기조가 좀 예상되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좀 어떤 종목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까요? 우리가 결국 이제 긴축을 뚫고 갈 수 있는 산업에 대해서 주식을 좀 봐야 된다는 거죠. 그 경기 방어 줄까요? 성장 줄까요? 저는 오히려 공격을 해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수세에 몰리기보다는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죠. 그것이 무엇이죠? AI 산업과 관련된 탑다운 전략이다라는 거죠. 지금 AI 산업과 관련된 탑다운 전략은 뭐죠? 반도체, 전력 인프라, 그다음에 에너지원, 그다음에 그것을 연결할 수 있는 기판, 통신, 뭐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이것이 결국은 긴축기죠. 그다음에 저성장을 뚫고 갈 수 있는 분야다라고 볼 수 있죠. 근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긴축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경기 방어주로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보는 부분들도 있죠. 근데 이론적으로는 경기 방어지가 맞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근데 개인 투자자들이 이걸 실천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주가가 지지부진하다. 그래서 경기 방어주인 금융주를 샀다가 다시 성장주가 올라간다. 그래서 그걸 교체할 수 있을까요? 지금 경기가 불안정하니까 주식을 팔아서 금을 샀다가 다시 주식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제가 종종 강의를 다닙니다만 강의 초반만 하더라도 그런 얘기들을 강의에 담으면 상당히 강의가 좀 멋져 보였습니다. 산뜻해 보이고 자 경기가 안 좋을 때는 렇게 하십시오라는 거죠.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 자료를 빼버렸습니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라는 거죠. 따라서 지금 우리가 이러한 어떤 긴축이 있어서는 저는 어 방어보다는 공격이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AI 모멘텀 같은 확실한 모멘텀이 있잖아요. AI 모멘텀 같은 모멘텀이 없을 때는 오히려 우리가 제가 이렇게 확신을 갖고 말씀드리기가 모호합니다. 그러면서 나름대로 실적주를 좀 보십시오라고 얘기를 하기 하겠습니다만 지금 AI 모멘텀이 확실하게 살아 있고 탑다운 전략으로 투자할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결국은 긴축이라든지 금리와 무관한 거죠. 여러분들 다 AI 쓰실 겁니다. AI 구동료가 예를 들어서 지금 10% 올라간다. 그래서 안 쓰시겠습니까? 당연히 쓰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되면 어 조금 적극적인 부분들을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방어주는 언제 투자를 하는게 좀 좋은 전략일까요? 어 개인들 개인 투자들 입장에서 보면 방어주를 산다라는 개념은 저는 어 포트폴리오상에서 쉽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왜냐하면 방어주를 샀다라는 것에 대해서 왔다 갔다 하기는 어려운 거죠.
근데 한 가지 이제 방어주라는 개념보다는 최근에 ETF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는 것도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방어주 방어주 얘기를 하다 보니까 오히려 방어주보다는 커버드 콜 ETF에 더 관심이 있으실 걸요. 그러면서 커버드 콜 ETF를 통해서 배당을 따박따박 받는 주가가 하락할 때도 이런 쪽에 관심들을 좀 많이 가지실 겁니다. 그래서 방어주라고 보이는 이제 금융주들이라든지 이런 것들보다는 ETF를 통해서 분산 투자를 한다라든지 배당 관련 ETF를 통해서 어 우리가 이제 경기를 방어한다라든지 주가를 방어하는 전략이 오히려 더 유효할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성장주와 방어주 이런 이분법적인 생각에서 이제는 방어주도 어떤 ETF로 내가 담아내느냐에 따라서 시장을 조금 아웃퍼폼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는 거고 커버트콜 전략 같은 경우도 상당히 우리가 경기를 방어하고 주가를 방어하는데 있어서 매우 유효한 전략 아니겠습니까? 상품도 다양화돼 있고 그러한 것들이 현실적으로 우리가 주목에서 봐야 될 하나의 방어적인 섹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더군다나 인덱스라든지 이런 쪽에 ETF도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 여러 섹터에 대한 소중한 인사이트를 좀 나눠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소장님께 지금 여유자금 1천만 원이 있다면 내 계좌를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지도 좀 궁금합니다. 지난번과 50%는 대동소유합니다. 제가 50%를 어떻게 담아놨냐면 30%는 3전 직세가 됐던 담아내고 20%는 소부장 담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고요. 전력 인프라를 20%까지 올리겠습니다. 전력 인프라를 20% 올리고 그다음에 나머지 5%는 조선과 방산을 담고 현금 비중을 20%로 축소시키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현금 비중은 30%를 유지해 왔었는데요.
현금 비중을 20%로 축소한 이유는 전력 인프라를 그만큼 더 담기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소부장을 줄여가고 전력 인프라 쪽으로 계속 담아갈 생각입니다. 우리가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어떤 인사이트,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중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고민해 보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오늘의 인사이트를 요약해 주시면서 마무리 인사 부탁드립니다. 자, 몇 가지 인사이트를 말씀드려야 될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시장이 7,포인트를 안착하는 야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5% 넘어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지금 7,에 대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외부적인 변수 속에서 7천을 언제 안착하느냐고 안착에 대한 개념도 말씀드렸죠.
그것이 이제 중요한 부분들이 된다라는 거죠. 자, 두 번째는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주주하는 정책 추가적으로 어떤 얘기가 나오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가 언제 우상향하느냐 이것도 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이게 아마 10월 달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10월 안에 이런 내용들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지켜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이트는 AI와 관련된 탑다운 전략을 유지하시다라고 권고해 드리는 겁니다. 굳이 내가 종목을 잘 넓히기 어렵고 그다음에 내가 금액이 크지 않는다라면 AI와 관련된 탑다운 전략 그니까 AI 모멘텀 내에서 그 관련주들만 매매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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