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창열센터장 · 한국인
요약 보기
6월 말 글로벌 리밸런싱 자금(약 1,650억 달러)이 반도체 등 상승 종목에 단기 수급 부담을 줘 코스피가 급락 후 반등했다고 봄. 코스닥은 구조적으로 취약하다고 판단. 연준 금리는 인상 가능성이 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이며 미국 10년물 4.5% 수준이 중요한 기준이라고 함. 국민연금 매도는 리밸런싱으로 해석. 1억 투자 시 현금 30~50% 보유를 권고하며 삼성전자 중심 분산을 제시.
다듬은 글
특히 청년체에 대한 고용 이슈가 붉어지는 데이터가 나중에 나오면 처음엔 인플레 그다음에 고용 데이터로 인해서 경기가 위측되는 걸 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했다가도 금리 인상의 지속이지 않고 다시 금리 인하 사이클로 갈 수 있는 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어 저는 유니스터 작산용의 어 리서타장 김창열입니다. 반갑습니다. 종종 밝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데 사실은 뭐 매치 사이에도 크게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는 참 뭐 하루 이틀 사이에도음 큰 변동이 있어서 참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 주간 또는 격주단위 정도면은 큰 그림은 그릴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 초점을 맞춰서 업데이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이 큰 폭에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 시장을 어떻게 해석하고 계신가요? 투자자들에게는 위기일까요? 아니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어, 일단은 코스피아 코스닥이 좀 참은 다르죠. 물론 오늘 녹화하는게 6월 24일인데요. 어, 어저께 6월 23일은 어, 이제 코스닥 코스피가 대폭을 했습니다. 9.9% 9% 10% 공을 했고 그리고 오늘은 반등을 좀 나름대로 했습니다. 1 정도 돌려서 3.26% 상승했습니다.
근데 코스피 같은 경우는 위기냐 뭐냐 봤을 때 어 그런 단편적으로는 그런 거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서 어 반도체나 그 삼성원자 하이니스죠.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느 9.9% 9% 빠진 거고 오늘은 반대로 무료 한 삼성전자가 9% 올랐습니다. 아 물론 특별히 그 자사주 매입이라는 큰 호재가 5% 플러스 되는 호자가 나왔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래서 코스피는음 수급적인 측면이 가장 큽니다. 어 그리고 코스닥은 구조적인 측면의 기슈기 때문에 달리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구조적인 이슈라면은 넘버가 받치 안 되기 때문에 코스피 대비했을 때 어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라는게 여석이 드러났고 코스피도 거의 60% 가까이가 삼성과 하이닉스고 또는 삼성 하이닉스를 추정하는 SK 스퀘어 삼성 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 삼성 전자 물산 그다음에 생명 이렇게 이른바 어 뭐 S7이라고 읽컫는데 이런 종목이 60% 이상을 차지를 합니다.
그래서이 종목들을 보면은 그동안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는데 수급 측면에서 최근요 매치 사이에 특히 어저께 어 미국 말로 해 가지고음 6월 말이 보통음 리밸런싱이 많이 됩니다. 리밸런싱 하면은 어 중간중간에 또 반기 또는 분기별로음 주식의 비중이 원래 당초 작은 거보다 많이 올라왔을 경우에 어 자동적인 기계적인 매매 성격에 어 주식을 줄이는 겁니다. 우리가 이런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냐면은 스페이스 X 주식을 사기 위해서 한 달 전부터 그 자국에 많이 오른 종목들을 보통 줄이고 한국이 마치 ATM 기기 같이 어 거기서 주식을 빼서 어 그 스페이스 X로 사듯이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같은 경우에 많이 올라왔고 미국도 마찬가지인데 반도체 주식은 많이 오르다 보니까 리밸런싱을 하면은 그런 주식이 빠지는 겁니다. 수급이 큰데 그 금액이 무려 얼마냐면은 어 지금 JP 모건에서 어 추정한 건데 글로벌 리밸런싱을 해야 되는 물량이 올해 6월 달 중에 해야 되는 것이 무려 1,650억 달러라고 합니다. 1,650억 달러면 한 200한 20조 정도가 되고요. 220조라는 금모가 아마 미국 시장에서만 다뤄주지 않겠습니다만은 미국 시장 하루 거래량에 한 20% 가까이 돼요. 10에서 20% 물론 하루에 나오는 건 아니죠.
