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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말고 삼성전자!! 사주 오행으로 본 이재용 대운과 5년 장기투자 매수 맥점 공개! feat.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현대차 두산로보틱스 LG엔솔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승조TV · 2026-09-01 · 유튜브 시청 11,44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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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삼성전자#코스피#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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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출연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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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로 삼성전자·이재용 회장 운세를 풀이하며 '5년 보유' 의견 제시. 코스피는 하락파동 속 7,500 지지 필요, 10월경 7,500~8,000 도달 후 조정 시 6,500 부근 매수 제안. 외국인 풋옵션 누적을 경계하며 하반기 조정 가능성 언급. 반도체 공급 절벽 우려는 낮게 보고 엔비디아 28만 8천원 고점 돌파 여부 체크, 11월 12일 무언가 터질 것이라는 직관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에 SK 최태원 회장님 사주 팔자를 보면서 제가 직관을 얻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박스권에 갇혔고, 오히려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에게는 밑단에서 머니 게임이 많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SK 테크놀로지는 오늘부로 팔았고, SK이노베이션을 팔고 SK텔레콤으로 옮겨 갔습니다. 밑에 있던 SK케미칼도 아주 짭짤했고, SK 계열사들이 난리를 칠 거라고 판단했던 것도 최태원 회장님 사주에서 집을 넣어서 전략을 세웠던 겁니다.

02. 그래서 이제는 굵직굵직한 우리나라 대기업을 한번 봐야겠다 싶어서, 우리나라 1등 기업인 삼성전자, 삼성 그룹의 이재용 회장님 사주 팔자는 어떻고 기업의 운은 어떤지 의뢰를 해 봤습니다. 어떻게 나왔느냐고요?

03. 사실 제가 주가가 오를지 말지 생각을 많이 할 때 왜 이재용 회장님 사주를 한 번도 안 뽑아 봤는지 모르겠어요. 의뢰하고 나서 "맞다, 이거 한 번도 안 뽑아봤네" 했거든요. 오늘날 대표 1등 기업인데 말이죠. 너무 무시했습니다. 궁금하지가 않았어요. 당연히 좋겠지 하고 넘겼던 거죠.

04. 제가 삼성전자를 "위대하고 찬란하신 삼성전자"라고 불렀는데, 도깨비 타이틀이 "위대하고 쓸쓸하신"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풀어 보니 "위대하고 찬란하신 삼성전자"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찬란합니다. 저는 삼성전자를 국민 주식으로 여기면서도 그렇게 대단하게 보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의뢰를 해서 풀어 보니 그렇게 나왔습니다.

05. 지금 삼성전자에 화가 나 계신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30만 원 이상에서 물리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 그 시점은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다른 건 다 떠나서 사주만 먼저 보겠습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 사주가 진짜일지 가짜일지는 모르지만, 이 사주를 딱 놓고 보면 무조건 한량 사주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굉장히 FM이라고 알려져 있고, 구속돼서 어려운 생활을 하실 때도 안에 있는 물품들을 사용하셨다는 가십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주만 보면 그냥 한량 사주예요.

06. 대운을 보시면, 55세에 들어온 대운이 저와 똑같은 대운입니다. 갑자 대운과 똑같은데, 이걸 복음 대운이라고 하고, 복음 대운은 양날의 검입니다. 좋으면 좋고 나쁘면 완전 나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딱 세 줄로 정리하자면, 세상이 내 편이고, 지금 비밀리에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며, 그것이 음력 10월에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하반기죠. 그래서 모든 것을 생각한 대로 이룰 운입니다. 향후 무언가 큰 것을 이루실 것 같은데, 금산법을 바꿀 수는 없어도 뭔가 재편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계속 오르면 10% 지분 규제 문제가 생길 테니 재편성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준비하고 뚝딱거리는 사주의 암(暗)이 있고, 그 암에서 음력 10월에 토출되는 것이 있습니다. 11월, 12월 쯤 발표가 될지, 내년 상반기로 넘어갈지는 모르겠습니다.

