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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시간 11시 30분 지나고 있습니다. 변없는이 시간에 출발하는 더어증시 라이브 오후장네 투자 전략. 어 알파 경제 김종 이사가 나와 있는데요. 지금 마이크 상태가 조금 연결을 다시 해야 돼서 제가 조금 더 이어가야 될 것 같은데 일단 앞에 어이 관세 얘기들이 계속 주루적으로 도배되고 있죠. 어 미국과 어 상호관세 유회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오갈지 결국에는 타결이 될 거라고들 예상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일단은 그이 울퉁불퉁한 형태 그거를 조금 시장이 걱정하고 주춤하는 정도이다.이 정도인데 과연 그 내용이 무엇인지 알파 경제 김종 의사 예 인사 좀 해 주세요.
마이크가 나오는지. 나오겠죠. 네네. 자, 돌발적인 상황들이 항상 이렇게 있어요. 생방송하다 보면은 어 생방송 중에 졸아보신 적 없죠? 그런 적은 없죠. 네. 제가 이번 주에 잠깐 졸립더라고요. 예. 그만큼이 늘어지는 루즈함 시장이 이제 뭔가를 기다리는 뭐 서서로 치면 고도를 기다리면은 좋지만 이건 뭔가를 이제 결과물을 기다려야 되는데 어 아직도 모르겠다잖아요. 고도를 기다리며 읽어 보셨습니까? 어 읽었는데 생각은 잘 안 나요. 이제 저는 초반에 한 50페이지 읽다가 못 읽은 거 같은데. 좋으셨군요. 어 그렇죠. 자연수 면제 요즘 책읽기도 참 쉽진 않은데 어찌 될 건가 간네.
음. 음. 자, 미국이 원하는 바는 대충 아웃라인은 나왔는데 어제 일본 때문에 또 일본은 항상 우리 좀 불편하게 해야 하는게 있잖아요. 뭐 남는 꼴을 못 본다. 뭐 그들 나름대로의 국가 생전 전략인 건 항상 알겠지만 그래도 조금 과하게 돈을 썼어요. 그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 로테닉스 상무 장관도 한국이이 내용을 보면은 아까 오프닝도 잠깐 했지만 요걸 욕이 나오겠구나. 자기도 놀란 거는 알겠고 에센트가 급한 용무라고 뭐 자리를 했던 것도 아마 트럼프의 호출이지 않았을까 이렇게 추로는 합니다. 뭐 정확한 아직 보도된 건 없습니다만 우리가 예전에 그 북미북 정상학회담을 베트남에서 싱가포인가요?
베트남에서 할 때 그 희한한 이상한 형상을 봤잖아요. 트럼프빌기 직권 때이 자꾸 뭔가 아 좀 불편하게 하는데 어때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는 패키지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다 묶어서 한 번에 이제 통과시키는 방향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음 미국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그걸 받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그니까 패키지들보다는 아마 각 안대로 이렇게 처리되는 것으로 보이고 방위비분담 뭐 뭐 그런 거죠. 그니까 방위도 따로 북핵급상도 따로 그다음에 관세는 또 관세 따로 이런 식으로 이제 미국은 각자 원하는 바을 하기를 원하는데 우리는 이제 여러 가지를 다 조합해서이 안에서 우리가 유리한 것과 불리한 것을 묶어서 이제 한꺼번에 통과시키는 그런 안을 추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어제 이제 위성학 어 실장이 온 걸로 봐서는 패키지들은 조금 쉽지 않은게 아닌가 싶고 그다음에 이제 오늘 강원식 비서실장을 축구로 해서 다시 또 이제 대통령실이 모인다는 거 아니에요?
맞아요. 그지 할것인가 아니면 안대로 8월일지 관세는 끝내놓고 나머지 협상은 또 이어갈 것인가만 이제 그런 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요. 저는 그 우리나라 그 언론 뭐 저도 언론에 속해 있습니다만 조금 이제 여러 가지를 좀 살펴봐야 될 거로 보이는 게 네.이 미국과 일본의 협상을 정말 제대로 분석하고 보도했나? 음. 그래서 제가 어저께 이제 일본 언론을 구글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좀 살펴봤거든요. 그니까 이제 협상은 양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 되는데 너무 이제 트러스 소셜이나 미국 얘기만 조금 따라쓴게 아닌가? 맞아요. 일본 자국 내에서는 좀 볼맨 소리들이 나오잖아요.