하지만 오늘 6월 24일인데요 며칠 사이에 다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임팩트가 뭐 며칠 정도는 있다고 봐야 되는 거고 그것이 오늘 녹화하는 이전 6월 23일 뭐이 이런 식으로 미국에서 수급에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겁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죠. 한마디로 글로벌 리밸런싱 자금이 6월 달 집행된다. 이것이 어 가장 컸던 거기 때문에 펀더멘탈이냐 아니냐 봤을 때 요것은 펀더멘탈이기보다는 수급적인 요인이 큰 거죠. 하지만 수급 면이 크기 때문에 당연히 마이너스 받는 겁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는 그동안 많이 빠져서 오늘은 좀 반등이 됐습니다만 여전히 코스피보다 지속성은 담보할 수 없고 하지만 허락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오늘은 그 바이오부터 올랐고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직은 약하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 스페이스엑의 채권 발행과 미국 연준의 점도표 발표 이후 금리 전망에 대한 우려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들이 글로벌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스페이스 X는 그 상장을 하고 웬몇억불 채권 발행이냐 하는데 어 지금 우리 미국의 금리가 올라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본다면 당연히 오르기 전에 차원 반행해서 높은 이자를 발행했던 채권을 차완을 하는게 맞죠.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회사를 운영하는 측면에서는 당연한 겁니다. 이거를 두 가지로 볼 수 있죠. 아, 금리가 인상되는구나. 그래서 미국 기업들이 채권 반행을 서드는구나.
어, 채권 반행을 안 하고 유증을 했으면 유증을 하는구나. 자금 조달도를 하는구나. 누가 했어요? 6월 초에. 예, 알파벳. 가장 안전하고 가장 AI에서 풀스택 모든 걸 갖추고 있다는 알파벳도 800억 달러 이상의 유중을 했습니다. 자금조를 한 거죠. 어 자기 돈을 쓰는 거보다는 매크로가 어떻게 될지 모르거나 또는 거꾸로 어 남의 돈을 썼어도음 시장에서의 자기의 포지션을 더 확고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거나 둘 다 해석이 가능한데 그럴 경우에 알파벳처럼 또는 스페이스텍스처럼 어 유증을 하든 아니면 채권을 발행하든 금리 금리 상황이 내려가는게 아니면은 서둘러서 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 거기 때문에 어 그렇게 한 것이 나타나는 거 금리 인상이라는 거로 연결된다면 예 그럴 수 있죠. 근데 금리 인상에 대한게 오늘 6월 24일인데 이미 일주일 전에 이미 나타난 거기 때문에 세삼스럽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일주일 전에 FOMC에서 케빈씨가 처음에 처음으로 의장이 되면서 주제한 FOMC에서 점표는 금리 인상을 한 번 최소한 한 번 올해 두 번 할 확률도 30% 이상을 이미 일주일 전에 받기 때문에 그게 어 녹화의이 순간에 새롭게 북각되느냐 그렇기보다는 어 증권사들이 그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물론 오늘도 녹화하는이 순간에 또 다른 증권사 뭐뒤 증권사는 외국개입니다만은 올해 두 번이 아니고 세 번 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일부는 올해 두 번 하고 내년 초까지 한 번 한 다음에 그다음부터는 금리를 또 멈출 수 있다. 왜냐면 인플레가 늘어나 인플레 가능성이 높아진 거는 사실이다. 팩트다. 그러니까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을 해야 된다. 하지만 금리 인상을 지속적으로 끝없이 하기에는 또 부담이다. 왜? 고용이라든지 특히 청년체에 대한 고용 이슈가 붉어지는 데이터가 나중에 나오면 처음에 인플레 그다음에 고용 데이터로 인해서 경기가 위측되는 걸 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했다가도 금리 인상의 지속성이지 않고 다시 금리 인하 사이클로 갈 수 있는 참 헷갈리죠.
근데 그렇게 될 수 있는 양면성을 다 내포하고 있는게 미국의 경제 지표입니다. 자, 어디에 초점을 맞추냐에 따라서 금리 인상 어 인플레 이렇게 볼 수도 있고 그 휴전이 됐기 때문에 어 인플레가 정점일 뿐이지 결국은 몇 개월 뒤에는 유가가 내려가면서 어 공급발 인플레는 수 수 수고로 든다. 그러면 오히려 경기가 이슈인데 경기는 생각보다 안 좋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아까 고용되 얘기했지만 그 어느 면의 변호에 따라서 두 개가 다 가능 겁니다. 금리인상을 한다. 두 번째 하더라도 지속적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럴 수도 있죠.