07. 중요한 건 이 사주가 갑목 일주라는 점입니다. 갑목은 뿌리를 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열매를 맺고 커 나가는 게 아니라, 뿌리부터 내리지 못하면 죽습니다. 그래서 갑목 사주는 반드시 뿌리를 봐야 하고, 일지와 월지를 봐야 합니다. 월지는 사회적인 나를 뜻하는데, 이분은 삼성가가 아니었다면 직장 생활을 못 하셨을 분입니다. 갑목은 보통 "산속의 대들보", "국가의 동량지재"처럼 좋은 말로 표현되지만, 전반적으로 굉장히 돌진형이 많습니다. 지식적으로 무식하다는 게 아니라 밀고 나가는 힘이 강하다는 뜻입니다. 최태원 회장님이 돌진형이라면 이재용 회장님은 운둔형에 가깝습니다. 이게 이분의 가장 큰 운이에요.

08. 이분의 생각과 자기 몸주 자체는 돌진형이고 타협이 없고 굽히지 않는 고집불통입니다. 그런 성향을 잘 다듬어 준 것이 어머니, 홍라희 여사님의 인성입니다. 인성이 정인으로 나와 있으면 가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어머니께서 미리 그걸 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곧게 자라게 하려고 노력하신 것 같습니다. 연주를 보시면 조상 자리인데,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로 보지만, 조상이 엄청나게 좋아서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조상궁에 제주가 있다고 나옵니다. 그 제주 때문에 아버지 이건희 회장님이 원래 장손이 아니었는데도 모든 것을 가져올 수 있었던 겁니다. 이재용 회장님이 태어나면서 장손 격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9. 이 집안은 원불교를 믿으시는데, 아마 이병철 회장님도 이 흐름을 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건희 회장님을 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도 이 사주의 흐름일 겁니다. 그리고 이재용 회장님을 가져가는 것이 맞는 사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이병철 회장님이 3대, 4대까지 보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분은 20년 동안 힘들었습니다. 거의 죽어 지내듯 많은 일이 있었죠. 그걸 다 넘어서고 이겨내셨기 때문에, 이제는 그분 중심으로 우주가 돌아갑니다. 향후 5년이 그렇습니다. 그 5년을 잘 살아내면, 다음 10년에 나쁜 게 와도 그 5년으로 10년, 20년을 살아가게 됩니다. 지금 그런 운이에요.

10.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를 사야겠다고까지 생각했습니다. 삼성전자를 사서 5년 정도 가지고 가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이닉스는 저한테는 이제 멀어졌습니다. 대기업이 세습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사주의 시간이 진짜라면 이 사주는 조금 약합니다. 자손들이 이재용 회장님의 자리를 이어받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렇게 되면 삼성전자가 AI 호재를 다 끝낸 뒤 어떤 모습일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크게 볼 필요는 없고, 10년, 20년까지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삼성전자가 떨어지면 사고, 또 떨어지면 사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는 사주입니다.

11. 웃긴 건, 한량 사주인데 운과 정신이 한량스럽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분에게 모든 운과 복을 가져다준 것이 어머니였던 것 같습니다. 인성이 이렇게 있으면 어머니에게 많은 것을 받고 보살핌을 받으며, 부모 복도 있다고 해석됩니다. 와이프도 괜찮은 여성을 만났다고 사주에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가 지키지 못한 것도 있지만, 어머니의 기운이 워낙 세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부인이 시어머니의 어떤 것을 견뎌내지 못하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이재용 회장님을 특정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사주가 그렇게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와이프와 헤어졌다고 보면, 이건 100% 본인이 잘못한 것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12. 삼성전자를 사세요. 사고 계신 분도 많을 겁니다. 저는 사실 삼성전자에 관심이 많지 않았습니다. 기본은 트레이딩 중심이고, 아이들에게는 정립식으로 1년에 2천만 원씩 줄 수 있으니, 그 돈으로 삼성전자를 사 주기도 합니다.