왜 이렇게 많이 내줬냐? 아, 그렇지 않던가요? 많이 다릅니다. 달라요? 네. 많이 다른데 어, 이제 하나하나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는데 첫 번째로 이제 그 금액 얘기가 자꾸 나오고 있으니까 그럼 금액 얘기부터 이제 준비된거 그림만 하나 볼까요? 그럴까요? 저도 이제 깜짝 놀랐는데 일본이 미국이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가 누적 금액으로 지금 7,800억 달러를 누적적으로 투자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7,800억 달러를 생각해 보면 5,500억 달러랑 비교해 봤을 때 꽤 많은 금액이니까 그런데 지금이 자료에 나와 있는 2018년도부터 늘어난 금액을 보면
이게 2023년까지 지금 측정하고 2024년 더 늘었겠죠. 연간 단위로 지금 400억 불 정도를 계속 투자하고 있단 말이에요. 음. 그럼 5,500억 불금 뭐 늘어난 부분 환율 변화된 부분 고려해 보면 연간한 500억불 정도는 계속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돼요. 그러면 기간이 없었으니까 한 10년 정도 장기 투자라고 본다면 일본은 원래 하던 대로 하는 겁니다. 더 내주고 뭘이 이런게 아니에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바로 잡아야 될 건 이건 일본 주장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90% 이익을 우리가 가져 가져올 수 있다라고 했지만 일본 재무장관은 뭐라고 했냐면 헛소리다.
물론 그런 표현은 안 했죠. 어이 미국이 잘못 얘기한 거고 미국이 지분이 많으면 지분만큼 90%를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일본이 지분이 높으면 일본이 많이 가져올 수도 있는 건데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라고 일본의 이제 재무장관은 얘기를 했단 말이죠. 음. 그러면 뭐 트럼프 얘기가 진실인지 일본 얘기가 진실인지는 뭐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양쪽 얘기를 들어보면 그 중간 어디쯤이겠죠.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 뭐 농산물 같은 것도 마고 퍼준 것처럼 얘기하고 있지만 이것도 맞기도 하고 틀리도 틀리기도 하죠. 음. 일본도 쌀이 얼마나 민감합 우리나라보다 더 민감할 수 있거든요.
그 일본 사람들이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는 쌀 먹기 위해서 반찬 먹는 사람들이니까 문화가 그렇죠. 일본의 쌀은 뭐 엄청나게 중요하고 그래서 뭐 고식가리를 포함한 여러 가지 품종의 쌀들이 나오고 실제로 먹어 보면 달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맛이 있는 주류도 그렇고 그렇죠. 그래서 그 맛 자체 쌀의 맛 자체를 그렇게 중요시 하는 일본이 과연 쌀을 열었을까? 음전는요. 그 쿨색자가 나와서 기한게 뭐냐면 지금 전체 물량이 우리가 항상 77만 톤을 수입을 하고 있는데 쿼터를 받아서 수입하고 있는데 그 쿼터는 유지된다. 그니까 미국에 뭐 열어주고 한 거 없고 그 77만 톤 내에서 미국 비중이 압도적으로 작았던 것을 다른 나라 수입 안 하고 미국 비중을 올리겠다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얘기는 어떻게 보면 맞는 거 같지만 따지고 보면 하나도 맞는게 없는게 되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가장 중요한 환율. 우리가 이제 가장 우려했던 것 중에 하나가 미국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대만 계속 환율을 공격하고 있으니까 환율을 뭔가 공격하지 않았을까라고 했지만 이거 이번에 싹 빠졌다는 거 아니에요? 어 우리도 협상단에 외한 환율담당 환율담당 아 외환담당이 들어가서 어 그 미국 재무부에 이제 환율 관찰 대상국 지정 이슈가 또 부각될까 봐 준비를 해 가잖아요. 만나진 않았지만 일본도 그 얘기가 없었군요. 그렇죠 근데 이번에 그 얘기가 아예 빠졌다는 거죠.