거꾸로 고용 데이터가 워낙 나쁘면은 금리 인하를 나중에 할 수 있습니다. 모든게 가능해요. 그래서 지금은 경기 지표를 봤을 때는 금리 인상이 멈춰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건 맞고요. 다만 실제 금리 인상을 액션을 얼마나 빨리 할지 정치적인 인플리케이션도 중간성으로 앞두기 때문에 실행은 또 다른 얘기입니다. 그리고 합다 합시다. 10월이건 11일건 12월이 두 번 세 번 가서가다가 간다 하더라도 경제 내부적인 측면에서 고용 데이터라든지 이런게 나쁜게 나오면 다시 금리 인상의 지속성은 또 담보든지 담보가 아니고 또 그렇게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거는 증시의 근본적인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금리상이 세 번네 번 지속성으로 갈 정도로 경기가 과열하고 인플레가 지속되느냐 그 측면에서는 좀 유보적인 성격을 본다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그다지 크지 않고 이거를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은 미국의 10년물 국채를 봅니다. 10년물 국채 수익 국채 수익률이 4.5를 기준했을 때 4.67 이런 식으로 올라가면이 모든 거를 일단의 인플레의 압력으로 봐서 금리 인상이 두 번 플러스 알파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지금 4.45 4.5인데 이런 식단하면 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왜냐면 4.48 4.5 이하에서는 PER 역수를 하면은 22배 초반이고요. 22 초반하면은 미국의 S&P 500의 평균 EPS를 기준했을 때 지금 어 S&P 500이 7,400 초반인데 이게 더 내려갈 확률보다는 한 번은 더 반등하고 그렇다고 해서 어 이게 4.3 3 이렇게 내려가지 않으면 또 혼자서 올라가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SMP 500이나 다운은 어 금리 영향을 받는 거 같습니다만 금리 영향이 두 번 플러스 알파 금리 인상. 하지만 그것도 지속적일지는 확실지 않다 하면은 현재 어 SP 500과 다오를 가르키는 금리하고의 지수 관계는 상당히 적정하다고 볼 수 있겠고요.
그러면 알파는 결국은 반도체와 AI기 때문에 반도체 AI가 금리 영향을 받느냐 안 받느냐는 건데 이거 역시 두 번 정도 올린다 하더라도 폭락하거나 방향이 바뀔 가능성은 현재는 낮습니다. 하지만 위크한 약한 고리에 있는 업체들은 어 케팩스 투자의 지속성에 대해서 또 자이 나올 거기 때문에 주가의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지속될 것 같고 종합하면은 어 금리 자체가 두 번 플러스 알파라는 그 소리 그런 가능성만 가지고 금리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을 예견하는 것도 그렇다고 금리 인하를 예견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증시 영향을 미치는 거는 사실은 생각보다는 제한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국민연금이 나흘간 약 1조 3천억 원 규모를 순매도하면서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단순 차익 실현이나 리밸런싱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시장에 대한 경고 신호로 해석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네. 국민연금이음 얼마를 더 매도할지가 중요하죠. 얼마를 더 매도할까요? 그다음에 매도를 금방할까요? 아니면 나눠서 할까요? 그게 중요하기 때문에 리밸런싱으로 보는 것은 맞습니다. 단순 차 실현은 아니고요. 리밸런싱입니다. 경고 실호냐? 빨리 줄이면은 그러니까 올해 뭐 올해가 아니고 얼마의 규모를 빨리 행동하면은 경고신호죠.
속도한 문제입니다. 단순 차이 실현이냐? 네. 많이 오은 주가는 차 실현하고 리밸런싱 따로 가지 않습니다. 리밸런싱 하는 시점에 주가가 많이 올랐으면 그게 차이 실현이 되는 거고요. 차익 실현을 하기 위해서 리밸런스 갖다 붙이지 않습니다. 리밸런싱은 시기가 왔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 비중을 또는 오늘 시점까지 비중을 조절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하는게 리밸런싱이고요. 그때 리밸런싱 한다는 건 보통은 줄이는 거니까 줄이는데 주가가 올라온 상태에서 줄여지는 거지 주가가 내려간 상태에서는 줄여지는게 아니죠. 당연히 그래서 단단 차익 실현과 류밸런스는이 같은 걸로 일단은 보셔야 되는 거고요.
이게 시장에 대한 경고이냐 아니냐는 것은 얼마나 빨리 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최근 코스닥이 900포인트에서 800포인트 수준까지 하락했는데요. 향후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 나온다면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네 코스닥이 이제 아무합니다. 1천하다가 1,300 뭐 바라보다가 900 800% 왔는데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코스닥은 넘버가 되게 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 1천000 이하로 나온 곳은 내려간 것은 어찌 보면 불가피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1천 정도 거칠 수도 있고 900 뭐 근데 그럼 간음이 안 되는 이유는 뭐냐면은 어 수급이 코스피가 더 우선순이기 때문에 코스피에 뺏기면 코스닥이 빠지는게 돼 있는 거죠.