13. 지금 위치를 파악하려면 코스피를 봐야 합니다. 이번 바닥은 5,000대에서 형성됐고, 상승의 천장은 7,500으로 보입니다. 그 자리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60분봉이나 주봉, 3분봉 등 모든 봉으로 역으로든 늘려서든 보면, 지금 코스피 자체는 하락 파동이 맞습니다. 하락 추세의 파동이 끊어지려면 7,500을 지지하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위로 갈 수 있고, 이것을 깨려면 부담이 많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7,500은 지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7,500을 연말까지 천장으로 두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7,500에서 조금 더 가서 10월경 7,500~8,000 구간까지 가면, 그때는 회수하고 종목도 다 회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10월, 11월, 12월에는 현금을 조금 가지고 있다가, 6,500 근처에서 놀 때 다 사려고 합니다.

14. 이번 파동에서 중요한 것은 6,200~6,500 라인을 첫 번째로 지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9월에는 장이 좋을 것이라고 랠리가 이어질 거라고 전문가들도 많이 보고, 각도상으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7,000을 꼬리로든 뭐든 계속 지지해 줘야 합니다. 차트상으로도 바닥에 한 번 더 와야 예쁜 차트가 될 것 같습니다. 7,000을 바닥으로 해서 진짜 상승이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랠리는 랠리라고 부르기도 조금 아쉽습니다. 6,500이나 6,000까지 한두 번 더 움직여 주고, 6,000 아래로 깨지면 사람들이 공포를 느낄 테니, 그때 쌍바닥이나 삼중 바닥까지 만들어 주면 그때 믿고 사겠습니다.

15. 지금 상승을 조금 의심스럽게 보는 이유는, 외국인이 풋옵션을 계속 순매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추적해 보시면 아실 겁니다. 선물 롤오버보다는 지금의 풋옵션이 문제가 될 거라고 봅니다. 월물이 바뀌면서 넘어가는지 아닌지보다, 분명히 한 번은 떨어뜨릴 모습이 풋옵션에 있습니다. 풋옵션은 외국인이 계속 쌓고 있고, 현물은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월쯤에는 현물로 이익을 보다가, 풋옵션에서 한 번 크게 사 갈 수 있다고 봅니다.

16. 풋옵션은 금액 베이스로 보기보다 개수로 보는 게 낫습니다. 금액 베이스로 보면 현물과 맞지 않을 때가 많고, 풋옵션 포지션은 순간적으로 녹아 없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추세와 미결제 약정이 더 중요합니다. 현물에서 미결제 약정을 늘리는지 줄이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결국 한 번은 떨어뜨릴 것을 준비해야 하고, 그때가 주워 담을 때입니다. 그 자리가 9월물 전에 와서 살 자리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17. 반도체 공급 절벽이 올지, 아니면 못 팔아서 낑낑거릴지 묻고 싶은데, 제 생각에는 반도체를 못 팔아서 힘들어하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것 같습니다. 물량을 못 맞춰서 문제가 될 수는 있지만, 지금 시장에 나오는 반도체에 대한 두 가지 역설을 굳이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반도체 악재는 주식이 많이 오른 것밖에 없고, 반도체 자체로는 악재가 하나도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엔비디아가 조금 낮은 가격에 오면 들어가 보셔도 됩니다. 증권사 중 KB증권은 목표가가 60만 원 정도인데, 그건 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18. 오늘 본 가장 큰 직관은 11월 12일쯤 뭔가 터진다는 것입니다. 11월, 양력으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가 뚫렸으니, 9월 40대에서 12월로 롤오버되는 시점을 보셔야 합니다. 이번 고점은 28만 8,000원이었는데, 그걸 뚫고 30만 원을 넘을지 체크하시면 됩니다. 7,200을 걸고 다시 7,000을 깨는지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월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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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삼성전자#코스피#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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