그러면 만약에 환율 어 NR를 끌어올려라는 얘기가 들어갔으면 어이 이틀간 그 미 그 일본 자동차 종목이 그렇게 오를 수가 없었겠죠. 음. 그 마지다처럼 미국의 80% 수입 수출하고 있는 종목이 그렇게 급등한 이유가 거기에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환율을 이렇게 열어둔 어 하나의 상황이 왜 중요하냐면 그래서 15%가 중요한 거죠. 음 15% 정도면 어 2018년에 중국이 그러했던 것처럼 환율로 흡수할 수 있다. 그 정도의 관세는 네. 그러면 일본도 생각보다 뭐 많이 내준 거 같다라고 우리나라 언론이 열심히 떠들고 있지만 실제로 그냥 주고 받은 거죠.
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우리도 지금 여러 가지 패키지들로 하는 건 어려워 보이지만 관세협상과 관련돼서는 우리가 레버리지를 걸 것들이 분명히 있으니까 우리도 그래서 얼마나 투자했는지 살펴봤더니 우리는 1,300억 달러를 2023년까지 미국에 투자했더라고요. 누적 금액으로. 그러면 1천억 정도면은 오히려 우리는 그 느린 거예요. 투자의 지금 속도가. 최근에 우리는 가파르게 미국 투자가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 1,억 달러는 제가 보기에 분명히 넘을 수밖에 없다. 왜냐면 우리가 어 2023년도에 200억 불인가 투자했거든요. 미국에.
그러면 그게 점점 올라가고 있고 지금 어 현대차가 30조 투자한다고 했고 그다음에 지금 어 삼성전자의 테일러 공장은 제대로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그거 생각해 보면 우리는 속도로 더 끌어올릴 수 있거든요. 그 제가 보기에 1천억 달러 넘는 딜이 나올 텐데 다만 이게 뭐 뭐 1년 2년 안에 되는 건 아니고 장기 계획상에서 된다라는 관점에서 놓고 보게 되면 그러면 지금 그렇게 떠들고 있는 뭐 일본이 뭐 단해줬다라는 얘기도 거짓말인 것 같고 뭐 우리도 뭐 협상이 진짜 안 될 것 같다고 얘기하는 것도 제가 보기엔 거짓말에 가까워서 얼마나 주고받느냐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저는 그래서 8월 1일 내로 전체 패키지들은 힘들 거 같은데 아마 관세 협상은 줄 거 주고 받을 것 어 그런 형태가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앞 그동안 한 두 시간 진행하면서 좀 졸렸었는데 잠을 깨우는 왜냐하면은 생각지도 않았던 분분에 대해서 일깨워 주시니까 그러니까이 행간의 의미나 정확한 것들 워딩에 대해서 국내 아까 언론 말씀하셨는데 뭐 동종 업계지만 어 여러 가지들이 지금 논란이 많잖아요. 그니까 뭐 언론이 보면은 이제 바스 받아서 그대로 쓰는 거 복부 복사에서 붙여 갖고 그대로 돌리는 거 이게 이제 뭐 증권 시장에서도 만연해 있는 것들인데 깊이 있게 분석하려고 하는 의지 없다.
근데 이제 김종일 의사의 얘기 들으면 일본 판 지금 5,500억 달러가 아분 사실은 할부분야 시불인잖아요. 시불로 선빵 선빵이 된다. 선금으로 5,500억 달러를 주고 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것도 아니고 그게 아니어서 지금 네. 그다음에 이제 지금 증가 속도를 보면 일본이 1년간 한 500억불 정도의 투자는 이미 하고 있고 계속 하고 있던 분야니까. 그러면 그게 이제 뭐 10년이면 사실 5,억 불인데.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나중에 이제 물가 상승분이라든지 이런 것들 고려해 보면 뭐 그렇게 무리한 것이었나 그래서 제가 이제 깜짝 놀란 건 일본이 누적적으로 이렇게 미국에 많이 투자하고 있었나를 보면서 조금 놀란 거죠.