그럼 무작점 800, 700 빠질 것이냐? 이거는 또 그렇지 않은 자율 반등이 있게 돼 있습니다. 코스닥 활성대책에 나오면 반등 가능성이냐? 관계 없습니다. 코스닥 활성대책은 어 저지하는데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닥 활성책이 코스피를 망가뜨리면서 활성책이 나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닥 코스닥이 코스피를 아 피해를 주면서 그런 정도의 활성화가 나온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데 목적이 뭔가요? 남을 피해를 주면서 코스닥이 올라가는게 목적인가요? 전부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네. ETF 같은 경우에 코스피이 두 배 ETF가 삼성원자 하이닉스 그거를 멈추면 되죠.
네.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대척이 만만한게 없습니다. 코스닥에서 승강정 승강 어 일부 업체 70개 80개 업체를 프리미엄으로 치고 나머지를 분리하는 거 그것도 어 이제 뭐 흔히 얘기하는 중원 글씨화되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코스닥 활성은 구체야 되는 걸 보고 나서 얘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 현금 1억권이 있다면 어떤 섹터와 종목을 중심으로 투자하실지 궁금합니다. 어 주식을 이미 갖고 계신 분하고 어 하나도 없는 분하고 다를 것 같아요. 이러게 항상 질문은 똑같은데 이미 주식이 지금 주식이 제로입니까?라는 거하고 1억이 들어가 있고 1억이 새로 들어가는 겁니까?
그렇죠? 1억이 들어 있고 1억 제로입니까? 1억이 어 들어 있고 어 새로 이렇게 들어 달라요. 같은 거 같지? 받지 않습니다. 이미 1억 정도 들어 있고 추가로 1억이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10억 정도 들어가 있는데 1억이 추가되는 건가요? 질문은 우리가 다 다행하게 해야 돼요. 형 주식을 안 갖고 있다가 지금 포모 와서 산다 그러면 무조건 현금 30%입니다. 주식 레벨이 올라왔어요. 어떻게 하루에도 10%가 빠집니다. 장이 어떻게 버티 버티시겠습니까? 사는 주식이 내일 만약에 10% 빠지면 버틸 수 있어요. 근데 안 빠진다 보장이 있나요?
근데 팔았는데 그다음날 5% 올 수도 있어요. 그런 장입니다. 그 정도의 변동성. 왜 그러냐? 두 배 ETF도 문제고 삼성과 하니스에 몰빵돼 있기 때문에 장이 그래서 변동성이 커진 거고요. 변동성은 함께 가야 될 우리의 숙명입니다. 내가 익숙해지는데 200 ETF 나오지 한 달밖에 안 됐죠. 당연히 그걸 견딜 수 있는 정도로 자기가 내공이 있나요? 그리고 내공이 있으면 지금까지 주십사 안 했을까요? 그렇지 않죠. 그 잘 모르고 주식사 안 한 거죠. 새롭게 새롭게 처음 1억을 투자한다.이 관점에서 얘기한다면 무조건 현금은 30 50네 % 갖고 있고 나머지 갖고 하셔야 됩니다.
천천히. 당연히 섹터 중심 한국장에 올라간다고 봐 보고 투자하시는 거잖아요. 올라가면 뭐가 올라가는 겁니까? 예. 삼성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겁니다. 당연히 그래서 어 섹터 비중은 삼성 아이닉스 비중만큼 시술 것이 나고 그러면 남는게 별로 없죠.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현금을 30% 하면 7천만 원에 투자하는 거고 7천만 원이한 60% 50% 하면은 3,500 4천에 삼성자에서 투자하는 거고 나머지 가지고 네. 어 나눠서 하는데 낙폭 과대를 사실 미래의 그 방향성을 보시고 사실 사실 거냐 이게 쉽지 않습니다. 나머지 중에서는 많이 빠졌는데 펀더멘탈이 괜찮은 변환기가 될 수도 있고 낙폭 과대 측면에서 조금은 어 저희 보통 얘기와 다르지만음 금리 인하도 안 하는 거니까 어렵지만 오히려 낙폭 과자측면에서 바이오를 일부 담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아까 1억이었죠. 현금 30% 빼고 나면 7천만 원이었죠. 7천만 원 3성 자스 빼고 나면 3,500만 원 이하가 남습니다. 그거의 각각 비중은 맥스 20% 이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