그다음에 우리도 투자금 살펴봤더니 이미 1300억을 하고 있고 우리도 한 2017년 8년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을 때부터 급하게 끌어올려서 미국 투자 금액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또 뭐 한 1천억 불억 불 나오면 우리가 뭐 단해주고 왔네 이런 뭐 헛소리들 막 나오겠지만 실제로 우리는 이미 하고 있었다라는 거죠. 아, 그래서 그이 삼성전자가 굉장히 뭐 잘하고 있던 것 중에 하나가 칩스법을 통해서 보조금을 못 받으니까 계속 투자 안 하고 기다리고 있었잖아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테일러 공장 투자를 예를 들어서 올 하반기부터 막 끌어올리면
무언가 계약을 맺은게 있어서 끌어올리는 부분도 있지만 아 미국과의 어떤 그런 하의하에 끌어올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아직까지도 테일러 공장은 적극적으로 투자하지 않고 계속 스탠바이만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커버될 수 있고 그다음에 미국에 한번 이렇게 공장 투자에서 뭔가 끌어올리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거든요. 계속 가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니까 미국이 대놓고 지금 배터리, 반도체, 바이오 이런 것들 미국에다 만들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투자분을 생각했을 때 우리가 물론 퍼주는 부분 있죠. 음 해는 우들이 오는 부분 있세이브되는 부분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뭐 기업들 입장에서 전혀 나쁘지 않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어제 일본의 그 관세 타결 협정문에 앞서 제가 잠깐 멘트는 해 드렸지만 미국산 국방장비 그니까 미국 무기를 연간 수십억 달러 더 사 주겠다 그러면 일본 입장에서 지금 꼭 먹고 먹고 아니에요. 군비 확충을 또 명분할 수 있고 무기도 사오고 미국한테 생생내고 미국 입장에서는 팔았네. 보잉 100백대보다는 저는이 군수 장비 매입이 더 눈에 띄는데 우리도 똑같이 할 수 있지 않나? 사실 팔진 않겠죠. 타고 싶다고 그들이 파는게 아니잖아요. 뭐 B1비 랜스라든지 뭐 죽음의 백조 같은 거 아니면은 요번에 그 이란을 또 공습했던 어 B1 같은 가오리 모양의 전폭기라든지 우리가 열대 40게 막 안 팔 거 아니야.
그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도 무기를 이미 미국에서 많이 사고 있죠. 그래서 실제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는 국가 중에 하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금액이 뭐 제가 알기로는 전면적으로 알려져 있게 때문에 우리가 지금 미국에 뭐 무역 흑자를 엄청나게 거두고 있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무기를 사고 있는 것과 우리가 지금 로키드 마틴에 주고 있는 로얄티 같은 것들을 고려해 보면 정말로 우리가 흑자인가 이것도 좀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측면에 이제 패키지들을 미국은 싫어하는 것이고 그래서 사안불로 떨어뜨려 놓고 따라하자라고 좀 얘기가 되고 있는게 아닌가?
언제을 한번 살펴는 것 있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결론은 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산업이나 증시의 영향 어떻게 지금 파악해야 될까요? 네. 일단 뭐 나쁘다 나쁘다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실제로 어 어떤 거래라고 하는게 일방적으로 두개 유리한 거래가 나타날 수는 없죠. 네. 그 미국도 충분히 약점 있잖아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미국이 만들어낼 줄 아는게 하나도 없다니까요. 그래서 결국은 누군가의 손을 빌려야 되는 입장이라는 신면에서 보면 거기에 이제 공장 만드는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가 과연 나쁜가?
음. 저는 오히려 더 좋을 것 같은데요. 물론 우리나라에서 공나라 고용이 없는 부분은 마이너스가 되지만 기업의 이익이라고 하는 총량적인 측면에서는 긍정적 부분이 있어서 반도체 2차전지 그다음에 뭐 이런 자동차 관련된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비중확대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명확한 결론입니다. 비중확대. 네. 요것만 딱 기억하면 될 거 같아요. 아주 시원시원했습니다. 예. 더싱 라이브였고요.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5장 투자 전략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가 쓰고 계셨습니다. 일주일 고생하셨고요. 다음 주 월요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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